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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의학의 혁명

  (8月5日) 하루에 완결되는 자연의학 강좌로 치료에 자신감 얻기

  강사 임종호 교수
  장소 에스코 빌딩 지하1층 세미나룸(강남역 주변)
  본강좌 2007년 8월 5일(일) (오전 10시 ~ 오후 18시)
  수강료 10만원
  입금처 농협 053-02-185431  이원규
  문의 02-747-2261

강좌신청하기 ㆍ조회 :  15555 회
ㆍ의견 :  4 개  [의견쓰기/보기]
ㆍ추천 :  1690 분  [추천하기]
  강좌소개
[관련기사]
- [68호] 꽃 에센스는 치유를 돕는 훌륭한 기공사

[관련상품]
- 자연의학의 혁명 DVD
- 바하 박사의 꽃 에센스 치료
- 바하(Bach flower remedy, BFR) 꽃 에센스 워크샵 DVD


자연의학과 식(識)
(지금여기 12-4호에서 일부 발췌하였습니다.)

‘진실로 존재하는 것이 무엇이냐(객관적 존재론)’라는 고대 그리스 철학자 ‘파르메니데스’의 물음은 2천 5백년 이전에 일이다. 없다가 어느 날 생긴 것은 진실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며, 있다가 없어지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물음에 대한 나름의 답들이 바로 서양철학의 역사이며, 최소한 헤겔 이전까지는 그렇다고 할 수 있다(철학이 체계로서 존재할 때까지). 동양에서는 ‘있다는 것은 무엇이냐(주관적 인식론)’라는 물음이, 물음 겸 답의 형식으로 소위 화두처럼 주어진다.

안이비설신(眼耳鼻舌身)이라는 감관과 그것을 해석하는 체계인 식(識: 의식, 무의식, 집단무의식)이 없다면 무엇이든 있을 수 없다. 반대로, 밖에 어떤 것이 없어도 적당한 주파수의 전기자극으로 이러한 감관을 자극하면 우리 의식은 밖에 그 무엇이 있다고 생생히 느끼며 이것이 바로 가상현실이다. 가상현실은 원리적으로 완전히 가능하며, 단지 얼마나 정교하게 하느냐는 기술적인 문제일 뿐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무엇이 확실히 있다고 판단하기 위해 밖에 무엇이 반드시 있어야 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만약 가상현실에서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는 상태라면 모험을 즐기는 사람에게 그 장면은 스릴이 넘치는 장면이며, 반대로 이런 상황에 공포증이 있는 이라면 무서운 전율로 채색되어 경험될 것이다. 더 나아가 이러한 가상현실장치가 없어도 우리는 얼마든지 어떤 장면을 상상하고 만약 그 상상한 장면이 부끄러운 것이라면 얼굴이 붉어지고 심박동이 빨라진다. 종합해보면 있다는 것은 오로지 식(識)의 활동이며, 식은 무엇이 있는 것의 결정자이자 제조자이다.

그러므로 지금 당신이 느끼고 있는 모든 것이 바로 당신의 마음(識)이며, 그러기에 마음 알기가 세수하다 코 만지기보다 싶다고 한다. 그러나 지금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이 마음이라고 고정시키면, 굳어져 더 이상 아무것도 보거나 인식할 수 없다. 그러므로 보이는 모든 것이 마음이 되려면 마음은 언제나 텅 비어 있어야 한다. 눈앞에 ‘아무 것도 없어야’ ‘모든 것이 보이는 것’처럼 말이다. 그러므로 요즘 개그콘서트에서 유행하는 ‘같기도’의 일종으로 진공이지만 묘유이며, 또한 진공이기에 묘유인 것이다. 그러므로 자칫하면 본 것으로 눈이 멀고, 들은 것으로 귀가 먹는다.

‘오로지 마음뿐’이라는 것이 진리이지만, 현상을 사는 이들에게는 저 밖에 무엇이 없다는 것보다는, 무엇이 있는데 그것을 우리 마음이 나름으로 해석한다는 견해가 유용하다. 아무튼 물질관에 집착된 우리는 저 밖에 소나무, 바위, 냇물, 자동차 등이 오로지 객관적으로 존재한다고 말하고 싶을 것이다.

