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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통찰력게임 진행일정을 알려드립니다  2019.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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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여기 24-6호(통권144호 : 2019년 11/1...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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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가 깃든 여덟 손님초대 밥상과 김치, 효소(8주 과정)

  (2010年8月16日)가장 훌륭한 요리는 재료가 가진 본래의 생명력과 색깔과 모양을 망가뜨리지 않고 먹는 것이고, 그런 음식을 찾기 위해서는 마트가 아니라 밭으로 가면 된다는 사실과 조리 과정이 최소화되어야 합니다.

  강사 문성희
  장소 미내사클럽 강의실(2호선 봉천역 소재)
  본강좌 2010년 8월16일부터(매주 월, 저녁7시~10시)~2010년 10월11일까지(총8회)
  수강료 (본강좌) 32만원(참가인원 제한 12명 /마감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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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의견 :  2 개  [의견쓰기/보기]
ㆍ추천 :  1074 분  [추천하기]
  강좌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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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희
이십여 년간 요리 학원 원장으로 살면서 맛있고 화려한 요리를 만들고 멋진 요리상을 차리는 일에 몰두해왔다. 가장 훌륭한 요리는 재료가 가진 본래의 생명력과 색깔과 모양을 망가뜨리지 않고 먹는 것이고, 그런 음식을 찾기 위해서는 마트가 아니라 밭으로 가면 된다는 사실과 조리 과정이 최소화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요리 학원을 그만두었다.
그 후 부산의 철마산 자락에 자리를 잡고 텃밭을 가꾸며, 햇볕과 바람에 말린 곡류와 채소로 생식을 만들어 사람들과 나누기 시작했다. 일 년에 한 번씩 ‘행복한 식탁이 있는 산속 음악회’를 열고 겨울이면 뜨겁게 달군 돌멩이를 끼고 앉아 손바느질로 옷을 지어입는 등 단순 소박한 삶을 살면서, 요가 수련과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 살피는 일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 거친 밥과 푸성귀, 생식가루를 먹고 사는 동안 점차 몸 세포가 변하고 마음이 안정되는 걸 느끼면서 생명을 살리는 음식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이후 들뫼자연음식연구소를 만들고 본격적으로 자연음식 연구가로 활동해왔다. 여러 가지 들풀로 발효한 산야초 차와 발효 식품, 자연 건조 생식은 한국산업기술평가원에서 기술 평가를 통해 신기술 보육 사업으로 인정받았다. 지금은 문성희의 자연식 밥상 강좌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행복한 밥상을 선사하고 있으며, 생협이나 환경 단체, 소비자 단체 등과 ‘윤리.생태.생명의’ 밥상 차리기, ‘평화가 깃든 밥상’ ‘지구를 위한’ 밥상 차리기 강좌를 꾸준히 해오고 있다. 단식캠프 지도 강사로도 활동중이다.
2010년 1월까지 진행중인 '평화가 깃든 밥상'을 시작으로 실시되고 있는 이 과정은 강좌 성격상 많은 인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1강좌당 12명 한정이며, 한번 신청하신 후 취소하실 경우는 다음강좌 신청시 제한받을 수 있으니 신중히 신청해주세요. 자신 때문에 다른 분들이 신청을 못할 경우가 생기지 않도록 신경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련 상품]
[단행본] 평화가 깃든 밥상 - 쉽고 소박한 문성희의 자연 요리

[평화의 밥상 강좌 시리즈]
- 평화가 깃든 도시락, 샌드위치, 간식 & 일품요리(8주 과정)
-
평화가 깃든 여덟 밥상(8주 과정)
- 평화가 깃든 여덟 죽상과 샐러드(8주 과정)
- 평화가 깃든 여덟 손님초대 밥상과 김치, 효소(8주 과정)
- 평화가 깃든 '반 찬(반찬류/국류/찌개류/그외)' 12주 수업




