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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여기 25-5호(2020년 9/10월, 통권149...  2020.09.04
지금여기 25-4호(2020년 7/8월, 통권148...  2020.07.14
2020년 7월 통찰력게임 진행일정을 알려드립니...  202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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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좌문의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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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 *일) 제33차 통찰력게임 워크숍

  강사 이원규 대표
  장소 함양연수원 (정원:6명)
  본강좌 (미정) *월 *일(토) 오후2시 ~ *일(일) 오후5시 (1박 2일)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수강료 30만원(서울강의시 출퇴근, 함양 강의시 숙박포함)
  입금처 농협 053-02-185431 이원규 (카드결제 가능)
  문의 02-747-2261

강좌신청하기 ㆍ조회 :  12075 회
ㆍ의견 :  18 개  [의견쓰기/보기]
ㆍ추천 :  842 분  [추천하기]
  강좌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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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규 대표
미내사클럽 대표, 통찰력게임 제작,
‘지금여기’ 발행인.
히어나우시스템 대표.
한국정신과학학회 이사.
신경제시스템 fm지역통화 운영자.

매년 개최하는 국제심포지엄을 통해 다양한 의식프로그램 및 첨단 신과학 정보를 국내에 전하고 있다. 더불어 ‘자연에 말걸기’와 ‘깨어있기’를 통해 자연친화적인 의식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통찰력게임’을 보급중이다.

저서 :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
『관성을 넘어가기-감정의 대해부』
『죽음 속에도 봄이 넘쳐나네』
『주역-심층의식으로의 대항해』

역서 :
『자연에 말걸기』
깨어있기, 어울리기, 생명력이라는 세 가지 중요한 테마를 가지고 진행되는 통찰력게임은 미내사에서 행한 다년간의 의식 프로그램과 감정 다루기, 통찰지혜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개발되었습니다. 특히 이 게임은 특별한 수련이나 연습 없이도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또 그 과정에서 빠지기 쉬운 감정적 이슈들에서 벗어나고 심신에 깊이 쌓인 트라우마를 제거할 토대를 마련해줄 것입니다.

▶ 참가신청서 작성하기

※ 준비물: 개인컵(또는 텀블러) 지참 요망

[게임소개]
- 통찰력게임이란?
- 통찰력게임 여행 -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관련소식]
- 통찰력 소식지
[관련 상품]
- 통찰력게임 키트
[관련강좌]
- 통찰력게임 마스터교육
- 통찰력게임 딜러교육
- 통찰력게임 워크샵
- 대규모 통찰력게임 워크샵
- 통찰력 미니게임 안내자 교육
[관련기사]
- 카오스를 거쳐 새로운 질서로 도약하다...






이원규 대표의 강의로 시작되었습니다. 통찰력게임은 무의식적 느낌을 기반으로 진행되며, 절실한 주제와 순간적인 느낌이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한 전제임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번 게임은 캐럿 글로벌 리더십 포럼 강의중의 일환으로, 개인의 주제를 가지고 시작하여 마지막에는 일과 삶의 조화라는 회사 주제와 일치시켜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원규 마스터 그룹에서 진행되는 모습입니다.


이한솔 마스터 그룹의 모습입니다.


홍성향 마스터 그룹의 모습입니다.


조우석 마스터 그룹의 모습입니다.


허일 마스터 그룹의 모습입니다.


이혜영 마스터 그룹의 모습입니다.


홍인표 마스터 그룹의 모습입니다.