그러므로 일단 우리 눈을 그렇게도 자극하는 색에 대해 생각해 보자. 방금 학생들 채점을 끝냈기 때문에 붉은 색연필이 눈에 들어온다. 그렇다면 붉은 색은 객관적으로 존재하는가?  밤이 되어 그것을 비추던 빛이 사라지면서 색은 온데간데없어지기에 붉은 색 연필은 원래 존재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색이란 그저 진동이며 그 진동을 망막과 뇌가 그렇게 해석하고 창작해낸 것이 색이다.  

붉은 색연필은 비로소 내 뇌의 식(識)에 와서 태어난 것이며, 붉다는 것조차도 당신도 나처럼 그렇게 느끼는지 확인할 길이 없다. 그저 어린 시절부터 그런 색을 붉은 색이라고 배웠으며 그랬기에 그런 색을 보면 붉다고 하는 것이지, 당신도 나처럼 바로 그렇게 그 색을 느끼는지는 영원히 알 수 없다.

당연하다고 느끼던 그 많은 것에 우리가 얼마나 속고 있었던 것인가! 우리는 이 순간 벌어지는 지금여기에 살고 있다기보다는 각자의 고정관념이 만든 그들만의 영화관 속에서 울고 웃고 사는 것이다. 그 영화관에서 밖으로 나와 실상을 보는 것이 사실은 병을 고치는 작업이고 그런 의미를 전하려는 것이 이 글의 목적이다. 만약 아픈 이가 그 통증을 내 눈앞에 보여 줄 수만 있다면 그 자리에서 그 통증을 부셔버릴 수 있다. 어떤 환자도 통증인 고통 그 자체를 본 적도 보여 준적도 없으나 괴로움이 너무도 크다. 상처나 고름, 세균과 바이러스, 주사바늘 자체가 통증은 아니다.

모두 다 결국 우리가 해석하여 만들어낸 것들이지만, 그렇다고 당장 아픈데 어쩔 도리가 있는 것도 아니다. 다만 통증은 객관적으로 존재하는 실체가 아니라, 뇌가(識이) 해석한 것임을 일단 인정하자! 같은 강도의 자극에도 우울증 환자는 극심한 통증을 느끼며 만성 통증환자의 경우 항우울제는 드라마틱한 통증 개선을 가져온다.

이쯤에서 질병에 대해서도 생각해 본다.

건강과 질병은 원래 존재하는 것인가? 그렇다면 건강을 잃었다거나 되찾았다는 말은 사실인가? 자연의 세계에 정상이나 비정상이란 과연 존재하는 것인가? 아니면 누군가 자신의 이해  와 득실을 내세워 이기적 잣대로부터 만들어낸 것인가? 집중호우로 계곡물이 불어나 산사태가 생기는 것은 비정상적인 것인가? 물은 그저 위에서 아래로 흘렀으며 모든 것은 자연의 원리대로 한 것이다. 그러므로 정상이다. 독성이나 오염된 음식을 먹었기에 생명(자연)의 원리대로 위장 운동을 증가시켜 배설을 촉진하려다 보니 설사가 나고 배가 아픈 것이며 정상적 작용이다.

그러므로 자연이나 생명 그 자체에는 원래 비정상이나 질병이 있는 것은 아니며, 자연원리를 원리대로 100% 실천한 것이다. 그러므로 어떤 개체에게 그런 과정이 고통스럽다면, 생명의 자연스런 과정을 막을 것이 아니라(부분에 관여), 그런 환경에 처하지 않도록 해야 하는 것이다(전일적 접근).

그러나 오늘날 그런 ‘결과적 과정만’을 질병이라고 부르며 의학은 그것을 막는 것에만 집중하고 있다. 인위(부분적 방편)가 자연(전일적 목적)을 막을 수 없음은 당연하며 단지 시간의 문제이다. 그러므로 기계가 아닌 생명체(자연의 소산)의 치료는 반드시 자연스러워야 한다. 그렇지 않은 모든 치료는 시간은 걸리더라도 반드시 대가를 치러야 한다. 이것이 자연의 원리이며 생명의 원리이다.(중략)




자연의학 강좌 소개

하루에 완결되는 자연의학 강좌로 치료에 자신감 얻기(임종호 교수)


신체의 지혜가 최선을 다하게 하는 것이 바로 자연의학이다. 노자의 말씀대로 무위(無爲)이지만 무불위(無不爲) 의학이다. 자연에 반하여 억지로 하는 것도 아니며(無爲), 그렇다고 내버려 두는 것도 아니고(無不爲), 자연의 본래치유공능을 활용하는 것이다.

