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내사클럽-HereNow.co.kr

미내사소식

지금여기 19-6호(2014년 11/12월호)가 출...  2014.11.14
통합의학 박람회에 초대합니다  2014.09.14
지금여기 19-5호(2014년 9/10월호)가 출간...  2014.09.07

  강좌
ㆍ강좌일정표
ㆍ강좌
   의식개발/명상
   자기계발
   정신과학
   심신수련
   건강/치유
   미래예측/직관력
   첨단프로그램
   기타
ㆍ자기변형게임 딜러
ㆍ강좌제안/요청
ㆍ찾아오시는 길

  - 강좌문의 02-747-2261
  - 수강료 입금계좌
    농협 053-02-185431
            (예금주 이원규)



전인(全人)을 위한 강좌 강좌비 환불조건


 진행되었던 강좌 
크게보기
  평화가 깃든 '반 찬(반찬류/국류/찌개류/그외)' 12주

  (2011年1月10日) 가장 훌륭한 요리는 재료가 가진 본래의 생명력과 색깔과 모양을 망가뜨리지 않고 먹는 것이고, 그런 음식을 찾기 위해서는 마트가 아니라 밭으로 가면 된다는 사실과 조리 과정이 최소화되어야 합니다.

  강사 문성희
  장소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2011년 1/10~24, 2/7, 3/7~28, 4/4~25
(총12회/ 매주 월, 저녁7시~10시)
  수강료 48만원
  입금처 농협 053-02-185431 이원규
  문의 02-747-2261

강좌신청하기 ㆍ조회 :  4311 회
ㆍ의견 :  1 개  [의견쓰기/보기]
ㆍ추천 :  462 분  [추천하기]
  강좌소개
크게보기
문성희
이십여 년간 요리 학원 원장으로 살면서 맛있고 화려한 요리를 만들고 멋진 요리상을 차리는 일에 몰두해왔다. 가장 훌륭한 요리는 재료가 가진 본래의 생명력과 색깔과 모양을 망가뜨리지 않고 먹는 것이고, 그런 음식을 찾기 위해서는 마트가 아니라 밭으로 가면 된다는 사실과 조리 과정이 최소화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요리 학원을 그만두었다.
그 후 부산의 철마산 자락에 자리를 잡고 텃밭을 가꾸며, 햇볕과 바람에 말린 곡류와 채소로 생식을 만들어 사람들과 나누기 시작했다. 일 년에 한 번씩 ‘행복한 식탁이 있는 산속 음악회’를 열고 겨울이면 뜨겁게 달군 돌멩이를 끼고 앉아 손바느질로 옷을 지어입는 등 단순 소박한 삶을 살면서, 요가 수련과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 살피는 일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 거친 밥과 푸성귀, 생식가루를 먹고 사는 동안 점차 몸 세포가 변하고 마음이 안정되는 걸 느끼면서 생명을 살리는 음식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이후 들뫼자연음식연구소를 만들고 본격적으로 자연음식 연구가로 활동해왔다. 여러 가지 들풀로 발효한 산야초 차와 발효 식품, 자연 건조 생식은 한국산업기술평가원에서 기술 평가를 통해 신기술 보육 사업으로 인정받았다. 지금은 문성희의 자연식 밥상 강좌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행복한 밥상을 선사하고 있으며, 생협이나 환경 단체, 소비자 단체 등과 ‘윤리.생태.생명의’ 밥상 차리기, ‘평화가 깃든 밥상’ ‘지구를 위한’ 밥상 차리기 강좌를 꾸준히 해오고 있다. 단식캠프 지도 강사로도 활동중이다.
[알려드립니다!!]
작년 2009년 10월부터 미내사(서울)에서 진행되어 왔던 '문성희 선생님의 평화가 깃든 밥상 수업'이 내년 1월부터 진행될 예정인 '평화가 깃든 반 찬(반찬류/국류/찌개류/그외)' 12주 과정을 마지막으로 서울에서의 수업이 마무리되게 되었습니다.