그룹별 게임이 끝나고 전체가 모여 회사의 주제와 개인의 주제를 조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개인의 통찰이 회사의 주제인 '일과 삶의 조화'에 어떻게 연관이 있는지 각 그룹별로 들어보는 시간에 발표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강좌후기 (총18개)
HereNow ( 2020-03-03  17:01 )       
통찰력게임 안내자교육 레벨III (구 딜러교육) 참가자 후기

심행심(사무직)
오전에는 통찰력게임 안내자로서 게임 진행방법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오후에는 통찰력게임이 시작됐어요. 저는 요즘에 저를 힘들게 했던 직접적인 고민, 월2백은 벌었으면 좋겠다는 것을 게임 주제로 정했어요.
선생님의 질문으로 주제 검증에 들어갔는데 계속 검증하다 보니 제가 애초에 생각하던 주제는 지금 가장 절실한 것이 아니었어요. 생활이 어렵긴 해도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일에 만족하고 있었고 월수입이 작은 것도 문제는 아니었어요.
그래서 “두려움을 벗고 나 자신을 자유롭게 표현하기를 원한다.”가 제 주제로 설정이 되었어요. 이렇게 주제를 설정하기까지 안내자님의 질문을 통해 많이 울고 시간도 많이 걸렸지만 게임을 시작하고서는 제가 살아온 인생의 전반이 드러났고, 진짜 저의 이슈가 드러나기 시작했어요. 너무나 주변의 사랑을 갈구하는 저가 있었던 것이에요... 마음공부를 시작한 지 만5년,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하고 기도한 줄 알았는데 아직 제 자신을 찾은 것은 아니었어요.
선생님께 너무나 감사한 것은 저의 패턴을 잘 알아차릴 수 있게 해주시고 또 제가 많이 힘들 때 제 자신에게 힘이 될 수 있는 기억을 떠올려 에너지로 활용할 수 있게 해주신 것이었어요. 진지하게 모든 신경을 집중하여 제가 문제의 본질을 알고 스스로 해결할 수 있게 도와주심에 정말 많이 감사했어요.
본질적으로 내려가니 저에게 가장 원초적인 죄책감이 있다는 것을 알았는데 그것은 아무에게도 드러낼 수 없는 것이었어요.

리셀(영어강사)
본 게임에 들어가기 전, 선생님의 강의에서 깨어있음 카드에서 두 가지 글이 나왔어요. ‘내가 지금 맞은 화살은 어제 내가 쏜 화살이다.’ 임팩트가 강했어요. 지금 내가 쏘는 화살이 내일 내가 맞을 줄 알면서도 마음에 들지 않는 것들을 향해 열심히 화살을 쏘아대는 나의 습관이 또렷하게 느껴졌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화살을 들고 오늘도 겨냥하고 있어요. 명중을 갈망하며...
“메뉴에 없는 음식을 주문하고 있다” 이 말을 들었을 때, 정말 몸에서 신호가 왔어요. 발끝에서 전기가 쫙 올라오더라구요. 나는 메뉴 앞에서, “건강하고 멋진 모습으로 타인의 인정과 사랑, 돈, 명예 등을 얻는 것”을 찾고 있었던 것 같네요. 메뉴에 있는 닭볶음탕, 닭가슴살 샐러드 등을 시켜 먹고 운동하면 건강해질 수 있고 그러면 멋있는 모습이 될 수도 있고 그러면 인정을 받을 수도 아닐 수도 있고, 사랑받을 수도 아닐 수도 있는 것인데...
깨어있기 카드를 열어볼 때까지 게임에 깊숙이 들어가고 싶었는데 생명력 카드 한판 돌고 시간이 마감되어서 아쉬웠어요. 하루에 매일 2시간씩 글쓰기라는 액션 플랜을 세웠는데, 오늘 2시간 18분 남았네요. 주제를 실천해야 하는 첫날, 꼭 지켜야죠. 100일간 하고 나면 나는 어떻게 될까요?

