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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에서 이원규 대표의 통찰력게임 딜러교육이 ...  2021.01.08
지금여기 26-1호(2021년 1/2월, 통권151...  2021.01.05
2020년 11월 통찰력게임 진행일정을 알려드립...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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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26일) 제33차 통찰력게임 워크숍

  강사 이원규 대표
  장소 함양연수원 (정원:6명)
  본강좌 2020년 11월 26일(목) 오후2시 ~ 27일(금) 오후5시 (1박 2일)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수강료 30만원(서울강의시 출퇴근, 함양 강의시 숙박포함)
  입금처 농협 053-02-185431 이원규 (카드결제 가능)
  문의 02-747-2261

강좌신청하기 ㆍ조회 :  12393 회
ㆍ의견 :  19 개  [의견쓰기/보기]
ㆍ추천 :  868 분  [추천하기]
  강좌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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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규 대표
미내사클럽 대표, 통찰력게임 제작,
‘지금여기’ 발행인.
히어나우시스템 대표.
한국정신과학학회 이사.
신경제시스템 fm지역통화 운영자.

매년 개최하는 국제심포지엄을 통해 다양한 의식프로그램 및 첨단 신과학 정보를 국내에 전하고 있다. 더불어 ‘자연에 말걸기’와 ‘깨어있기’를 통해 자연친화적인 의식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통찰력게임’을 보급중이다.

저서 :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
『관성을 넘어가기-감정의 대해부』
『죽음 속에도 봄이 넘쳐나네』
『주역-심층의식으로의 대항해』

역서 :
『자연에 말걸기』
깨어있기, 어울리기, 생명력이라는 세 가지 중요한 테마를 가지고 진행되는 통찰력게임은 미내사에서 행한 다년간의 의식 프로그램과 감정 다루기, 통찰지혜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개발되었습니다. 특히 이 게임은 특별한 수련이나 연습 없이도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또 그 과정에서 빠지기 쉬운 감정적 이슈들에서 벗어나고 심신에 깊이 쌓인 트라우마를 제거할 토대를 마련해줄 것입니다.

▶ 참가신청서 작성하기

※ 준비물: 개인컵(또는 텀블러) 지참 요망

[게임소개]
- 통찰력게임이란?
- 통찰력게임 여행 -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관련소식]
- 통찰력 소식지
[관련 상품]
- 통찰력게임 키트
[관련강좌]
- 통찰력게임 마스터교육
- 통찰력게임 딜러교육
- 통찰력게임 워크샵
- 대규모 통찰력게임 워크샵
- 통찰력 미니게임 안내자 교육
[관련기사]
- 카오스를 거쳐 새로운 질서로 도약하다...






이원규 대표의 강의로 시작되었습니다. 통찰력게임은 무의식적 느낌을 기반으로 진행되며, 절실한 주제와 순간적인 느낌이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한 전제임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번 게임은 캐럿 글로벌 리더십 포럼 강의중의 일환으로, 개인의 주제를 가지고 시작하여 마지막에는 일과 삶의 조화라는 회사 주제와 일치시켜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원규 마스터 그룹에서 진행되는 모습입니다.


이한솔 마스터 그룹의 모습입니다.


홍성향 마스터 그룹의 모습입니다.


조우석 마스터 그룹의 모습입니다.


허일 마스터 그룹의 모습입니다.


이혜영 마스터 그룹의 모습입니다.


홍인표 마스터 그룹의 모습입니다.


그룹별 게임이 끝나고 전체가 모여 회사의 주제와 개인의 주제를 조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개인의 통찰이 회사의 주제인 '일과 삶의 조화'에 어떻게 연관이 있는지 각 그룹별로 들어보는 시간에 발표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강좌후기 (총19개)
HereNow ( 2020-12-01  17:38 )       
그 낡은 말 ‘자기 사랑’이 눈에 들어오다 - 묘솔