<평화가 깃든 여덟 손님초대 밥상과 김치, 효소(8주 과정)>
1회-08월 16일
◈ 맛있는 채소를 듬뿍 먹고 싶은 날        [p.52-56]
:: 버섯채소 샤브샤브 & 참깨소스, 사과소스
2회-08월 23일
◈ 시원하고 향이 좋은 백김치        [p.198-201]
:: 김치(백김치)
3회-08월 30일
◈ 건강하게 즐 길 수 있는 `채식자장면과 김치스파게티        [p.176-179]
:: 채식 자장면 & 김치 스파게티
4회-09월 06일
◈ 맛과 풍미를 돋우는 효소         [p.212-215]
:: 효소 담그기 - 몸 에너지를 깨우는 ‘산야초 효소’와 미감을 깨우는 ‘오미자 효소’
5회-09월 13일
◈ 쉽고 화려한 파티상을 차리고 싶은 날        [p.66-70]
:: 채식 철판구이 & 참다래소스, 들깨소스, 토마토소스
6회-09월 27일
◈ 새콤하게 입맛을 당기는 배추 장김치        [p.204-207]
:: 장김치 피클
7회-10월 4일
◈ 다이어트를 위해 가볍게 먹고 싶은 날        [p.78-83]
:: 삼색 전병 보쌈 & 찐 채소 / 무청 된장국
8회-10월 11일
◈ 집에서 외식 기분을 내고 싶은 날        [p.102-107]
:: 누룽지 고구마 피자 & 크림소스 감자 도리아 / 오리엔탈 드레싱 샐러드

(* 수업 내용은 그때의 계절, 재료 등에 따라서 약간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관련 기사]
침묵 속에서 신의 사랑으로 만든 음식이 곧 마음을 만든다.(지금여기 14-5호 기사에서 발췌)  
박정은|객원기자

“힘들고 피곤하고 우울할 때는 집으로 돌아와 샤워를 하고 깨끗한 옷으로 갈아입습니다. 그러고 나서 마음을 고요히 한 뒤 사랑을 담아 아주 천천히 따뜻한 음식을 만듭니다. 마치 신에게 바치듯이요. 그렇게 신선한 파동이 가득한 음식을 음미하며 먹고, 잠시 휴식을 취한 뒤 깊은 잠을 잡니다. 이렇게 먹고 쉬고 자는 동안 영혼이 평화와 사랑, 명료함을 되찾으면서 에너지가 충만해집니다.”
연극 제작자이면서 배우이기도 하고 인질 협상 전문가로도 활동하며 재난 당한 사람들이 마음의 평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는 리 제임스라는 호주 요기가 들려준 이야기입니다. 자기 자신에게 사랑과 존경을 담아 바치는 공양! 얼마나 아름다운가요?   ― 문성희의 《평화가 깃든 밥상》 중에서


이 글을 읽을 적마다 나는 덩달아서 내 몸과 마음의 피곤이 씻기는 듯한 느낌을 받곤 한다. 늘 바쁘고 피곤해서 오히려 아무거나 대충 먹게 되는 때가 많은데, 돌아보면 그건 단지 식습관의 문제만이 아니었다. 내가 내 몸을 어떻게 여기고 보살피는가 하는 문제와도 관련이 있었다.

