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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8일) 13차 통찰력게임 마스터교육

  강사 이원규 대표, 이한솔 부원장
  장소 미내사 함양수련원
  공개강좌 참가자격: 자기변형게임딜러,통찰력게임딜러
  본강좌 2017년 12월 8일(금), 오후2시~12월 10일(일), 오후3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수강료 60만원(숙식비포함),재교육(숙식비8만원,교육비무료)
  입금처 농협 053-02-185431 이원규 (카드결제 가능)
  문의 02-747-2261

강좌신청하기 ㆍ조회 :  7148 회
ㆍ의견 :  5 개  [의견쓰기/보기]
ㆍ추천 :  575 분  [추천하기]
  강좌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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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규 대표, 이한솔 부원장
이원규 대표는 미내사클럽 대표, ‘지금여기’ 발행인이자 히어나우시스템 대표이며 한국정신과학학회 이사이자 신경제시스템 fm지역통화 운영자이다.

매년 개최하는 국제심포지엄을 통해 다양한 의식프로그램 및 첨단 신과학 정보를 국내에 전하고 있다. 더불어 ‘자연에 말걸기’와 ‘깨어있기’를 통해 자연친화적인 의식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통찰력게임’을 보급중이다.

저서 :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관성을 넘어가기-감정의 대해부』『죽음 속에도 봄이 넘쳐나네』『주역-심층의식으로의 대항해』『대승, 현상과 본질을 뛰어넘다 上』
역서 : 『자연에 말걸기』

이한솔 부원장은 백일학교를 통해 자신을 깊이 탐구하였고, 깨어있기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통찰력 감지 교육과 딜러교육을 맡고 있습니다. 깨어있기, 어울리기, 생명력이라는 세 가지 중요한 테마를 가지고 진행되는 미내사 백일학교 프로그램과 자연에 말걸기, 통찰지혜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두루 갖추고 있으며, 미내사 함양수련원 부원장직을 맡고 있습니다.
■ 통찰력게임 마스터란 통찰력게임 시범게임(3시간)과 워크숍(이틀  과정)을 진행할 수 있는 안내자를 말합니다. (숙련된 마스터는 심사를 거쳐 딜러교육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깨어있기, 어울리기, 생명력이라는 세 가지 중요한 테마를 가지고 진행되는 통찰력게임은 미내사에서 행한 다년간의 의식 프로그램과 감정 다루기, 통찰지혜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개발되었습니다. 특히 이 게임은 특별한 수련이나 연습 없이도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또 그 과정에서 빠지기 쉬운 감정적 이슈들에서 벗어나고 심신에 깊이 쌓인 트라우마를 제거할 토대를 마련해줄 것입니다.


[게임소개]
- 통찰력게임이란?
- 통찰력게임 여행 -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관련강좌]
- 통찰력게임 마스터교육
- 통찰력게임 딜러교육
- 통찰력게임 워크샵
- 대규모 통찰력게임 워크샵
- 통찰력 미니게임 안내자 교육

[관련기사]
- 카오스를 거쳐 새로운 질서로 도약하다...
- 무의식으로의 아름다운 여행
- 섬세한 배경의식
- 이원성의 환상세계가 통합되는 우주적 드라마


[교육과정]

제1일
1. 게임 사용설명 및 시연
2. 내 안의 조언하려는 욕구를 stop하기 - 내적인 느낌(감지-미묘한 의식적 느낌)을 알아차릴 때만 가능하다
3. 내가 경험하고 있는 것은 느낌의 세계라는 것을 알아차리기
4. 미묘한 내적 신호를 통해 조화로운 세계로 가도록 하기 - 참가자의 반응에 대해 더 미묘하고 섬세해진다
5. 참가자의 느낌을 얼마나 민감하게 파악하고 적시에 투명한 질문을 던질 수 있는가
6. 참가자들의 반응에 당황하지 않고 그 당황한 느낌과 함께있기 - 느낌을 겪어내기
7. 참가자에게 게임에 임하는 절실한 마음을 준비시키기 - 자기 인생에서 전환점이 되었던 순간을 회상하고 사용하기

제2일
1. 감지교육
- 오감 감지교육
- 감지교육
- 서로에게서 감지를 파악하기
2. 참가자의 표정을 미세하게 느끼기
3. 거기서 자신의 감지도 느끼고 파악하기

