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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차 선화(仙畵)

  (2011年12月10日) 선화는 무언의 그림을 통해 자발적으로 터져나오는 기운의 흐름을 느끼고, 장애를 느끼거나 원하는 일을 성사시킬 직관적 통찰을 얻게 합니다.

  강사 강영기
  장소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2011년 12월10일~11일(토~일/ 오전10시~저녁6시) / (※준비물: 모나미 볼펜 굵기의 붓글씨 붓 1개, 참고로 붓은 붓펜이나 미술 붓은 안됩니다.
  수강료 정회원(지금여기 정기구독): 24만원, 준회원: 25만원(카드결재 가능, 식비별도)
  입금처 농협 053-02-185431 이원규
  문의 02-747-2261

강좌신청하기 ㆍ조회 :  23403 회
ㆍ의견 :  7 개  [의견쓰기/보기]
ㆍ추천 :  2116 분  [추천하기]
  강좌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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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기
.주식회사 미광트레이딩 대표이사 역임
.중국 현지법인 우촌유한공사  법인장 역임
.리비아 현지법인 미강 메인터넌스 대표이사 역임
.한울기공협회 부회장 역임
.선화연구소 소장-현재

저서와 논문
.하늘에서 온 편지 하늘로 보낸 편지 -신세림 발행
.중국의 무역구조와 수출경쟁력에 관한 연구
.초월의 회전이 인류에게 보내는 메시지-취산 국제심포지엄 (미내사주관)
.선화란 무엇인가-취산 국제심포지엄 (미내사주관)
.자연의 소리 그림-선화에 대한 고찰(한국공학예술학회 논문 발표)

강영기 선생은 97년 지금여기 1/2월호에 ‘초월의 회전이 인류에 거는 마지막 기대’라는 기사로 소개된 적?있습니다. 외국어대 경영학 석사로 84년 무역회사를 창업하여 수백억대의 기업을 운영하면서 동시에 단전호흡과 기수련을 10년 넘게 해왔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사업차 간 리비아 열사의 한가운데서 황홀체험을 하게 됩니다. 94년 당시 리비아는 오후 2시만 되면 모든 업무가 끝나는 나라였으며, 술도 무엇도 없는 곳이어서,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기수련 동작을 열심히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94.3.25) 불기운이 손과 온몸을 휘감는 느낌을 받으면서 꼼짝할 수 없는 상황을 만나게 됩니다. 약 5~10분간 일주일 정도 지속되었는데 그때의 기분은 황홀하다는 표현으로는 부족했다고 합니다. 그때 그는 나무 속으로 들어가 수액의 흐름을 관찰하고 뿌리의 기운을 보았으며, 인체 안으로 들어가 기관과 세포를 구경하였고, 천체로 나아가 태양과 지구, 별들을 보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공중에 이는 기운을 보게 되었고, 우주의 구성 기초성분인 피라밋 형태의 황금빛 알갱이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뒤로 아픈 사람에게 손을 대면 낫는 능력이 생겼습니다. 단순히 육체적 치료 뿐만 아니라 그 사람이 갖고 있는 좋지 못한 영적인 질병도 제거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사랑을 팔지 말고 실천하라’는 류의 메시지가 자동기술(自動記述)을 통해 지속적으로 나오고 이러한 메시지를 널리 전하도록 권함을 받고 있다 합니다. 그동안 나름대로 일과 수련을 계속해오다가 모든 일을 그만두고 수련에 정진 중이며, 동시에 선화를 통해 자신이 얻은 기운과 방법을 널리 전하고 싶어 선화강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위의 그림은 강영기 선화연구소장님의 선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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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도서]
- [단행본] 선화, 내 안의 우주를 그리다

[관련강좌]
- 선화(仙畵) 방학특강-1년에 두번 청소년을 위한
[관련기사]
- 열사의 땅 리비아에서의 황홀체험
- 초월의 회전이 주는 메세지

[관련커뮤니티]
- 선화(仙畵) - 자연의 소리 그리기

[워크샵 참가자 그림들]
- 그래픽으로 만든 선화입니다.
- 법화경과 선화의 만남/ 김潔�
- 봄이 오는 소리/ 김미애
- 우리들그림/ 20차 참가자들



5 차원의 세계와 仙畵

0 차원이 점을, 1차원이 선을 ,2차원이 평면을,3차원이 평면이 모여 이루어진 입체를, 여기에 시간과 움직임이 가미되어 살아있는 생명군을 4차원으로 즉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이세상을 말한다면 우리의 오관으로 파악 할 수 없는 차원이 5차원 이다.