사랑과 보살핌 속에서, 특별한 갈등 없이 지냈지만, 세상이 살 만하지 않았다. 몸 어딘가에 전원버튼이 있었으면 했다. 5초간 꾸욱- 누르면 지워지거나 꺼질 수만 있다면 이 삶도 견딜 만할 거라고 생각하면서 동시에 내가 이 전원 버튼을 몇 번이나 켰다 껐는지를 느끼면 누군가 명치를 때린 것처럼 구역질이 나왔다. 세계는 언제나 낯설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겨웠다. 함양에 도착해 한 찰나에도 산산이 부서지던 내가 사라지고 온전함만이 남았지만 이것이 깨어질 거라고 기억이, 과거가, 습관이 남아 끈질기게 속삭였다. 기억은 나를 떠난 적이 없어서 그 누구보다 나를 잘 알았고, 내 약점을 파악해 교묘하게 파고들었다. 오래된 슬픔, 무거운 죄책감, 길고 긴 자학의 역사가 그 술책이었다.
통찰력게임은 내가 마법처럼 홀려있던 주문의 실체가 이미 죽은 유령이었음을 명백히 드러내주었다. 이 밝은 통찰을 깨어있기 카드는 이렇게 표현했다. “내려놓지 못하던 것을 고백함으로써 당신은 자신을 사랑하게 되었군요.” 게임을 끝냈을 때까지 나는 누구도 사랑해본 적이 없음을 말했었다. 그리고 지금 뒤늦은 아하!가 자기개발서적, 심리치료, 연애코칭, 온갖 곳에서 강조하는 그 낡은 말 ‘자기 사랑’이 눈에 들어온다. 부족한 것이 없고, 이미 완성되지 않은 것이 없다. 내가 있어 온 세상이 균형을 찾는다. 내가 균형이다.
나는 이미, 오온이 일으키는 감정에 속지 않게 되었음을 진실로 믿는다. 나는 이미, 온전성 속에서 한 순간도 벗어나 본적이 없으므로 오래 되어 지긋지긋하다는 곡소리도, 끝없이 살아 온 비탄과 절망도 늘 젊어 새롭고 신선하며 지치지 않는다. 일그러지고 뒤틀린 것들이 그대로 어여쁘다. 잊을 수 없는 기쁨이 있음으로 나는 언제나 평화롭고, 물들지 않으며, 아름답다.


자신의 무한한 무의식의 힘을 자각하게 한다 - 저절로(화가)

통찰력게임은 자신이 원하거나 해결하고 싶은 주제, 의식적 노력했지만 성취하지 못했던, 하지만 포기하지 못하는 주제에 대해 자신의 심연으로 들어가 그 주제 해결에 스스로 도움을 얻는 게임이다. 게임의 형식을 빌렸지만 그 주제나 게임이 진행되는 과정은 무척 진지하다. 자신에게 절실한 주제이기 때문이다. 절실해야만 무의식의 차원까지 접속하여 자신이 의식적으로 풀지 못한 주제를 위한 통찰을 이끌어 낼 수 있다. 기존의 틀로는 그 주제를 해결하지 못했고, 그때는 새로운 틀이 필요하다. 의식적 차원에서는 같은 정보의 쳇바퀴에 불과하기 때문에 절실한 것은 내 의식의 틀을 깨고서라도 무의식에서 도와준다고 한다.
게임에 등장하는, 몇 개의 카테고리로 나누어진 카드들 중 ‘생명력 카드’는 나에게, 내 주제에 에너지를 보태어준다. ‘깨어있기 카드’의 문장은 내 주제의 성취에 중요한 지혜를 말해준다. 내가 얻은 카드들의 단어나 문장에 공감이 된다면 귀한 조력자를 얻은 듯 든든한 느낌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위기카드’, ‘오행카드’ 등을 통해서 주제 성취에 방해가 될 만한 장애나 감정적 문제 등을 풀 수 있는 기회들을 만날 수도 있다. 내가 선택한 카드들의 메시지뿐만 아니라 게임을 함께 참여하는 다른 사람의 통찰이 나에게 와서 울림을 줄 수도 있다. 사람들이 묶인 문제는 다양한 듯하지만 그 뿌리는 동일한 경우가 대부분이며, 각 사람들 간의 무의식들은 기저에서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 문제 해결의 과정과 해법에도 너나가 없다.
한편, 게임을 참여하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내 행동패턴, 사고패턴은 그것들이 내 주제를 이루는데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파악하게 한다. 패턴을 파악하면 그것을 넘어설 가능성이 주어진 것이다. 나를 한계 짓는 틀뿐만 아니라 내가 인식하지 못하고 당연하게 여겼던 내 장점들도 드러날 수 있다. 결국, 나는 이러한 사람이다라고 규정짓고 갇히는 것이 틀이다. 모든 가능성의 씨앗은 누구에게나 이미 내재되어 있다. 그것을 자각하고 자유자재로 꺼내어 쓰면 될 뿐이다.
이처럼, 나에 대해, 내가 가진 절실한 주제에 대해 스스로 진지하고, 솔직하게 통찰해 보는 기회는 삶에서 만나기가 드물다. 자신의 무한한 무의식의 힘, 그로부터 이끌어내는 통찰의 힘을 믿는다면 문제도, 그 문제를 푸는 열쇠도 스스로에게 있었음을 자각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특별한 경험을 이끌어 내는 것이 통찰력게임이다.