2011년 5월 이후부터는 충청북도에 '자연식요리 연구소'를 설립하여
그곳에서 요리강좌가 진행될 예정이오니, 관심있는 회원들께서는 이번 요리강좌를 놓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이후 충청도에서 정해지는 일정은 결정되는 대로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서울에서와 같이 매주 출퇴근식의 과정이 아니라 주말 2박3일이나 1박2일 등의 과정이 되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 과정은 강좌 성격상 많은 인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1강좌당 12명 한정이며, 한번 신청하신 후 취소하실 경우는 다음강좌 신청시 제한받을 수 있으니 신중히 신청해주세요. 자신 때문에 다른 분들이 신청을 못할 경우가 생기지 않도록 신경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련 상품]
[단행본] 평화가 깃든 밥상 - 쉽고 소박한 문성희의 자연 요리

[평화의 밥상 강좌 시리즈]
- 평화가 깃든 도시락, 샌드위치, 간식 & 일품요리(8주 과정)
-
평화가 깃든 여덟 밥상(8주 과정)
- 평화가 깃든 여덟 죽상과 샐러드(8주 과정)
- 평화가 깃든 여덟 손님초대 밥상과 김치, 효소(8주 과정)


<평화가 깃든 '반 찬(반찬류/국류/찌개류/그외)' 12주 수업  프로그램>

ⓛ 생나물
1)삼색묵 무침 2)미역,오이 3)톳두부 4)겨자채 5)도토리묵 깻잎
② 냉   국
1)가지 2)우묵 3)오이,미역 4)오이,깻잎 5) 파래
③ 절임류(짱아찌류)
고추장 절임 / 된장 절임 / 간장 절임
④ 찌   개
1)된장 찌개 2)강된장 3)두부,고추장 4)감자찌개 5)순두부찌개
⑤ 익힌 나물
1)산나물 2)가지 3)고구마줄기 4)오이,파프리카,목이버섯 볶음 5)삼색 나물
⑥ 여러 가지 섞은 나물(잡채류)
1)당면,우엉,유부,미나리,표고 잡채
2)떡잡채(궁중떡볶이 변형)
3)오이,목이,파프리카 볶음(궁중요리인 오이갑장과 일종)
4)양배추,숙주,파프리카 볶음
⑦ 김치류
1)총각무 김치 2)오이 소박이 3)열무 김치 4) 깻잎  
⑧ 부   침(지짐 종류)
1)녹두 빈대떡 2)두부 묵전 3)가지,치즈 부침
⑨ 졸  임(밑반찬류)
1)우엉조림 2)콩나물 조림 3)새송이 조림 4)콩장 5)콩자반 6)땅콩 조림 7)두부 조림
⑩ 찜   류
1)단호박찜 2)머위줄기찜 3)양배추롤찜 4)배추 만두찜
⑪ 전골과 찌개
1)채소 전골 2)김치 라면 전골 3) 우동면 전골
⑫ 국
1)무국 2)채식 육개장 3)채식 추어탕 4)아욱 구기자 버섯국 5)미역 들깨국

(* 사정상 약간의 변동은 있을 수 있습니다.)



[관련 기사]
침묵 속에서 신의 사랑으로 만든 음식이 곧 마음을 만든다.(지금여기 14-5호 기사에서 발췌)  
박정은|객원기자

“힘들고 피곤하고 우울할 때는 집으로 돌아와 샤워를 하고 깨끗한 옷으로 갈아입습니다. 그러고 나서 마음을 고요히 한 뒤 사랑을 담아 아주 천천히 따뜻한 음식을 만듭니다. 마치 신에게 바치듯이요. 그렇게 신선한 파동이 가득한 음식을 음미하며 먹고, 잠시 휴식을 취한 뒤 깊은 잠을 잡니다. 이렇게 먹고 쉬고 자는 동안 영혼이 평화와 사랑, 명료함을 되찾으면서 에너지가 충만해집니다.”
연극 제작자이면서 배우이기도 하고 인질 협상 전문가로도 활동하며 재난 당한 사람들이 마음의 평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는 리 제임스라는 호주 요기가 들려준 이야기입니다. 자기 자신에게 사랑과 존경을 담아 바치는 공양! 얼마나 아름다운가요?   ― 문성희의 《평화가 깃든 밥상》 중에서


이 글을 읽을 적마다 나는 덩달아서 내 몸과 마음의 피곤이 씻기는 듯한 느낌을 받곤 한다. 늘 바쁘고 피곤해서 오히려 아무거나 대충 먹게 되는 때가 많은데, 돌아보면 그건 단지 식습관의 문제만이 아니었다. 내가 내 몸을 어떻게 여기고 보살피는가 하는 문제와도 관련이 있었다.

