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내사클럽-HereNow.co.kr

미내사소식

지금여기 22-6호(2017년 11/12월호)가 출...  2017.11.02
지금여기 22-5호(2017년 9/10월호)가 출간...  2017.08.31
지금여기 22-4호(2017년 7/8월호)가 출간...  2017.07.02

  강좌
ㆍ강좌일정표
ㆍ강좌
   의식개발/명상
   자기계발
   정신과학
   심신수련
   건강/치유
   미래예측/직관력
   첨단프로그램
   기타
ㆍ통찰력게임/자기변형게임 딜러
ㆍ강좌제안/요청
ㆍ찾아오시는 길

  - 강좌문의 02-747-2261
  - 수강료 입금계좌
    농협 053-02-185431
            (예금주 이원규)



전인(全人)을 위한 강좌 강좌비 환불조건


 진행중인 강좌 
크게보기
  (*월*일) 16차 깨어있기™ 계절수업

  깨어있기 계절수업은 그동안 깨어있기 워크샵에 참가했던 모든 분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연습을 하기 위해 계절마다 한번씩 진행됩니다

  강사 월인(越因)
  장소 미내사 함양수련원
준비물- 세면도구(개인타올 지참)
  본강좌 2017년 상반기 중 예정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수강료 10만원 (숙박비 포함 / 카드결제 가능)
  입금처 농협 053-02-185431, 이원규
  문의 02-747-2261

강좌신청하기 ㆍ조회 :  14744 회
ㆍ의견 :  24 개  [의견쓰기/보기]
ㆍ추천 :  1031 분  [추천하기]
  강좌소개
크게보기
월인(越因)
월인(越因)은 '인연을 넘어서'라는 뜻입니다. 이 세상 만물과 우리 내면은 모두 '이것이 있음으로 해서 저것이 있다는 인연법칙의 소산입니다. 서로가 서로의 원인이 되어주고 있지요. 그 어느 것도 변함없는 제1원인인 것은 없습니다. 우스펜스키의 말대로 '미지(未知)가 미지를 정의하는' 현상이지요. 그것은 외부 물질세계와 내부 정신세게를 망라하여 모두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서로가 서로의 존재를 의존하는 '인연'의 '뿌리없음'을 보면 이제 인연을 넘어서게 됩니다. 인연의 파도를 넘어선 그곳에 근원의 물만이 있을 뿐입니다. 그의 모양은 이런 저런 파도로 가득하지만 모양을 넘어선 그곳에 근원의 물만이 있을 뿐입니다.
그의 모양은 이런 저런 파도록 가득하지만 모양을 넘어선 그곳엔 오직 아무런 모양도 없는 '물'만이 존재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의 본성은 바로 이 인연의 세계를 넘어서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내용을 말하는 모든 이들을 대신해 월인이라 이름하였습니다. 그 인연의 세계를 넘어 있는 곳을 향하여...
[관련강좌]
- 깨어있기™-워크샵(기초과정)
- 깨어있기™-워크샵(심화과정)
- 깨어있기™-계절 수업
- 삶의 진실 100일 학교

[관련도서]
- (단행본)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
- (단행본) 관성을 넘어가기-감정의 대해부

[관련기사]
- 감각(感覺)과 감지(感知)
- 나도 사라지고 세상도 사라지는 체험
- 생각과 느낌의 경계
- 기초과정 참가 후기

[근본 경험]
- '그것'을 만나다
- 현상을 일으키는 내적인 분열을 보다
- 찾는 걸음을 멈출 때 자유는 드러난다


16차 내용:

16차 계절수업 안내입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경계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하나의 경계선의 내부를 우리는 '감지'라 이름 붙였습니다.  마음의 느낌들에도 경계선이 존재합니다. 그 느낌들의 경계선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어떻게 경계지어져 있을까요?
모든 경계선은 그것과 그것 아닌 것을 나눠서 구별되게 해줍니다. 마음은 하나의 느낌과 다른 느낌을  어떻게 구별 할 수 있는 걸까요?
이번 감지 인텐시브에서는 바로 그렇게 마음이 나누는 경계를 철저히 파악하려 합니다. 바로 그 경계가 사물을 '있다'고 여기게 하고, 바로 그 경계가 '좋고 싫음'을 있다고 여기게 만들며, 바로 그 경계가 '나와 너'가 있다고 여기게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감지인텐시브는 그야말로 감지연습만을 철저히 해보려 합니다. 다양한 대상을 통해 감지 연습을 심도있게 함으로써 내가 보는 모든 것, 세상이라고 여겨지는 이 감각대상의 세계가사실은 내 느낌의 세계이며, 그 세계는 마음의 흔적이 쌓인 것들 간의 상호작용에 의해 느껴지는 의타적인 세계이고, 무언가가 느껴지기 위해서는 늘 마음의 배경에 그와 대비되는 기준이 무의식적으로 떠올라 있어야 함을 확인하며, 이를 통해 세계와 마음의 관계를 철저히 통찰해보고자 합니다.
예를 들어 사실이라고 여겨지는 저 밖의 바위나 나무가, 마음의 작용에 의해 남은, 경험의 흔적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것을 느낌이라고 한다는 것, 또 '길다'라는 느낌은 마음의 배경에 그 보다 '짧은' 무엇을 떠올려 '느끼는' 것이며, 아름다운 식물은 추하거나 평범한 모습의 무언가를 배경에 떠올려 느끼는 것임을 발견하는 것, 이 모든 일들이 감지라는 마음의 기초자료를 통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해보고자 합니다.

