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내사클럽-HereNow.co.kr

미내사소식

지금여기 23-5호(통권137호 : 2018년 9/10...  2018.09.04
지금여기 23-4호(통권136호 : 2018년 7/8...  2018.07.04
7월 통찰력 및 자기변형게임 진행 공지  2018.07.02

  강좌
ㆍ강좌일정표
ㆍ강좌
   의식개발/명상
   자기계발
   정신과학
   심신수련
   건강/치유
   미래예측/직관력
   첨단프로그램
   기타
ㆍ통찰력게임/자기변형게임 딜러
ㆍ강좌제안/요청
ㆍ찾아오시는 길

  - 강좌문의 02-747-2261
  - 수강료 입금계좌
    농협 053-02-185431
            (예금주 이원규)



전인(全人)을 위한 강좌 강좌비 환불조건


 진행되었던 강좌 
크게보기
  순일 프로그램

  (4月2日)평화를 누릴 수 있게 하는 체험적 프로그램

  강사 이동호 선생
  장소 공개강좌 - 미내사 강의실 / 본강좌 - 경기도 양평 순일 수련원
  공개강좌 2005년 4월 2일 15:00~17:00
  본강좌 6박7일 (수시참가)
  수강료
  입금처
  문의

강좌신청하기 ㆍ조회 :  19123 회
ㆍ의견 :  19 개  [의견쓰기/보기]
ㆍ추천 :  5800 분  [추천하기]
  강좌소개
크게보기
이동호 선생
어릴 때 말없는 침묵과는 다른 '평화로운 침묵'을 경험하였다. 이후 삶의 많은 고통을 받으면서 어릴때의 그 상태로 돌아가고자 애쓰는 중에 어느날부터 생각들이 덩어리로 떨어져나가기 시작했다. 무엇을 하든 생각이 꽉차있었고, 생각으로 돌아가던 삶이었는데 그 생각들이 빠져나가는 것이었다. 어렸을 때 이후 처음으로 선명하게 대상들을 보았다. 생각으로 보는 것이 아닌, 생각이 사라진 상태에서 있는 그대로 보이기 시작했다. 그런 얼마후 스스로 보이는, 보이지 않는 모든 것들에 대한 두려움이 빠져나가고 '방어할 두려움 없는 자유'를 맛보게 되었다.
[참고기사]
   1. 무아삼매로 들어가는 스위치 [아크로뱃 설치 ]
   2. 온전한 평화에 이르는 길 [아크로뱃 설치]
[최근기사]
   3. 참나가 드러나는 순간[아크로뱃 설치]
   4. 내 마음의 방충망을 걷어내고

[커뮤니티]
   참나를 찾아서-이동호 선생과의 대화


※ 한번에 6박7일 시간을 낼 수 없는 분은 신청 후 2박 또는 3박씩 나누어서 프로그램에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삶을 살면서 오는 모든 근심과 걱정의 원인이 과거의 번뇌와 미래에 대한 바램과 근심에 있기 때문에 이것을 소멸시키고 나아가 가짜나를 녹임으로써 궁극적으로 온전한 평화를 누릴 수 있게 하자는 것이 이 프로그램입니다. 개인의 의식이 만든 것이 아닌, 지혜가 스스로 드러내어 놓은 과정을 축약한 것이라 할 수 있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자유를 맛보십시오.

순일 프로그램은 4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단계 6박7일
2단계 6박7일
3단계 6박7일
4단계 6박7일 과정입니다.
1에서 4단계까지 전과정은 24박 25일 입니다.

현재 전과정을 마치신 분들은 깊거나 얉은 다소간의 차이는 있으나 노력하면 늘 삼매에 듭니다. 삼매에는 노력해야 드는 삼매와 노력하지 않아도 늘 삼매상태인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노력해서 언제든 들 수 있다면 점점 깊은 상태에 있게되며 시간이 지날수록 노력하지 않아도 늘 삼매 상태가 되기 마련입니다. 이것이 본연삼매 입니다.
삼매란 참나의 상태 혹은 순수의식 상태입니다. 본래의 참마음입니다.
4단계의 방편을 하는 동안 방편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총체적 이해가 생깁니다. 해보지 않은 방편에 대한 원리의 이해는 물론 현상과 실상에 대한 지혜가 벌어집니다.


강좌후기 (총19개)
섬김 ( 2003-11-07  21:40 )   [삭제]   
초보 참회 이야기 - 추신

추신 1: 감사합니다.

지식이 아닌 지혜를 가르쳐 주시는 맑은 눈의 교장 선생님, 저 연세에 어떻게 저렇게 순수할 수 있을까를 묻게 만드는 우주님, 그 마음이 없되 또 무한이기도 한 0심님, 구름 한 점 없이 펼쳐진 광대한 하늘님, 스스로 빛나며 한없이 빛을 주는 태양님, 깊이를 알 수 없는 신비를 지닌 바다님, 마지막 빛을 발하며 스스로를 놓는 노을님, 드넓게 펼쳐진 푸른 초원님, 어린 아이의 투명함과 순수함을 가진 마음님....그리고 잠깐 만났거나 만나지 못했지만 함께 일원의 여정상에 계신 그분들 모두에게 한 독일인 시인(이 시인은 어떻게 이런 시를 쓸 수 있었는 지 모르겠습니다.)의 시를 바칩니다.

그대 눈 안에(In Your Eyes)

그대의 잔잔한 눈에 나는 쉬리니
그대의 눈은 세상에서 가장 고요하다.

그대의 검은 눈길 안에 나는 살리니
그대의 눈길은 밤인 양 아늑하다.

대지 위의 아득한 지평선을 떠나
단 한 걸음으로 하늘에 오르리니
그대 눈 안에 내 세계는 끝난다.