나는 힘들고 피곤하고 우울할 때, 리 제임스라는 요기처럼 음식을 만들어본 적이 거의 없다. 왜냐하면 최소한의 음식을 준비할 수 있을 만큼의 에너지조차 남기지 않은 채 몸과 마음의 에너지를 바닥까지 박박 긁어 다 써버리기 때문이다. 그것 역시도 내 몸을 어떻게 생각하고 보살피는가 하는 문제와 연관되어 있다.  
나를 가까이서 지켜본 친구가 하루는 보다 못해 이렇게 말했다. “일주일에 하루만이라도 퇴근 후에 아무 것도 하지 않는 날을 정해보면 어때?” 무엇과 무엇 사이의 공백을 견디지 못하고, 피곤에 지쳐 뻗어버릴 지경이 아닌 이상 가만히 앉아 쉬는 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지 못했던 내겐 아주 많이 필요한 충고였다.
눈에 보이는 성과나 영적인 충족감만을 좇아 살아온 내게 몸은 늘 뒷전이었다. 마음이 가면 몸은 알아서 따라올 거라고, 의지가 강하면 몸도 그에 맞게 한계를 극복해줄 거라 생각하며, 손가락 하나 까딱 하기 어려울 지경까지 몰아세운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그런 내가 요리에 관심을 가질 리 만무했다. 요리는 그저 먹고 나면 없어지는 것이고, 무얼 먹든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데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했으니까.
그러다가 자연요리 연구가 문성희 선생의 ‘평화가 깃든 밥상’ 요리 강좌를 만나게 되었다. 일주일에 한 번씩, 석 달간 열두 밥상을 차리고 나누어 먹는 프로그램이었다. 예를 들면 이런 식이다. 사찰보양전골에 장김치된장지짐이, 그리고 무청들깨나물과 밤대추은행팥밥으로 한 상을 꾸민다. 또 토마토소스덮밥에 콩채소수프, 유자청드레싱샐러드가 한 상을 이룬다.

이 밥상은 문성희 선생이 요리와 함께 살아온 지난 삼십 년의 삶 속에서 추리고 추린, 일종의 커리큘럼 같은 것으로 서로 잘 어우러지는 맛과 색, 재료와 영양, 요리하는 시간 등을 고루 안배해서 만든 세트 상차림이다.
이 상차림을 함께 하면서 그간 가지고 있던 생각 몇 가지가 바뀌었다. 요리는 복잡하고 어렵다, 특히 요리책 같은 곳에 소개될 만한 요리들은 들어가는 재료나 양념이 너무 많아 재료 준비부터가 복잡하다, 시간이 많이 걸린다, 손이 많이 간다, 먹을 때 잠깐 기쁠 순 있지만 먹고 나면 다 거기서 거기다…… 이런 고정관념이 있었다. 그런데 문성희 선생과 수업을 하면서 이런 생각들이 하나둘 떨어져 나갔다.

