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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여기 22-2호(2017년 3/4월호)가 출간...  2017.02.28
세계적인 물 전문가 미국 워싱턴 대학교 생명공...  2017.01.26
통찰력 여행 - 행복을 찾아 떠난 여행자들이 들...  201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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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22일) 제15차 통찰력게임 워크숍

  강사 이원규 대표
  장소 미내사 함양수련원 (정원:6명)
  본강좌 2017년 4월 22일(토) 오후 2시 ~ 4월 23일(일) 오후6시
  수강료 30만원 (숙식 포함)
  입금처 농협 053-02-185431 이원규 (카드결제 가능)
  문의 02-747-2261

강좌신청하기 ㆍ조회 :  5170 회
ㆍ의견 :  5 개  [의견쓰기/보기]
ㆍ추천 :  462 분  [추천하기]
  강좌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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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규 대표
미내사클럽 대표.
‘지금여기’ 발행인.
히어나우시스템 대표.
한국정신과학학회 이사.
신경제시스템 fm지역통화 운영자.

매년 개최하는 국제심포지엄을 통해 다양한 의식프로그램 및 첨단 신과학 정보를 국내에 전하고 있다. 더불어 ‘자연에 말걸기’와 ‘깨어있기’를 통해 자연친화적인 의식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통찰력게임’을 보급중이다.

저서 :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
『관성을 넘어가기-감정의 대해부』
『죽음 속에도 봄이 넘쳐나네』
『주역-심층의식으로의 대항해』

역서 :
『자연에 말걸기』
깨어있기, 어울리기, 생명력이라는 세 가지 중요한 테마를 가지고 진행되는 통찰력게임은 미내사에서 행한 다년간의 의식 프로그램과 감정 다루기, 통찰지혜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개발되었습니다. 특히 이 게임은 특별한 수련이나 연습 없이도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또 그 과정에서 빠지기 쉬운 감정적 이슈들에서 벗어나고 심신에 깊이 쌓인 트라우마를 제거할 토대를 마련해줄 것입니다.

[게임소개]
- 통찰력게임이란?
- 통찰력게임 여행 -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관련강좌] - 통찰력게임 마스터교육
- 통찰력게임 딜러교육
- 통찰력게임 워크샵
- 대규모 통찰력게임 워크샵
- 통찰력 미니게임 안내자 교육
[관련기사] - 카오스를 거쳐 새로운 질서로 도약하다...



강좌후기 (총5개)
HereNow ( 2016-12-13  16:48 )       
2016년 12월 10일-12일 12차 통찰력 워크숍 후기

선재

“지금 여기 있는 그대로 평화롭고 싶다”를 게임 주제로 시작했다. 게임이 진행되면서 무엇이 장애요소인지, 즉 내 성격, 행동패턴의 어떤 측면들이 장애가 되는지 하나씩 드러나고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되는 여정이 즐겁고 행복했다. 알고 있다고 했던 것들이 체득되지 않고 표면적으로 ‘알고 있음’ 이란 인식 상태에 머물러 있었던 지점들이 선명하게 드러났다. 이 과정을 통해 “앎”의 깊이가 더 깊고 확장 되는 기쁨을 누렸고 속박되어 있었던 생각들의 빗장이 풀려버리고 해체되는 자유로움이 선물로 주어졌다. 인식의 속박에서 자유로워지는 연습으로 “느낌에 오롯이 머무르기”기 주어졌다. 즐거운 연습문제와 함께 귀가하게 된 것도 또 기쁘다.

“생명력 카드”로 받은 “기쁨”이 게임의 선물로 주어졌다. 마지막 깨어있기 카드의 문구가 마치 기적같이 또 하나의 소중한 선물로 주어졌다.
“원하는 성공을 아직 이루지 못했다고 해도, 당신은 잘 해나가고 있습니다. 그것을 느끼며 가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원하는 성공”이란 것이 딱히 없는 상태로 나아가는 이 자유로움... 게임의 선물이다.!
깊은 탐구 여정을 멋지게 이끌어주신 월인님께 참 감사하다.!


선물


하루의 작업속에 담긴 방대한 양의 깨달음. 통찰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좀 막막하지만, 표현해 본다. 처음에는 나의 원트에 쉽게 초점 맞추기 조차 힘들었는데 원트에 간신히 초점을 맞추고, 원트가 깊어지면서 현존에 대한 갈망이 많아졌다. 그리고 안내자의 적절한 질문이 촉매가 되고, 때로는 위로가 되어서 그렇게 무의식의 지대를 재미있게 탐색하고 마음껏 수영하다가 가게 된 느낌이다. 가장 감사한 것도, 나의 지독한 고립이 표층의식에서는 가장 나를 두렵게 하는 측면이었는데 그 고집이 오직 현존을 위한 나의 길이었고, 나 자신에 대한 탐구심. 호기심 그리고 열정과 사랑이었다는 것이다. 이제는 맹렬히 또는 기꺼이 나의 고립을 선택할 것이다.
감정의 동네에서 일단 이삿짐을 쌌는데, 분노만을 쉽게 놓고 올 수 없었다. 그동안 나를 여기까지 오게 한 힘과 용기가 되어준 분노에게 고마움과 축복을 한껏 표현한다.
고맙다. 나와 함께 해주어서. 미안해. 때때로 미워해서. 이제 어디로 가야할지 막막하지만, 늘 그랬듯이 일단 짐을 싸고, 일단 떠나본다. 더듬거리며 밤길을 나서지만, 영감의 목소리가 친구가 되어줄 것이고 큰 산들도 잘 넘어왔는데 나에 대한 신뢰가 크게 자라나 있다. 통찰력 게임도 무엇보다 나 자신의 목소리를 신뢰하게 해주었다. 타인의 목소리, 판단, 요동치는 감정들을 이제 배경이 되고 함께 하는 안내자와 무의식의 지혜들이 이미 내 곁에 있다. 고립을 통한 열어감으로 거기에 도착할 때 까지 나의 영감을 따라 길을 가야겠다. 지구에서의 처절했던 그동안의 삶이 하루만에 온통 축복과 감사로 변해있다.
삶이 선물임을 나는 이미 알고 있었다.
HereNow ( 2016-09-09  16:37 )       
2016년 8월 6일~7일 10차 통찰력 게임 워크숍 후기

