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내사클럽-HereNow.co.kr

미내사소식

지금여기 22-6호(통권132호 : 2017년 11/1...  2017.11.02
지금여기 22-5호(통권131호 : 2017년 9/10...  2017.08.31
지금여기 22-4호(통권130호 : 2017년 7/8...  2017.07.02

  강좌
ㆍ강좌일정표
ㆍ강좌
   의식개발/명상
   자기계발
   정신과학
   심신수련
   건강/치유
   미래예측/직관력
   첨단프로그램
   기타
ㆍ통찰력게임/자기변형게임 딜러
ㆍ강좌제안/요청
ㆍ찾아오시는 길

  - 강좌문의 02-747-2261
  - 수강료 입금계좌
    농협 053-02-185431
            (예금주 이원규)



전인(全人)을 위한 강좌 강좌비 환불조건


 진행중인 강좌 
크게보기
  4박5일 과정 감지 인텐시브 개강

  당분간 깨어있기 수강자 중 후원모임 참석자에 한해 2인씩 신청받고 있으며 점차 전체 깨어있기 수강자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강사 성지(惺智), 도건(道健)
  장소 미내사 함양수련원
  공개강좌 사무실을 통해 강사와 상의하세요
  본강좌 신청자와 연수원 강사 간 스케줄 조정 하에 진행//깨어있기 기초과정 참석차에 한함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수강료 12만원/2박3일, 15만원/3박4일, 30만원/6박7일 (숙식비 포함 / 카드결제 가능)
  입금처 농협 053-02-185431, 이원규
  문의 02-747-2261

강좌신청하기 ㆍ조회 :  4288 회
ㆍ의견 :  5 개  [의견쓰기/보기]
ㆍ추천 :  496 분  [추천하기]
  강좌소개
크게보기
성지(惺智), 도건(道健)
강사이신 성지 님은 기독교 음악을 전공하고 신앙생활을 하던 중 ’변하지 않는 것이 무엇일까?’하는 질문을 갖고 탐구하다가 백일학교 과정에 참여하게 됩니다. 이 기간 동안 경험한 핵심은 바로 ‘지금 이 순간의 나’를 살펴보는 탐구였습니다. 그동안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져왔지만, 그 질문을 던지는 바로 ‘그 자’에 대해서는 항상 놓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동안 탐구했던 영역은 항상‘지금 이 순간의 주체’가 아니라‘주체가 붙잡고 있는 대상’에 한정되었음을, 질문을 던지는 순간 벌써 이건 하나의 상이고 지나간 과거임을 알아채게 됩니다. 그것이 설령 ‘나’라는 것을 붙잡고 탐구한다 하더라도 ‘나라는 느낌’을 잡는다면 그것은 이미 ‘대상’이기 때문에 항상 주체인 ‘나’는 지금 이 순간을 놓치고 있는 것이었고, ‘나는 누구인가’라고 물으면서 바로 그 순간의 ‘묻는 자’에 대해서는 살펴보지 못했음을 알아챕니다. 백일학교 후반부를 지날 때쯤 성지님은 그런 실시간적인 탐구, 진정한 자아탐구의 진실을 파악하게 됩니다. 그 질문을 던지는 ‘자’가 바로 찾고 있던 ‘대상’이었다는 것, 그것이 크게 와 닿았습니다. 그 즈음 하나의 커다란 경험을 하게 됩니다. 마지막 의문에 답답해 하던 중 월인 님의 ‘지금도 답답해? 지금도 그게 있어?’라는 질문에 순간 답답함이 끊어진 걸 봅니다. 그런 답답한 마음은 ‘일어난 마음’이고 ‘일어나지 않은 본래의 지금 이 순간’에는 답답함이 없다는 것을, 스스로가 질문을 던지며 마음을 일으키고 있기 때문에 답답하구나 하는 걸 알아차립니다. 본래는 그런 것이 없다는 것, 그것이 탁 와 닿았고 그다음부터는 답답함이 사라졌다 합니다.
그후 본성은 늘 깨어있어 ‘노력이 필요없는 각성’임을 깨닫고, 현재는 이지(理智)와 기지(機智)를 기반으로 생명의 마디를 잘 맺으며 삶을 살고 있습니다. 또한 함양수련원에서 청년백일학교를 주관하고 있으며, 일부 깨어있기 기초 강의와 감지 인텐시브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강사이신 도건道健님은 성균관대 생명공학부를 졸업하였습니다. 중학생 때부터 근본적이고 정신적인 것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24살이 되던 해에 라마나 마하리쉬의 '나는 누구인가?'라는 책을 본 후 '나'라는 것에 대한 본격적인 질문이 시작되었고, 때마침 성지님의 도움으로 미내사의 깨어있기 기초과정 프로그램을 받게 되었습니다. 기초과정 이후에 '나라는 것'에 대한 통찰이 찾아왔고, 이를 더 깊게 탐구하기 위해서 백일 학교에 입학하고 과정 전체를 수료하였습니다.
처음에 도건님은 눈에 보이는 모든 사물과 생각에서 이름을 떼기 시작했습니다. 눈앞에 보이는 모든 것에서 이름을 뗐는데, 그래도 뭔가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시선을 더 이상 밖으로 주지 않고 안으로 옮겼습니다. 그리고는 안에 있는 마음들을 지워나가 시작했습니다. 그랬더니 마음조차도 텅 비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지울만한 것이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뭔가가 계속 남아있었습니다. 그 상태에서 방황을 한동안 했습니다. 열심히 해도 해결이 안 되고, 열심히 안 해도 해결이 안 되고, 더 이상 앞으로도 전진할 수 없고 뒤로도 갈 수 없으며 옆으로 빠져나갈 곳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러다 순간 알아차렸는데, 뭔가 들여다 보려하고 지우려고 노력하는 것조차 하나의 느낌이라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는 ‘자신’이라고 할 만한 것이 사라져 버린 것입니다. 바라보려고 했던 ‘주체’와 바라다 보여지는 ‘대상’ 모두가 사라져버린 것입니다.