아리엘(주부)
무의식에서 떠올린 단어나 느낌을 바르게 해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무의식를 잘못 받아들이면 그게 아니라고 몸이 알려 주는데도 그걸 깨닫지 못할 때, 그냥 지나쳐버려려고 할 때, 그 반응을 지나치지 않도록 안내자가 즉각 주의를 환기시켜주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무의식적으로 떠오른 단어를 말하고 느낌을 몸으로 느끼고, 잘못 알아들었을 때의 몸의 반응을 체험하고, 무의식이 내게 무엇을 알려주려고 하는지 바르게 알아들으려 노력했습니다.
또한 참가자가 바르게 알아차릴 수 있도록 안내자가 주의를 환기시키고 안정시키고 다시 집중할 수 있도록 잡아주고, 참가자의 자기 통찰에서 힘을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다면 다시 그 힘을 체험할 수 있도록 여러 번 그 느낌 속에 잠길 수 있는 방법을 익히게 하는 딜러의 자세에 대해서도 많이 배웠습니다.
안내자가 참가자에게 무의식의 말을 알아차리도록 안내하려면 얼마나 강렬히 참가자에게 집중해야 되는지도 알았습니다.
그날 밤에 선생님과 함께 6명이서 너무나 강렬한 집중력으로 무의식을 몸으로 체험해서 좋았습니다. 그래서 기력을 소진하긴 했지만요. 기회가 된다면 2박3일 코스로 가겠습니다.
HereNow ( 2020-03-03  17:01 )       
서울 평화밥상 마스터 워크샵 후기

히철(경영자)
이원규 마스터님, 소중한 시간 내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덕분에 어디로 가야할지 조금 더 명확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일상에서도 무의식과 외부의 신호 놓치지 않고 주제에 연결시키는 연습 이어나가볼게요. 감사합니다!
1박 2일간 인텐시브하게 진행된 통찰력게임. 평소 믿고 따르는 지인의 추천에 따라 신청하게 되었는데, 신청할 때만 해도 통찰력게임에 대해 잘 알지 못했습니다. 제 자신에 대해 조금 더 알게 되는 기회가 된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1월 마지막 날, 양재동 한 공간에서 통찰력게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의식의 세계를 구성하는 감정, 생각, 느낌에 대한 설명을 들었는데, 의식의 강한 벡터가 형성될 때 방향 없이 움직이던 무의식이 공명하며 도움을 준다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무의식은 미묘한 느낌으로 알아차릴 수 있고, 주의함으로써 의식할 수 있다는 점도요.
게임은 의식 차원에서 강한 벡터를 이룰 수 있는 각자의 목표를 하나의 주제 문장으로 만드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1박 2일간 통찰력게임 와중에 일어나는 갖가지 물음과 자극으로 내 안에서 일어나는 반응을 면밀히 살피고 또 그 의미를 찾으며 나의 주제에 조금씩 더 다가갔습니다.
1박 2일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내 안의 무의식과 외부의 신호를 읽어 나의 주제와 연관시키고, 이를 구체적인 행동계획으로 연결시키는 소중한 배움을 얻었습니다. 수업에서 배운 방법들은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무엇보다 깊숙이 들어가 나의 내면이 향하는 방향을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이 가장 소중하고 기뻤어요.
HereNow ( 2020-03-03  17:00 )       
29차 워크샵 후기

무의식의 바다에서 건져 올린 지혜로 현실의 삶을 재조망하다
목어(프리랜서)

우리는 각자의 삶의 질문들을 가슴에 품고 출항을 알리는 기적소리와 함께 항해를 시작한다.

1. 주제를 정하다.
간절한 질문을 품지 못한 마음으로 통찰력게임에 참여했기에 질문을 만드는 과정에 많은 에너지를 쏟아야 했는데 개인적으로 주제를 정하는 이 과정 자체가 큰 의미로 다가왔다.
주제를 정하는 과정은 방만한 무의식의 바다에 단순히 부표처럼 떠도는 의미 없는 낱말(기표)들을 조합해 나만의 의미를(기의) 담게 되는 과정인데, 이는 결국 단순한 단어의 조합을 넘어 생명력의 힘을 갖게 된다. 따라서 이 힘은 방향성을 가지게 되고 무의식의 느낌들을 의식화 시킬 수 있는 매개체가 되게 한다. 즉 무의식의 한 측면인 삼켜버리는 강력한 힘에서 벗어나 의식으로 떠오르는 과정은 엄청난 추진력을 필요로 하는데 이러한 주제를 의식화 하는 과정 자체가 이미 방향성과 간절함을 가능하게 한다.

