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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내사소식

10월 통찰력게임 진행 공지  2018.10.02
지금여기 23-5호(통권137호 : 2018년 9/10...  2018.09.04
지금여기 23-4호(통권136호 : 2018년 7/8...  201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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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좌문의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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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 053-02-18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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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3차 관성다루기 심화1주일 과정(3인 한정)

  관성다루기

  강사 월인(越因)
  장소 미내사 함양수련원
  공개강좌 자격 : 깨어있기와 관성다루기 기초강의 수강자
  본강좌 12월 중(본 과정은 예약을 받습니다. 2주 전까지 신청해주세요)
  수강료 50만원(백일학교 후원회원 30만원)
  입금처 농협 053-02-185431 이원규 (카드결제 가능)
  문의 02-747-2261

강좌신청하기 ㆍ조회 :  369 회
ㆍ의견 :  8 개  [의견쓰기/보기]
ㆍ추천 :  35 분  [추천하기]
  강좌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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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인(越因)
월인(越因)은 '인연을 넘어서'라는 뜻입니다. 이 세상 만물과 우리 내면은 모두 '이것이 있음으로 해서 저것이 있다는 인연법칙의 소산입니다. 서로가 서로의 원인이 되어주고 있지요. 그 어느 것도 변함없는 제1원인인 것은 없습니다. 우스펜스키의 말대로 '미지(未知)가 미지를 정의하는' 현상이지요. 그것은 외부 물질세계와 내부 정신세게를 망라하여 모두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서로가 서로의 존재를 의존하는 '인연'의 '뿌리없음'을 보면 이제 인연을 넘어서게 됩니다.
그의 모양은 이런 저런 파도록 가득하지만 모양을 넘어선 그곳엔 오직 아무런 모양도 없는 '물'만이 존재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의 본성은 바로 이 인연의 세계를 넘어서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내용을 말하는 모든 이들을 대신해 월인이라 이름하였습니다. 그 인연의 세계를 넘어 있는 곳을 향하여...
** 이 과정은 무의식적 기질과 극히 개인적인 의식의 패턴을 다루므로 1주일간 심도있는 탐구와 다루기가 진행되며, 1:1 과정이 됩니다. 그러므로 1인 1실이 주어지므로 한번에 많은 인원이 참여하기 어렵고 3인 한정이므로 참가를 원하는 주간을 스스로 정하여 신청하시면 신청순서대로 격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 준비물 : 일주일간 머물며 필요한 개인 필수품, 치약, 치솔, 수건, 계절에 맞는 옷, 필기구

감정은 마음의 전체 구조가 균형과 조화를 잡으려는 현상입니다. 지진과 해일을 통해 지구가 균형을 잡으려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무의식적 스토리를 기반으로 합니다. 그것을 알지 못하고 부정적 감정을 없애려고만 한다면 고통이 동반될 것입니다. 무지가 고통의 원인이 된다함은 무의식적으로 느낌이 형성되어 그것에 우리 삶이 끌려다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의식적으로 알아차리게 될 때 느낌에 걸려들지 않을 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의 삶을 운전하고 있는 것은 대부분 무의식적으로 형성된 느낌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자아는 ‘특정한 대상’을 만나지 않으면 '전체'로 존재합니다. 그러다가 ‘하나의 대상'을 만나면 그에 대한 ‘개별적인 주체’로 작용합니다. 그래서 그 대상에 대한 경험이 떠올라 그 경험을 기반한 ‘나’가 형성되어 그를 대하는 ‘자아’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대상이 없을 경우 ‘나’는 다양한 모습을 모두 품어안은 '잠재적인 전체'로 존재합니다. 이것이 바로 빛이, 관찰자가 확인을 하면 입자처럼 행동하지만 관찰하지 않으면 파동처럼 행동한다는 말의 의미입니다.
우리는 관성다루기를 통해 이 파동처럼 존재하는 무의식적 전체를 느끼고 다루려고 합니다.



[기초과정 강좌 커리큘럼] -기초과정에 참가하지 못한 분은 하루 일찍 와서 녹화본을 보고 기초이론을 보고 기초연습을 합니다.