불안감이 없는 자유로운 삶


자유여인(치과병원 직원)

제 주제는 ‘불안감이 없는 자유로운 삶을 원한다’였어요. 제가 좋아 하는 사람들과 좋아하는 일을 마음껏 하고, 주고 싶은 것을 마음껏 주 면서 사는 것이 저한테는 자유에요. 그런데 게임을 하다가 ‘함정’에 빠 지니, 이것이 게임이라는 아주 작은 일임에도 불구하고 불안함을 느꼈 었고, 그것을 무의식이 보내는 신호로 보니, 내가 되게 작은 감정이라 도 그것에 너무 몰입하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
그러고 나서 처음으로 뽑은 생명력 카드가 ‘모험’이었는데 알 수 없 는 미래지만 의외로 내가 원하는 것들로 가득 차 있는 세계일 수 있다 는 생각에 시작부터 모험을 한번 해보자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주제와 관련해서 나는 우선 시작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 어요.
그런데 게임 도중 방안에 거미가 나타나면서 저의 불안감을 완전하 게 표출하는 계기가 됐어요. 그 작은 생물이 제게 주는 두려움이 너무 큰 것을 보고, 내가 없애면 사라질 수 있는 느낌임에도 불구하고 그 두 려운 느낌이 증폭되어 압도적으로 저를 짓누르고 있었지요. 이때 사실 이것이 불안감이며, 그 느낌을 없애면 두려움이 사라질 수 있다고 알 려주셨는데 잊어버렸었나 봐요.
‘성실성’이라는 생명력 카드를 받았을 때 처음에는 왠지 무겁게 느 껴졌었는데, 이 무거움의 본질이 달라졌어요. 성실하다는 것은 필요는 하지만 무언가 힘들게 느껴지는 점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순간 시각이 달라지며 그것이 짐이 아니라 선물이라는 것, 그래서 이 성실 함이 내게 가볍게 온다는 것을 느꼈어요.
3번째 뽑은 생명력 카드는 ‘에너지’였고 굉장한 기쁨을 느꼈어요. 긍 정의 에너지를 느끼면서 불안감이 사라지는, 일종의 선물을 받았어요. 그러면서 불안감이 정말 사라지는 것을 조금 느끼게 됐었죠.
제가 처음으로 얻은 오행인 토土에서는 근심하는 마음을 살펴보았 는데, 제가 늘 불안함을 느끼면서 고민해왔었다는 것을 알아채게 되었 어요. 그리고 더이상 생각으로 자신을 괴롭히는 고민苦悶을 하지 말고, 생각을 사용하는 염려念慮를 하라는 것으로 다가왔었어요.
2번째로 선택한 오행인 수水에서는 넓은 물이 제 품안으로 들어오는 충만한 느낌을 받았는데 그런 느낌을 주제와 연결해보면, 리스크가 있 더라도 리스크를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있다는 마음을 품게 되 었어요. 다만 거기에서 두려움을 끄집어내서 봤더니 제가 두려움이라 는 감정을, 있는 것보다 더 과대 포장해서 극단화시켜 보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 과대 포장을 벗기고 본질의 핵심이 뭔지 바라보고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고, ‘깨어있기’ 카드에서는 타인을 용서하고 나를 용서하는 내용을 받으면서 저의 가족 중 한사람에 대한 액션 플랜을 계획하게 됐어요.
그리고 위기 카드를 하나 얻었는데 ‘분노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한다’였어요. 저는 좀 의아했어요. 분노와 같은 감정은 잘 다스린다고 생각하고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거기서 불현듯 제가 가장 힘들어하는 ‘불안감’도 분노와 같은 일종의 감정이라는 것을 잊고 있었다는 것이 스쳤어요. 그것이 감정이라면 일종의 ‘느낌’인 불안감도 다룰 수 있다는 통찰이 왔지요. 사실 첫째날 거미가 나타났을 때, 느껴지던 ‘두려움’을 없애려면 없앨 수 있다는 것이 와닿았지만 잊어버리고 있다가 다시 깨닫게 됐어요, 생전 몰랐던 것처럼. 그래서 불안감도 감정이라는 것, 느낌이라는 것을 다시금 알게 됐어요.
그리고 덤으로 얻게 된 행운에서 오행의 목木 카드를 경험했는데요, 여기에서 제 주제인 ‘자유로운 삶’에 장애가 되는, ‘원하지 않는 타인의 모습을 보는’ 내 마음을 보면서 저는 투명한 거울이라는 것, 타인은 내가 ‘투명한 거울’임을 각성시켜주는 귀한 존재임을 인식하고 살아야겠다고 정리를 했어요.
저는 종교가 있어서 내면을 잘 본다고 생각했어요. 종교생활에서 내면을 들어다보는 시간이 있는데 그것만 오롯이 이어가면 생활에도 이어지게 되는데 요즘 이런 것들을 좀 게을리했나 싶었어요.
또 내 안에 있는 것이긴 하지만 내가 알지 못하는 것, 정말 저 깊숙하게 있는 것을 이 통찰력게임을 통해 좀 쉽게 꺼낸 것 같아요. 그게 행운인 것 같아요. 이 게임을 몰랐으면 저만의 방법으로 굉장히 긴 시간이 걸려서 파헤쳐야 했을 거예요. 나한테 찾아온 이 행운이 그걸 좀 더 빨리 보고 빨리 깨닫게 돼서 자유로운 삶을 누리는 길에 힘이 되고 즐겁게 갈 수 있는 시간이 되지 않았나 합니다.
그래서 마지막 골드카드에 기록할 하나의 문장을, ‘느낌의 과대포장 을 벗기고, 염려念慮하는 삶으로’라고 정리했어요. 과대포장만 벗겨도, 고민이 아니라 염려를 하는 삶으로 라는 뜻에서 일단 본질이 보여지고 하나는 해결한 것 같은 느낌이에요. 이것을 앞으로 100일 동안 간직하 면서 생활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완벽주의를 버리고 즐기는 삶으로

