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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27일) 53차 가족세우기 워크숍

  감추어진 가족과 조직 내의 긴장을 겉으로 드러내 보여줌으로써 막혀 있던 사랑의 물줄기가 다시 가족과 조직 내에서 흐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강사 달마&풀라
  장소 신청하시면 개별 통보해드립니다.
  본강좌 2017년 5월 27일~28일
(토~일 / 오전9시30분~오후5시30분)
※ 5월 19일에 접수 마감합니다.
  수강료 20만원 (단, 정회원/<지금여기> 정기구독자는 19만원)
(식비별도, 카드결제 가능)
  입금처 농협 053-02-185431 이원규
  문의 02-747-2261

강좌신청하기 ㆍ조회 :  24172 회
ㆍ의견 :  10 개  [의견쓰기/보기]
ㆍ추천 :  1730 분  [추천하기]
  강좌소개
달마&풀라
달마| 독일에서 태어나 물리학과 문학, 철학과 심리학 등을 공부했으며 전 세계를 두루 여행하였다. 30세때 오쇼를 만나게 되면서, 내면탐구를 위한 그의 삶이 180도 전환하게 되었다. 물리학자의 길을 버리고 그는 스와미. 아누락 달마(Swami Anurag Dharma)라는 새로운 이름을 얻으면서 오쇼의 공동체 생활에 참여하였다. 지난 20년간독일에 있는 오쇼 공동체 및 미국과 인도의 공동체에서 명상과 삶이 하나된 생활을 해온 그는 각종 세라피 및 창조적인 워크샵 등을 직접 체험하면서 개인적인 성장은 물론 영적인 각성을 체험했다. 그는 스스로 말하길“운이 좋아서, 오쇼가 생존해 있던 기간중 몇 년 동안을 오쇼의 곁에서 그의 가르침을 가깝게 접할 수 있었으며, 오쇼의 지혜를 흡수할 수 있었습니다. 공동체 생활과 각종 세라피 및 명상 활동 등은 내면의 가장 깊은 곳에서 삶을 대하는 시각에 전적인 변화를 일으켰습니다.”지난 몇 년간, 그는 특히 자신의 개인적인 성장과 내면적 변형에서 그치지 않고 내면의 참자아를 찾고자 하는 사람들과 성장과 변형을 나누기 위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다양한 워크샵과 명상 이벤트를 통해 자신의 경험을 나누고 있다.

풀라| 한국에서 태어나 동, 서양의 문학을 폭넓게 공부했으며, 시와 소설 창작활동을 하였다. 25세 때처음으로 인도로 건너가 오쇼 코뮨에서 처음으로 공동체 생활을 경험하면서 마 디얀 프라풀라(Ma Dhyan Prafulla)라는 새로운 이름을 얻게 되었다. 지난 1 0년간은 인도와 유럽 등을 여행해오면서 특히 개인적인 성장과 각성을 위한 각종 오쇼 명상과 워크샵, 세라피 등을 경험했다. 그녀는 최면요법과 Family Constellation 그리고 특히 구르지예프 무브먼트(Gurdjieff movements)에 특별한 사랑을 가지고 있다. 현재 그녀는 달마와 함께 여행을 하면서 다양한 워크샵과 이벤트을 통해 자신의 경험을 사람들과 나누고 있다. 또한 명상과 인도 관련 도서 번역에 전념하는 한편 시와 소설 등 창작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관련상품]
- 가족세우기(버트 헬링거의 놀라운 심리치료법)
- 조직세우기
- 커플치유

[관련기사]
- 그리고 당신을 사랑할 수 없어서 진정 미안합니다.
- 사랑하는 어머니 당신은 크고 저는 작습니다.
- 보이지 않는 은줄로 연결된 가족의 형태장
- 영의 얽힘과 풀림에 관한 대화 - 존재를 경외하기 3


- 가족 세우기 (Family Constellation) , 현상학적 접근법

가족은 하나의 살아있는 유기체조직과 같다. 그런 까닭에 이 작업에서는 가족을 가족조직 (family system) 이라고 부른다.
사랑을 재료로 만들어진 가족조직 내에서 사랑의 물줄기가 흘러가는 데 순서 (혹은 서열) 가 존재한다. 사랑은 먼저 온 사람에게서 나중에 온 사람에게로 흘러가게 되어 있다. 만일 특정한 상황에 의해서 그 순서가 어지럽혀지게 되면, 나중 세대 중에서 그로 인한 결과를 경험하게 된다. 즉, 그들은 무의식적으로 이러한 결과를 취하게 되고 과거 세대의 삶과 자신의 그것을 통합시킴으로써 유해한 결말을 얻게 된다.
가족 세우기를 통해서 한 개인은 자신이 기술한 문제의 참된 근원을 보게 되고, 관계 내에서 얽혀있는 구성원 간의 긴장을 풀게 될 뿐만 아니라 해결을 위한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된다. 그리하여 의뢰인은 가족이라고 하는 독립적인 조직체 내에서 다시금 사랑이 흘러가는 모습을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게 된다. 그는 더 이상 개인적인 건강이나 행복을 희생할 필요가 없다고 느낄 수 있게 된다.