15차 내용:

15차 계절수업 안내입니다.

3월 7일과 8일 양일간 진행될 이번 계절 수업에서는 감지를 주제로 집중적인 연습과 토론, 피드백을 받는 시간을 가질까 합니다. 이름하여 ‘감지 인텐시브’ 기초과정입니다.

감지가 왜 중요한가는 그동안 발행된 오인회 소식지 인터뷰 및 최근의 초현님(2014.7~12월호), 도건님(2015.1월호) 인터뷰를 통해 충분히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간단히 말씀드리면 감지란 마음에 나타나는 모든 현상을 말하는데, 대표적으로는 감정, 생각, 느낌이 있습니다. 이렇게 마음에 알려지고 느껴지고 경험되는 모든 것들이 감지 즉 일종의 느낌이라는 것이 분명해지면 이제 거기에 ‘나’라는 것도 포함되며, 더 나아가 느껴지는 ‘나’와 느껴지지 않고 마음의 대상을 통해서만 확인되는 ‘느껴지지 않는 나’까지 모두 마음의 ‘임시적인 현상’임을 알아챌 수 있게 됩니다. 거기에서 우리는 상대에서 절대로 나아갈 토대가 마련됩니다.

실제 감지를 철저히 파악하고 그 경험이 일상화되기 위해서는 최소 1주일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지만 그에 앞서 이번 계절수업을 통해 1박2일간 기본적인 경험과 그것의 깊은 의미를 아래 커리큘럼처럼 배우고 경험하고 함께 나누려 합니다.

이번 감지 인텐시브 개요는 아래와 같습니다.

1. 먼저 참가자를 확정합니다.
2. 8개의 그룹으로 나눕니다.
3. 그룹장과 그룹원을 정합니다.

. 아래 나누어 놓은 감지의 스펙트럼 별로 그룹을 형성합니다.
. 그 각각의 감지에 경험적으로 철저하다고 여기는 분을 그룹장으로 삼습니다.
. 그러한 감지를 경험하고자 하는 분과 그에 대한 자신의 경험을 나눌 분들이 그룹원으로 참여하게 합니다.

아래는 감지의 스펙트럼과 그것을 설명할 그룹장을 예시한 것입니다.
해당 그룹장이 확정된 것은 아니며, 참가 가능한 분을 위주로 다시 정해질 것입니다.
아래 감지의 스펙트럼에서는 자신에게 맞는 연습을 위주로 하며 발표시에는 다른 분들의 경험을 함께 들을 것입니다.


14차 내용:

14차 계절 수업 안내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어떤 방안에 있다면 그 방안에 있는 느낌을 느껴보십시오. 그리고 잠시 문을 활짝 열어놓은 다음 다시 들어와 문을 등 뒤로 하고 방을 느껴봅니다(이 행동을 꼭 해본 후에 다음을 읽어야 합니다).
그러면 어떤 차이가 느껴질 것입니다. 공간은 똑같지만 느낌은 다르지요. 문이 열린 방은 열린 느낌을 줄 것입니다. 이제 그 느낌을 기억하면서 다시 문을 닫고 돌아와 그 열린 방의 느낌으로 방을 느껴봅니다. 그 열린 감지가 어떻습니까? 닫힌 방 속에 있는 느낌과 경포대 바닷가의 툭 터진 공간에 있는 느낌은 완전히 다릅니다. 시원한 바람을 떠나서 그저 공간 그 자체만 느껴볼 때도 큰 차이가 있지요. 그 열려있음은 마음을 넓게 해줍니다.

여러분은 지금 이 방과 이 마을과 이 나라, 지구, 태양계, 우주라는 이 전체 공간 속에 갇혀서 살아간다고 ‘느끼며’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늘 변함없는 삶이라고 ‘느낍니다’. 그것이 바로 스스로 걸어 들어간 ‘앎’이라는 공간입니다. 사방이 ‘안다’라는 벽으로 둘러쳐진, 아무리 넓어도 여전히 좁은 그 공간 속에 앉아있는 것이지요.
아침에 일어나면 무의식적으로 ‘오늘은 이러할 것이다’ 라는 앎의 벽 속으로 들어갑니다.  이것이 바로 인간이 경험하는 무의식적 느낌의 세계입니다. 일상이 그 무의식적인 느낌으로 둘러쳐져 그 속에서 생활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답답하고 협소하며 지루한 삶으로 느끼며 살게 되겠습니까?
이러한 다양한 벽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것, 그것은 모두 마음의 내용입니다. 그리고 이 벽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생겨나는가 하는 것이 마음의 작용입니다. 이번 계절 수업에서는 바로 마음의 내용과 작용을 명확히 구분하고, 내용이 아닌 작용에 초점을 맞추는 법을 이야기 하려 합니다. 작용을 보기 시작할 때 수련은 급속도로 진전될 것입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13차 내용:

우리는 현실 속에 살고 있다고 여기지만 사실은 스토리 속에 살고 있습니다. 무언가를 '의식'한다는 것은 이미 마음이 만들어낸 '세계'로 들어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마음의 틀인 '자기'의 세계에서는 늘 한계를 '느낍니다'. 그것은 생명력을 제한합니다. 이 스토리에서 언제든 자유롭게 빠져나올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할 때 그 속에 있을 수도 있고 나올 수도 있으며, 드디어 아무런 제한없이 생명의 힘이 사용됩니다.

