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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좌문의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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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형의 춤, 구르지예프 무브먼트 워크샵

  (2011年)‘태풍의 눈’ 처럼 무브먼트라고 하는 상징적인 행위를 하는 동안, 우리는 움직이지 않는 내면의 침묵과 만날 수 있게 된다.

  강사 달마&풀라
  장소 신청하시면 개별 통보해드립니다.
  공개강좌 문의: 747-2261 / 010-6251-2887
  본강좌 2011년 중에 있을 예정입니다.(10:00~18:00) (준비물: 편한복장)
  수강료 21만원(선 입금시 20만원)/ 농협 053-02-185431 이원규 (소정의 인원이 안되면 강좌가 연기될 수 있으니 꼭 전화로 사전예약을 미리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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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신청하기 ㆍ조회 :  19437 회
ㆍ의견 :  8 개  [의견쓰기/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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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풀라
달마| 독일에서 태어나 물리학과 문학, 철학과 심리학 등을 공부했으며 ?세계를 두루 여행하였다. 30세때 오쇼를 만나게 되면서, 내면탐구를 위한 그의 삶이 1 8 0도 전환 하게 되었다. 물리학자의 길을 버리고 그는 스와미. 아누락 달마(Swami Anurag Dharma)라는 새로운 이름을 얻으면서 오쇼의 공동체 생활에 참여하였다. 지난 20년간독일에 있는 오쇼 공동체 및 미국과 인도의 공동체에서 명상과 삶이 하나된 생활을 해온 그는 각종 세라피 및 창조적인 워크샵 등을 직접 체험하면서 개인적인 성장은 물론 영적인 각성을 체험했다. 그는 스스로 말하길“운이 좋아서, 오쇼가 생존해 있던 기간중 몇 년 동안을 오쇼의 곁에서 그의 가르침을 가깝게 접할 수 있었으며, 오쇼의 지혜를 흡수할 수 있었습니다. 공동체 생활과 각종 세라피 및 명상 활동 등은 내면의 가장 깊은 곳에서 삶을 대하는 시각에 전적인 변화를 일으켰습니다.”지난 몇 년간, 그는 특히 자신의 개인적인 성장과 내면적 변형에서 그치지 않고 내면의 참자아를 찾고자 하는 사람들과 성장과 변형을 나누기 위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다양한 워크샵과 명상 이벤트를 통해 자신의 경험을 나누고 있다.

풀라| 한국에서 태어나 동, 서양의 문학을 폭넓게 공부했으며, 시와 소설 창작활동을 하였다. 25세 때처음으로 인도로 건너가 오쇼 코뮨에서 처음으로 공동체 생활을 경험하면서 마 디얀 프라풀라(Ma Dhyan Prafulla)라는 새로운 이름을 얻게 되었다. 지난 1 0년간은 인도와 유럽 등을 여행해오면서 특히 개인적인 성장과 각성을 위한 각종 오쇼 명상과 워크샵, 세라피 등을 경험했다. 그녀는 최면요법과 Family Constellation 그리고 특히 구르지예프 무브먼트(Gurdjieff movements)에 특별한 사랑을 가지고 있다. 현재 그녀는 달마와 함께 여행을 하면서 다양한 워크샵과 이벤트을 통해 자신의 경험을 사람들과 나누고 있다. 또한 명상과 인도 관련 도서 번역에 전념하는 한편 시와 소설 등 창작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 신성무 워크샵은 매번 다른 프로그램으로 짜여져 있어, 다양한 무브먼트를 체험하실 수가 있습니다.


[관련기사]
- 거대한 유기체적 마음을 일깨우는 신성무
- 있는 그대로의 내가 지금 여기에
- 변형의 춤, 구르지예프 무브먼트


구르지예프 무브먼트 워크샵에서는 다양한 무브먼트를 통해서 우리가 평생 가지고 온 습관화된 사고 패턴, 감정 패턴 그리고 제한적인 육체적 패턴 등을 지켜보고 뛰어넘게 될 뿐만 아니라 마음과 몸에 익숙하지 않은 전혀 새롭고, 복잡하며 정형화되지 않은 동작을 통해 앞서 말한 세 가지 센터를 활용하게 된다.