자신의 특정패턴에서 벗어나 다른 관점으로 설 때 - 도날드(공무원)

100일학교 과정 중에 통찰력게임에 참석하였다.
몇 년 전 계절수업에서 통찰력게임을 한 기억이 있는데 너무 오래되어 자세한 내용은 기억이 안 났다. 그래서 그런지 게임이 새로웠고 그 새로움으로 재미있게 몰입할 수 있었다. 게임을 다 마치고 나니 “카드와 통찰력게임 안내자의 관점을 빌어 자신의 무의식에 질문하고 답변을 받는 과정에서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게임적 성격의 단체 상담”이라고 정리가 된다.
주제는 내가 100일학교에 온 목적인 ‘포클레인과 같은 인식력 확보’로 정했다. 주사위를 던지고 카드를 받으며 주제를 품고 단어나 문장을 듣고 느껴지거나 순간적으로 드는 생각을 통해 내가 왜 포클레인과 같은 인식력을 얻고자 했는지,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살아온 생을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남은 생 동안 추구하고자 하는 가치가 있는 주제인가에 대해서도 무의식에게 물어보는 계기가 되었다.
게임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가장 기억에 남고 앞으로 나의 행동을 바뀌게 할 통찰로는 나의 생활패턴에 관한 것이다. 내가 안전을 추구하고 모험을 기피하는 태도라는 것을 지혜와 유연성이라는 카드를 통해 알았고 그 앎이 주제를 이루는 데 어떤 도움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다양한 관점의 질문을 통해 “내가 어떤 틀에 의해 살고 있는지를 지켜보아야 된다.”는 것을 알았다. 이를 기억하기 쉽게 하기 위해 명사형인 ‘패턴보기 모드’로 명명하였다.
100일학교 과정에서 나의 마음훈련은 ‘지켜보기 모드’에서 ‘감지모드’로 바뀌었고 이어 ‘나 보는 나 확인모드’와 ‘대상 보는 나 확인모드’로 분화되는 진일보가 있었고 오늘은 ‘패턴보기 모드’로 한 번 더 진화하였다.
‘자신의 특정패턴에서 벗어나 다른 관점으로 설 때 전에는 볼 수 없었던 것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인식력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기대가 되니 만큼 행동도 바뀔 것 같다. 이것이 오늘 통찰력게임에서 얻은 매우 귀중한 통찰이라고 생각한다.
이외에 주제를 달성하기 위해 가정의 평화를 이루고, 주변의 유혹을 조심하여 에너지의 낭비를 막을 것이며, 관리대상이었던 분노 기쁨 슬픔 두려움 등의 감정을 지혜롭게 사용하여 주제를 이루는 데 필요한 동력을 확보하는 도구로 활용하라는 통찰도 있었다.
게임 막바지에는 내가 가고자 하는 길에 신의 은총이 있을 것 같은 느낌도 들었다. 참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다.
이러한 결과의 결정적 요인은 내가 게임에 몰입한 결과이기도 하지만 안내자이신 월인 님의 경험과 노련함이 더 컸다는 느낌이다. 그런 점에서 월인 님께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 또 ‘포클레인과 같은 인식력을 확보하였다.’는 것을 결과로서 증거해 달라고 나의 무의식에게 간절히 부탁한다.
HereNow ( 2020-03-03  17:01 )       
통찰력게임 안내자교육 레벨III (구 딜러교육) 참가자 후기

