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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28일) 제18차 통찰력게임 워크숍

  강사 이원규 대표
  장소 미내사 서울사무실 (정원:6명)
  본강좌 2017년 10월 28일(토) 오후 2시 ~ 10월 29일(일) 오후5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수강료 30만원(서울강의시 출퇴근, 함양 강의시 숙박포함)
  입금처 농협 053-02-185431 이원규 (카드결제 가능)
  문의 02-747-2261

강좌신청하기 ㆍ조회 :  6567 회
ㆍ의견 :  9 개  [의견쓰기/보기]
ㆍ추천 :  533 분  [추천하기]
  강좌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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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규 대표
미내사클럽 대표.
‘지금여기’ 발행인.
히어나우시스템 대표.
한국정신과학학회 이사.
신경제시스템 fm지역통화 운영자.

매년 개최하는 국제심포지엄을 통해 다양한 의식프로그램 및 첨단 신과학 정보를 국내에 전하고 있다. 더불어 ‘자연에 말걸기’와 ‘깨어있기’를 통해 자연친화적인 의식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통찰력게임’을 보급중이다.

저서 :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
『관성을 넘어가기-감정의 대해부』
『죽음 속에도 봄이 넘쳐나네』
『주역-심층의식으로의 대항해』

역서 :
『자연에 말걸기』
깨어있기, 어울리기, 생명력이라는 세 가지 중요한 테마를 가지고 진행되는 통찰력게임은 미내사에서 행한 다년간의 의식 프로그램과 감정 다루기, 통찰지혜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개발되었습니다. 특히 이 게임은 특별한 수련이나 연습 없이도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또 그 과정에서 빠지기 쉬운 감정적 이슈들에서 벗어나고 심신에 깊이 쌓인 트라우마를 제거할 토대를 마련해줄 것입니다.

[게임소개]
- 통찰력게임이란?
- 통찰력게임 여행 -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관련강좌] - 통찰력게임 마스터교육
- 통찰력게임 딜러교육
- 통찰력게임 워크샵
- 대규모 통찰력게임 워크샵
- 통찰력 미니게임 안내자 교육
[관련기사] - 카오스를 거쳐 새로운 질서로 도약하다...



강좌후기 (총9개)
HereNow ( 2017-09-15  14:09 )       
선재(한국천문연구원 선임연구원)
<참가자로 참여한 후기>
통찰력게임으로 또 다시 통찰을 얻고 간다. ‘나는 기쁘고 행복하게 살기를 원한다’라는 주제를 이번 시간을 통해 다시 달성한 느낌이다. 통찰력게임이 언제나 통찰로 귀결되는 상황에서 함께 참여해준 참가자 분들과 훌륭한 안내자님께 감사와 행복을 비는 마음이다.
<안내자로 참여한 후기>
그런데 안내자 역할은 나에게 너무 어려웠다. 내가 한다는 의식을 경계하게 되어서 투명한 거울의 역할을 제대로 하는지 지속적인 의심을 하게 되었다. 여전히 지금 하고 있는 역할을 제대로 하는지 의심하고 평가하는 나의 패턴을 확인했다. 안내자와 참가자의 역할을 번갈아 하는 과정 속에서 참가자 역할을 하는 데에는 충분히 즐기고 있었지만 안내자 역할로 바로 넘어가는 일은 너무나 어려웠다.

