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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여기 23-6호(통권138호 : 2018년 11/1...  2018.11.05
11월 통찰력게임 진행 공지  2018.11.05
대승, 후원회원들께는 곧 발송드릴 예정입니다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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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가 깃든 밥상-도시락, 샌드위치, 간식 & 일품요리(8주 과정)

  (2010年11月1日)가장 훌륭한 요리는 재료가 가진 본래의 생명력과 색깔과 모양을 망가뜨리지 않고 먹는 것이고, 그런 음식을 찾기 위해서는 마트가 아니라 밭으로 가면 된다는 사실과 조리 과정이 최소화되어야 합니다.

  강사 문성희
  장소 미내사클럽 강의실(2호선 봉천역 소재)
  본강좌 2010년11월1일~12월27일까지(총8회/ 11월15일은 쉼/ 매주 월, 저녁7시~10시)
  수강료 (본강좌) 32만원(입금 선착순으로 신청받습니다. 참가인원 제한 12명)
  입금처
  문의 02-747-2261

강좌신청하기 ㆍ조회 :  7998 회
ㆍ의견 :  3 개  [의견쓰기/보기]
ㆍ추천 :  999 분  [추천하기]
  강좌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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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희
이십여 년간 요리 학원 원장으로 살면서 맛있고 화려한 요리를 만들고 멋진 요리상을 차리는 일에 몰두해왔다. 가장 훌륭한 요리는 재료가 가진 본래의 생명력과 색깔과 모양을 망가뜨리지 않고 먹는 것이고, 그런 음식을 찾기 위해서는 마트가 아니라 밭으로 가면 된다는 사실과 조리 과정이 최소화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요리 학원을 그만두었다.
그 후 부산의 철마산 자락에 자리를 잡고 텃밭을 가꾸며, 햇볕과 바람에 말린 곡류와 채소로 생식을 만들어 사람들과 나누기 시작했다. 일 년에 한 번씩 ‘행복한 식탁이 있는 산속 음악회’를 열고 겨울이면 뜨겁게 달군 돌멩이를 끼고 앉아 손바느질로 옷을 지어입는 등 단순 소박한 삶을 살면서, 요가 수련과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 살피는 일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 거친 밥과 푸성귀, 생식가루를 먹고 사는 동안 점차 몸 세포가 변하고 마음이 안정되는 걸 느끼면서 생명을 살리는 음식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이후 들뫼자연음식연구소를 만들고 본격적으로 자연음식 연구가로 활동해왔다. 여러 가지 들풀로 발효한 산야초 차와 발효 식품, 자연 건조 생식은 한국산업기술평가원에서 기술 평가를 통해 신기술 보육 사업으로 인정받았다. 지금은 문성희의 자연식 밥상 강좌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행복한 밥상을 선사하고 있으며, 생협이나 환경 단체, 소비자 단체 등과 ‘윤리.생태.생명의’ 밥상 차리기, ‘평화가 깃든 밥상’ ‘지구를 위한’ 밥상 차리기 강좌를 꾸준히 해오고 있다. 단식캠프 지도 강사로도 활동중이다.
2010년 1월까지 진행중인 '평화가 깃든 밥상'을 시작으로 실시되고 있는 이 과정은 강좌 성격상 많은 인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1강좌당 12명 한정이며, 한번 신청하신 후 취소하실 경우는 다음강좌 신청시 제한받을 수 있으니 신중히 신청해주세요. 자신 때문에 다른 분들이 신청을 못할 경우가 생기지 않도록 신경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련 상품]
[단행본] 평화가 깃든 밥상 - 쉽고 소박한 문성희의 자연 요리

[관련 강좌]
- 평화가 깃든 여덟 밥상(8주 과정)
- 평화가 깃든 여덟 죽상과 샐러드(8주 과정)
- 평화가 깃든 여덟 손님초대 밥상과 김치, 효소(8주 과정)
- 평화가 깃든 '반 찬(반찬류/국류/찌개류/그외)' 12주 수업