더블어 무브먼트를 하는 동안 각성이 극대화되고 깨어있는 의식이 확장되면서 내면의 중심인 궁극적인 침묵과 만나게 된다. 외부적 환경과 달리 절대로 움직이지 않는‘태풍의 눈’ 처럼 무브먼트라고 하는 상징적인 행위를 하는 동안, 우리는 움직이지 않는 내면의 침묵과 만날 수 있게 된다. 우리의 중심과 만나게 된다. 그리하여 춤 속에서 변형을 경험하게 된다. 마담 짤즈만의 말처럼 춤 속에서‘나’라고 하는 여러 층의 인성을 보게 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춤만 남게된다. 내면의 침묵만이 환하게 의식의 빛을 밝히면서 변형이 일어난다.
강좌후기 (총8개)
HereNow ( 2008-08-11  13:58 )       
하루만 참가하셔도 되지만, 가능하시면 이틀간의 일정에 다 참여하시는 것이 김연정 님께서 '신성무'를 체험하시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김연정 ( 2008-08-10  22:32 )       
이틀간의 일정을 다 참가해야 하는 강좌인지요?
장영재 ( 2006-08-28  10:01 )       
지난 이틀간 두분을 비롯해서 참가한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습관된 생활에 많은 자극을 준 춤(?)이 었습니다. 한국에 오래 계시면서, 많은 가르침을 바랍니다.
김해경 ( 2006-08-02  10:36 )       
내가 좋아하는 빛깔의 여름이다. 최근 들어 이런 여름날을 보기 드물었는데......
맑은 하늘의 뭉게구름은 어린시절 시골집 마루에서 행복한 낮잠을 자며 듣던 마당가에 심어진 옥수수 잎들의 수런거림을 느끼게 한다.
살랑거리는 바람과 맑고 쨍한 햇살이 마치 ‘구르지예프 무브먼트’를 다녀온 이 후 지금의 내 기분과 같다.
6월 초 ‘가족세우기’ 홈페이지를 두리번거리다 '미내사 클럽' 홈페이지를 가게 되었다.
관심과 흥미를 느끼는 내용들이 많았고, 그곳에서 루미의 시집 ‘사랑 안에서 길을 잃어라’를 을 만나고 행복했다. 더불어 켄윌버의 ‘무경계’와 ‘땅 에너지를 이용한 자연치유’ ‘지금여기5.6월호와 함께 구입했는데 그 순간 나에게 꼭 필요한 책들이었다.
‘지금여기’에 안내된 프로그램들을 보면서 몇 가지는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으나 시간과 거리상의 이유로 하지 못하고 ‘무경계’와의 사랑에 빠졌다. 그러다 7월초 ‘미내사 소식지’를 보고 바로 그 순간에 정한 프로그램이 바로 ‘구르지예프 무브먼트’다.
워크샵 장에 도착했을 때 단지 몇 분밖에 계시지 않아 속으로 약간 놀랐으나 간단하게 인사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따뜻하고도 명쾌하고 섬세하게 안내해주는 달마와 풀라에게 금시 빠져들었다. 아무런 설명도 없이 그저 음악에 맞춰 풀라의 동작을 따라 춤추는 것으로부터 시작되었다. 그리고 나서야 동작에 대하여 간결하고 정확하게 알려주었다. 모두들 잘하는데 나만 못하는 것 같은 열등감이 순간순간 ‘오직 춤만’을 방해하였고, 몸과 얼굴은 경직되고 긴장되어 마치 시험 보는 학생처럼 구겨져 있었다
‘수피 월링’을 하면서 나는 절반도 못하고 쓰러져 누워서 남들을 부러워하고 있었다.
또 나를 바보 같다고 비난하면서.......
오후에 'sacred Goose' 춤을 배우면서 동작하나 하나의 느낌을 나누면서 내 안에 있는 근원에 대한 간절함이 느껴져 눈물이 났다.
아름답고 조용한 ‘여자들의 기도’춤을 마지막으로 첫째 날의 일정은 끝났다. 피곤한 듯하면서 몸과 마음은 맑았다.