해안(프리랜서)
통찰력게임 본게임을 처음 경험했기 때문에 우선 참가자로써 많은 것을 얻게 된 경험이었습니다. 태산처럼 무겁게 느껴졌던 주제에 대한 고민을 겹겹이 벗어내며 점점 작아지고 가벼워지는 경험이 되었습니다. 느낌의 변화를 따라가다 보니 어느샌가 주제 역시 가볍고 유쾌해지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깨어있기 수업이 ‘내가 있다’는 느낌을 부정하고 ‘내가 없다’는 것을 힘들게 깨닫는 과정이라면, 통찰력게임은 편안하게 고통을 덜어주고 위로하면서 서서히 나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하는 과정으로 느껴졌습니다.
통찰력게임 안내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던 이유는 처음엔 이렇게 쉽게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놀라운 경험을 다른 이들에게도 전해주고 싶다는 마음이었는데, 스스로 거울이 되어 참가자를 투명하게 비춰주는 안내를 하다 보니 자신에게 향한 집착에서 벗어나는 훈련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다른 사람들뿐만 아니라 나 스스로를 돕고 있는 과정이라는 것을 새롭게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정다인(고등학생)
<참가자로 참여한 후기>
가장 강하게 느껴진 것은 카드를 뽑으면 꼭 필요한 카드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또 생각해보니 통찰력게임을 안내해 주시는 분의 말씀대로 시작점, 카드는 마치 부스터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미 알고 있었던 것이 새롭게 다가오기도 했고, 마지막 문제 해결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사실 긴가민가했던 것들에 대해 더욱 확신이 들었고 ‘아하!’라는 느낌이 있어서 크게 와 닿았습니다. 그리고 무엇이든 안 된다고 생각했다는 저의 모습을 새롭게 비춰볼 수 있었습니다. 저의 주제뿐만 아니라 평소의 패턴과 생각을 더 깊이 들여다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안내자로 참여한 후기>
통찰력게임을 안내하면서 느낀 것은 정말 안내자가 하는 것이 없다는 것을 몸 전체로 크게 느꼈습니다. 머리로만 알았던 것을 통찰력게임을 직접 안내하며 경험하다보니 새롭고 신기했습니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안내자는 안내만, 그저 참가자가 지금 느낌을 느낄 수 있도록 질문하고 그 느낌을 주제를 해결하는 데 어떤 도움이 되는지 연결을 시켜줄 뿐 무언가 조언하고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크게 느꼈습니다. 그저 투명한 거울이 되어 비춰줄 뿐이라는 것을.
HereNow ( 2017-08-28  14:20 )       
시유(인테리어)
내 안에서 이미 답은 정해져 있고 나는 그 답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답은 내가 하나하나 쌓아가며 얻은 답이 아닌 그저 살면서 직관으로 얻은 답이어서 그런지 크게 힘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어째서 그 답이 나왔는지를 근본부터 한 계단, 한 계단 천천히 알아가면서 ‘이래서 이 답이 필요하구나.’라는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목적에 도달하기보다는 그 과정의 중요성을 느끼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Jeff(학생)
처음에는 신기함으로 시작했습니다. 내가 하던 고민, 다른 사람들이 하던 고민이나 염원들이 무의식의 힘을 받아 느낌으로 표현된다는 것 자체가 신기했습니다.