이제 그는 지속적인 '나'라고 할 만한 것이 없음을 일상에서 보며 그에 걸림없이 삶을 이루어내고 있습니다.
통찰력게임 마스터교육을 이수하였고 지금은 청년 깨어있기 강사와 청년 백일학교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도건道健이란 이름은 도道는 어디에도 걸림이 없다. 있지도 없지도 않지만 만상萬象을 이루어낸다. 건健은 굳건하여 물러서지 않으며 강한 의지를 발휘한다. 단, 무언가를 얻으려는 강한 의지는 방해받으면 항상 함정에 빠진다. 그러므로 얻을 것 없는 본성을 바탕으로 이유 없는 의지를 사용하여 만상萬狀을 즐기라. 도道에는 이유가 없으므로(越因). 라는 의미입니다.
감지 인텐시브 과정이 매주 상시 진행되고 있습니다. (‘깨어있기’ 과정을 이수한 분들에 한하며,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없기에 미리 사무실을 통해 함양 강사들과 스케줄을 조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생각과 이름이 진행되기 전 마음의 스크린에 정착되는 ‘느낌’인 감지를 주제로 집중적인 연습과 피드백이 이어지는 과정입니다. 감지는 불교 유식학에서 설명되는 의식의 전개과정 상 현식現識에 해당하며, ‘나’가 확고하게 생겨나기 전 따라서 그 ‘나’의 호오好惡가 생겨나기 전에 분별만 작용하는 단계의 의식을 연습하는 과정입니다. 서구 의식탐구 과정에서 말하는 퀄리아Qualia를 의식적으로 감지해내는 연습으로, 이것이 되면 생각과 감정에서 쉽게 떨어져 볼 수 있는 힘이 생겨나게 됩니다. 왜냐하면 생각과 감정은 이 감지 차원의 느낌을 기반으로 그것에 이름이 붙고 네트워크가 형성되면서 생각이 일어나고, 그 생각으로 기반으로 우리 일상의 감정들이 증폭되기 때문입니다.

깨어있기 기초 심화를 통해 감지를 배우고 연습했지만 더욱 심도 깊은 집중의 시간을 갖고자 하는 요청의 목소리가 있어 감지인텐시브 과정을 준비했습니다. 참석자 분들이 스스로 가장 집중하고 싶은 탐구 주제와 그에 대한 감지연습을 구상해오시면 됩니다. 이번 감지수업은 강의보다도 실제 연습에 집중하여 그 동안 명확하지 않았던 부분들에 집중하고 경험적으로 감지를 파악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본 프로그램은 지식적인 전달이나 강의를 위한 모임이 아니기에 참여하시는 분들의 깨어있는 노력과 탐구가 어느 때보다도 중요합니다. 본질을 탐구하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마련된 이 시간이 짧지만 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참가 대상 :
- 깨어있기 워크숍(기초/심화 과정) 이수자 중 후원회 모임 참석자(올해 진행해보고 효과가 좋으면 점차 깨어있기 전체 이수자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 오인회 회원


★ 준비물
- 필기도구, 개인별 핵심 주제,『깨어있기』 책



[감지 인텐시브 신청서]

워크숍을 신청하시는 모든 분들은 아래의 신청서를 다운받아
cpo@herenow.co.kr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신청서 다운받기

[깨어있기 후 오인회 경험]
- 깨어있기 후기

[관련도서]
- (단행본)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
- 관성을 넘어가기 - 감정의 대해부