2. 통찰 호에 올라타 항해를 시작하다.
우리는 각자의 ‘통찰 호’에 올라 타 망망대해의 ‘부표’들을 만나고 때론 순항을, 때론 역풍과 침몰에 맞서며 그동안 견고히 지켜왔던 ‘틀’들은 균열을 일으키고 와해, 확장을 경험하게 한다.

3. 태고의 신화. 그 지혜가 힘을 빌려주다.
‘사랑’, ‘친밀함’이라는 무의식의 생명력 신호. 그러나 견고히 닫힌 틀은 답을 허용, 받아들이지 않는다. 이때 건져 올린 ‘프쉬케와 에로스의 신화’는 사랑이 갖는 ‘상징적인 죽음’의 측면과 ‘여성성’을 고찰하게 하고 삶이라는 변곡점에서 성장을 위한 지혜와 또 다른 질문, 과제를 안겨준다. 또한 ‘슬픔’이라는 생명력의 부표에서 만난 무의식의 신호는, ‘영웅신화’의 통과의례가 갖는 의미를 통해 근원합일과 분리 즉, 집으로 회향하는 ‘작은 나’의 의미를 통각 할 수 있게 지혜를 빌려준다.
희망이 우수수 떨어진 혼돈의 삶. 그러나 그 카오스의 바다에는 태고적부터 전해지는 선조들의 지혜가 유유히 흐르고 있으며 그 지혜를 지금 여기에 투영할 수 있다면 더 이상 상상이 아닌 성장과 변환을 위한 생생한 현실이 될 수 있을 것이다.

4. 게임을 마치며
원,방,각을 품은 작은 도판위엔 무의식 저변에 면면히 이어지는 지혜들과 지금 여기 우리들의 희로애락이 함께 관통하며 성장과 도약을 위한 끊임없는 정보들을 들려주고 있다. 그러하기에 이 모든 것을 씨줄과 날줄로 엮고 있는 저 게임의 도판을 어찌 작다고만 할 수 있을까! 의식과 무의식이 만나는 접점위에서 또 다른 우리들의 신화를 공동창조하게 하는 통찰력게임은 지금도 언제나 무한한 가능태로써 열려있다.


함께 에너지장을 형성하며 서로에게서 배울 수 있는 내밀한 속살을 소중히 보여주신 도반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예리함과 투명함으로 통찰호를 안전하게 항해 해주신 월인 선생님께 허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HereNow ( 2020-03-03  16:59 )       
29차 워크샵 후기


29차 통찰력게임 워크숍 참가후기 (2019.11.30-12.1)

호미(농부)
통찰력게임에 참가하고 이틀 동안 온전히 나의 주제에 집중했다.
처음엔 주제를 정하는 것도 주제를 정하고 나서도 불안하고 제대로인지 헷갈리기도 했지만 시간이 가면서 게임이 진행될수록 주제가 선명하고 명확해졌다.
온전한 존재인 나를 사랑하고 싶다는 주제는 단순함, 변형, 은총이라는 생명의 에너지가 여러 가지 다른 차원, 다른 결로 다가왔고 힘이 되었다.
온전하다는 것은 시·공 옳고 그름의 견해와 관점을 뛰어넘어 두려움과도 슬픔과도 통합되는 그 어떤 것임을 알아차리게 되었다.
은총의 에너지를 온몸에 꽉 채운 그 느낌에서는 가슴이 쿵쾅거리고 거대하고 따스한 폭신한 품에 안기는 것과 같은 순간도 선물로 안고 갈 수 있어 감사하다.