심행심(사무직)
오전에는 통찰력게임 안내자로서 게임 진행방법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오후에는 통찰력게임이 시작됐어요. 저는 요즘에 저를 힘들게 했던 직접적인 고민, 월2백은 벌었으면 좋겠다는 것을 게임 주제로 정했어요.
선생님의 질문으로 주제 검증에 들어갔는데 계속 검증하다 보니 제가 애초에 생각하던 주제는 지금 가장 절실한 것이 아니었어요. 생활이 어렵긴 해도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일에 만족하고 있었고 월수입이 작은 것도 문제는 아니었어요.
그래서 “두려움을 벗고 나 자신을 자유롭게 표현하기를 원한다.”가 제 주제로 설정이 되었어요. 이렇게 주제를 설정하기까지 안내자님의 질문을 통해 많이 울고 시간도 많이 걸렸지만 게임을 시작하고서는 제가 살아온 인생의 전반이 드러났고, 진짜 저의 이슈가 드러나기 시작했어요. 너무나 주변의 사랑을 갈구하는 저가 있었던 것이에요... 마음공부를 시작한 지 만5년,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하고 기도한 줄 알았는데 아직 제 자신을 찾은 것은 아니었어요.
선생님께 너무나 감사한 것은 저의 패턴을 잘 알아차릴 수 있게 해주시고 또 제가 많이 힘들 때 제 자신에게 힘이 될 수 있는 기억을 떠올려 에너지로 활용할 수 있게 해주신 것이었어요. 진지하게 모든 신경을 집중하여 제가 문제의 본질을 알고 스스로 해결할 수 있게 도와주심에 정말 많이 감사했어요.
본질적으로 내려가니 저에게 가장 원초적인 죄책감이 있다는 것을 알았는데 그것은 아무에게도 드러낼 수 없는 것이었어요.

리셀(영어강사)
본 게임에 들어가기 전, 선생님의 강의에서 깨어있음 카드에서 두 가지 글이 나왔어요. ‘내가 지금 맞은 화살은 어제 내가 쏜 화살이다.’ 임팩트가 강했어요. 지금 내가 쏘는 화살이 내일 내가 맞을 줄 알면서도 마음에 들지 않는 것들을 향해 열심히 화살을 쏘아대는 나의 습관이 또렷하게 느껴졌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화살을 들고 오늘도 겨냥하고 있어요. 명중을 갈망하며...
“메뉴에 없는 음식을 주문하고 있다” 이 말을 들었을 때, 정말 몸에서 신호가 왔어요. 발끝에서 전기가 쫙 올라오더라구요. 나는 메뉴 앞에서, “건강하고 멋진 모습으로 타인의 인정과 사랑, 돈, 명예 등을 얻는 것”을 찾고 있었던 것 같네요. 메뉴에 있는 닭볶음탕, 닭가슴살 샐러드 등을 시켜 먹고 운동하면 건강해질 수 있고 그러면 멋있는 모습이 될 수도 있고 그러면 인정을 받을 수도 아닐 수도 있고, 사랑받을 수도 아닐 수도 있는 것인데...
깨어있기 카드를 열어볼 때까지 게임에 깊숙이 들어가고 싶었는데 생명력 카드 한판 돌고 시간이 마감되어서 아쉬웠어요. 하루에 매일 2시간씩 글쓰기라는 액션 플랜을 세웠는데, 오늘 2시간 18분 남았네요. 주제를 실천해야 하는 첫날, 꼭 지켜야죠. 100일간 하고 나면 나는 어떻게 될까요?

아리엘(주부)
무의식에서 떠올린 단어나 느낌을 바르게 해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무의식를 잘못 받아들이면 그게 아니라고 몸이 알려 주는데도 그걸 깨닫지 못할 때, 그냥 지나쳐버려려고 할 때, 그 반응을 지나치지 않도록 안내자가 즉각 주의를 환기시켜주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무의식적으로 떠오른 단어를 말하고 느낌을 몸으로 느끼고, 잘못 알아들었을 때의 몸의 반응을 체험하고, 무의식이 내게 무엇을 알려주려고 하는지 바르게 알아들으려 노력했습니다.
또한 참가자가 바르게 알아차릴 수 있도록 안내자가 주의를 환기시키고 안정시키고 다시 집중할 수 있도록 잡아주고, 참가자의 자기 통찰에서 힘을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다면 다시 그 힘을 체험할 수 있도록 여러 번 그 느낌 속에 잠길 수 있는 방법을 익히게 하는 딜러의 자세에 대해서도 많이 배웠습니다.
안내자가 참가자에게 무의식의 말을 알아차리도록 안내하려면 얼마나 강렬히 참가자에게 집중해야 되는지도 알았습니다.
그날 밤에 선생님과 함께 6명이서 너무나 강렬한 집중력으로 무의식을 몸으로 체험해서 좋았습니다. 그래서 기력을 소진하긴 했지만요. 기회가 된다면 2박3일 코스로 가겠습니다.
HereNow ( 2020-03-03  17:01 )       
서울 평화밥상 마스터 워크샵 후기

