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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통찰력 및 자기변형게임 진행 공지  2018.06.02
5월 통찰력 및 자기변형게임 진행 공지  2018.05.04
지금여기 23-3호(통권135호 : 2018년 5/6...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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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화(仙畵) 방학특강<br>-1년에 두번 청소년을 위한 특강

  (2011年1月8日) 선화는 무언의 그림을 통해 자발적으로 터져나오는 기운의 흐름을 느끼고, 장애를 느끼거나 원하는 일을 성사시킬 직관적 통찰을 얻게 합니다.

  강사 강영기
  장소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겨울방학 특강): 2011년1월8일(오후2시)~9일(오후3시)/ (여름방학 특강): 2011년8월6일(오후2시)~7일(오후3시)
  수강료 24만원(숙식비 포함)
  입금처 농협 053-02-185431 이원규
  문의 02-747-2261

강좌신청하기 ㆍ조회 :  16657 회
ㆍ의견 :  9 개  [의견쓰기/보기]
ㆍ추천 :  1548 분  [추천하기]
  강좌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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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기
.주식회사 미광트레이딩 대표이사 역임
.중국 현지법인 우촌유한공사  법인장 역임
.리비아 현지법인 미강 메인터넌스 대표이사 역임
.한울기공협회 부회장 역임
.선화연구소 소장-현재

저서와 논문
.하늘에서 온 편지 하늘로 보낸 편지 -신세림 발행
.중국의 무역구조와 수출경쟁력에 관한 연구
.초월의 회전이 인류에게 보내는 메시지-취산 국제심포지엄 (미내사주관)
.선화란 무엇인가-취산 국제심포지엄 (미내사주관)

강영기 선생은 97년 지금여기 1/2월호에 ‘초월의 회전이 인류에 거는 마지막 기대’라는 기사로 소개된 적이 있습니다. 외국어대 경영학 석사로 84년 무역회사를 창업하여 수백억대의 기업을 운영하면서 동시에 단전호흡과 기수련을 10년 넘게 해왔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사업차 간 리비아 열사의 한가운데서 황홀체험을 하게 됩니다. 94년 당시 리비아는 오후 2시만 되면 모든 업무가 끝나는 나라였으며, 술도 무엇도 없는 곳이어서,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기수련 동작을 열심히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94.3.25) 불기운이 손과 온몸을 휘감는 느낌을 받으면서 꼼짝할 수 없는 상황을 만나게 됩니다. 약 5~10분간 일주일 정도 지속되었는데 그때의 기분은 황홀하다는 표현으로는 부족했다고 합니다. 그때 그는 나무 속으로 들어가 수액의 흐름을 관찰하고 뿌리의 기운을 보았으며, 인체 안으로 들어가 기관과 세포를 구경하였고, 천체로 나아가 태양과 지구, 별들을 보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공중에 이는 기운을 보게 되었고, 우주의 구성 기초성분인 피라밋 형태의 황금빛 알갱이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뒤로 아픈 사람에게 손을 대면 낫는 능력이 생겼습니다. 단순히 육체적 치료 뿐만 아니라 그 사람이 갖고 있는 좋지 못한 영적인 질병도 제거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사랑을 팔지 말고 실천하라’는 류의 메시지가 자동기술(自動記述)을 통해 지속적으로 나오고 이러한 메시지를 널리 전하도록 권함을 받고 있다 합니다. 그동안 나름대로 일과 수련을 계속해오다가 모든 일을 그만두고 수련에 정진 중이며, 동시에 선화를 통해 자신이 얻은 기운과 방법을 널리 전하고 싶어 선화강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요즈음의 아이들은 너무 많은 것을 요구 받고 있습니다. 그들 안에 쌓여있고, 뭉쳐있는 에너지를 풀어내고, 지혜와 치유를 일으키는 선화 그리기를 통해 아이들이 성숙한 통찰을 일으키도록 해주세요.


