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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내사소식

10월 통찰력게임 진행 공지  2018.10.02
지금여기 23-5호(통권137호 : 2018년 9/10...  2018.09.04
지금여기 23-4호(통권136호 : 2018년 7/8...  201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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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좌문의 02-747-2261
  - 수강료 입금계좌
    농협 053-02-185431
            (예금주 이원규)



전인(全人)을 위한 강좌 강좌비 환불조건


 진행중인 강좌 
  (10월 19일) 53차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기초)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강사 월인(越因)
  장소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2018년 10월 19(금,오후2시)~21(일,오후3시)/ 2박3일
※ 모든 강좌 3일 전 접수마감
  수강료 60만원 (<지금여기>구독자는 59만원), 숙식비 8만원 포함 ※홀로스 발기인 및 재수강자 50% 할인해서 34만원 ※ 현금수입 없는 종교인, 학생은 지역통화로 50%이상 대체, 편집-번역위원은 25% 할인, 단 숙식비는 비적용
  입금처 농협 053-02-185431 이원규 (카드결제 가능)
  문의 02-747-2261

강좌신청하기 ㆍ조회 :  36309 회
ㆍ의견 :  128 개  [의견쓰기/보기]
ㆍ추천 :  1643 분  [추천하기]
  강좌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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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인(越因)
월인(越因)은 '인연을 넘어서'라는 뜻입니다. 이 세상 만물과 우리 내면은 모두 '이것이 있음으로 해서 저것이 있다는 인연법칙의 소산입니다. 서로가 서로의 원인이 되어주고 있지요. 그 어느 것도 변함없는 제1원인인 것은 없습니다. 우스펜스키의 말대로 '미지(未知)가 미지를 정의하는' 현상이지요. 그것은 외부 물질세계와 내부 정신세게를 망라하여 모두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서로가 서로의 존재를 의존하는 '인연'의 '뿌리없음'을 보면 이제 인연을 넘어서게 됩니다.
그의 모양은 이런 저런 파도록 가득하지만 모양을 넘어선 그곳엔 오직 아무런 모양도 없는 '물'만이 존재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의 본성은 바로 이 인연의 세계를 넘어서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내용을 말하는 모든 이들을 대신해 월인이라 이름하였습니다. 그 인연의 세계를 넘어 있는 곳을 향하여...
(본문에서...) 절대의식은 어디 저 멀리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발로 딛고 서있는 지금 이곳에 이런 저런 일상의 생각이 활개치는 상대의식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늘 음양을 포함하는 태극과 같습니다. 음양이라는 표면의 상대세계가 멈추면 바로 그곳이 태극의 세계인 것입니다. 당신이 괴로워하는 그 번잡한 생각과 감정들이 멈추는 순간 바로 그곳이 절대세계인 것입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들로 채워진 드라마의 세계, '나'와 '대상'이 있고, 이것과 저것이 있는 상대 세계는, 바로 그 순간 절대세계 위에서 벌어지고 있으므로 항상 지금 이곳에 이 둘은 함께 있는 것입니다. 마치 파도와 물이 같이 있듯이...(중략)


★ ★★ 준비물 ★ ★★
『깨어있기』 책 (참가 전에 미리 일독 요망)
작은 화분(종류는 상관 없음)
통찰기록용 작은 수첩
필기구
세면도구 및 타올


[깨어있기™ 신청서]
워크숍을 신청하시는 모든 분들은 아래의 신청서를 다운받아
cpo@herenow.co.kr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신청서 다운받기

[깨어있기 후 오인회 경험]
- 깨어있기 후기

[관련도서]
- (단행본)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
- (단행본) 『관성을 넘어가기-감정의 대해부』
- (단행본) 『대승, 현상과 본질을 뛰어넘다 上』

[관련강좌]
- 깨어있기™-워크숍 기초과정
- 깨어있기™-워크숍 심화과정
- 깨어있기™-계절수업
- 관성 다루기-감정, 텐세그리티
- 삶의 진실 100일 학교
- 나(我)와의 소통-감정으로부터의 자유
- 나(我)와의 소통-정기모임

[관련기사]
- 감각(感覺)과 감지(感知)
- 나도 사라지고 세상도 사라지는 체험
- 생각과 느낌의 경계
- 기초과정 참가 후기

[근본 경험]
- '그것'을 만나다
- 현상을 일으키는 내적인 분열을 보다
- 찾는 걸음을 멈출 때 자유는 드러난다



<머  리  말>
‘나’는 어떤 과정을 거쳐 ‘나’라고 느껴지게 되는 것일까요? 아주 어린 아이들이 ‘나’라는 것을 주장하지 않는 것을 보면 ‘나’라는 느낌은 분명 성장과정에서 생겨난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은 어떤 과정을 거쳐 ‘나’라고 느껴지고 우리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된 것일까요? ‘나’라는 것이 어떻게 사물을 ‘보게 되고’ ‘듣게 되며’ ‘알게 되는’ 것일까요?