자연이 자연인 이유는 자연스레 그렇게 되기 때문이다. 세계 최고의 의사라고 해서 자신의 생명을 그 의학지식으로 영위하는 것이 아니며, 그가 태중에 있을 때부터 활용한 ‘신체의 지혜’가 의사가 된 이 순간에도 그를 살리고 있는 것이다. 증상은 반드시 복구노력이며, 기계의 고장과는 너무나 다른 것이다. 그러므로 증상을 돕는 것이 의학이지, 그것을 무마하는 것은 의학이 아니다. 어떤 화학약품으로 생명력을 저하시키면 생명활동인 증상도 저하되므로 치료인줄 착각하는 것이다. 자타공인 세계 최고의 약초연구기관인 독일 연방의 ‘코미션-E’는 약초의 약성은 그 약초마다의 개성이 가지고 있는 것이지, 특성 성분이 가지는 것이 아님을 밝혔고, 이점을 본 강좌에서 자세히 설명할 것이다.

약성에 대한 새로운 설명이 최첨단 과학이론인 양자이론과 그 궤를 같이함을 알기 쉽게 설명할 것이므로, 의자(醫者)로서 긍휼의 안타까움을 지닌 의사, 한의사, 약사 분들께 환희에 찬 새 지평을 열어줄 것이다. 또한 그 동안 배후에서 묵묵히 기여한 이 땅의 수많은 보건의료관련분야에 계신분들께 알린다. 치료는 되는데 설명을 못했던 답답함을 풀어줄 것이며, 우주자연의 원리를 바탕으로, 왜 치료가 되었는지를 확실히 알게 될 것이며, 단속반에게 조차도 당당히 설명할 수 있게 되어 속이 시원해질 것이다.

또한 서로 다른 약초를 썼는데도 왜 나았는지도 알 수 있다. 그렇게 쉬우면서도 우주와 자연에 대한 최첨단의 설명이기에, 그러기에 바로 거기서 생명의 본질이 보이며 진정한 치료가 무엇인지 확실히 알게 될 것이다. 진리는 결코 어렵지 않으며, 치료는 너무나 쉽다. 단지 무지하기에 가지고 있으면서도 의심하는 것이다. 최첨단의 과학으로 이러한 무지가 벗겨지는 통쾌함도 있을 것이며, 누가 비과학이며 정녕 사이비인지 역전의 감동이 있을 것이다. 복지부가 의사자격을 주었다고 병이 알아 볼 리 없으나, 자연이 자격을 주면 병은 사라지며, 언제나 있어 온 자연의 귀결이다. 그러므로 나는 자연의(自然醫)이다. 바라옵건대 이 나라 최고의 권위인 서울의대 교수님들이 오셔서 듣고 틀린 게 하나라도 있으면 지적해 주었으면 한다.

그리고 성분으로 분해해 분석하던 이들에게는 일생의 허비를 덜 것이다. 자연 그 자체로 신(神)의 약공장이며, 저 산야에 서면 흐드러진 약초들의 숨결로 가슴이 떨린다. 돈에 눈먼 다국적 제약사의 노력의 결과는 보건 및 생정통계가 말하듯 환자의 기하급수적 증가이며, 당연한 귀결이다.  

무지로 닫혀있던 신의 약장이 다시 열리는 날(2007.8.5), 우리 거기에 모입시다!



자연의학의 혁명 강의 스케쥴

1, 과학이란 믿을 수 있는 것인가?(10시 ~ 12시)
   종교는 어떠한가. 이 둘이 공통적으로 지적한 것에 대하여 알아보는 시간

=>가장 믿을 수 있는 것이란 무엇인가: 그 기반위에서 치료이론은 다듬어져야 한다. 자연에 과학이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사고 구조에 과학이 있는 것이다. 자연을 자연스럽게 하는 것이 치료이다.