헬링거의 작업은 현상학적 접근법에 근거하고 있다. 즉, 정해진 이론의 틀에 가족의 문제를 끼워 맞추기 보다 매번 세션에서 드러나는 현상을 관찰하면서 진행되는 작업이 바로 가족 세우기이다. 이 말은 곧 유사해 보이는 문제나 가족사항이 있다 하더라고 실제 세션이 진행되는 동안 전혀 다른 모습의 긴장감을 드러낼 수도 있다는 뜻이다. 의뢰인은 종종 가족조직 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역학의 형태 (가족조직 내에 감추어진 긴장감) 를 보고 놀라는 경우가 많다. 마찬가지로 그 '해결점'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몇 년 간에 걸친 심리치료조차 개인이 처한 문제의 출처를 전적으로 드러내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사실상 문제의 초점이 의뢰인으로 하여금 해결점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조력하기 보다 오히려 의뢰인을 문제에 더 깊게 묶어놓는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다. 가족세우기는 앞서 언급한 것처럼 문제의 참된 근원을 보게 되면서 해결점을 향한 새로운 기회를 제공해 준다.

- 가족세우기의 구체적인 방법

이 작업에서 열쇠가 되는 모형은 가족의 위치로 의뢰인의 가족조직 내에 작용하고 있는 패턴을 조사하는 도구로 쓰인다. 가족조직은 의뢰인을 포함하여 그/그녀의:

-자녀들
-배우자
-형제자매
-부모
-조부모
-간혹 증조부모
-부모나 조부모의 이전 파트너

등을 포함한다. 또한 의뢰인의 가족으로 인해 고통을 당한 사람, 그로 인해 의뢰인의 가족이 이익을 얻었을 경우 그 사람도 의뢰인의 가족조직과 연관성이 있다. 예컨대 가족이 운영하는 사업체를 통해 그들이 고용인들로부터 아주 큰 이득을 얻었을 경우, 다음 세대가 이러한 부당함을 해결해야만 할 무의식적인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
세션을 통해서 의뢰인에게 영향을 끼치고 있는 사람들 집단 내의 감추어진 긴장이 드러나게 된다.
의뢰인의 문제점이 확정되고 나면, 세라피스트는 현재 세대 혹은 과거 세대에서-생존해 있거나 사망했거나 상관없이-연관성 있는 가족 구성원이 누구인가를 결정한다. 의뢰인은 워크샵에 참석한 사람들 중에서 가족 구성원을 선택한다. 이들을 우리는 대리인이라고 부른다. 의뢰인은 대리인 한 사람 한 사람-그들의 특정한 관계에 알맞게-의 자리를 세운다.

그 다음 의뢰인은 자리에 앉아서 세션이 진행되는 모습을 지켜보기만 한다. 여기까지가 일반적인 과정이다. 하지만 세라피스트는 상황에 따라서 다른 진행법을 선택할 수도 있다.
흥미롭게도 의뢰인의 가족으로 선택된 대리인들은 실제 가족 구성원이 가지고 있는 느낌과 교류하게 될 뿐만 아니라 그들이 대리하고 있는 가족 구성원들에게 속해 있는 내적인 앎, 육체적인 센세이션이 대리인에게 일어나게 된다. 때로 대리인들이 보고하는 느낌은 모호하기도 하고 아주 특정하고 강렬할 수도 있다. 예컨대 세션이 진행되는 동안 일시적으로 한 쪽 귀가 잘 들리지 않는다며 듣기의 어려움을 보고한 대리인이 있었다. 나중에 그가 대리하고 있는 의뢰인의 실제 가족이 듣기장애를 가지고 있음이 드러났다.

세라피스트는 대리인들에게 그들의 느낌을 물어보면서 그리고 자리를 바꿔가면서 그들을 재배치 하기도 한다. 그리고 가족조직 내에 감추어져 있는 긴장을 해소하고 가시화하기 위해서 특정한 문구를 대리인에게 제시하기도 한다.
세션이 해결점을 찾아가면서 의뢰인의 영혼에 새로운 가족그림이 새겨지게 된다. 종종 가족 구성원이 추가되면서-새로운 대리인이 추가되면서-관계의 끈이 단절되었던 부분에 비로소 사랑의 물줄기가 다시 흘러가게 된다. 가능하다면, 세라피스트는 사랑의 조화로운 물줄기가 가족 내에 다시 흐를 수 있도록 회복시켜주고, 모든 구성원들이 자신의 자리에서 존중 받을 수 있도록 그 존엄성을 재확인시켜 주며 아울러 과거 세대 중에서 힘든 운명을 지고가야 했던 사람과 의뢰인이 맺은 동일시를 해소하는데 도움을 준다.

가족 세우기의 목적은 의뢰인에게 가족조직의 문제가 해소된 이후의 새로운 그림88을 보여주는 데 있다. 가족 내 역학의 새로운 이미지를 보여주는 데 있다. 세션의 끝에서 의뢰인에게 새로운 가족 순서, 가장 건강한 가족 그림을 되찾은 이후 그가 속한 자리에 서보라고 요청하는 경우가 많다. 의뢰인이 자신의 자리에 선 순간, 즉각적인 변화를 느끼기도 하고 또는 이 새로운 그림이 영혼에 새겨지기 까지 시간이 더 걸릴 수도 있다. 두 가지 경우 모두 세션을 통해서 드러난 건강한 가족 그림이 의뢰인의 영혼에 자리를 잡고 스스로 발현될 때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내버려 두어야 한다. 씨앗을 땅 속 깊이 심고 난 이후 농부가 할 일은 씨앗이 제대로 자라고 있는지 수시로 흙을 파헤치는 것이 아니라 언젠가 때가 되어 발아할 때까지 그저 지켜보는 것 뿐이다.