여기에는 참으로 흥미로운 과정과 놀라운 환상이 겹쳐져 있습니다. 먼저 이 전체 청사진의 뿌리에는 ‘나와 너’라는 이원론이 자리하고 있으며, 생명에너지가 그 중 하나를 더 많이 편들고 있고, 에너지 불균형이 일어난 그 둘 사이의 평형을 이루기 위해 움직임이 일어나면서 ‘안다’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즉, 당신에게 어떤 사물이 보인다는 것은, 보고 있는 ‘나’와 보이는 ‘사물’로 나뉘어져 있고 그중 ‘나’에 에너지를 더 많이 두어 그것과 동일시함으로써 중심으로 삼고 있으며, 거기에서 ‘사물’이라는 대상이 보이고 느껴지고 알려진다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자신이 보고 듣고 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환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사실 우리가 보고 듣고 안다기보다는, 보여 지고 들려지고 알려지는 것들에 이름이 붙어 의식이라는 전체 네트워크가 흔들린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거기에서 ‘나’란 그저 하나의 요소일 뿐이며, 전체 흐름의 본질은 순수한 생명의 힘이라는 것을 알아채게 됩니다. 분리된 내가 있다는 느낌, 사물이 있다는 느낌, 무언가 들리는 현상, 다른 것과 차이 나는 어떤 맛이 있다는 느낌은 모두 생명력의 장이 만들어내는 일시적인 패턴일 뿐입니다.

여러분은 이 책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를 통해 그러한 과정을 이론이 아니라 ‘경험’적으로 맛보게 될 것이며, 그러한 경험을 통해 ‘나’라는 패턴에서 벗어나 그 패턴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자리’에 자신이 늘 있었음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2009. 11. 1 월인



<워크숍 내용>

● 의식
- 의식의 해부도
- 우리는 의식의 근본을 왜 보려하는가?
- 감각하기가 되면 어떻게 되는가?
- 의식은 어떻게 발생하는가?
- ‘나’라는 느낌은 어디서 오는가?
- 의식 탄생의 과정

● 주의
- 주의의 종류
- 물은 달이 아니라 달그림자를 보고 있다
* 확장연습 : 침묵으로 가득 채우기

● 감지
- 감지란 무엇인가?
- 중성적으로 느끼기
- 분별감 느끼기
* 확장연습 : 에너지 바다
- 감지의 과거성 : 기억
* 확장연습 : 존재의 중심 찾기

● 감각
- 감각 발견하기
* 확장연습 : 확장하기
- 다양하게 감각하기
- 낯설게 보기
* 확장연습 : 사물과 접촉하기

● 용어정의
- 감각 : 있는 그대로를 느끼다
- 감지 : 익숙하다, 안다는 느낌 속에 갇히다
- 주의 : 생명의 투명한 힘
- 생각과 의식 :감지들의 네트웤
- 동일시 :삶을 '알게' 해주는 유용한 도구
- 감정 :감지들간의 밀고 당김을 보여주다
- 감각에 열려있기
- 깨어있기 : ‘있음’을 깨닫기
- 각성(覺性) : 의식의 본질을 깨닫기





- 미내사 함양 수련원 오시는 길 -
주소: 경남 함양군 서하면 황산리 785번지
연락처: 함양 (055-962-8821), 미내사(02-747-2261)

(※ 참고사항: 금요일 점심은 꼭 드시고 입소하세요.)


■ 서울에서 오실 때...

※ 승용차
서울-경부고속도로-대전지나 판암/무주 방면으로 우측방향-육십령터널 지나-서상 톨게이트를 빠져나와-황산리로 오세요!
코스는 서상-거연정-동호정-황산마을.

(국도에서 우측에 동호정 식당 간판이 보이면, 그 반대편이 황산마을 입구입니다.
입구 양갈래 길에서 다리가 있는 오른쪽 길이 아니라, 왼쪽 언덕길로 3~4분 정도 올라오면 왼편에 장승이 있는 곳이 수련원입니다.)


※ 버스편
인터넷으로 남부터미널을 검색해서 경남 안의행 금요일 09:00분 표를 미리 예매하세요.
일요일에 서울로 돌아오는 표는 3:50분 차로, 금요일 안의터미널에 도착하시는 대로 바로 구매하세요...매진될 수 있으니 반드시 먼저 구매를 해두세요


차량 마중은 오후 1시 30분 1회에 한하며, 안의터미널 도착하시면 돌아가는 오후 3:50분 서울행 버스표를 먼저 예매하시고, 터미널 근처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신 후 오후 1시 30분 까지 안의터미널 매표소 앞에서 기다리시면 베이지 색 카니발이(Tel: 연주 님 010-4519-1916)마중 나갑니다. 그 이후에 오시는 분들은 택시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택시 타시고 "황산마을 숲속 할아버지집" 가자고 하시면 대부분 아십니다.
(황산마을입구 양 갈래 길에서 왼쪽 -엄마가 애기 안고 있는 동상이 있는- 길로 2분 정도 올라 오시면 홀로스연구소 나무 현판이 보입니다! 참고로 황산마을 입구 반대편에 동호정식당이 있습니다).
☞ 택시이용시 약 10분 소요, 요금 9천원 정도  



■ 지방에서 오실 때

※ 승용차
판암/무주 도로에서-서상 톨게이트를 빠져나와-황산리로 오세요!
코스는 서상-거연정-동호정-황산마을.