<평화가 깃든 도시락, 샌드위치, 간식 & 일품요리(8주 과정)>

◈1회- 11월 01일
오색수제비 & 현미떡볶이 / 양배추피클
◈2회- 11월 08일
산채비빔밥과 나물 / 냉국이나 미역국 등의 국
◈3회- 11월 22일
구름떡과 두텁편 / 팥빙수
◈4회- 11월 29일
도시락 A편 : 주먹밥 도시락과 장김치 도시락
◈5회- 12월 06일
두유마요네즈 호밀빵 샌드위치 외 3종류 샌드위치
◈6회- 12월 13일
한과류 : 통밀 약과와 편강
◈7회- 12월 20일
도시락 B편 : 현미밥 도시락과 도시락 반찬
◈8회- 12월 27일
오곡 약밥과 오곡경단(또는 송편)


(* 수업 내용은 그때의 계절, 재료 등에 따라서 약간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관련 기사]
침묵 속에서 신의 사랑으로 만든 음식이 곧 마음을 만든다.(지금여기 14-5호 기사에서 발췌)  
박정은|객원기자

“힘들고 피곤하고 우울할 때는 집으로 돌아와 샤워를 하고 깨끗한 옷으로 갈아입습니다. 그러고 나서 마음을 고요히 한 뒤 사랑을 담아 아주 천천히 따뜻한 음식을 만듭니다. 마치 신에게 바치듯이요. 그렇게 신선한 파동이 가득한 음식을 음미하며 먹고, 잠시 휴식을 취한 뒤 깊은 잠을 잡니다. 이렇게 먹고 쉬고 자는 동안 영혼이 평화와 사랑, 명료함을 되찾으면서 에너지가 충만해집니다.”
연극 제작자이면서 배우이기도 하고 인질 협상 전문가로도 활동하며 재난 당한 사람들이 마음의 평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는 리 제임스라는 호주 요기가 들려준 이야기입니다. 자기 자신에게 사랑과 존경을 담아 바치는 공양! 얼마나 아름다운가요?   ― 문성희의 《평화가 깃든 밥상》 중에서


이 글을 읽을 적마다 나는 덩달아서 내 몸과 마음의 피곤이 씻기는 듯한 느낌을 받곤 한다. 늘 바쁘고 피곤해서 오히려 아무거나 대충 먹게 되는 때가 많은데, 돌아보면 그건 단지 식습관의 문제만이 아니었다. 내가 내 몸을 어떻게 여기고 보살피는가 하는 문제와도 관련이 있었다.

나는 힘들고 피곤하고 우울할 때, 리 제임스라는 요기처럼 음식을 만들어본 적이 거의 없다. 왜냐하면 최소한의 음식을 준비할 수 있을 만큼의 에너지조차 남기지 않은 채 몸과 마음의 에너지를 바닥까지 박박 긁어 다 써버리기 때문이다. 그것 역시도 내 몸을 어떻게 생각하고 보살피는가 하는 문제와 연관되어 있다.  
나를 가까이서 지켜본 친구가 하루는 보다 못해 이렇게 말했다. “일주일에 하루만이라도 퇴근 후에 아무 것도 하지 않는 날을 정해보면 어때?” 무엇과 무엇 사이의 공백을 견디지 못하고, 피곤에 지쳐 뻗어버릴 지경이 아닌 이상 가만히 앉아 쉬는 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지 못했던 내겐 아주 많이 필요한 충고였다.
눈에 보이는 성과나 영적인 충족감만을 좇아 살아온 내게 몸은 늘 뒷전이었다. 마음이 가면 몸은 알아서 따라올 거라고, 의지가 강하면 몸도 그에 맞게 한계를 극복해줄 거라 생각하며, 손가락 하나 까딱 하기 어려울 지경까지 몰아세운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그런 내가 요리에 관심을 가질 리 만무했다. 요리는 그저 먹고 나면 없어지는 것이고, 무얼 먹든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데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했으니까.
그러다가 자연요리 연구가 문성희 선생의 ‘평화가 깃든 밥상’ 요리 강좌를 만나게 되었다. 일주일에 한 번씩, 석 달간 열두 밥상을 차리고 나누어 먹는 프로그램이었다. 예를 들면 이런 식이다. 사찰보양전골에 장김치된장지짐이, 그리고 무청들깨나물과 밤대추은행팥밥으로 한 상을 꾸민다. 또 토마토소스덮밥에 콩채소수프, 유자청드레싱샐러드가 한 상을 이룬다.