1. 상相이란 무엇인가? - 상을 파악하기
2. 감정感情도 상이다 - 우리 마음을 가장 흔들어놓는 감정
3. 감정을 파고 들어가는 관찰
4. 관찰에는 감정과 생각, 느낌의 차원이 있는데, 그 아래 더 심층적인 관찰이 있다
5. 그것을 통해 관성을 다룬다
6. 그것을 위해 먼저 기질을 파악한다
(예를 들어 안전을 추구하는 기질은 모든 상황에서 안전에 집중하기에 더 불안하고 부정적인 것에 주의가 가서 그의 내적 스토리는 부정적인 감정을 더 잘 표출해내는 기반이 된다. 그래서 그는 행복하기 힘들다. 왜냐하면 항상 부정적인 생각이 먼저 떠오르기 때문이다. 부정적이어야 안전하고 유지하기가 더 쉬워지기 때문이다.)
7. 기질에 맞는 부분을 발견하고 그에 대해 집중적으로 고차적 관찰을 한다. 고차적 관찰을 하는 법을 배운다.
8. 근본적인 고독을 다룬다.
(예를 들어, 나는 결국 개별적으로 존재하는 혼자다라는 무의식적 스토리를 가지고 있으면 그는 아무리 많은 사람들과 함께 있어도, 아무리 풍족해도 그가 느끼는 주된 감정은 ‘고독’이나 ‘‘외롭다’이다. 이는 ‘자아’라는 독립된 개인이 있다고 믿는 인간 마음이 만나는 최종적 고뇌이다. 마음의 무의식적 저변에 습관적으로 깔린 이 스토리가 사라질 때 고독감은 사라진다).

[1주일 과정 강좌 커리큘럼]
9. 기질적인 관성을 철저히 하나하나 다룬다.
  - 감지를 파악하고
  - 기본적인 감정을 다루고
  - 기질을 발견하며
  - 기질적인 감정을 다룬다
  - 실행절차 두가지 기반
        . 깨어있기 통찰이 온 사람
                ; 무의식적인 관성을 일정기간 다루면 된다
        . 아직 오지 않은 사람
                ; 매순간 새로 생겨나는 것까지 지속적으로 다루어야 한다
                ; 통찰이 올때까지는 가능한 자주 지속적으로 해주는 것이 좋다
                ; 이것이 근본적인 통찰을 일으키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관련강좌]
- 관성 다루기™-감정, 텐세그리티
[관련행사]
- 관성 다루기 사전모임
[관련기사]
- 관성을 넘어가기-느낌, 감정, 텐세그리티

[관련도서]
- 『관성을 넘어가기-감정의 대해부』
-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
- 『대승, 현상과 본질을 뛰어넘다 上』

[연관기사]
- 감각(感覺)과 감지(感知)
- 나도 사라지고 세상도 사라지는 체험
- 생각과 느낌의 경계
- 기초과정 참가 후기


[관련강좌]
- 깨어있기™ 워크숍 기초과정
- 깨어있기™ 워크숍 심화과정
- 깨어있기™-계절 수업
- 삶의 진실 100일 학교


강좌후기 (총8개)
HereNow ( 2018-10-10  21:04 )       
목어님과 물방울 님이 과정을 시작합니다.
HereNow ( 2018-09-29  08:31 )       
(나무님의 관성 다루기 1)

(관성다루기 1주 - 나무) 부족함은 겸손함을 알리는 신호
by 이도연 on 16:00:13 in 일기


나의 기질적인 패턴인 ‘부족하다는 느낌.’

이것을 처리할 방법을 모색해보는 관성명상.

이를 통해

의식적인 '나'보다 더 큰 나라할 수 있는 무의식적인 나가 알려주는 길을

찾아가본다

삼십여분 선생님의 안내멘트와 함께 한다



부족하다는 느낌의 이 경험이

진실로 나에게 보내고 있었던 신호가 드러난다.



겸손함...



자칫 교만함에 빠져버릴 수 있음을,

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통해서 중화시켜주고자 했던 무의식의 신호!



“앞으로 부족하다는 느낌이 또 느껴지고 부족한 느낌에 빠지려 할 때

이 신호가 보내는 진실한 의미를, 어떻게 알아차릴 수 있을까?“

‘....합장이요’



이 (두 손 모음의)합장의 연결로, 부족한 느낌이 보내는 진정한 신호가 알아차려지리라



“부족하다 여겨지는 이 느낌의 경험에, 감사합니다”

“부족하다는 이 느낌의 경험을 통해,

겸손함이란 것이 더불이 경험되어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HereNow ( 2018-09-29  08:29 )       
(나무 님의 관성다루기 2)

경험의 통일장


그간 큰 기질적 느낌으로 관성에 잘 사로잡히곤 했던 ‘부족하다’‘모르겟다’는 느낌.