이번 계절 수업에서는 '나'란 것은 언제나 바로 이 스토리 속에 있음을,  따라서 자신이 어떤 한계를 느낀다면 '지금 나는 그런 한계 속에 있다'라는 스토리를 믿고 있는 것임을 알아채보고자 합니다. 내면의 모든 스토리에서 자유롭게 항해하기를....

12차 내용: 생명력과 제한없는 기쁨

어느날 아침 일어나니 명치 끝이 뻐근하며 커다란 기쁨이 몰려왔습니다. 놀라운 것은 거기에 아무런 이유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 기쁨의 이유를 아무리 찾으려 해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처음엔 방안을 서성이며 이것이 어디서 온 것인가 생각하며 약간 당황해하였습니다. 이유없는 기쁨이 생소했습니다. 그렇지만 곧 그 커다란 기쁨에 휩싸여 그날 아침을 온전히 보냈습니다. 지금은 느낍니다. 무의식이 깨끗이 청소되고, 인생에 어떤 해야할 것도 없고, 자신은 안전한 세계에 살고 있음을 알며, 아무런 내적인 압력도 느끼지 않을 때 우리 존재는 늘 기쁨 그 자체라는 것을...

우리는 어릴 때 아주 작은 일에도 기뻐하며 웃음을 터트리곤 했습니다. 아이에겐 아무런 걱정도 해야할 일도 옳고 그른 것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성인이 되어 우리가 느끼는 그 모든 해야할 일과 걱정들이 사실은 마음이 분별해낸 경계 속 일임을 알아채면 이제 경계를 내려놓을 수 있게 되고, 그때 생명력의 진정한 발현인 기쁨으로 가득차게 되겠지요. 이번 계절 수없은 바로 그런 경계없는 기쁨을 함께 발견해보려 합니다. 먼저 몸의 경계를 없애는 것에서 시작해 마음의 경계를 없애고, 그때 다가오는 존재 자체의 기쁨을 맛보려 합니다.

11차 내용:
강한 생명력은 음과 양의 적절한 조화에서옵니다. 지구가 구심력이라는 음과 원심력이라는 양의 균형 속에서 존재하듯이 말이지요. 나의 '개인성'과 그에 '맞서는 것'의 갈등은 묘하게도 생명력을 불러일으킵니다. 그러나 본질에 바탕을 두지 않으면 조화와 균형을 갖춘 생명력을 쓰기 보다는 '개인성'에 끌려나가거나 그에 '맞서는 것'에 저항하느라 에너지를 소진하게 되지요. 생명력을 터득하는 길은 무언가에 끌려가거나, 저항하지 않고 강하게 드러나는 것입니다. 예를들면, 연인들의 따스한 사랑을 향한 거친 도전과 같이...포근히 감싸안는 음성적인 사랑을 느끼되 그것에 집착하지 않고, 동시에 그 사랑을 향한 양성적인 거친 도전을 멈추지 않는 것..삶은 그와같은 하나의 아이러니 입니다. 이번 계절수업은 지난번과 같이 생명력을 주제로 진행합니다. 지난 수업이 이유없는 정성을 통해 틀에 갇히지 않는 생명의 힘을 다루었다면, 이번 수업에서는 좀더 원리적이고 구조적인 생명력의 모습을 살펴보고 실험적으로 연습하며 어떻게 강한 생명력이 나타나는지를 체험하려 합니다.

10차 내용 :
’깨어있기’와‘관성을 넘어서기’를 지나 이제 생명의 가장 근본적인 힘인 생명력에 우리의 초점을 옮기려 합니다. 생명력은 어디서 오는가? 그것을 일상에서 어떻게 불러일으켜 쓸 수 있는가를 초점으로 진행합니다.

9차 내용 :
일체의 현상은 오직 마음의 움직임일 뿐, 결코 경계지어진 어떤 실체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예를 들면, 두 개 이상의 물줄기가 형성되면 비로소 물 소용돌이를 만들어냅니다. 이때 물 소용돌이를 우리 마음에 떠오른 어떤 생각이나 느낌, 감정이라 합시다. 이 물 소용돌이가‘존재’하는 이유는 물이 어떤‘모습’을 띄기 때문입니다. 결코 물과 다른 무엇이 된 것은 아닙니다. 물 소용돌이는 두 개의 물줄기가 서로를 밀고 당겨 어떤‘현상’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그 밀고 당기는 힘이 사라지면 물줄기는 그냥 그것이 생겨나기 이전인 물로 돌아갑니다. 아무런 ‘모습이 없는 물’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물은 마음으로, 두 개의 물줄기는‘나’와‘마음의 대상인 생각, 느낌, 감정’으로 대입해봅시다. 즉, 마음의 본성은 늘 그러한데, 분열의 힘에 의해 나와 대상이 만들어져 그 둘 사이에 ‘느낌’이 일어나 있는 것입니다. 이번 계절수업에서는 바로 그런 마음의 과정에 대해 깊이 살펴보려 합니다.