나는 힘들고 피곤하고 우울할 때, 리 제임스라는 요기처럼 음식을 만들어본 적이 거의 없다. 왜냐하면 최소한의 음식을 준비할 수 있을 만큼의 에너지조차 남기지 않은 채 몸과 마음의 에너지를 바닥까지 박박 긁어 다 써버리기 때문이다. 그것 역시도 내 몸을 어떻게 생각하고 보살피는가 하는 문제와 연관되어 있다.  
나를 가까이서 지켜본 친구가 하루는 보다 못해 이렇게 말했다. “일주일에 하루만이라도 퇴근 후에 아무 것도 하지 않는 날을 정해보면 어때?” 무엇과 무엇 사이의 공백을 견디지 못하고, 피곤에 지쳐 뻗어버릴 지경이 아닌 이상 가만히 앉아 쉬는 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지 못했던 내겐 아주 많이 필요한 충고였다.
눈에 보이는 성과나 영적인 충족감만을 좇아 살아온 내게 몸은 늘 뒷전이었다. 마음이 가면 몸은 알아서 따라올 거라고, 의지가 강하면 몸도 그에 맞게 한계를 극복해줄 거라 생각하며, 손가락 하나 까딱 하기 어려울 지경까지 몰아세운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그런 내가 요리에 관심을 가질 리 만무했다. 요리는 그저 먹고 나면 없어지는 것이고, 무얼 먹든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데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했으니까.
그러다가 자연요리 연구가 문성희 선생의 ‘평화가 깃든 밥상’ 요리 강좌를 만나게 되었다. 일주일에 한 번씩, 석 달간 열두 밥상을 차리고 나누어 먹는 프로그램이었다. 예를 들면 이런 식이다. 사찰보양전골에 장김치된장지짐이, 그리고 무청들깨나물과 밤대추은행팥밥으로 한 상을 꾸민다. 또 토마토소스덮밥에 콩채소수프, 유자청드레싱샐러드가 한 상을 이룬다.

이 밥상은 문성희 선생이 요리와 함께 살아온 지난 삼십 년의 삶 속에서 추리고 추린, 일종의 커리큘럼 같은 것으로 서로 잘 어우러지는 맛과 색, 재료와 영양, 요리하는 시간 등을 고루 안배해서 만든 세트 상차림이다.
이 상차림을 함께 하면서 그간 가지고 있던 생각 몇 가지가 바뀌었다. 요리는 복잡하고 어렵다, 특히 요리책 같은 곳에 소개될 만한 요리들은 들어가는 재료나 양념이 너무 많아 재료 준비부터가 복잡하다, 시간이 많이 걸린다, 손이 많이 간다, 먹을 때 잠깐 기쁠 순 있지만 먹고 나면 다 거기서 거기다…… 이런 고정관념이 있었다. 그런데 문성희 선생과 수업을 하면서 이런 생각들이 하나둘 떨어져 나갔다.

간단해서 더욱 정성을 쏟게 되는 요리

수업 시간이 되면 문성희 선생은 유기농 매장에서 손수 장을 본 재료들을 가지고 온다. 그런데 늘 테이블에 올라오는 재료는 빤하다. 감자, 연근, 무, 버섯, 두부, 브로콜리 등 흔히 볼 수 있는 채소들과 간장, 된장, 소금, 현미유, 조청, 식초 정도의 양념이 전부다.
먼저 그날의 재료들을 한꺼번에 다 씻어 놓는다. 씻다가, 썰다가, 익히다가 하면 두서도 없고, 복잡해져 치울 것들까지 많아진다. 그래서 손질할 땐 모든 재료를 손질하고, 씻을 땐 모든 재료를 함께 씻어놓고, 썰 땐 모든 재료를 다 썰어 요리할 순서대로 각각 큰 접시에 담는다. 써는 것도 뭉툭뭉툭 큼직큼직해서 칼질도 많이 필요 없다. 껍질은 감자나 연근 같은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은행이나 밤 같은 것도 겉껍질만 벗기고 속껍질은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에 손이 많이 가지 않는다. 게다가 지지고 볶고 튀기는 요리도 거의 없어 설거지도 간단하다.
채식인데다 재료도 거기서 거기고 조리방법도 간단하다보니 어떤 요리가 탄생할까 기대 반 의구심 반의 눈초리로 수업을 지켜보게 되지만 요리가 완성되어 먹을 땐 모두가 감탄하고 모두가 행복해 한다. 재료 그대로의 맛과 만나게 하는 요리, 너무 쉬워 오히려 정성을 들이고 싶어지는 요리, 배부르고 푸짐하게 먹었는데도 먹고 나면 속 편한 요리. 그 요리를 일주일에 한 번이지만 반복해서 먹다 보니 참가자들은 입맛이 조금씩 변했음을 느낀다.
“어제는 떡볶이랑 순대를 사왔는데, 냄새가 너무 역겨워서 못 먹겠더라고요. 다 갖다 버렸어요.”
“저는 마늘 냄새가 그렇게 심한지 미처 몰랐어요. 파, 마늘이 안 들어간 요리를 먹다가 집 냉장고를 열었더니 평소에 느끼지 못하던 마늘 냄새가 굉장히 자극적이더라고요.”
“선생님 요리를 먹고 나면 속이 든든하면서도 정말 편해요. 저 선생님 요리 먹고 며칠째 못 가던 화장실 갔잖아요.”
“시간이 없는 것도 아니면서 왜 그리 바빴을까? 이제부턴 좀 천천히, 조금 더 비우고, 가볍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족이 먹는 음식을 내 손으로 만든다는 것, 그 소중함이 새삼 느껴졌어요.”
이런 저런 반응들이 나온다. 신체적인 반응도 반응이지만 사람들은 이 밥상을 대하면서 무척이나 행복해한다. 그리고 치유가 되는 것 같다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나 역시 그랬다. 그 음식들이 내 몸에 들어가 어떤 화학적 작용을 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위로를 받는 것 같은 느낌이 들곤 했다. 명상 수행을 하는 집단에서는 오랜 수행을 통해 가장 순수한 파동을 지닌 사람이 요리를 한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왜 그런지 문 선생의 요리를 먹으면서 알 수 있었다.  