그러나 5차원은  우리의 현재의 4차원 세계의 연장선상에 있으며 늘 대칭되는 곳에 연결 되어 있으나  보이지 않는 실존이므로 이 5차원의 세계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

그곳의 변화를 눈여겨 관찰하지 못하면 결코 도를 ,깨달음을 이루어 내기가 쉽지 않다.

우리는 이를 얻기 위해 명상과, 기도 등의 갖가지의 수련법을 늘 가까이 두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깊이 더 한 발짝 나아가보면 자연의 도는 고요함에서 찾아오는 것이요, 허무적멸의 상태에 들 때에 만나 볼 수 있다.

인위적인 조작으로 이루지는 것이 아니다.
잠시 동안은 인위적으로 그것을 얻은듯하지만 시간이 조금만 흐르고 나면 원상태의 자기모습으로 돌아온다.

훈련한 결과가 몸에 붙어있지 않고 벌써 도망가고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자연의 도를 닮아 행한 수련법이 아니기 때문이다.

대자연이 영원한 것은 고요하기 때문이며 텅비어있는 허공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고요함과 적멸 속에  원뿔 모양을 하고 돌고 도는 우주에 만재해 있는 보텍스(vortex : 소용돌이)의 존재를 만나야 한다.
그리고 그 소용돌이의 돌고돔이 모든별과 일체의 기운을 돌리고 돌리는 원초적인 에너지원임을 알아야한다.
돌고 도는 사이길에 시간이 존재하는것이다.
도는 것을 멈추면 시간도 없어진다.
돌고 도는 그 묘리에는  사사로움이 없는 것이고 사사로움이 없기 때문에 만물을 생육하는데 치우침 없이 공평무사하게 스스로 자라고 열매 맺고 다시 본래의 자리로 돌아가기를 반복해 유지시켜 주는 것이다.

그러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밖으로부터 밀려오는 갖가지 희, 노, 애, 락, 욕을 어떻게 제어하며 슬기롭게 살아 갈 수 있는 것인가 .
찾아오는 희, 노, 애, 락, 욕 을 버리고 떨치기가 쉽지 않음을 모두 잘 안다.

여기서 우리는 새로운 발상법을 쓴다. 즉 그것의 반대 기운이 있는, 5차원에 머물고 있는 대칭되는 기운을 쓰는 것이다.
다른 말로하면  만물의 생성 소멸은 양축으로 항시 존재하며 그 극한적 대립 속에 팽팽한 긴장 속에서 서로 발전 시켜나가는 것이 일반적 자연 법도임을 다 안다.

희, 노, 애, 락, 욕이 음이라면 그 반대쪽에 존재하며 지탱시켜줄 양이 있을 것 아니겠는가.
한쪽이 지나치면 다른 한쪽을 끌어당기고  한쪽이 부족하면 다른 쪽에서 보충하며 서로의 전체적인 균형을 유지하며 발전시키는 것이 대자연의 이치인 것이다.

수련을 통해 늘 버려야한다고 생각하는 내 속에 있는 상념 역시 상대 세계의 존재가 있음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이것이 있게 한 원인을 제공한 세계를 인지해야한다.

이 4차원의 속성상 즉 지구가 23.5도로 기울어 있는 이상 극심한 4계절의 기온 차는 피할 수없는 것과 같이 지금의 지구환경 상으로는 어쩔 수 없이 태어나면서부터 타고난 갖가지 욕망의 불길을 인류가 지금까지 누천년동안 행하여 왔던 수행과 수련 방법으로 통제 불가능 하다는 것을 증명해 오지 않았는가.

버릴 것은 아무것도 없다
비울 것도 없다.
있는 것을 잘 데리고 살면된다.
내쫒고 버리고 비운다고, 마음에 들고 새로운 것, 진리만 찾아오는 것이 아니다.

지금까지 행해왔던 수련과 수행 방법이 최선이었다면 수많은 도인과 수많은 성인과 현자를 배출했어야 마땅하지 않겠는가.

이젠 새로운 방법을 찾아 나설 때가 된 것이다.
그 때가 온 것이다.
과학이 우주를 밝히는 데는 인류의 몇몇 지혜로운 자에 의해서 밝혀지고 있으나 인성은 오히려 뒷걸음 치는 원인을 우리는 이제 알 때가 온 것이다.

수數로서 증명한 과학의 진보는 눈에 보이고 실체가 쌓여 왔지만, 문자가 없던 시대에 시작된 정신사와 그것을 빛내줄 수련과 수행의 방법에 언어적으로 전달의 맥이 끊어짐인가.
아니면 말하는 자와 듣는 자의 작은 차이로 발전해 왔음인가.
퇴보의 모습만 보인다.