지우맘(치과병원 직원)

가족을 생각하면 힘들었어요. 그동안 ‘좋지만 나를 힘들게 하는 아이와 남편’이었어요. 그러나 이제는 ‘함께 하는 사람들’로 바뀌며 제게는 아이와 남편이 새롭게 생긴 기분이에요. 그동안은 가족이 곧 ‘나’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그들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똑같은 패턴을 가지고 똑같이 살아가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다르지만 ‘함께 하는 사람들’로써 존중해주기로 했어요. 그리고 그들과 함께할 때는 그 소중함을 알고 그들에게 조금 더 집중하자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생각해보면 결혼 전에는 나름 잘해왔던 것 같아요. 그런데 결혼을 한 후에도 계속 잘하는 사람으로 비치고 싶은 마음이 컸어요. 결국 결혼이라는 내 선택에 후회는 없었지만, ‘함께하는 사람들이 생겼다는 것’을 잊고 그냥 힘들게만 살았던 것 같아요. 살면서 힘든 일이 있어도 그것을 겪고 나면 더 나은 사람,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음을 알고 있었는데 그것을 내가 잊고 살았구나 하는 걸 느꼈어요. 그래서 다시금 예전의 나처럼 ‘힘듦이 있어도 그것을 이기면 나는 또 더 단단해질 수 있어.’라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완벽해지겠다는 생각은 다른 사람들 시선 때문이었던 것 같아요. 비난받거나 비판받는다는 생각이 두려웠던 것 같은데 그것도 결국은 제 마음이고 제 감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두려움이라는 감정 때
문이라고 느꼈고, 그래서 감정들을 좀 지켜보기로 했어요. 두려움, 분 노 같은 감정은 좀 떨어져서 지켜보며 해소해야 할 것들이지만, 아기 와 놀 때처럼 기쁘고 좋았던 감정들에 대해서는 거기에 좀 더 충실해 져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가족들은 다시 한 번 나에게는 선물이고 나를 돕는 사람들이라고 생 각하게 됐어요. 사실 애기를 보면서 자꾸 일해야 한다고 딴생각을 했 거든요. 잘 놀아주지도 않고요. 아기가 깨어있는 시간에는 ‘내가 다른 일들을 다 해둬야 아기가 잘 때 내 시간을 갖게 된다’고 생각했으니까 요. 어쩌다 아기와 잠깐 놀아주면 아기는 되게 좋아해요. 찡찡거리지 않고 잠도 금방 들고요. 그래서 좀 놀아주면 되는데 그걸 자꾸 잊어요. 그러다가도 막상 일을 할 때가 되거나 또는 강의준비를 할 때면 자는 애기가 너무 예뻐 한동안 보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어느 것 하나에도 집중하지 못하는 것이죠. 아기를 볼 때 는 일을 생각하고, 일을 할 때는 아기의 이쁜 모습에 눈이 가고....
그래서 이제는 순간순간에 집중하기, 애기가 깨어있으면 애기한테 집중하고, 할 일을 할 때는 나한테 집중하면서 즐기기로 했어요. 처음 에 통찰력게임을 시작할 때는 미진한 것이 있다고 느꼈는데, 게임을 통해 정리해보니 사실 미진한 것이 없네요. 그래서 저는 ‘매순간 열정 을 가지고 그 순간에 집중하자.’ 이 구절을 100일동안 제 황금률로 삼 고 살아보려고 해요.