- 최첨단 과학은 현대의학이 전혀 과학적이지 않음을 말한다.
- 패러다임혁명이론, 아는 만큼만 보인다.
- 양자 상대성이론의 참뜻, 그대로 약초치료에 활용됨을 알아본다.
    (비국소성, 보즈-아인슈타인 응축, 다중우주 및 유기유기, 과정우주 등등)
- 양이 아니라, 질을 보는 위상기하학 고찰,
- 복잡계 수학이론인 프랙탈과 카오스를 통한 우주작동 고찰.
- 괴델의 불완전성 정리는 전일적 의학만이 의학임을 증명하였다.
- 이것이 생명이구나 - 자기조직화이론 및 자기제작패턴을 알아본다.
- 현대의학의 전술과 전략을 극명히 알아본다.

12-1시  : 점심

2. 만성질환의 근원은 정서적 응어리(1시~ 3시)

- 심리의 조건반사,
  조건화 과정을 알아보고, 이야기 면담요령을 통한 응어리 찾기
- 정서 상태가 경락의 흐름을 좌우한다.
  칠정의 일곱 봉우리의 부침에 따라 그 계곡을 흐르는 12 강물을 요동친다.
  강물이 끊기고 또는 넘치며 세포가 자라는 논밭에 문제가 생긴다.
- 질병은 해로운 것인가, 복수인가, 충고인가.
  질병의미론은 엄청난 치료 효과를 가져다주며, 질병은 인격도야의 계단이다.
- 질병의 과정성과 복합성 : 많은 요인이 질병을 지금 만들어 내고 있기에 질병이 존재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런 요인들을 없애는 순간부터 치료가 시작된다(위상공간으로 설명).
- 신체의 지혜와 의사의 지혜 비교하여 자각하기(가지고 있으면서 쓰지 못하고 있다).

3. 안 것을 임상과 연결하기(3시 ~6시)
- 동종요법
- 꽃 에센스 치료
- 경락 활용
- 파이토치료
- 바이오피드백, 심상요법,
- 시계열분석; 전일의학, 통합의학, 자연의학의 진단 치료 준거로서



- (에스코빌딩 지하1층-세미나룸) 찾아오시는 길 안내 -
대중교통 이용 시 : 강남역 8번출구에서 80M 직진->(국기원 올라 가는 길) DONO STUDIO(노란색 간판)와 스타벅스 사이 길, DONO STUDIO 바로 뒷 건물->Buy the way 편의점이 있는 건물(출입구는 편의점 정문 바로 옆에 있습니다.)->지하1층 세미나룸(문의 02-747-2261).