(위의 그림은 3차 워크샵 참가자인 김성자 님 선화입니다)

[관련 도서]
- [단행본] 선화, 내 안의 우주를 그리다

[관련기사]
- 알 수 없는 이끌림으로
- 선화란 무엇인가?
- 초월의 회전이 주는 메세지

[관련커뮤니티]
- 선화(仙畵) - 자연의 소리 그리기
[워크샵 참가자 그림들]
- 7차 청소년 선화(仙畵) 워크샵(초.중.고등학생) 참가자 사진 보러가기
- 내면이 사랑과 빛으로 가득함을느낍니다(김미애 님의 선화 그림 두번째)
- 홍수자 님의 선화 그림들
- 내면의 평화와 고요(홍수자 님의 선화 그림 세번째)




선화 - 우리 아이들에게 전해주어야 할 고귀한 선물

뿌리가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아니하므로
꽃이 찬란하게 피고 열매가 많습니다.
원천이 깊은 물은 가뭄에도 끊이지 아니하므로
내를 이루어 바다로 흘러갑니다.

- 용비어천가 2장  -


병아리들과 함께 자라던 아기 독수리가 어느 날 푸른 하늘을 유유히 날고 있던 독수리를 보고 감탄을 하며 “와, 저 새는 어떤 새이길래 저렇게 멋지게 하늘 높이 날까? 나도 저 새처럼 되고 싶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옆에 있던 병아리가 우쭐대며 말했습니다. “그것도 몰라? 저건 새들의 제왕인 독수리야. 우리와는 감히 비교도 할 수 없는.” 그 말을 들은 아기 독수리는 “그렇구나. 정말 부럽다.” 라고 중얼거리며 다른 병아리들과 함께 벌레를 찾아 고개를 떨구고 부지런히 흙을 파헤치며 쪼아댔습니다.

지금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바로 이 우화 속의 아기 독수리와 같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창공을 훨훨 나는 독수리임을 깨닫게 해주지는 못하고, 한 마리의 벌레라도 더 잘 잡기 위해 고개를 떨구고 오늘도 열심히 흙을 파헤치는 법을 가르치고, 그래서  독수리임은 까맣게 잊고 폼 나는 닭이 되기 위해 안간 힘을 쓰도록 독려하고 있는 것이 오늘의 교육현실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 보게 됩니다.

쉴 새 없이 쏟아지는 수많은 방법론과 대안들, 그리고 가르침들은 우리 아이들에게 본래의 모습이 독수리임은 깨닫게 해주지 못하고  벌레 잘 잡고, 경쟁에서 앞서가는 폼 나는 닭이 되는 방법을 제시하기에 여념이 없어 보입니다.
그러니 어찌 보면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우리 아이들과 어른들이 겪고 있는 그 모든 혼란과 방황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스스로가 독수리임을 깨닫게 되는 그 순간, 더 이상 드높은 창공을 동경만 하는 어제의 병아리로, 닭으로 있을 수는 없겠지요!

그 깨달음에 가장 효과적으로 다가가는 방법이 선화 그리기입니다. 그림에 소질이 없어도 선화는 모두를 멋진 화가로 만들어 줍니다. 왜냐하면 선화는 만물의 원인이며 목적인 소리를 그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소리는 만물의 근원적인 에너지이며, 만물이 진동수의 과다로 그 모습이 결정됨을 오늘의 과학은 증명해 놓았습니다.

이제 이 진동의 힘 즉 파동의 힘인 원초적인 소리를 그려냄으로써 즉, 선화를 그림으로써 우리는 본질적인 생성의 바탕에 우리의 의식을 밀착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자연의 품으로, 우주의 기초적 율동 속으로 스스로를 안내하여 들리지도 않고 보이지도 않는 세계와 친구를 맺을 수 있게 되어, 그 모든 혼란과 방황, 일상생활의 수많은 왜곡된 부분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선화의 주제는 무척이나 다양합니다.

하품소리, 방구소리, 싸우는 소리, 억지 부리는 소리, 한숨소리, 선생님의 고함 소리, 우월감과 열등감, 부러운 것, 부끄러움, 속상함, 아쉬움, 그리움, 사랑, 바람소리, 시냇물 소리, 새싹이 움트는 소리, 새소리, 나무들의 대화, 바위, 공기, 꽃 피는 소리, 봄.여름.가을.겨울, 자연과 대화하기, 공룡들의 세계, 시간여행, 동화의 세계, 그리스 로마 신화세계, 역사 속 위인.영웅들과의 만남, 지하세계 탐험, 잃어버린 세계 아틀란티스를 찾아서, 인체 탐험 여행, 별나라 여행, 우주의 친구들과 만나기, 빛의 소리, 미지의 세계를 찾아서 , 지구 반대편에 있는 친구 만나기,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 현재 나의 모습, 미래의 나와 만나기, 모든 것을 이루어낸 나와 만나기 등등.