이 밥상은 문성희 선생이 요리와 함께 살아온 지난 삼십 년의 삶 속에서 추리고 추린, 일종의 커리큘럼 같은 것으로 서로 잘 어우러지는 맛과 색, 재료와 영양, 요리하는 시간 등을 고루 안배해서 만든 세트 상차림이다.
이 상차림을 함께 하면서 그간 가지고 있던 생각 몇 가지가 바뀌었다. 요리는 복잡하고 어렵다, 특히 요리책 같은 곳에 소개될 만한 요리들은 들어가는 재료나 양념이 너무 많아 재료 준비부터가 복잡하다, 시간이 많이 걸린다, 손이 많이 간다, 먹을 때 잠깐 기쁠 순 있지만 먹고 나면 다 거기서 거기다…… 이런 고정관념이 있었다. 그런데 문성희 선생과 수업을 하면서 이런 생각들이 하나둘 떨어져 나갔다.

간단해서 더욱 정성을 쏟게 되는 요리

수업 시간이 되면 문성희 선생은 유기농 매장에서 손수 장을 본 재료들을 가지고 온다. 그런데 늘 테이블에 올라오는 재료는 빤하다. 감자, 연근, 무, 버섯, 두부, 브로콜리 등 흔히 볼 수 있는 채소들과 간장, 된장, 소금, 현미유, 조청, 식초 정도의 양념이 전부다.
먼저 그날의 재료들을 한꺼번에 다 씻어 놓는다. 씻다가, 썰다가, 익히다가 하면 두서도 없고, 복잡해져 치울 것들까지 많아진다. 그래서 손질할 땐 모든 재료를 손질하고, 씻을 땐 모든 재료를 함께 씻어놓고, 썰 땐 모든 재료를 다 썰어 요리할 순서대로 각각 큰 접시에 담는다. 써는 것도 뭉툭뭉툭 큼직큼직해서 칼질도 많이 필요 없다. 껍질은 감자나 연근 같은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은행이나 밤 같은 것도 겉껍질만 벗기고 속껍질은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에 손이 많이 가지 않는다. 게다가 지지고 볶고 튀기는 요리도 거의 없어 설거지도 간단하다.
채식인데다 재료도 거기서 거기고 조리방법도 간단하다보니 어떤 요리가 탄생할까 기대 반 의구심 반의 눈초리로 수업을 지켜보게 되지만 요리가 완성되어 먹을 땐 모두가 감탄하고 모두가 행복해 한다. 재료 그대로의 맛과 만나게 하는 요리, 너무 쉬워 오히려 정성을 들이고 싶어지는 요리, 배부르고 푸짐하게 먹었는데도 먹고 나면 속 편한 요리. 그 요리를 일주일에 한 번이지만 반복해서 먹다 보니 참가자들은 입맛이 조금씩 변했음을 느낀다.
“어제는 떡볶이랑 순대를 사왔는데, 냄새가 너무 역겨워서 못 먹겠더라고요. 다 갖다 버렸어요.”
“저는 마늘 냄새가 그렇게 심한지 미처 몰랐어요. 파, 마늘이 안 들어간 요리를 먹다가 집 냉장고를 열었더니 평소에 느끼지 못하던 마늘 냄새가 굉장히 자극적이더라고요.”
“선생님 요리를 먹고 나면 속이 든든하면서도 정말 편해요. 저 선생님 요리 먹고 며칠째 못 가던 화장실 갔잖아요.”
“시간이 없는 것도 아니면서 왜 그리 바빴을까? 이제부턴 좀 천천히, 조금 더 비우고, 가볍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족이 먹는 음식을 내 손으로 만든다는 것, 그 소중함이 새삼 느껴졌어요.”
이런 저런 반응들이 나온다. 신체적인 반응도 반응이지만 사람들은 이 밥상을 대하면서 무척이나 행복해한다. 그리고 치유가 되는 것 같다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나 역시 그랬다. 그 음식들이 내 몸에 들어가 어떤 화학적 작용을 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위로를 받는 것 같은 느낌이 들곤 했다. 명상 수행을 하는 집단에서는 오랜 수행을 통해 가장 순수한 파동을 지닌 사람이 요리를 한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왜 그런지 문 선생의 요리를 먹으면서 알 수 있었다.  