(중략..)


<조직세우기 관련 기사>
요즈음 가장 많이 듣게 되는 말이자 사람들의 대화에 빈번하게 오르내리는 화제는 다름 아닌 ‘경기 부양’이나 ‘경제를 살리자’는 등의 내용이다. 대기업들을 비롯하여 영세한 사업체에 이르기까지 구조재조정을 비롯한 여러 가지 자구책을 통한 경기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몇 년 동안 서구사회에서는 회사나 조직체들이 처한 문제 해결을 위한 획기적이고 새로운 비지니스 코칭 방법들이 많이 계발되었다.

그 중에서도 ‘조직 세우기’는 독일에서 시작되어 유럽 전지역은 물론 미국 등 여러 나라로 가장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는 새롭고 혁신적인 코칭 테크닉이다. 세계적인 자동차 회사인 다임라 크라이슬러(Daimler-Chrysler)사를 비롯하여 아이비엠(IBM)사 그리고 비엠더블유(BMW)사는 회사 운영과 관련된 실제적인 문제에 조직 세우기 방법을 적용하여 성공적인 결과를 얻은 대표적인 기업체들이다. 세계적인 규모를 자랑하는 이들 대기업에서의 성공적인 적용 사례 이후 전세계적으로 크고 작은 조직체들이 이 방법을 통해서 답보 상태였던 기술혁신의 문제를 해결했는가 하면 효율적인 구조 재조정으로 업무 향상과 높은 이윤 창출을 얻어내고 있다.

이 새로운 코칭 테크닉의 모태는 버트 헬링거에 의해서 계발된 가족 세우기 세라피로 맨처음 독일에서 시작되어 현재 유럽과 미국, 일본 및 한국 등 지구촌 곳곳에서 가장 효율적인 가족치료법으로써 사용되고 있다.
개인적으로 나는 지난 10년간 가족 세우기 세라피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해왔다. 그리고 지난 4년 동안 영어를 사용하는 가족 세우기 세라피스트가 한국에서 진행하는 워크샵에서 통역자로 일을 해오고 있다. 가족 세우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증대되면서 작년 2월 샨티를 통해서 <버트 헬링거의 놀라운 심리치료법 – 가족세우기>라는 제목의 책이 번역, 출간되기도 했다. 가족치료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는 전문가들은 물론 일반인들 누구나 접할 수 있는 이 책은 가족 세우기 세라피 입문서로는 처음 출간된 도서이기도 하다.  

간혹 가족 세우기 워크샵에 참여한 사람들 중에서 자신의 직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상황과 관련된 문제를 내놓는 경우가 있다. 그러면 가족 세우기 세션을 이끄는 리더(치료사)는 조직체와 관련된 상황을 그 자리에서 세워보기도 한다. 그리고 매번 조직 세우기 세션이 진행될 때마다 나는 놀라움을 감출 수가 없다. 마치 수십 개의 실타래가 뒤엉킨 것보다 더 복잡해 보이는 의뢰인의 문제가 일목요연하게 정돈될 뿐만 아니라 어찌 보면 단순해 보이기까지 하는 해결의 이미지에 도달하는 일련의 과정은 경이롭기 그지없다.

“당신이 다루고자 하는 문제가 무엇입니까?” 라는 리더의 물음 앞에 던져진, 입구도 출구도 찾을 수 없는 미궁과 같은 의뢰인의 문제가 한 시간이 채 안 되어 워크샵에 참여한 사람 누구나 근본적인 문제가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투명해진다. 뿐만 아니라 최종적으로 드러나게 되는 해결책 역시 고개를 연신 끄덕거리게 만들 만큼 구체적인 이해와 동의를 이끌어낸다.

약 두 해 전 미내사에서 회사의 CEO들과 사주들, 경영자들과 고용인들로 이루어진 조직 세우기 워크샵을 주최한 적이 있었다. 이틀 동안 진행된 워크샵의 경험은 나에게 있어서 놀라움의 연속이자 이 새롭고 경이로운 방법의 효용성에 대한 확신의 뿌리를 더 깊게 심어준 계기가 되었다.
사실상 조직 세우기가 서구 사회에서 영리 집단이나 비영리 집단을 망론하고 조직체가 당면한 모든 유형의 문제 해결사 역할을 해오고 있지만 한국에서는 아직까지도 생소한 테크닉이자 미개척지나 다름없다. 기껏해야 소수의 사람들만이 외국계 대기업의 성공 사례들을 통해서 조직 세우기의 효용성을 알고 있는 정도에 불과하다.

이제 책을 시작하기에 앞서, ‘조직 세우기’라는 낯선 땅에 발을 내딛게 된 독자들이 나름대로 개념 정리를 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간략하게나마 조직 세우기와 관련된 몇 가지 질문과 대답을 정리해 보았다. 여기에 적힌 내용은 한국에서 가족 세우기와 조직 세우기 워크샵을 이끌고 있는 달마(독일명: 힌리히 팀머만) 와의 짧은 인터뷰 기사를 정리한 것이다.