문성희 선생은 이십여 년간 요리 학원 원장으로 살면서 맛있고 화려한 요리를 만들고 멋진 요리상을 차리는 일에 몰두해왔다. 그러나 가장 훌륭한 요리는 재료가 가진 본래의 생명력과 색깔과 모양을 망가뜨리지 않고 먹는 것이고, 그런 음식을 찾기 위해서는 마트가 아니라 밭으로 가면 된다는 사실과 조리 과정이 최소화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요리 학원을 그만두었다고 한다. 그 후 부산의 철마산 자락에 자리를 잡고 텃밭을 가꾸며, 햇볕과 바람에 말린 곡류와 채소로 생식을 만들어 사람들과 나누기 시작했다.

일 년에 한 번씩 ‘행복한 식탁이 있는 산속 음악회’를 열고 겨울이면 뜨겁게 달군 돌멩이를 끼고 앉아 손바느질로 옷을 지어 입는 등 단순 소박한 삶을 살면서, 요가 수련과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 살피는 일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 거친 밥과 푸성귀, 생식가루를 먹고 사는 동안 점차 몸 세포가 변하고 마음이 안정되는 걸 느끼면서 생명을 살리는 음식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이후 들뫼자연음식연구소를 만들고 본격적으로 자연음식 연구가로 활동해오면서 개발한, 여러 가지 들풀로 발효한 산야초 차와 발효 식품, 자연 건조 생식은 한국산업기술평가원에서 기술 평가를 통해 신기술 보육 사업으로까지 인정받았다고 한다. 지금은 문성희의 ‘평화가 깃든 밥상’ 강좌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행복한 밥상을 선사하고 있으며, 생협이나 환경 단체, 소비자 단체 등과 ‘윤리.생태.생명의’ 밥상 차리기, ‘평화가 깃든 밥상’ ‘지구를 위한’ 밥상 차리기 강좌를 꾸준히 해오고 있다. 단식캠프 지도 강사로도 활동 중인 그녀는 그녀만의 ‘밥상 원칙’을 갖고 있는데 그 내용을 들여다보면 이러하다.