집으로 돌아가면서 약간의 구토증처럼 나타나는 울렁거림이 계속되었다. 그것은 몇 달 전부터 ‘근원의 나를 만나려는 시도’를 할 때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증세였다. 그 느낌에 대해 명상을 하다가 내 안의 어린아이를 보았다.
운동장 구석진 곳에 웅크린 채 울고 있는 가련한 아이를.
그리고 엄마의 잔소리가 시작될까봐, 쿵쿵거리는 발소리가 점점 커지면 어떻하나? 하는 불안감에 떨며 새벽녘 잠자리에 누워 잠들지도, 일어나지도 못하고 있는 아이를.

둘째날 아침 나눔의 시간을 통해 나는 어제 나타난 ‘내면의 울렁거림’을 얘기했고, 그에 대해 달마는 어린 날의 기억으로부터 오는 것이라 했다. 나는 지난밤에 보았던 그 어린아이를 말했고, 친절하고 너무도 잘 이해가 되는 따뜻한 달마의 설명! 풀라의 통역! 어떻게 그 아이를 보내야 하는지를, 그리고 엄마를 위해서 뭐든 하려고 했던 그 어린아이에게 그것은 그 아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었음을, 엄마와 같은 위치의 아버지에게로 넘겨주어야 한다는 말을 듣는 순간 어깨위의 긴장이 풀어짐을 느꼈다. 이제는 그 어린아이를 보듬고 사랑해주며 떠나보낼 수 있을 것 같다. 지금까지 꺼억꺼억 올라오던 울분과 구토가 어느 정도 정리가 되는 듯했다.
전날 배웠던 춤들을 다시 추었는데 완벽하게 기억이 나지는 않았지만 몸은 대부분을 기억하고 있었다. ‘신성한 거위’춤을 추고 난 후에 아무런 걸림이 없는 맑디맑은 느낌은 무한한 감사의 눈물을 흐르게 하였다. 놀라운 것은 세 바퀴만 돌아도 까무러치는 내가 15분 이상의 ‘수피월링’을 해냈다는 것이다. 너무도 행복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그러나 그 속에서 빳빳하게 고개 들며 나타난 ‘지독한 교만심’은 내려놓아지질 않았다. 칭찬받고 싶은, 인정받고 싶은 아이가 다시 나타난 것 같았다. 전날의 열등감의 이면이었다.
『 'Let go'하라. 마치 강물에 나뭇잎이 흘러가는 것처럼, 모든 것이 그저 자연스럽게 흘러가게 하라. 억지로 그것을 통제하려하거나 거스르려 하지 말고 그대로 두는 것이 바로 Let go다』
『'Stop'하라. Stop한다는 것은 몸, 생각, 감정 등 모든 것을 스톱한다는 것이며, 신께 완전히 복종한다는 것이다.』
말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는 않았지만 달마와 풀라가 주는 말씀은 모두가 내 안에 살아 숨쉬는 말들이었다.
물론 깨어있지 못한 시간들도 있었지만 춤을 통해 이완된 의식은 내 안의 많은 문들을 열어
외면하고 소외시켰던 ‘작은 나 들’의 모습을 많이 만나게 해주었다. 그리고 지금 나는 숙제처럼 「구르지예프 무브먼트」에 참여해야만 할 것 같았던 이유를 알았다. 그분께서는 지금 이 순간에 꼭 맞는 귀한 인연을 주시고 싶었던가보다.
달마와 풀라께 감사의 합장하며, 함께 하셨던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HereNow ( 2006-03-23  12:10 )       
풀라 님의 글입니다.

<지금여기 보다 아름다운 춤이 어디 있겠는가?>

신성무 워크샵을 이끌고 있는 풀라의 글입니다. 한번의 실수에 묶여 같은 자리에서 습관적으로 넘어지는 마음을 넘어 지금여기를 보라고 이야기합니다...(전문보기)
 