사실상 이 책을 번역하는 동안 나는 책을 번역하면서 만나게 되었던 여러 가지 의문을 그에게 던졌고, 깊고 명료한 이해를 답으로 얻을 수 있었다. 현장에서의 경험과 오랜 탐구에서 기인한 이해를 바탕으로 그는 나의 물음에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예를 통해서 답을 해주었다. 지면을 빌어서나마 그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 조직 세우기와 다른 비지니스 코칭 방법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현대사회는 네트워크의 혁명적 발전을 통해 형성된 거대한 정보의 장을 공유하고 있는 정보사회이다. 이제 집 안에 앉아서도 지구의 반대편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실시간으로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이와 같은 외적 네트워크의 개념은 사람들로 이루어진 조직체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조직 내에도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모든 정보를 공유하는 내적 네트워크가 존재한다. 그리고 조직 세우기는 조직체의 내적 네트워크에 접속하여 외부적으로 드러난 이런 저런 형태의 문제를 유발한 내적 긴장관계가 무엇인지 찾아내고, 근본적인 해결책에 도달하고자 하는 ‘조직체적 접근법’을 취하고 있다.

‘조직체적 접근법’이란 무엇인가? 예컨대 어린아이가 기침을 한다고 해보자. 어머니는 아이의 기침이라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기침약을 처방받아 아이에게 먹인다. 그리고 약의 효과로 인해서 아이는 더 이상 기침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기침을 멈추게 된 아이는 이제 고열이라거나 다른 문제에 시달리게 된다. 이유가 무엇일까? 왜냐하면 기침은 증상(결과)일 뿐, 근본적인 원인이 아니기 때문이다. 면역성 저하가 바로 근본적 원인이다.

일반적인 코칭 방법이 외부적으로 드러난 증상인 기침을 해결하는데 중점을 두는데 비해 조직 세우기는 몸이라고 하는 ‘살아있는 유기체’ 전체를 다룬다. 다시 말해서 겉으로 드러난 증상을 해결하는데 초점을 맞추기 보다 면역성 저하라고 하는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낸 뒤, ‘면역성 강화’라고 하는 해결책에 도달하고자 한다. 즉, 조직의 문제를 다루는 데 있어서 조직체를 하나의 유기체로 보고 갈등을 벌이고 있는 개인이나 부서에 변화를 유도하기 보다 그러한 외적 증상을 만들어낸 조직 내의 감추어진 긴장관계를 찾아냄으로써 해결책에 도달하고자 하는 방식이 바로 ‘조직체적 접근법’의 특징이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조직 세우기는 조직체가 가지고 있는 문제를 개별적으로 접근하기 보다 그러한 증상 혹은 결과가 드러나게 된 감추어진 원인, 눈에 보이지 않는 긴장관계를 찾는 데 주력한다. 외적으로 드러나 있는 정보를 분석하는 것만으로 전체 상황을 인식, 조정할 수 있다고 믿는 제한적인 접근법에서 벗어나 눈에 보이지 않는 정보 그러나 실재하는 긴장관계, 감추어진 정보를 구체적으로 드러나게 함으로써 근본적인 문제 해결에 도달할 수 있게 된다.

- 조직 세우기 세션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가?

회사 내에서 혹은 비지니스 영역에서 문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하자. 그는 조직의 상층부를 구성하고 있는 경영자나 관리자일 수도 있고 계발부서의 평직원일 수도 있다. 또는 사회복지 단체에서 일하는 상담사일 수도 있다. 그가 조직 내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고 있든 , 어떤 형태의 조직체에서 일하고 있든 상관없다.
자신의 문제를 다루고자 하는 사람을 우리는 의뢰인이라고 지칭하는데, 이제 의뢰인은 불특정 다수가 참가하는 열린 모임인 워크샵의 참여자들 중에서 조직체 세우기 세션을 위한 대리인들을 선택한다. 여기서 불특정 다수라는 점을 강조하는 이유는 그들이 사실상 의뢰인의 조직체와 아무런 이해관계를 가지고 있지 않은 중립적인 사람들임을 뜻하기 때문이다.

이제 의뢰인은 세션이 진행되는 방 안의 공간에 대리인들을 한 명씩 세우기 시작한다. 이때 의뢰인은 순간의 직관 혹은 느낌에 따라서 사람들간의 관계성에 의거해 대리인들을 세워나간다. 의뢰인에 의해서 세워진 대리인들의 모습을 통해서 우리는 세션에서 다루고자 하는 문제와 관련된 정보, 즉 대리인들의 관계성을 기초로 한 주요 정보를 얻게 된다. 이 말은 곧 눈에 보이는 문제라고 하는 결과를 유발한 감추어진 원인, 눈에 보이지 않는 내적 긴장관계를 드러내준다. 이제 코치는 이 첫 번째 단계를 통해서 감추어진 긴장관계가 어떤 것인지 읽어낼 뿐만 아니라 대리인들을 통해서 좀 더 세밀한 정보를 수집하게 된다.