첫째, ‘모든 생명체는 존중 받아 마땅하다’하며 나는 생명의 조화를 어지럽히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다. 나는 생명이 인간에게 중요한 만큼 다른 생명체도 중요하다고 믿기에 채식주의자가 되었다. 나 자신이 살기 위해, 내가 강해지고 건강해지기 위해 죽은 동물의 고기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둘째, 되도록 가공 식품이나 수입 식품을 먹지 않는다.
셋째, 먹을거리를 손수 채취하거나 재배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부득이 할 때는 유기농 재배 농가나 협동조합, 유기농 매장에서 신선한 재료를 구매한다.
넷째, 껍질과 씨앗, 뿌리를 버리지 않고 먹어 먹을거리를 제공한 자연에 감사를 표하고 생명에너지를 활성화한다. (껍질엔 섬유질뿐만 아니라 생명을 보호하는 힘이 있고 씨앗은 생명력의 원천이며, 뿌리는 생명을 성장하게 하는 힘이 있다.
다섯째, 되도록 조리 가공을 적게 한다. 신선한 날것을 많이 먹고, 익힐 때는 가열을 최소화하며, 양념을 적게 하여 재료의 신선한 맛을 최대한 살리고 살짝 찌거나 굽거나 데쳐서 먹는다. (소스를 다양하게 만들어서 맛의 변화를 즐긴다.)
여섯째, 조리법을 간단하게 하는 대신 한 가지 요리에 다양한 채소를 골고루 사용하고 밥도 다섯 가지 이상의 알곡을 섞는다. 반찬 가짓수를 두세 개 이상 놓지 않으며 조리된 음식은 가급적 서른여섯 시간 안에 먹고 음식물을 남기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일곱째, 음식을 만드는 동안 몸과 마음을 최상의 평화로운 상태로 집중시켜 음식에 좋은 파동이 들어갈 수 있도록 한다.
여덟째, 출처를 모르는 음식이나 밖에서 파는 음식을 먹지 않음으로써 내 생명 에너지의  흐름을 보호하고 존중한다.
아홉째, 위장이 가득 차도록 먹지 않는다. 몸 안의 장기가 혹사당하지 않도록 휴식의 여지를 준다.
열째, 씨앗이 자라 꽃 피우고 열매 맺도록 한 흙, 공기, 물, 햇빛의 수고로움을 잊지 않는다. 그리고 다시 내게 들어와 내 몸으로 모양을 바꾼 그것들, 곧 내 몸에게 자주 사랑을 보낸다.(중략...)
강좌후기 (총2개)
HereNow ( 2010-08-04  11:36 )       
한승아 님, 신청해주셨습니다. 이로서 이번강좌는 마감합니다. 앞으로 있을 강좌에 신청을 원하시면 미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약 2달 간격으로 새로운 강좌가 계속 됩니다. 감사합니다.
HereNow ( 2010-08-02  13:29 )       
현재 김상희, 김정미, 최수미, 양은숙, 이소민, 이주화, 윤경숙, 백승희, 권정숙, 이영두, 김월계 님 총 11명 신청하셨습니다.
 



 진행되었던 강좌 
(7월21일) 힐링 서클Healing Circle
강사 : 숨결 이시스 원장, 필로 이경희 원장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2013.7.21(일) 오전 10시~오후9시
문의 : 02-747-2261
조회 7866 추천 1022 의견 0
 진행되었던 강좌 
(5월 12일) 31차 온전한 삶을 위한 음식, 활동, 마음 관리
물은 생명의 근원입니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잘못된 정보와 습관 때문에 심각한 탈수 상태에 빠져 있습니다. 몸의 수분 관리만 잘 해도 건강한 인생은 보장됩니다.
강사 : 박의규 선생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9년 5월 12일 (일, 오후 1시~5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신청 바랍니다(5명 이상 신청시 진행)
문의 : 02-747-2261
조회 15507 추천 1063 의견 9

 진행되었던 강좌 
(4월13일) 자연의 원리 요법사 강좌
다해 표상수 선생의 자연의 원리 요법사 강좌
강사 : 다해 표상수 선생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공개강좌 : 2013년 3월 30일 (토) 오전 10시 ~ 12시
본강좌 : 2013년 4월 13일 (토) 부터 매주 토요일(오전 11시~오후 4시)과 일요일(오전 10시~오후 2시30분) 총 12주 동안 진행 (교육시간은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9788 추천 1155 의견 1
 진행되었던 강좌 
주파수 공명치유 워크샵
(9月25日) 주파수 공명 치료법과 전인적인 의학에 관하여 상세한 설명과 기계 시연 및 사용법이 소개됩니다.
강사 : 네나 실버(Nenah Sylver)
장소 : 연세대 제2공학관 B041호
본강좌 : 2011년 9월 25일
(일/ 오전10시~오후6시)
문의 : 02-747-2261
조회 11412 추천 1117 의견 19