간단해서 더욱 정성을 쏟게 되는 요리

수업 시간이 되면 문성희 선생은 유기농 매장에서 손수 장을 본 재료들을 가지고 온다. 그런데 늘 테이블에 올라오는 재료는 빤하다. 감자, 연근, 무, 버섯, 두부, 브로콜리 등 흔히 볼 수 있는 채소들과 간장, 된장, 소금, 현미유, 조청, 식초 정도의 양념이 전부다.
먼저 그날의 재료들을 한꺼번에 다 씻어 놓는다. 씻다가, 썰다가, 익히다가 하면 두서도 없고, 복잡해져 치울 것들까지 많아진다. 그래서 손질할 땐 모든 재료를 손질하고, 씻을 땐 모든 재료를 함께 씻어놓고, 썰 땐 모든 재료를 다 썰어 요리할 순서대로 각각 큰 접시에 담는다. 써는 것도 뭉툭뭉툭 큼직큼직해서 칼질도 많이 필요 없다. 껍질은 감자나 연근 같은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은행이나 밤 같은 것도 겉껍질만 벗기고 속껍질은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에 손이 많이 가지 않는다. 게다가 지지고 볶고 튀기는 요리도 거의 없어 설거지도 간단하다.
채식인데다 재료도 거기서 거기고 조리방법도 간단하다보니 어떤 요리가 탄생할까 기대 반 의구심 반의 눈초리로 수업을 지켜보게 되지만 요리가 완성되어 먹을 땐 모두가 감탄하고 모두가 행복해 한다. 재료 그대로의 맛과 만나게 하는 요리, 너무 쉬워 오히려 정성을 들이고 싶어지는 요리, 배부르고 푸짐하게 먹었는데도 먹고 나면 속 편한 요리. 그 요리를 일주일에 한 번이지만 반복해서 먹다 보니 참가자들은 입맛이 조금씩 변했음을 느낀다.
“어제는 떡볶이랑 순대를 사왔는데, 냄새가 너무 역겨워서 못 먹겠더라고요. 다 갖다 버렸어요.”
“저는 마늘 냄새가 그렇게 심한지 미처 몰랐어요. 파, 마늘이 안 들어간 요리를 먹다가 집 냉장고를 열었더니 평소에 느끼지 못하던 마늘 냄새가 굉장히 자극적이더라고요.”
“선생님 요리를 먹고 나면 속이 든든하면서도 정말 편해요. 저 선생님 요리 먹고 며칠째 못 가던 화장실 갔잖아요.”
“시간이 없는 것도 아니면서 왜 그리 바빴을까? 이제부턴 좀 천천히, 조금 더 비우고, 가볍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족이 먹는 음식을 내 손으로 만든다는 것, 그 소중함이 새삼 느껴졌어요.”
이런 저런 반응들이 나온다. 신체적인 반응도 반응이지만 사람들은 이 밥상을 대하면서 무척이나 행복해한다. 그리고 치유가 되는 것 같다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나 역시 그랬다. 그 음식들이 내 몸에 들어가 어떤 화학적 작용을 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위로를 받는 것 같은 느낌이 들곤 했다. 명상 수행을 하는 집단에서는 오랜 수행을 통해 가장 순수한 파동을 지닌 사람이 요리를 한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왜 그런지 문 선생의 요리를 먹으면서 알 수 있었다.  

문성희 선생은 이십여 년간 요리 학원 원장으로 살면서 맛있고 화려한 요리를 만들고 멋진 요리상을 차리는 일에 몰두해왔다. 그러나 가장 훌륭한 요리는 재료가 가진 본래의 생명력과 색깔과 모양을 망가뜨리지 않고 먹는 것이고, 그런 음식을 찾기 위해서는 마트가 아니라 밭으로 가면 된다는 사실과 조리 과정이 최소화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요리 학원을 그만두었다고 한다. 그 후 부산의 철마산 자락에 자리를 잡고 텃밭을 가꾸며, 햇볕과 바람에 말린 곡류와 채소로 생식을 만들어 사람들과 나누기 시작했다.

일 년에 한 번씩 ‘행복한 식탁이 있는 산속 음악회’를 열고 겨울이면 뜨겁게 달군 돌멩이를 끼고 앉아 손바느질로 옷을 지어 입는 등 단순 소박한 삶을 살면서, 요가 수련과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 살피는 일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 거친 밥과 푸성귀, 생식가루를 먹고 사는 동안 점차 몸 세포가 변하고 마음이 안정되는 걸 느끼면서 생명을 살리는 음식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이후 들뫼자연음식연구소를 만들고 본격적으로 자연음식 연구가로 활동해오면서 개발한, 여러 가지 들풀로 발효한 산야초 차와 발효 식품, 자연 건조 생식은 한국산업기술평가원에서 기술 평가를 통해 신기술 보육 사업으로까지 인정받았다고 한다. 지금은 문성희의 ‘평화가 깃든 밥상’ 강좌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행복한 밥상을 선사하고 있으며, 생협이나 환경 단체, 소비자 단체 등과 ‘윤리.생태.생명의’ 밥상 차리기, ‘평화가 깃든 밥상’ ‘지구를 위한’ 밥상 차리기 강좌를 꾸준히 해오고 있다. 단식캠프 지도 강사로도 활동 중인 그녀는 그녀만의 ‘밥상 원칙’을 갖고 있는데 그 내용을 들여다보면 이러하다.