8차 내용 :
이번 계절수업에서는 대승기신론의 핵심중 하나인 의타성과 느낌에 대해 알아보고 체험하려 합니다.
우리는 '느낌'을 무시하지 못합니다. 생각이 아무리 옳다 하더라도 지금 자신의 몸과 마음에 일어난 생생한 '느낌'을 어쩌지는 못하고 결국 느낌에 끌려 행동하고 맙니다. 그렇다면 이 느낌이란 어떻게 일어나며, 이 생생한 느낌의 끌림으로부터 어떻게 자유로워지고, 자유로워진 느낌으로부터 '행동'할 수 있을까? 이는 자신이 현재 생생하게 느끼는 '현재의 느낌'이 오류일 수 있다는 것을 '체험'해봄으로써 가능합니다. 이번 계절 수업에서는 바로 이 '느낌'이라는 것이 어떻게 오류일 수 있는지 체험해보고, 그 느낌으로부터의 자유와 그 자유로부터의 명료한 행동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7차 내용:
변연계의 쾌락과 고통 감지, 시상하부의 그에 대한 평가, 림프계의 자아와 타아 분별, 의식의 물질 과정과 에너지 과정 등을 통해 몸과 마음의 연결성에 대한 마무리를 지으려 합니다. 최종적으로는 대상화 할 수록 '내가 한다'는 느낌이 강해지고, 대상화에서 떠날 수록 '나는 있다', 또는 '나는 존재한다'로 가며, 드디어 주체와 대상의 느낌이 사라져가는 '존재감'에로 이릅니다. 이 흐름 안에서 어떻게 물질과정과 에너지 과정이 개입하는지 살펴봅니다.

6차 내용:
내분비계와 몸-마음의 연결성을 알아봅니다.
모든 내분비선들의 활동은 내적인 분열을 조장합니다. 그것은 낮의 '의식하는 삶'이라고 부르는 활동의 핵심인 '분별'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반면 송과선은 멜라토닌을 생산하는데 이것은 오직 어둡고 분별없는 밤에만 작용합니다. 즉 우리의 내분비선은 분열과 분열없음을 돕는 특징적인 두 부분으로 나뉘어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또 한번 우리는 몸과 마음이라 이름붙여놓은 두가지 현상이 '다른' 두가지가 아니라 한 현상의 이끝과 저끝임을 보게 됩니다.
예를 들어, 가슴에 있는 흉선은 흥미롭게도 면역반응의 기초영역입니다. 면역의 핵심은 '나와 나 아닌 것'을 구별하는 데 있습니다. 즉, 흉선은 '나'에 강한 집착을 보이게 하는 주된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그것은 '나'의 영역에 해당하는 존재들에 대한 '사랑'으로 커져가기도 합니다. 이 사랑의 경험이 비이기적 사랑으로 확대되면 이제 우리는, 몸에서 개별적인 마음으로, 더 나아가 비개인적인 마음으로 이어지는  경험의 길에 들어서는 것입니다. 이번 계절수업에서는 이러한 내분비계의 물리적 활동과 그것의 의식적 의미를 살펴보고, 어떻게 몸과 마음이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5차 내용:
몸과 마음을 연결하는 호르몬의 움직임에 대해 살펴본 4차에 이어 이번에는 그보다 더 심층에서 꿈틀대며 우리에게 영향을 주는 요소에 대해 살펴봅니다. 즉 지워져 의식되지 않지만 영향을 미치고 있는 부분이지요. 우리에겐 깨어있는 마음, 꿈꾸는 마음, 잠자는 마음이라는 세부분이 있으며, 이 각각의 마음은 현재의식, 잠재의식, 무의식이 활동하는 장(場)입니다. 이것은 컴퓨터로 보면 램(Ram)과 하드디스크, 지워진 하드디스크의 패턴에 각각 비유할 수 있습니다. 이때 지워진 부분은 자기장이 한번 덧씌워져 일반적으로는 불러내어 쓸 수 없는 정보입니다. 그렇지만 어떤 충격이나 비상사태가 되면 되살려 사용되기도 하지요. 또는 40년 이상을 살고나면 덧씌워진 자기장이 흐려지면 서서히 드러나기도 합니다. 그것을 숙명(宿命)이라 하지요. 잠자고 있던 운명인 것입니다. 5차에서는 이에 대해 살펴보려 합니다

4차 내용 :
몸과 마음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몸은 몸이고 마음은 마음인 듯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과연 어떤 것이 진실일까요? 감정적 관성은 육체적 과정이기도 하고 마음의 과정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마음에 '기대감'을 가지면 그것이 기분좋은 육체적 느낌으로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두려운 생각을 강하게 떠올리면 소름이 돋거나 어깨가 싸늘하게 느껴집니다. 이들은 어떻게 연결되어 있고, 또 이 육체적 과정과 마음의 과정을 철저히 느끼면 우리의 관성을 다루는데 어떤 도움이 되는지 그것을 철저히 느끼고 파해쳐봅니다.