그와 동시에 무의식을 관찰하고 무의식의 소리를 듣는다는 것이 이해되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나 그 소리를 ‘느낌’이라는 단어로 직접 표현해 보면서 경험해보니 점차 이해되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던 고민들에 집중하여 그것을 정리하고, 그 주제에 맞추어 하나씩 해답을 찾아가다 보니 어느새 진정한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하던 고민들의 본질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되었고, 내가 그 동안 의식적으로만 생각하던 것들이 사실 내 무의식이 내는 소리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내가 무엇이 되고 싶었는지, 내가 진정으로 원하던 ‘내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는 주제가 조금은 이해가 되고 정리가 됩니다. 더불어 그 내가 어떻게, 무엇을 바라고 있는지도 조금은 이해가 됩니다. 재미있게 통찰력게임을 통해서 내면을 바라보면 그러한 질문들의 정답을 찾아내니 이것이 내가 진정으로 가지고 있던 생각, 내가 모르고 있던 나의 생각이 아닌가 싶습니다. 끝으로 이번 과정에 저를 도와주시고 힘써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흙이(숲해설가)
이번에 내가 정한 주제는 ‘나는 진심으로 사람들과 잘 지내고 싶다’였다. 그 동안 살아오면서 사람들 사이에서 나는 늘 돛단배처럼 홀로 떠다녔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이 문제를 꼭 해결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처음에 받은 카드는 ‘순복’이었는데, 멈칫 떨렸지만 이내 편안해졌고 내 고집을 내려놓고 순복한다는 것이 꼭 고개를 숙이는 의미만은 아닌 그 이면에는 나의 무의식이 기뻐하거나 평화롭기를 바랐다는 것을 강하게 느꼈다. 천천히 순복의 순간을 떠올리며 내가 치유 받고 있다는 것이 참으로 신기했다.
이후 다른 카드를 뽑을 대마다 미세하게 올라오던 이미지들 ‘소용돌이, 덩굴터널, 새싹이 움트는, 장막이 거치는,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가벼운 깃털이 어딘가에 걸린 듯한...’ 그 이미지들을 통해 문제점을 발견하고 해결의 실마리를 발견해가는 과정이 매우 흥미로웠다. 시작할 때 불편한 마음이 많은 부분 해소된 것 같아 기쁘다. 함께한 재석님, 시유님, 월인 선생님께 고맙습니다.
HereNow ( 2017-06-26  21:38 )       
선호(YMCA 근무)
이번 주제는 ‘나는 전체를 보살피며 살고 싶다’이다. 일에 몰입하다 보면 주변을 살피지 못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뭔가 놓치게 되는 것이 있었기 때문이다. 통찰력게임을 풀타임으로 해 본 것은 처음이었는데 무척 다이내믹하게 의식화되는 경험이었다.
‘보살핌’에 대한 느낌이 가장 강하게 다가왔고, 보살피는 것은 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어울리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주변과 어울리려고 해도 왠지 어색함이 있었는데 눈치 보지 않고 결과에 개의치 않는다면 어색함이 해소될 것 같다. 주변 사람들에게 선택권을 주고 자율성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내심 주변 사람들을 통제하고 싶었던 패턴도 발견하게 되었다.
또 그렇게 맞추기 어렵다는 오행카드를 넉 장이나 맞추고도 그다지 신나거나 기쁘지 않은 스스로의 모습을 보면서, 진심으로 신나하거나 기뻐하는 것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주변과 어울리면서 보살피려면 나 스스로 감정에 푹 젖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특히, 심장호흡법과 같은 도구로 나 자신의 가슴에 사랑의 에너지를 채우면서 주변과 관계를 맺어가려고 액션 플랜을 짜보았는데 이것이 이번 통찰력게임에서 얻은 수확인 것 같다. 주변을 돌보면서 불편함이 올라오거나 부딪힐 때마다 심장호흡법과 같은 도구를 써보고 이후에 어떻게 과정이 진행되는지 지켜보려 한다.

