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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내사소식

7월 통찰력게임 진행 일정을 알려드립니다  2019.06.30
지금여기 24-4호(통권142호 : 2019년 7/8...  2019.06.24
2019년 6월 통찰력게임 진행 일정을 알려드립...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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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좌문의 02-747-2261
  - 수강료 입금계좌
    농협 053-02-185431
            (예금주 이원규)



전인(全人)을 위한 강좌 강좌비 환불조건


 진행되었던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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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차 자연에 말걸기(이메일 코스)

  (2010年) 이 연습들은 외적인 자연과 우리의 내적인 자연에 다리를 놓는 작업입니다. 우리가 밖에서 보는 빛으로 가득한 외적 자연과 함께 내면의 자연을 체험하게 되면 그 내면은 또 빛으로 이루어진 의식의 바다라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강사 이원규(미내사클럽 대표)
  장소 자기 주변의 공원이나 녹지, 또는 화분과 함께
  공개강좌 2010년 2월 현재 6차 코스 진행중
  본강좌 7차 코스: 2010년 중(6명 이상 모이면 진행하게 됩니다.)/ 입금처 : 외한은행 117-18-68366-3 이원규/ 문의 : 02-747-2261
  수강료 5만원(교재별도, 교재는 대형서점에서 구입가능합니다. 교재없는 분은 12,500원 추가 입금 부탁합니다)
  입금처
  문의

강좌신청하기 ㆍ조회 :  14242 회
ㆍ의견 :  9 개  [의견쓰기/보기]
ㆍ추천 :  1652 분  [추천하기]
  강좌소개
이원규(미내사클럽 대표)
이원규(미내사클럽 대표)  
미내사 클럽 대표
'지금여기' 발행인 겸 편집인. 히어나우시스템 대표. 한국정신과학학회 이사. 신경제 시스템 fm지역통화 운영자. 빛과 소리 연구소 공동대표. 99년 취산 박영철 선생이 돌아가신 이후 미내사클럽을 이끌어오고 있으며, 다양한 의식프로그램 및 첨단 신과학 정보를 국내에 전하고 있고, 더불어 '스스로 모임'을 통해 자연친화적인 의식개발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관련 커뮤니티]
자연에 말걸기 커뮤니티
[관련 기사]
자연을 통해 나의 내면을 알아차리다
[관련 강좌]
자연에 말걸기 오프라인 과정

상단에 보이는 자연에 말걸기를 교재로 하여 일주일에 2번 포스팅을 하고 느낌을 나누는 이메일 코스를 진행합니다. 기초와 연습을 포함하여 약 10주~15주 정도 포스팅으로  어느정도 마무리가 될 것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댓글을 달아주십시오. 그리고 신청서는 이곳에서 받아 아래 안내자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입금처 : 외한은행 117-18-68366-3 이원규/ 문의 : 02-747-2261


참고 :
1. 자신의 생활환경 주변의 자연을 통해 연습함으로 지방에 계신 분들도 참가가 가능합니다.
2. 이 자연에 말걸기를 다른 분들에게 전하고자 하신다면 두번의 경험이 필요합니다. 한번은 일반 참가자로, 두번째는 돕는 촉진자로 참가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참고로 '자연에 말걸기' 도서 목차를 소개합니다.

[알림]
- 그리고 앞으로 진행될 이 코스의 진행자 메일은 가 될 것입니다. 곧 공지가 나갈 것이지만 모든 참여자 분들은 이 메일로 자신이 코스에서 사용하게 될 메일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참가를 원하는 분들은 첨부한 '자연에 말걸기 신청서(자연에 말걸기 커뮤니티에 가시면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를 다운받아 작성하신 후 메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강좌후기 (총9개)
HereNow ( 2009-06-05  11:10 )       
^^ 이광남 님, 확인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광남 ( 2009-06-01  17:52 )       
입금및신청했습니다 _()_
HereNow ( 2009-03-12  15:08 )       
** 풀씨 님의 '자연에 말걸기' 후기 입니다.

내가 누구인지 알아가는 첫 걸음으로...
풀씨(숲해설가)

먼저 1년이 넘는 시간을 기다려주신 월인님, 고사목님, 기쁨님, 모나리자님, 래핑님께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그리고 숲에 갈 때나 지하철을 탈 때 내 배낭, 내 손가방에 있어 중간에 포기하지 못하게 해준, 낡은 '자연에 말걸기' 책에게 감사합니다. 자연에 말걸기 책이 앵커링이 되어 순간 끌림의 느낌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매 포스팅마다 격려와 깨달음의 답을 보내주신 월인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월인님! 고사목님! 기쁨님! 모나리자님! 자연에 말걸기 책님! 나랑 마주하며 가슴에 울림과 깨달음의 숙명을 전해준 대자연! 고맙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이번 '자연에 말걸기'를 통해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이 있습니다. 자연에 말걸기 전에는 숲해설 시작시 숲에게 동의 구하기를 할 때, 참가자의 마음만 살폈지 숲의 반응은 살피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나 자연에 말걸기를 통해 진심으로 동의를 구하고 자연의 느낌으로 동의 받으니, 전보다 훨씬 숲과 하나 됨을 느끼고, 그것은 저뿐만 아니라 참가자들 모두가 그러하여 다같이 한마음으로 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저는 이제 동의 구하기를 함에 있어, 숲 뿐아니라 마음 가는데로 인공건물까지, 워크샾이나 큰 모임에서 모르는 사람들을 향해서까지 마음속으로 합니다.