히철(경영자)
이원규 마스터님, 소중한 시간 내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덕분에 어디로 가야할지 조금 더 명확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일상에서도 무의식과 외부의 신호 놓치지 않고 주제에 연결시키는 연습 이어나가볼게요. 감사합니다!
1박 2일간 인텐시브하게 진행된 통찰력게임. 평소 믿고 따르는 지인의 추천에 따라 신청하게 되었는데, 신청할 때만 해도 통찰력게임에 대해 잘 알지 못했습니다. 제 자신에 대해 조금 더 알게 되는 기회가 된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1월 마지막 날, 양재동 한 공간에서 통찰력게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의식의 세계를 구성하는 감정, 생각, 느낌에 대한 설명을 들었는데, 의식의 강한 벡터가 형성될 때 방향 없이 움직이던 무의식이 공명하며 도움을 준다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무의식은 미묘한 느낌으로 알아차릴 수 있고, 주의함으로써 의식할 수 있다는 점도요.
게임은 의식 차원에서 강한 벡터를 이룰 수 있는 각자의 목표를 하나의 주제 문장으로 만드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1박 2일간 통찰력게임 와중에 일어나는 갖가지 물음과 자극으로 내 안에서 일어나는 반응을 면밀히 살피고 또 그 의미를 찾으며 나의 주제에 조금씩 더 다가갔습니다.
1박 2일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내 안의 무의식과 외부의 신호를 읽어 나의 주제와 연관시키고, 이를 구체적인 행동계획으로 연결시키는 소중한 배움을 얻었습니다. 수업에서 배운 방법들은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무엇보다 깊숙이 들어가 나의 내면이 향하는 방향을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이 가장 소중하고 기뻤어요.
HereNow ( 2020-03-03  17:00 )       
29차 워크샵 후기

무의식의 바다에서 건져 올린 지혜로 현실의 삶을 재조망하다
목어(프리랜서)

우리는 각자의 삶의 질문들을 가슴에 품고 출항을 알리는 기적소리와 함께 항해를 시작한다.

1. 주제를 정하다.
간절한 질문을 품지 못한 마음으로 통찰력게임에 참여했기에 질문을 만드는 과정에 많은 에너지를 쏟아야 했는데 개인적으로 주제를 정하는 이 과정 자체가 큰 의미로 다가왔다.
주제를 정하는 과정은 방만한 무의식의 바다에 단순히 부표처럼 떠도는 의미 없는 낱말(기표)들을 조합해 나만의 의미를(기의) 담게 되는 과정인데, 이는 결국 단순한 단어의 조합을 넘어 생명력의 힘을 갖게 된다. 따라서 이 힘은 방향성을 가지게 되고 무의식의 느낌들을 의식화 시킬 수 있는 매개체가 되게 한다. 즉 무의식의 한 측면인 삼켜버리는 강력한 힘에서 벗어나 의식으로 떠오르는 과정은 엄청난 추진력을 필요로 하는데 이러한 주제를 의식화 하는 과정 자체가 이미 방향성과 간절함을 가능하게 한다.

2. 통찰 호에 올라타 항해를 시작하다.
우리는 각자의 ‘통찰 호’에 올라 타 망망대해의 ‘부표’들을 만나고 때론 순항을, 때론 역풍과 침몰에 맞서며 그동안 견고히 지켜왔던 ‘틀’들은 균열을 일으키고 와해, 확장을 경험하게 한다.

3. 태고의 신화. 그 지혜가 힘을 빌려주다.
‘사랑’, ‘친밀함’이라는 무의식의 생명력 신호. 그러나 견고히 닫힌 틀은 답을 허용, 받아들이지 않는다. 이때 건져 올린 ‘프쉬케와 에로스의 신화’는 사랑이 갖는 ‘상징적인 죽음’의 측면과 ‘여성성’을 고찰하게 하고 삶이라는 변곡점에서 성장을 위한 지혜와 또 다른 질문, 과제를 안겨준다. 또한 ‘슬픔’이라는 생명력의 부표에서 만난 무의식의 신호는, ‘영웅신화’의 통과의례가 갖는 의미를 통해 근원합일과 분리 즉, 집으로 회향하는 ‘작은 나’의 의미를 통각 할 수 있게 지혜를 빌려준다.
희망이 우수수 떨어진 혼돈의 삶. 그러나 그 카오스의 바다에는 태고적부터 전해지는 선조들의 지혜가 유유히 흐르고 있으며 그 지혜를 지금 여기에 투영할 수 있다면 더 이상 상상이 아닌 성장과 변환을 위한 생생한 현실이 될 수 있을 것이다.