이제 새로운 방법이 이미 우리 곁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그것이 다름 아닌 선화(仙畵)이다.

선화를 그냥 선화라 이름 한 것이 아니다.
신선으로 가야할 사람들이 필히 그려야 할  그림이기 때문이다.

선화는 4차원에 머물러 수행하는 방법이 아니다.

의식의 확장을 몸에 붙이고 이것에 대한 생각과 상상과 공상으로 5차원의 세계를 넘나들게 함으로서 대칭되는, 보이지 않고 쓸 줄 몰랐던 우주의 무궁한 에너지를 스스로 당겨쓰는 한 방법으로 선화를 그리는 것이다.
이해하기 힘들지만 시작해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5차원의 세계에 대한 인식과 의식부터 갖추어야 할 것이다
5차원은 물질과 의식이 함께 어우러져 균형을 갖추고 있는 세계이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고 주위에서 간혹 듣는 초감각적 지각의 영역을 말한다.
다른 말로 하면 생명, 마음, 의식 등 한마디로 쉽게 설명하기 어려운 그 실체를 있게 한  세계 말이다.
보고, 듣고, 잡아볼 수 없는 실존을 말하는 것이다.

우린 마음이라는 말을 늘 사용하지만 마음은 끄집어내어 보여 줄 수 있거나 만질 수있는  물건이 아니다.
이처럼 엄연히 존재하지만 보이지 않는 실존의 세계를 통틀어 5차원 세계라 말할 수 있다.

우리의 의식이 중력이라는, 인력이라는, 진공상태라는 실제적 상황에 대한 느낌을 정확히 표현 할 수 있는가.
그러나 우리는 중력과 인력이라는 힘에 의해 좌지우지 되지 않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이제는 그것을 우리의 마음을 다스리고 의식을 전환하고 오욕칠정을 재활용하는데 쓰이는 실체가 중력, 인력, 진공상태라면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이젠 진공의 힘, 중력의 힘, 인력이라는 존재 그리고 지구의 자전력과 공전력, 달의 공전력, 태양계의 공전력 우리은하게의 공전력, 초은하계의 공전력, 그리고 은하계속에 돌고 도는 수많은 별들의 자전과 공전력 을 쓸 수 있는 방법론이 바로 선화를 그리는 것이라면 믿기 힘들 것이다.

더욱이 우리들 주위에 흔하고 흔한 일체의 생물과 무생물의 기운마저도 우리가 쓸 수 있는 단계에 갈 수 있다는 사실을 믿기 힘들지 모른다.

그러나 이것은 진실이다.

우주 속에 만재하여 흐르며 파동 하는 원리와 그 에너지를 과학은 다 밝혀 놓았는데 머뭇거리며 그것을 사용하지 못 할 이유가 없어 보인다.

모를 때는 몰라서 못쓰고 알면서도 안 쓴다면 이를 어찌 하겠는가.

누천년 불교사상의 핵심이던 空과 色에 대한 핵심 ,우리민족의 철학의 핵심인 한사상도, 도가의 성리학과 理氣론도 , 천부경속의 하나(一)에 대한 갖가지 해석도 서양은 이미 플랑크상수 라는 물리학적 용어로 다 풀어 버렸다.

그리하여 현실세계에 접목시켜 오늘날 과학의 발전을 이루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서로 다른 언어적 해의로 밤낮을 보내던 동양에 비해 실존적 모습으로 이미 100년 전에 규명하여 오늘날 과학의 선두자리를 내준 것처럼 명상에 관한 숫한 방법상의 논쟁으로 입씨름하는 사이 서양의 과학은 두뇌 속에 거울뉴런(거울같이 반사시켜주는 신경조직)의 존재와 명상의 상관관계 규명이라는  과학적 탐구를 거의 끝내고 이것을 거꾸로 동양으로 역 수출하기에 이르렀다.

이 시대는 정신과 과학이 혹은 종교적, 주술적 신비주의가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못한다면 또는 과학의 실증적 논리가 신비주의에 그 유형을 서로 입증할 수없다면 그것은 이미 진리를 탐구하는 품목에서 그 생명을 오래 보전 하지 못할 것이다

우리는 지나간 선지자들 중 코페르니쿠스(지동설 주장) 를 빈번히 예를 든다.
그것은 그가 그 시대에서는 도저히 상상 할 수 없는 논리로 사실을 입증하고 있었기 때문이리라.

정신을 가다듬어야 한다.

어설피 아는 것으로 상대를 가르치려 드는 것이 얼마나 문명을 후퇴 시키는 것인가를 알아차릴 때이다.