[관련강좌]
- 깨어있기™-워크샵(기초과정)
- 깨어있기™-워크샵(심화과정)
- 깨어있기™-계절 수업
- 삶의 진실 100일 학교
- 나(我)와의 소통-감정으로부터의 자유
- 나(我)와의 소통-정기모임


[관련기사]
- 감각(感覺)과 감지(感知)
- 나도 사라지고 세상도 사라지는 체험
- 생각과 느낌의 경계
- 기초과정 참가 후기

[근본 경험]
- '그것'을 만나다
- 이미, 앞으로도, 언제나
- 현상을 현상으로 보기


감지 인텐시브에 참여하실 때 유념하실 부분입니다.  

1. 감지 인텐시브는 그동안 오인회를 비롯한 깨어있기 후속모임으로 활동해오셨던 분이나 깨어있기를 참여하셨던 분들 중에서 더욱 심도 깊은 탐구의 시간을 필요로 하는 분들의 요청으로 준비되었습니다. 짧은 이틀간의 시간속에 깊은 지점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약간의 노력을 필요로 합니다. 일상에서 활성화 되어 있었던 마음의 흐름을 정리하고 탐구에 전념하기 위해서 교육기간 중에는 개별적인 행동이나 다른 참가자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지 않으며, 연습 후 경험 요약 시간에 연습에 대한 문답만을 안내자와 주고 받으실 수 있음을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2. 프로그램에 참여하시기 전 일상에서 주제를 품으며 마음을 준비하고 오시기 바랍니다. 탐구의 깊이는 얼마나 깊은 마음의 주제에 닿아 있는가에 달려있습니다. 깊은 우물을 그 깊이만큼 끓어 올리기 위해서 펌프질을 더 해야 하듯, 집중된 마음의 탐구를 위해서는 마음의 주제 역시 평상시 일상에서부터 우물을 퍼 올리듯 준비되어야 합니다. 프로그램의 참여하는 시간은 표면적으론 2일이지만, 거기에 담기는 주제의 깊이는 일상에서부터 비롯됩니다. 좋은 와인을 빚기 위해서 오랜 숙성의 시간을 거치듯 참여하시기 전 일상의 삶으로부터 마음의 주제를 숙성시키시기를 바랍니다.

3. 끊어지지 않는 집중이 필요합니다. 2일간의 프로그램에서는 쉬는 시간과 식사시간 마저도 탐구에 집중되어야 합니다. 휴식과 식사는 효율적인 연습을 위해서 마련되어 있는 순서이기 때문에 마음의 집중을 놓치지 마시고 주제에 집중하시기를 바랍니다. 특히나 금요일 과정을 마치고 집에 돌아가셔서도 마음을 편하게 휴식하되 주제와 탐구의 흐름을 놓지 마시고 다음날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마음을 지키는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지식적인 전달이나 강의를 위한 모임이 아니기에 참여하시는 분들의 깨어있는 노력과 탐구가 어느때보다도 중요합니다. 본질을 탐구하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마련된 이 시간이 짧지만 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강좌후기 (총5개)
HereNow ( 2017-08-22  12:29 )       
노래(상담)
사물 느끼기 과정에서 경계 그리기를 잘 모르겠다고 여겼는데 ‘도장 찍듯이’라는 안내에 확연한 방법이 체득되었다. 막연히 알거나 모른다고 멈추어 있기보다는 ‘현재를 정확하게 인식하며 묻는 것’에 민감해지는 것이 필요하다. 명료한 질문은 명료한 답과 해결책을 언제나 준비해두고 있다.
몸 느끼기 과정에서 자신의 걸음을 느낄 때 산과 배경들이 한꺼번에 몰려 들어오고 동자승이 걸어가는 장면이 보이듯이 ‘나’가 ‘나’가 아니라 천지와 하나 되는 느낌으로 ‘나’를 느끼는 것만으로도 ‘나’가 사라지고 경계가 스러짐의 경험이 ‘물아일체’라는 말에 조금은 느낌을 안 것 같다.
최종 소감 : 명료하여 개운하다. ‘하나 됨’이라는 자아 확장의 길, 확장이 목표가 아니라 그냥 사는 것으로 가는 길이 통한다는 것, 있다는 것, 알게 된 것, 나아갈 도구를 손에 잡을 수 있어서 감사하고 감동합니다. 희망으로 하산합니다. 졸업이 아닌 수료생으로 알알이 낱낱이 언어로 경험을 이끌어주신 도건 님 성심의 안내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용(캐나다 조지브라운대 교직원)
아무 기대 없이 왔는데 여러 연습들을 통해 ‘나’라는 것을 느끼는 도구, 방법을 알아가는 것 같다. 오늘 마지막 그룹 연습을 끝마치고 나서 말로 표현하기 힘든 너무나도 기쁜 상태, 차분해지면서도 붕 뜬 상태, 기분이 들었다.
돌아가서도 연속적인 연습을 통해 ‘나’ 안으로 더 들어가 보고 깨어있는 상태가 되면, 살아가며 도움이 많이 되겠다. 에너지 소모, 시간 소모가 줄어듦으로서 더 많은 것들을 할 수 있게 되면, 이루고자 하는 것들에 좋을 것 같다. 자연적인 것들, 식사들이 다 그리울 것 같다.
HereNow ( 2016-09-09  16:40 )       
2016년 8월 22일~28일 3차 감지 인텐시브 후기