이 느낌이 찾아올 때면,

여지없이 벽같은 느낌, 존재가 압박된 느낌, 두려운 느낌이 따라붙곤 하면서

‘뭔가를 찾는 놈’이 생겨난다, 이 ‘모른다는 느낌’을 기정 사실화 할 때는.



몇주 전 또다시 ‘모른다는 느낌’에 빠지자 올라오는 질문

“왜 내가 모른다는 느낌에 자주 빠지지?... 모른다는 것은 뭐지?”

들여다보니, 내가 알았다고 할 때가 조명된다

거기엔, ‘안다’가 기반이 되어있었고, 이어 올라온

“뭘 알 았다고 했을까?...” 느껴보고 추적해보니

외부에서 들어와 쌓인 것들을 원래 내것이다라고 착각하고 있었음이 발견되면서,

그렇다면, 원래 내 것이 아닌 것을 내 것인양 의기양양해할 필요가 없었다는 자각이 들었다

그렇다면, ‘모른다는 느낌’에 대해서도 주눅들 필요가 없는거였구나가 또한 자각된다.



안다는 건, 진정한 누구의 것도 아닌 것이고

아무리 많은 걸 알아도, 그건 그냥 덧붙여진 것일뿐.



어느 한 때, 존재자체로도 이미 충만하다는 것이 깊이 느껴젔고

존재 자체에 대한 충만함이 내면 깊숙이 자리잡고 있음에도,

나를 위축시키는 ‘모르겠다’는 속에는 ‘부족하다’가 있었다.



선생님과의 대화가 이어진다.



“지금 이미 충만해요?”

‘...네, 밑바닥에서 나와요’



“그것은, 알 필요도 없고, 모르는 것도 없는 거지. 한데, 충만한 것은 누구지요?

충만하면, 아는 것도 모르는 것도 문제되지 않고, 모른다는 것은 덧붙여진 것 뿐이니까

그 밑바닥에서는 전혀 부족함도 없었던 원래부터 충만했던 그것인데,

그런데 왜 ‘나는 부족하다, 모른다, 안다’라는 것이

힘을 발휘하게 됏을까요?”

‘...이것이 '나'다. '나' 이렇게 존재하는데. '나'는 실재다...이것을 기반으로 나오더라구요 모른다는 것이’



“ok. ‘충만하다’는 것, 이것은 중요한 원천인데, 그것이 근본과 아주 닮아있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충만’에서 ‘나는 충만하다’가 돼버리면 ‘내가 충만한’ 것에 대한 반대가 생기는 것이지. 그러면 ‘불완전’이 ‘내가 불안정하다’는 느낌으로 다가오는거야“

‘...네. '나'구나, '나'다, 하는 것이 올라와졌을 때, 그 한생각이 올라와졌을 때 그 느낌이 있을 때, 이분법적인 양상이 펼쳐지더라구요’



“그래요. 충만함이 있을 때는, 충만하지 않다는 것이 없고, 충만이라 할 것도 없는 것인데

‘내가 충만’하면 ‘내가 충만하지 않을’ 때가 있는 거지. 그 중 하나가 ‘내가 부족함’이고

그래서 나라는 놈이 부족감을 채우려고 하는 것이고“

‘...네. 모른다는 느낌에 빠질 때, 뭔가를 해야하는 나가 실재한다고 여기고,

이 생각에 빠져 동일시돼있으니까 뭔가를 준비해야 되고,

안다는 느낌이 들 때를 기준으로 삼는 것이 나옵니다’



“그렇지. 이 삶에 ‘부족’이라는 '경험'을 하러 와서 ‘부족하다’는 경험을 한 거에요.