문성희 선생은 이십여 년간 요리 학원 원장으로 살면서 맛있고 화려한 요리를 만들고 멋진 요리상을 차리는 일에 몰두해왔다. 그러나 가장 훌륭한 요리는 재료가 가진 본래의 생명력과 색깔과 모양을 망가뜨리지 않고 먹는 것이고, 그런 음식을 찾기 위해서는 마트가 아니라 밭으로 가면 된다는 사실과 조리 과정이 최소화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요리 학원을 그만두었다고 한다. 그 후 부산의 철마산 자락에 자리를 잡고 텃밭을 가꾸며, 햇볕과 바람에 말린 곡류와 채소로 생식을 만들어 사람들과 나누기 시작했다.

일 년에 한 번씩 ‘행복한 식탁이 있는 산속 음악회’를 열고 겨울이면 뜨겁게 달군 돌멩이를 끼고 앉아 손바느질로 옷을 지어 입는 등 단순 소박한 삶을 살면서, 요가 수련과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 살피는 일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 거친 밥과 푸성귀, 생식가루를 먹고 사는 동안 점차 몸 세포가 변하고 마음이 안정되는 걸 느끼면서 생명을 살리는 음식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이후 들뫼자연음식연구소를 만들고 본격적으로 자연음식 연구가로 활동해오면서 개발한, 여러 가지 들풀로 발효한 산야초 차와 발효 식품, 자연 건조 생식은 한국산업기술평가원에서 기술 평가를 통해 신기술 보육 사업으로까지 인정받았다고 한다. 지금은 문성희의 ‘평화가 깃든 밥상’ 강좌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행복한 밥상을 선사하고 있으며, 생협이나 환경 단체, 소비자 단체 등과 ‘윤리.생태.생명의’ 밥상 차리기, ‘평화가 깃든 밥상’ ‘지구를 위한’ 밥상 차리기 강좌를 꾸준히 해오고 있다. 단식캠프 지도 강사로도 활동 중인 그녀는 그녀만의 ‘밥상 원칙’을 갖고 있는데 그 내용을 들여다보면 이러하다.