내가 컵이라는 생각을 덧씌워놓은 어떤 사물

무유(공인회계사)

깨어있기 기초·심화 과정을 거쳤음에도 감지에 대해 감이 안 오는 나날들이었는데 감지만 집중적으로 하는 과정이 개설되어 기꺼이 참 가하게 되었습니다. 참가시 탐구할 주제는 ‘감지’, 다른 말로 ‘느낀다’ 였습니다. 일상에서 연습시 계속적으로 형태·질에 머물지 못하고 생 각·개념·언어를 먼저 떠올리게 되어 ‘느낀다’가 정말로 안 되었습니 다. 감지에 대한 스트레스가 생길 정도였고 잘 안 되니 어떻게 잘 해봐 야겠다는 동기나 추동력도 많이 줄어들어버렸습니다.
인텐시브 과정에 와서도 계속 생각이 앞을 가로막아 감지가 잘 안 됐는데 3일차에 컵을 (감지가 아니라) ‘생각으로만’ 바라보는 시간을 깊숙이 가지게 됐는데 그 과정에서 ‘컵’이라는 언어가 생소해지기도 하 고, 컵이라는 생각이 컵(사물)에 있지 않고 내 머릿속에 있다는 것이 느껴지면서 앞에 놓인 컵이 무엇인지 모르는(형태·질은 보지만) 경험을 하게 되니 ‘아, 감지란 이런 것이구나’ 하고 실마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그 경험으로 인해 내가 ‘컵’이라고 알고 있는 앞에 있는 컵이 내가 컵이라는 생각을 덧씌워놓은 어떤 사물이라는 것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결국 보니 컵은 없고 컵이라는 생각에 빠져 있던 것입니다. 계속 연습하여 가는 과정에 결국 모든 생각, 개념은 내 속에만 있고 상대 사물에는 없는데, 그 생각을 갖고서 세상을, 사물을 시비분별하는 문제에 늘 봉착하고 있음을 알아차렸습니다. 다른 생각, 감정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앞으로 3~5가지 정도 사물을 갖고서 집중적으로 감지를 연습하여 감지의 깊이, 질을 더 정교화하는 노력을 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잘 지켜나가기 위해 주제 일기를 써나갈 예정입니다.
끝으로 과정을 지도해주신 성지님, 옆에서 알게 모르게 지원해주신 월인 선생님과 자형님 그리고 이번 인텐시브 과정을 같이 한 도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의식함 여부와 관계없이 늘 함께하고 있는 그것, 그것의 존재함을 한없이 느끼는 시간들이었음에 기쁨 속에서 과정을 마칩니다.


내가 하는 게 아니라 일어나는 것


정원(청소년 상담)