다우텐다이(Dauthendey, 1867 - 1918, 독일)


추신 2: 이등병의 편지

사령관과 사단장, 기라성 같은 장교들이 지켜보고 있는 데 이등병이 감히 무슨 말을 할 수 있으며 무슨 생각을 풀어놓을 수 있겠습니까? 개구리들이 잊어버린 올챙잇적 얘기, 장군들이 모르는 이등병들만의 얘기가 있을 수 있다는 생각에서 감히 글을 올려봤는데 아무래도 "뭘 좀 알고 썼어야 하는 데..."라는 후회는 지울 수가 없습니다. 모쪼록 널리 혜량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신 3: 다소 민망하지만

저도 별칭을 하나 정해 보겠습니다. 별칭이 아니라 진짜 이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까지 달고 다니던 이름은 실상은 아무 의미가 없더군요. 제 이름이 그렇게 되었어야할 아무런 필연적인 이유도 없더군요. 개똥이라고 불러도 좋고 감자라고 불러도 아무 문제가 없더군요. 제가 지은 이름을 가져 볼까합니다. '섬김'으로 불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섬김'이 이름으로는 좀 이상하기도 하고 섬길 자신도 없으면서 주제넘은 짓을 한다는 생각에 이 이름을 쓰는 것이 못내 망설여졌으나 에라 하다 못하면 그만이지 하는 생각으로 이 이름을 감히 내밀어 봅니다. 다소 민망하지만 불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섬김 ( 2003-11-07  21:38 )   [삭제]   
3. 정작 참회할 대상은 자신이었다. - 초보 참회 이야기(3)

인생 전체를 되돌아보라고 하십니다. 천진했던 시절, 모든 것이 아름다웠던 시절, 작은 일에 가슴이 뛰던 시절, 서커스단 공 굴리던 소녀가 첫사랑이던 시절.....그리고 예기치 않은 충격과 공포....아버지의 좌절....쌓이는 분노....아버지의 돌아가심.. 고통과 번뇌....술로 사는 인생.... 색 바랜 흑백 사진처럼 지나갑니다.

살아온 인생을 되돌아보고 나니 정작 참회를 해야 할 대상은 "나 자신"이었습니다. 스스로에게 몹쓸 짓을 무던히도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책과 자학, 자조, 자신에 대한 위선 그리고 폭음, 뿌리를 알 수 없는 불안과 분노, 그 모든 것이 참회의 대상이었습니다.

다시 관에 들어갑니다. 스스로에게 다시 묻습니다. 이 생에 여한이 없느냐? 예, 없습니다. 다시 태어나지 않아도 되겠느냐? 예, 다시 살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다 버렸느냐? 예?...... 다 버렸느냐? .......다 버렸느냐? 아직 버리지 못했습니다..... 아직 멀었습니다. 관속이 아직 편치 않습니다. 아직도 뛰쳐나가고 싶습니다. 아직도 지켜내야 할 것이 많고 살아야겠다는 의지가 분명합니다. 질기고 질깁니다.

참회가 무슨 뜻일까? 그 참뜻이 무엇일까? 다시 곰씹어보고 되새겨 봅니다. 如是我聞!! 제가 들은 내용을 나름대로 정리를 해보고자 합니다. 참회는 사전적의미로는 "자신이 범한 죄과를 깨우쳐서 회개하는 일"로 돼있습니다. 흔히 들어오던 말이고 쉬운 말이기도 하죠. 그런데 실제로는 매우 심오한 뜻을 품고 있습니다. "조건 없이", "무조건", "아무런 전제도 없이", "그냥", "상대가 먼저 잘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먼저" 잘못을 빈다가 참회의 핵심인 것으로 저는 들었습니다. 쌍방이 서로에게 저지른 잘못에 대해, 서로 주고받은 잘못에 대해 내가 "먼저" 잘못을 빈다는 것은 우리가 살아 온 인생관 전체에 큰 전환과 반전, 변화를 필요로 합니다. 경쟁과 대결, 대립, 투쟁으로 살아온 인생에서 먼저 잘못했다고 말하는 것, 그리고 먼저 눈물을 보이는 것은 곧바로 "패배"를 인정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런 패배는 우리들의 자존을 손상시키고 이 세상에 살아 남아야 하는 이유, 즉 존재 가치를 떨어뜨리는 것입니다. 따라서 먼저 잘못했다고 말하는 것은 자신을 포기하는 일이고 생존의 이유를 감소시키는 일인 것이며 일종의 정신적 죽음을 뜻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조건 없는 참회는 혁명적 의식의 전환, 인생관의 변화를 수반하는 일이라고 저는 느꼈습니다.