제3일
1. 참가자를 대하기 - 투명한 거울이 되기
2. 다양한 각도에서 질문하기
3. 느낌으로 듣기


[마스터 수료 자격]
1. 3일 코스 마스터교육 이수자
2. 미내사의 시범게임에 1회 이상 참가 (마스터교육 시)
3. 미내사의 시범게임을 독립안내 1번, 공동안내 2번 이상 진행. (단, 코치나 상담사인 경우 안내과정을 보고 횟수를 줄일 수 있음)
4. 이후 자신을 다루고 게임사용법을 충분히 숙지했다고 인정된 사람


















강좌후기 (총5개)
HereNow ( 2017-07-12  15:07 )       
심층의식에 대한 무한한 신뢰
-희소(코칭)

첫 번째로 게임 자체에 대해서는 우리 내면 아주 깊이 있는 심층 무의식에 대한 신뢰, 이것을 교육기간 3일 동안 경험한 것 같아요. 슬라이드 내용도 변하고 문장도 변하지만, 강사 두 분께서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 계속 전하는 느낌이었어요. 두 분 다 결국 심층의식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다양한 지식을 동반해서 저희에게 전한 것이라고 저는 이해했어요. 그리고 한 번 더 감탄했습니다. 게임도구나 슬라이드 내용은 그냥 거들 뿐, 중요한 것은 우리 안에 이미 있는 심층의식에 대한 깊은 신뢰라고 받아들였습니다.
두 번째로 제 개인적 성장 측면에 있어서는 한 껍질 벗겨진 것 같아요. 저는 지금 점점 비워지고 있는 시기거든요. 책 쓰는 것, 논문 쓰는 것, 학력을 마치는 것 등 제 삶의 여러 가지 장면들이 지금까지 쌓아왔던 것들을 정리해가면서 가벼워지고 있어요. 아까 피드백도, 진지한 것보다는 맑고 밝고 가벼운 단계로 갔던 이유가 비워지고 있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개인적으로 호기심이 생겨요. 맑고 밝고 가벼워지고 나면 그 다음에 올 양陽의 사이클은 뭘까? 다시 어떤 것들을 채우게 될까, 기대돼요. 계속 날아가버리기만 하는 게 아니라 한번 비웠기 때문에 다시 채워지는 사이클이 다가오고 있구나, 싶습니다.
그리고 어젯밤에 강렬하게 느낀 것이 있어요. 제가 사실 커리어로 보면 딱히 전문코치로서 성장할 만한 교육을 받은 것도 아니고 엄청난 실력을 쌓을 만한 겨를도 없었는데 왜 이렇게 깊어졌을까 생각해봤더니 그동안 자기변형게임을 한 달에 한두 번은 꼭 했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그냥 깊어졌던 것이었어요. 이것을 제게 적용해서, 이제 돌아가서 통찰력게임을 계속하고 연구하다보면 심층무의식에 대해 신뢰를 경험하게 되고 그러면서 제가 또 한 번 변형을 겪을 기회가 오겠다는 설렘이 있어요. 그런 설렘과 열정과 순복과 의지력이 채워져서 또 다른 변형을 경험한 제가 될 것 같은 느낌이 강력합니다.

‘삶의 축소판’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다
-나무(프리랜서)

2박 3일 동안 함께한 것 자체가 참 풍요로웠어요. 몇몇 질문과 그 질문에 대해서 나오는 얘기들, 감정들이 참 깊이 있었고, 그래서 더 한층 기껍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사실 그동안 통찰력게임을 생각 차원에서만 접했어요. 그래서 게임의 가치를 크게 못 느꼈는데, 그 원인이 통찰력게임과 나를 분리시켜서 보고 있었기 때문이었더라고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통찰력게임이 좀 다가오면서 “게임판이나 카드들의 내용 등을 통해서, 나를 비롯한 인간 존재의 의식 면면에서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이 드러날 수 있는 만큼 드러나는 것, 그래서 게임과 내가 분리된 것이 아니라, 나를 구성하고 있는 것을 게임이 카드 같은 것으로 보여주고 있구나” 싶었어요. 게임과 나 사이의 분리감이 없어진 점이 크게 다가왔습니다. 게임이 심층무의식을 다루고는 있지만 번뇌는 번뇌고 보리는 보리야 이랬었는데, 번뇌가 곧 보리라는 것이 많이 느껴지니까 그래, 카드들 하나하나가 의식 차원에서의 표현인 동시에 깊이 연결되어 있는 무의식이고, 그래서 의식이 곧 무의식이며 의식과 무의식이 합해진 어떤 ‘그것’의 발현이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이 게임, 다시 말해서 삶의 축소판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어요. 제 주제가 순수한 집중상태를 회복하고 싶다였는데 통찰력게임이라는 의식의 축소판을 통해 회복되었다는 것도 많이 반가웠습니다.