다음 단계로 코치는 대리인들과의 인터뷰를 통해서 정보를 얻게 될 뿐만 아니라 의도되지 않은 그들의 여러 가지 비언어적인 표현법을 지켜봄으로써 언어로 전달되지 않은 정보까지를 수집하게 된다. 그리고 거기서부터 해결책으로 나아가기 위한  일련의 중재과정을 거쳐가게 된다.
이처럼 조직 세우기 세션을 통해서 의뢰인은 실제적인 문제가 무엇인가에 대한 분명한 인식과 통찰을 얻게 된다. 아울러 그가 처해 있는 상황에서 최상의 해결책을 찾을 수 있게 된다.

- 비지니스에서 ‘감추어진 긴장관계’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회사는 구체적이고 확실한 목적-이윤추구-을 가지고 있는 집단이다. 그리고 이러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특정한 제품을 생산해낸다. 사실상 비지니스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가장 경제적인 방식으로 조직체의 설립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 여러 가지 노력을 다한다.

그런데 만약 회사가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있고, 목적을 이루고자 하는 분명한 의지와 전문적 기술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니지스에서의 성공을 거두지 못한다면, 그 이유는 조직의 에너지를 비지니스의 목적으로부터 다른 곳으로 전환시키는 요인이 존재하고 있다는 뜻인다. 그리고 이러한 요인은 대개 인간관계 시스템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많다.

리더쉽과 고용인들의 업무 향상을 위한 동기유발의 문제, 부서와 개인간의 갈등 등이 인간관계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이다. 거기에서 감추어진 긴장관계가 형성된다. 이 감추어진 긴장관계란 비지니스의 다른 모든 측면보다 이해하기가 어렵고 예측하기도 어렵다. 감추어진 긴장관계에 대한 이해가 없는 상태에서 비지니스는 난항을 거듭할 수밖에 없다.

- 이 방법은 영리 단체나 비영리 단체이든 상관없이 사용될 수 있는가?

그렇다. 우리는 여기서 영리를 추구하는 조직체와 비영리 조직체 사이의 차이점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 예컨대 이 책에서 자주 사용되는 표현이기도 한 ‘비지니스’는 영리를 추구하는 조직체를 의미한다. 비지니스의 뒷면에 존재하는 의도나 추진력이 비영리 조직체의 그것과는 사뭇 다르다. 하지만 조직체적 법칙들은 인간의 상호작용으로 형성된 집단이라면 어디에나 똑같은 작용을 한다.

앞서도 언급한 것처럼 조직 세우기 방법을 통해서 전통적인 방식의 코칭이나 컨설팅으로 해결할 수 없었던 조직체의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을 성공적으로 찾을 수 있다. 조직 세우기 세션을 통해서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조직체는 영리, 비영리 단체를 총망라한다. 뿐만 아니라 교육 관련 조직체와 사회 복지 관련 집단, 종교 단체 및 병원 그리고 개인 회사는 물론 다국적 기업의 문제에도 이 방법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

- 조직체적 법칙들이란 무엇인가?

크게 세 가지로 이루어진 조직체적 법칙들은 주로 가족 세우기 세라피 내에서 발견되었다. 이 법칙들의 영향과 관련된 발견은 자연스럽게 조직체까지 연장되어 적용되었는데, 가족 세우기보다 나중에 이루어진 일이다.
세 가지 법칙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소속의 법칙, 서열의 법칙 그리고 주기와 받기 사이의 균형의 법칙. 이 법칙들은 인간의 행동양식과 연관되어 있는데 그 시초는 인류가 공동체 사회를 형성하면서부터 형성되었다. 즉, 공동체 내에서의 소속이 곧 생존의 문제가 되었던 원시 인류 사회 안에서 형성된 이례, 인간의 무의식 속에 ‘생존 프로그램’으로써 아주 깊게 내재되어 왔다. 그러므로 이러한 법칙들은 우리가 의지적으로 바꿀 수 있는 선상에 놓여 있지 않다.
굳이 우리가 이 법칙들의 중요성을 인정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이 법칙들을 준수할 때 집단이 원활하게 운영됨을 알 수 있다. 우리가 만약 알게 모르게 이 법칙들에 위배되는 행위를 하게 될 경우, 그에 대한 값을 치를 수밖에 없다.

- 어떤 사람들이 조직 세우기 세션을 통해서 이득을 얻을 수 있는가?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는 사람 혹은 어떤 형태이든 상관없이 조직체에 몸담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도움이 된다. 조직 세우기 방법을 통해서 누구나 조직체와 관련된 어떤 형태의 문제라도 다루어볼 수 있고,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

예컨대 CEO 나 회사의 사주가 조직 세우기 세션을 경험하게 될 경우, 세션을 통해서 발견된 새로운 해결책을 조직체 전체에 적용해볼 수 있게 된다. 다시 말해서 그들이 변화를 위한 구체적인 행위를 실천하고자 할 경우, 그로 인한 영향이 회사 전체에 미치게 된다는 뜻이다. 또한, CEO는 회사의 사주나 그와 함께 일하고 있는 경영자들과의 업무 관계에서 명료함을 얻을 수 있게 된다.
만약 회사의 고용인이 조직 세우기 세션을 할 경우, 그는 자신이 가진 회사 내에서의 문제에 대한 분명한 시각을 얻을 수 있다. 여기서 말하는 문제란 동료와의 인간관계에서 겪는 어려움일 수도 있고 부서의 관리자 혹은 고객과의 갈등일 수도 있다.