그래서 지금 와닿은 느낌은 뭐에요”

...“얼마전 제가 다른 시각으로 보게된 것이 하나 있는데,

백일학교 주제중 하나인 경험의 통일장이요. ‘내가 하는 사소한 경험하나가 우주 전체를 대표하는 경험이다’요. 내 부족함에 대해서, 내가 경험하는 이 ‘모른다’가

그저 내가 경험하는 걸로만 여겼었는데, 어느 순간 ‘어? 우주를 대표해서 내가 부족함을 경험하는거네?’ 라는 것이 새롭게 와닿았어요. 지금 그것이 떠오르더라구요. 우주를 대표해서 내가 경험한다고 할 때의 이 ‘나’라는 것은, 전부인 ‘나’가 아니에요. 무슨 경험을 하더라도 그냥 경험으로써 맛을 보는 그 ‘경험’이더라구요”



“ok. 부족감도 그런 느낌중의 하나인거네요?”

‘네. 그렇게 연결이...’



“안다는 것도 그런 경험중의 하나인거고?”

‘아. 네. 그렇죠. 안다, 모른다도... 모른다가, 저에겐 큰 문제였는데, 이제는 그저 제가 '경험하는 것' 중의 하나란 것이죠’



“‘내가 모른다’가 아니라, ‘모른다’를 경험한 거지요”

‘네.. 모른다는 것과 관련해서 맛을 본다라는 표현이..

우주의 경험을 대표해서 ‘내가 부족하다’는 경험의 맛을 보는거에요’



“그것이 자신의 만트라가 되도록 해봐요. 부족감이라는 것에 사로잡힐 때

본질을 일깨우는 하나의 신호인거지. 거기에는 ‘누가 경험하고 있다’라는 것도 없는 거에요”

‘네 그런 것이 없어요. 나는 우주를 대표하는 ’부분으로써의 나‘가 경험의 맛을 보는 것 뿐이에요’



“‘나’란것도 그 맛중의 하나이고”

‘...아~... 네. 맞아요. 부족감 이전에, ‘나’ 라는 맛이 나요. 아~ ‘나 라는 맛’. 나 라는 경험의 맛’



“ok. 지금 ‘나’ 란걸 맛보는 중인가요?”

‘네...’



“아, ‘나 란 것은 이런 것이구나’ 하고 맛보는 것. ... 이 맛을 기반으로 다른 맛이 덧붙여지는 것이지”

‘아~.... 예~... 맞네요. 나 가 올라왔을 때, 나 란 것을 맛보는 중이네요. 이게 또,아~.... 아~....’



“여기서 ‘맛보기’라는 것이 와닿아요?”

‘네, 나 라는 것을 맛보는 중이라는 것도 그렇고, 우주를 대표해 경험하는 이 부족감...’



“모른다 라는 것도 경험하는거지”

‘네. 안다, 모른다, 부족감’



“두려움도”

‘네. 두려움도’



“열등의식도, 경험을 하는 거지”

‘아, 예 그렇죠. 제가 이런 것들을 경험 안했다면, 이런 경험을 한 다른 이들을 존재적으로 이해하지 못하겠죠‘



“그러면 자비가 안 나오지”

‘네. 그래서 내가 했던 아팠던, 괴로웠던 경험들이, 정말 고맙고 소중한거였구나.

정말 강하게 저 밑바닥에 왔었어요‘



....내가 경험한 아파하고 괴로워하고 몰라하고 부족해하며 위축되었었던 나의 경험 하나하나는,바로 우주 전체의 경험을 존재를 대표해 경험해오고 있었던 것을.

지금 이 순간도....!
HereNow ( 2018-09-29  08:28 )       
(나무 님의 관성다루기 3)

이른 아침, 청향관(淸香館) 창밖으로

앞 산을 가린채 짙게 깔려있는 물안개가 눈에 들어온다

자욱한 물안개의 넓은 층이, 고정되게 보인다

“어? 움직이지 않네?”



넓은 층의 물안개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아, 움직이고 있었구나...”



계속 움직인다...

“그렇지. 움직이지 않는게 없지. 물안개가 두텁게 뭉쳐져 있어 고정돼보였구나”


비어있는 공중을 나는 새들로 주의가 간다.

요 앞 나무들에도....



비어있음 속에서,

움직이는 물안개도 고정된 듯 보이는 나무들도 공중을 날며 자유로이 움직이는 새들도

(텅) 빔 속에서 자유롭게 움직이고 있다.



주의가 내면으로 향한다

“뭘 찾고 있는거지?... ‘나’ 또한 (텅) 빔 속에서, 이렇게 나타났다가 사라지는데!”