최선이 아니면 차선이 있다

소명(치과병원 직원)

‘나를 위한 삶을 살고 싶다’라는 생각에서 ‘나는 다른 구애없이 느껴지는 대로, 쉴 때 쉬고, 달릴 때 달리고 싶다’라고 주제를 삼았어요. 지금과는 다른 삶을 살고 싶다, 다짐하지만 늘 같은 상태로 되돌아가는 패턴, 성공하면 좋고 실패하면 또 좌절하는 그런 패턴들이 이틀간의 과정에서 전부 다 다뤄진 것 같아요. 다 해결하고 가는 것 같아서 너무 행복해요.
처음에 올 때는 현재 집 사정도 안 좋고 아빠는 작년에 아프셔서 지금 일하실 수 없고, 엄마도 사고가 나서 지금 쉬고 계신대 아직 사고처리도 덜 끝난 상태라 생활은 해야 하지, 돈은 없지 빚은 늘지, 그러니까 삶이 굴레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티낼 수는 없지만 너무 힘들었어요. 엄마 아빠는 계속 아파지고 힘이 없고, 앞으로 해결해야 할 사람은 나밖에 없다고 생각하니 더 그랬어요. 그런 느낌이 너무 갑갑했고 ‘어떻게 하나’ 이 생각에 갇혀 있었어요.
그런데 한 생명력 카드를 받고 ‘판단’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면서 ‘굴레가 아니라고 생각하면 사실 굴레가 아닐 수 있다.’가 됐어요. 그러면서 예전에 배낭여행을 갔을 때가 떠올랐어요. 그때도 집은 가난하고 빚도 있었지만 여행을 갔거든요. 이미 넘어가는 경험을 한번 했던 거죠. 가기 전에 어떻게 하고, 갔다와서는 어떻게 할 건지 준비를 하고
갔으니까요. 지금과 똑같은 고민이 있었지만 해결을 했던 그때가 떠올 랐고요.
2번째로 ‘인내’ 카드를 뽑고 ‘온화함’이라는 카드를 뽑아서 기다리면 서 ‘이제는 조금 더 새로운 방법을 찾아라’라는 느낌을 받았고, ‘스스로 의 마음을 다스리면, 내 마음을 다스리면 그게 새로운 방법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고 나서 마지막으로 느낌을 직면할 수 있게 도와주셨던 것, 경 계짓고 ‘어떤 느낌이냐’ 그래서 그냥 ‘거친 느낌이다’ 했더니 ‘어떤 맛이 냐’ 그래서 그냥 ‘쓴맛이 난다’ 했지요. 그랬더니 그 다음 ‘그럼 지금 느 끼는 감정이 어떠냐’ 그래서 그냥 ‘씁쓸하다’라고 이야기하는 순간 딱 그것이 느껴졌어요. ‘굴레가 아니구나, 이 느낌은 내가 만든 거구나.’ 그렇게 해서 답답한 것도 해결이 됐어요.
그러고 나서 이제 실질적인 방법을 찾아보는데, 이미 알바도 하고 일도 하고 강의도 하고 있으니 이미 해오고 있었어요. 그건 그대로 하 면 되고 그 다음으로 소비 줄이기, 생활패턴 바꾸기로 잡았어요.
위기카드가 하나만 남았거든요. ‘익숙함 때문에 새로운 걸 못한다.’ 라는 카드가 나왔어요. 그런데 익숙함이라는 것이 제 패턴이잖아요. 그러니까 익숙한 것에서 조금 벗어나고 습관을 조금 바꾸면 될 거라고 해서 액션 플랜 하기로 한 거죠.
가족의 삶과 제 삶이 똑같지는 않으니 제가 조금 분리하여, 제 삶도 있고 가족의 삶도 있다는 걸 느껴야 된다는 것을 많이 느꼈고, 여기에 올 때 많이 무거웠던 마음이 해결이 됐어요. 제 패턴을 바꾸고 싶었어 요. 그러나 그동안 했던 것처럼, 최선을 다해보고 안되면 ‘모르겠다, 원래 그렇지’ 이렇게 포기해버리고 좌절했는데, 이제는 최선을 다해보 려고 했지만 힘들어 멈추게 된다면, ‘최선책 아니면
지 않고 제2안을 행동으로 옮기며 의지를 다지겠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그러면 패턴도 바꾸고 몸도 마음도 더 건강해질 것 같아요. 그래서 1박 2일 동안 처음부터 끝까지 다 해결을 한 것 같은 느낌이에요. 이미 패턴이 바뀐 것 같은 느낌이에요.
저는 ‘최선이 아니라면 차선이 있다.’ 이 말을 제 황금률로 삼고 100일동안 간직하면서 힘들고 포기하고 싶을 때 이 카드를 볼게요. 차선책’처럼 멈추 지 않고 제2안을 행동으로 옮기며 의지를 다지겠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그러면 패턴도 바꾸고 몸도 마음도 더 건강해질 것 같아요. 그래서 1박 2일 동안 처음부터 끝까지 다 해결을 한 것 같은 느낌이에요. 이미 패턴이 바뀐 것 같은 느낌이에요.
저는 ‘최선이 아니라면 차선이 있다.’ 이 말을 제 황금률로 삼고 100일동안 간직하면서 힘들고 포기하고 싶을 때 이 카드를 볼게요.
HereNow ( 2015-08-06  10:19 )       
민창

어떻게 보면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알고 있었지만 알지 못했던, 알았어도 행동하지 못했던 것들에 대해 내 안의 무의식을 들여다보며 깨닫게 되었습니다. 내 주제를 느끼며 카드의 내용들과 맞닥뜨렸던 때와의 떠오름 그 떠오름으로 내 무의식을 살펴보며 주제에 대한 방향성을 찾아가며 내 스스로의 정답을 알아가는 것 같았습니다.