이제 그는 세션을 통해서 그 자신이 무의식적으로 이 문제에 기여한 부분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인식하게 될 뿐만 아니라 과연 그가 변화를 유도할 수 있는 영향력의 범주가 어디까지인지 이해하게 된다. 이러한 명료함은 이제 그에게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수단의 역할을 해준다. 즉, 문제에 기여했던 자신의 행위 패턴을 변화시킬 수도 있고  아니면 회사를 떠나 새로운 직장을 찾거나 창업을 할 수도 있다. 일단 상황을 명료하게 인식하게 되면, 올바른 결정을 내리기가 쉽다.

- 조직 세우기와 가족 세우기 사이에는 어떤 연관성이 있는가?

조직 세우기는 가족 세우기를 모태로 성장했다. 가족 세우기를 통해서 가족체 내에서 인간의 행위를 결정짓는 법칙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발견되었다. 이 법칙들은 또한 사람들로 이루어진 어떤 조직체에도 그대로 적용됨이 밝혀졌다. 즉, 이러한 법칙들에 의해서 조직체 내의 구성원들의 행위 패턴이 결정된다.
조직체와 가족체의 차이점을 보면, 조직체는 이윤 추구라고 하는 분명한 존재 목적을 가지고 있는 이성적 집단이지만 가족체는 그와 같은 목적을 가지고 있지 않은 감정적 집단이다. 조직체는 입사를 기점으로 소속권이 주어지고, 회사를 떠나면서 소속권이 소멸된다. 하지만 가족체는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소속권이 발생하며 조직체와 달리 소속의 기간이 영구적이다.

사실상 특정한 목적을 추구하는 집단이 아닌 가족체에서 가장 중요시 되는 점은 각자가 자신에게 적합한 자리가 어디인지 알고, 자신의 역할을 해나감으로써 사랑의 물줄기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온전히 흘러갈 수 있도록 한다는 측면이다. 조직체에서는 결정권과 변화를 유도할 수 있는 구체적인 행위가 무엇보다 중요시된다. 그런 까닭에 의뢰인은 조직 세우기 세션의 결과를 통해서 이제 다음 단계로 옮겨가기 위해서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지, 긍정적인 변화를 유도하기 위해서 어떤 행위를 실천해야 할지 구체적인 통찰을 앋게 된다. (출처: 샨티에서 출간된 조직세우기에서 일부 발췌하였습니다.>
강좌후기 (총10개)
방길남 ( 2015-03-24  10:47 )       
가장 기본이 되는 가족.
한연신 ( 2010-04-16  02:25 )       
이 강좌 듣고 싶어요
김상백 ( 2009-03-23  20:41 )       
가정은 사회의 뿌리이며, 가족의 건강(신체와 정신)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이미희 ( 2006-09-25  19:49 )       
꼭 참여하고 싶은 강좌 입니다. 여건이 허락치 않아 미루고 있지요..
가족세우기 워크숍에 참여했던 분들의 글을 보니 더욱 더 그러합니다..
김영희 ( 2006-09-22  07:44 )   [삭제]   
머랄까???그거 있자나요...현대판 참굿? 음식만들어 올려놓지 않고도 멋들어지게 먼저 가신 영혼들의 위로와 제자리에 있어야할 마땅한 인정!!!을 하고 있는 관찰자나 의뢰인 그리고 대리인들. 하하 어디서들 그렇게 잘 연습들을 하고 오신겐지...누구랄 것도 없이 그 마당에 들어서면 일류배우들이 되었자나요 ㅎㅎ 누가 그럴 수 있다는 상상을 할 수 있나요 우린 초일류 대역배우들이였어요 그러면서도 나의 내면의 영혼의 아픔들을 씻기우고 보듬아 안아주니 그 어디서 그러헌 위로를 받겠나요~~화해와 사랑..이 흘러가는 그 현장에 증인으로 있을 수 있다는 생각만 해도 난 벌써 또 기뻐진답니다. 이번 워크샾에도 기대가 크며 한번 참석할때마다 내영혼의 청소가 아니 맑아짐이 스스로 느껴져 그 감사함이 하늘에 이른답니다. 감사~나마스테!!!!!
 



 진행중인 강좌 
(8월7일) 행복한 학습캠프
행복하게 배우는 법을 배운다
강사 : 성지 선생 외 3명
장소 : 함양 연수원
공개강좌 : 무료 공개강좌 6월 24일(토) 저녁 7시30분 서울 강의장
본강좌 : 8월 7일(월)~12일(토) 5박 6일
문의 : 02-747-2261
조회 457 추천 9 의견 5
 진행중인 강좌 
(7월7일) 12차 통찰력게임 마스터교육
강사 : 이원규 대표, 이한솔 부원장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공개강좌 : 참가자격: 자기변형게임딜러,통찰력게임딜러
본강좌 : 2017년 7월 7일(금), 오후2시~7월 9일(일), 오후3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6967 추천 563 의견 4