내면과 깊이 있는 만남
-물방울(방과후교사)

통찰력게임을 통해서 제가 그냥 생각하고 사고했던 것과는 달리, 심층 내부에서 정말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를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제가 처음에 설정했던 주제를 두고 월인 님과 함께 계속 깊이 들어가다 보니 ‘아, 내가 진짜 원하는 게 이것이었구나!’ 했어요. 생각이 아니라 느낌으로 찾아가는 과정에서 제가 느끼지 못했던 부분들이 탁 떠오르고, 그것의 의미를 찾아 깊이 내려가면서, 내면과 깊은 만남이 있었어요. 제가 내면에서 깊이 원하던 존재와의 만남 속에서 제가 변화하고 삶 자체가 달라질 수 있겠다 싶어서 참 감사하고 다행인 것 같아요.
교육을 받으러 함양에 내려올 때 몸이 굉장히 많이 아픈 상태였는데 교육이 진행하는 동안 평소와 다름없이 건강하게, 밤 11시까지 수업했는데도 전혀 이상 없이 잘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것을 통해서 저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한테도 알려줘야겠다, 통찰력게임을 안내하면서 저도 많이 변할 수 있을 것 같고, 참가자의 삶도 변화시킬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감이 큽니다. 정말 유용하게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보다 경청하는 방법으로서의 감지
-찰리(코칭)

저는 통찰력게임에 대해 좀 더 깊이 알고 싶었어요. 이 게임을 만든 분들이 어떠한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 알고 싶었습니다. 역시나 제 생각과 기대했던 것만큼 통찰력게임을 운영하시는 분들은 그 이상의 이해를 갖고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 또 앞으로 제가 통찰력게임을 운영함에 있어서는, 드러난 부분뿐 아니라 드러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도, 인간 내면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함으로써 고객의 말에 더 초점을 맞추고 고객의 말을 신뢰하는 마음가짐이 생긴 것이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감지 교육이 많이 와 닿았어요. 고객을 좀 더 확장되게 볼 수 있게 해주었던 것 같아요. 그동안에는 고객의 말에만 포커스가 되었다면 이제는 말 옆, 뒤, 위에 있는 그 마음까지도 같이 느끼고, 그럴 때 편안함을 느끼겠다, 싶어요. 더 넓게 보는데도 말에 더 경청하게 된다는 것이 코치로서 되게 반가웠어요. 코치로서의 고민이 경청을 좀 더 잘 할 수 있으면 좋겠다였는데 감지교육이 그 부분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통찰력게임과 비슷한 자기변형게임을 했었을 때에는 하나의 개인으로 고객을 봤었는데 통찰력게임 안에 있는 감지 교육을 통해서, 참가자 한 분 한 분에 대한 존재감을 느꼈던 것이 충만한 마음으로 게임에 몰입하는 데 도움이 됐어요. 예전에 자기변형게임을 할 때에는 체력이 많이 고갈됐는데, 감지라는 이런 기법이 있었구나 싶었고, 감지를 통해 애쓰지 않아도 잘 되어가는 것을 발견했어요.
외부에서 “미내사는 어떤 곳이야?”라고 물어오면 그동안에는 ‘통찰력게임 같은 것을 해’라고 얘기했다면, 지금은 “가 봐! 거기에 새로운 게 있어. 거기만의 색깔이 있는데 가봐야 알아.”라고 추천해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여기서 3일간의 경험은 코치로서의 제 삶에 중요한 자원으로서 코칭할 때 고객들에게 해줄 수 있는 서비스로서 활용하면 뿌듯할 것 같고, 제 삶을 풍요롭게 하는 데도 큰 영향을 미칠 것 같습니다.
HereNow ( 2016-04-04  10:33 )       
통찰력게임 마스터 교육 후기

스스로 통찰해가는 과정
아무개(상담가)