4. 게임을 마치며
원,방,각을 품은 작은 도판위엔 무의식 저변에 면면히 이어지는 지혜들과 지금 여기 우리들의 희로애락이 함께 관통하며 성장과 도약을 위한 끊임없는 정보들을 들려주고 있다. 그러하기에 이 모든 것을 씨줄과 날줄로 엮고 있는 저 게임의 도판을 어찌 작다고만 할 수 있을까! 의식과 무의식이 만나는 접점위에서 또 다른 우리들의 신화를 공동창조하게 하는 통찰력게임은 지금도 언제나 무한한 가능태로써 열려있다.


함께 에너지장을 형성하며 서로에게서 배울 수 있는 내밀한 속살을 소중히 보여주신 도반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예리함과 투명함으로 통찰호를 안전하게 항해 해주신 월인 선생님께 허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HereNow ( 2020-03-03  16:59 )       
29차 워크샵 후기


29차 통찰력게임 워크숍 참가후기 (2019.11.30-12.1)

호미(농부)
통찰력게임에 참가하고 이틀 동안 온전히 나의 주제에 집중했다.
처음엔 주제를 정하는 것도 주제를 정하고 나서도 불안하고 제대로인지 헷갈리기도 했지만 시간이 가면서 게임이 진행될수록 주제가 선명하고 명확해졌다.
온전한 존재인 나를 사랑하고 싶다는 주제는 단순함, 변형, 은총이라는 생명의 에너지가 여러 가지 다른 차원, 다른 결로 다가왔고 힘이 되었다.
온전하다는 것은 시·공 옳고 그름의 견해와 관점을 뛰어넘어 두려움과도 슬픔과도 통합되는 그 어떤 것임을 알아차리게 되었다.
은총의 에너지를 온몸에 꽉 채운 그 느낌에서는 가슴이 쿵쾅거리고 거대하고 따스한 폭신한 품에 안기는 것과 같은 순간도 선물로 안고 갈 수 있어 감사하다.

그것(세무사)
통찰력게임이 무엇인가 하고 처음에는 막연했으나 게임을 계속 해내려 갈수록 점점 원했던 방향으로 가까이 가면서 점차 정답을 알려주는 것 같음.

오도(사서)
통찰력게임이란? 삶의 주제를 명료화해가는 과정이다.
게임을 통해 드러난 스스로의 행동과 사고 패턴을 바라보고, 자신이 인지하지 못하던 자신의 모습을 보게 하고, 자신에게 필요한 에너지를(언제나 호출해서 사용할 수 있는) 가져갈 수 있다. 오른손 주먹 안에~ 꽉 쥐면 쥘수록 내 것으로 가져갈 수 있는 마법 에너지이다. 설명보다는 경험으로 알 수 있는 게임이다.
 



 진행중인 강좌 
함양연수원 방문 프로그램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함양연수원
공개강좌 : 예약하시기 바랍니다.
본강좌 : 전화상담 후 가능하니 문의 바랍니다 (3월 이후로 신청 가능)
문의 : 02-747-2261
조회 2320 추천 69 의견 18
 진행중인 강좌 
(2월 27일) 서울 제36차 통찰력게임 안내자교육 레벨 III
강사 : 이혜영 소장
장소 : 참가자에게 개별통보
공개강좌 : [참가자격] 코치/상담 관련 종사자는 시범게임 참가 1회,
일반인은 시범게임 참가 3회
본강좌 : 2021년 2월 27일(토) 낮12:30-오후 8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정원10명-신규5명/재교육5명 선착순 마감)
조회 13102 추천 874 의견 14

 진행중인 강좌 
(3월 1일) 26차 백일학교(매 차수별 참가자 정원 3명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연수원
공개강좌 : [참가자격] 만 19세 이상 신체 건강자 (입소 후 환자임이 밝혀지면 퇴소될 수 있음)
본강좌 : 2021년 3월 1일 ~ 2021년 6월 15일
문의 : 02-747-2261
조회 17569 추천 1148 의견 25
 진행되었던 강좌 
(7월21일) 힐링 서클Healing Circle
강사 : 숨결 이시스 원장, 필로 이경희 원장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2013.7.21(일) 오전 10시~오후9시
문의 : 02-747-2261
조회 8412 추천 1064 의견 0