이런 이유로 조건 없는 참회로부터 변화가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분노가 소멸(저의 경우에는 잠시 동안만) 되고, 어리석음을 보게됩니다. 잠시전의 원수가 원수로 보이지 않고 슬픔으로 보일 것이라고 추측해 봅니다. 예수께서 "왼뺨을 맞으면 오른뺨을 내밀어라."라고 말씀하신 뜻이 바로 이런 뜻이라고 나름대로 해석해 봅니다. 상대에게 내 뺨을 때릴 만큼 화를 나게 한 행위를 참회하고 그 죄로 오른 뺨을 내밀라고 하신 것이 아닌가하는 것이 참회의 해석일 것입니다. "참회의 인생관"이 아니고서는 이런 말씀을 해석하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如是我聞!! "사랑"이라는 단어에는 상호 주고받음이라는 의미가 내포돼 있습니다. "무조건, 그냥" 주는 것이 아니라 "그가 주면 나도 주고"라는 뜻이 담겨 있는 것이죠. "자비"라는 단어에는 다소의 권위, 내려다봄의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상대를 높이거나 적어도 대등하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약간 하대하는 뜻이 포함돼 있습니다. 이 두 단어를 예수님과 부처님이 그런 뜻으로 사용하시지는 않으셨을 것입니다. 인간의 언어가 가지는 제한성과 한계 때문이겠지요. 두분 말씀하신 본래의 의미에 가장 가까운 단어가 무엇일까? 참회와 회개를 통한 받들어 모심 - "섬김"이라고 생각해 봅니다.(이 단어도 정확한 의미를 전달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가장 가깝다고 생각되는 단어일 뿐입니다.) 참회는 "받들어 모심", "엎드려 조복함.""그대가 무엇이든, 어떤 상황에서든 나는 그대에게 용서를 구함." 이며 "섬김" 입니다. 존재하는 모든 것.... 생명이 있는 모든 것, 생명이 없는 모든 것,.....낮과 밤,.....난생, 태생.....부처님과 예수님.....여성, 남성......미국인, 이라크인.....전라도 사람, 경상도 사람.....개, 고양이.....나무, 풀...돌, 물.....자동차, 책상.....그 모든 것들....나는 언제나 그 모든 것들을 조건 없이 받들어 모실 수 있을까? 설사 그가 나를 해칠 때라도....

다음과 같은 것을 듣고 알았습니다.

1) 인간의 마음(생각, 뇌)의 구조는 컴퓨터와 똑같다.

(1) 큰 도메인을 거치지 않고 작은 도메인으로 들어가지 못한다.

세 번째 수련을 마치고 나니 인간의 마음의 정보 검색 구조가 컴퓨터의 구조와 같다는 것을 확연히 알 수 있었습니다. 즉 정보를 찾아 들어갈 때 검색 순서가 큰 도메인 - 중간 도메인 - 작은 도메인의 순서로 돼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우주 - 은하계 - 태양계 - 지구 - 한국의 순으로 정보를 찾아들어 가는 것입니다. 이 순서가 뒤집히는 검색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참회의 구조도 큰 참회 대상 - 중간 참회대상 - 작은 참회 대상으로 점차 좁혀 들어가는 중층 구조로 돼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돌아가신 선친 - 어머니와 동생들 그리고 아내 - 친구들과 직장 상사, 동료들의 순으로 돼 있었습니다. 큰 참회가 이루어 져야만 중간 참회 대상이 떠오릅니다. 신기하게도 순서대로 떠오릅니다. 큰 참회 대상을 놔둔 채 작은 참회 대상이 먼저 떠오르는 일은 없습니다. 매우 논리적이고 과학적이고 합리적입니다.

(2) 가까운 곳을 거치지 않고 먼 곳으로 가지 못한다.

우리가 외국에 인터넷으로 접속을 할 때는 내 앞에 있는 PC로부터 시작합니다. 그리고 회사 통신망을 거쳐 우리나라 전체의 통신망을 거쳐 외국으로 나갑니다. 나의 PC에서 곧바로 외국으로 나가지 못합니다. 마음의 구조도 마찬가지입니다. 가까운 곳에서 먼 곳으로 접속합니다. 자신으로부터 가족 - 친구 - 동포 - 인류 - 우주로 퍼져 나갑니다. 그 역순은 있을 수 없습니다. 우선 자신이 완전해야 합니다. 그리고 가족입니다. 선생님을 여기까지 95%가 끝난다고 하십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일, 자신을 용서하는 일이 모든 일의 출발이라고 하십니다. 如是我聞!!!

세 번째 수련 이야기를 적어 봤습니다. - 10/31 - 11/2(2박 3일) 물골안의 나뭇잎들은 때 이르게 나뭇가지를 여의고 스스로의 길을 떠났습니다. 아직 햇살이 많이 남아 있는 데... .물은 차고 투명해 손이 시리고 눈이 시립니다. 내 가슴 속 물골은 아직도 탁하고 소리를 내며 흐르는 데....
섬김 ( 2003-11-07  21:38 )   [삭제]   
2. 큰 서원을 세우다. - 초보 참회 이야기(2)

이제는 다르게 살아야 한다. 다시 어리석은 인생을 살수는 없다. 그 고통을 다시 겪을 수는 없다. 어떻게 해야 하는가? 다시 참회할 일을 만들지 않으면 된다. 남들에게 상처를 줘서는 안 된다. 그들 모두에게 엎드려 조복하며 살면 될 것이다. 존재하는 모두를 섬기며 살면 될 것이다. 그 어떤 경우에도....아무 조건도 없이..... 그것이 나 자신을 지키는 길이기도 하고 번뇌와 고통에서 벗어나는 길이기도 하다. 그렇습니다. 저는 이렇게 큰 서원을 세웠습니다. 남은 인생을 이 서원을 실천하며 살기로 했습니다.

다음과 같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1) 육체가 껍질처럼 느껴지다.

이 몸이 안과 밖을 구분 짓는 두터운 껍데기, 마치 속이 빈 철제 금고처럼 느껴졌습니다. 안과 밖이 구분되어 인식되고 육체가 그것을 경계짓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둔탁하고 차갑고 무거운 경계....이 느낌이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습니다.

2) 이게 뭐지? 하고 묻게되다.