3차 내용:
우리는 보통 책을 읽을 때 '나'를 읽습니다. 그러다가 그 읽기가 깊어지면 비로소 '작가'의 의도가 무엇일까 고민하며 '책'을 읽기 시작합니다. 그것은 주의가 비로소 '나'에서 빠져나와 상대에게로 가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지난 2차 계절 수업을 통해 경험한 내적 분열이 알아채지면 '나'가 고요해지고 비로소 '밖'이 잘 보이고 들리게 될 것입니다. 3차 계절수업에서는 WHIC기법과 주의옮기기 등을 통해 그렇게 밖을 다루는 연습을 해봅니다.

2차 내용:
1차에서 행했던 아래 내용들에 더불어, 무언가를 '의식'하는 순간 '나와 대상'으로의 분리과정이 일어남을 보는 연습이 추가됩니다. 그 과정이 명확히 보이게 되면 즉시로 분리이전에 머물 수 있음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1차 내용 :
깨어있기 계절수업은 그동안 깨어있기 워크샵에 참가했던 모든 분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연습을 하기 위해 계절마다 한번씩 진행됩니다. 일상에서 좀더 유용한 연습을 위주로 꾸준히 자신을 살피고 조화로운 삶을 이루는데 도움이 되도록 커리큘럼이 준비됩니다. 특히나 모든 연습의 기본이 되는 '감지'를 파악하기 위한 더 쉬운 방법을 소개합니다. 그중 '내적 감지'는 더 나은 관계를 맺어가기 위해 감정을 통해 살아가는 일상에서, 왜곡된 미묘한 느낌을 발견하고 그로부터 자유로워지는데 큰 힘이 되어줄 것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외적 감지 연습 : 우리가 밖에서 보는 모든 사물들은 ‘안다’거나 ‘익숙하다’고 여겨지는 것이라면 모두 일종의 ‘마음의 흔적’을 통해 보는 것이라고 보면 틀림없습니다. 물론 지금 이 순간 하나의 감각적 ‘자극’으로 들어오는 것도 있지만 거기에 ‘주의’가 가지 못하고 습관적으로 과거의 기억인 ‘감지’를 통해 본다는 것을 명확히 체험하기 위한 연습입니다.

2. 내적 감지 연습 : 외적 감지가 분명해지면 이제 우리가 ‘안’이라고 이름붙인 내면의 여러 ‘현상’들을 살펴보게 됩니다. 그 내면의 현상들도 ‘아는’ 느낌과 ‘익숙한’ 느낌들로 가득함을 발견하고 그것을 하나의 ‘느낌’으로 명확히 체험하게 되면 이제 그들로부터 영향받지 않는 자유로움을 맛보게 됩니다.

3. 있음 연습 : 내적인 감지가 모두 희미해지고 가벼워지면 마지막까지 남는 것이 ‘있음’의 느낌입니다. 일종의 존재감인 이 ‘있음’을 깊이 맛보기를 통해 ‘있음’마저 잊혀지는 순간들을 체험하게 됩니다. 이것은 체험이라기 보다는 비유를 들자면, 저울에 머리카락과 같은 가벼운 사물이 있다가 그것마저 없어졌을 때 ‘상대적’으로 느껴지는 ‘부재감’이라 할 수 있겠지요. 이것이 되면 모든 내적인 감지들로부터 자유로워 집니다.

4. 믿음 연습 : 감지들로부터 자유로워졌다고는 하나 습관적으로 무의식에 ‘에너지 통로’를 만드는 과거의 패턴이 즉시에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그 에너지 통로가 바로 ‘믿음’이라고 우리가 이름붙여놓은 것들입니다. 자신도 모르게 그것을 기반으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믿음들을 ‘느낄 수 있게 되면’ 그 믿음이 만들어내는 미묘한 감정들이 가볍게 됩니다. 그것은 ‘나’와 ‘너’라는 분리 속에서 살아야 하는 일상을 평화롭게 지나가게 합니다.

위의 네가지 기본 연습을 자신에 맞게 하고, 그동안 개별연습을 하는 중에 생기는 의문을 위해 질문대답 시간이 마련됩니다.









- 미내사 함양 수련원 오시는 길 -
주소: 경남 함양군 서하면 황산리 785번지
연락처: 함양 (055-962-8821), 미내사(02-747-2261)

(※ 참고사항: 토요일 점심은 꼭 드시고 입소하세요.)


■ 서울에서 오실 때...

※ 승용차
서울-경부고속도로-대전지나 판암/무주 방면으로 우측방향-육십령터널 지나-서상 톨게이트를 빠져나와-황산리로 오세요!
코스는 서상-거연정-동호정-황산마을.

(국도에서 우측에 동호정 식당 간판이 보이면, 그 반대편이 황산마을 입구입니다.
입구 양갈래 길에서 다리가 있는 오른쪽 길이 아니라, 왼쪽 언덕길로 3~4분 정도 올라오면 왼편에 장승이 있는 곳이 수련원입니다.)