첫째, ‘모든 생명체는 존중 받아 마땅하다’하며 나는 생명의 조화를 어지럽히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다. 나는 생명이 인간에게 중요한 만큼 다른 생명체도 중요하다고 믿기에 채식주의자가 되었다. 나 자신이 살기 위해, 내가 강해지고 건강해지기 위해 죽은 동물의 고기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둘째, 되도록 가공 식품이나 수입 식품을 먹지 않는다.
셋째, 먹을거리를 손수 채취하거나 재배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부득이 할 때는 유기농 재배 농가나 협동조합, 유기농 매장에서 신선한 재료를 구매한다.
넷째, 껍질과 씨앗, 뿌리를 버리지 않고 먹어 먹을거리를 제공한 자연에 감사를 표하고 생명에너지를 활성화한다. (껍질엔 섬유질뿐만 아니라 생명을 보호하는 힘이 있고 씨앗은 생명력의 원천이며, 뿌리는 생명을 성장하게 하는 힘이 있다.
다섯째, 되도록 조리 가공을 적게 한다. 신선한 날것을 많이 먹고, 익힐 때는 가열을 최소화하며, 양념을 적게 하여 재료의 신선한 맛을 최대한 살리고 살짝 찌거나 굽거나 데쳐서 먹는다. (소스를 다양하게 만들어서 맛의 변화를 즐긴다.)
여섯째, 조리법을 간단하게 하는 대신 한 가지 요리에 다양한 채소를 골고루 사용하고 밥도 다섯 가지 이상의 알곡을 섞는다. 반찬 가짓수를 두세 개 이상 놓지 않으며 조리된 음식은 가급적 서른여섯 시간 안에 먹고 음식물을 남기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일곱째, 음식을 만드는 동안 몸과 마음을 최상의 평화로운 상태로 집중시켜 음식에 좋은 파동이 들어갈 수 있도록 한다.
여덟째, 출처를 모르는 음식이나 밖에서 파는 음식을 먹지 않음으로써 내 생명 에너지의  흐름을 보호하고 존중한다.
아홉째, 위장이 가득 차도록 먹지 않는다. 몸 안의 장기가 혹사당하지 않도록 휴식의 여지를 준다.
열째, 씨앗이 자라 꽃 피우고 열매 맺도록 한 흙, 공기, 물, 햇빛의 수고로움을 잊지 않는다. 그리고 다시 내게 들어와 내 몸으로 모양을 바꾼 그것들, 곧 내 몸에게 자주 사랑을 보낸다.(중략...)
강좌후기 (총1개)
HereNow ( 2010-12-03  17:45 )       
12/3일 현재 조연향, 김경숙, 민은주, 이정운, 김진경, 이소민, 양은숙, 김상희, 윤경숙, 김채원, 양영순, 이주화 님
총 12명 신청으로 조기 마감 되었습니다^^
 



 진행중인 강좌 
[상시모집] 자기변형 시범게임(※ 각 지역에 해당하는 딜러들에게 연결해드립니다!)
자기변형게임은 삶의 변화가 일어나는 과정의 핵심을 파악하여 그것을 보드게임의 흥미로운 형태 속에 삽입한 것입니다
강사 : 참가지역 담당 딜러
장소 : 딜러마다 진행장소가 다릅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딜러들의 이름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본강좌 : 아래 해당지역의 딜러에게 직접 연락 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 참가지역 담당 딜러
조회 20454 추천 1193 의견 77
 진행중인 강좌 
(3월5일) 삶의 진실 100일 학교 8차 (정원: 3명으로 제한)
100일 학교에서 끊임없는 일깨움과 힌트를 주는 안내자와의 생활을 통해 스스로 해내기 힘든 깨어있는 삶에 대한 자극을 지속적으로 받게 됩니다. 이를 통해 몸, 마음에 그 삶이 ‘배이도록’ 하면 이제 일상에서도 관성에 휘둘리지 않는 힘을 얻습니다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공개강좌 : 준비물 : 100일 통찰기록 노트, USB 메모리 1개(통찰기록 저장용)
책 『깨어있기』 『관성을 넘어가기』 『자연에 말걸기』 가져올 것
본강좌 : 2015년 3월 5일(목) 오후 2시부터 100일 상주
문의 : 02-747-2261
조회 7574 추천 432 의견 14