난데없이 이게 뭐지? 하는 의문이 떠올랐습니다. 우선 "이게 뭐지?"가 도대체 뭐지? 라고 물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내가 도대체 뭘 묻고 있으며 또 왜 묻고 있는 거지? 이게 화두라는 건가? 왜 이런 의문을 갖게 되는 거지? 전에 화두라는 것이 깨달음에 이르는 한 방편이며 선사들이 괴상한 소리를 주고받는 다는 것을 책에서 읽어 본적이 있을 뿐 다른 경험이 없는 데 왜 "이게 뭐지?"라는 의문이 떠올랐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뭐지?"라는 질문은 "보이는 것 전체, 들리는 것 전체 즉 인식되는 모든 것들, 이것들이 도대체 통째로 무엇인가?"라고 묻는 질문이었습니다. 답은 모른 채 지금도 가끔씩 묻고 있습니다. 답답한 노릇입니다.

3) 세상을 보는 방식이 다름을 느끼다. - 내가 다가가서 세상을 본다.

세상을 보는 방식이 지금까지 알고 있던 것과는 전혀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즉 세상이 내게 다가와서 그것을 내가 보는 것이 아니라 내가 세상에 다가가서 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나무를 볼 때 그 나무에서 반사된 빛이 내 눈에 상을 맺고 그 상을 뇌가 인식하는 것이 아니고 반대로 나의 의식이 눈을 통해 그 나무에 다가가서 그것을 인식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즉 물체-빛-눈-의식의 순서가 아니고 의식-눈-빛-물체인 것입니다. 다시 말해 내 의식의 내가 보이는 모든 곳, 내게 소리를 들려주는 모든 곳, 내가 상상하는 모든 곳에 도달해 있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 의식은 끊임없이 유동하며 우리를 규정지어 주는 것은 아닌지. 이 느낌은 잠깐 사이에 스치고 지나갔으나 그것이 진실일 수도 있다는 생각만 남았습니다.

두 번째 수련 이야기를 적어봤습니다.: 10월 17일 - 19일(2박 3일) 물골안. 한껏 단풍이 들어 절경이었습니다. 푸르던 나뭇잎은 안으로 익어 붉고 노란빛을 내고 물은 더 맑아져 찬란한 빛으로 산을 반사했습니다. 건너편 산은 굳건히 존재하되 물결을 따라 흔들리기도 했습니다.
섬김 ( 2003-11-07  21:37 )   [삭제]   
길을 찾다!
- 초보 참회 이야기 -


순일할 것도 없어 보이는 순일 선생님, 더 놓을 것도 없어 보이는 노을("놓을"이라는 뜻이랍니다.) 선생님, 쌀쌀한 날씨에 건강하신지요. 물골안에서 세 번의 수련을 마친 최아무개입니다. 저는 물골안을 드나드는 육신을 따라 다툼과 평화의 사이를 왕래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물골안을 다녀온 1주일은 평화 속에서 그리고 그 다음 1주일은 다툼 속에서......물골안의 가을은 안으로 안으로 더 깊어 가고........물골에 고인 물은 점점 더 투명하게 맑아 가는 데....

참회 공부 이야기를 써봤습니다. 겨우 첫 번째 코스 - 2박 3일 수련 3회를 마친 초보 수련자 주제에 무슨 공부 이야기를 쓸 수가 있나하고 아예 써 보겠다는 생각조차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들의 격려, 진리에 대한 확신은 오랜 시간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점, 내가 스스로에게 속임이 없다는 점, 그리고 선배님들을 관찰한 바 그 어떤 걸림도 없다는 점 등등 나름대로 "써도 좋다."는 논거를 만들어 글을 써봤습니다. (공부에 진척이 없어 나중에 망신당할 가능성은 남아 있습니다.) 그냥 빙그레 웃으면서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길을 찾다.

아! 길을 찾았다. 길을 찾았다. 그 먼 거리를 돌아, 부딪치고 깨지며.....넘어지고 자빠지며.....상처투성인 채로... 아! 이제야 길을 찾았다.... 잃어버릴 염려가 없는 길을....벗어날 걱정이 없는 길을..... 의심의 여지가 없는 길을.....삿되게 갈래야 삿되게 갈 수가 없는 길을....내가 어디쯤 서 있는 지를 알 수 있는 길을...전체 여정을 알 수 있는 길을......나는 그 길의 초입에 서 있다. 그러나 나는 그 끝이 어디인 지를 안다.... 너무나 분명히.

이렇게 쉬운 길을.....너무나 단순하고...너무나 명확하고.....너무나 자명하고... 너무나 옳은 길을... 왜 그렇게 멀리 돌아 다녔던가?.... 그냥 잘못했다고 하면 되는 것을......무조건 용서를 빌면 되는 것을.....참회하면 되는 것을..... 그것이야말로 조건 없는 선이고 진리인 것을 ... 그것이야말로 대자대비이며 사랑인 것을...... 다른 아무것도 필요 없는 것을...

아버지! 잘못했습니다. 저를 용서해 주세요. 다른 아무 말도 하지 않겠습니다. 아니 다른 아무 말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저를 용서해 주세요...아! 아버지! 사랑 받고 싶었고 사랑하고 싶었습니다.....이젠 어찌 할 수도 없습니다.....왜 그랬을까? 아버지의 그 고통과 그 외로움을 왜 몰랐을까? 왜 그렇게 어리석었을까? .....아 알았다!! 이제 알겠다. 내가 남에게 하는 짓이 내가 스스로에게 하는 짓이구나...내가 남에게 준 상처가 내 가슴속에 나의 상처로 남는구나.....다시는 그렇게 살지 말아야지.... 다시는 남에게 상처를 주지 말아야지...