(국도에서 우측에 동호정 식당 간판이 보이면, 그 반대편이 황산마을 입구입니다.
입구 양갈래 길에서 다리가 있는 오른쪽 길이 아니라, 왼쪽 언덕길로 3~4분 정도 올라오면 왼편에 장승이 있는 곳이 수련원입니다.)


※ 버스편
- 부산(사상터미널)-> 안의터미널(055-962-0448)/ 하루 4대 운행
- 대구(서대구터미널)-> 안의터미널/ 하루 8대 운행
- 대전(동대전터미널)-> 함양터미널(055-963-3281)-> 안의터미널
- 광주(광주터미널)-> 함양터미널-> 안의터미널(시외버스 이용)
(다른 지역에서 오시는 분들은 거창 또는 함양터미널로 오셔서 안의행을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거창이나 함양에서 안의 오는 버스는 30분 간격으로 있으며 20분 정도 소요됩니다.)
강좌후기 (총128개)
HereNow ( 2018-07-19  15:31 )       
2018년 6월 15~17일 (금~일) 51차 깨어있기 기초과정 후기

참가자 후기- 은비 님

고속버스에서도 책을 읽으며 갔다. ‘이게 무슨 말일까? 이런 거겠지? 그렇겠지?’ 하면서 보았다. 도착해서 본격적인 연습에 들어가기 전 우리의 의식작용이 어떻게 생기고 구조화되어 있는지 월인 선생님의 설명을 들었고, 자연스럽게 질의응답이 오고갔다. 책으로 읽었을 때보다 ‘내가 읽은 것은 뭐였지?’ 할 만큼 명쾌하고 신선했다. 영상을 보며 우리가 사실이라고 알고 있는 것, 느끼는 것은 마음의 착각과 믿음이 더해지는 과정임을 더 이해해볼 수 있었다. 그리고 마음의 착각을 바라봄으로써 자유로워질 수 있는 상태에 대한 기대가 더해졌다. 굉장히 치밀하고 체계적인 의식에 대한 분석과 통찰을 만난 것 같아 놀랍기도 하고 반갑기도 했다.

둘째 날은 본격적인 연습에 돌입했다. 감지, 감각 연습이었다. 첫째 날에는 주의를 보내고 시선두기, 초점을 맞추고 보다가 힘 빼고 보기를 하면서 선생님이 원하는 통찰을 맞추어보려는 나의 의도가 있음이 느껴지기도 하고, 그 의도가 확인되면 안심이 되었다. 그런데 끌림과 밀침이 있는 사물을 보고 관심도 측정하기, 빈 공간 느끼기를 하면서는 점차 내가 생각하는 대로 해 버리고 다른 결과가 나왔음을 확인하고는 당황스러워지기 시작했다. 이후 진행된 본격적인 감지 연습은 점점 꼬여갔다. 경계를 그리고 이름붙이고 바라보기를 한 후 이름을 붙이지 않고 형태 질감을 눈으로 느끼기에서부터 ‘느낌’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혼란스럽고 낯설었다. 언어를 배제하는 것에 대한 의문과 반발심이 있었다. 온전히 선생님이 얘기하는 대로 해 보려고 하는데도 잘 되지 않았다. 이름을 빼고, 형태와 질감의 느낌을 빼고 느끼라는 것이 모순된 것 같았다. 느낌을 말할 수조차 없어야 하는 것 아닌가, 말이 없으면 느껴지지도 않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에 머물러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더 이상 하고 싶지 않았다. 눈물이 났다. ‘이제 뭘 하지, 나는 왜 이 모양이지, 이제 나 혼자 어디로 가야 하지’라는 감정이 복받쳐 올라왔다. 선생님이 얘기를 들어주시고 내가 무엇을 두려워하고 있는지 얘기하면서 진정이 되었지만 밤새 무거운 마음은 아침까지 이어졌다.

정다운 눈빛과 배려의 인사를 보내는 사람들, 소박하고 맛있는 아침을 먹는 둥 마는 둥 뒤로 하고 산책하며 다시 소리 내어 울었다. 그 와중에 느껴진 아름다운 풍경에 짜증이 나다가 울음이 잦아들었다. 셋째 날 연습은 정면에 초점을 맞추고 사방, 뒤에 주의를 집중한 채 걷기로 시작되었다. 세밀한 것들에 신경쓰지 않고, 이름붙이기, 생각에 사로잡히지 않을 때가 많다는 것이 느껴지며 하려는 것에 집중할 수 있었다. 평상심을 찾았다. 이후 어머니, 아버지, 동생, 친구라는 이름붙이고 떠올리기, 이름붙이지 않고 떠올리기, 경계를 그리고 느끼기, 느낌 빼고 보기로 이어진 주의, 감지, 감각 훈련을 다시 시도해 보았다. 이름붙이기를 하지 않는다고 하는 것에 큰 의미를 두지 않게 되자 느낀다고 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냥 느꼈다. 느낌을 빼는 것도 그냥 했다. 별 것 아니었네, 평소에 했던 것이었네 싶었다. 너무 어렵고 특별한 것으로 생각한 모양이었다.