소연(회사원)
주제 : ‘나는 타인과 어울려 균형있게 살고 싶다’
특별한 주제를 정하지 않고 단순한 주제로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무엇을 발견하게 될까 궁금했는데 일상에서 실행할 방법을 찾게 되었습니다. 알고 있었던 것, 알고 있었지만 하지 않았던 것들이 내게 유령처럼 떠돌고 있었습니다.
창고에 마구잡이로 쌓아두었던 감정, 경험을 정리하게 될 계기를 발견하게 되었고 그 유령들이 내 에너지를 잠식하고 있었기에 그 공간을 청소하고 싶어졌습니다. 새로운 것들은 새로운 것에 담을 수 있도록, 창고를 정리하고 새 가방에 내 인생을 담아 걸어보겠습니다.

시몬(중국 아동 여성 기금 대표)
주제는 ‘나는 spirituality(영성)과 melding(융화)하고 연결되어서 나를 찾는 환자들도 melding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였다. 그러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으로 ‘신뢰’ 카드를 받았을 때, 히말라야에서 고행 중 죽음의 순간이 떠올라서 약간의 눈물이 났다. 결국은 신뢰, 즉 자신에 대한 신뢰 덕분에 생존할 수 있었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 내가 적은 모든 것을 꿰뚫을 수 있을 만큼의 신뢰라고 적고 주먹을 꽉 쥐었는데 온몸이 따뜻해지며 모든 잠들었던 세포가 깨어나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자꾸 단어에서 오는 이미지, 그리고 언어에서 오는 선입견 때문에 사고가 한정된 틀에 있음을 발견했는데, 그러한 것을 해결하기 위해선 카드가 제시해준 대로, 매일 밤 일정하게 하루를 되돌아보는 반성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이러한 반성의 시간과 통찰, 관찰을 통해야만 내 기존의 프레임에서 나오는 영성이 아닌, 전혀 다른 퀄리티의, 언어와 이미지를 벗어난, 더 깊은 차원의 영성으로 여행이 가능할 것 같다.
그러기 위한 수행 방편으로 소함(So Ham) 만트라 호흡, 통렌(Tong Ren) 티벳탄 명상, 감사일기, 유머와 여유, 신뢰가 주는 power가 필요하다. 그러한 매일의 sadana(수행)가 나를 더욱 깊은 차원의 영성과 연결시켜 줄 수 있고, 다른 사람들도 도와줄 수 있을 것 같다.
HereNow ( 2017-05-17  11:43 )       
샌프란(청소년 지도사)
나의 주제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으로부터 벗어나고 싶다’였다.
처음에 주제를 선정할 때 조심스러웠고 겁이 났다. 이 주제를 게임 내내 느껴야 하며, 그 과정에서 어떤 느낌들과 사건, 사람, 사고 등이 떠오를 텐데 힘들었던 과거를 떠올려도 괜찮을지. 물론 어떻게 보면 마음먹기에 따라 심각하지 않은 주제일 수도 있지만 말이다.
전체 게임 흐름을 돌아보면, 게임 시작 처음에 ‘함정’에 걸렸다. 당시에는 아무렇지 않았는데 안내자가 느낌과 기분을 구체적으로 물어보셔서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그리고 일상에서 내가 함정에 빠지는 것과 문제를 만나는 일에 크게 동요되지 않음을 알았다. 그 느낌을 종이에 직접 써 보는데 이를 통해 죽음에 대한 느낌과 더 직접 마주할 수 있음을, 그리고 그것이 큰 문제가 아님을 느꼈다. 다음 차례에서 주사위를 굴리지 못하게 되었을 때도 별 문제가 아니라고 여겨졌는데 이를 주제와 연결해보니 처음 함정에서 주제와 연관 지었을 때 느꼈던 것처럼 내 주제인 두려움을 충분히 지고 갈 수 있으며 다른 곳으로 옮길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사실 세월호 사건 때 크게 느낀 슬픔과 두려움은 나로 하여금 지금 현재의 내 삶을 더 정성스럽고 귀하게 살도록 해준 좋은 도구였다. 그때 당시 나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그저 슬퍼만 하였다는 자책감이 있었으나, 사실 모든 기사들을 읽고 더 많은 사람들의 아픔과 진실을 알려고 했던 내 태도 자체가 일종의 추도(追悼)행위였음을 이번 게임을 통해 알았다.
생명력 카드는 열정, 친절, 자유를 하나씩 차례대로 받았다. 단어를 듣고 주제를 생각하며 떠오르는 느낌들을 살펴보고 말로 드러내며 글자로 적어보니, 주제에 대해 생각만 하고 상상만 했을 때보다 더 크게 내 에너지로 주제를 다룰 수 있음이 와 닿았다. 그리고 위기 카드도 하나씩 세 장 모두를 받게 되었는데 주제와 연관 지어 떠오르는 느낌들 덕분에 점점 주제가 아무렇지 않아 보였다. 크리스탈은 처음부터 욕심 없었다. 크리스탈 관련 질문들과 과정을 통해 깨닫는 것도 많아서 크리스탈을 얻지 못해도 기분이 괜찮았다. 틀렸을 때도 속상하지 않고 편안했다.
게임을 하고 나서 나의 통찰은, 사실 게임을 진행한 후 어제 밤부터 주제가 별 문제 아닌 것처럼 느껴졌는데, 오늘도 하면 할수록 정말 심각하지 않게 느껴졌다. 게임을 통해 깊게 살펴보니 심각하게 느꼈던 문제들이 문제가 아니었다는 것을 발견한 것이다. 계속 게임에 참여 하면서 그것이 더 분명해졌다. 100일간 간직하며 살펴볼 메시지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라는 것은 내가 더 정성스럽게 삶을 살아갈 수 있게 하는 힘이다.’이다.