 진행중인 강좌 
(3월 5일) 청년 100일학교
청년 100일 학교에서 끊임없는 일깨움과 힌트를 주는 안내자와의 생활을 통해 스스로 해내기 힘든 깨어있는 삶에 대한 자극을 지속적으로 받게 됩니다. 이를 통해 몸, 마음에 그 삶이 ‘배이도록’ 하면 이제 일상에서도 관성에 휘둘리지 않는 힘을 얻습니다
강사 : 월인, 성지
장소 : 미내사 함양 수련원
본강좌 : 2015년 3월 5일부터 100일간
문의 : 02-747-2261
조회 135 추천 10 의견 1
 진행중인 강좌 
(12월19일) 3차 통찰력게임 마스터교육
강사 : 이원규 대표
장소 : 미내사클럽 서울 강의장
공개강좌 : 참가자격: 자기변형게임 딜러
본강좌 : 2014년 12월 19일(금)~21일(일), 오전10시~오후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629 추천 30 의견 2

 진행중인 강좌 
(12월20일) 31차 자기변형게임 딜러교육
개인에게는 심층의 지혜를 통해 삶의 문제를 풀고, 단체에게는 갈등해소를 위해 사용할 수 있는 탁월한 도구
강사 : 이원규 대표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2014년 12월 20일 (토요일 오전10시~오후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10922 추천 649 의견 58
 진행중인 강좌 
(12월21일) 4차 ‘나(我)와의 소통’ 정기 모임
마음의 평화는 어디 가서 뭘 해야 찾아지는 게 아니라, 지금(now) 여기(here)에서 찾아질 수 있습니다.
강사 : 우현(宇絢)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2014년 12월21일 (일) 오전 10시~오후 5시
문의 : 02-747-2261
조회 1507 추천 181 의견 9

 진행중인 강좌 
(1월10일) 14차 나(我)와의 소통-감정으로부터의 자유
마음의 평화는 어디 가서 뭘 해야 찾아지는 게 아니라, 지금(now) 여기(here)에서 찾아질 수 있습니다.
강사 : 우현(宇絢)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1일차 2015년 1월 10일(토) 오전 9:30~오후 6시
2일차 2015년 1월 11일(일) 오전 9:30~오후 5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5174 추천 256 의견 38
 진행중인 강좌 
(1월16일) 30차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심화)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5년 1월 16일 (금, 오후 2시)~2015년 1월 18일 (일, 오후 3시) / 2박 3일
참가자격: 깨어있기 기초과정 이수자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11690 추천 592 의견 60

 진행중인 강좌 
(1월 17일) 39차 가족세우기 워크샵
감추어진 가족과 조직 내의 긴장을 겉으로 드러내 보여줌으로써 막혀 있던 사랑의 물줄기가 다시 가족과 조직 내에서 흐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강사 : 달마&풀라
장소 : 신청하시면 개별 통보해드립니다.
본강좌 : 2015년 1월 17~18일
(토~일 / 오전10시~오후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18162 추천 1298 의견 9
 진행중인 강좌 
(1월18일) 5차 생명의 중개자-물
물은 생명의 근원입니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잘못된 정보와 습관 때문에 심각한 탈수 상태에 빠져 있습니다. 몸의 수분 관리만 잘 해도 건강한 인생은 보장됩니다.
강사 : 박의규, <소금과 물, 우리몸이 원한다>1,2 저자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5년 1월 18일 (일, 오후 1시~5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신청 바랍니다(5명 이상 신청시 진행)
문의 : 02-747-2261
조회 995 추천 125 의견 1

 진행중인 강좌 
(1월24일) 제3차 통찰력게임 워크샵
강사 : 이원규 대표
장소 : 함양 수련원 (정원:6명)
본강좌 : 2015.1.24(토/오전10시)~25(일/오후6시)
문의 : 02-747-2261
조회 221 추천 12 의견 2
 진행중인 강좌 
(1월31일) 7차 초심기르기
Mind Body Studies Practice (MBSP)- 휄든크라이스 방식(Feldenkrais Method)으로 심신을 공부하는 과정. 인간 대뇌의 학습 기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조건 하에서, 일정 기능과 관련이 있는 움직임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학습 방식
강사 : 도소은, 휄든크라이스 방식 교사 (2002 - 현재)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5년 1월 31일 (토, 오전10시~오후4시)
※ 특별한 소재 없이 초심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될 예정
문의 : 02-747-2261
조회 2601 추천 178 의견 5