순일 선생님 감사합니다. 먼저 그 아픈 길을 가셔서.....길을 찾아....진리를 찾아 ... 감사합니다. 저에게는 그 어떤 성현도 필요치 않습니다. 영웅적인 삶을 살았다는 그 어떤 선지식도 필요치 않습니다. 그 어떤 위대한 경전도 그 어떤 감동적인 설법과 설교도 필요치 않습니다. 나 보다 더 아픈 삶을 살고 그래서 나의 아픔을 가슴으로 알고 ....그 아픔에서 진리를 찾아내고 나에게 진리로 가는 길을 생생하고 또 생생하게 가르쳐 주는 그런 분을 나는 가졌습니다. 如是我聞!! "나는 이와 같이 들었다." 부처님의 말씀을 기록한 자들은 왜 "세존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라고 쓰지 않고 "나는 이와 같이 들었다."라고 썼을까? 저는 알았습니다. 진리를 들은 자의 기쁨을 표현한 것입니다. 이 의미 없어 보이던 말이 이렇게 큰 의미로 다가올 줄이야!!! 저는 이와 같이 들었습니다. "전체가 되지 않으면 다툼이 있다." 당연하지, 너무나 당연하지. 이렇게 쉬운 말을....그래서 저는 그 모든 것, 전체가 되고자 합니다.

관속에 들어갔습니다. 고통스러웠던 이 세상, 그렇지 않아도 떠나고 싶었던 이 세상.....다 두고 떠납니다. 잘 살 수 있었는데... 좀 더 잘 살 수 있었는데......왜 그렇게 살았는지...아무런 의미도 없는 미련한 짓으로 상처 주고 상처받고......편안하게 놓아 버립니다. 죽어 버립니다. 죽기를 거부하는 자의식이 가슴속에서 매우 강한 저항을 합니다. 관 뚜껑을 열고 뛰쳐나가려고 합니다. 그러나 어리석음의 덩어리이고 고통의 주체이며 실체도 아니고 진리도 아닌 그는 이제 떠나야 합니다.

의문이 일어납니다. 내가 죽고 나면......그 다음엔 뭘까? 육신이 죽으면 내 눈은 보지 못하고 내 귀는 듣지 못할 것이며 그것을 바라보던 의식, 생각도 사라질 것이다. 그러면 내가 바라보던 외부 세계는 어떻게 되는가? 외부세계가 내가 죽은 뒤에도 존재하는 지는 나는 알 수 없다. 하지만 내가 내 눈으로 바라보던 나의 우주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은 분명하다..... 그렇다면......나의 육체, 나의 의식, 내가 보던 우주가 사라지면...... 그 다음엔 뭐지? 도대체 뭘까? 알 수 없다.

2박 3일의 짧은 기간에 매운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인생관 전체의 변화를 수반하는 근본적인 변화였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1) 미움이 완화되다.

수련을 마치고 직장으로 복귀한 월요일 아침, 매일 저에게 미움을 일으키게 하던 몇몇 동료들이 전혀 다르게 보였습니다. 미움이 사라지고 그가 불쌍해 보이기도하고 어리석어 보이기도 했습니다. 뭘 저런걸 가지고 저렇게 애를 쓰고 있나하는 생각으로 그를 바라보게 됐습니다. 제가 어리석었음을 알고 나니 다른 사람들의 어리석음을 알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로봇처럼 보이기도 했습니다. 아무런 필연적 이유도 없이 어릴 때부터 환경에 따라 형성된 자아에 의해 자동으로 움직이는 인형 같이 보였습니다. 이런 점이 수련을 마치고 가장 크게 느껴진 점이었고 가장 반가운 변화였습니다. 마음에 평화만 있다면 깨달음 따위가 무슨 필요가 있겠습니까?

2) 자신을 보게되다.

여전히 분노나 노여움 등이 가슴속에서 일어났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내가 화내고 있구나.'하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늘 그런 것은 아니지만 격한 감정 속으로 진입할 때 또는 진입한 후에라도 그것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3) 화면 밖으로 나오다.

이제까지 TV 화면 안에서 다른 인물, 대상들과 함께 움직이다가 화면 밖으로 나왔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막연히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TV를 밖에서 보고 있다는 느낌이지요. 구경꾼이 된 듯한 느낌이지요.


이 같은 변화된 느낌들은 직장으로 복귀해 2-3일 간 계속되다 사라지고 종래의 평상 의식으로 되돌아갔습니다. 그래서 이런 느낌들이 수련의 성과일 수도 있으나 또 잠시의 착각일 수도 있다고 판단되어 기록하지 않으려고 했으나 작은 변화도 소중히 여기고 잘 관찰하는 것이 더 나을 듯해서 일단 적어봤습니다. 그것들이 착각인지는 나중에 자연히 밝혀질 것이므로........

이제 길을 찾았으니 결심을 해 봅니다. "一決 一切了(일결 일체료) - 단 한번의 결심으로 모든 것을 끝낸다."

지금까지 첫 번째 수련 이야기를 적어 봤습니다.: 10월 3일 - 5일(개천절 연휴, 2박 3일 ), 경기도 남양주군 수동면 물골안. 물골안은 경춘 국도 변의 경기도 마석으로부터 북서쪽으로 차로 20여분 거리에 위치한 아름다운 골짜기입니다. 말 그대로 "맑은 물이 흐르는 골짜기의 안쪽"이죠.(이를 한자로 바꿔 행정 구역으로 표현한 것이 수동면입니다. 무미건조하고 밋밋하고 멋이 없죠. 우리말의 아름다움이 잘 나타난 지명입니다.) 한 여름의 열기와 정열을 뒤로하고 막 가을이 시작될 무렵의 물골안은 살짝 단풍이 들고 물도 탁기가 가라앉으며 차고 맑아지기 시작한 시점이었습니다. 우리들의 가슴도 저 물골을 따라 안으로 깊어지고 저렇게 맑게 흐를 수 있을까? 저렇게 햇살을 받아 반짝일 수 있을까?
푸른하늘 ( 2003-11-07  21:36 )   [삭제]   
이번주 내내 혼자서 내면을 들여다 봅니다.
여지껏 살면서 나 아닌 상대방들과의 문제에 대해 조금 이해가 되다 보니 이제는 모두 제안에 숨겨진 감정들이 남아 있음을 알게 됩니다.