의식이 흐르는 과정을 보고 싶다는 것을 주제로 감지연습을 해봤는 데, 연습을 하다보니 몇 가지들이 알아지는 경험들이 일어났다.
집에서는 산책하면서 주의가 가는대로 감지연습을 했는데, 주의를 옮기지 말고 통으로 머물면서 보라는 말을 듣고 그렇게 하다보니 어느 순간 ‘아, 이게 마음이 만들어내는구나. 마음의 느낌이구나,’ 하고 알 아졌다. 그렇다면 마음은 뭐지? 아는 작용인가? 궁금한 마음이 일어 났는데 성지님이 그 순간 궁금한 마음에 묶여있는 주의를 환기시켜주 며 지금 이 순간을 환기시켜 주었다.
컵을 30분 동안 감지로 보는 연습을 하는데 처음에는 익숙한 그 느 낌을 감지하고 있었는데 느낌이 내가 알던 그 느낌이 아닌 모양으로 시시각각 변하면서 나의 느낌도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변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앵두관 입구에 놓인 2개의 의자 중에 갈색 의자가 무척 더럽다 고 생각해서 앉지도 않고 거기에 내 몸을 닿게 하기도 싫었는데 그게 기억의 오류라는 걸 알면서 내 느낌이 절대적이 아니라는 걸 확인하게 되었다.
그동안 수행을 하면서 알아차림에 대한 강박이 있었는데 감지로 하 면서 here and now가 저절로 되는 것을 알게 되면서 내가 말할 때나 다른 사람의 이야기도 나에게로 주의만 묶이지 않는다면 감지로 다 저절로 되는 거라는 통찰이 왔고, 알아차림도 현상이고 놓치는 것도 현상이라는 걸 알게 되면서 마음이 편해졌다.
산책을 하면서 햇볕이 감지가 되면서 몸이 저절로 그늘로 가는 것이 느껴지고, 할머니가 감지되면서 ‘아는 분인가?’ 생각이 떠오르면 몸이 저절로 인사하는 모드가 되면서 ‘아, 내가 하는 게 아니구나, 그냥 일어나는 것일 뿐이구나’라는 것이 통찰되었다.
이 모든 것들이 혼자 했으면 이만큼의 동력이 안 생겼을 텐데 같이 해주신 분들의 힘으로 탄력이 생겼고, 나누면서 내가 놓치고 간과했던 것들을 또한 알게 해주고 함께 가면서 가이드가 되어준 분들, 성지 님, 아름드리 님, 도반님들께 합장합니다.
HereNow ( 2016-08-17  09:08 )       
3차 감지인텐시브에 무유님과 기보님도 신청하셨습니다.
HereNow ( 2016-08-16  10:41 )       
3차 감지 인텐시브에는 현재 햇살님, 정원님, 무주님께서 신청하셨습니다.
HereNow ( 2015-04-20  17:28 )       
2015년 4월 18일~19일 제2차 감지 인텐시브 후기

바람님

초심으로 돌아가 감지의 의미를 정리해 보고 싶었고 특히 ‘감지로 본다’를 명확히 하고 싶어 참가를 하였습니다. 첫 연습은 시각적 감지로 사물을 대상으로 이름을 떼고 경계지어 사물에 대한 느낌을 찾아보는 방법을 사용하였습니다. 컵은 가만히 정지해 있는데 보고 있으면 계속 느낌의 변화가 있었고, 선인장의 새싹이 크게 보이다, 작게 보이는 경험을 했습니다. 이것을 통해 내가 보는 것은 사물의 실제를 보는 것이 아니라 나의 느낌을 보고 있는 것이며 움직임 또한 내 마음의 움직임을 느끼는 것일 뿐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느낌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일요일 연습에서 “이것은 서로 다른 것인가?” “이것은 안의 것인가? 밖의 것인가?” 라는 질문에서 시각적 감지로 연습을 했습니다. 같다(다르다)는 느낌의 두 사물을 높고 같다(다르다)에 에너지를 주지 않으니 멍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같다는 느낌이 사라진 자리에는 다르다(같다)의 느낌이 들 것이라 예상했는데 그렇지 않았습니다. 이를 통해 같다, 다르다 역시 나타났다 사라지는 하나의 느낌 일 뿐이라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파도가 멈추면 바다가 보이듯 같다의 느낌이 사라진 자리에 멍함(이 역시 느낌이긴 하지만)이 들어선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감지로 본다”는 것은 의식되는 모든 것이 느낌임을 알아채는 것이며 그래서 그것이 사라질 수밖에 없고 일부분일 수밖에 없음을 확인하는 작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틀 동안 간단명료한 설명으로 이해를 도와준 성지님 감사합니다. 젊은 월인님을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쎄이님

이번 감지 인텐시브의 저의 주제는 <생각과 연계된 ‘나’에 대한 감지 살펴보기>였습니다. 어떤 특별한 의도나 연습 방법을 가하지 않은 채 그냥 그대로 있으면서 생각의 느낌을 살펴보다가 유난히 내 목소리 같은 생각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신념에 대해 다룰 때 어떤 생각에 쏟아져 들어가는 믿음의 힘의 세기를 느낄 수 있는 것처럼, 어떤 생각에 묻어나는 “내 목소리”의 세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떤 생각이 읊조려지고 진행될 때 매번의 내 목소리 같다고 여겨질수록 “내가 생각한다”는 ‘나’의 느낌도 강해집니다. 또한 믿음의 힘의 느낌을 분명히 알면 그것이 느껴질 때 그 신념으로부터 놓여날 수 있는 것처럼 “내 목소리 같은 느낌”이 분명해지면 오히려 그 생각이 내가 아님을 알고 그 생각이 힘을 잃게 됩니다. 생각을 다루는 여러 방법이 있었지만, 그 생각이 얼마나 내 목소리 같은지를 느껴봄으로써 벗어날 수 있는 한 가지 쉬운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이길로님