 진행중인 강좌 
(2월13일) 31차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기초)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5년 2월 13일(금,오후2시)~15일(일,오후3시)/ 2박3일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18765 추천 700 의견 111
 진행중인 강좌 
(2월8일 & 2월15일) 33차 생체정보반사학 워크숍-기본 2주 과정
키네지올러지는 전인적 치료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우주적 원리를 인체를 통해 이해 하려는 지향을 갖고 있기 때문에 동ㆍ서양적 학문들이 융통성 있게 실용화되어진 새로운 개념의 의학이다.
강사 : 최철규
장소 : 신청하시면 개별 통보해드립니다.
본강좌 : 2015년 2월 8일 & 2월 15일
(일요일 오전 11시~오후 6시 / 2주 과정)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18125 추천 1353 의견 0

 진행중인 강좌 
(2월28일) 15차 깨어있기™ 계절수업
깨어있기 계절수업은 그동안 깨어있기 워크샵에 참가했던 모든 분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연습을 하기 위해 계절마다 한번씩 진행됩니다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준비물- 세면도구(개인타올 지참)
본강좌 : 2015년 2월 28일(토, 오후 2시)~3월1일(일, 오후 3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7028 추천 458 의견 24
 진행중인 강좌 
(3월1일) 21차 어텐션 인 사마디 시스템
일상(日常)이 명상이 되는 일상(一相) 삼매를 경험한다.
강사 : 곽은구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5년 3월 1일 (토, 오전10시~오후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5773 추천 453 의견 3

 진행중인 강좌 
(3월8일) 10차 어텐션 인 데스
죽음으로 삶을 밝힌다! 주의(attention)로 『티벳 사자의 서』 읽기
강사 : 곽은구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5년 3월 8일 (일, 오전10시~오후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신청 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1579 추천 188 의견 3
 진행중인 강좌 
(5월30일) 제12차 자연에 말걸기
이 연습들은 외적인 자연과 우리의 내적인 자연에 다리를 놓는 작업입니다. 우리가 밖에서 보는 빛으로 가득한 외적 자연과 함께 내면의 자연을 체험하게 되면 그 내면은 또 빛으로 이루어진 의식의 바다라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강사 : 이원규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4년 5월 30일(금) 오후 2시 ~ 6월 1일(일) 오후 3시
문의 : 02-747-2261
조회 6909 추천 519 의견 28

 진행중인 강좌 
(10월 27일) 9차 대규모 자기변형게임
자기변형게임은 삶의 변화가 일어나는 과정의 핵심을 파악하여 그것을 보드게임의 흥미로운 형태 속에 삽입한 것입니다.
강사 : 이원규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3년 10월 27일 일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
12명이상 신청시 진행 예정(참여대상 : 시범게임 참여경험 1회이상자)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12704 추천 1151 의견 3
 진행중인 강좌 
(11월30일) 9차 청소년을 위한 자기변형게임
자기변형게임은 우리의 청소년들이 자신을 변화시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스스로 방법을 찾도록 도움을 줍니다.
강사 : 자기변형게임 딜러
장소 : 미내사 홀로스 북카페
본강좌 : 2013년 11월 30일(토) 오전 10시~오후 1시
문의 : 02-747-2261
조회 2312 추천 281 의견 1

 진행되었던 강좌 
(4월 23일 시작) 몸숨맘 알아차림 요가
요가는 삶이 어떻게 고정되어 있는지 몸으로 점검합니다.
강사 : 곽은구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4월 23일(화)부터 6월 25일(화)까지 10주간 진행 /  매주 화요일 오후 2시~5시
문의 : 02-747-2261
조회 2244 추천 260 의견 0
 진행되었던 강좌 
제7차 각성 인텐시브(who is in?)
(11月 29日) 근원의 직접인식을 위한 72시간의 강력한 물음
강사 : 달마&풀라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07년 11월 29일(목, 낮12시) ~ 12월 2일(일, 오후 2시)/ 72시간 ※ 11월 26일, 12시까지 미내사 수련원에 오셔서 점심식사를 함께 하신 후 워크샵에 참석해주시면 됩니다. <여벌의 속옷을 여러개 준비해 주세요.>
문의 :
조회 11807 추천 1173 의견 25