저는 늘 안전하면서도 끝까지 한 번에 갈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기를 항상 바래왔고 찾아왔습니다. 그러던 중에 미내사클럽의 통찰력게임 마스터교육을 알게 되었습니다. 교육을 수료하고 보니 제가 바래왔던 프로그램들은 이미 ‘제 삶 속에 펼쳐져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단지 느끼지 못했을 뿐이었습니다.
저는 이번 교육을 받으면서 두 가지를 느꼈습니다. 첫 번째는 게임을 하면서 이 게임의 수준이나 강도가 높고 참 신기하고 대단하구나! 하는 점입니다. 대개 수련한다는 곳에서는 수동적으로 수련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디를 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안내자가 지시를 하고 참가자는 지시대로 따라가는 경우가 많았지요. 지시해준 사람의 지표대로 따라가면서 어떤 경지에 도달하기 위한 수련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통찰력게임 마스터 교육은 스스로 진행해가고 내가 체험하고 통찰을 하는 것이며, 그 과정에서 어떤 것이 옳다 그르다 수준이 높다 낮다 하는 것이 전혀 상관없고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조금 단순해 보였고 게임이라는 도구에 대한 선입견도 일부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게임을 진행하면서 이루어져 가는 모습을 관찰하게 되니 너무 놀라웠습니다.
두 번째로 느낀 점은 통찰력게임의 마스터이자 안내자로서 필요한 자질을 숙련하는 데 더 주안점을 주어야겠다는 것입니다. 특히 감지(感知)연습과 의식의 발생과정에 대한 부분을 좀 더 연습해서 확실한 실제의 체험으로 세워지도록 그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으려고 합니다. 그렇게 욕심부리지 않고, 무엇이 되기를 바라기보다 연습에 더 집중하면서 천천히 마스터가 되는 길을 가려고 합니다.

‘나’의 일면을 발견하다
디테(출판사 운영)

가족문제 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가족에게서 떨어져 나온 시선에서 저를 포함한 가족 전체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단단하게 묶여있는 문제들 중 아버지 문제를 남동생과 막내동생이 해결해주기만을 바라고 있다는 것을 알아채게 되었어요. 의식적으로 표현하지는 않았지만 그들이 얼마나 부담스러웠을까 하는 심정을 느꼈지만,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거의 빌듯이 그런 해결을 바래왔던 것이지요. 그러니까 저는 가족 내에서 참 힘이 약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제게 그런 문제가 있을 때마다 마음속에서 마치 원군을 요청하듯 도움을 바라던 분들은 돌아가신 어머니와 할머니와 같은 여자들이었습니다. 그런데 게임을 하면서 다른 남자들에게 조언을 구해야겠다는 통찰이 올라왔어요. 그러자 가족의 누구에게 도움을 구하고 의지하고자 하는 마음이 딱 떨어져나가면서 저에게 힘이 생기는 거예요. 그리고는 만면에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살아오면서 이런 적이 없었는데 참으로 놀라운 변화입니다. 당연히 남자 문제이므로 남자들의 심리를 이해하고 그에 맞추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던 것임을 알아챘어요. 앞으로 삶을 더 살아봐야겠지만 분명히 이점에 있어 내면의 회로가 변화된 듯 합니다. 그리고 항상 누군가에게 의존하고 있는, 보이지도 않고 들러붙어 있었던 ‘나’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감지교육과 연습을 좀 더 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과거에 깨어있기 워크숍을 수료한 덕분인지 감지에 대해서 너무 안다는 마음에 빠져있었다는 마음이 확인된 것이지요. 감사합니다. 교육을 진행해주신 선생님과 게임에 동참해주신 마스터분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인생의 핵심 단어를 얻다
자생(사업가)
2박 3일간의 통찰력게임을 경험하면서 제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이고, 느낌으로 근원을 찾아가는 경험을 하면서 무의식이 주는 많은 힌트를 접해보았습니다.
게임의 흥미로움과 함께 같이 했던 분들의 진행을 보면서 새로운 통찰이 왔고 불확실하던 것들이 뚜렷해지며 점점 저의 장점과 단점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내가 두렵게 생각하고 약점이었던 부분들을 투명하게 바라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마스터로서의 자격을 생각해보았고 느낌의 힘을 느낄 수 있어서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었던 게임이었습니다.
주제의 중요성과 절실함이 저에게 큰 무기가 될 수 있음을 깨달았고 이 게임을 통해 인생의 핵심 단어들을 얻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 살면서 힘들고 지칠 때 이것들을 기억하여 다시 정진해 나아갈 수 있도록 활용해 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HereNow ( 2015-10-07  10:39 )       
*** 통찰력 마스터이신 노래 님께서 보내주신 통찰력 시범게임과 통찰력 워크샵 진행 후기입니다. ***