선혜

내가 갖고 있는 무의식적인 기질들을 발견하고 동일시에서 벗어난 느낌이 들었다, 균형을 찾아가겠구나, 하는 느낌
마음공부를 하면서 놓치고 있는 부분들을 다양한 카드 단어들을 통해 힌트를 발견할 수 있었다. 감정, 통찰, 관성, 현상을 넘어서 지금 이 순간 근원이 주는 메시지를 발견하기, 몸도 마음도 기분도 자유롭다. 월인선생님 감사합니다.

황극

이번 통찰력 게임에 참여하게 된 동기는 첫째, 통찰력게임이 무엇인가를 알고 싶었고, 둘째, 느낌의 개념을 정확하게 알고 싶었고, 셋째, 깨어있기를 체득하는 것이었다. 그 모든 것을 합해서 하나의 주제를 만들었는데 그 주제는 ‘깨어있기를 느낌을 통해서 체득하기’였다.
통찰력 게임이란 일상에서 일어나는 문제는 기존의 저장된 데이터나 습관(패턴)으로 해결해 오다가, 새로운 상황에 처하거나 기존의 데이터나 패턴으로 해결할 수 없는 중대하고도 절실한 문제를 해결하려 할 때 무의식(근원 또는 신)의 도움을 받아 느낌을 통해 해답(신탁)을 구하는 방법임을 알게 되었다. 깨어있기 과정에서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느낌의 개념은 월인 선생님의 친절하고도 집요한 설명으로 거의 이해가 되었다.

주제에 관해서는 꼬박 1박 2일 동안 진행된 통찰력 게임을 통해 완결은 볼 수 없었으나 어느 정도의 진전을 보았다. 하나의 게임이 소요되는 시간은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최소 3일이 걸린다고 한다. 게임하는 동안 어려웠던 점들은 주제를 생각이 아닌 느낌으로 가슴에 지녀야 하는데 느낌에 대한 이해의 부족으로 느낌을 유지하기 힘들었기에 3초 이내에 답변을 잘 못하여 생각이 많이 끼어들었다.

내심 놀란 것은 나의 주제에 대한 절심함이 별로 일어나지 않는 것이었다. 나름 수십 년을 구도 생활을 했다고 하면서 이제는 그런 것이 절실한 문제에서 제외가 된 것인지 혹 이미 문제가 해결된 것인지 궁금했는데, 게임을 하면서 점차 분명해져 왔다. 이 게임의 특징은 자신의 문제가 분명해지고 또 그 해결책이 무의식의 도움을 받아 해결되어지는 것 같다.
처음에 나온 세 장의 카드는 초월, 성실성 그리고 정의였다. 나의 주제는 한 걸음 물러서서 현상을 바라보라는 초월, 그리고 그 초월을 끊임없이 유지하라는 것을 시사하는 성실성과 불의나 옳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한 밀침의 분노를 느끼는 나의 패턴을 알아차리게 하는 정의의 카드는 나의 주제의 모든 것을 포용하고 해결하는 것이었다. 이후에 진행되는 게임은 거의 그 세 개의 카드의 범위에서 벌어졌다. 게임을 마치면서 이제는 나의 문제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가 더욱 분명해졌다.

안내를 해주신 월인 선생님과 참석자님들께 감사를 드린다. 참석하신 분들은 물론 모든 사람의 소원이 성취되기 바랍니다.
HereNow ( 2014-12-07  19:33 )       
윤성(건축 인테리어, 기획 디자이너)

주제 : 나는 생각없는 상태이고 싶다
이유는 복잡한 생각을 지우기 위함이었다. 게임을 하는 동안 집중할 수 없었다. 왜냐하면 주제가 생각이 없는 상태를 원했기 때문이다. 질문조차도 지우려 했고 선택하여 고른 카드의 내용도 머리 속에 넣지 못했다. 중간 중간 생각을 없애기 위한 발버둥만 치고 있었다. 다리가 아파오고 허리가 저려도 몸에서 오는 반응은 그냥 버리려 했다. 마지막 단계라 느껴지는 순간 선생님의 짧은 질문과 안내가 이어졌다. 그때 평생 느껴보지 못한 경험을 하였다. 지금 이 순간도 감동이 이어지는 기분이다. 그 경험은 생각을 떠난 속에서 진정한 나를 보게 된 것이다. ‘그 속에 들어가 보라’는 말을 자주 들었지만 두려움과 무거움으로 들어가기를 꺼려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들어가는 것도 잊었다. 하지만 그냥 머리를 넣어 들여다보게 되었다. 그 속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어두웠고 별이 없는 우주 같았다. 선생님이 그것이 ‘나’의 본질과 유사하다라고 말씀하셨을 때 난 태어나 처음으로 온몸에서 전율과 감동, 벅참, 환희... 들을 느끼며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기 시작했다. 감동은 멈추질 않아 눈물과 콧물이 범벅이 되었지만 그러고 있는 것도 몰랐다. 그리고 하늘과 땅, 눈에 보이는 것들이 나를 포함하여 하나같이 느껴졌고 나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게임에서 결정한 카드의 단어들이 너무나도 생소하게 느껴졌다.
아직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모른다. 하지만 두렵지도 않다. 기대되고 차분하다. 지금 내 목속으로 풍경(風磬) 소리가 지나가고 있다.