우리가 언어적 유희로  사실에 근거한 것이 아니고 자의식의 증명되지 않은 논쟁위의 논쟁으로 우위를 치켜세우며 사유의 철학으로만 발전시키고  있는 사이에 이 분야마저도 우리는 자리를 내주어야 하는가.

증명하기 힘든 논쟁과 논쟁의 스승을 찾아다니며 시간을 많이도 허비하지 않았는가.

말은 지극히 중요한 표현 방법이긴 하지만 그만큼 우리를 비 과학적으로 몰아내는 기술과 힘을 가지고 있음을 눈여겨보아야 한다.

그래서 선화 연구소는 작은 것 하나도 수의 세계로 여러분을 안내하려 노력 하는것이다.
여기에 습관을 갖기시작하면 불필요한 논쟁을 그만큼 줄일 수있으므로이다.

하나의 예를 들어보자.
지금부터 150여 년 전 불(火)의 색상과 온도의 상관관계를 알아내기 위한 우리나라의 도자기공과, 철을 생산하는 독일 제철회사 철공기술자의 사실과 실존을 쳐다보고 발전 시켜나가는 생각의 차이가, 과학� 진보를 가늠하는 잦대가 되어 있음을 우린 잊어선 안 된다.
둘다 좋은 제품의 탄생에 있어 생명은 온도이고 그 온도를 측정 할만한 온도계가 없었던 시절이라 불의 색상으로 온도를 측정하는 단계가 동서양의 방법이 동일하였던것이다.

그러나 찾아들어가 규명하는데 있어 한쪽은 수학적 논리와 수의 방정식으로 입증하려한 반면 한쪽은 느낌과 감각으로 알아내기를 거듭하다가 예상외의 도자기가 굽혀져 나오면 정성이 부족하여 생긴 일이라 생각하며  천지신명 에게 정갈하게 제사를 드림으로서 그 정성에 하늘이 감응하여 훌륭한 작품의 출산을  그들에게 맡긴 것이다.
둘 다 잘못된 방법이라도 보지 않는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 결과는 엄청난 차이가 나있다는 것이다.

지금 처음으로 세상으로 그 모습을 드러내어 새로운 수련 방법으로 시작된 선화 그리기가  현실 속에서 일어난 갖가지 말 못할 괴로움, 슬픔 등을 해소하는 차원뿐만이 아닌 그 괴로움, 슬픔, 비탄, 억울함, 배신감, 상실감, 좌절감 그리고 솟구쳐오는  갖가지 욕망들을  역으로 활용하여 새로운 에너지로 쓰게 만드는  새로운 수련 방법으로 소개되고 강연이 시작되었다.

찾아온  불청객(오욕칠정)을  내쫒는 방법과  그 불청객을 손님으로 모시고 극진히 대우하여 그것을 재활용하는 방법 중 어느 것을 택하겠는가.
배고픔이 찾아오듯 쉬임없이 밀려오는  이 욕망의 불길을 .

우리를 즐겁게 해주든 괴롭히든 일체가 에너지 덩어리임을 알게 되면 그것을 사용 할 수 있는 방법 역� 있지 않겠는가.

눈에 보이는 형이하학적 존재부터 눈에 보이지 않는 형이상학적 존재까지 에너지를 지니고 있지 않는 것이 없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다.
우리곁에 늘 함께 있는 허공마저도 에너지이다.

친구여러분
그것이 육체적, 현실적인 욕구이든 정신적, 이상적인 욕구의 부산물이든 우리가 진정 찾아 헤매는 도의 궁극을 찾아 아름다움, 사랑, 자비, 행복이라는 순수를  우리들의 몸과 정신에 영원히 동행 할 수 있는 실존임을 알면 되지 않겠는가?

5차원의 속성을 모를 때와 알고 쓸 수 있는 차이는 차마 말로 다 할 수없다.

선화는 5차원의 세계로 안내하고 쓰도 쓰도 줄지 않는 우주에너지를 직접 사용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 드릴 것이다.

[관련커뮤니티]
- 선화(仙畵) 그리는 친구들

강좌후기 (총7개)
정문숙 ( 2009-09-04  12:14 )   [삭제]   
삶이라는 선화를 그리는 우리
정문숙


“선화는 보이지 않는 세상을 그림으로 나타내는 것이며 우주의 가득한 기와 파동을 그리는 것이다. 또한 자연의 소리를 듣고 표현하는 것이다. 선화는 나이와 종교를 떠나 어느 누구나 할 수 있다.”