자주 습관적으로 올라오고 빠져버리는 ‘부족감’도 ‘모르겠다’는 느낌도,

동일시에 빠져 하우적댈 정도로 그동안 진-하게 느껴왔었지...

부족하다는 이 느낌, 모르겠다는 이 느낌...

아... ‘느.낌’이라는, 움직임... 운동감...



“진정한 나는 찾았나?...”

“진정한 나는, 어디에 있지?...”

....아~... 움직이는 이. 자.리!

‘그것’은 모.르.지.만

움직임이, ‘나’라는 움직임이, 이.렇.게 나.왔.잖.아!

...그것, 속에서 모든게 일어나고 있었네. 일어나고 있네...!“



부족해도 괜찮아

모르겠다는 느낌이 진-해도 괜찮네...



“부족하다는 느낌, 모르겠다는 느낌. 이게 어디서 경험되는 걸까?

.... 경험되어지는 이. 자.리.네...



이 느낌으로

이 부족하다는 느낌으로, 이 모르겠다가 진하게 느껴지는 이 느낌으로 오는.

... 이 하나하나의 움직임이, ‘그것’으로부터 일어난다.

이 움직임이... ‘그것’이네!“



그냥 이 움직임이 느껴질뿐이네. 경험되어질 뿐이네

‘내’가, 경험되어질 뿐이네

‘내’가, 느껴질 뿐이네

느껴지는 것들이 느껴질 뿐이네



무언가를 찾아왔는데, 찾는 움직임이 있어도 괜찮네...

찾는 움직임도 ‘그것’과 함께 ‘그것’으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것일 뿐.



“왜 밀쳐내는 느낌들이 있어도 괜찮은걸까?”

“‘그것’에 의해, '경험'되어지고 있을 뿐이니까~!”
HereNow ( 2018-09-29  08:27 )       
나무 님의 관성다루기 후기4

관성다루기를 마치며 : 거울 속의 상이 아무리 강해도 결코 거울을 건드릴 수 없다.



1.

일주일여, 제시된 많은 감정적인 느낌들을 허용하고 수용하며 느끼다보니

‘느낌’이라는 것이 아무리 강조되어도 지나침이 없구나 하는 느낌이 든다.

내 일상에서의 의식활동이란게 다 마음이 구분하고 있고 그것이 나에게 느껴지다보니

결국은 나뿐아니라 사람들이 모두,

“‘느낌’을 먹고 사는 것이구나.” 하는 느낌이 든다



느낌에 목을 메고 있는 것 같다. 느낌을, 경험하기 위해서,..

뭔가를 잡는다고, 성취한다고 하는데, 그것이 결국 특정한 느낌을 느끼기 위한 것이고,

그 느낌을, 잡기 위한 것이고, 그 느낌을 소유하려는 것 같다.



“그렇지. 그 사람의 수준이나 레벨이란 것이 높아질수록

육체적 소유에서 감정적인 소유로 넘어간단 말이지“ 선생님이 덧붙이신다.

‘육제적인 소유, 물리적인 소유조차 느낌이잖아요.

감정적인건, 좀 더 풍요롭구요.

밥을 먹고 몸이 유지되는 것처럼,

느낌을, 먹고...

뭔가 욕구나 욕심을 내고 그런 것도

뭔가를 잡아서, 그 특정한 느낌을, 느끼고 싶고, 그 느낌을, 유지하고 싶어서....

그런게 다 먹기 위해서 음식을 먹듯, 우린 느낌에 목을 메고 있구나. 느낌을 먹고 사는구나 하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런데 그런 느낌에, 실체는 없다는거지”

‘네 그렇죠, 느낌이 가진 속성들. 변하고, 다른 하나에 의지하고, 대비돼서 느낌이 나오며, 임시적인 것이라는 점...’



2

‘이 느낌이 있어도 괜찮아. 이 느낌이, 일어나도록, 허용할 수 있나.~~

이 느낌을 충분히 받아들일수, 기꺼이 맛보고 느낄수 있는가,

이 느낌이 숨지 않고, 지나가도록, 내버려둘 수 있는가~’



느낌목록에 있는 다양한 느낌들을 연습 지시문을 적용해 느끼다보니

이 적용연습 지시문이,

'느낌을 느낌으로 보게하는 신호들'이라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든다.

느낌을 느낌으로 본다는 것은 존재의 중심이 이미 느낌에서 벗어나 있음을..