우리 아이들이 밤하늘의 별의 수만큼이나 많은 다양한 주제들의 소리를 그려가는 동안 혼란과 방황은 사라지고, 가슴속 꿈과 희망의 비전이 아름다운 현실로 이루어짐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마법과 같은 선화의 힘이며, 이러한 선화야 말로 우리 아이들에게 전해주어야 할 고귀한 선물일 것입니다.

선화를 통해 우리 아이들은 독수리가 되어 푸른 하늘을 훨훨 날게 될 것이고, 뿌리 깊은 나무가 되어 찬란한 꽃을 피우고, 많은 열매를 맺게 될 것이며, 샘이 깊은 물이 되어 저 드넓은 대양을 향해 유유히 흐르게 될 것입니다.


<아동.청소년 선화 그리기의 특징>

- 어떤 형태의 욕구와 불만이든 또는 억눌린 감정이든 선화 그리기를 통해 자신도 모르게 응어리진 모든 감정을 쏟아내게 되어 해소가 되고, 그것이 다시 긍정적인 에너지로 바뀌어져 새로운 활력으로 되돌아온다.
- 굳이 언어적 표현을 하지 않고서도 선화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함으로써, 오히려 표현력과 언어의 발달을 촉진하게 된다.
- 선화는 그리는 행위로써 원인의 해결과 목적의 달성이 동시에 이루어짐으로, 그린 그림을 두고 전문가의 판독이 필요하지 않다.
- 상상력을 풍부하게 하고 창의성을 발달시켜, 지루하고 지치기 쉬운 일상에 생기와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
- 무한한 꿈을 그려냄으로써 자신의 꿈의 성취에 성큼 다가감을 느낄 수 있게 된다.

                                                             - 2차 선화워크샵 참가자 고경빈 -

<아동.청소년 선화 그리기의 기대효과>

- 스트레스 해소
- 자신과 상대를 이해하는 여유로운 마음
- 집중력 향상
- 자신감, 자부심과 자긍심
-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의 비전
- 자연과 교감
- 창의력과 무한한 잠재력의 개발            
- 모든 존재와의 일체감 및 그에 대한 사랑의 마음





선화는 어떻게 그리는가?

먼저 100장을 넘게 그려보면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게 된다. 스스로 기운이 흘러, 터져나오는 이 그림들은 낙서하듯이 그리는데, 그림을 통해 자신의 문제점이 무엇인가를 알아낼 수 있다. 일방적으로 나에게 주어진다는 것이 아니라 내 속에 있는 나의 본성을 밖으로 드러내고, 그것을 읽어나감으로써 치유가 일어나기도 한다.
숙달되게 계속 연습을 하면, 머나먼 우주에서부터 작게는 나무뿌리까지 만상의 기운을 읽을 수 있게 된다.

언어적 방법이 지금까지 우리가 해온 소통과 깨우침의 방법이었다면 선화는 좀 더 직관적이고 즉각적인 깨우침이 오는 무언의 그림을 통해 나아가는 방법이다. 붓을 들고 그림을 그릴 줄 모르더라도 모든 사람이 그릴 수 있으며, 그렇게 내 마음을 그리는 것이 우주의 본체를 보는 방법이기도 하다.
기운이 느껴져 손으로 터져나오게 되면 이제, 바위를 생각하면 바위의 기운이 그려져 나오고, 은하를 생각하면 은하의 기운이 그려져 나온다. 이때 나도 어느 존재와 별개의 존재가 아님을 알게 되며, 만물과 하나됨을 통찰하게 된다. 모든 사물이 나와 같은 흐름속에 있다는 것을 자각하게 되며, 이때 생명에 대한 외경심도 생기고, 이 우주의 큰 모습을 알게 되며, 보잘 것 없는 풀 속에서도 영혼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모든 모습이 우주와 닮아있으며, 다시 쳐다보니 내마음과 같음을 아는 것이다.