선화는 본인의 고통이나 문제점을 그림으로 그리면서 그 그림을 보고 본인의 문제점을 인정하게 되고 인정하는 동안 변성의식이 일어나 본인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체험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선화를 통해서 알았던 것은 선화를 그리는 것 자체가 명상이었고 지금 여기에 머무를 수 있게 하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저에게 선화는 깨달음으로 가는 한 방법이자 도구였다고 봅니다. 물론 제게도 큰 체험이 일어났었습니다.
트랜서핑 강좌를 들었을 때 근원체험을 하게 되었는데, 그 이후로 알아차림은 아주 빠른 속도로 일어났습니다. 그래서인지 선화에서 선생님이 몇 마디만 하셔도 금방 알아차림이 일어났습니다. 선생님께서 선화로 처방해주실 때도 제 손에 작은 알갱이가 튀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보이진 않았지만 매우 빠른 속도로 황금 알갱이가 진동했습니다. 또한 마지막 우주여행에서 돌아와 선화를 그렸을 때 우주가 종이 안에 있었습니다. 그것이 회전이 주는 메시지였던 것 같습니다. 우주와 나는 하나다. 하지만 체험은 체험일 뿐, 사실 체험도 없는 거죠. 그런데 저는 집에서 대단한 발견을 했습니다.
저희 집 어항에 새우가 사는데 선화 체험 갔다 와서 그 새우를 보니 누워서 다리들을 열심히 움직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바닥에 누웠더랬습니다. 그런데 천정에 햇빛에 비춰 새우들이 만들어내는 것은 바로 회전이었습니다.
그들은 늘상 선화(회전)를 그리고 있던 거죠. 그래서 제가 알아차렸던 것은 꼭 종이에 그려야 선화가 아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들이 허공에 무한대로 선화를 그리고 있다는 것을요. 그리고 자신들만 모르지 삶의 선화를 그리는 그들은 다 깨달은 자들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물론 살아있는 생명 모두요.
감사합니다.
송명희 ( 2009-09-04  12:14 )   [삭제]   
선화 - 평안과 치료의 길
송명희

저는 중학생들에게 과학을 가르치면서 무엇인가 부족하다 싶어 10년 전 부터 붓글씨를 쓰게 되었습니다. 붓글씨에 대한 작품을 써 나갈 때 이상한 점은 제 의도대로 완성이 되는 게 아니라 제 3자에 의해서 써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리 서실에선 이런 경우 " 그 분이 왔다 가셨다."고 표현을 합니다. 이런 연유로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가라는 궁금증과 작품의 세계를 모색하는 중 선화에 대한 소식을 듣게 되었지요. 처음 접해 보는 첫날은 꽤 힘들었다는 생각입니다. 계속 동그라미만 그렸고, 마음의 상이 보이거나 혹은 손이 가는대로(이것은 기운을 타는 것이겠지요.) 그려야 하는데 제게 형성 되었던 사고나 인식체계를 바꾼다는 것이 쉽지 않은 작업이었습니다.
하지만 강영기 선생님께서 여러 가지 자료를 보여 주신 것에서 마음의 문이 열렸던 것 같습니다. 프랙털, 히란야 등의 문양, 자연계 생물이 보여주는 일관된 흐름의 특징, 이 모두가 우주적 에너지의 닮은꼴이란 것… 해 가면서 계속 분석하려는 자세를 버렸고 심상에 나타나는 대로 그 상은 60조개, 60승개 중의 하나라는 것, 다시 말해 그 정답은 없다는 것이지요. 각자의 영혼에서 주어지는 우주의 메시지…

그대 오늘 여기에서
소중한 님을 만나
대 宇宙의 소식을 들었도다.

붓을 들어
그대의 마음에서 나오는 대로
우주의 소리를 펼쳐 보라

여기가 사바인가 여기가 우주인가
그대는 관세음보살
나는 진공이러니

한 선은 차원을 달리하는 경계이러니
선화의 빛 인류공영의 꽃
一始無始一 一終無終一

선화 교육을 마치고 저는 제가 가야 할 길을 찾았습니다. 보여 주는 글이 아니라 평안과 치료의 장르로 승화시켜야 한다는 것을 말입니다. 이런 소중한 인연이 제게 있었던 것은 저에겐 과분한 축복이었던 것 같습니다. 열심히 살고 열심히 선화공부를 하고 아이들을 지도하겠습니다. 인류모두가 사랑의 열매가 맺히는 그날까지… 空齋 拜
김소현 ( 2009-09-04  12:13 )   [삭제]   
내 안의 비밀을 그린다
김소현(중1)