첫째, ‘모든 생명체는 존중 받아 마땅하다’하며 나는 생명의 조화를 어지럽히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다. 나는 생명이 인간에게 중요한 만큼 다른 생명체도 중요하다고 믿기에 채식주의자가 되었다. 나 자신이 살기 위해, 내가 강해지고 건강해지기 위해 죽은 동물의 고기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둘째, 되도록 가공 식품이나 수입 식품을 먹지 않는다.
셋째, 먹을거리를 손수 채취하거나 재배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부득이 할 때는 유기농 재배 농가나 협동조합, 유기농 매장에서 신선한 재료를 구매한다.
넷째, 껍질과 씨앗, 뿌리를 버리지 않고 먹어 먹을거리를 제공한 자연에 감사를 표하고 생명에너지를 활성화한다. (껍질엔 섬유질뿐만 아니라 생명을 보호하는 힘이 있고 씨앗은 생명력의 원천이며, 뿌리는 생명을 성장하게 하는 힘이 있다.
다섯째, 되도록 조리 가공을 적게 한다. 신선한 날것을 많이 먹고, 익힐 때는 가열을 최소화하며, 양념을 적게 하여 재료의 신선한 맛을 최대한 살리고 살짝 찌거나 굽거나 데쳐서 먹는다. (소스를 다양하게 만들어서 맛의 변화를 즐긴다.)
여섯째, 조리법을 간단하게 하는 대신 한 가지 요리에 다양한 채소를 골고루 사용하고 밥도 다섯 가지 이상의 알곡을 섞는다. 반찬 가짓수를 두세 개 이상 놓지 않으며 조리된 음식은 가급적 서른여섯 시간 안에 먹고 음식물을 남기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일곱째, 음식을 만드는 동안 몸과 마음을 최상의 평화로운 상태로 집중시켜 음식에 좋은 파동이 들어갈 수 있도록 한다.
여덟째, 출처를 모르는 음식이나 밖에서 파는 음식을 먹지 않음으로써 내 생명 에너지의  흐름을 보호하고 존중한다.
아홉째, 위장이 가득 차도록 먹지 않는다. 몸 안의 장기가 혹사당하지 않도록 휴식의 여지를 준다.
열째, 씨앗이 자라 꽃 피우고 열매 맺도록 한 흙, 공기, 물, 햇빛의 수고로움을 잊지 않는다. 그리고 다시 내게 들어와 내 몸으로 모양을 바꾼 그것들, 곧 내 몸에게 자주 사랑을 보낸다.(중략...)
강좌후기 (총3개)
HereNow ( 2010-10-29  16:11 )       
박정은 님, 신청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정은 ( 2010-10-24  15:51 )       
대기자로 신청하고 싶습니다. 공석이 생기면 전화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ereNow ( 2010-10-20  11:24 )       
신청완료 되었습니다. 다음 차수 참가를 원하거나 대기자로 신청하실 분은 댓글 남겨주세요.
 



 진행중인 강좌 
(1월26일) 30차 초심기르기
Mind Body Studies Practice (MBSP)- 휄든크라이스 방식(Feldenkrais Method)으로 심신을 공부하는 과정. 인간 대뇌의 학습 기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조건 하에서, 일정 기능과 관련이 있는 움직임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학습 방식
강사 : 박대선 선생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9년 1월 26일 (토, 오전10시~오후4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14697 추천 909 의견 12
 진행중인 강좌 
(12月10日) 공동체 학교 기초과정 (1년과정, 3인 한정, 100일학교 수료자에 한합니다)
강사 : 월인
장소 : 함양연수원
공개강좌 : 2018.12.1일 9시
본강좌 : 2018.12.10일 9시~ 2019.12.9일
문의 : 02-747-2261
조회 65 추천 5 의견 1

 진행중인 강좌 
(11월 2일) 제17차 자연에 말걸기
이 연습들은 외적인 자연과 우리의 내적인 자연에 다리를 놓는 작업입니다. 우리가 밖에서 보는 빛으로 가득한 외적 자연과 함께 내면의 자연을 체험하게 되면 그 내면은 또 빛으로 이루어진 의식의 바다라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강사 : 이원규 대표
장소 : 함양수련원
공개강좌 : 5인 이상 구성해 신청하면 본강좌 개설 일정 조정 가능
본강좌 : 2018년 11월 2일(금) 오후 2시 ~ 11월 4일(일) 오후 3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17342 추천 1263 의견 32
 진행되었던 강좌 
(6월10일) 4차 저절로神仙춤
나를 꽃피우는 생명의 춤, 저절로神仙춤은 나만이 출수 있는 나만의 춤이며 저절로 스스로 추어지는 춤이다.
강사 : 송순현 원장 (정신세계원)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2017년 6월 10일(토),오전10시부터 오후6시,하루과정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신청 바랍니다(5명 이상 신청시 진행)
문의 : 02-747-2261
조회 4193 추천 287 의견 1