대략의 과정을 요약하면;
1. 조용한 상태, 명상상태로 들어간다. 어느 정도 진입되면
2. 숫자의 세계로 들어간다. 지구가 편편하다고 생각하는 인류, 둥글다고 생각하는 인류, 공전, 자전한다고 생각하는 지구의 인류, 태양계 속에 있다는 인류 등등은 각각 그 의식의 차원이 다르다. 그와 같이 숫자도 1에서 경까지만 아는 것과 수의 무량대수까지 가는 의식에는 차이가 있으며, 무량대수까지 구체적으로 확대되면 의식이 확장된다. 이렇게 숫자를 통해 의식을 확장시켜준 뒤, 내 꿈의 무대를 숫자를 통해 확장시켜준다.
3. 수의 세계를 팽창시켜놓고 시간과 공간을 개입시킨다. 시공의 의식을 확장시킨다.
4. 그 모든 것이 한 선상에서 공전한다는 것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진다.―1억 광년 전의 빛이 우리에게 와닿는다는데 그 비젼의 세계로 들어간다.: 기운의 몰입상태를 통해 들어간다. 이때 의식확장이 되어 있는 사람은 빨리 들어가게 된다.―시공의 개념속으로 의식여행을 하게 된다.
5. 이 확장을 집중해서, 모든 것이 한 기운에 연결되어 있음을 체험한다. 바깥기운과 안기운이 소통하는 것을 우리는 상처를 받았을 때만 주로 느꼈다. 욱신욱신 하는 그 느낌이 그것인데, 이제 평상시에 밖의 기운과 안기운이 서로 소통하는 것을 느끼게 된다.
6. 무생물(바위)에 생명이 있다 생각하고 그 기운을 느껴 그려본다.
7. 생물(소나무)의 기운을 연결시켜 그려본다.―다 그려진다. 그 기운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 지금까지 그림은 밖을 그려봤지만, 이제는 꽃을 그리되 꽃의 내부를 그려보자. 움터나오기 전의 싹을 그려보자.
8. 동물을 그려본다.
9. 자기(自己)를 그려본다.―자기 마음을 그려본다.―내가 선행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내 명예를 위해, 사치한 마음에 봉사를 하고 있구나를 알 수도 있고, 왜 나는 잘 못 살고 있을까 의문이 들어 그림을 그려보니 아, 나는 타인에게 위해를 가한적이 없고, 내가 작다고 생각했는데 큰 마음을 가지고 있구나 하는 것을 알 수도 있다.

선화로 무엇을 얻게 되는가?

10. 선화는 보이지 않는 세계를 혹은 볼 수 없는 세계를 그림으로 나타내준다.
11. 선화는 자신의 전생과 현생, 미래예측 그리고 내생의 모습까지도 보여주곤 한다.
12. 선화는 때론 우리의 고달픈 인생살이에 기적이라는 선물을 그림으로 가져다주는 역할도 한다.
ㄱ. 현재의 삶속에 얽혀있는 실타레를 풀어주며,
ㄴ.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한 질병을 치유해주는 안내자 역할을 하고,
ㄷ. 천심을 가지려 노력하는 자에게는 그렇게 해준다.
ㄹ. 외계 지성체와의 만남을 주선해준다.
ㅁ. 물질로는 행복의 궁극을 추구하기가 부족하다는 점을 알게 해주며, 그림을 통하여 품격 높은 인생관과 폭넓은 세계관을 갖게 해준다.
13. 선화는 빛과 에너지도 그리고 그들의 흐름도를 나타내는데 매우 적합하다. 그리하여 우리로 하여금 진공상태가 무엇인지, 중력이 무엇인지도 넌지시 가르쳐준다.
14. 선화는 오욕칠정을 모두 표현하여 스스로 가지고 있는 불길을 끄게 해주는 역할도 한다. 나도 모르게 찾아든 그 욕망의 불길을 승화시켜 새로운 에너지로 화하게 해주는 역할도 한다.
15. 가시권 밖의 은하세계를 그림으로 표현해준다. 그리하여 별들은 어떻게 생성과 소멸을 반복하는가를 알게 해준다.
16. 시간과 공간은 어떠한 함수로 상호작용하며 존재하는지 가르쳐준다.
때론 시간의 흐름이 빈공간과 부딪치며 빛이 섬광처럼 빛남도 가르쳐준다. 그리하여 시간과 공간 모두가 에너지임을 가르쳐준다.
17. 낙서를 통하여 심리를 파악하듯이 선화를 통하여 상대의 심리상태의 안정과 불안정, 균형과 불균형, 조화와 부조화, 긴장과해이 등을 알아보는데 용이 할 뿐만아니라 선화를 그리는동안 스스로 해소 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언어적 행위가 필요치 않으며 스스로 문제를 그리고 해소하는 하나의 진보된 방법입니다.