차를 가져 오실 때 : 강남역에서 역삼역 방향으로 좌회전(양재역에서 오실 때는 우회전) ->1차선 도로로 300m정도 직진하다가 첫 번째 U턴에서 U턴하고 강남역 방향으로 200m 정도 다시 내려옴 -> (국기원 올라가는 길)오른편에 스타벅스와 DONO STUDIO(노란색 간판) 사이 길, DONO STUDIO 바로 뒷 건물->Buy the way 편의점이 있는 건물(출입구와 지하주차장은 편의점 정문 바로 옆에 있습니다.)->지하1층 세미나룸(문의 02-747-2261).
강좌후기 (총4개)
HereNow ( 2007-07-24  17:43 )       
김승호 원장님,
그날 뵙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김승호 ( 2007-07-17  15:57 )       
임교수님의 저서들(자연의학의 혁명,치유의 진리, 원래 불치병은 없었다, 오토포이에시스 등)에서 접했던 내용들을 직접 임교수님의 육성으로 접할 수 있다니 마음이 설레입니다. 8월 5일날 뵙겠습니다.
HereNow ( 2007-07-06  10:05 )       
정원장님,
다시 올린 강의내용 참조하세요.
감사합니다.
정홍상 ( 2007-07-06  09:42 )       
지난 번 하신 '바하 플라워 에센스' 강의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살짝 귀뜀해주시면 판단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진행되었던 강좌 
(5월 25일) 63차 가족세우기 워크숍
감추어진 가족과 조직 내의 긴장을 겉으로 드러내 보여줌으로써 막혀 있던 사랑의 물줄기가 다시 가족과 조직 내에서 흐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강사 : 달마&풀라
장소 : 신청하시면 개별 통보해드립니다.
본강좌 : 2019년 5월 25일~26일
(토~일 / 오전10시~오후 6시)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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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5월 12일) 31차 온전한 삶을 위한 음식, 활동, 마음 관리
물은 생명의 근원입니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잘못된 정보와 습관 때문에 심각한 탈수 상태에 빠져 있습니다. 몸의 수분 관리만 잘 해도 건강한 인생은 보장됩니다.
강사 : 박의규 선생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9년 5월 12일 (일, 오후 1시~5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신청 바랍니다(5명 이상 신청시 진행)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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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5월21일) 47차 생체정보반사학 워크숍
키네지올로지는 전인적 치료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우주적 원리를 인체를 통해 이해 하려는 지향을 갖고 있기 때문에 동ㆍ서양적 학문들이 융통성 있게 실용화되어진 새로운 개념의 의학입니다.
강사 : 최철규 선생
장소 : 신청하시면 개별 통보해드립니다.
본강좌 : 2017년 5월 21일
(일요일, 오전 11시~오후 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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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7월21일) 힐링 서클Healing Circle
강사 : 숨결 이시스 원장, 필로 이경희 원장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2013.7.21(일) 오전 10시~오후9시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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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4월13일) 자연의 원리 요법사 강좌
다해 표상수 선생의 자연의 원리 요법사 강좌
강사 : 다해 표상수 선생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공개강좌 : 2013년 3월 30일 (토) 오전 10시 ~ 12시
본강좌 : 2013년 4월 13일 (토) 부터 매주 토요일(오전 11시~오후 4시)과 일요일(오전 10시~오후 2시30분) 총 12주 동안 진행 (교육시간은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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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주파수 공명치유 워크샵
(9月25日) 주파수 공명 치료법과 전인적인 의학에 관하여 상세한 설명과 기계 시연 및 사용법이 소개됩니다.
강사 : 네나 실버(Nenah Sylver)
장소 : 연세대 제2공학관 B041호
본강좌 : 2011년 9월 25일
(일/ 오전10시~오후6시)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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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타말파 심신통합 표현예술치료 체험 워크샵
(2011年 5月 8日) 춤테라피로 널리 알려진 안나 할프린의‘동작을 통한 인간 변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강사 : 이정명 교수
장소 : 원불교 시민선방(안국역 근처)
본강좌 : 2011년 5월 8일
(일, 오전11시~오후6시)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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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11차 몸에게 말걸기(Talking to Your Body and Mind) 워크샵
(2011年4月2日) 마음의 의식층과 무의식층 사이에 맺어진 관계 그리고 그것이 우리 몸과 웰빙에 끼치는 혁명적인 테크닉
강사 : 달마&풀라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1년 4월2일(토)~3일(일,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 (간단하게 덮을 숄이나 얇은 천을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문의 : 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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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8차 삼축수정법(三軸修正法) 워크샵