<10월 4일 통찰력 시범게임>


인생의 처음과 끝을 보았다.
가장 필요한 주제, 딸과의 관계를 회복해나가는데 내 나름대로 깨어있고자 해도 늪에 빠져 허우적 대기도하고, 또 크나큰 은총으로 기뻐 춤추기도하며 그러다가 위기가 찾아오는 인생, 기다리고 인내하다보면 다시 점프를 통해 새 국면을 맞이하기도하고, 진정 함께 어울림을 원해 받은 카드는 섭섭함 이라는 감정.딸과의 감정을 회복해 나가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지난한 과정을 겪어야 한다는 것과 무엇 보다 나의 섭섭함을 잘 처리해 나가는 것이 키워드라는 것을 현실로 받아들여야겠다.

통찰 게임을 통해서 묘하게 내가 선택한 카드가 내 인생을 딱 말해주고 해결책을 제시해즌다.
다시 한 번 이 게임을 생각하고 게임 속에서 나온 카드를 생각하며 딸과의 관계를 잘 회복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박00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자하는 데 방해가 되는 것은 다름 아닌 .나. 자신 안에 있다는 것을 느꼈다.
현재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하고 과거의 상처에 얽매어 회피하는 삶을 살고 있다.

지금 이순간.

내가 느끼고 보는 것. 받아들이는 것 이게 젤 중요한 것이다.

사랑하자.
지금을.
나를, 현재의 나를,
그대로 받아들이자.
나, 는 이렇게 되어야 한다, 고 이렇게 살아야 한다고 위대하게 규정짓는 것이 아니다.
나, 는 나, 이다.

(현재)나의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자!

그대로

카드가 나올 때마다 통찰 주제에 어떤 힌트가 되는지 질문 받으면 난감했어요.
왜냐면... 계속 나의 상태에만 집중하고 이런 상태를 어떻게 개선 할 수 있는지 생각도 않고 있는 자신이 보였거든요.
간결하게 대답할 수가 없었어요.
반복하다보니까 통찰 주제에 집중하게 되고 목표를 의식하게 되었어요.
완벽해지고자 하는 목표는 불가능한 것이고 때때로 목표에 대한 집착이 우리를 방해하지만 지금 저한테는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아주 명료한 동기와 목표의식이 필요하거든요.
"현재 내 역량을 넓히는 데에 집중하고싶다"는 저의 통찰 주제가 빈틈없이 와 닿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당♡

제나


생명력~ 사랑 변형 열정 선의
주제 대입 및 행동 방향

1- 사랑-( 진심) 으로 타인에게 사랑을...나 스스로에게도.
2- 변형 - 위기와 슬픔에서도 좌절하지말고 의연하게 ...
ex 맹물, 쌀도 내가 보는 시각, 마음에 의해 맛이 있을 수 있다!
무던함이 아니라 진정한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3- 열정- 행동 할 수 있는 확신을 갖을 수 있는 열정갖기
4- 선의- 진심으로 대하기

위기
1- 나는 과거의 경험에 묶여 지금 이 순간을 볼 수 없다
2- 나는 타인에게 나의 생각을 받아들일 것을 강하게 요구한다

총평
나의 감정. 무의식을 깨우칠 수 있어 좋았다
타인의 감정을 공유하면서 이해와 공감의 기회를 얻어서 좋았다.

확신


선생님의 좋은 에너지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통찰 게임을 하면서 제 고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고 어느정도 답을 찾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 자신에 집중할 수 있었고 내가 가진 감정에 더 솔직할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특히 생명력 단어를 받으면서 진짜 그 단어에서 오는 에너지를 받은 것 같아 좋은 기분으로 집으로 갈 것 같습니다.
오늘 받은 에너지와 추억,기억 잊지말고 내일의 (나)에게도 적용될 수 있게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읍니다.

마지막으로 한 번 더 감사합니다

행복


선생님 초대해 주셔서 감사해요
느끼고 있던 것을 카드로 보니 제가 목적했던 명료함이 정말 주어지네요
모든 것을 어렵고 드라마틱하게 만들려는 저를 봅니다. 평범하고 보다 겸손하게 살아가려해요 제가 알 수 있는 것이 없어요.
상대도, 저도 하루 하루 매 순간 변해요.
좋은 시간, 감사드려요. 늘...