 진행중인 강좌 
(8월 26일) 제13차 통찰력게임 딜러교육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강사 : 성지(惺智)
장소 : 미내사 북카페
본강좌 : 2017년 8월 26일(토) 오전10시~오후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정원10명-신규5명/재교육5명 선착순 마감)
조회 5614 추천 433 의견 9
 진행중인 강좌 
(9월 1일) 8차 청년 백일학교
청년 100일 학교에서 끊임없는 일깨움과 힌트를 주는 안내자와의 생활을 통해 스스로 해내기 힘든 깨어있는 삶에 대한 자극을 지속적으로 받게 됩니다. 이를 통해 몸, 마음에 그 삶이 ‘배이도록’ 하면 이제 일상에서도 관성에 휘둘리지 않는 힘을 얻습니다
강사 : 성지(惺智)
장소 : 미내사 함양 연수원
본강좌 : 2017년 9월 1일부터 100일간
문의 : 02-747-2261
조회 8305 추천 531 의견 9

 진행되었던 강좌 
(7월21일) 힐링 서클Healing Circle
강사 : 숨결 이시스 원장, 필로 이경희 원장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2013.7.21(일) 오전 10시~오후9시
문의 : 02-747-2261
조회 5689 추천 779 의견 0
 진행중인 강좌 
(7월 14일) 45차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심화)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강사 : 월인(越因), 성지(惺智)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7년 7월 14일 (금, 오후 2시) ~ 16일 (일, 오후 3시) / 2박 3일
참가자격: 깨어있기 기초과정 이수자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22642 추천 1174 의견 72

 진행중인 강좌 
(7월 7일) 2차 청년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기초)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강사 : 도건道健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7년 7월 7일(금, 오후2시) ~ 9일(일, 오후3시)
※ 워크숍에 참여하시기 전에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를 꼭 읽고 오십시오.
※ 소정의 인원이 안되면 강좌가 연기될 수 있으니 3일 전까지 등록 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304 추천 22 의견 0
 진행중인 강좌 
(1월6일) 제2차 대규모 통찰력게임
강사 : 이원규 대표 외 게임마스터들
장소 :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7년 1월 6일 오후2시~8일오후 3시
문의 : 02-747-2261
조회 192 추천 16 의견 0

 진행중인 강좌 
(7월 22일) 제2차 통찰력 미니게임 안내자 교육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강사 : 성지(미내사 함양수련원 부원장)
장소 : 서울 미내사 강의장
본강좌 : 2017년 7월 22일 오후1시~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정원 : 최소2명~최대8명)
문의 : 02-747-2261
조회 622 추천 17 의견 1
 진행중인 강좌 
(6월10일) 4차 저절로神仙춤
나를 꽃피우는 생명의 춤, 저절로神仙춤은 나만이 출수 있는 나만의 춤이며 저절로 스스로 추어지는 춤이다.
강사 : 송순현 원장 (정신세계원)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2017년 6월 10일(토),오전10시부터 오후6시,하루과정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신청 바랍니다(5명 이상 신청시 진행)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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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8월 18일) 46차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기초)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강사 : 월인(越因), 성지(惺智)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7년 8월 18(금,오후2시)~20(일,오후3시)/ 2박3일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31085 추천 1346 의견 124
 진행되었던 강좌 
삶의 진실 백일 학교 8차 (정원: 3명으로 제한)
100일 학교에서 끊임없는 일깨움과 힌트를 주는 안내자와의 생활을 통해 스스로 해내기 힘든 깨어있는 삶에 대한 자극을 지속적으로 받게 됩니다. 이를 통해 몸, 마음에 그 삶이 ‘배이도록’ 하면 이제 일상에서도 관성에 휘둘리지 않는 힘을 얻습니다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공개강좌 : 준비물 : 100일 통찰기록 노트, USB 메모리 1개(통찰기록 저장용)
책 『깨어있기』 『관성을 넘어가기』 『자연에 말걸기』 가져올 것
본강좌 : 잠시 중단(청년백일학교를 참고하세요)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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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상시모집] 자기변형 시범게임(※ 각 지역에 해당하는 딜러들에게 연결해드립니다!)
자기변형게임은 삶의 변화가 일어나는 과정의 핵심을 파악하여 그것을 보드게임의 흥미로운 형태 속에 삽입한 것입니다
강사 : 참가지역 담당 딜러
장소 : 딜러마다 진행장소가 다릅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딜러들의 이름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본강좌 : 아래 해당지역의 딜러에게 직접 연락 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 참가지역 담당 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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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8월 22일) 3차 감지 인텐시브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감지를 주제로 집중적인 연습과 피드백을 받는 ‘감지 인텐시브’가 진행됩니다.
강사 : 성지(惺智)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6년 8월 22일(월),오후2시 ~ 2016년 8월 28일(일),오후3시///깨어있기 기초과정(26일~28일)참석여부는 선택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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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7월1일) 제23차 '공내아뇌 학습법'
내가 아닌 뇌가 공부하도록 하기 위하여 내가 할 일은 공부할 내용을 감각하고 기다리는 것 뿐입니다.
강사 : 우현(宇絢) 선생
장소 : 공내아뇌 사무실
본강좌 : 2017년 7월 1일(토), 오전10시~오후4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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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8월26일) 제17차 통찰력게임 워크숍
강사 : 이원규 대표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정원:6명)
본강좌 : 2017년 8월 26일(토) 오후 2시 ~ 8월 27일(일) 오후5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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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7월 9일) 20차 온전한 삶을 위한 음식, 활동, 마음 관리
물은 생명의 근원입니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잘못된 정보와 습관 때문에 심각한 탈수 상태에 빠져 있습니다. 몸의 수분 관리만 잘 해도 건강한 인생은 보장됩니다.
강사 : 박의규 선생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7년 7월 9일 (일, 오후 1시~5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신청 바랍니다(5명 이상 신청시 진행)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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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7월22일) 21차 초심기르기
Mind Body Studies Practice (MBSP)- 휄든크라이스 방식(Feldenkrais Method)으로 심신을 공부하는 과정. 인간 대뇌의 학습 기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조건 하에서, 일정 기능과 관련이 있는 움직임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학습 방식
강사 : 채수미, MBS Practitioner(2014~현재)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7년 7월 22일 (토, 오전10시~오후4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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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8월9일) 12차 어텐션 인 데스
죽음으로 삶을 밝힌다! 주의(attention)로 『티벳 사자의 서』 읽기
강사 : 곽은구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5년 8월 9일 (일, 오전10시~오후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신청 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5367 추천 670 의견 3
 진행되었던 강좌 
(12월 20일) 8차 ‘나(我)와의 소통’ 정기 모임
마음의 평화는 어디 가서 뭘 해야 찾아지는 게 아니라, 지금(now) 여기(here)에서 찾아질 수 있습니다.
강사 : 우현(宇絢) 선생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8차-2015년 12월 20일(일) 오전10시~오후 5시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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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10월8일) 22차 나와의 소통(감정과 나로부터의 자유)
‘감정과 나로부터의 자유’는 지금(now) 여기(here)에 이미 드러나 있습니다.
강사 : 우현(宇絢) 선생
장소 : 미내사 서울 사무실
본강좌 : 2016년 10월 8일(토, 9:30~18:00), 10월 9일(일, 9:30~17:00)
문의 : 02-747-2261
조회 15214 추천 817 의견 99
 진행되었던 강좌 
(4월 23일 시작) 몸숨맘 알아차림 요가
요가는 삶이 어떻게 고정되어 있는지 몸으로 점검합니다.
강사 : 곽은구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4월 23일(화)부터 6월 25일(화)까지 10주간 진행 /  매주 화요일 오후 2시~5시
문의 : 02-747-2261
조회 6630 추천 685 의견 0