자연에 말걸기를 통해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은 지속적이지 않지만 순간 순간 '현재'에 머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순간 내 몸의 감각은 모두 열려있어 부정적인 마음이 머물 수가 없습니다. 그냥 바라보는 대로, 냄새나는 대로, 들리는 대로, 피부에 닿는 대로, 주위의 공기의 흐름대로, 느낄 뿐이니까요.

내가 누구인지 알아가는 첫 걸음으로 자연에 말걸기를 해보십시오.
유경복 ( 2009-03-04  23:42 )       
관심은 가네요
HereNow ( 2009-03-01  11:49 )       
아봐타 마스터이자 웹디자이너인 기쁨 님의 최종 후기 입니다.

자연 속에서 지내며 연습을 하면 스스로 알게 된다
: 기쁨

타인과의 관계에서 자동적으로 일어나는 반응이 줄었습니다.
상황을 보면 재빨리 뭔가 대처하거나 판단하고는, 상대의 마음을 보기보다는 결국 내가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마음만 급하고 힘들어지곤 하였는데, 그것이 내가 만드는 스토리라는 것, 그래서 그 스토리를 멈추기로 결정하면 상대의 마음을 존중하면서도 모두가 힘들지 않게 자연스럽게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상대가 저절로 해결책을 내놓더군요.

특히나 생각이 많았던 저로서는 단순하게 결정하고 행동할 수 있는 것들도 놓치고 시간이 흘러버린 일들이 많았던 까닭을 좀 더 이해하게 되었고, 그것을 게으르다고 스스로 스토리를 만들어 괴롭히기도 했음을 알게 됩니다.
부정적이고 남탓을 잘 하는 몇몇 분들에 대해서도 그순간 스토리 없이 대하자고 결정하니 대화중에 스스로 편해지고 나중에 만나기로 하는 것이 부담스럽지 않게 느껴졌습니다. 그것은 지금까지도 그러하고요... 내 선택에 달려있는 거지요.
자연속에서 지내며 연습을 하면 스스로 알게 된다는 것을 더욱 신뢰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하다가 중간에 그만둘까봐 걱정하기도 했고, 밀리고 있을 때는 미안한 생각도 들었는데
월인님 외 모든 분들이 자연스럽게 서로 끌리어 돕는 그룹이라는 믿음을 주셔서
끝까지 마칠 수 있었지요. 안그랬다면 스스로 책임감이 부족하다고 자책했을지 모르는데요.
저 자신이나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실내생활이 만들어내는 스토리가 어떤 영향을 주는지,
녹/녹의 스토리를 말할 때의 편안한 느낌, 자유로운 느낌
감각으로 깨어있는 가볍고 즐거운 느낌
감사하는 순간의 행복한 느낌..

등등의 다양한 감각과 느낌을 코스을 통해 자주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또 어려운 상황에서도 일단 자연으로 나가면 뭔가 느낌이 달라지고, 큰 문제로 여겨지지 않아 좋았습니다. 마음이 편안한 상태가 되면 해결책도 빨리 나타난다는 것. 그런 점에서 자연에 말걸기 코스는 행복한 관계, 확장된 관계 그밖에 공동체를 위해 해나갈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라 생각됩니다.

새롭게 이 과정을 시작하실 분들에게 ;

자연에 말걸기는 자연에서의 연습을 통해 자신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와 함께
타인과 세상의 모든 생물과의 관계, 그리고 그 존재에 대해
직접 경험함으로써 스스로 감각해 나가는 코스입니다
중요한 것은 함께 해나가기..서로 도와서 해나가다 보면 자연에서의 끌림감각을 더욱 깊이 경험하리라 믿습니다.
매주 규칙적으로 연습과 포스팅을 하기가 때로는 어려울때도 있지만
자연과 자신을 믿고 하다보면 순간순간 좋은 느낌과 통찰을 얻으시리라 믿어집니다.
이 코스를 말이 아니라 직접 경험해보시기를 권합니다.
 



 진행되었던 강좌 
** 정기강좌 및 특별강좌 예약**
이 난은 연중 1~2회 진행되는 특별강좌나 일정인원이 되면 열리는 정기강좌를 소개하고 예약을 위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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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7차 자연에 말걸기(이메일 코스)
(2010年) 이 연습들은 외적인 자연과 우리의 내적인 자연에 다리를 놓는 작업입니다. 우리가 밖에서 보는 빛으로 가득한 외적 자연과 함께 내면의 자연을 체험하게 되면 그 내면은 또 빛으로 이루어진 의식의 바다라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강사 : 이원규(미내사클럽 대표)
장소 : 자기 주변의 공원이나 녹지, 또는 화분과 함께
공개강좌 : 2010년 2월 현재 6차 코스 진행중
본강좌 : 7차 코스: 2010년 중(6명 이상 모이면 진행하게 됩니다.)/ 입금처 : 외한은행 117-18-68366-3 이원규/ 문의 : 02-747-2261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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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특강] 생명의 기술
(3月29日) 테크노파시즘에 빠진 현대문명의 건강한 회복을 위하여 오랜 시간 고민한 젊은 과학도가 20세기 전기공학의 대가인 에릭 달라드를 찾아 머나먼 미국땅 그것도 오지의 사막에 가서 보고 느낀 그의 삶과, 새롭고 놀라운 전기기술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강사 : 박은식
장소 : 미내사클럽 강의실 3층(2호선 봉천역 소재)
본강좌 : 2009년 3월29일(일, 오후2시~5시)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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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미술을 통한 전일성과 패러디
[나는 누구인가]에서 [우리는 누구인가]로
강사 : 채희석
장소 : 미내사클럽 강의실
공개강좌 : 2003. 11. 29(토) 오후 3~5시
본강좌 : 2003. 12. 6부터 매 1, 3주 토요일(총 6회) 오후 3-5시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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