내외관통을 하다
마침 몸에 걸리는 부분들이 있어서 들어가기는 쉬웠습니다.
머리, 목, 다리 등
아시는 도반님의 도움으로 걸려있는 원인이 무엇인지 알고 들어갑니다.
걸리는 몸의 부위에 들어가 고통을 느끼며 주시를 합니다.
그리고 그 고통을 만들었던 이유들을 하나씩 생각해 봅니다.

두려움, 집착, 수치심과 죄책감들

여지껏 남아있던 것들이어서인지 질기고 질기게 버팁니다.
몸에서 아픔을 느낍니다.
내보내려는 '나'와 안 나갈려고 하는 '나'가 있음이 발견되며 이제는 아픔을 떠나 연민과 불쌍함을 느끼며 눈물이 나옵니다.

'상처받은 나'
'고통받은 나'
'어쩔수 없는 상황에서 스스로 고민하는 나'

여지껏 마음 깊숙히 숨겨놓고 바라보지 않고 외면만 해왔던 모습들을 보니 이해가 됩니다.
다시 그 모습들을 '사랑'할 수 밖에 없기에 손을 내밉니다.

에고로서 에고를 포용할 수 없음을 알기에 다시 나의 본마음에 내맡깁니다.
이제 다시 쉬고 싶다고.
당신 안에서 평화롭게 있고 싶다고.
모든 것이 그저 그럴수 밖에 없었던 상황에서의 경험에 불과하다고.
그 모든 경험안에서 모든 전생의 역할들이 같이 가고 있다고..
당신들 모두가 주인공이라고...
생각으로 꼭 안아줍니다. 마치 엄마가 어린아이를 안듯이...

눈물이 하염없이 흐릅니다.
몸에서 연이어 전율이 일어납니다.
나라고 믿고 있던 생각들이 끊임없이 빠져 나감을 느낍니다.

차안에서 보리님이 주신 찬송가를 들어봅니다.
얼굴 근육이 뒤틀리면서 울음이 나옵니다.
눈물이 쓰리다는 것을 느낍니다.
끝에까지 쥐고 있던 모습들이 알몸처럼 보입니다.


낮에 해처럼 밤엔 달처럼
그렇게 살 순 없을까
욕심도 없이 어둔 세상 비추어 온전히 남을 위해 살 듯이
나의 일생에 꿈이 있다면 이땅에 빛과 소금되어
가난한 영혼 지친 영혼을 주님께 인도하고픈데
나의 욕심이 나의 못난 자아가 언제나 커다란 짐되어
나를 짓눌러 맘을 곤고케하니 예수여
나를 도와 주소서

예수님처럼 바울처럼 그렇게 살순 없을까
남을 위하여 당신들의 온몸을 온전히 버리셨던 것처럼
주의 사랑은 베푸는 사랑 값없이 그저 주는 사랑
그러나 나는 주는 것보다 받는 것 더욱 좋아하니
나의 입술은 주님 닮은 듯하나 내 맘은 아직도 추하여
받을 사랑만 계수 하고 있으니 예수여 나를 도와 주소서


여러생각들이 지나쳐 갑니다.
내일 일이 어떻게 벌어질 지 아무것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하나만은 알것 같습니다.

자유로 가는 길에 있다는 것!


봉인사에서 함께 하신
우주님
태양님
보리님
베다님

그리고 순일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진행중인 강좌 
(11월 1일) 20차 백일학교(매 차수별 참가자 정원 3명
100일 학교에서 끊임없는 일깨움과 힌트를 주는 안내자와의 생활을 통해 스스로 해내기 힘든 깨어있는 삶에 대한 자극을 지속적으로 받게 됩니다. 이를 통해 몸, 마음에 그 삶이 ‘배이도록’ 하면 이제 일상에서도 관성에 휘둘리지 않는 힘을 얻습니다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 연수원
본강좌 : 2018년11월 1일부터 100일
문의 : 02-747-2261
조회 12531 추천 816 의견 17
 진행중인 강좌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 마스터 과정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깨어있기 기초과정 일시
문의 : 02-747-2261
조회 189 추천 17 의견 1

 진행중인 강좌 
(9월22일) 19차 어텐션 인 데스 : 지금-마음(念)의 무늬들
《티벳 사자의 서》의 핵심을 통해 마음의 존재 상태를 살펴보고 경험한다
강사 : 곽은구 선생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8년 9월 22일 (토, 오전10시~오후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신청 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7240 추천 898 의견 4
 진행중인 강좌 
(10월 19일) 53차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기초)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8년 10월 19(금,오후2시)~21(일,오후3시)/ 2박3일
※ 모든 강좌 3일 전 접수마감
문의 : 02-747-2261
조회 35819 추천 1631 의견 128

 진행중인 강좌 
(11월 16일) 53차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심화)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8년 11월 16일 (금, 오후 2시) ~ 18일 (일, 오후 3시) / 2박 3일
참가자격: 깨어있기 기초과정 이수자
※ 모든 강좌 3일 전 접수마감
문의 : 02-747-2261
조회 26386 추천 1396 의견 76
 진행중인 강좌 
(11월17일) 31차 어텐션 인 사마디 시스템
일상(日常)이 명상이 되는 일상(一相) 삼매를 경험한다.
강사 : 곽은구 선생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8년 11월 17일 (토, 오전10시~오후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11654 추천 1127 의견 4