 진행되었던 강좌 
타말파 심신통합 표현예술치료 체험 워크샵
(2011年 5月 8日) 춤테라피로 널리 알려진 안나 할프린의‘동작을 통한 인간 변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강사 : 이정명 교수
장소 : 원불교 시민선방(안국역 근처)
본강좌 : 2011년 5월 8일
(일, 오전11시~오후6시)
문의 : 02-747-2261
조회 11445 추천 1087 의견 0
 진행되었던 강좌 
CES 워크샵(기기는 50인 까지만 구입 가능합니다)
(2010年10月3日) CES 기기는 두개골 미세전류자극기(cranial electrotherapy stimulator)로 전세계에서 지난 30여 년간 근심이나 우울, 불면 상태를 처리하는데 사용되어온 기구이다.
강사 : 레이 스미스 박사
장소 : 연세대학교 제2공학관 B041 호
공개강좌 : 10월 2일 국제 심포지엄 본강연
본강좌 : 10월 3일 10: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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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평화가 깃든 여덟 손님초대 밥상과 김치, 효소(8주 과정)
(2010年8月16日)가장 훌륭한 요리는 재료가 가진 본래의 생명력과 색깔과 모양을 망가뜨리지 않고 먹는 것이고, 그런 음식을 찾기 위해서는 마트가 아니라 밭으로 가면 된다는 사실과 조리 과정이 최소화되어야 합니다.
강사 : 문성희
장소 : 미내사클럽 강의실(2호선 봉천역 소재)
본강좌 : 2010년 8월16일부터(매주 월, 저녁7시~10시)~2010년 10월11일까지(총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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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2차 평화가 깃든 여덟 밥상(8주 과정)
(2010年6月3日)가장 훌륭한 요리는 재료가 가진 본래의 생명력과 색깔과 모양을 망가뜨리지 않고 먹는 것이고, 그런 음식을 찾기 위해서는 마트가 아니라 밭으로 가면 된다는 사실과 조리 과정이 최소화되어야 합니다.
강사 : 문성희
장소 : 미내사클럽 강의실(2호선 봉천역 소재)
본강좌 : 총8회 / 2010년 6월3일부터(매주 목, 저녁7시~10시)~2010년7월22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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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평화가 깃든 여덟 죽상과 샐러드(8주 과정)
(2011年)가장 훌륭한 요리는 재료가 가진 본래의 생명력과 색깔과 모양을 망가뜨리지 않고 먹는 것이고, 그런 음식을 찾기 위해서는 마트가 아니라 밭으로 가면 된다는 사실과 조리 과정이 최소화되어야 합니다.
강사 : 문성희
장소 : 미내사클럽 강의실(2호선 봉천역 소재)
본강좌 : 2011년중(총8회/ 월, 저녁7시~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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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3차 집단 에너지테라피(Group Energy Therapy) 워크샵
(2010年4月3日) 집단 에너지테라피는 어두운 곳에 등불을 켜듯이 참가자들의 숨겨진 에너지 몸의 불꽃을 회복하는 작업이다. 이 불꽃들은 우리의 마음과 지성, 희열과 신성한 본질을 일깨워서 진정한 몸과 마음의 치유를 경험하게 한다.
강사 : 김성호 원장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0년 4월3일(토, 오후2시~ 저녁12시)~4일(일, 오전9시~오후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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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8차 삼축수정법(三軸修正法) 워크샵
(2011年2月26日) 인체 체내의 만유 인력을 이용한 삼축운동치료법은 삼축수정과 코리올리의 힘과 유연성, 신체 내부 부력에 대해 소개합니다.
강사 : 이동신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1년 2월26일(토/ 오전10시~6시)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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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5월21일) 47차 생체정보반사학 워크숍
키네지올로지는 전인적 치료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우주적 원리를 인체를 통해 이해 하려는 지향을 갖고 있기 때문에 동ㆍ서양적 학문들이 융통성 있게 실용화되어진 새로운 개념의 의학입니다.
강사 : 최철규 선생
장소 : 신청하시면 개별 통보해드립니다.
본강좌 : 2017년 5월 21일
(일요일, 오전 11시~오후 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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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3차 파동을 알면 삶이 행복해진다-파동학과 EFT
(2月2日) 삶의 창조의 원리를 파동과 의식과학적인 관점에서 살펴보는 비밀 속의 비밀
강사 : 혜인 정덕영(살맛터 맘힘 연구소)