프로민트(건축 인테리어 공무팀)
나를 돌아보며 가장 크게 느낀 것은 나 스스로의 고정관념에 갇혀있었다는 것입니다. 항상 해오던 방법 또는 생각으로 일 또는 사람을 대하다 보니 발전도 없고 개선도 적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가슴(느낌)이 주는 경고를 무시하며 머리로만 생각하고 행동하며 살아온 것이 지금의 문제를 만들고 헤쳐나갈 수 있는 길들을 막아왔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생활에서 느껴지는 작은 느낌도 충분히 느껴 현재와 미래의 고민으로부터 길을 더 쉽게 찾아갈 것 같습니다.
어제 오늘 이틀 동안 나를 이만큼 생각하고 느꼈던 적이 없었음을 새삼 깨닫고 나 자신에 대해서 다 안다고 오만했던 제가 우습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새로운 길을 알게 되어 참 뿌듯하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감사합니다.

강희(건축 인테리어 회계팀)
통찰력 게임이라고 해서 단순히 윷놀이 같은 오락용 게임이라고 생각해서였는지 초반 몇시간은 지루함이 있었습니다. 약간의 지구력을 요하는 게임이라고 생각되었고, 자신에 대한 솔직함이 중요하고 힘들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나 자신을 참 많이도 속이며 살아왔구나 그리고 그것이 힘들게 하였구나 하는 것이 시간이 지날수록 와닿았습니다. 게임 마지막까지 가장 놀라웠던 것은 많은 카드들 중에서도 내가 선택했던 카드들이 결국 나와 깊은 관련이 있었다는 점입니다. 그것들이, 모든 문제는 나에게서 비롯되며 그것을 변화시킬 수 있는 것도 나자신 이라는 것을 알려주었습니다.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 변한 모습의 나로 살아갈 듯합니다. 그러나 얼마 지나면 또다시 예전의 나로 돌아올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통찰력 게임’을 통해 깊은 ‘나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신기하고 놀라운 시간이었습니다.
HereNow ( 2014-12-02  17:03 )       
2014년 11월 29일 통찰력 게임 워크샵 평화가 깃든 밥상팀 후기

참나무님

간절히 ‘원하는 것’을 정하라는 문 성희 선생님의 말씀을 귓등으로 흘려버렸습니다. 생각이 많아질 게 뻔해서, 시험준비를 하는 모양새를 갖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문득문득 과제는 떠오르고, 종교적인 기도제목도 아닌 것이 많이도 고민하게 만들었습니다.

“부딪혀 보고, 현장에서, 게임진행자가 알아서 던져주겠지” 하면서 또한 따사 멤버들의 같은 고민을 희석할 생각으로 안의 에서 갈비찜도 먹고 동네 구경도 하면서 분위기를 모았습니다. 집단의 기운으로 해보자고요.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되돌아보기 시작한 그해 캐나다로의 이주생활부터 돌아와서 알아보고자 덤벼든 여정들은 맨 처음 그 지점에서 시작되었고 진행되고 있는 ‘나’라는 사람의 윤곽이 편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걸 확인하였습니다. 마주할 때 치미는 수치감과 불안, 두려움, 슬픔의 감정 때문에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제자리를 맴돌던 ‘나 바라보기’는 천천히 음미하면서 따지듯 해볼까나?

애플님

처음 가는 함양이라는 곳에서 통찰력게임을 한다는 프로그램을 들었을 때 막연히 알고 싶은 나의 무의식과 궁금함에 조금은 여행한다는 기분과 함께 오후에 함양 미내사에 도착했을 때 풍광이 좋은 곳에서 선생님이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않자마자 게임을 시작하시는데 상위에 있는 다이아몬드로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미내사클럽 선생님들과 같이 시작하는데 주제를 각자 정해서 그곳에 집중하여 자기 무의식에 느낌으로 떠오르는 말과 함께 카드에서 주는 느낌이 가슴으로 힘이 되어 돌아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제가 정한 주제는 “경제적인 불안에서 벗어나고 싶다.” 였습니다. 끝으로 오늘 통찰력 게임 워크샵에서 느꼈던 점을 다음과 같은 단어로 표현하면서 이 글을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풍요-기분이 좋아진 행복해진 마음
아름다움-그런 시절이 있었던 그때 그곳으로 갔었던
친절-그곳에 나의 남편이 있다
유머러스-여유와 사랑이 있는
놓아줌-모든 불안을 놓아줌으로써
초연-앞으로 오는 불안을 초연해질수 있을 것 같다.
나의 인생을 한 바퀴 돌아온 느낌