(2011年2月26日) 인체 체내의 만유 인력을 이용한 삼축운동치료법은 삼축수정과 코리올리의 힘과 유연성, 신체 내부 부력에 대해 소개합니다.
강사 : 이동신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1년 2월26일(토/ 오전10시~6시)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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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평화가 깃든 여덟 죽상과 샐러드(8주 과정)
(2011年)가장 훌륭한 요리는 재료가 가진 본래의 생명력과 색깔과 모양을 망가뜨리지 않고 먹는 것이고, 그런 음식을 찾기 위해서는 마트가 아니라 밭으로 가면 된다는 사실과 조리 과정이 최소화되어야 합니다.
강사 : 문성희
장소 : 미내사클럽 강의실(2호선 봉천역 소재)
본강좌 : 2011년중(총8회/ 월, 저녁7시~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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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CES 워크샵(기기는 50인 까지만 구입 가능합니다)
(2010年10月3日) CES 기기는 두개골 미세전류자극기(cranial electrotherapy stimulator)로 전세계에서 지난 30여 년간 근심이나 우울, 불면 상태를 처리하는데 사용되어온 기구이다.
강사 : 레이 스미스 박사
장소 : 연세대학교 제2공학관 B041 호
공개강좌 : 10월 2일 국제 심포지엄 본강연
본강좌 : 10월 3일 10: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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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평화가 깃든 여덟 손님초대 밥상과 김치, 효소(8주 과정)
(2010年8月16日)가장 훌륭한 요리는 재료가 가진 본래의 생명력과 색깔과 모양을 망가뜨리지 않고 먹는 것이고, 그런 음식을 찾기 위해서는 마트가 아니라 밭으로 가면 된다는 사실과 조리 과정이 최소화되어야 합니다.
강사 : 문성희
장소 : 미내사클럽 강의실(2호선 봉천역 소재)
본강좌 : 2010년 8월16일부터(매주 월, 저녁7시~10시)~2010년 10월11일까지(총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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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2차 평화가 깃든 여덟 밥상(8주 과정)
(2010年6月3日)가장 훌륭한 요리는 재료가 가진 본래의 생명력과 색깔과 모양을 망가뜨리지 않고 먹는 것이고, 그런 음식을 찾기 위해서는 마트가 아니라 밭으로 가면 된다는 사실과 조리 과정이 최소화되어야 합니다.
강사 : 문성희
장소 : 미내사클럽 강의실(2호선 봉천역 소재)
본강좌 : 총8회 / 2010년 6월3일부터(매주 목, 저녁7시~10시)~2010년7월22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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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3차 집단 에너지테라피(Group Energy Therapy) 워크샵
(2010年4月3日) 집단 에너지테라피는 어두운 곳에 등불을 켜듯이 참가자들의 숨겨진 에너지 몸의 불꽃을 회복하는 작업이다. 이 불꽃들은 우리의 마음과 지성, 희열과 신성한 본질을 일깨워서 진정한 몸과 마음의 치유를 경험하게 한다.
강사 : 김성호 원장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0년 4월3일(토, 오후2시~ 저녁12시)~4일(일, 오전9시~오후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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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교사들과 청소년 상담사들을 위한 가족세우기 트레이닝-교실 안에서 어떤 식으로 적용해볼 것인가?
(2011年1月13日) '가족 세우기'의 테크닉을 통해 우리는 이해할 수 없었던 가족내의 힘의 역학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해하게 된다.
강사 : 달마&풀라
장소 : 광주 목우선원
공개강좌 : 문의: 747-2261
본강좌 : 2011년 1월13일(오전10시)~16일(오후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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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명심의학(明心醫學)
(8月2日)<교성요법(橋性療法)>과 <명심의학>, <암백서>를 새롭게 완성한 진정한 자연요법가의 강의
강사 : 김병항 원장(명심의학학술원장)
장소 : (공개강의) 미내사 4층/ (본강의) 명심학술원(연신내)
공개강좌 : 2008.7.30일(수) 19시~20시
본강좌 : 수시모집- 주말반 3개월(토) 15:00~17:00(총24시간)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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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자연의학의 혁명
(8月5日) 하루에 완결되는 자연의학 강좌로 치료에 자신감 얻기
강사 : 임종호 교수
장소 : 에스코 빌딩 지하1층 세미나룸(강남역 주변)
본강좌 : 2007년 8월 5일(일) (오전 10시 ~ 오후 18시)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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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3차 파동을 알면 삶이 행복해진다-파동학과 EFT
(2月2日) 삶의 창조의 원리를 파동과 의식과학적인 관점에서 살펴보는 비밀 속의 비밀
강사 : 혜인 정덕영(살맛터 맘힘 연구소)
장소 : 미내사클럽 강의실(2호선 봉천역 소재)
본강좌 : 2008년 2월 2일(토) 오후5시~10시, 3일(일) 오후1시~8시(총12시간)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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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2차 조직체 세우기 워크샵
(9月 8日) 회사와 조직체 영역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워크샵
강사 : 달마&풀라
장소 : 에스코 빌딩(강남역 주변)