장소 : 미내사클럽 강의실(2호선 봉천역 소재)
본강좌 : 2008년 2월 2일(토) 오후5시~10시, 3일(일) 오후1시~8시(총12시간)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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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자연의학의 혁명
(8月5日) 하루에 완결되는 자연의학 강좌로 치료에 자신감 얻기
강사 : 임종호 교수
장소 : 에스코 빌딩 지하1층 세미나룸(강남역 주변)
본강좌 : 2007년 8월 5일(일) (오전 10시 ~ 오후 18시)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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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2차 조직체 세우기 워크샵
(9月 8日) 회사와 조직체 영역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워크샵
강사 : 달마&풀라
장소 : 에스코 빌딩(강남역 주변)
본강좌 : 2007년 9월 8일(토) ~ 9일(일)/ (오전10:00 ~ 19:00) ※ (미리 예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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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2차 바하(Bach flower remedy, BFR) 꽃 에센스 워크샵
(5月20日) ‘바하 꽃 에센스 치료법(BFR)’에 대한 것으로, 38가지의 꽃 에센스 중 몇 개를 선택하여 ‘몸의 맘’에 해당하는 개인 고유한 심리특성의 치우침이나, 현재 드러난 정서의 부정적인 측면을 사라지게 해줍니다.
강사 : 임종호 교수
장소 : 에스코 빌딩 지하1층-세미나룸 (강남역 주변)
본강좌 : DVD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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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에너지 의학 워크샵-에너지의학의 과학적 근거와 치유
(9月24日) 이번 강연을 통해 에너지 요법, 전자기 치료 등을 포괄하는 에너지의학의 과학적 근거를 충분히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강사 : 제임스 오쉬만(Jim Oschman) 박사
장소 : 아주대학교 병원 별관 소강당(지하1층)
본강좌 : 2006년 9월 24일(일) 09:00~18:00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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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교사들과 청소년 상담사들을 위한 가족세우기 트레이닝-교실 안에서 어떤 식으로 적용해볼 것인가?
(2011年1月13日) '가족 세우기'의 테크닉을 통해 우리는 이해할 수 없었던 가족내의 힘의 역학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해하게 된다.
강사 : 달마&풀라
장소 : 광주 목우선원
공개강좌 : 문의: 747-2261
본강좌 : 2011년 1월13일(오전10시)~16일(오후5시)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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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5월 25일) 63차 가족세우기 워크숍
감추어진 가족과 조직 내의 긴장을 겉으로 드러내 보여줌으로써 막혀 있던 사랑의 물줄기가 다시 가족과 조직 내에서 흐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강사 : 달마&풀라
장소 : 신청하시면 개별 통보해드립니다.
본강좌 : 2019년 5월 25일~26일
(토~일 / 오전10시~오후 6시)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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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11차 몸에게 말걸기(Talking to Your Body and Mind) 워크샵
(2011年4月2日) 마음의 의식층과 무의식층 사이에 맺어진 관계 그리고 그것이 우리 몸과 웰빙에 끼치는 혁명적인 테크닉
강사 : 달마&풀라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1년 4월2일(토)~3일(일,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 (간단하게 덮을 숄이나 얇은 천을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문의 : 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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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암, 당신의 삶을 치유하라 - 제3차 칼 사이먼튼의 암 프로그램(교육자용)
(4月 7日) 삶을 치유하는 사이먼튼 암 프로그램
강사 : 이주희
장소 : 이주희 이완연구소