비아(청소년 지도사)
내 주제는 ‘소설을 쓰고싶다’였다.
시작할 때의 느낌은 ‘잘 모르겠다’, ‘불분명하다’, ‘탁하다’는 느낌이었다. 답답하기도 하고 내가 생각하는 주제가 절실한지조차 의심스러웠다. 게임에 참여하면서 처음 나왔던 ‘은총’이라는 카드가 주는 느낌은 놀라웠다. 나에게 글쓰기, 소설 쓰기는 어떤 의미인지를 알려주는 단어 같았다. ‘의지력’, ‘생명’, ‘용기’라는 카드는 글쓰기의 동력이 무엇이 될 수 있는지 생각하게 했다. 게임을 하면서 예전에 새벽에 일어나 무언가를 향한 욕심을 포기하고 글을 썼을 때, 그저 충만한 ‘살아있음’을 느꼈던 것이 떠올랐다. 게임을 통해 경험하는 오행의 감정 중 처음으로 경험한 화(기쁨)는 무의식을 해방시켜 의식의 방향으로 이끌어가야 한다는 글쓰기의 통찰을 일깨워 주었다. 또한 게임을 하면서 발견하게 된 ‘수줍음’, ‘슬픔’, ‘책임’이라는 단어는 내가 내려놓아야 할 것과 떠올려야 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했다. 이 외에 구체적인 액션플랜으로 시각화, 알람, 명상, 운동, 산책, 대화, 여행, 작가들의 강연듣기 같은 방법을 100일간의 노력으로 습관화해야 한다.
통찰력게임을 통해 내가 이루고 싶었던 것들이 좀 더 구체적이고 분명해진 느낌이다. 답은 나에게 있었다. 또 이 게임을 통해 발견한 통찰과 지금의 느낌은 무언가 방향을 정한 배가 항구를 떠난 것처럼 느껴지고 무의식의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믿을 수 있게 되었다. 마음이 조금 편해졌다. 뭔가 하고 싶다는 느낌이 선명하게 다가온다. 이후로 나에게 보내는 100일간 가슴에 새길 메시지는 이것이다. ‘나는 그냥 쓴다. 무의식을 해방시켜 소설이란 것을 쓴다. 쓰면서 느끼고 그 느낌을 다시 쓴다. 그 기쁨을 위해 쓴다.’


나아가다(청소년 지도사)
주제는 ‘미워하는 마음을 다스리고 싶다’였다.
시작할 때 비교적 쉽게 주제를 정했다. 평소에 자주 하던 것이라서 별다른 고민은 없었다. 미워하는 마음을 떠올렸을 때 느껴지는 감정도 뚜렷했다. 하지만 나의 주제에는 ‘~을’이라는 문구가 빠져있었다. 미움의 대상이 명확하지 않았던 것 같다. 게임을 시작하고 첫 번째로 받은 생명력 카드는 기쁨이었다. 내가 살아오는 과정에서 느꼈던 기쁨을 다시 불러내 느끼며 그것을 몸의 한 부분에 각인시키고 언제든 불러내 느끼는 일종의 스위치를 만드는 작업을 했다. 이 기쁨의 스위치는 앞으로도 유용하게 잘 쓰일 것 같다.
게임 초반부에 정리된 부분은 미움의 대상을 명확하게 구분하는 것이었다. 그동안은 막연하게 미워하는 내 마음을 힘들어했다면, 이제는 1) 이기적이고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끼치는 행동에 대한 미움, 2) 괜히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생기는 미움, 3)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에 대한 미움 등 구체적으로 구분이 되고 각 상황마다 처리하는 방법이 다르다는 것을 알았다. 1)의 경우에 생기는 미움은 굳이 처리할 필요가 없는 감정이었고 2), 3)은 해결할 필요가 있었다. 이 두 번째 경우 미움의 마음에 가는 주의를 다른 곳으로 옮기는 것이 필요하였다. 사실 미움을 증폭시킨 것은 내가 설거지를 하거나 샤워를 하면서 그 생각을 반복했던 것이 그 느낌을 더 크게 만들었음을 알았고, 앞으로는 그 시간을 기쁨의 스위치를 연습하는 시간으로 삼으면 많은 부분 해결될 수 있으리라는 방법이 나왔다.
그리고 게임이 진행되면서 미움에 대한 느낌이 점점 희미해짐을 느꼈다. 게임이 마무리가 될 즈음 들었던 생각은 내가 느낀 느낌이 미움이 맞나? 미움이 아닌데 미움이라고 이름 붙여놓고 혼자 괴로워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 동안 어떤 느낌을 막연히 미움이라고 여겼던 것 같다.
오늘 통찰력게임을 통해 발견한 통찰은 ‘지금, 현재, 여기에 있는 나의 목적은 누군가를 미워하는 것이 아니라 그와 함께 잘 사는 것이다’이다.