 진행중인 강좌 
(1월27일) 24차 초심기르기
Mind Body Studies Practice (MBSP)- 휄든크라이스 방식(Feldenkrais Method)으로 심신을 공부하는 과정. 인간 대뇌의 학습 기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조건 하에서, 일정 기능과 관련이 있는 움직임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학습 방식
강사 : 박대선 선생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8년 1월 27일 (토, 오전10시~오후4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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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6월10일) 4차 저절로神仙춤
나를 꽃피우는 생명의 춤, 저절로神仙춤은 나만이 출수 있는 나만의 춤이며 저절로 스스로 추어지는 춤이다.
강사 : 송순현 원장 (정신세계원)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2017년 6월 10일(토),오전10시부터 오후6시,하루과정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신청 바랍니다(5명 이상 신청시 진행)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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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제15차 자연에 말걸기
이 연습들은 외적인 자연과 우리의 내적인 자연에 다리를 놓는 작업입니다. 우리가 밖에서 보는 빛으로 가득한 외적 자연과 함께 내면의 자연을 체험하게 되면 그 내면은 또 빛으로 이루어진 의식의 바다라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강사 : 이원규
장소 : 함양수련원
본강좌 : 5명이상 신청시 개설(지난 강좌 : 2017년 3월 10일(금) 오후 2시 ~ 3월 12일(일) 오후 3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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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4월 23일 시작) 몸숨맘 알아차림 요가
요가는 삶이 어떻게 고정되어 있는지 몸으로 점검합니다.
강사 : 곽은구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4월 23일(화)부터 6월 25일(화)까지 10주간 진행 /  매주 화요일 오후 2시~5시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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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제7차 각성 인텐시브(who is in?)
(11月 29日) 근원의 직접인식을 위한 72시간의 강력한 물음
강사 : 달마&풀라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07년 11월 29일(목, 낮12시) ~ 12월 2일(일, 오후 2시)/ 72시간 ※ 11월 26일, 12시까지 미내사 수련원에 오셔서 점심식사를 함께 하신 후 워크샵에 참석해주시면 됩니다. <여벌의 속옷을 여러개 준비해 주세요.>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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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평화가 깃든 밥상-도시락, 샌드위치, 간식 & 일품요리(8주 과정)
(2010年11月1日)가장 훌륭한 요리는 재료가 가진 본래의 생명력과 색깔과 모양을 망가뜨리지 않고 먹는 것이고, 그런 음식을 찾기 위해서는 마트가 아니라 밭으로 가면 된다는 사실과 조리 과정이 최소화되어야 합니다.
강사 : 문성희
장소 : 미내사클럽 강의실(2호선 봉천역 소재)
본강좌 : 2010년11월1일~12월27일까지(총8회/ 11월15일은 쉼/ 매주 월, 저녁7시~10시)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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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10차 단전호흡과 바라봄(2주 과정)
(2011年12月12日) 숨을 고르게 들이쉬고 내쉬다 보면 기운이 음양의 균형을 회복하게 되고, 호흡이 점차 깊어지다 보면 자연스럽게 기운의 본래 모습(순수에너지)과 정신의 본래 모습(순수의식, 참나)을 회복하게 됩니다.
강사 : 윤홍식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1년 12월12일, 19일(월/ 저녁7시~9시30분)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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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32차 선화(仙畵)
(2011年12月10日) 선화는 무언의 그림을 통해 자발적으로 터져나오는 기운의 흐름을 느끼고, 장애를 느끼거나 원하는 일을 성사시킬 직관적 통찰을 얻게 합니다.
강사 : 강영기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1년 12월10일~11일(토~일/ 오전10시~저녁6시) / (※준비물: 모나미 볼펜 굵기의 붓글씨 붓 1개, 참고로 붓은 붓펜이나 미술 붓은 안됩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23405 추천 2116 의견 7