[관련커뮤니티]
- 선화(仙畵) 그리는 친구들




- 오시는 길 안내 -
주소: 경남 함양군 서하면 황산리 785번지

서울에서 오실 때...
(승용차)
서울-경부고속도로-대전지나 판암/무주 방면으로 우측방향-육십령터널 지나-서상 톨게이트를 빠져나와-황산리로 오세요!
코스는 서상-거연정-동호정-황산마을(입구 양 갈래 길에서 다리가 있는 오른쪽 길이 아닌 왼쪽 언덕길로 3~4분정도 올라 오셔서 왼편에 장승이 있는 곳입니다!) 황산마을 입구 반대편에 동호정식당이 있습니다.
(버스편)
남부터미널 - 고속버스(함양, 안의행-안의 경유편, 첫차 08시 40분/ 1시간 간격운행) - 안의터미널 하차후 전화주시면 바로 모시러 갑니다. 택시를 타시고 황산마을 가자고 하시면 15분 정도걸립니다.
☞ 택시이용시 약 15분 소요  

지방에서 오실 때
(승용차)
판암/무주 도로에서-서상 톨게이트를 빠져나와-황산리로 오세요!
코스는 서상-거연정-동호정-황산마을(입구 양 갈래 길에서 다리가 있는 오른쪽 길이 아닌 왼쪽 언덕길로 3~4분정도 올라 오셔서 왼편에 장승이 있는 곳입니다!) 황산마을 입구 반대편에 동호정식당이 있습니다.
(버스편)
- 부산(사상터미널)-> 안의터미널(055-962-0448)/ 하루 4대 운행
- 대구(서대구터미널)-> 안의터미널/ 하루 8대 운행
- 대전(동대전터미널)-> 함양터미널(055-963-3281)-> 안의터미널
- 광주(광주터미널)-> 함양터미널-> 안의터미널(시외버스 이용)

강좌후기 (총9개)
심혜원 ( 2007-08-04  13:35 )   [삭제]   
심 혜원 (중학교 교사)

하늘이 뭉턱 들어왔다.
푸르른 싱그러움이 바람 되어
흐르고 흘러
골골 물방울로 거듭나더니
아! 바위와의 오랜 조우, 그 기쁨
더덩실 춤을 추며
사방 물안개로 흩어지고 흩어져 보이지 않더니
수련원 계단 아래 돌담 틈 새
보라 엉겅퀴로 피어나고
명석, 혜수, 규리, 여래, 수주, 은우, 문수, 보현
해맑은 너희들의 순수로 생생히 되살아났구나.
너희들이 하늘이고, 바람이고, 물이고, 꽃이고, 열매니
나는 말없음 속에서
각각의 “끼”로 피어나면서도 하나로 어우러지는
행복의 선화를 마음으로 그리고 그렸구나.
고마워 친구들, 모두의 꿈 이루길!

이끌어주신, 도와주신 선생님 모두 감사합니다.
함께해 준 아들 정말 고맙고, 사랑해~!
나보현 ( 2007-08-04  13:34 )   [삭제]   
나 보현 (초 5)

오기 전에는 형식적인 문제집 같은 데에 감상 등을 쓰는 것 인줄 알았다.
하지만 와 보니 달랐다. 학생이 많이 있어서 북적북적(?) 할 것 같았는데, 북적북적하지도 않고 나를 합한 9명의 학생과 소장님, 고 경빈 선생님, 도우미 선생님 세분, 이렇게 14명이서 미내사 수련원에서 함께 잠도 자고, 선화를 그리는 것이었다.
첫 하루는 선화가 어떤 건지를 알도록 강의를 들었을 땐,,, 졸리기도 하고, 지루한 것 같기도 했는데! 계속 들으니까 재밌었다. 가끔 역사 이야기도 해 주시고, 노래도 하고 강의도 듣고 해서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았다.