 진행중인 강좌 
(12월7일) 16차 통찰력게임 마스터교육
강사 : 이원규 대표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공개강좌 : 참가자격: 자기변형게임딜러,통찰력게임딜러
본강좌 : 2018년 12월 7일(금), 오후2시~12월 9일(일), 오후3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9587 추천 841 의견 6
 진행중인 강좌 
(9月19日) 관성다루기 심화1주일 과정(3인 한정)
관성다루기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공개강좌 : 자격 : 깨어있기와 관성다루기 기초강의 수강자
본강좌 : 9월 19일 오후2시~26일 오후2시(이후 과정은 예약을 받습니다. 2주전에 신청해주세요)
문의 : 02-747-2261
조회 225 추천 23 의견 3

 진행중인 강좌 
(8월 11일) 관성 다루기 기초강좌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8년 8월 11일(토, 오후 2시) ~ 12일(일, 오후 4시) / 1박 2일
참가자격: 깨어있기 기초심화 이수자
※ 모든 강좌 3일 전 접수마감
문의 : 02-747-2261
조회 348 추천 22 의견 1
 진행중인 강좌 
(7월 15일) 제 2차 조화로운 공동체 만들기
스즈카 커뮤니티의 실례를 통하여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사회 만들기
강사 : 유상용 선생(사이엔즈 스쿨 코리아 대표)
장소 : 미내사클럽 서울 강의장
본강좌 : 2018년 7월 15일 일요일 오전 10시~ 오후 5시
※ 모든 강좌 3일 전 접수 마감(3명 이상 신청시 진행)
문의 : 02-747-2261
조회 714 추천 60 의견 0

 진행되었던 강좌 
(12월 8일) 6차 청년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기초)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강사 : 도건(道健)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7년 12월 8일(금, 오후2시) ~ 10일(일, 오후3시)
※ 워크숍에 참여하시기 전에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를 꼭 읽고 오십시오.
※ 소정의 인원이 안되면 강좌가 연기될 수 있으니 3일 전까지 등록 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2568 추천 541 의견 1
 진행중인 강좌 
4박5일 과정 감지 인텐시브 개강
당분간 깨어있기 수강자 중 후원모임 참석자에 한해 2인씩 신청받고 있으며 점차 전체 깨어있기 수강자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공개강좌 : 사무실을 통해 강사와 상의하세요
본강좌 : 신청자와 연수원 강사 간 스케줄 조정 하에 진행//깨어있기 기초과정 참석차에 한함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5345 추천 656 의견 5

 진행되었던 강좌 
(10월8일) 22차 나와의 소통(감정과 나로부터의 자유)
‘감정과 나로부터의 자유’는 지금(now) 여기(here)에 이미 드러나 있습니다.
강사 : 우현(宇絢) 선생
장소 : 미내사 서울 사무실
본강좌 : 2016년 10월 8일(토, 9:30~18:00), 10월 9일(일, 9:30~17:00)
문의 : 02-747-2261
조회 17592 추천 1046 의견 99
 진행중인 강좌 
(*월*일) 16차 깨어있기™ 계절수업
깨어있기 계절수업은 그동안 깨어있기 워크샵에 참가했던 모든 분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연습을 하기 위해 계절마다 한번씩 진행됩니다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준비물- 세면도구(개인타올 지참)
본강좌 : 2018년 하반기 중 예정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16088 추천 1237 의견 24

 진행되었던 강좌 
(12월 20일) 8차 ‘나(我)와의 소통’ 정기 모임
마음의 평화는 어디 가서 뭘 해야 찾아지는 게 아니라, 지금(now) 여기(here)에서 찾아질 수 있습니다.
강사 : 우현(宇絢) 선생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8차-2015년 12월 20일(일) 오전10시~오후 5시
문의 : 02-747-2261
조회 9776 추천 883 의견 32
 진행중인 강좌 
[상시모집] 자기변형 시범게임(※ 각 지역에 해당하는 딜러들에게 연결해드립니다!)
자기변형게임은 삶의 변화가 일어나는 과정의 핵심을 파악하여 그것을 보드게임의 흥미로운 형태 속에 삽입한 것입니다
강사 : 참가지역 담당 딜러
장소 : 딜러마다 진행장소가 다릅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딜러들의 이름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본강좌 : 아래 해당지역의 딜러에게 직접 연락 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 참가지역 담당 딜러
조회 29983 추천 1923 의견 65

 진행중인 강좌 
(6월20일) 34차 자기변형게임 딜러교육
개인에게는 심층의 지혜를 통해 삶의 문제를 풀고, 단체에게는 갈등해소를 위해 사용할 수 있는 탁월한 도구
강사 : 이원규 대표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2015년 6월 20일 (토요일 오전10시~오후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20832 추천 1417 의견 61
 진행중인 강좌 
(10월 27일) 9차 대규모 자기변형게임
자기변형게임은 삶의 변화가 일어나는 과정의 핵심을 파악하여 그것을 보드게임의 흥미로운 형태 속에 삽입한 것입니다.
강사 : 이원규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3년 10월 27일 일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
12명이상 신청시 진행 예정(참여대상 : 시범게임 참여경험 1회이상자)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16402 추천 1690 의견 3

 진행중인 강좌 
(11월30일) 9차 청소년을 위한 자기변형게임
자기변형게임은 우리의 청소년들이 자신을 변화시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스스로 방법을 찾도록 도움을 줍니다.
강사 : 자기변형게임 딜러
장소 : 미내사 홀로스 북카페
본강좌 : 2013년 11월 30일(토) 오전 10시~오후 1시
문의 : 02-747-2261
조회 7015 추천 888 의견 1
 진행되었던 강좌 
이동호의 금강경 강좌
(8月13日) 이동호 선생과 함께하는 금강경
강사 : 이동호 선생
장소 : 미내사 클럽
본강좌 : 지금은 진행하지 않습니다
문의 :
조회 11161 추천 1218 의견 0