하나하나의 느낌들에, 적용문장을 연결시키는 것이 계속 반복되다 보니

“이것이 무의식에 각인되는 효과가 되겠구나” 하는 것과 함께,

지금은 연습문장들이라 느낌이 약하게 느껴지지만, 일상에서 부딪히며 느낌들이 강하게 올라올 때, 그 올라오는 느낌들을 자동으로 '느낌'으로 볼 수 있게 각성시겨주는 결과로 연계되겠구나... 하는 통찰이 온다.



더불어 ‘일어나도록 허용한다’에 대해

“왜 허용한다는 것이 가능한걸까? 왜 허용해도 괜찮을걸가?”

한 생각이 올라온다.

느낌은 진짜라는, 느낌에 대한 왜곡된 믿음! 그것을 넘어서서,

“느낌은 나에게 영향력을 미칠수 없지, 나를 어쩌지 못하지...그래서 경험인거지. 지나가는. ”



선생님의 비유

"느낌은 거울 속의 상이고, 나의 본질은 거울이라면

그 상들이 아무리 강해도 그냥 상일뿐, 결코 거울을 건드릴 수 없는 것과 같네“
 



 진행중인 강좌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 마스터 과정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깨어있기 기초과정 일시
문의 : 02-747-2261
조회 306 추천 29 의견 2
 진행중인 강좌 
(8월 11일) 관성 다루기 기초강좌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8년 8월 11일(토, 오후 2시) ~ 12일(일, 오후 4시) / 1박 2일
참가자격: 깨어있기 기초심화 이수자
※ 모든 강좌 3일 전 접수마감
문의 : 02-747-2261
조회 434 추천 33 의견 1

 진행중인 강좌 
(10월 19일) 53차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기초)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8년 10월 19(금,오후2시)~21(일,오후3시)/ 2박3일
※ 모든 강좌 3일 전 접수마감
문의 : 02-747-2261
조회 36394 추천 1645 의견 128
 진행중인 강좌 
(12월 15일) 제21차 통찰력게임 딜러교육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강사 : 이한솔(함양수련원 부원장)
장소 : 미내사 북카페
본강좌 : 2018년 12월 15일(토) 오전10시~오후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정원10명-신규5명/재교육5명 선착순 마감)
조회 8988 추천 726 의견 13

 진행중인 강좌 
(11월 1일) 20차 백일학교(매 차수별 참가자 정원 3명
100일 학교에서 끊임없는 일깨움과 힌트를 주는 안내자와의 생활을 통해 스스로 해내기 힘든 깨어있는 삶에 대한 자극을 지속적으로 받게 됩니다. 이를 통해 몸, 마음에 그 삶이 ‘배이도록’ 하면 이제 일상에서도 관성에 휘둘리지 않는 힘을 얻습니다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 연수원
본강좌 : 2018년11월 1일부터 100일
문의 : 02-747-2261
조회 12684 추천 827 의견 17
 진행되었던 강좌 
(7월21일) 힐링 서클Healing Circle
강사 : 숨결 이시스 원장, 필로 이경희 원장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2013.7.21(일) 오전 10시~오후9시
문의 : 02-747-2261
조회 7259 추천 957 의견 0