본강좌 : 2006년 4월 7일 ~ 9일, 09:00 ~ 18:00, 11명으로 제한(3회/ 24시간)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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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제2차 실시간 인체에너지장 측정시스템 PIP워크샵(손튼 스트리터 박사 초청)
(3月25日) PIP는 인간의 가시영역(可視領域)을 넘는 빛의 간섭패턴이나 전이패턴을 보여준다. 이것은 빛의 강도를 기록하고 PIP 영상 컴퓨터 프로그램을 통해 재부호화..
강사 : 손튼 스트리터(Thornton Streeter) 박사
장소 : 미내사 강의실
공개강좌 : 제9회 심포지엄 본강연 참조
본강좌 : 2006. 3월 25~26일 09: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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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성인들을 위한 돌아보기 워크샵
(매주 개설)돌아보기란, 무의식에 갈등생각이 저장되는 이치와 삭제되는 원리에 따른 방법으로 시작은 의식으로 하되 무의식으로 바로 들어가서 정화되는 방법입니다.
강사 : 이동호
장소 : 수련원
본강좌 : 2005년 8월 6(토) ~ 12(일)일 총 6박7일 ※ 위 일정이 아니라도 언제든지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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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제 3차 쾌요법 슈퍼 닥터 코스 1단계
(8月 8日)자신을 구하고 타인을 구하고 지구를 구하는 생명재생운동
강사 : 우류 료스케
장소 : 손기정문화체육센터 2층 시청각실
본강좌 : 2005년 8월 8일~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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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청소년을 위한 돌아보기 워크샵
(7月30日)유서쓰기와 관체험, 명상을 통해 가족에 대한 감사와 삶의 활력, 집중력을 얻게 된다
강사 : 이동호 선생
장소 : 미내사 강의실
공개강좌 : 2004년 7월 30일 오전 9시 30 ~ 10시 30분(회원 5천원 / 비회원 7천원)
본강좌 : 2004년 7월 30일 오전 11시~오후 6시, 31일 오전 10시 ~ 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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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소양학파 침경(針經) 강의(100가지 질병에 대하여)
(1月31日)침술로 100가지 질병 다스리기
강사 : 이홍재 박사
장소 : 미내사 강의실
공개강좌 : 2005.1월 25일 7시~9시
본강좌 : 2005.1월 31일~3월 4일 오후7~9:30, 총 40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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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심리음향학을 사용한 치유 워크샵
(10月8日)교육자, 치유사, 의사 등에게 영감을 주고, 학습과 업무수행, 행복을 증진시키는 실질적 기법
강사 : 조슈아 리즈(Joshua Leeds)
장소 : 셀프 아카데미
공개강좌 : 없음
본강좌 : 2004년 10월 8~9일 10:00~18:00(2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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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아의 소리요가 워크샵
(10月11日)치유와 의식의 변형을 위한 목소리 요가
강사 : 실비아 나카쉬(Silvia Nakkach)
장소 : 미내사 강의실
공개강좌 : 심포지엄 본강연(10월 10일 참조)
본강좌 : 2004년 10월 11일 오전 10~오후5시(1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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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새로운 천년을 위한 소리 의학(醫學)
(10月11日)몸, 가슴, 마음과 靈에 치유의 힘을 부여한다
강사 : 제프리 톰슨(Jeffrey Thompson, Ph.D)
장소 : 셀프 아카데미
공개강좌 : 심포지엄 본강연(10월 10일 참조)
본강좌 : 2004년 10월 11~12일 (10:00~18:00)(2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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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헤미싱크를 이용한 먼로연구소의 의식확장 프로그램
(10月11日)헤미싱크를 이용한 로버트 먼로연구소의 게이트웨이 확장프로그램
강사 : 케빈 터너(Kevin Turner)
장소 : 연세대 상남관 1층 오크룸
공개강좌 : 심포지엄 본강연(10월 10일 참조)
본강좌 : 2004년 10월 11~12일 (09:00~19:00(2일간)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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