2차 감지 인텐시브를 하면서 그야말로 감지를 쉽고 확실하게 잡기를 바랬습니다. 오랬동안 감지에 걸려 있다가 지난번 1차 감지인텐시브 때 연습을 통해 우리가 믿고 있던 시각적 느낌을 신뢰할 만 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뜰앞의 대나무 숲이 바람에 크게 흔들리는 것을 보며 대나무가 많이 기울 때는 내가 불편해지고 제 자리에 돌아올 때는 편안해지는 느낌이 내 안에서 일어남을 알게 되었습니다. 차창밖에 지나가는 커브길이라는 표지판이 가슴에 덜컥덜컥 걸어서 충분히 느끼기를 했습니다. 어제 오늘은 감지가 오감과 생각으로 하는 느낌이 모두 내 안에서 일어나고 바깥의 대상을 매개로 하지만 그 대상에서 느끼는 것이 아니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믿고 있던 투명한 신념들과 ‘나’라는 존재감이 얼마나 뿌리 없는 것인지 하나하나 질문을 던지며 흔들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그 신념과 ‘나’라는 것이 더 이상 나를 힘들게 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바람에 흔들려도 제 자리를 찾는 대나무처럼 경계에 부딪혀도 이내 중심을 회복할 것입니다. 이제 모든 느낌과 생각이 일어날 때마다 ‘진실한가’ 하고 물어보며 천천히 수용하고 반응할 것입니다.
 



 진행중인 강좌 
4박5일 과정 감지 인텐시브 개강
당분간 깨어있기 수강자 중 후원모임 참석자에 한해 2인씩 신청받고 있으며 점차 전체 깨어있기 수강자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강사 : 성지(惺智), 도건(道健)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공개강좌 : 사무실을 통해 강사와 상의하세요
본강좌 : 신청자와 연수원 강사 간 스케줄 조정 하에 진행//깨어있기 기초과정 참석차에 한함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4288 추천 496 의견 5
 진행중인 강좌 
(2월 10일) 제16차 통찰력게임 딜러교육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강사 : 이한솔(함양수련원 부원장)
장소 : 미내사 북카페
본강좌 : 2018년 2월 10일(토) 오전10시~오후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정원10명-신규5명/재교육5명 선착순 마감)
조회 6932 추천 528 의견 10

 진행중인 강좌 
(2월 1일) 17차 백일학교(매 차수별 참가자 정원 : 3명으로 제한)
100일 학교에서 끊임없는 일깨움과 힌트를 주는 안내자와의 생활을 통해 스스로 해내기 힘든 깨어있는 삶에 대한 자극을 지속적으로 받게 됩니다. 이를 통해 몸, 마음에 그 삶이 ‘배이도록’ 하면 이제 일상에서도 관성에 휘둘리지 않는 힘을 얻습니다
강사 : 월인(越因), 성지(惺智)
장소 : 미내사 함양 연수원
본강좌 : 2018년 2월 1일부터 100일간
문의 : 02-747-2261
조회 10045 추천 635 의견 9
 진행되었던 강좌 
(7월21일) 힐링 서클Healing Circle
강사 : 숨결 이시스 원장, 필로 이경희 원장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2013.7.21(일) 오전 10시~오후9시
문의 : 02-747-2261
조회 6461 추천 849 의견 0

 진행중인 강좌 
(2018년 1월 19일) 48차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심화)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강사 : 성지(惺智)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8년 1월 19일 (금, 오후 2시) ~ 21일 (일, 오후 3시) / 2박 3일
참가자격: 깨어있기 기초과정 이수자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24372 추천 1253 의견 73
 진행중인 강좌 
(12월8일) 13차 통찰력게임 마스터교육
강사 : 이원규 대표, 이한솔 부원장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공개강좌 : 참가자격: 자기변형게임딜러,통찰력게임딜러
본강좌 : 2017년 12월 8일(금), 오후2시~12월 10일(일), 오후3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7936 추천 665 의견 5

 진행중인 강좌 
(8월7일) 행복한 학습캠프
행복하게 배우는 법을 배운다
강사 : 성지 선생 외 3명
장소 : 함양 연수원
본강좌 : 8월 7일(월)~12일(토) 5박 6일
문의 : 02-747-2261
조회 1488 추천 93 의견 7
 진행중인 강좌 
(2018년 1월 13일) 제5차 통찰력 미니게임 안내자 교육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강사 : 성지(미내사 함양수련원 부원장)
장소 : 서울 미내사 강의장
본강좌 : 2018년 1월 13일 오후1시~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정원 : 최소2명~최대8명)
문의 : 02-747-2261
조회 1591 추천 89 의견 3