‘깨어있기가 뭘까, 본질이 뭘까’를 알고 싶고, 실감하고 싶어서 찾게 된 이번 워크숍 여정에서도 나는 짧은 기간 동안 큰 굴곡 하나를 그리고 왔다. 내가 어디쯤 있는지, 어떤 상태인지, 왜 그런 것인지 더 투명하게 볼 수 있는 과정이었다. 지속할 수 있는 힘과 도구를 마련해주신 미내사클럽에 감사드린다.

참가자 후기- 대운 님

일상에서 나의 감각(깨어있기 과정에서 이야기하는 감지)이라는 것을 명확히 하고 싶어서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지금까지 이런저런 경로와 프로그램, 과정을 통해 배운 지점이었는데 얼마나 더 다가올지 궁금했다. 2박 3일간의 시간이 굉장히 짧게 느껴졌다.

이번 과정을 통해 그 동안 들어왔던 [모든 것은 나로부터 나아가 나에게 돌아온다], [모든 것은 나의 감각(감지)이다]라는 말이 더 깊이 있게 이해된 듯하다. 생각으로 이해하고 ‘그렇지’ 하는 것이 아니라 주의, 집중 연습을 통해 체감적으로 느껴지는 느낌이다. 주로 시각적인 연습을 통해 보이는 현상이 변하는 것을 체감하면서, 내 감각이 나름의 기준을 가지고서 모든 것을 파악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감지 연습을 통해 느낌을 파악하는 것이 내 내면에 민감해지는 과정이라는 것을 느꼈다. 월인 님의 안내로 하나씩 차례차례 연습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된 것 같다. 내면에서 ‘나’라고 생각되는 것을 파악, 인식하는 또 다른 ‘나’가 있구나, 이 모든 것이 실제가 아닌 감각이구나 하는 것이 다가왔다. 100% 체험된 것은 아니지만, 어렴풋하게 다가온 느낌이다. 주의를 전체로 보낼 때나 어딘가에 집중해서 그것만 생각할 때는 “내가 하고 있다”는 인식, 느낌 자체가 없구나 하는 것이 꽤 다가왔다.

주의제로 연습을 통해 주의를 없애려고 하거나, 전체로 주의를 보내는 연습은 일상에서 많이 도움이 될 듯하다. 주로 집중하는 방식으로만 에너지를 써 왔는데, 감정이나 생각에 끌려가지 않기 위해서는 이런 연습이 많이 필요할 듯하다. 거기에 끌려가지 말아야지 생각하면 할수록 더 생각나고, 감정이 되살아나는 경험이 많았고, 그럴 때 다만 지켜보라라고 하는 것도 방법적으로 지켜볼 수 있는 상태로 어떻게 가는지에 대해서는 막연한 느낌이었다. 그런데 주의제로나 전체주의 연습을 통해 지향하는 방향으로 구체적으로 가볼 수 있겠다.

프로그램에서 느꼈던 체감되었던 것을 일상에서 하나하나 연습해보면 어떤 변화가 생길지, 어떤 지점이 보일지 기대되는 마음이다. 2박 3일간 지도해주신 월인 님께 감사한 마음이고, 이후 심화과정과 다른 프로그램은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다.
HereNow ( 2018-02-19  17:19 )       
2018년 2월 16일~18일 49차 깨어있기 기초 후기

상조(사이엔즈스쿨코리아)
참가하기로 결정하면서 이론만이 아니라 방법과 연습을 통하여 나의 근본으로 들어가는 것을 체험해보고 싶다고 생각-기대하였고, 2박 3일 정도의 기간으로 어디까지 맛볼 수 있을까 생각했지만 예상-기대보다 더 빠른 속도로 이해와 체험이 이루어지는 것 같아 충족감이 있었다. 예전부터 경험은 있으나 의미를 모르고 남겨졌던 부분들이, 월인님의 설명과 나의 체험을 통해 조금씩 의미를 이해하게 되어 기쁘다.
이 코스를 통해 가장 크게 들어온 것은, 마음의 구조를 파악하는 길의 입구에 들어선 느낌이다. ‘대상과 나’의 동시 발생이라는 마음의 구조를 이해하면 ‘나’란 임시적이고 상대적이고 개별적인 것, 그리고 그 느낌 역시 나의 (감각) 감각의 한계 안에서 설정해진 대로 보이는 것이라는 것이 명확해지면,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 가능하겠다고 느꼈다.
여러가지로 연습하면서 감각, 감지, 생각이 점점 더 분별되고 몇 가지의 통찰도 생기게 되었다. 각각 따로 알아차리게 된 것 같은 통찰들이, 연습과 정성이 지속되면 서로 하나로 이어진 큰 통찰로 이어질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앞으로 에즈원 사회와 관련된 사람들을 미내사의 프로그램들과 이어지게 하여, 본질적인 사회를 이루어가는 원리를 더욱 명료하게 하며, 그 사회 실현에 힘이 더해지도록 하고 싶다. 나의 탐구 생활도 일상적으로, 그리고 때가 되었을 때마다 더 밀도 있게 해가고 싶다.