 진행되었던 강좌 
(4월 23일 시작) 몸숨맘 알아차림 요가
요가는 삶이 어떻게 고정되어 있는지 몸으로 점검합니다.
강사 : 곽은구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4월 23일(화)부터 6월 25일(화)까지 10주간 진행 /  매주 화요일 오후 2시~5시
문의 : 02-747-2261
조회 8480 추천 898 의견 0
 진행되었던 강좌 
제7차 각성 인텐시브(who is in?)
(11月 29日) 근원의 직접인식을 위한 72시간의 강력한 물음
강사 : 달마&풀라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07년 11월 29일(목, 낮12시) ~ 12월 2일(일, 오후 2시)/ 72시간 ※ 11월 26일, 12시까지 미내사 수련원에 오셔서 점심식사를 함께 하신 후 워크샵에 참석해주시면 됩니다. <여벌의 속옷을 여러개 준비해 주세요.>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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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평화가 깃든 밥상-도시락, 샌드위치, 간식 & 일품요리(8주 과정)
(2010年11月1日)가장 훌륭한 요리는 재료가 가진 본래의 생명력과 색깔과 모양을 망가뜨리지 않고 먹는 것이고, 그런 음식을 찾기 위해서는 마트가 아니라 밭으로 가면 된다는 사실과 조리 과정이 최소화되어야 합니다.
강사 : 문성희
장소 : 미내사클럽 강의실(2호선 봉천역 소재)
본강좌 : 2010년11월1일~12월27일까지(총8회/ 11월15일은 쉼/ 매주 월, 저녁7시~10시)
문의 : 02-747-2261
조회 7998 추천 999 의견 3
 진행되었던 강좌 
10차 단전호흡과 바라봄(2주 과정)
(2011年12月12日) 숨을 고르게 들이쉬고 내쉬다 보면 기운이 음양의 균형을 회복하게 되고, 호흡이 점차 깊어지다 보면 자연스럽게 기운의 본래 모습(순수에너지)과 정신의 본래 모습(순수의식, 참나)을 회복하게 됩니다.
강사 : 윤홍식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1년 12월12일, 19일(월/ 저녁7시~9시30분)
문의 : 02-747-2261
조회 15192 추천 1027 의견 15

 진행되었던 강좌 
32차 선화(仙畵)
(2011年12月10日) 선화는 무언의 그림을 통해 자발적으로 터져나오는 기운의 흐름을 느끼고, 장애를 느끼거나 원하는 일을 성사시킬 직관적 통찰을 얻게 합니다.
강사 : 강영기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1년 12월10일~11일(토~일/ 오전10시~저녁6시) / (※준비물: 모나미 볼펜 굵기의 붓글씨 붓 1개, 참고로 붓은 붓펜이나 미술 붓은 안됩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24202 추천 2251 의견 7
 진행되었던 강좌 
청소년을 위한 Life CEO
(미정) Attention CEO는 주의를 에너지라고 보는 입장에서 주의(attention) 에너지를 key 코드로 하여 누구든 자기의 삶을 쉽고 간단하게 스스로 경영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강사 : 곽은구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문의 : 02-747-2261
조회 6709 추천 824 의견 0

 진행되었던 강좌 
평화가 깃든 '반 찬(반찬류/국류/찌개류/그외)' 12주
(2011年1月10日) 가장 훌륭한 요리는 재료가 가진 본래의 생명력과 색깔과 모양을 망가뜨리지 않고 먹는 것이고, 그런 음식을 찾기 위해서는 마트가 아니라 밭으로 가면 된다는 사실과 조리 과정이 최소화되어야 합니다.
강사 : 문성희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1년 1/10~24, 2/7, 3/7~28, 4/4~25
(총12회/ 매주 월, 저녁7시~10시)
문의 : 02-747-2261
조회 8590 추천 1057 의견 1
 진행되었던 강좌 
선화(仙畵) 방학특강<br>-1년에 두번 청소년을 위한 특강
(2011年1月8日) 선화는 무언의 그림을 통해 자발적으로 터져나오는 기운의 흐름을 느끼고, 장애를 느끼거나 원하는 일을 성사시킬 직관적 통찰을 얻게 합니다.
강사 : 강영기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겨울방학 특강): 2011년1월8일(오후2시)~9일(오후3시)/ (여름방학 특강): 2011년8월6일(오후2시)~7일(오후3시)
문의 : 02-747-2261
조회 17004 추천 1611 의견 9