본강좌 : 2007년 9월 8일(토) ~ 9일(일)/ (오전10:00 ~ 19:00) ※ (미리 예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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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2차 바하(Bach flower remedy, BFR) 꽃 에센스 워크샵
(5月20日) ‘바하 꽃 에센스 치료법(BFR)’에 대한 것으로, 38가지의 꽃 에센스 중 몇 개를 선택하여 ‘몸의 맘’에 해당하는 개인 고유한 심리특성의 치우침이나, 현재 드러난 정서의 부정적인 측면을 사라지게 해줍니다.
강사 : 임종호 교수
장소 : 에스코 빌딩 지하1층-세미나룸 (강남역 주변)
본강좌 : DVD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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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에너지 의학 워크샵-에너지의학의 과학적 근거와 치유
(9月24日) 이번 강연을 통해 에너지 요법, 전자기 치료 등을 포괄하는 에너지의학의 과학적 근거를 충분히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강사 : 제임스 오쉬만(Jim Oschman) 박사
장소 : 아주대학교 병원 별관 소강당(지하1층)
본강좌 : 2006년 9월 24일(일) 09: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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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제2차 실시간 인체에너지장 측정시스템 PIP워크샵(손튼 스트리터 박사 초청)
(3月25日) PIP는 인간의 가시영역(可視領域)을 넘는 빛의 간섭패턴이나 전이패턴을 보여준다. 이것은 빛의 강도를 기록하고 PIP 영상 컴퓨터 프로그램을 통해 재부호화..
강사 : 손튼 스트리터(Thornton Streeter) 박사
장소 : 미내사 강의실
공개강좌 : 제9회 심포지엄 본강연 참조
본강좌 : 2006. 3월 25~26일 09: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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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암, 당신의 삶을 치유하라 - 제3차 칼 사이먼튼의 암 프로그램(교육자용)
(4月 7日) 삶을 치유하는 사이먼튼 암 프로그램
강사 : 이주희
장소 : 이주희 이완연구소
본강좌 : 2006년 4월 7일 ~ 9일, 09:00 ~ 18:00, 11명으로 제한(3회/ 2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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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과학역(역경), 인생의 나침반 - 비디오 강의
새로운 과학역을 통해 삶의 지혜와 건강의 지침을 배운다
강사 : 이성환 박사(물리학, 한의학, 서양의학 공부. 전 경희대 동서의학대학원 교수, 현 동서통합의원장)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DVD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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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성인들을 위한 돌아보기 워크샵
(매주 개설)돌아보기란, 무의식에 갈등생각이 저장되는 이치와 삭제되는 원리에 따른 방법으로 시작은 의식으로 하되 무의식으로 바로 들어가서 정화되는 방법입니다.
강사 : 이동호
장소 : 수련원
본강좌 : 2005년 8월 6(토) ~ 12(일)일 총 6박7일 ※ 위 일정이 아니라도 언제든지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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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제2차 인체분석과 파동요법 강좌
(7月25日) 파동음악 제작법을 포함한 파동기기 총정리
강사 : 정덕영
장소 : 미내사 강의실
공개강좌 : 7월 25일 19시 ~ 21시
본강좌 : 2005년 7월 26일 ~ 29일, 8월 2일 ~ 3일 19:00~22:00(총 6회 18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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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제 3차 쾌요법 슈퍼 닥터 코스 1단계
(8月 8日)자신을 구하고 타인을 구하고 지구를 구하는 생명재생운동
강사 : 우류 료스케
장소 : 손기정문화체육센터 2층 시청각실
본강좌 : 2005년 8월 8일~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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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청소년을 위한 돌아보기 워크샵
(7月30日)유서쓰기와 관체험, 명상을 통해 가족에 대한 감사와 삶의 활력, 집중력을 얻게 된다
강사 : 이동호 선생
장소 : 미내사 강의실
공개강좌 : 2004년 7월 30일 오전 9시 30 ~ 10시 30분(회원 5천원 / 비회원 7천원)
본강좌 : 2004년 7월 30일 오전 11시~오후 6시, 31일 오전 10시 ~ 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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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가족세우기 워크샵
영의 얽힘과 풀림에 관한 대화(가족의 형태장 치유)
강사 : 박이호 선생
장소 : 한국건강연대교육관 '셀프 아카데미'(서울 연희동)
본강좌 : [연기됨]2004년 10월 16일(14:00~20:00) ~ 10월 17일(10:00~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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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소양학파 침경(針經) 강의(100가지 질병에 대하여)
(1月31日)침술로 100가지 질병 다스리기
강사 : 이홍재 박사
장소 : 미내사 강의실
공개강좌 : 2005.1월 25일 7시~9시
본강좌 : 2005.1월 31일~3월 4일 오후7~9:30, 총 40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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