시드(청소년 지도사)
주제는 ‘늘 깨어있고 싶다’였다.
혼란스러움 속에 한 줄기 빛을 따라 왔다.
게임 과정을 통해 발견한 것은 생명력 카드를 통해서 내가 근본적으로 사용하는 에너지의 느낌을 포착했다. 또한 깨어있기 카드와 위기카드들이 내 삶 전반적인 과거의 기억들을 떠오르게 만들었다. 이를 통해 내 안의 해소되지 않은 많은 기억들이 아직도 크게 자리 잡고 있음을 발견했다. 앞으로 내 삶의 많은 기억들을 하나하나 살펴보고 다루어보는 작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통찰력게임에 참여하며 발견한 통찰은 내가 그 동안 실제가 아니라 살아오며 쌓여진 기억 속에 살고 있었다는 것을 발견한 것이다.
HereNow ( 2016-12-13  16:48 )       
2016년 12월 10일-12일 12차 통찰력 워크숍 후기

선재

“지금 여기 있는 그대로 평화롭고 싶다”를 게임 주제로 시작했다. 게임이 진행되면서 무엇이 장애요소인지, 즉 내 성격, 행동패턴의 어떤 측면들이 장애가 되는지 하나씩 드러나고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되는 여정이 즐겁고 행복했다. 알고 있다고 했던 것들이 체득되지 않고 표면적으로 ‘알고 있음’ 이란 인식 상태에 머물러 있었던 지점들이 선명하게 드러났다. 이 과정을 통해 “앎”의 깊이가 더 깊고 확장 되는 기쁨을 누렸고 속박되어 있었던 생각들의 빗장이 풀려버리고 해체되는 자유로움이 선물로 주어졌다. 인식의 속박에서 자유로워지는 연습으로 “느낌에 오롯이 머무르기”기 주어졌다. 즐거운 연습문제와 함께 귀가하게 된 것도 또 기쁘다.

“생명력 카드”로 받은 “기쁨”이 게임의 선물로 주어졌다. 마지막 깨어있기 카드의 문구가 마치 기적같이 또 하나의 소중한 선물로 주어졌다.
“원하는 성공을 아직 이루지 못했다고 해도, 당신은 잘 해나가고 있습니다. 그것을 느끼며 가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원하는 성공”이란 것이 딱히 없는 상태로 나아가는 이 자유로움... 게임의 선물이다.!
깊은 탐구 여정을 멋지게 이끌어주신 월인님께 참 감사하다.!


선물


하루의 작업속에 담긴 방대한 양의 깨달음. 통찰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좀 막막하지만, 표현해 본다. 처음에는 나의 원트에 쉽게 초점 맞추기 조차 힘들었는데 원트에 간신히 초점을 맞추고, 원트가 깊어지면서 현존에 대한 갈망이 많아졌다. 그리고 안내자의 적절한 질문이 촉매가 되고, 때로는 위로가 되어서 그렇게 무의식의 지대를 재미있게 탐색하고 마음껏 수영하다가 가게 된 느낌이다. 가장 감사한 것도, 나의 지독한 고립이 표층의식에서는 가장 나를 두렵게 하는 측면이었는데 그 고집이 오직 현존을 위한 나의 길이었고, 나 자신에 대한 탐구심. 호기심 그리고 열정과 사랑이었다는 것이다. 이제는 맹렬히 또는 기꺼이 나의 고립을 선택할 것이다.
감정의 동네에서 일단 이삿짐을 쌌는데, 분노만을 쉽게 놓고 올 수 없었다. 그동안 나를 여기까지 오게 한 힘과 용기가 되어준 분노에게 고마움과 축복을 한껏 표현한다.
고맙다. 나와 함께 해주어서. 미안해. 때때로 미워해서. 이제 어디로 가야할지 막막하지만, 늘 그랬듯이 일단 짐을 싸고, 일단 떠나본다. 더듬거리며 밤길을 나서지만, 영감의 목소리가 친구가 되어줄 것이고 큰 산들도 잘 넘어왔는데 나에 대한 신뢰가 크게 자라나 있다. 통찰력 게임도 무엇보다 나 자신의 목소리를 신뢰하게 해주었다. 타인의 목소리, 판단, 요동치는 감정들을 이제 배경이 되고 함께 하는 안내자와 무의식의 지혜들이 이미 내 곁에 있다. 고립을 통한 열어감으로 거기에 도착할 때 까지 나의 영감을 따라 길을 가야겠다. 지구에서의 처절했던 그동안의 삶이 하루만에 온통 축복과 감사로 변해있다.
삶이 선물임을 나는 이미 알고 있었다.
 