이다(주부)
깨어있기 기초 과정을 하면서 주의 제로가 나에게 가장 큰 도움이 되었다. 평상시에 생각의 끄달림으로 나 자신의 느낌을 바라보기도 하였지만 자동 반사적으로 나도 모르게 움직인 주의를 어떻게 다뤄져야 할지 고민이 되었다. 화분으로 주의 제로를 하고 다른 사물에도 적용시키는데 마음이 고요해지면서 한없이 고요해지는 것이었다. 이번 깨어있기 수업에서 이것만 배워가도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 날에 침묵에 대해서 배웠는데 침묵은 항상, 언제나 어디에서든, 지금에도 존재함을 알게 되었다. 그러면서 생각에 끄달리지 않고 그 상태(고요함)에 머무르는 것이 되었다.
마음의 구조에 대해서 나와 대상의 관계 속에서 나가 존재함에는 대상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 구조 관계 속에서 에너지가 발생하고 흐름이 있다는 것 또한..
나의 질문에 월인 선생님께서 다시 질문을 던짐으로, 느낌에 빠져있는 나를 감지함으로써 지금-여기에 있는 나를 인식할 수 있도록 해주신 것도 인상 깊은 경험이었다. 이 경험은 일상생활로 돌아갔을 때 지금의 나를 보는 것에(느낌이 올라온 나) 힘이 될 것이다.
새벽 1시 늦은 시간까지 배움의 깊이를 전해주신 월인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테드(회사원)
깨어있기 책을 읽으면서 와닿고 이해되는 부분도 있었고,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은 눈만 읽었던 기억이 있었다.
교육에 올 때 목차 또는 교육내용을 유심히 신경 쓰지 않고 왔는데, 첫날 이론과 실습, 둘째 날 이론과 야외실습 그리고 오늘의 감각 연습까지, 인식의 새로운 경험이었다.
내 영혼의 또는 의식을 위한 해외여행 또는 내 의식 밖을 여행한 느낌이다. 나의 의식,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 느낌, 지식, 앎이 사실 ‘나’, ‘에고’의 것이 없고, 그것이 허구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것을 돌아가서 적용하고, 근원의 나를 키우고 확장시켜, 나가서 ‘나’에게만 주의를 돌리는 ‘나’에서 우주의 조화와 균형에 기여하는 누군가로 살아가고 싶다.
‘나’가 느끼는 것을 감지하고, 허상임을 인식하는 연습을 계속해야겠다.
본인이 알고 깨달은 것을 단호하고 열정 가득한 마음으로 강의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노(백일학교 학생)
주의와 감지, 감각을 체험해보았다.
기본주의 연습, 방향주의, 대상 확인주의, 자동적·의도적 주의 연습을 하고 주의를 먼저 옮긴 후 시선을 옮겼다. 그리고 주의의 강도를 나누고 제일 센 것과 제일 약한 것의 차이를 본 후 제일 센 것을 보면서 제일 약한 것만큼 강도를 약화시키는 연습을 했다. 감지는 사물들을 볼 때 먼저 3차원 경계면을 그리고, 그다음 질감을 느껴보는 것이다. 질감 느끼는 건 애매하지만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주의를 다음 대상으로 옮기면서 변화(느낌)를 확인하기도 하였고, 주의 떨어뜨리기 연습을 여기에 적용시켜 감지 후 주의 떨어뜨리기를 했다. 느낀 점은 감지는 내 맘에서 일어나고 상대적인 것이며, 분별이 된다. 그리고 우리는 항상 감지라는 단계를 거치며 감지는 일종의 느낌이다. 그리고 사람들이 가는 방향 바꾸기는 잘 안 되었는데 나중에 다시 해보아야겠다.
가끔은 잘 안 되는 것과 시간이 없어 빨리 해야 해, 안 되면 안 된다는 생각에 주의가 가서 더 안 될 때가 있지만 나중에 다시 하면 되니까 문제없다. 우리가 알게 모르게 주의 감지, 감각을 하고 있다는 사실과 ‘나’라는 것도 일종의 감지임을 확인했다. 방법을 대략 알았으니 일상에서 적용해보면 될 것 같다.
HereNow ( 2018-02-13  10:52 )       
2017년 12월15일~17일 48차 기초 후기

해인(고등학교 한문 교사)

시작할 때 주제는 무엇이었는지?
나의 심령(본성)을 구하기 위함. 일심(일심)을 갖고 싶다. 물아일체 경험하기.

주제는 어떻게 되었는지요?
주의와 감지 연습을 통해서 일심(일심)을 가질 수 있음을 알았다. 매일 점검할 것이다.