7월 25, 26일 동안 엄마와 함께 전철을 타고 무엇을 하러 가는지 정확히 모른 채 따라가게 되었던 곳이 바로 미내사였다. 첫날 시작부터 이론이 나와 나는 선화라는 것에 별로 흥미를 얻을 수 없었다. 그리고 이론이 끝난 후 색연필과 크레파스로 선화 그리는 걸 시작했다. 처음엔 자신의 마음을 그리라고 하여 어떻게 그려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됐다. 또 그리더라도 잘못 그리는 것이 아닐까라고 고민을 했다. 그런데 선생님이 우리의 이름을 보고 그려주신 누룩선화를 보고 저게 왠지 내 것 같다고 생각이 들어 골랐는데 거기에 놀랍게도 내 이름이 써있었다. 그래서 기분이 좋아 더욱 그림을 열심히 그리게 되었다. 그때부터 선화에 조금의 흥미를 느낀 것 같았다. 그리고 모두들 각자의 마음을 A4용지에 그림으로 그렸다. 처음에 모든 것은 나선형에서부터 시작된다는 말을 듣고 나선형 위주로 그림을 그렸다. 처음엔 왠지 내가 그린 그림들을 보고 그냥 뿌듯했다. 계속 그림을 그리다보니 마음이 편해지는 것 같았다. 선생님이 칭찬을 해주실 때마다 나타내는 그림을 그리다 보니 평소에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지 않은 나의 비밀을 그렸는데 그것을 나타낸 그림을 보면서 혼자 속으로 뿌듯해했다. 그래서 선화는 그냥 마음을 그리는 그림이지만 나는 왠지 나의 마음을 털어놓고 비밀을 말하는 친구가 생긴 듯 했다. 그날 오후에 그렸던 그림들을 잔뜩 가지고 집에 돌아왔다. 집에 와서 침대에 눕기 전에 내가 그린 그림들을 보고 너무 뿌듯했다. 그리고 다음날을 나도 모르게 기대하고 있었던 것 같다. 둘째 날 다시 미내사에 가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을 때는 전날보다 쉽게 그릴 수 있었던 것 같다. 어른들은 붓으로, 나와 같은 어린애들은 오늘도 크레파스로 하기로 하고 다들 어제보다 집중하는 모습으로 그림을 그렸다. 그러다 갑자기 붓으로 그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붓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처음 그린 그림은 붓을 찍어서 그린 나비였다. 붓으로 그리면 멋있을 것 같다고 느껴서 그렸던 건데 생각했던 만큼이나 마음에 들게 나왔던 것 같다. 그리고 벌떼들을 그렸었다. 처음 선화를 그릴 때는 사물이 아니라 나선형, 원, 세모, 빗금과 같은 도형이나 선으로만 그리는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둘째 날은 그것 뿐만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대로 자신이 그리고 싶은 대로 마음껏 그리는 것이 선화라고 느꼈다. 그리고 거의 집에 가야 할 시간이 되었을 때 어제와는 다르게 어른들과 함께 명상을 하였다. 사람은 자신의 몸 주변으로 기가 막을 형성하고 있다는 말을 듣고 서로의 기를 만져보기 위해 상대방의 몸과 약간 떨어진 곳에서 손으로 무언가를 만지듯이 움직이는 것을 반복하다보니 무언가가 손바닥에 닿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반대로 다른 사람이 나의 기를 만지고 있을 때는 나에게 무언가의 느낌이 들었다. 너무 신기하였고 집에 갈 때는 약간의 아쉬움도 느껴졌다. 집에 도착하여 아빠와 오빠에게 그림을 자랑했고 그것을 그린 나도 뿌듯하였다. 그날은 잠을 잘 때도 편하게 잔 것 같다. 미내사를 갔다 온 후 선화에 대해서 생각해보았다. 선화는 그림을 그림으로써 사람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것 같다. 사람들에게 바쁜 일상 속에서 매일 선화를 그리라고 한다면 실천하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그러나 가끔씩 선화를 그리면서 안식을 가지는 것도 매우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이미옥 ( 2008-07-20  07:54 )       
1차 참가자입니다.
선화를 그리고 있노라면 무심이 됩니다.
그리는 행위자체가 일종의 명상이지요.
선화를 그리면서 내 안의 정체된 에너지들이 빠져나가고
내안의 넘치는 에너지들이 표현되고
그 빈 공간으로 또다른 에너지가 들어오는 걸 느끼면서
그리는 행위자체가 평화가 되고 자연과 하나가 되는 경험이지요.
목욕을 하고 난 후처럼 상쾌한 몸과 마음을 느끼게 됩니다.
그 여운은 아주 오래도록 문득문득 생각이 나면서
느리고 여유로운 감미로움으로 충전을 시켜줍니다.
강화석 ( 2008-06-05  12:22 )       
더 늦기전에 아들녀석도 선화그리기 워크샵에 참가시켜야 겠읍니다^^
큰그릇에는 큰 기운을 불어넣어야 하는것이 하늘의 섭리일것 이니
앞으로 10년후의 변화성장된 모습을 그려 봅니다.^^ 그리자. 그려라.?!
신나고 즐겁게 !^^
 