명료


나를 방해하는 점도 내 안에 있고, 그 방해요소를 제기할 방법과 힘도 내 안에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시공을 초월하여 서산 대사께서 큰 가르침을 주시니 참으로 감사할 뿐입니다.
서산대사의 존재가 바로 옆에서 느껴지는 것 같았고, 제게 보여주시고자하는 것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집중


도대체 나는 왜 이리 아플까? 원인을 알고싶다.
생명력 카드- 책임. 신뢰. 강인함. 목적
함정 1회~ 슬픔도전 실패 하지만 우주의 슬픔은 사라졌다 !
강인함 카드 자체가 싫었다
우주의 슬픔이 사라졌는데 내#슬픔을 놔두고?라고 따지고 싶었다.
내가 아픈 까닭이 내가 강인해서 나의 슬픔을 만만하게 보나 보다.
이젠 나야하진 않더라도 강인하기도 싫다( 건강이). 난 슬픔에게도 건강에게도 나 좀 봐달라고 어리광부리고싶다.
한강에 슬픔을 빠뜨린 뒤 햇살에 말려서 따스함으로 슬픔도 이겨내고 날 안아주련다.
책임카드도 싫다
나름 책임질 만큼 책임감 있게 살았다.
건강에 대한 책임은 어리광으로 지련다....

아참! 마지막에 딕샤를 받을 때 눈물이 오른 쪽에서만 나오더라. 아마 내 슬픔에 완전히 젖어들지 않아서, 충분히 위로받지 못한 절름발이 슬픔으로 남아있나?... ... ...

건강


게임을 합니다
삶의 어느 정경을 투둑~ 잘라 펼친듯 거역할 수 없는 장이 펼쳐집니다.
시원함도 명료함도 일어납니다
모음 자음, 몇개의 조합으로 받은이의 가슴을 울리기도합니다
오랜 기간 눌러져온 슬픔에 눈시울이 울음보다 더 붉습니다

함께 합니다
주어진 시간동안~
함께 합니다
이 단어들이,
문장들이 우려내는 탄성과 희망에~
함께 합니다
당신 가슴에 묻어나는 그 기록들에~
햇살에 바스라지는 슬픔 후의 따스함에~

노래 이혜영


<9월 13일 통찰력 게임 이틀 워크샵 후기>


나를 믿는 것으로 시작. 내 존재 자체로도 온전함.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부터 해야겠다. (지금 )이 중요. 마음 먼저 들여다보고 감정 느끼고 알아주기.

나는 내 운명의 주인이다
홀가분하다.
그냥(있는)그대로 현자(지금)을 살자
그대로

참가자들의 경험과 대화를 통해
나 자신과 타인의 심리를 좀 더 잘 이해 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요컨대, 참가자 한 사람 한 사람은 서로의 거울이 되어 서로를 비추어 주는 것이라 여겨집니다

염00

인색한 구슬이 던져준 진정한 목소리를 알아듣다
<<<생명>>>
<이틀에 걸친 시간동안 하나의 구슬도 얻지 못했다>
내 아들에게 이 생명 카드를 다섯개의 구슬로 바꿔주겠다

깜짝


오늘 워크샾을 통해 저는 제가 바뀔 수 있으리라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고비를 넘기는 일을 어렵게 느낍니다.
감사한 마음이 있습니다.
여러 감정들을 뒤로하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배려받는다는 건 기분 좋은 일입니다.

김 00


세사람
나까지 네사람~
서로 듣는다
본다
아낀다
느낌이 산다


으음~ 사람의 항기~

노래 이혜영
HereNow ( 2014-10-27  16:34 )       
2014년 10월 24일 <2차 통찰력마스터 교육 후기>

** 베짱이 님 (재수강)

이번 통찰력게임을 통해서는 가벼워지는 느낌을 가지게 되었다.
역시 주제와 관련된 적절한 질문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통찰력게임 진행과 함께 오늘 주제를 이룰 수 있는 행동플랜을 계획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자신감을 가져갈 수 있었다.
HereNow ( 2014-10-26  17:58 )       
통찰력 마스터 과정을 마치고...(바다나무:코치)

듣고 싶은 프로그램이었다. 뭔가 삶의 돌파구가 필요하다고 여겨지던 시점 이었고, 돌파구를 찾아가는 마음의 패턴이 뭔가 구조적으로 한계가 있다는 느낌이 있었다.
이럴 때, ‘통찰력’ 이라는 마음이 강하게 공명되었다.
이 말이 Insight로도 와닿았고 동시에 forsight로도 와닿았다.
내면의 깊은 영역을 통찰할 때, 비로소 앞날에 대한 통찰이 동시에 일어나리라는 느낌이 있었고, 이 과정을 통해 이를 온전히 경험했다.