가장 인상 깊은 연습과 경험을 떠오르는대로 기록합니다.
1. 화분에 주의를 주는데 나무가 나를 보는 것 같이 내가 대상과 같이 느껴졌다. “내가 이 나무에 대해 전혀 아는 것이 없구나.”는 것이 떠올랐다.
2. 감지연습을 할 때 대상의 형태는 뚜렷하지만 내 정신상태가 몽롱해지면서 나와 대상이 분리되지 않는 느낌을 받았다.

그러한 연습과 경험은 나에게 어떤 의미였나요?
나의 처절한 갈애(渴愛=도의 성공에 대한 갈망)를 해소하는 느낌이 들었다.

그런 경험과 통찰이 나의 어떤 믿음과 기준을 변화시켰나요?
믿음은 “모든 것은 나로부터 생기는구나.”는 것이 생겼다.
기준은 “나도 대상도 없는 전체가 기준이 되는구나.”는 것을 알았다.

이제 더 깊이 살펴보려고 하는 마음의 주제는 무엇인가요?
매순간 일심(一心)을 가지는 것.

일상에서 그것을 살펴보고 실천할 방법을 기록해봅니다.
밥먹을 때, TV볼 때, 다른 사람과 대화할 때, 혼자 걷거나 전철 탈 때, 매 순간 전체주의와 감지로 살 것을 다짐해 봅니다.

함께 한 분들과 이 시간에 대한 감사의 나눔과 소감
먼저 성지님에게 무어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저에게 성심을 다하여 가르쳐 주심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번 깨어있기가 제 인생의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살아있는 그리고 실생활에 그대로 적용되는 그런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리고 도건 님, 온비 님과 같이 한 2박 3일 뜻 깊은 시간들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희망찬 새해 1월에 또 뵙겠습니다.
HereNow ( 2017-08-23  19:18 )       
두레박(회사원)
마하리시의 ‘참자아 탐구’를 하던 중 나의 생각에 집중하는데 ‘몸이 나라는 느낌’에서 벗어나지 못함을 발견하고 ‘어떻게’를 묻던 중 미내사클럽에서 보내오는 메일을 그동안 스쳐지나 가다가 제대로 보게 되었다. ‘깨어있기’ 프로그램의 후기를 읽으면서 ‘가보자’, ‘가면 될 것 같다’는 생각으로 나의 일정은 상관하지 않고 무작정 신청하여 참석하였다.
첫째 날, 화분을 가지고 하는 연습 중 잎이 멈춤을 보고 그 느낌을 나에게 가져와 ‘침묵’을 느끼는 순간, 허~ 이럴 수가.’ 고요 속에, 침묵 속에 있으려고 수많은 노력을 하였는데, 월인 선생님의 인도 한 마디에 침묵/고요가 항상 함께 하였다는 것을 보게 되었다. 수많은 노력을 한 내가 바보같이 보였다.
둘째 날, 감지 연습을 하던 중, 성지 선생님의 인도에 따라 가다 보니 ‘몸이 나라는 느낌’, ‘에고’가 툭 떨어져 나갔다. 이 느낌을 지속해보라는 말씀에 밖으로 나와 가만히 살펴보니 ‘이 몸이 나인가? 흐흐. 이 몸이 나라는 느낌에 사로잡혀 있던 끈이 떨어져 내 몸을 보니 나오는 물음 ‘어라, 이것이 나인가?’
셋째 날, 주의연습 설명 중 대상에게 보내는 ‘나’가 있는데, ‘나’에 주의를 보내면 ‘나’가 대상이 된다는 말씀에 해보니 ‘나’와 그냥 ‘봄(보는 것)’이 있음을 깨달았다.
이제 첫 걸음마를 떼었으니, 생활 속에서 ‘주의’와 ‘감지’ 연습을 체득되도록 꾸준히 연습하여야겠다. 그런데 연습하여야겠다는 그 놈은 누구지?
HereNow ( 2017-06-20  11:48 )       
온비(홀로스 공동체학교)
깨어있기 기초과정 시작 전에 주제는 ‘지금 올라온 이 진짜 같은 ‘나의 느낌’은 진짜 ‘나’ 일까?’였다.
최근에 감지와 감각을 왔다 갔다 하면서 나라는 느낌이 올라왔을 때 감각으로 가면 그 느낌은 사라져버리고 텅 비는 것을 경험적으로 느끼고 있었다. 그런데도 자꾸만 어떠한 느낌이 올라오면 그 순간에는 진짜라고 믿어버려 발을 확 담그게 되었다. 뭔가 찝찝하고 답답하고 궁금한 마음에 이 주제를 품었다. 그래서 깨어있기 과정 동안 ‘주의’에 대해 조금 더 면밀히 살펴보았다.
주의가 향하고 있는 감각적인 느낌을 발견했고 그것만 느끼고 집중하며 살펴보니 주의는 쉴 새 없이 흐르고 흘러가며, 어떤 상황이 되면 그 상황에 어떤 느낌으로 주의가 몰려 중심을 이룬다는 것을 느꼈다. 그 진짜 같은 느낌을 온전히 느끼는 의도를 갖고 주의를 전체 공간으로 퍼트리면 그 진짜 같은 느낌이 어느 순간 팡~하고 사라지는 과정을 조금 더 면밀히 느꼈다. 그런 나의 실체가 없다는 것이 확인이 된다. 그래도 뭔가 답답하다. 아직 이 답답함, 답답해하고 있는 주체를 정교하게 보지 못하는 느낌이다.
앞으로 이 주의 자체가 향하고 있는 느낌과 감지연습에 초점 맞춰야겠다. 그리고 이번 깨어있기 과정을 통해서 내가 정말로 궁금하고 알고 싶은 주제에 대해 깊이 생각하며 정리해보았다. 생각이 아닌 심층 활용법을 통해서 절실하게 정말 진정으로 내가 원하고 알고 싶은 게 뭘까 품고 잠을 자니 신기하게도 꿈을 계속 꾸었다. 무의식이 꿈을 통해 나에게 말하고픈 메시지가 무엇인지 스스로 질문하며 그 의미를 찾고 주제를 정교하게 다듬어 나가는 시간이었다. 지금 나는 이런 탐구의 흐름을 타고 흘러가고 있다.