 진행되었던 강좌 
(7월21일) 힐링 서클Healing Circle
강사 : 숨결 이시스 원장, 필로 이경희 원장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2013.7.21(일) 오전 10시~오후9시
문의 : 02-747-2261
조회 1916 추천 241 의견 0
 진행되었던 강좌 
(4월13일) 자연의 원리 요법사 강좌
다해 표상수 선생의 자연의 원리 요법사 강좌
강사 : 다해 표상수 선생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공개강좌 : 2013년 3월 30일 (토) 오전 10시 ~ 12시
본강좌 : 2013년 4월 13일 (토) 부터 매주 토요일(오전 11시~오후 4시)과 일요일(오전 10시~오후 2시30분) 총 12주 동안 진행 (교육시간은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2359 추천 307 의견 1

 진행되었던 강좌 
(4월6~7일) 2차 흡선힐링 "내 안의 의사가 진짜 의사"
흡선(吸腺)이란 땀샘을 흡착한다는 의미이며, 치유(治癒, Healing)란 ‘내 안의 의사(醫師)’를 깨우는 것입니다.
강사 : 박병준 원장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1대1 맞춤식 실습을 위해 함양수련원에서 진행합니다. 강사와 스텝들이 참가한 분들에 맞추어 맞춤상담을 진행합니다.)
본강좌 : 2013년 4월 6일 (토) 오후 7시 ~ 7일 (일) 오후 12시
문의 : 02-747-2261
조회 3247 추천 318 의견 1
 진행되었던 강좌 
청소년을 위한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청소년을 위한 미내사의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강사 : 강종우, 곽은구, 이원규, 자기변형게임딜러
장소 : 미내사 북카페 (2호선 봉천역 1번출구 지도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본강좌 : 2013년 1월 셋째주~다섯째주 (프로그램별 날짜를 확인해 주세요.)
문의 : 02-747-2261
조회 2343 추천 270 의견 0

 진행되었던 강좌 
이동호의 금강경 강좌
(8月13日) 이동호 선생과 함께하는 금강경
강사 : 이동호 선생
장소 : 미내사 클럽
본강좌 : 지금은 진행하지 않습니다
문의 :
조회 8358 추천 811 의견 0
 진행되었던 강좌 
10차 MBSR_깨어있는 마음의 치유효과
(2012년 8월 25일) MBSR은 지난 30년 동안 전세계에서 수 만 명의 사람들이 참가하고 있는 권위 있는 프로그램으로서, 의학적인 문제들, 직장과 가족과 관련된 문제들, 불안과 우울과 관련된 문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주목적입니다.
강사 : 이경남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2년 8월 25~26일
(토~일/ 오전10시~오후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15213 추천 505 의견 6

 진행되었던 강좌 
평화가 깃든 밥상-도시락, 샌드위치, 간식 & 일품요리(8주 과정)
(2010年11月1日)가장 훌륭한 요리는 재료가 가진 본래의 생명력과 색깔과 모양을 망가뜨리지 않고 먹는 것이고, 그런 음식을 찾기 위해서는 마트가 아니라 밭으로 가면 된다는 사실과 조리 과정이 최소화되어야 합니다.
강사 : 문성희
장소 : 미내사클럽 강의실(2호선 봉천역 소재)
본강좌 : 2010년11월1일~12월27일까지(총8회/ 11월15일은 쉼/ 매주 월, 저녁7시~10시)
문의 : 02-747-2261
조회 4541 추천 506 의견 3
 진행되었던 강좌 
32차 선화(仙畵)
(2011年12月10日) 선화는 무언의 그림을 통해 자발적으로 터져나오는 기운의 흐름을 느끼고, 장애를 느끼거나 원하는 일을 성사시킬 직관적 통찰을 얻게 합니다.
강사 : 강영기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1년 12월10일~11일(토~일/ 오전10시~저녁6시) / (※준비물: 모나미 볼펜 굵기의 붓글씨 붓 1개, 참고로 붓은 붓펜이나 미술 붓은 안됩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19574 추천 1654 의견 7
1 [2][3][4][5]

Copyright 1999-2014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