그것(세무사)
통찰력게임이 무엇인가 하고 처음에는 막연했으나 게임을 계속 해내려 갈수록 점점 원했던 방향으로 가까이 가면서 점차 정답을 알려주는 것 같음.

오도(사서)
통찰력게임이란? 삶의 주제를 명료화해가는 과정이다.
게임을 통해 드러난 스스로의 행동과 사고 패턴을 바라보고, 자신이 인지하지 못하던 자신의 모습을 보게 하고, 자신에게 필요한 에너지를(언제나 호출해서 사용할 수 있는) 가져갈 수 있다. 오른손 주먹 안에~ 꽉 쥐면 쥘수록 내 것으로 가져갈 수 있는 마법 에너지이다. 설명보다는 경험으로 알 수 있는 게임이다.
HereNow ( 2020-03-03  16:59 )       
28차 워크샵 후기

통찰력게임 워크숍 참가후기 (2019.11.23-24)

노래(통찰력게임 마스터)
주제를 정하는 과정에서 실질적인 ‘필요’가 무엇인지 명료해졌다.
다른 참가자들의 통찰과 카드에서 내 주제에 대한 명확한 깨달음들이 드러나고, 내적으로 지니고 있던 미묘한 갈등이나 숨겨놓은 진실들이 드러났다. 옆에서 받은 ‘나는 이리저리 휘말리며 흙탕물이 된 기분이다’를 들을 때 전혀 그런 일을 겪지 않았다는 생각이 일어났지만 뒤이어 그러한 상황 속에 던져질 것 같은 두려움과 그러지 않으려는 노력에 인생의 절반을 쏟아 넣었다는 통찰이 왔다. 이것은 나의 중요한 진실이었으며 내 삶이 장악 당했던 핵심이기에 반갑다. 능력이 커지는 치유는 이러한 방해기제를 아는 것으로 온전하게 될 것이다.
또한 안내자로서 진정한 안내자가 어떠해야하는지 그 태도를 깊이깊이 다시 경험하게 해준 이 시간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카드를 참가자 스스로 보았을 때 별다른 느낌을 받을 수 없었던 것도 안내자가 질문해줌으로써 다가오는 것을 보고 안내자의 소중함을 느낀 경험이 되었다.
멋진 그룹원들, 한분 한분 만나서 함께해서 고맙습니다.