 진행되었던 강좌 
(12월 8일) 6차 청년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기초)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강사 : 도건(道健)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7년 12월 8일(금, 오후2시) ~ 10일(일, 오후3시)
※ 워크숍에 참여하시기 전에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를 꼭 읽고 오십시오.
※ 소정의 인원이 안되면 강좌가 연기될 수 있으니 3일 전까지 등록 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1430 추천 256 의견 1
 진행중인 강좌 
(1월6일) 제2차 대규모 통찰력게임
강사 : 이원규 대표 외 게임마스터들
장소 :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7년 1월 6일 오후2시~8일오후 3시
문의 : 02-747-2261
조회 726 추천 74 의견 0

 진행중인 강좌 
(6월10일) 4차 저절로神仙춤
나를 꽃피우는 생명의 춤, 저절로神仙춤은 나만이 출수 있는 나만의 춤이며 저절로 스스로 추어지는 춤이다.
강사 : 송순현 원장 (정신세계원)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2017년 6월 10일(토),오전10시부터 오후6시,하루과정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신청 바랍니다(5명 이상 신청시 진행)
문의 : 02-747-2261
조회 2958 추천 143 의견 1
 진행중인 강좌 
(12월 15일) 48차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기초)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강사 : 성지(惺智)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7년 12월 15(금,오후2시)~17(일,오후3시)/ 2박3일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32858 추천 1449 의견 125

 진행되었던 강좌 
삶의 진실 백일 학교 8차 (정원: 3명으로 제한)
100일 학교에서 끊임없는 일깨움과 힌트를 주는 안내자와의 생활을 통해 스스로 해내기 힘든 깨어있는 삶에 대한 자극을 지속적으로 받게 됩니다. 이를 통해 몸, 마음에 그 삶이 ‘배이도록’ 하면 이제 일상에서도 관성에 휘둘리지 않는 힘을 얻습니다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공개강좌 : 준비물 : 100일 통찰기록 노트, USB 메모리 1개(통찰기록 저장용)
책 『깨어있기』 『관성을 넘어가기』 『자연에 말걸기』 가져올 것
본강좌 : 잠시 중단(청년백일학교를 참고하세요)
문의 : 02-747-2261
조회 13103 추천 909 의견 14
 진행중인 강좌 
[상시모집] 자기변형 시범게임(※ 각 지역에 해당하는 딜러들에게 연결해드립니다!)
자기변형게임은 삶의 변화가 일어나는 과정의 핵심을 파악하여 그것을 보드게임의 흥미로운 형태 속에 삽입한 것입니다
강사 : 참가지역 담당 딜러
장소 : 딜러마다 진행장소가 다릅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딜러들의 이름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본강좌 : 아래 해당지역의 딜러에게 직접 연락 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 참가지역 담당 딜러
조회 28965 추천 1765 의견 65

 진행중인 강좌 
(7월1일) 제23차 '공내아뇌 학습법'
내가 아닌 뇌가 공부하도록 하기 위하여 내가 할 일은 공부할 내용을 감각하고 기다리는 것 뿐입니다.
강사 : 우현(宇絢) 선생
장소 : 공내아뇌 사무실
본강좌 : 2017년 7월 1일(토), 오전10시~오후4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13264 추천 645 의견 195
 진행중인 강좌 
2018년 2월10일 제19차 통찰력게임 워크숍
강사 : 이원규 대표
장소 : 함양 수련원 (정원:6명)
본강좌 : 2018년 2월 10일(토) 오후2시 ~ 2월 11일(일) 오후5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6833 추천 562 의견 9

 진행중인 강좌 
(2018년 1월 14일) 23차 온전한 삶을 위한 음식, 활동, 마음 관리
물은 생명의 근원입니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잘못된 정보와 습관 때문에 심각한 탈수 상태에 빠져 있습니다. 몸의 수분 관리만 잘 해도 건강한 인생은 보장됩니다.
강사 : 박의규 선생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8년 1월 14일 (일, 오후 1시~5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신청 바랍니다(5명 이상 신청시 진행)
문의 : 02-747-2261
조회 9800 추천 774 의견 6
 진행중인 강좌 
(1월27일) 24차 초심기르기
Mind Body Studies Practice (MBSP)- 휄든크라이스 방식(Feldenkrais Method)으로 심신을 공부하는 과정. 인간 대뇌의 학습 기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조건 하에서, 일정 기능과 관련이 있는 움직임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학습 방식
강사 : 박대선 선생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8년 1월 27일 (토, 오전10시~오후4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12455 추천 756 의견 12