 진행되었던 강좌 
변형의 춤, 구르지예프 무브먼트 워크샵
(2011年)‘태풍의 눈’ 처럼 무브먼트라고 하는 상징적인 행위를 하는 동안, 우리는 움직이지 않는 내면의 침묵과 만날 수 있게 된다.
강사 : 달마&풀라
장소 : 신청하시면 개별 통보해드립니다.
공개강좌 : 문의: 747-2261 / 010-6251-2887
본강좌 : 2011년 중에 있을 예정입니다.(10:00~18:00) (준비물: 편한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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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십육신성도 워크샵- 16ways (레벨1-2과정)
(2010年5月21日) 딜란의 16ways는 16가지 동작으로 그 안에 켄윌버의 통합이론, 태극음양 이론, 에너지 심리학, MBTI, 클레어 그레이브즈의 스파이랄 다이나믹 기법이 통합되어 있어 의식확장과 심신치유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습니다.
강사 : 딜란 뉴컴 & 백경선
장소 : 미내사클럽 강의장
공개강좌 : 2010년5월19일(수, 저녁7시~9시)/ (비회원) 7천원, (정회원) 5천원
본강좌 : (레벨1) 5월21일~22일(오전10시~오후17:30) / (레벨2) 5월23일(오전10시~오후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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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2차 '수심결' 강의-한국불교의 큰 뿌리, 보조 지눌의 수심결 강의
(2010年6月10日) 보조지눌의 수심결 강의와 명상법을 통한 워크샵을 동시에 진행합니다. 보조 지눌 스님의 '수심결'은 서산대사를 비롯해 근현대의 경허, 혜월, 용성, 한암, 효봉 스님으로 이어져오면서 한국 불교에 큰 영향을 미쳤다.
강사 : 윤홍식
장소 : 미내사클럽 강의실 3층(2호선 봉천역 소재)
본강좌 : 2010년 6월10일, 17일(목, 저녁7시~10시)/ (※ 3일 전까지 전화나 이메일로 사전 예약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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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단전호흡과 바라봄' 정기모임
이 모임은 '단전호흡과 바라봄' 강좌를 수강하신 회원분들을 대상으로 매월 수련진도를 점검하고, 강사님으로 부터 올바른 '단전호흡법'을 코치 받을 수 있는 정기모임입니다.
강사 : 윤홍식
장소 : 미내사클럽 강의실(2호선 봉천역 소재)
본강좌 : 홍익학당으로 직접 문의해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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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제2차 아름다운 여자를 위한 아유르베다 워크샵
(11月18日) 아름다운 여성을 위한 세미나는 아유르베다 요가 마사지 요법과 함께 필라테츠 스포츠 요법을 접목하여 여성들이 자신만의 아름다움과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강사 : 비라모(Ma Dhyan Viramo)
장소 : ※(클릭하시면 약도를 보실 수 있습니다) 에스코 빌딩 지하1층-세미나룸 (강남역 주변)
본강좌 : 2006년 11월 18일(토요일)~19일(일요일) 오전 10시 ~ 저녁 19:00 ※ (준비물: 몸을 가릴 수 있는 큰 타울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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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최신의 생체장 측정기기의 활용(RFI, ESM, PIP 등)
(9月25日) 에너지 장 영상촬영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와 함께 하는 드문 기회가 될 것입니다.
강사 : 손튼 스트리터 박사(Thornton Streeter)
장소 : ※(클릭하시면 약도를 보실 수 있습니다)에스코 빌딩 지하1층세미나룸
본강좌 : 2006년 9월 25일(월)~26일(화) 09:00~18:00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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