하늘씨앗(목사)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그냥 왔습니다. 무엇을 하는지,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도 모르고 그냥 왔지요. 아마 이를 기독교에서는 섭리라고 합니다. 목사가 주일예배도 빠지고 이곳에 온 것이 ‘섭리’라니, 그러나 섭리입니다.
지금까지 피상적인 제 수행의 삶이 주제를 통해 분명해졌고 카드 하나하나를 통해 저의 내면화된 무의식을 지켜보고 성찰하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기쁨-위기-기쁨-위기가 되풀이되는 게임 속에서, 패턴화되고 습관으로 교만한 나의 패턴을 의식하고, 늘 내 안의 참나의 인도를 받지 않으면 세속의 패턴적 욕망이 에고에 잡혀 살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 자본주의 속 삶의 모습입니다.
통찰력게임의 장에 오로지 몰입하고 깨어있도록 장을 이끌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맑은 에너지장이 되도록 함께 해주신 도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여몽(대학강사)
처음 참가신청을 하면서 주제를 정해보라 하셔서 내가 바라는 것이 무엇일까를 생각하다, ‘세상에 기여하는 활동과 경제적인 활동의 균형을 이루고 싶다’로 정했다. 지금 하고 있는 많은 일보다 남은 삶을 세상을 위해 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기에 구체화하는 작업을 하고 싶었다. 주제를 이루기 위해 뽑은 생명력 카드에서 '의지력'이 나왔을 때, 평소의 내 삶에서 의지와 단호함이 필요할 때도 사람들에게 잘 보이고 싶어 그러지 못했음을 보았다. 그리고 '정의' 카드에서는 평소 잘못 보이기를 피하고 싶어 노 하지 못하고 예스 하고 나중에 후회하는 나를 보게 되었다.
월인 님과 그 자리에서 연습하였는데 이를 통해, 강의 요청이 왔을 때, ‘생각해볼게요’ 하는 여유를 얻게 되었고, '잘못 보이기를 피하는 패턴'을 내려놓게 되었다.
'단순함'이란 카드에서 현재 내 삶의 복잡함이 단순함으로 바뀌면 내 주제에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으리란 생각이 들었다.
위기 카드에서는 내가 삶에서 순간적으로 '구별하는 습관'으로 내 주제에서도, '세상에 기여하는 활동'과 '경제적인 활동'으로 구분하고 있었다는 통찰과 함께, 내 안에서 ‘경제적인 일이 세상에 기여가 되게 한다’로 바뀌어 그 둘의 구별이 사라짐과 동시에 나의 몸과 마음이 전체로 확장되는 느낌과 가벼움을 느꼈다. 평소 강의 준비도 부담스럽게 다가왔었는데 일과 기여가 하나로 되니 준비도 기꺼이 기여로 다가왔다.
이틀 동안, 본래 하나였던 것을 나 자신이 둘로 구분했었다는 통찰에서, 그저께의 나(약간의 혼돈)와 지금의 내(명료, 명확)가 완연히 구분됨을 느꼈다.
이틀 동안 사랑과 헌신으로 안내해주신 월인 님께 감사드리고 함께한 하늘씨앗 님, 노래 님, 마음지기 님, 소나무 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음지기(북에디터)
몇 년 동안 해결하지 못한 이슈를 주제로 삼았다. 처음 주제를 정했을 때, 간절하게 이루어졌으면 하는 게 있었으나, 과연 할 수 있을까? 하는 의심도 있었다. 그러나 게임이 진행되면서 그 의심들이 하나둘 제거되고 내 안의 힘을 하나씩 찾아갈 수 있는 지혜와 통찰이 생겼다. 잘 바뀌지 않았던 인식의 변화가 일어나 이틀간 게임을 하는 동안 감정의 정화가 이루어져 좋은 경험이 되었다.
게임을 통해 배운, 감정을 다루는 법을 연습해 능숙해지고 싶다. 좋은 경험을 하게 해준 월인 님과, 함께 게임에 참가했던 분들게 감사한다..

소나무(산림치유지도사)
장래에 할 일이 불안하고 두려워서 선택한 길이 잘 보이지 않았다. 책임, 선의, 원기왕성한 낱알을 뽑아 생각하면서 내가 갈 길은 이미 정해졌으나 통찰이 되지 않아 부정적 감정이 들었음을 느낀 것이다. 책임, 선의, 원기왕성한 낱알에 힘이 느껴져 내가 갈 길이 환하게 한 길로 뚫렸다.

싸리꽃(주부)
통찰력게임을 하면서 주제 정하기를 하는 시간에 정말 나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구체화하게 되어 좋았다. 또한 그 주제를 계속 되새기고 초점을 맞추는 게임 카드를 통해 주제를 이루려면 어떤 감정을 충전하고 되살려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주제를 향해 끊임없이 자신의 감정을 탐색하고 질문하고 답하면서 내가 일어서는 힘을 느꼈다. 나에겐 내 안의 좋은 감정(느낌)들이 나를 일으키도록 일깨움 받는 시간이었다. 안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행중인 강좌 
(11월 1일) 25차 백일학교(매 차수별 참가자 정원 3명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연수원
공개강좌 : [참가자격] 만 19세 이상 신체 건강자 (입소 후 환자임이 밝혀지면 퇴소될 수 있음)
본강좌 : 2020년 11월 1일 ~ 2021년 2월 15일
문의 : 02-747-2261
조회 16357 추천 934 의견 25
 진행중인 강좌 
함양연수원 방문 프로그램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함양연수원
공개강좌 : 예약하시기 바랍니다.
본강좌 : 전화상담 후 가능하니 문의 바랍니다 (3월 이후로 신청 가능)
문의 : 02-747-2261
조회 1809 추천 40 의견 18