 진행중인 강좌 
(1월 22일) 66차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심화)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21. 1. 22일(금) 오후 2시 ~ 24일(일) 오후 4:30 (2박 3일)
참가자격: 깨어있기 기초과정 이수자
※ 모든 강좌 3일 전 접수마감
문의 : 02-747-2261
조회 31534 추천 1557 의견 82
 진행중인 강좌 
(1월 30일) 함양 제35차 통찰력게임 안내자교육 레벨 III
강사 : 이원규 대표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공개강좌 : [참가자격] 코치/상담 관련 종사자는 시범게임 참가 1회,
일반인은 시범게임 참가 3회
본강좌 : 2021년 1월 30일(토) 오전 11시-오후 7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정원10명-신규5명/재교육5명 선착순 마감)
조회 126 추천 7 의견 0

 진행중인 강좌 
깨어있기 청년모임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본강좌 : 매월 첫주 or 둘째 주 토요일 오전9시~12시
문의 : 02-747-2261
조회 485 추천 34 의견 0
 진행중인 강좌 
(2020年 1月1日) 4차 공동체 학교 기초과정 (1년과정, 3인 한정, 100일학교 수료자에 한합니다)
강사 : 월인
장소 : 함양연수원
공개강좌 : 2020년 1월 1일 9시
본강좌 : 2020년 1월 1일 9시~ 2020년 12월 31일
문의 : 02-747-2261
조회 1356 추천 95 의견 4

 진행중인 강좌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 마스터 과정 3기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21.1월 부터 1년간
문의 : 02-747-2261
조회 2817 추천 161 의견 12
 진행중인 강좌 
(2월 19일) 67차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기초)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연수원
본강좌 : 2021년 2월 19일(금) 오후2시 ~ 21일(일) 오후4시30분, (2박3일)
※ 모든 강좌 3일 전 접수마감
문의 : 02-747-2261
조회 44181 추천 1818 의견 137

 진행되었던 강좌 
관성 다루기 기초강좌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8년 8월 11일(토, 오후 2시) ~ 12일(일, 오후 4시) / 1박 2일
참가자격: 깨어있기 기초심화 이수자
※ 모든 강좌 3일 전 접수마감
문의 : 02-747-2261
조회 1616 추천 133 의견 1
 진행중인 강좌 
4차 관성다루기 심화1주일 과정(3인 한정)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공개강좌 : [자격] 깨어있기와 관성다루기 기초강의 수강자
본강좌 : 본 과정은 예약을 받습니다. 희망시작일 2주 전에 신청해주세요
문의 : 02-747-2261
조회 1836 추천 158 의견 9

 진행되었던 강좌 
(7월 15일) 제 2차 조화로운 공동체 만들기
강사 : 유상용 선생(사이엔즈 스쿨 코리아 대표)
장소 : 미내사클럽 서울 강의장
본강좌 : 2018년 7월 15일 일요일 오전 10시~ 오후 5시
※ 모든 강좌 3일 전 접수 마감(3명 이상 신청시 진행)
문의 : 02-747-2261
조회 2089 추천 186 의견 0
 진행되었던 강좌 
(1월26일) 제2차 기업대상 통찰력게임
강사 : 이원규 대표 외 게임 마스터들
장소 : 함양연수원 또는 대상 기업 연수원
본강좌 : 2018년 1월 26일 오전11~오후9시(**이번 게임은 한 기업 임원들을 대상으로만 합니다. 일반인은 다음에 신청해주세요)
문의 : 02-747-2261
조회 1691 추천 194 의견 1

 진행되었던 강좌 
4박5일 과정 감지 인텐시브 개강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공개강좌 : 사무실을 통해 강사와 상의하세요
본강좌 : 신청자와 연수원 강사 간 스케줄 조정 하에 진행//깨어있기 기초과정 참석차에 한함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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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10월 30일) 21차 통찰력게임 마스터교육(안내자교육 레벨 I)
강사 : 이원규 대표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공개강좌 : 참가자격: 자기변형게임딜러,통찰력게임딜러
본강좌 : 2020.10.30(금) 오후 2시 ~ 1일(일) 오후3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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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8월7일) 행복한 학습캠프
강사 : 성지 선생 외 3명
장소 : 함양 연수원
본강좌 : 8월 7일(월)~12일(토) 5박 6일
문의 : 02-747-2261
조회 3912 추천 388 의견 7
 진행중인 강좌 
(1월 20일) 제16차 통찰력 미니게임 교육
강사 : 이혜영 마스터
장소 : 참가자에게 개별통보
본강좌 : 2021년 1월 20일(수) 저녁7시~10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정원 : 최소2명~최대8명)
문의 : 02-747-2261
조회 5216 추천 350 의견 5