이수현(목련)님

뭔지도 모르고 많은 생각을 주렁주렁 달고 복잡한 맘으로 내려온 함양 길이었습니다.
오자마자 앉혀서 게임을 시작하는 월인 선생님이 좀 딱딱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 그렇지만 릴레이로 게임이 진행되는 동안 변함없이 평밥가족들을 위해 일깨워 주시고, 무의식의 밑바닥을 건드려 주시려고 초지일관 몰입하시는 모습을 보고 “대단하다, 감사하다” 라는 감정이 들었습니다. 저의 주제는 ‘낮은 자존감을 극복하여 내면의 힘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다.’ 였습니다.

평소에 자기의 의견을 그때그때 표현하지 못하며 억울한 감정이 든 적이 많았고, 저 자신을 숨기려고 하는 이면에 낮은 자존감이 원인이 되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더욱 게임에 몰입할 수 있었고 제 내면에 아픔과 과거의 기억들로 힘들고 지치기도 했지만, 수업이 끝난 지금은 확실히 인식된 문장으로 된 처방전을 손에 쥔 든든하고, 편안함만이 가슴을 어루만집니다. 모든 것은 내가 만든 기준이고, 모든 감정들과 특히 화, 두려움이란 감정은 피하고 묻어두기보다는 ‘같이 가라’는 말씀이 크게 와 닿았습니다.

모든 감정들이 어떻게 올라오는지, 경험하고, 맛보고 그야말로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하다보면 ‘감정이 이런 거구나!“ 하고 느끼는 순간 사라짐을 알 수 있다고 하셨지요. 앞으로도 인생에서 난관과 감정에 시달릴 때가 많겠지요. 그렇지만 이번 통찰력 게임을 통해 제가 상처받지 않고 상대방과의 원만한 인간관계를 회복하는데 밑거름이 되리라는 확신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저희를 위해 초지일관 동요 없이 도와주신 월인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수선화님

설레는 마음으로 미내사에 도착한 우리 팀들
조금은 두렵고 무서웠던 나, 통찰력 게임을 마친 지금 조금은 후련한 느낌입니다.
자신을 알아가는 자신만의 통로 곧 미로로 이루어진 바깥을 찾아가는 것이 저의 미션이었습니다. 수고해 주시는 선생님의 족집게같이 툭 건드려 주시는 말씀이 제게는 아주 뜻 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미숙하지만 저 자신을 한번 되돌아보겠습니다.
단어 하나하나가 저 자신을 채찍질하는 것 같아 스스로 반성하며 느끼고 돌아갈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어려운 상황이 되돌아 왔을 때 여기의 느낌을 한번 더 되새겨보며 극복을 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의 답답함을 잘 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 번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진행중인 강좌 
(4월 1일) 제11차 통찰력게임 딜러교육
강사 : 성지(惺智)
장소 : 미내사 북카페
본강좌 : 2017년 4월 1일(토) 오전10시~오후6시
문의 : 02-747-2261,(정원10명-신규5명/재교육5명 선착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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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4월 1일) 7차 청년 백일학교
강사 : 성지(惺智)
장소 : 미내사 함양 수련원
본강좌 : 2017년 4월 1일부터 100일간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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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4월2일) 46차 생체정보반사학 워크숍
강사 : 최철규 선생
장소 : 신청하시면 개별 통보해드립니다.
본강좌 : 2017년 4월 2일
(일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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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4월7일) 11차 통찰력게임 마스터교육
강사 : 이원규 대표, 이한솔 부원장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공개강좌 : 참가자격: 자기변형게임딜러,통찰력게임딜러
본강좌 : 2017년 4월 7일(금), 오후2시~4월 9일(일), 오후3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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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4월14일) 44차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기초)
강사 : 월인(越因), 성지(惺智)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7년 4월 14(금,오후2시)~16(일,오후3시)/ 2박3일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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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4월22일) 제15차 통찰력게임 워크숍
강사 : 이원규 대표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정원:6명)
본강좌 : 2017년 4월 22일(토) 오후 2시 ~ 4월 23일(일) 오후6시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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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5월 13일) 제1차 통찰력 미니게임 안내자 교육
강사 : 성지(미내사 함양수련원 부원장)
장소 : 서울 미내사 강의장
본강좌 : 2017년 5월 13일 오후1시~6시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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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5월 14일) 19차 생명의 중개자-물
강사 : 박의규 선생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7년 5월 14일 (일, 오후 1시~5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신청 바랍니다(5명 이상 신청시 진행)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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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5월 19일) 44차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심화)
강사 : 월인(越因), 성지(惺智)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7년 5월 19일 (금, 오후 2시) ~ 21일 (일, 오후 3시) / 2박 3일
참가자격: 깨어있기 기초과정 이수자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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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3월 25일) 52차 가족세우기 워크숍
강사 : 달마&풀라
장소 : 신청하시면 개별 통보해드립니다.
본강좌 : 2017년 3월 25일~26일
(토~일 / 오전9시30분~오후5시30분)
※ 3월 17일에 접수 마감합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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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월*일) 4차 저절로神仙춤
강사 : 송순현 원장 (정신세계원)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2017년 *월 *일(토),오전10시부터 오후6시,하루과정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신청 바랍니다(5명 이상 신청시 진행)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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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3월18일) 19차 초심기르기
강사 : 채수미, MBS Practitioner(2014~현재)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7년 3월 18일 (토, 오전10시~오후4시)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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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3월10일) 제15차 자연에 말걸기
강사 : 이원규
장소 :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7년 3월 10일(금) 오후 2시 ~ 3월 12일(일) 오후 3시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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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월*일) 제17차 '공내아뇌' - 공부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뇌’가 하는 것이다
강사 : 우현(宇絢) 선생
장소 : 미내사 서울 사무실
본강좌 : 2017년 *월 *일(일), 오전9시~오후6시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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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1월6일) 제2차 대규모 통찰력게임
강사 : 이원규 대표 외 게임마스터들
장소 :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7년 1월 6일 오후2시~8일오후 3시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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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10월8일) 22차 나와의 소통(감정과 나로부터의 자유)
강사 : 우현(宇絢) 선생
장소 : 미내사 서울 사무실
본강좌 : 2016년 10월 8일(토, 9:30~18:00), 10월 9일(일, 9:30~17:00)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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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8월 22일) 3차 감지 인텐시브
강사 : 성지(惺智)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6년 8월 22일(월),오후2시 ~ 2016년 8월 28일(일),오후3시///깨어있기 기초과정(26일~28일)참석여부는 선택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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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월*일) 16차 깨어있기™ 계절수업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준비물- 세면도구(개인타올 지참)
본강좌 : 2017년 상반기 중 예정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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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12월 20일) 8차 ‘나(我)와의 소통’ 정기 모임
강사 : 우현(宇絢) 선생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8차-2015년 12월 20일(일) 오전10시~오후 5시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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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8월2일) 23차 어텐션 인 사마디 시스템
강사 : 곽은구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5년 8월 2일 (일, 오전10시~오후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9465 추천 881 의견 3