 진행중인 강좌 
(11월 16일) 53차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심화)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8년 11월 16일 (금, 오후 2시) ~ 18일 (일, 오후 3시) / 2박 3일
참가자격: 깨어있기 기초과정 이수자
※ 모든 강좌 3일 전 접수마감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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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12월) 3차 관성다루기 심화1주일 과정(3인 한정)
관성다루기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공개강좌 : 자격 : 깨어있기와 관성다루기 기초강의 수강자
본강좌 : 12월 중(본 과정은 예약을 받습니다. 2주 전까지 신청해주세요)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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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7월 15일) 제 2차 조화로운 공동체 만들기
스즈카 커뮤니티의 실례를 통하여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사회 만들기
강사 : 유상용 선생(사이엔즈 스쿨 코리아 대표)
장소 : 미내사클럽 서울 강의장
본강좌 : 2018년 7월 15일 일요일 오전 10시~ 오후 5시
※ 모든 강좌 3일 전 접수 마감(3명 이상 신청시 진행)
문의 : 02-747-2261
조회 786 추천 73 의견 0
 진행중인 강좌 
(1월26일) 제2차 기업대상 통찰력게임
의식적으로 아무리 노력해도 되지 해결되지 않는 문제의 해답을 심층의 바다에서 찾아낸다.
강사 : 이원규 대표 외 게임 마스터들
장소 : 함양연수원 또는 대상 기업 연수원
본강좌 : 2018년 1월 26일 오전11~오후9시(**이번 게임은 한 기업 임원들을 대상으로만 합니다. 일반인은 다음에 신청해주세요)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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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4박5일 과정 감지 인텐시브 개강
당분간 깨어있기 수강자 중 후원모임 참석자에 한해 2인씩 신청받고 있으며 점차 전체 깨어있기 수강자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공개강좌 : 사무실을 통해 강사와 상의하세요
본강좌 : 신청자와 연수원 강사 간 스케줄 조정 하에 진행//깨어있기 기초과정 참석차에 한함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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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12월7일) 16차 통찰력게임 마스터교육
강사 : 이원규 대표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공개강좌 : 참가자격: 자기변형게임딜러,통찰력게임딜러
본강좌 : 2018년 12월 7일(금), 오후2시~12월 9일(일), 오후3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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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8월7일) 행복한 학습캠프
행복하게 배우는 법을 배운다
강사 : 성지 선생 외 3명
장소 : 함양 연수원
본강좌 : 8월 7일(월)~12일(토) 5박 6일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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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11월 17일) 제10차 통찰력 미니게임 안내자 교육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강사 : 성지(미내사 함양수련원 부원장)
장소 : 서울 미내사 강의장
본강좌 : 2018년 11월 17일(토), 오후1시~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정원 : 최소2명~최대8명)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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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12월 8일) 6차 청년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기초)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강사 : 도건(道健)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7년 12월 8일(금, 오후2시) ~ 10일(일, 오후3시)
※ 워크숍에 참여하시기 전에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를 꼭 읽고 오십시오.
※ 소정의 인원이 안되면 강좌가 연기될 수 있으니 3일 전까지 등록 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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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1월26일) 제3차 대규모 통찰력게임
의식적으로 아무리 노력해도 되지 해결되지 않는 문제의 해답을 심층의 바다에서 찾아낸다.
강사 : 이원규 대표 외 게임마스터들
장소 :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8년 1월 26일 오후2시~(**이번 게임은 한 기업 임원들을 대상으로만 합니다. 일반인은 다음에 신청해주세요)
문의 : 02-747-2261
조회 1636 추천 193 의견 1

 진행중인 강좌 
(6월10일) 4차 저절로神仙춤
나를 꽃피우는 생명의 춤, 저절로神仙춤은 나만이 출수 있는 나만의 춤이며 저절로 스스로 추어지는 춤이다.
강사 : 송순현 원장 (정신세계원)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2017년 6월 10일(토),오전10시부터 오후6시,하루과정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신청 바랍니다(5명 이상 신청시 진행)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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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삶의 진실 백일 학교 8차 (정원: 3명으로 제한)
100일 학교에서 끊임없는 일깨움과 힌트를 주는 안내자와의 생활을 통해 스스로 해내기 힘든 깨어있는 삶에 대한 자극을 지속적으로 받게 됩니다. 이를 통해 몸, 마음에 그 삶이 ‘배이도록’ 하면 이제 일상에서도 관성에 휘둘리지 않는 힘을 얻습니다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공개강좌 : 준비물 : 100일 통찰기록 노트, USB 메모리 1개(통찰기록 저장용)
책 『깨어있기』 『관성을 넘어가기』 『자연에 말걸기』 가져올 것
본강좌 : 잠시 중단(청년백일학교를 참고하세요)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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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상시모집] 자기변형 시범게임(※ 각 지역에 해당하는 딜러들에게 연결해드립니다!)
자기변형게임은 삶의 변화가 일어나는 과정의 핵심을 파악하여 그것을 보드게임의 흥미로운 형태 속에 삽입한 것입니다
강사 : 참가지역 담당 딜러
장소 : 딜러마다 진행장소가 다릅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딜러들의 이름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본강좌 : 아래 해당지역의 딜러에게 직접 연락 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 참가지역 담당 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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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7월1일) 제23차 '공내아뇌 학습법'
내가 아닌 뇌가 공부하도록 하기 위하여 내가 할 일은 공부할 내용을 감각하고 기다리는 것 뿐입니다.
강사 : 우현(宇絢) 선생
장소 : 공내아뇌 사무실
본강좌 : 2017년 7월 1일(토), 오전10시~오후4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15123 추천 813 의견 195