해안(작가)
감지 연습을 하면서 시각적 이미지의 왜곡을 경험하게 되었다. 시각 정보에 대한 강한 믿음에 균열이 생기고 눈의 맹점 연습 중에 확실하게 이 세상이 뇌의 시뮬레이션임을 체감하였다.
입체감 빼기 연습 중에도 눈으로 보는 세상의 이미지가 왜곡되는 것을 보고 진짜가 아니라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었다. 이를 통해 ‘내 몸과 나라는 믿음은 뭐지? 실감나는 이미지처럼 나라는 실감나는 느낌을 느끼고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의문이 들었다.
그러나 불편함, 이질감을 느낄수록 다시 예전처럼 이를 진실로 여기고 원래 상태로 돌아가려고 하는 자신을 보면서 만들어진 나의 기준에 속아 넘어가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감지연습을 더 진행해나가면서 생각마저도 모두 일어나고 지나가는 것을 느꼈다. 그러다보니 필요하다고 느끼고 이것만큼은 옳다고 생각했던 참 생각이라는 것 자체가 존재하나? 라는 의구심이 들었다.
이제는 일상에 돌아가서 원래대로 돌아가려는 모습 감지하기와 과거와 미래 대신 현재에 집중하는 연습, 주의 집중 연습을 지속해보고자 한다. 편안함과 집중할 수 있도록 격려를 해준 도반님들께 감사를... 열정적인 가이드를 해주신 성지 님께 참 감사하다.

통무(홀로스공동체 학교)
시작할 때 탐구의 방향을 잡지 못하고 헤매고 있었다. 주제는 깨어있기를 진행하면서 점차 탐구의 방향이 정리되기 시작했다. 인상 깊었던 것은 성지 님의 말씀이었다. 이 순간 나에게 필요한 말들이 들어왔고 나에게 현재 탐구를 하는 이유와 방향을 잡을 수 있게 해주었다.
백일학교를 졸업하고 다시 오기 전 2주 동안 밖에서 여러 가지 흔들림과 부딪힘이 있고 나서 탐구의 방향이 흐려지고 예전으로 돌아가려는 움직임을 발견하였는데 이번 깨어있기를 통해서 진지하게 탐구의 목적부터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여기서 배운 것들을 다시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할 것이다. 일단 탐구하는 방향과 이유부터 명확하게 하고 주제를 잡아나갈 것이다.

나무(프리랜서)
몇 년 만에 다시 한 깨어있기 연습을 통해 내가 배우려고 한 것은, 무엇이든 있는 그대로를 봄으로써 마음의 본래능력을 회복하는 것이었다. 오랜만에 연습을 하고 깨어있기 책을 다시 보면서 예전에는 보지 못했던 것들이 보이고 새롭게 다가와 좋았다.
연습을 하면서 와 닿은 것은 평소 아침에 잠에서 깰 때 눈을 감은 채 올라오는 많은 생각들. 특히 ‘생각을 떼어내고 싶어 하는 나’라는 것도 올라오고 느껴진다는 것이 확인되었고 그 ‘나’에 평소에는 동일시되고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것이 진짜 ‘내’가 아닌데, 아침 잠에서 깨어나는 순간엔, 자주 동일시가 되고 있었음이...