 진행중인 강좌 
(2월 1일) 17차 백일학교
강사 : 월인(越因), 성지(惺智)
장소 : 미내사 함양 연수원
본강좌 : 2018년 2월 1일부터 100일간
문의 : 02-747-2261
조회 9652 추천 595 의견 9
 진행중인 강좌 
10월 24일(화,오후 2시)~10월 28일(토,오후 3시), 4박5일 과정 감지 인텐시브 개강
강사 : 성지(惺智), 도건(道健)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공개강좌 : 사무실을 통해 강사와 상의하세요
본강좌 : 신청자와 연수원 강사 간 스케줄 조정 하에 진행//깨어있기 기초과정 참석차에 한함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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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10월28일) 제18차 통찰력게임 워크숍
강사 : 이원규 대표
장소 : 미내사 서울사무실 (정원:6명)
본강좌 : 2017년 10월 28일(토) 오후 2시 ~ 10월 29일(일) 오후5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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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11월 10일) 5차 청년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기초)
강사 : 도건(道健)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7년 11월 10일(금, 오후2시) ~ 12일(일, 오후3시)
※ 워크숍에 참여하시기 전에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를 꼭 읽고 오십시오.
※ 소정의 인원이 안되면 강좌가 연기될 수 있으니 3일 전까지 등록 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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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11월 11일) 제4차 통찰력 미니게임 안내자 교육
강사 : 성지(미내사 함양수련원 부원장)
장소 : 서울 미내사 강의장
본강좌 : 2017년 11월 11일 오후1시~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정원 : 최소2명~최대8명)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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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11월 12일) 22차 온전한 삶을 위한 음식, 활동, 마음 관리
강사 : 박의규 선생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7년 11월 12일 (일, 오후 1시~5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신청 바랍니다(5명 이상 신청시 진행)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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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11월 17일) 47차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심화)
강사 : 성지(惺智)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7년 11월 17일 (금, 오후 2시) ~ 19일 (일, 오후 3시) / 2박 3일
참가자격: 깨어있기 기초과정 이수자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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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11월18일) 25차 어텐션 인 사마디 시스템
강사 : 곽은구 선생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7년 11월 18일 (일, 오전10시~오후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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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11월25일) 23차 초심기르기
강사 : 박대선 선생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7년 11월 25일 (토, 오전10시~오후4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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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11월25일) 14차 어텐션 인 데스 : 지금-마음(念)의 무늬들
강사 : 곽은구 선생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7년 11월 25일 (토, 오전10시~오후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신청 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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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12월 2일) 제15차 통찰력게임 딜러교육
강사 : 이한솔(함양수련원 부원장)
장소 : 미내사 북카페
본강좌 : 2017년 12월 2일(토) 오전10시~오후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정원10명-신규5명/재교육5명 선착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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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12월8일) 13차 통찰력게임 마스터교육
강사 : 이원규 대표, 이한솔 부원장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공개강좌 : 참가자격: 자기변형게임딜러,통찰력게임딜러
본강좌 : 2017년 12월 8일(금), 오후2시~12월 10일(일), 오후3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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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12월 8일) 48차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기초)
강사 : 성지(惺智)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7년 12월 8(금,오후2시)~10(일,오후3시)/ 2박3일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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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9월 23일) 54차 가족세우기 워크숍
강사 : 달마&풀라
장소 : 신청하시면 개별 통보해드립니다.
본강좌 : 2017년 9월 23일~24일
(토~일 / 오전10시~오후 6시)
※ 9월 16일에 접수 마감합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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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8월7일) 행복한 학습캠프
강사 : 성지 선생 외 3명
장소 : 함양 연수원