 진행되었던 강좌 
(8월9일) 12차 어텐션 인 데스
강사 : 곽은구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5년 8월 9일 (일, 오전10시~오후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신청 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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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상시모집] 자기변형 시범게임(※ 각 지역에 해당하는 딜러들에게 연결해드립니다!)
강사 : 참가지역 담당 딜러
장소 : 딜러마다 진행장소가 다릅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딜러들의 이름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본강좌 : 아래 해당지역의 딜러에게 직접 연락 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 참가지역 담당 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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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6월20일) 34차 자기변형게임 딜러교육
강사 : 이원규 대표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2015년 6월 20일 (토요일 오전10시~오후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18513 추천 1176 의견 61
 진행중인 강좌 
(10월 27일) 9차 대규모 자기변형게임
강사 : 이원규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3년 10월 27일 일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
12명이상 신청시 진행 예정(참여대상 : 시범게임 참여경험 1회이상자)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15145 추천 1475 의견 3

 진행중인 강좌 
(11월30일) 9차 청소년을 위한 자기변형게임
강사 : 자기변형게임 딜러
장소 : 미내사 홀로스 북카페
본강좌 : 2013년 11월 30일(토) 오전 10시~오후 1시
문의 : 02-747-2261
조회 5491 추천 698 의견 1
 진행되었던 강좌 
(4월 23일 시작) 몸숨맘 알아차림 요가
강사 : 곽은구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4월 23일(화)부터 6월 25일(화)까지 10주간 진행 /  매주 화요일 오후 2시~5시
문의 : 02-747-2261
조회 6322 추천 674 의견 0

 진행되었던 강좌 
제7차 각성 인텐시브(who is in?)
강사 : 달마&풀라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07년 11월 29일(목, 낮12시) ~ 12월 2일(일, 오후 2시)/ 72시간 ※ 11월 26일, 12시까지 미내사 수련원에 오셔서 점심식사를 함께 하신 후 워크샵에 참석해주시면 됩니다. <여벌의 속옷을 여러개 준비해 주세요.>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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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7월21일) 힐링 서클Healing Circle
강사 : 숨결 이시스 원장, 필로 이경희 원장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2013.7.21(일) 오전 10시~오후9시
문의 : 02-747-2261
조회 5480 추천 762 의견 0

 진행되었던 강좌 
(4월13일) 자연의 원리 요법사 강좌
강사 : 다해 표상수 선생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공개강좌 : 2013년 3월 30일 (토) 오전 10시 ~ 12시
본강좌 : 2013년 4월 13일 (토) 부터 매주 토요일(오전 11시~오후 4시)과 일요일(오전 10시~오후 2시30분) 총 12주 동안 진행 (교육시간은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6681 추천 845 의견 1
 진행되었던 강좌 
청소년을 위한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강사 : 강종우, 곽은구, 이원규, 자기변형게임딜러
장소 : 미내사 북카페 (2호선 봉천역 1번출구 지도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본강좌 : 2013년 1월 셋째주~다섯째주 (프로그램별 날짜를 확인해 주세요.)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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