※ 버스편
인터넷으로 남부터미널을 검색해서 경남 안의행 토요일 09:00분 표를 미리 예매하세요.
일요일에 서울로 돌아오는 표는 3:50분 차로, 토요일 안의터미널에 도착하시는 대로 바로 구매하세요...매진될 수 있으니 반드시 먼저 구매를 해두세요


차량 마중은 오후 1시 30분 1회에 한하며, 안의터미널 도착하시면 돌아가는 오후 3:50분 서울행 버스표를 먼저 예매하시고, 터미널 근처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신 후 오후 1시 30분 까지 안의터미널 매표소 앞에서 기다리시면 베이지 색 카니발이(Tel: 성지님 010-5949-8531)마중 나갑니다. 그 이후에 오시는 분들은 택시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택시 타시고 "황산마을 숲속 할아버지집" 가자고 하시면 대부분 아십니다.
(황산마을입구 양 갈래 길에서 왼쪽 -엄마가 애기 안고 있는 동상이 있는- 길로 2분 정도 올라 오시면 미내사 나무 현판이 보입니다! 참고로 황산마을 입구 반대편에 동호정식당이 있습니다).
☞ 택시이용시 약 10분 소요, 요금 9천원 정도  



■ 지방에서 오실 때

※ 승용차
판암/무주 도로에서-서상 톨게이트를 빠져나와-황산리로 오세요!
코스는 서상-거연정-동호정-황산마을.

(국도에서 우측에 동호정 식당 간판이 보이면, 그 반대편이 황산마을 입구입니다.
입구 양갈래 길에서 다리가 있는 오른쪽 길이 아니라, 왼쪽 언덕길로 3~4분 정도 올라오면 왼편에 장승이 있는 곳이 수련원입니다.)


※ 버스편
- 부산(사상터미널)-> 안의터미널(055-962-0448)/ 하루 4대 운행
- 대구(서대구터미널)-> 안의터미널/ 하루 8대 운행
- 대전(동대전터미널)-> 함양터미널(055-963-3281)-> 안의터미널
- 광주(광주터미널)-> 함양터미널-> 안의터미널(시외버스 이용)
(다른 지역에서 오시는 분들은 거창 또는 함양터미널로 오셔서 안의행을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거창이나 함양에서 안의 오는 버스는 30분 간격으로 있으며 20분 정도 소요됩니다.)
강좌후기 (총24개)
HereNow ( 2013-02-17  18:18 )       
7차에 칼라, 허유, 나우, 성암, 연이, 에고, 고을, 쎄이, 여여, 필로님이 신청하셨습니다.
HereNow ( 2012-11-15  14:54 )       
6차 푸리님 신청하셨습니다.
HereNow ( 2012-08-17  10:58 )       
5차 자명, 에고, 자연흐름, 휴림 님 신청되셨습니다.
5차 마감되었습니다.
HereNow ( 2012-08-15  12:30 )       
네분만 더 신청 받을 수 있으니 미리 신청 바랍니다.
HereNow ( 2012-08-15  12:29 )       
자연, 마루코, 타오, 여름 님도 참가합니다.
 



 진행중인 강좌 
4박5일 과정 감지 인텐시브 개강
당분간 깨어있기 수강자 중 후원모임 참석자에 한해 2인씩 신청받고 있으며 점차 전체 깨어있기 수강자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강사 : 성지(惺智), 도건(道健)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공개강좌 : 사무실을 통해 강사와 상의하세요
본강좌 : 신청자와 연수원 강사 간 스케줄 조정 하에 진행//깨어있기 기초과정 참석차에 한함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4138 추천 476 의견 5
 진행중인 강좌 
(12월 2일) 제15차 통찰력게임 딜러교육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강사 : 이한솔(함양수련원 부원장)
장소 : 미내사 북카페
본강좌 : 2017년 12월 2일(토) 오전10시~오후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정원10명-신규5명/재교육5명 선착순 마감)
조회 6732 추천 507 의견 10

 진행중인 강좌 
(2월 1일) 17차 백일학교(매 차수별 참가자 정원 : 3명으로 제한)
100일 학교에서 끊임없는 일깨움과 힌트를 주는 안내자와의 생활을 통해 스스로 해내기 힘든 깨어있는 삶에 대한 자극을 지속적으로 받게 됩니다. 이를 통해 몸, 마음에 그 삶이 ‘배이도록’ 하면 이제 일상에서도 관성에 휘둘리지 않는 힘을 얻습니다
강사 : 월인(越因), 성지(惺智)
장소 : 미내사 함양 연수원
본강좌 : 2018년 2월 1일부터 100일간
문의 : 02-747-2261
조회 9867 추천 612 의견 9
 진행되었던 강좌 
(7월21일) 힐링 서클Healing Circle
강사 : 숨결 이시스 원장, 필로 이경희 원장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2013.7.21(일) 오전 10시~오후9시
문의 : 02-747-2261
조회 6369 추천 832 의견 0

 진행중인 강좌 
(11월 17일) 47차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심화)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강사 : 성지(惺智)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7년 11월 17일 (금, 오후 2시) ~ 19일 (일, 오후 3시) / 2박 3일
참가자격: 깨어있기 기초과정 이수자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24186 추천 1233 의견 73
 진행중인 강좌 
(12월8일) 13차 통찰력게임 마스터교육
강사 : 이원규 대표, 이한솔 부원장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공개강좌 : 참가자격: 자기변형게임딜러,통찰력게임딜러
본강좌 : 2017년 12월 8일(금), 오후2시~12월 10일(일), 오후3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7786 추천 646 의견 5