두 번째 날에 인상 깊었던 건 수영!
‘시골 순두부’라는 음식집의 사장님께서 특별히 좋은 곳을 가르쳐주셨다. 물 튀기면서 물놀이도 하고 선화도 그렸는데, 소리를 너무 질러서 목이 아프고 맛이 가기까지,,,했다. 밤에는 ‘나는 문제없어’ 노래에 맞춰 리더 혜수 언니와 춤을 추었다. 문제라기 보다 민망했던 ‘파이팅’은 우가가가가~ 라고 하며 시작했었다.
다음 날 정자에서 그림(선화)을 그렸다. 아침은 고구마와 과일을 먹었다! 그것도 야외에서! 할아버님 센스 굿! 어쨌든 선화그리기는 너무 재밌고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이수주 ( 2007-08-04  13:34 )   [삭제]   
이 수주 (초 6, 영국)

처음에는 그리는데 심심했고 하지만 힘들지는 않습니다. 나는 혜수 언니, 규리 언니를 따라왔고, 저는 집에 남아 있고 싶었습니다.
그림을 그린 다음에 나의 그림을 보니까 별로 마음이 안 들었습니다. 저는 제 손이 가는대로 그리라고 그러는데 이해를 못했습니다. 하지만 경험이 많았기 때문에 그 뜻을 알게 됐습니다. 소장님 때문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다른 선생님들도. 앞으로 내 희망을 계속 이끌어 갈 겁니다. 내 꿈을 이끌게 만들어 주어서 난 여길 오기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나문수 ( 2007-08-04  13:33 )   [삭제]   
나 문수 (초 6)

처음 왔을 땐 선화가 지루했다. 그날 한 것만 해도 수십 장은 될 것 같다. 그렇지만 서서히 잘 그리니까 재미도 있고 내가 가장 빨랐다!

그런데 사흘 동안 가장 힘들던 일!
2시간 동안 볼 일 참았다! 그런 일들, 저런 일들도 많았고 형이 생겨 좋았는데 오늘 끝이라니 좀 아쉽다. 다만 볼 일 참기, 수영하다 왼쪽 발을 삐고 숨 막혀 죽을 뻔 한 걸 빼면 말이다. 그래도 나중에 커서 이 이야기를 하며 웃을 수 있는 일이 생겨서 좋다. 아, 훔쳐보면 죽는다.
나여래 ( 2007-08-04  13:32 )   [삭제]   
나 여래 (중 2)

평소에 이런 워크샵 등에 흥미가 있었기에 이번 선화도 즐겁고 기대되는 마음으로 임했다. 소득이 없다면 어쩌나하는 두려움도 없잖아 있었단 건 숨길 수 없지만, 처음 수련장에 발을 들였을 때 소장님(캡틴)의 미소에 마음도 놓이고, 굉장히 기분이 좋았다.
잘 될 것 같단 나의 기대를 뛰어넘는 강의와 야밤의 토크타임은 내가 깨닫지 못했던 여러 수많은 일들을 알려주고 그와 동시에 마음으로 스며들어왔다. 수십 장의 선화를 그리며 뭔가 조금씩 보였다. 진심으로 행복하고 즐거웠다.
서로 사랑의 선화를 나눌 땐 감동에 흐르는 눈물과 기쁨을 주체할 수가 없었다.
날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었고, 자신감이 생겼다. 선화그리기를 통해 난 내 꿈을 이룰 수 있는 아주 멋진 도구를 손에 쥔 것이다.
 