‘느낌’을 키워드로 접근하는 과정 중에 생각지도 혹은 상상하지 않았던 지혜와 통찰들이 연이어 일어났고, 이는 나도 모르게 삶에서 제한했던 영역을 직면하고, 이를 초월한 영역을 실제적으로 경험하게 했다.
자신감, 혹은 자유, 기쁨 등은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 ‘착각의 틀’을 넘어서면 본래 있는 것이 경험을 통한 인식으로 분명해졌다.
워크샵이 끝나는 지금 지식적인 앎 뿐만 아니라 경험적인 확신을 함께 가져가는 기쁨이 크다.
아울러 마스터의 느낌을 언어와 태도와 온 몸으로 보여주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아주 세심한 부분까지 최선으로 존재하시는 모습에 깊은 감흥과 영감이 일어났다.
 



 진행중인 강좌 
(9월 1일) 8차 청년 백일학교
강사 : 성지(惺智)
장소 : 미내사 함양 연수원
본강좌 : 2017년 9월 1일부터 100일간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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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8월7일) 행복한 학습캠프
강사 : 성지 선생 외 3명
장소 : 함양 연수원
공개강좌 : 무료 공개강좌 7월 21일(금) 저녁 7시30분~9시, 동그라미재단 3층 나눔의 방
본강좌 : 8월 7일(월)~12일(토) 5박 6일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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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8월 15일 이후) 감지 인텐시브 매주 상시 개설(깨어있기 수강자에 한해 2인씩 신청받음, 이후 신청자는 다음 주로)
강사 : 성지(惺智), 도건(道健)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7년 8월 15일 이후 신청자와 연수원 강사간 스케줄 조정 하에 진행//깨어있기 기초과정 참석차에 한함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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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9월 9일) 제3차 통찰력 미니게임 안내자 교육
강사 : 성지(미내사 함양수련원 부원장)
장소 : 서울 미내사 강의장
본강좌 : 2017년 9월 9일 오후1시~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정원 : 최소2명~최대8명)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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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7월22일) 21차 초심기르기
강사 : 박대선 선생, MBS 프렉티셔너, LCP코치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7년 7월 22일 (토, 오전10시~오후4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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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8월 18일) 46차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기초)
강사 : 월인(越因), 성지(惺智)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7년 8월 18(금,오후2시)~20(일,오후3시)/ 2박3일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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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8월 26일) 제13차 통찰력게임 딜러교육
강사 : 성지(惺智)
장소 : 미내사 북카페
본강좌 : 2017년 8월 26일(토) 오전10시~오후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정원10명-신규5명/재교육5명 선착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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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8월26일) 제17차 통찰력게임 워크숍
강사 : 이원규 대표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정원:6명)
본강좌 : 2017년 8월 26일(토) 오후 2시 ~ 8월 27일(일) 오후5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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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9월 10일) 21차 온전한 삶을 위한 음식, 활동, 마음 관리
강사 : 박의규 선생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7년 9월 10일 (일, 오후 1시~5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신청 바랍니다(5명 이상 신청시 진행)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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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12월8일) 13차 통찰력게임 마스터교육
강사 : 이원규 대표, 이한솔 부원장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공개강좌 : 참가자격: 자기변형게임딜러,통찰력게임딜러
본강좌 : 2017년 12월 8일(금), 오후2시~12월 10일(일), 오후3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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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9월 15일) 46차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심화)
강사 : 월인(越因), 성지(惺智)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7년 9월 15일 (금, 오후 2시) ~ 17일 (일, 오후 3시) / 2박 3일
참가자격: 깨어있기 기초과정 이수자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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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7월 7일) 2차 청년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기초)
강사 : 월인(越因), 도건(道健)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7년 7월 7일(금, 오후2시) ~ 9일(일, 오후3시)
※ 워크숍에 참여하시기 전에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를 꼭 읽고 오십시오.
※ 소정의 인원이 안되면 강좌가 연기될 수 있으니 3일 전까지 등록 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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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7월1일) 제23차 '공내아뇌 학습법'
강사 : 우현(宇絢) 선생
장소 : 공내아뇌 사무실
본강좌 : 2017년 7월 1일(토), 오전10시~오후4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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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6월10일) 4차 저절로神仙춤
강사 : 송순현 원장 (정신세계원)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2017년 6월 10일(토),오전10시부터 오후6시,하루과정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신청 바랍니다(5명 이상 신청시 진행)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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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5월 27일) 53차 가족세우기 워크숍
강사 : 달마&풀라
장소 : 신청하시면 개별 통보해드립니다.
본강좌 : 2017년 5월 27일~28일
(토~일 / 오전9시30분~오후5시30분)
※ 5월 19일에 접수 마감합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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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5월21일) 47차 생체정보반사학 워크숍
강사 : 최철규 선생
장소 : 신청하시면 개별 통보해드립니다.
본강좌 : 2017년 5월 21일
(일요일, 오전 11시~오후 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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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3월10일) 제15차 자연에 말걸기
강사 : 이원규
장소 :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7년 3월 10일(금) 오후 2시 ~ 3월 12일(일) 오후 3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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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1월6일) 제2차 대규모 통찰력게임
강사 : 이원규 대표 외 게임마스터들
장소 :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7년 1월 6일 오후2시~8일오후 3시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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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10월8일) 22차 나와의 소통(감정과 나로부터의 자유)
강사 : 우현(宇絢) 선생
장소 : 미내사 서울 사무실
본강좌 : 2016년 10월 8일(토, 9:30~18:00), 10월 9일(일, 9:30~17:00)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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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월*일) 16차 깨어있기™ 계절수업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준비물- 세면도구(개인타올 지참)
본강좌 : 2017년 상반기 중 예정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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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12월 20일) 8차 ‘나(我)와의 소통’ 정기 모임
강사 : 우현(宇絢) 선생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8차-2015년 12월 20일(일) 오전10시~오후 5시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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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8월2일) 23차 어텐션 인 사마디 시스템
강사 : 곽은구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5년 8월 2일 (일, 오전10시~오후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9731 추천 901 의견 3