본강좌 : 8월 7일(월)~12일(토) 5박 6일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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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7월1일) 제23차 '공내아뇌 학습법'
강사 : 우현(宇絢) 선생
장소 : 공내아뇌 사무실
본강좌 : 2017년 7월 1일(토), 오전10시~오후4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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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6월10일) 4차 저절로神仙춤
강사 : 송순현 원장 (정신세계원)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2017년 6월 10일(토),오전10시부터 오후6시,하루과정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신청 바랍니다(5명 이상 신청시 진행)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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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5월21일) 47차 생체정보반사학 워크숍
강사 : 최철규 선생
장소 : 신청하시면 개별 통보해드립니다.
본강좌 : 2017년 5월 21일
(일요일, 오전 11시~오후 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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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3월10일) 제15차 자연에 말걸기
강사 : 이원규
장소 :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7년 3월 10일(금) 오후 2시 ~ 3월 12일(일) 오후 3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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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1월6일) 제2차 대규모 통찰력게임
강사 : 이원규 대표 외 게임마스터들
장소 :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7년 1월 6일 오후2시~8일오후 3시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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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10월8일) 22차 나와의 소통(감정과 나로부터의 자유)
강사 : 우현(宇絢) 선생
장소 : 미내사 서울 사무실
본강좌 : 2016년 10월 8일(토, 9:30~18:00), 10월 9일(일, 9:30~17:00)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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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월*일) 16차 깨어있기™ 계절수업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준비물- 세면도구(개인타올 지참)
본강좌 : 2017년 상반기 중 예정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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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12월 20일) 8차 ‘나(我)와의 소통’ 정기 모임
강사 : 우현(宇絢) 선생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8차-2015년 12월 20일(일) 오전10시~오후 5시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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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상시모집] 자기변형 시범게임(※ 각 지역에 해당하는 딜러들에게 연결해드립니다!)
강사 : 참가지역 담당 딜러
장소 : 딜러마다 진행장소가 다릅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딜러들의 이름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본강좌 : 아래 해당지역의 딜러에게 직접 연락 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 참가지역 담당 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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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6월20일) 34차 자기변형게임 딜러교육
강사 : 이원규 대표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2015년 6월 20일 (토요일 오전10시~오후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19577 추천 1231 의견 61
 진행중인 강좌 
(10월 27일) 9차 대규모 자기변형게임
강사 : 이원규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3년 10월 27일 일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
12명이상 신청시 진행 예정(참여대상 : 시범게임 참여경험 1회이상자)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15686 추천 1517 의견 3

 진행중인 강좌 
(11월30일) 9차 청소년을 위한 자기변형게임
강사 : 자기변형게임 딜러
장소 : 미내사 홀로스 북카페
본강좌 : 2013년 11월 30일(토) 오전 10시~오후 1시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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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4월 23일 시작) 몸숨맘 알아차림 요가
강사 : 곽은구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4월 23일(화)부터 6월 25일(화)까지 10주간 진행 /  매주 화요일 오후 2시~5시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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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제7차 각성 인텐시브(who is in?)
강사 : 달마&풀라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07년 11월 29일(목, 낮12시) ~ 12월 2일(일, 오후 2시)/ 72시간 ※ 11월 26일, 12시까지 미내사 수련원에 오셔서 점심식사를 함께 하신 후 워크샵에 참석해주시면 됩니다. <여벌의 속옷을 여러개 준비해 주세요.>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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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7월21일) 힐링 서클Healing Circle
강사 : 숨결 이시스 원장, 필로 이경희 원장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2013.7.21(일) 오전 10시~오후9시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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