 진행되었던 강좌 
10차 MBSR_깨어있는 마음의 치유효과
(2012년 8월 25일) MBSR은 지난 30년 동안 전세계에서 수 만 명의 사람들이 참가하고 있는 권위 있는 프로그램으로서, 의학적인 문제들, 직장과 가족과 관련된 문제들, 불안과 우울과 관련된 문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이 주목적입니다.
강사 : 이경남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2년 8월 25~26일
(토~일/ 오전10시~오후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21484 추천 1152 의견 6
 진행되었던 강좌 
9차 NLP 프랙티셔너 국제인증 자격(5일 과정)
(2011年 8月 9日) NLP 프랙티셔너 국제인증 자격(5일 과정)/ 기존 프랙티셔너 자격 이상인 분과 대학생은 50%, 상담사자격증소지자, 기업체 교육담당자, 대학원생은 30% 할인해 드립니다.
강사 : 강종우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1년 8월 9일~13일(화~토/ 오전 10시30분~오후6시) / ※상기 교육일정과는 달리 일정인원을 모아서 연락주시면(지방계신 분들 포함) 협의하여 별도 교육일정과 장소에서도 강의가 가능합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23743 추천 2199 의견 17

 진행되었던 강좌 
32차 NLP(신경언어프로그래밍)원리와 기법을 활용한 상담스킬 워크샵 - 프랙티셔너 입문과정
(2011年6月12日) 기존 프랙티셔너 자격 이상인 분과 대학생은 50%, 대학원생, 상담사자격증소지자, 기업체교육 담당자는 30% 할인해 드립니다.(단, 미내사에서 입문/본과정을 이수하신 분들은 무료!)
강사 : 강종우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1년 6월12일, 19일(일/ 오전10시30분~저녁6시30분) ※상기 교육일정과는 달리 일정인원을 모아서 연락주시면(지방계신 분들 포함) 협의하여 별도 교육일정과 장소에서도 강의가 가능합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38281 추천 2158 의견 81
 진행되었던 강좌 
수용전념치료(ACT)워크샵
(2011年3月26日) ACT(Acceptance and Commitment Therapy:ACT)는 인지행동치료의 최신 동향으로써 심리치료에 동양의 명상의 핵심인 마음챙김(mindfulness)을 결합한 심리치료 모델입니다.
강사 : 주혜명 교수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1년 3월26일(토, 오전10시~오후5시)~27일, 4월3일(일, 오전10시~오후5시)
문의 : 02-747-2261
조회 7956 추천 915 의견 0

 진행되었던 강좌 
7차 홀로스 감정다루기(HEART™) 심화
보다 심화된 감정 다루기 기법의 실습과 함께, 참가자들 간의 대화를 통해 각자의 감정적 문제를 보다 깊이 있게 다루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강사 : 허유 정인호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3년 예정
문의 : 02-747-2261
조회 6703 추천 934 의견 4
 진행되었던 강좌 
10차 홀로스 감정다루기(HEART™) 기초
생각과 감정에 휘둘리는 삶으로부터 생각과 감정을 선택하여 사용하는 삶으로의 변화
강사 : 허유 정인호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3년 예정
문의 : 02-747-2261
조회 10698 추천 1108 의견 19

 진행되었던 강좌 
9차 EFT(감정 자유 기법) Level1 공인 워크샵
(2011年1月23日) EFT는 고통과 질병, 감정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방법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침을 사용하지 않는 독특한 침술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강사 : 강종우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1.1.23(일, 오전10시30분~오후6시30분)
문의 : 02-747-2261
조회 13998 추천 1218 의견 21
 진행되었던 강좌 
감정과 자유영혼의 만남 워크샵
이 워크샵은 생명의 표현인 감정을 자유롭게 사용하고 멈추기 위한 과정입니다. 이 과정을 지나면 거친 파도와 같은 감정으로부터 자유로움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강사 : 최항식(마한)
장소 : 미내사클럽 4층 강의실
본강좌 : 미정
문의 :
조회 8844 추천 865 의견 0

 진행되었던 강좌 
자기변형 시범게임
자기변형게임은 삶의 변화가 일어나는 과정의 핵심을 파악하여 그것을 보드게임의 흥미로운 형태 속에 삽입한 것입니다.
강사 : 각 지역 딜러
장소 : 각 딜러마다 장소가 다르니 참고하세요
공개강좌 : 각 지역 딜러에게 신청 가능하니 아래 본문 링크 참고하세요.
본강좌 :
문의 :
조회 23058 추천 1868 의견 30
 진행되었던 강좌 
삶의 진실 백일 학교 8차 (정원: 3명으로 제한)
100일 학교에서 끊임없는 일깨움과 힌트를 주는 안내자와의 생활을 통해 스스로 해내기 힘든 깨어있는 삶에 대한 자극을 지속적으로 받게 됩니다. 이를 통해 몸, 마음에 그 삶이 ‘배이도록’ 하면 이제 일상에서도 관성에 휘둘리지 않는 힘을 얻습니다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공개강좌 : 준비물 : 100일 통찰기록 노트, USB 메모리 1개(통찰기록 저장용)
책 『깨어있기』 『관성을 넘어가기』 『자연에 말걸기』 가져올 것
본강좌 : 잠시 중단(청년백일학교를 참고하세요)
문의 : 02-747-2261
조회 13868 추천 1012 의견 14
1 [2]

Copyright 1999-2018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