 진행중인 강좌 
(11월10일) 제23차 통찰력게임 워크숍
강사 : 이원규 대표
장소 : 함양 수련원 (정원:6명)
본강좌 : 2018년 11월 10일(토) 오후2시 ~ 11월 11일(일) 오후5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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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11월 11일) 28차 온전한 삶을 위한 음식, 활동, 마음 관리
물은 생명의 근원입니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잘못된 정보와 습관 때문에 심각한 탈수 상태에 빠져 있습니다. 몸의 수분 관리만 잘 해도 건강한 인생은 보장됩니다.
강사 : 박의규 선생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8년 11월 11일 (일, 오후 1시~5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신청 바랍니다(5명 이상 신청시 진행)
문의 : 02-747-2261
조회 12537 추천 957 의견 9

 진행중인 강좌 
(11월24일) 29차 초심기르기
Mind Body Studies Practice (MBSP)- 휄든크라이스 방식(Feldenkrais Method)으로 심신을 공부하는 과정. 인간 대뇌의 학습 기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조건 하에서, 일정 기능과 관련이 있는 움직임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학습 방식
강사 : 박대선 선생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8년 11월 24일 (토, 오전10시~오후4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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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11월24일) 20차 어텐션 인 데스 : 지금-마음(念)의 무늬들
《티벳 사자의 서》의 핵심을 통해 마음의 존재 상태를 살펴보고 경험한다
강사 : 곽은구 선생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8년 11월 24일 (토, 오전10시~오후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신청 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7319 추천 907 의견 4

 진행되었던 강좌 
(12월 20일) 8차 ‘나(我)와의 소통’ 정기 모임
마음의 평화는 어디 가서 뭘 해야 찾아지는 게 아니라, 지금(now) 여기(here)에서 찾아질 수 있습니다.
강사 : 우현(宇絢) 선생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8차-2015년 12월 20일(일) 오전10시~오후 5시
문의 : 02-747-2261
조회 9869 추천 891 의견 32
 진행되었던 강좌 
(10월8일) 22차 나와의 소통(감정과 나로부터의 자유)
‘감정과 나로부터의 자유’는 지금(now) 여기(here)에 이미 드러나 있습니다.
강사 : 우현(宇絢) 선생
장소 : 미내사 서울 사무실
본강좌 : 2016년 10월 8일(토, 9:30~18:00), 10월 9일(일, 9:30~17:00)
문의 : 02-747-2261
조회 17703 추천 1056 의견 99

 진행되었던 강좌 
(4월 23일 시작) 몸숨맘 알아차림 요가
요가는 삶이 어떻게 고정되어 있는지 몸으로 점검합니다.
강사 : 곽은구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4월 23일(화)부터 6월 25일(화)까지 10주간 진행 /  매주 화요일 오후 2시~5시
문의 : 02-747-2261
조회 8354 추천 878 의견 0
 진행되었던 강좌 
(4월13일) 자연의 원리 요법사 강좌
다해 표상수 선생의 자연의 원리 요법사 강좌
강사 : 다해 표상수 선생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공개강좌 : 2013년 3월 30일 (토) 오전 10시 ~ 12시
본강좌 : 2013년 4월 13일 (토) 부터 매주 토요일(오전 11시~오후 4시)과 일요일(오전 10시~오후 2시30분) 총 12주 동안 진행 (교육시간은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8811 추천 1083 의견 1

 진행중인 강좌 
(11월30일) 9차 청소년을 위한 자기변형게임
자기변형게임은 우리의 청소년들이 자신을 변화시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스스로 방법을 찾도록 도움을 줍니다.
강사 : 자기변형게임 딜러
장소 : 미내사 홀로스 북카페
본강좌 : 2013년 11월 30일(토) 오전 10시~오후 1시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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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청소년을 위한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청소년을 위한 미내사의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강사 : 강종우, 곽은구, 이원규, 자기변형게임딜러
장소 : 미내사 북카페 (2호선 봉천역 1번출구 지도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본강좌 : 2013년 1월 셋째주~다섯째주 (프로그램별 날짜를 확인해 주세요.)
문의 : 02-747-2261
조회 6548 추천 818 의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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