 진행중인 강좌 
(1월27일) 15차 어텐션 인 데스 : 지금-마음(念)의 무늬들
《티벳 사자의 서》의 핵심을 통해 마음의 존재 상태를 살펴보고 경험한다
강사 : 곽은구 선생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8년 1월 27일 (토, 오전10시~오후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신청 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6168 추천 740 의견 4
 진행되었던 강좌 
(12월 20일) 8차 ‘나(我)와의 소통’ 정기 모임
마음의 평화는 어디 가서 뭘 해야 찾아지는 게 아니라, 지금(now) 여기(here)에서 찾아질 수 있습니다.
강사 : 우현(宇絢) 선생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8차-2015년 12월 20일(일) 오전10시~오후 5시
문의 : 02-747-2261
조회 8447 추천 737 의견 32

 진행되었던 강좌 
(10월8일) 22차 나와의 소통(감정과 나로부터의 자유)
‘감정과 나로부터의 자유’는 지금(now) 여기(here)에 이미 드러나 있습니다.
강사 : 우현(宇絢) 선생
장소 : 미내사 서울 사무실
본강좌 : 2016년 10월 8일(토, 9:30~18:00), 10월 9일(일, 9:30~17:00)
문의 : 02-747-2261
조회 16180 추천 890 의견 99
 진행되었던 강좌 
(4월 23일 시작) 몸숨맘 알아차림 요가
요가는 삶이 어떻게 고정되어 있는지 몸으로 점검합니다.
강사 : 곽은구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4월 23일(화)부터 6월 25일(화)까지 10주간 진행 /  매주 화요일 오후 2시~5시
문의 : 02-747-2261
조회 7365 추천 754 의견 0

 진행되었던 강좌 
(4월13일) 자연의 원리 요법사 강좌
다해 표상수 선생의 자연의 원리 요법사 강좌
강사 : 다해 표상수 선생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공개강좌 : 2013년 3월 30일 (토) 오전 10시 ~ 12시
본강좌 : 2013년 4월 13일 (토) 부터 매주 토요일(오전 11시~오후 4시)과 일요일(오전 10시~오후 2시30분) 총 12주 동안 진행 (교육시간은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7667 추천 937 의견 1
 진행중인 강좌 
(11월30일) 9차 청소년을 위한 자기변형게임
자기변형게임은 우리의 청소년들이 자신을 변화시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스스로 방법을 찾도록 도움을 줍니다.
강사 : 자기변형게임 딜러
장소 : 미내사 홀로스 북카페
본강좌 : 2013년 11월 30일(토) 오전 10시~오후 1시
문의 : 02-747-2261
조회 6288 추천 775 의견 1

 진행되었던 강좌 
청소년을 위한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청소년을 위한 미내사의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강사 : 강종우, 곽은구, 이원규, 자기변형게임딜러
장소 : 미내사 북카페 (2호선 봉천역 1번출구 지도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본강좌 : 2013년 1월 셋째주~다섯째주 (프로그램별 날짜를 확인해 주세요.)
문의 : 02-747-2261
조회 5943 추천 705 의견 0
 진행되었던 강좌 
7차 홀로스 감정다루기(HEART™) 심화
보다 심화된 감정 다루기 기법의 실습과 함께, 참가자들 간의 대화를 통해 각자의 감정적 문제를 보다 깊이 있게 다루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강사 : 허유 정인호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3년 예정
문의 : 02-747-2261
조회 6116 추천 815 의견 4

 진행되었던 강좌 
10차 홀로스 감정다루기(HEART™) 기초
생각과 감정에 휘둘리는 삶으로부터 생각과 감정을 선택하여 사용하는 삶으로의 변화
강사 : 허유 정인호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3년 예정
문의 : 02-747-2261
조회 9961 추천 968 의견 19
 진행되었던 강좌 
주파수 공명치유 워크샵
(9月25日) 주파수 공명 치료법과 전인적인 의학에 관하여 상세한 설명과 기계 시연 및 사용법이 소개됩니다.
강사 : 네나 실버(Nenah Sylver)
장소 : 연세대 제2공학관 B041호
본강좌 : 2011년 9월 25일
(일/ 오전10시~오후6시)
문의 : 02-747-2261
조회 9970 추천 947 의견 19

 진행중인 강좌 
(*월*일) 16차 깨어있기™ 계절수업
깨어있기 계절수업은 그동안 깨어있기 워크샵에 참가했던 모든 분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연습을 하기 위해 계절마다 한번씩 진행됩니다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준비물- 세면도구(개인타올 지참)
본강좌 : 2017년 상반기 중 예정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14858 추천 1053 의견 24
 진행되었던 강좌 
청소년을 위한 Life CEO
(미정) Attention CEO는 주의를 에너지라고 보는 입장에서 주의(attention) 에너지를 key 코드로 하여 누구든 자기의 삶을 쉽고 간단하게 스스로 경영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강사 : 곽은구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문의 : 02-747-2261
조회 6220 추천 708 의견 0
1 [2][3][4][5]

Copyright 1999-2017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