 진행되었던 강좌 
(12월 8일) 6차 청년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기초)
강사 : 도건(道健)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7년 12월 8일(금, 오후2시) ~ 10일(일, 오후3시)
※ 워크숍에 참여하시기 전에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를 꼭 읽고 오십시오.
※ 소정의 인원이 안되면 강좌가 연기될 수 있으니 3일 전까지 등록 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3843 추천 688 의견 1
 진행되었던 강좌 
(1월26일) 제3차 대규모 통찰력게임
강사 : 이원규 대표 외 게임마스터들
장소 :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8년 1월 26일 오후2시~(**이번 게임은 한 기업 임원들을 대상으로만 합니다. 일반인은 다음에 신청해주세요)
문의 : 02-747-2261
조회 2765 추천 305 의견 1

 진행되었던 강좌 
(6월10일) 4차 저절로神仙춤
강사 : 송순현 원장 (정신세계원)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2017년 6월 10일(토),오전10시부터 오후6시,하루과정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신청 바랍니다(5명 이상 신청시 진행)
문의 : 02-747-2261
조회 5445 추천 369 의견 1
 진행되었던 강좌 
삶의 진실 백일 학교 8차 (정원: 3명으로 제한)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공개강좌 : 준비물 : 100일 통찰기록 노트, USB 메모리 1개(통찰기록 저장용)
책 『깨어있기』 『관성을 넘어가기』 『자연에 말걸기』 가져올 것
본강좌 : 잠시 중단(청년백일학교를 참고하세요)
문의 : 02-747-2261
조회 15155 추천 1130 의견 14

 진행되었던 강좌 
[상시모집] 자기변형 시범게임(※ 각 지역에 해당하는 딜러들에게 연결해드립니다!)
강사 : 참가지역 담당 딜러
장소 : 딜러마다 진행장소가 다릅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딜러들의 이름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본강좌 : 아래 해당지역의 딜러에게 직접 연락 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 참가지역 담당 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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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11월 26일) 제33차 통찰력게임 워크숍
강사 : 이원규 대표
장소 : 함양연수원 (정원:6명)
본강좌 : 2020년 11월 26일(목) 오후2시 ~ 27일(금) 오후5시 (1박 2일)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12393 추천 868 의견 19

 진행되었던 강좌 
(5월 12일) 31차 온전한 삶을 위한 음식, 활동, 마음 관리
강사 : 박의규 선생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9년 5월 12일 (일, 오후 1시~5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신청 바랍니다(5명 이상 신청시 진행)
문의 : 02-747-2261
조회 16794 추천 1124 의견 9
 진행되었던 강좌 
(5월25일) 32차 초심기르기
강사 : 박대선 선생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9년 5월 25일 (토, 오전10시~오후4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17000 추천 1001 의견 12

 진행되었던 강좌 
(*월*일) 24차 어텐션 인 데스 : 지금-마음(念)의 무늬들
강사 : 곽은구 선생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년 *월 *일 (토, 오전10시~오후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신청 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8663 추천 1017 의견 4
 진행되었던 강좌 
(12월 20일) 8차 ‘나(我)와의 소통’ 정기 모임
강사 : 우현(宇絢) 선생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8차-2015년 12월 20일(일) 오전10시~오후 5시
문의 : 02-747-2261
조회 12213 추천 993 의견 32

 진행되었던 강좌 
(10월8일) 22차 나와의 소통(감정과 나로부터의 자유)
강사 : 우현(宇絢) 선생
장소 : 미내사 서울 사무실
본강좌 : 2016년 10월 8일(토, 9:30~18:00), 10월 9일(일, 9:30~17:00)
문의 : 02-747-2261
조회 20286 추천 1159 의견 99
 진행되었던 강좌 
(4월 23일 시작) 몸숨맘 알아차림 요가
강사 : 곽은구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4월 23일(화)부터 6월 25일(화)까지 10주간 진행 /  매주 화요일 오후 2시~5시
문의 : 02-747-2261
조회 9513 추천 984 의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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