 진행중인 강좌 
(7월28일) 27차 초심기르기
Mind Body Studies Practice (MBSP)- 휄든크라이스 방식(Feldenkrais Method)으로 심신을 공부하는 과정. 인간 대뇌의 학습 기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조건 하에서, 일정 기능과 관련이 있는 움직임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학습 방식
강사 : 박대선 선생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8년 7월 28일 (토, 오전10시~오후4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13833 추천 858 의견 12
 진행중인 강좌 
(3월 30일) 제16차 자연에 말걸기
이 연습들은 외적인 자연과 우리의 내적인 자연에 다리를 놓는 작업입니다. 우리가 밖에서 보는 빛으로 가득한 외적 자연과 함께 내면의 자연을 체험하게 되면 그 내면은 또 빛으로 이루어진 의식의 바다라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강사 : 이원규 미내사 대표
장소 : 함양수련원
공개강좌 : 5인 이상 구성해 신청하면 본강좌 개설 일정 조정 가능
본강좌 : 2018년 3월 30일(금) 오후 2시 ~ 4월 1일(일) 오후 3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15838 추천 1196 의견 32

 진행중인 강좌 
(6월10일) 4차 저절로神仙춤
나를 꽃피우는 생명의 춤, 저절로神仙춤은 나만이 출수 있는 나만의 춤이며 저절로 스스로 추어지는 춤이다.
강사 : 송순현 원장 (정신세계원)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2017년 6월 10일(토),오전10시부터 오후6시,하루과정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신청 바랍니다(5명 이상 신청시 진행)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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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4월 23일 시작) 몸숨맘 알아차림 요가
요가는 삶이 어떻게 고정되어 있는지 몸으로 점검합니다.
강사 : 곽은구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4월 23일(화)부터 6월 25일(화)까지 10주간 진행 /  매주 화요일 오후 2시~5시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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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제7차 각성 인텐시브(who is in?)
(11月 29日) 근원의 직접인식을 위한 72시간의 강력한 물음
강사 : 달마&풀라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07년 11월 29일(목, 낮12시) ~ 12월 2일(일, 오후 2시)/ 72시간 ※ 11월 26일, 12시까지 미내사 수련원에 오셔서 점심식사를 함께 하신 후 워크샵에 참석해주시면 됩니다. <여벌의 속옷을 여러개 준비해 주세요.>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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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평화가 깃든 밥상-도시락, 샌드위치, 간식 & 일품요리(8주 과정)
(2010年11月1日)가장 훌륭한 요리는 재료가 가진 본래의 생명력과 색깔과 모양을 망가뜨리지 않고 먹는 것이고, 그런 음식을 찾기 위해서는 마트가 아니라 밭으로 가면 된다는 사실과 조리 과정이 최소화되어야 합니다.
강사 : 문성희
장소 : 미내사클럽 강의실(2호선 봉천역 소재)
본강좌 : 2010년11월1일~12월27일까지(총8회/ 11월15일은 쉼/ 매주 월, 저녁7시~10시)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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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10차 단전호흡과 바라봄(2주 과정)
(2011年12月12日) 숨을 고르게 들이쉬고 내쉬다 보면 기운이 음양의 균형을 회복하게 되고, 호흡이 점차 깊어지다 보면 자연스럽게 기운의 본래 모습(순수에너지)과 정신의 본래 모습(순수의식, 참나)을 회복하게 됩니다.
강사 : 윤홍식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1년 12월12일, 19일(월/ 저녁7시~9시30분)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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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32차 선화(仙畵)
(2011年12月10日) 선화는 무언의 그림을 통해 자발적으로 터져나오는 기운의 흐름을 느끼고, 장애를 느끼거나 원하는 일을 성사시킬 직관적 통찰을 얻게 합니다.
강사 : 강영기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1년 12월10일~11일(토~일/ 오전10시~저녁6시) / (※준비물: 모나미 볼펜 굵기의 붓글씨 붓 1개, 참고로 붓은 붓펜이나 미술 붓은 안됩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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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청소년을 위한 Life CEO
(미정) Attention CEO는 주의를 에너지라고 보는 입장에서 주의(attention) 에너지를 key 코드로 하여 누구든 자기의 삶을 쉽고 간단하게 스스로 경영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강사 : 곽은구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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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평화가 깃든 '반 찬(반찬류/국류/찌개류/그외)' 12주