 진행중인 강좌 
(9월 25일) 제21차 자연에 말걸기
강사 : 이원규 대표
장소 : 함양연수원
공개강좌 : 5인 이상 구성해 신청하면 본강좌 개설 일정 조정 가능
본강좌 : 2020년 9월 25일(금) 오후 2시 ~ 27일(일) 오후 3시 (2박 3일)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20832 추천 1341 의견 32
 진행중인 강좌 
(9월 18일) 64차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심화)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20. 9. 18일(금) 오후 2시 ~ 20일(일) 오후 4:30 (2박 3일)
참가자격: 깨어있기 기초과정 이수자
※ 모든 강좌 3일 전 접수마감
문의 : 02-747-2261
조회 30788 추천 1525 의견 82

 진행중인 강좌 
(10월 16일) 65차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기초)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20년 10월 16일(금) 오후2시 ~ 18일(일) 오후4시30분, (2박3일)
※ 모든 강좌 3일 전 접수마감
문의 : 02-747-2261
조회 43166 추천 1784 의견 137
 진행중인 강좌 
(10월 24일) 제32차 통찰력게임 안내자교육 레벨 III (舊 딜러교육)
강사 : 이혜영 소장
장소 : 참가자에게 개별통보
공개강좌 : [참가자격] 코치/상담 관련 종사자는 시범게임 참가 1회,
일반인은 시범게임 참가 3회
본강좌 : 2020년 10월 24일(토) 낮12시 30분~저녁 8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정원10명-신규5명/재교육5명 선착순 마감)
조회 12545 추천 850 의견 14