 진행중인 강좌 
(1월27일) 24차 초심기르기
Mind Body Studies Practice (MBSP)- 휄든크라이스 방식(Feldenkrais Method)으로 심신을 공부하는 과정. 인간 대뇌의 학습 기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조건 하에서, 일정 기능과 관련이 있는 움직임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학습 방식
강사 : 박대선 선생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8년 1월 27일 (토, 오전10시~오후4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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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6월10일) 4차 저절로神仙춤
나를 꽃피우는 생명의 춤, 저절로神仙춤은 나만이 출수 있는 나만의 춤이며 저절로 스스로 추어지는 춤이다.
강사 : 송순현 원장 (정신세계원)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2017년 6월 10일(토),오전10시부터 오후6시,하루과정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신청 바랍니다(5명 이상 신청시 진행)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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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제15차 자연에 말걸기
이 연습들은 외적인 자연과 우리의 내적인 자연에 다리를 놓는 작업입니다. 우리가 밖에서 보는 빛으로 가득한 외적 자연과 함께 내면의 자연을 체험하게 되면 그 내면은 또 빛으로 이루어진 의식의 바다라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강사 : 이원규
장소 : 함양수련원
본강좌 : 5명이상 신청시 개설(지난 강좌 : 2017년 3월 10일(금) 오후 2시 ~ 3월 12일(일) 오후 3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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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4월 23일 시작) 몸숨맘 알아차림 요가
요가는 삶이 어떻게 고정되어 있는지 몸으로 점검합니다.
강사 : 곽은구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4월 23일(화)부터 6월 25일(화)까지 10주간 진행 /  매주 화요일 오후 2시~5시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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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제7차 각성 인텐시브(who is in?)
(11月 29日) 근원의 직접인식을 위한 72시간의 강력한 물음
강사 : 달마&풀라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07년 11월 29일(목, 낮12시) ~ 12월 2일(일, 오후 2시)/ 72시간 ※ 11월 26일, 12시까지 미내사 수련원에 오셔서 점심식사를 함께 하신 후 워크샵에 참석해주시면 됩니다. <여벌의 속옷을 여러개 준비해 주세요.>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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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평화가 깃든 밥상-도시락, 샌드위치, 간식 & 일품요리(8주 과정)
(2010年11月1日)가장 훌륭한 요리는 재료가 가진 본래의 생명력과 색깔과 모양을 망가뜨리지 않고 먹는 것이고, 그런 음식을 찾기 위해서는 마트가 아니라 밭으로 가면 된다는 사실과 조리 과정이 최소화되어야 합니다.
강사 : 문성희
장소 : 미내사클럽 강의실(2호선 봉천역 소재)
본강좌 : 2010년11월1일~12월27일까지(총8회/ 11월15일은 쉼/ 매주 월, 저녁7시~10시)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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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10차 단전호흡과 바라봄(2주 과정)
(2011年12月12日) 숨을 고르게 들이쉬고 내쉬다 보면 기운이 음양의 균형을 회복하게 되고, 호흡이 점차 깊어지다 보면 자연스럽게 기운의 본래 모습(순수에너지)과 정신의 본래 모습(순수의식, 참나)을 회복하게 됩니다.
강사 : 윤홍식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1년 12월12일, 19일(월/ 저녁7시~9시30분)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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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32차 선화(仙畵)
(2011年12月10日) 선화는 무언의 그림을 통해 자발적으로 터져나오는 기운의 흐름을 느끼고, 장애를 느끼거나 원하는 일을 성사시킬 직관적 통찰을 얻게 합니다.
강사 : 강영기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1년 12월10일~11일(토~일/ 오전10시~저녁6시) / (※준비물: 모나미 볼펜 굵기의 붓글씨 붓 1개, 참고로 붓은 붓펜이나 미술 붓은 안됩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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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청소년을 위한 Life CEO