 진행되었던 강좌 
청소년을 위한 Life CEO
(미정) Attention CEO는 주의를 에너지라고 보는 입장에서 주의(attention) 에너지를 key 코드로 하여 누구든 자기의 삶을 쉽고 간단하게 스스로 경영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강사 : 곽은구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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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평화가 깃든 '반 찬(반찬류/국류/찌개류/그외)' 12주
(2011年1月10日) 가장 훌륭한 요리는 재료가 가진 본래의 생명력과 색깔과 모양을 망가뜨리지 않고 먹는 것이고, 그런 음식을 찾기 위해서는 마트가 아니라 밭으로 가면 된다는 사실과 조리 과정이 최소화되어야 합니다.
강사 : 문성희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1년 1/10~24, 2/7, 3/7~28, 4/4~25
(총12회/ 매주 월, 저녁7시~10시)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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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선화(仙畵) 방학특강<br>-1년에 두번 청소년을 위한 특강
(2011年1月8日) 선화는 무언의 그림을 통해 자발적으로 터져나오는 기운의 흐름을 느끼고, 장애를 느끼거나 원하는 일을 성사시킬 직관적 통찰을 얻게 합니다.
강사 : 강영기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겨울방학 특강): 2011년1월8일(오후2시)~9일(오후3시)/ (여름방학 특강): 2011년8월6일(오후2시)~7일(오후3시)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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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변형의 춤, 구르지예프 무브먼트 워크샵
(2011年)‘태풍의 눈’ 처럼 무브먼트라고 하는 상징적인 행위를 하는 동안, 우리는 움직이지 않는 내면의 침묵과 만날 수 있게 된다.
강사 : 달마&풀라
장소 : 신청하시면 개별 통보해드립니다.
공개강좌 : 문의: 747-2261 / 010-6251-2887
본강좌 : 2011년 중에 있을 예정입니다.(10:00~18:00) (준비물: 편한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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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십육신성도 워크샵- 16ways (레벨1-2과정)
(2010年5月21日) 딜란의 16ways는 16가지 동작으로 그 안에 켄윌버의 통합이론, 태극음양 이론, 에너지 심리학, MBTI, 클레어 그레이브즈의 스파이랄 다이나믹 기법이 통합되어 있어 의식확장과 심신치유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습니다.
강사 : 딜란 뉴컴 & 백경선
장소 : 미내사클럽 강의장
공개강좌 : 2010년5월19일(수, 저녁7시~9시)/ (비회원) 7천원, (정회원) 5천원
본강좌 : (레벨1) 5월21일~22일(오전10시~오후17:30) / (레벨2) 5월23일(오전10시~오후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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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2차 '수심결' 강의-한국불교의 큰 뿌리, 보조 지눌의 수심결 강의
(2010年6月10日) 보조지눌의 수심결 강의와 명상법을 통한 워크샵을 동시에 진행합니다. 보조 지눌 스님의 '수심결'은 서산대사를 비롯해 근현대의 경허, 혜월, 용성, 한암, 효봉 스님으로 이어져오면서 한국 불교에 큰 영향을 미쳤다.
강사 : 윤홍식
장소 : 미내사클럽 강의실 3층(2호선 봉천역 소재)
본강좌 : 2010년 6월10일, 17일(목, 저녁7시~10시)/ (※ 3일 전까지 전화나 이메일로 사전 예약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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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단전호흡과 바라봄' 정기모임
이 모임은 '단전호흡과 바라봄' 강좌를 수강하신 회원분들을 대상으로 매월 수련진도를 점검하고, 강사님으로 부터 올바른 '단전호흡법'을 코치 받을 수 있는 정기모임입니다.
강사 : 윤홍식
장소 : 미내사클럽 강의실(2호선 봉천역 소재)
본강좌 : 홍익학당으로 직접 문의해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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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제2차 아름다운 여자를 위한 아유르베다 워크샵
(11月18日) 아름다운 여성을 위한 세미나는 아유르베다 요가 마사지 요법과 함께 필라테츠 스포츠 요법을 접목하여 여성들이 자신만의 아름다움과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강사 : 비라모(Ma Dhyan Viramo)
장소 : ※(클릭하시면 약도를 보실 수 있습니다) 에스코 빌딩 지하1층-세미나룸 (강남역 주변)
본강좌 : 2006년 11월 18일(토요일)~19일(일요일) 오전 10시 ~ 저녁 19:00 ※ (준비물: 몸을 가릴 수 있는 큰 타울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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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최신의 생체장 측정기기의 활용(RFI, ESM, PIP 등)
(9月25日) 에너지 장 영상촬영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와 함께 하는 드문 기회가 될 것입니다.
강사 : 손튼 스트리터 박사(Thornton Streeter)
장소 : ※(클릭하시면 약도를 보실 수 있습니다)에스코 빌딩 지하1층세미나룸
본강좌 : 2006년 9월 25일(월)~26일(화) 09: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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