(2011年1月10日) 가장 훌륭한 요리는 재료가 가진 본래의 생명력과 색깔과 모양을 망가뜨리지 않고 먹는 것이고, 그런 음식을 찾기 위해서는 마트가 아니라 밭으로 가면 된다는 사실과 조리 과정이 최소화되어야 합니다.
강사 : 문성희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1년 1/10~24, 2/7, 3/7~28, 4/4~25
(총12회/ 매주 월, 저녁7시~10시)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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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선화(仙畵) 방학특강<br>-1년에 두번 청소년을 위한 특강
(2011年1月8日) 선화는 무언의 그림을 통해 자발적으로 터져나오는 기운의 흐름을 느끼고, 장애를 느끼거나 원하는 일을 성사시킬 직관적 통찰을 얻게 합니다.
강사 : 강영기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겨울방학 특강): 2011년1월8일(오후2시)~9일(오후3시)/ (여름방학 특강): 2011년8월6일(오후2시)~7일(오후3시)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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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변형의 춤, 구르지예프 무브먼트 워크샵
(2011年)‘태풍의 눈’ 처럼 무브먼트라고 하는 상징적인 행위를 하는 동안, 우리는 움직이지 않는 내면의 침묵과 만날 수 있게 된다.
강사 : 달마&풀라
장소 : 신청하시면 개별 통보해드립니다.
공개강좌 : 문의: 747-2261 / 010-6251-2887
본강좌 : 2011년 중에 있을 예정입니다.(10:00~18:00) (준비물: 편한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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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십육신성도 워크샵- 16ways (레벨1-2과정)
(2010年5月21日) 딜란의 16ways는 16가지 동작으로 그 안에 켄윌버의 통합이론, 태극음양 이론, 에너지 심리학, MBTI, 클레어 그레이브즈의 스파이랄 다이나믹 기법이 통합되어 있어 의식확장과 심신치유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습니다.
강사 : 딜란 뉴컴 & 백경선
장소 : 미내사클럽 강의장
공개강좌 : 2010년5월19일(수, 저녁7시~9시)/ (비회원) 7천원, (정회원) 5천원
본강좌 : (레벨1) 5월21일~22일(오전10시~오후17:30) / (레벨2) 5월23일(오전10시~오후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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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2차 '수심결' 강의-한국불교의 큰 뿌리, 보조 지눌의 수심결 강의
(2010年6月10日) 보조지눌의 수심결 강의와 명상법을 통한 워크샵을 동시에 진행합니다. 보조 지눌 스님의 '수심결'은 서산대사를 비롯해 근현대의 경허, 혜월, 용성, 한암, 효봉 스님으로 이어져오면서 한국 불교에 큰 영향을 미쳤다.
강사 : 윤홍식
장소 : 미내사클럽 강의실 3층(2호선 봉천역 소재)
본강좌 : 2010년 6월10일, 17일(목, 저녁7시~10시)/ (※ 3일 전까지 전화나 이메일로 사전 예약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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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단전호흡과 바라봄' 정기모임
이 모임은 '단전호흡과 바라봄' 강좌를 수강하신 회원분들을 대상으로 매월 수련진도를 점검하고, 강사님으로 부터 올바른 '단전호흡법'을 코치 받을 수 있는 정기모임입니다.
강사 : 윤홍식
장소 : 미내사클럽 강의실(2호선 봉천역 소재)
본강좌 : 홍익학당으로 직접 문의해보시면 됩니다.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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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제2차 아름다운 여자를 위한 아유르베다 워크샵
(11月18日) 아름다운 여성을 위한 세미나는 아유르베다 요가 마사지 요법과 함께 필라테츠 스포츠 요법을 접목하여 여성들이 자신만의 아름다움과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강사 : 비라모(Ma Dhyan Viramo)
장소 : ※(클릭하시면 약도를 보실 수 있습니다) 에스코 빌딩 지하1층-세미나룸 (강남역 주변)
본강좌 : 2006년 11월 18일(토요일)~19일(일요일) 오전 10시 ~ 저녁 19:00 ※ (준비물: 몸을 가릴 수 있는 큰 타울 1장)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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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최신의 생체장 측정기기의 활용(RFI, ESM, PIP 등)
(9月25日) 에너지 장 영상촬영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와 함께 하는 드문 기회가 될 것입니다.
강사 : 손튼 스트리터 박사(Thornton Streeter)
장소 : ※(클릭하시면 약도를 보실 수 있습니다)에스코 빌딩 지하1층세미나룸
본강좌 : 2006년 9월 25일(월)~26일(화) 09:00~18:00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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