 진행되었던 강좌 
(8월9일) 12차 어텐션 인 데스
강사 : 곽은구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5년 8월 9일 (일, 오전10시~오후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신청 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5435 추천 677 의견 3
 진행중인 강좌 
[상시모집] 자기변형 시범게임(※ 각 지역에 해당하는 딜러들에게 연결해드립니다!)
강사 : 참가지역 담당 딜러
장소 : 딜러마다 진행장소가 다릅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딜러들의 이름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본강좌 : 아래 해당지역의 딜러에게 직접 연락 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 참가지역 담당 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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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6월20일) 34차 자기변형게임 딜러교육
강사 : 이원규 대표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2015년 6월 20일 (토요일 오전10시~오후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18981 추천 1196 의견 61
 진행중인 강좌 
(10월 27일) 9차 대규모 자기변형게임
강사 : 이원규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3년 10월 27일 일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
12명이상 신청시 진행 예정(참여대상 : 시범게임 참여경험 1회이상자)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15375 추천 1490 의견 3

 진행중인 강좌 
(11월30일) 9차 청소년을 위한 자기변형게임
강사 : 자기변형게임 딜러
장소 : 미내사 홀로스 북카페
본강좌 : 2013년 11월 30일(토) 오전 10시~오후 1시
문의 : 02-747-2261
조회 5747 추천 715 의견 1
 진행되었던 강좌 
(4월 23일 시작) 몸숨맘 알아차림 요가
강사 : 곽은구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4월 23일(화)부터 6월 25일(화)까지 10주간 진행 /  매주 화요일 오후 2시~5시
문의 : 02-747-2261
조회 6715 추천 692 의견 0

 진행되었던 강좌 
제7차 각성 인텐시브(who is in?)
강사 : 달마&풀라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07년 11월 29일(목, 낮12시) ~ 12월 2일(일, 오후 2시)/ 72시간 ※ 11월 26일, 12시까지 미내사 수련원에 오셔서 점심식사를 함께 하신 후 워크샵에 참석해주시면 됩니다. <여벌의 속옷을 여러개 준비해 주세요.>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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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7월21일) 힐링 서클Healing Circle
강사 : 숨결 이시스 원장, 필로 이경희 원장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2013.7.21(일) 오전 10시~오후9시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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