 진행중인 강좌 
(8월7일) 행복한 학습캠프
행복하게 배우는 법을 배운다
강사 : 성지 선생 외 3명
장소 : 함양 연수원
본강좌 : 8월 7일(월)~12일(토) 5박 6일
문의 : 02-747-2261
조회 1391 추천 77 의견 7
 진행중인 강좌 
(11월 11일) 제4차 통찰력 미니게임 안내자 교육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강사 : 성지(미내사 함양수련원 부원장)
장소 : 서울 미내사 강의장
본강좌 : 2017년 11월 11일 오후1시~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정원 : 최소2명~최대8명)
문의 : 02-747-2261
조회 1473 추천 75 의견 3

 진행중인 강좌 
(12월 8일) 6차 청년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기초)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강사 : 도건(道健)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7년 12월 8일(금, 오후2시) ~ 10일(일, 오후3시)
※ 워크숍에 참여하시기 전에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를 꼭 읽고 오십시오.
※ 소정의 인원이 안되면 강좌가 연기될 수 있으니 3일 전까지 등록 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1289 추천 201 의견 1
 진행중인 강좌 
(1월6일) 제2차 대규모 통찰력게임
강사 : 이원규 대표 외 게임마스터들
장소 :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7년 1월 6일 오후2시~8일오후 3시
문의 : 02-747-2261
조회 634 추천 59 의견 0

 진행중인 강좌 
(6월10일) 4차 저절로神仙춤
나를 꽃피우는 생명의 춤, 저절로神仙춤은 나만이 출수 있는 나만의 춤이며 저절로 스스로 추어지는 춤이다.
강사 : 송순현 원장 (정신세계원)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2017년 6월 10일(토),오전10시부터 오후6시,하루과정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신청 바랍니다(5명 이상 신청시 진행)
문의 : 02-747-2261
조회 2851 추천 127 의견 1
 진행중인 강좌 
(12월 15일) 48차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기초)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강사 : 성지(惺智)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7년 12월 15(금,오후2시)~17(일,오후3시)/ 2박3일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32611 추천 1432 의견 125

 진행되었던 강좌 
삶의 진실 백일 학교 8차 (정원: 3명으로 제한)
100일 학교에서 끊임없는 일깨움과 힌트를 주는 안내자와의 생활을 통해 스스로 해내기 힘든 깨어있는 삶에 대한 자극을 지속적으로 받게 됩니다. 이를 통해 몸, 마음에 그 삶이 ‘배이도록’ 하면 이제 일상에서도 관성에 휘둘리지 않는 힘을 얻습니다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공개강좌 : 준비물 : 100일 통찰기록 노트, USB 메모리 1개(통찰기록 저장용)
책 『깨어있기』 『관성을 넘어가기』 『자연에 말걸기』 가져올 것
본강좌 : 잠시 중단(청년백일학교를 참고하세요)
문의 : 02-747-2261
조회 13019 추천 895 의견 14
 진행중인 강좌 
[상시모집] 자기변형 시범게임(※ 각 지역에 해당하는 딜러들에게 연결해드립니다!)
자기변형게임은 삶의 변화가 일어나는 과정의 핵심을 파악하여 그것을 보드게임의 흥미로운 형태 속에 삽입한 것입니다
강사 : 참가지역 담당 딜러
장소 : 딜러마다 진행장소가 다릅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딜러들의 이름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본강좌 : 아래 해당지역의 딜러에게 직접 연락 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 참가지역 담당 딜러
조회 28828 추천 1742 의견 65

 진행중인 강좌 
(7월1일) 제23차 '공내아뇌 학습법'
내가 아닌 뇌가 공부하도록 하기 위하여 내가 할 일은 공부할 내용을 감각하고 기다리는 것 뿐입니다.
강사 : 우현(宇絢) 선생
장소 : 공내아뇌 사무실
본강좌 : 2017년 7월 1일(토), 오전10시~오후4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13110 추천 628 의견 195
 진행중인 강좌 
2018년 2월10일 제19차 통찰력게임 워크숍
강사 : 이원규 대표
장소 : 함양 수련원 (정원:6명)
본강좌 : 2018년 2월 10일(토) 오후2시 ~ 2월 11일(일) 오후5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6706 추천 546 의견 9

 진행중인 강좌 
(2018년 1월 14일) 23차 온전한 삶을 위한 음식, 활동, 마음 관리
물은 생명의 근원입니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잘못된 정보와 습관 때문에 심각한 탈수 상태에 빠져 있습니다. 몸의 수분 관리만 잘 해도 건강한 인생은 보장됩니다.
강사 : 박의규 선생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8년 1월 14일 (일, 오후 1시~5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신청 바랍니다(5명 이상 신청시 진행)
문의 : 02-747-2261
조회 9648 추천 755 의견 6
 진행중인 강좌 
(11월25일) 23차 초심기르기
Mind Body Studies Practice (MBSP)- 휄든크라이스 방식(Feldenkrais Method)으로 심신을 공부하는 과정. 인간 대뇌의 학습 기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조건 하에서, 일정 기능과 관련이 있는 움직임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학습 방식
강사 : 박대선 선생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7년 11월 25일 (토, 오전10시~오후4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12280 추천 738 의견 12