(미정) Attention CEO는 주의를 에너지라고 보는 입장에서 주의(attention) 에너지를 key 코드로 하여 누구든 자기의 삶을 쉽고 간단하게 스스로 경영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강사 : 곽은구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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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평화가 깃든 '반 찬(반찬류/국류/찌개류/그외)' 12주
(2011年1月10日) 가장 훌륭한 요리는 재료가 가진 본래의 생명력과 색깔과 모양을 망가뜨리지 않고 먹는 것이고, 그런 음식을 찾기 위해서는 마트가 아니라 밭으로 가면 된다는 사실과 조리 과정이 최소화되어야 합니다.
강사 : 문성희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1년 1/10~24, 2/7, 3/7~28, 4/4~25
(총12회/ 매주 월, 저녁7시~10시)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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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선화(仙畵) 방학특강<br>-1년에 두번 청소년을 위한 특강
(2011年1月8日) 선화는 무언의 그림을 통해 자발적으로 터져나오는 기운의 흐름을 느끼고, 장애를 느끼거나 원하는 일을 성사시킬 직관적 통찰을 얻게 합니다.
강사 : 강영기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겨울방학 특강): 2011년1월8일(오후2시)~9일(오후3시)/ (여름방학 특강): 2011년8월6일(오후2시)~7일(오후3시)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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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변형의 춤, 구르지예프 무브먼트 워크샵
(2011年)‘태풍의 눈’ 처럼 무브먼트라고 하는 상징적인 행위를 하는 동안, 우리는 움직이지 않는 내면의 침묵과 만날 수 있게 된다.
강사 : 달마&풀라
장소 : 신청하시면 개별 통보해드립니다.
공개강좌 : 문의: 747-2261 / 010-6251-2887
본강좌 : 2011년 중에 있을 예정입니다.(10:00~18:00) (준비물: 편한복장)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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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십육신성도 워크샵- 16ways (레벨1-2과정)
(2010年5月21日) 딜란의 16ways는 16가지 동작으로 그 안에 켄윌버의 통합이론, 태극음양 이론, 에너지 심리학, MBTI, 클레어 그레이브즈의 스파이랄 다이나믹 기법이 통합되어 있어 의식확장과 심신치유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습니다.
강사 : 딜란 뉴컴 & 백경선
장소 : 미내사클럽 강의장
공개강좌 : 2010년5월19일(수, 저녁7시~9시)/ (비회원) 7천원, (정회원) 5천원
본강좌 : (레벨1) 5월21일~22일(오전10시~오후17:30) / (레벨2) 5월23일(오전10시~오후18:30)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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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2차 '수심결' 강의-한국불교의 큰 뿌리, 보조 지눌의 수심결 강의
(2010年6月10日) 보조지눌의 수심결 강의와 명상법을 통한 워크샵을 동시에 진행합니다. 보조 지눌 스님의 '수심결'은 서산대사를 비롯해 근현대의 경허, 혜월, 용성, 한암, 효봉 스님으로 이어져오면서 한국 불교에 큰 영향을 미쳤다.
강사 : 윤홍식
장소 : 미내사클럽 강의실 3층(2호선 봉천역 소재)
본강좌 : 2010년 6월10일, 17일(목, 저녁7시~10시)/ (※ 3일 전까지 전화나 이메일로 사전 예약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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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단전호흡과 바라봄' 정기모임
이 모임은 '단전호흡과 바라봄' 강좌를 수강하신 회원분들을 대상으로 매월 수련진도를 점검하고, 강사님으로 부터 올바른 '단전호흡법'을 코치 받을 수 있는 정기모임입니다.
강사 : 윤홍식
장소 : 미내사클럽 강의실(2호선 봉천역 소재)
본강좌 : 홍익학당으로 직접 문의해보시면 됩니다.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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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제2차 아름다운 여자를 위한 아유르베다 워크샵
(11月18日) 아름다운 여성을 위한 세미나는 아유르베다 요가 마사지 요법과 함께 필라테츠 스포츠 요법을 접목하여 여성들이 자신만의 아름다움과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강사 : 비라모(Ma Dhyan Viramo)
장소 : ※(클릭하시면 약도를 보실 수 있습니다) 에스코 빌딩 지하1층-세미나룸 (강남역 주변)
본강좌 : 2006년 11월 18일(토요일)~19일(일요일) 오전 10시 ~ 저녁 19:00 ※ (준비물: 몸을 가릴 수 있는 큰 타울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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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최신의 생체장 측정기기의 활용(RFI, ESM, PIP 등)
(9月25日) 에너지 장 영상촬영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와 함께 하는 드문 기회가 될 것입니다.
강사 : 손튼 스트리터 박사(Thornton Streeter)
장소 : ※(클릭하시면 약도를 보실 수 있습니다)에스코 빌딩 지하1층세미나룸
본강좌 : 2006년 9월 25일(월)~26일(화) 09:00~18:00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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