 진행중인 강좌 
(11월 18일) 제14차 통찰력 미니게임 교육
강사 : 이혜영 마스터
장소 : 참가자에게 개별통보
본강좌 : 2020년 11월 18일(수) 저녁7시~10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정원 : 최소2명~최대8명)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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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10월 30일) 21차 통찰력게임 마스터교육(안내자교육 레벨 I)
강사 : 이원규 대표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공개강좌 : 참가자격: 자기변형게임딜러,통찰력게임딜러
본강좌 : 2020.10.30(금) 오후 2시 ~ 1일(일) 오후3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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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월 *일) 제33차 통찰력게임 워크숍
강사 : 이원규 대표
장소 : 함양연수원 (정원:6명)
본강좌 : (미정) *월 *일(토) 오후2시 ~ *일(일) 오후5시 (1박 2일)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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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깨어있기 청년모임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서울 에스코 빌딩
본강좌 : 매월 첫주 or 둘째 주 토요일 오전9시~12시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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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12월7일) 17차 깨어있기™ 계절수업 및 백일학교 졸업발표(니까야의 무아와 공, 혜량스님 졸업발표)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준비물- 세면도구(개인타올 지참)
본강좌 : 2019년 12월7일 오후2시~8일 오후 4:30
* 계절수업은 오인회와 지인에 한함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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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2020年 1月1日) 4차 공동체 학교 기초과정 (1년과정, 3인 한정, 100일학교 수료자에 한합니다)
강사 : 월인
장소 : 함양연수원
공개강좌 : 2020년 1월 1일 9시
본강좌 : 2020년 1월 1일 9시~ 2020년 12월 31일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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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 마스터 과정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깨어있기 기초심화 과정 일시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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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5월25일) 32차 초심기르기
강사 : 박대선 선생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9년 5월 25일 (토, 오전10시~오후4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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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5월 25일) 63차 가족세우기 워크숍
강사 : 달마&풀라
장소 : 신청하시면 개별 통보해드립니다.
본강좌 : 2019년 5월 25일~26일
(토~일 / 오전10시~오후 6시)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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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5월 12일) 31차 온전한 삶을 위한 음식, 활동, 마음 관리
강사 : 박의규 선생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9년 5월 12일 (일, 오후 1시~5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신청 바랍니다(5명 이상 신청시 진행)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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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4차 관성다루기 심화1주일 과정(3인 한정)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공개강좌 : [자격] 깨어있기와 관성다루기 기초강의 수강자
본강좌 : 본 과정은 예약을 받습니다. 희망시작일 2주 전에 신청해주세요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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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7월 15일) 제 2차 조화로운 공동체 만들기
강사 : 유상용 선생(사이엔즈 스쿨 코리아 대표)
장소 : 미내사클럽 서울 강의장
본강좌 : 2018년 7월 15일 일요일 오전 10시~ 오후 5시
※ 모든 강좌 3일 전 접수 마감(3명 이상 신청시 진행)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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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1월26일) 제2차 기업대상 통찰력게임
강사 : 이원규 대표 외 게임 마스터들
장소 : 함양연수원 또는 대상 기업 연수원
본강좌 : 2018년 1월 26일 오전11~오후9시(**이번 게임은 한 기업 임원들을 대상으로만 합니다. 일반인은 다음에 신청해주세요)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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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1월26일) 제3차 대규모 통찰력게임
강사 : 이원규 대표 외 게임마스터들
장소 :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8년 1월 26일 오후2시~(**이번 게임은 한 기업 임원들을 대상으로만 합니다. 일반인은 다음에 신청해주세요)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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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월 *일) 35차 어텐션 인 사마디 시스템
강사 : 곽은구 선생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년 *월 *일(토, 오전10시~오후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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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월*일) 24차 어텐션 인 데스 : 지금-마음(念)의 무늬들
강사 : 곽은구 선생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년 *월 *일 (토, 오전10시~오후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신청 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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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12월 8일) 6차 청년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기초)
강사 : 도건(道健)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7년 12월 8일(금, 오후2시) ~ 10일(일, 오후3시)
※ 워크숍에 참여하시기 전에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를 꼭 읽고 오십시오.
※ 소정의 인원이 안되면 강좌가 연기될 수 있으니 3일 전까지 등록 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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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4박5일 과정 감지 인텐시브 개강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공개강좌 : 사무실을 통해 강사와 상의하세요
본강좌 : 신청자와 연수원 강사 간 스케줄 조정 하에 진행//깨어있기 기초과정 참석차에 한함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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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8월7일) 행복한 학습캠프
강사 : 성지 선생 외 3명
장소 : 함양 연수원
본강좌 : 8월 7일(월)~12일(토) 5박 6일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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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6월10일) 4차 저절로神仙춤
강사 : 송순현 원장 (정신세계원)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2017년 6월 10일(토),오전10시부터 오후6시,하루과정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신청 바랍니다(5명 이상 신청시 진행)
문의 : 02-747-2261
조회 5296 추천 347 의견 1

 진행되었던 강좌 
(5월21일) 47차 생체정보반사학 워크숍
강사 : 최철규 선생
장소 : 신청하시면 개별 통보해드립니다.
본강좌 : 2017년 5월 21일
(일요일, 오전 11시~오후 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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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10월8일) 22차 나와의 소통(감정과 나로부터의 자유)
강사 : 우현(宇絢) 선생
장소 : 미내사 서울 사무실
본강좌 : 2016년 10월 8일(토, 9:30~18:00), 10월 9일(일, 9:30~17:00)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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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12월 20일) 8차 ‘나(我)와의 소통’ 정기 모임
강사 : 우현(宇絢) 선생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8차-2015년 12월 20일(일) 오전10시~오후 5시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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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상시모집] 자기변형 시범게임(※ 각 지역에 해당하는 딜러들에게 연결해드립니다!)
강사 : 참가지역 담당 딜러
장소 : 딜러마다 진행장소가 다릅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딜러들의 이름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본강좌 : 아래 해당지역의 딜러에게 직접 연락 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 참가지역 담당 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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