 진행중인 강좌 
(11월25일) 14차 어텐션 인 데스 : 지금-마음(念)의 무늬들
《티벳 사자의 서》의 핵심을 통해 마음의 존재 상태를 살펴보고 경험한다
강사 : 곽은구 선생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7년 11월 25일 (토, 오전10시~오후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신청 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6036 추천 721 의견 4
 진행되었던 강좌 
(12월 20일) 8차 ‘나(我)와의 소통’ 정기 모임
마음의 평화는 어디 가서 뭘 해야 찾아지는 게 아니라, 지금(now) 여기(here)에서 찾아질 수 있습니다.
강사 : 우현(宇絢) 선생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8차-2015년 12월 20일(일) 오전10시~오후 5시
문의 : 02-747-2261
조회 8295 추천 714 의견 32

 진행되었던 강좌 
(10월8일) 22차 나와의 소통(감정과 나로부터의 자유)
‘감정과 나로부터의 자유’는 지금(now) 여기(here)에 이미 드러나 있습니다.
강사 : 우현(宇絢) 선생
장소 : 미내사 서울 사무실
본강좌 : 2016년 10월 8일(토, 9:30~18:00), 10월 9일(일, 9:30~17:00)
문의 : 02-747-2261
조회 16029 추천 872 의견 99
 진행되었던 강좌 
(4월 23일 시작) 몸숨맘 알아차림 요가
요가는 삶이 어떻게 고정되어 있는지 몸으로 점검합니다.
강사 : 곽은구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4월 23일(화)부터 6월 25일(화)까지 10주간 진행 /  매주 화요일 오후 2시~5시
문의 : 02-747-2261
조회 7246 추천 738 의견 0

 진행되었던 강좌 
(4월13일) 자연의 원리 요법사 강좌
다해 표상수 선생의 자연의 원리 요법사 강좌
강사 : 다해 표상수 선생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공개강좌 : 2013년 3월 30일 (토) 오전 10시 ~ 12시
본강좌 : 2013년 4월 13일 (토) 부터 매주 토요일(오전 11시~오후 4시)과 일요일(오전 10시~오후 2시30분) 총 12주 동안 진행 (교육시간은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7558 추천 919 의견 1
 진행중인 강좌 
(11월30일) 9차 청소년을 위한 자기변형게임
자기변형게임은 우리의 청소년들이 자신을 변화시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스스로 방법을 찾도록 도움을 줍니다.
강사 : 자기변형게임 딜러
장소 : 미내사 홀로스 북카페
본강좌 : 2013년 11월 30일(토) 오전 10시~오후 1시
문의 : 02-747-2261
조회 6187 추천 759 의견 1

 진행되었던 강좌 
청소년을 위한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청소년을 위한 미내사의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강사 : 강종우, 곽은구, 이원규, 자기변형게임딜러
장소 : 미내사 북카페 (2호선 봉천역 1번출구 지도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본강좌 : 2013년 1월 셋째주~다섯째주 (프로그램별 날짜를 확인해 주세요.)
문의 : 02-747-2261
조회 5861 추천 687 의견 0
 진행되었던 강좌 
7차 홀로스 감정다루기(HEART™) 심화
보다 심화된 감정 다루기 기법의 실습과 함께, 참가자들 간의 대화를 통해 각자의 감정적 문제를 보다 깊이 있게 다루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강사 : 허유 정인호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3년 예정
문의 : 02-747-2261
조회 6062 추천 800 의견 4

 진행되었던 강좌 
10차 홀로스 감정다루기(HEART™) 기초
생각과 감정에 휘둘리는 삶으로부터 생각과 감정을 선택하여 사용하는 삶으로의 변화
강사 : 허유 정인호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3년 예정
문의 : 02-747-2261
조회 9864 추천 948 의견 19
 진행되었던 강좌 
주파수 공명치유 워크샵
(9月25日) 주파수 공명 치료법과 전인적인 의학에 관하여 상세한 설명과 기계 시연 및 사용법이 소개됩니다.
강사 : 네나 실버(Nenah Sylver)
장소 : 연세대 제2공학관 B041호
본강좌 : 2011년 9월 25일
(일/ 오전10시~오후6시)
문의 : 02-747-2261
조회 9889 추천 933 의견 19

 진행중인 강좌 
(*월*일) 16차 깨어있기™ 계절수업
깨어있기 계절수업은 그동안 깨어있기 워크샵에 참가했던 모든 분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연습을 하기 위해 계절마다 한번씩 진행됩니다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준비물- 세면도구(개인타올 지참)
본강좌 : 2017년 상반기 중 예정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14744 추천 1031 의견 24
 진행되었던 강좌 
청소년을 위한 Life CEO
(미정) Attention CEO는 주의를 에너지라고 보는 입장에서 주의(attention) 에너지를 key 코드로 하여 누구든 자기의 삶을 쉽고 간단하게 스스로 경영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강사 : 곽은구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문의 : 02-747-2261
조회 6159 추천 694 의견 0
1 [2][3][4][5]

Copyright 1999-2017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