 진행되었던 강좌 
(4월13일) 자연의 원리 요법사 강좌
다해 표상수 선생의 자연의 원리 요법사 강좌
강사 : 다해 표상수 선생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공개강좌 : 2013년 3월 30일 (토) 오전 10시 ~ 12시
본강좌 : 2013년 4월 13일 (토) 부터 매주 토요일(오전 11시~오후 4시)과 일요일(오전 10시~오후 2시30분) 총 12주 동안 진행 (교육시간은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6887 추천 865 의견 1
 진행중인 강좌 
(11월30일) 9차 청소년을 위한 자기변형게임
자기변형게임은 우리의 청소년들이 자신을 변화시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스스로 방법을 찾도록 도움을 줍니다.
강사 : 자기변형게임 딜러
장소 : 미내사 홀로스 북카페
본강좌 : 2013년 11월 30일(토) 오전 10시~오후 1시
문의 : 02-747-2261
조회 5700 추천 710 의견 1

 진행되었던 강좌 
청소년을 위한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청소년을 위한 미내사의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강사 : 강종우, 곽은구, 이원규, 자기변형게임딜러
장소 : 미내사 북카페 (2호선 봉천역 1번출구 지도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본강좌 : 2013년 1월 셋째주~다섯째주 (프로그램별 날짜를 확인해 주세요.)
문의 : 02-747-2261
조회 5435 추천 637 의견 0
 진행되었던 강좌 
7차 홀로스 감정다루기(HEART™) 심화
보다 심화된 감정 다루기 기법의 실습과 함께, 참가자들 간의 대화를 통해 각자의 감정적 문제를 보다 깊이 있게 다루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강사 : 허유 정인호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3년 예정
문의 : 02-747-2261
조회 5592 추천 752 의견 4

 진행되었던 강좌 
10차 홀로스 감정다루기(HEART™) 기초
생각과 감정에 휘둘리는 삶으로부터 생각과 감정을 선택하여 사용하는 삶으로의 변화
강사 : 허유 정인호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3년 예정
문의 : 02-747-2261
조회 9372 추천 873 의견 19
 진행되었던 강좌 
주파수 공명치유 워크샵
(9月25日) 주파수 공명 치료법과 전인적인 의학에 관하여 상세한 설명과 기계 시연 및 사용법이 소개됩니다.
강사 : 네나 실버(Nenah Sylver)
장소 : 연세대 제2공학관 B041호
본강좌 : 2011년 9월 25일
(일/ 오전10시~오후6시)
문의 : 02-747-2261
조회 8806 추천 893 의견 19

 진행중인 강좌 
(*월*일) 16차 깨어있기™ 계절수업
깨어있기 계절수업은 그동안 깨어있기 워크샵에 참가했던 모든 분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연습을 하기 위해 계절마다 한번씩 진행됩니다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준비물- 세면도구(개인타올 지참)
본강좌 : 2017년 상반기 중 예정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13890 추천 946 의견 24
 진행되었던 강좌 
청소년을 위한 Life CEO
(미정) Attention CEO는 주의를 에너지라고 보는 입장에서 주의(attention) 에너지를 key 코드로 하여 누구든 자기의 삶을 쉽고 간단하게 스스로 경영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강사 : 곽은구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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