은빛(홀로스 공동체학교)
이번 주제는 생각 느끼기였다. 이번 깨어있기를 통해서 생각을 느낌으로 감지할 수 있게 되었다. 예전에는 생각에 빠져있는 걸 알면서도 주의를 못 옮기고 중심을 못 옮겼는데 느낌으로 잡고 주의를 의식적으로 신경 쓰고 주의의 힘을 빼면, 생각에 빠지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주의를 의식화하는 것과 생각을 느낌으로 감지하는 것을 배웠다. 이제는 생각 느끼기가 습관이 되도록 연습하면 좋을 것 같고 이를 위해 대상에 주의를 오래 머물면서 통으로 느낌을 느끼는 연습을 해야겠다.
이번 깨어있기는 진도가 생각보다 빨리 나가서 감지 연습이나 주의 연습을 하는 목적을 일깨우고 연습하여 좋았습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무작정 하는 것보다 목적을 알려주고 하여 도움이 될 것 같다. 나 또한 탐구의 목적을 재정립하는 시간이었다. 감사합니다.
 



 진행중인 강좌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 마스터 과정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깨어있기 기초과정 일시
문의 : 02-747-2261
조회 291 추천 29 의견 2
 진행중인 강좌 
(8월 11일) 관성 다루기 기초강좌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8년 8월 11일(토, 오후 2시) ~ 12일(일, 오후 4시) / 1박 2일
참가자격: 깨어있기 기초심화 이수자
※ 모든 강좌 3일 전 접수마감
문의 : 02-747-2261
조회 417 추천 32 의견 1

 진행중인 강좌 
(10월 19일) 53차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기초)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8년 10월 19(금,오후2시)~21(일,오후3시)/ 2박3일
※ 모든 강좌 3일 전 접수마감
문의 : 02-747-2261
조회 36309 추천 1643 의견 128
 진행중인 강좌 
(12월 15일) 제21차 통찰력게임 딜러교육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강사 : 이한솔(함양수련원 부원장)
장소 : 미내사 북카페
본강좌 : 2018년 12월 15일(토) 오전10시~오후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정원10명-신규5명/재교육5명 선착순 마감)
조회 8963 추천 725 의견 13

 진행중인 강좌 
(11월 1일) 20차 백일학교(매 차수별 참가자 정원 3명
100일 학교에서 끊임없는 일깨움과 힌트를 주는 안내자와의 생활을 통해 스스로 해내기 힘든 깨어있는 삶에 대한 자극을 지속적으로 받게 됩니다. 이를 통해 몸, 마음에 그 삶이 ‘배이도록’ 하면 이제 일상에서도 관성에 휘둘리지 않는 힘을 얻습니다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 연수원
본강좌 : 2018년11월 1일부터 100일
문의 : 02-747-2261
조회 12657 추천 825 의견 17
 진행되었던 강좌 
(7월21일) 힐링 서클Healing Circle
강사 : 숨결 이시스 원장, 필로 이경희 원장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2013.7.21(일) 오전 10시~오후9시
문의 : 02-747-2261
조회 7249 추천 955 의견 0

 진행중인 강좌 
(11월 16일) 53차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심화)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8년 11월 16일 (금, 오후 2시) ~ 18일 (일, 오후 3시) / 2박 3일
참가자격: 깨어있기 기초과정 이수자
※ 모든 강좌 3일 전 접수마감
문의 : 02-747-2261
조회 26482 추천 1405 의견 76
 진행중인 강좌 
(12월) 3차 관성다루기 심화1주일 과정(3인 한정)
관성다루기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공개강좌 : 자격 : 깨어있기와 관성다루기 기초강의 수강자
본강좌 : 12월 중(본 과정은 예약을 받습니다. 2주 전까지 신청해주세요)
문의 : 02-747-2261
조회 352 추천 32 의견 8

 진행중인 강좌 
(7월 15일) 제 2차 조화로운 공동체 만들기
스즈카 커뮤니티의 실례를 통하여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사회 만들기
강사 : 유상용 선생(사이엔즈 스쿨 코리아 대표)
장소 : 미내사클럽 서울 강의장
본강좌 : 2018년 7월 15일 일요일 오전 10시~ 오후 5시
※ 모든 강좌 3일 전 접수 마감(3명 이상 신청시 진행)
문의 : 02-747-2261
조회 771 추천 69 의견 0
 진행중인 강좌 
(1월26일) 제2차 기업대상 통찰력게임
의식적으로 아무리 노력해도 되지 해결되지 않는 문제의 해답을 심층의 바다에서 찾아낸다.
강사 : 이원규 대표 외 게임 마스터들
장소 : 함양연수원 또는 대상 기업 연수원
본강좌 : 2018년 1월 26일 오전11~오후9시(**이번 게임은 한 기업 임원들을 대상으로만 합니다. 일반인은 다음에 신청해주세요)
문의 : 02-747-2261
조회 680 추천 95 의견 1

 진행중인 강좌 
4박5일 과정 감지 인텐시브 개강
당분간 깨어있기 수강자 중 후원모임 참석자에 한해 2인씩 신청받고 있으며 점차 전체 깨어있기 수강자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공개강좌 : 사무실을 통해 강사와 상의하세요
본강좌 : 신청자와 연수원 강사 간 스케줄 조정 하에 진행//깨어있기 기초과정 참석차에 한함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5415 추천 667 의견 5
 진행중인 강좌 
(12월7일) 16차 통찰력게임 마스터교육
강사 : 이원규 대표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공개강좌 : 참가자격: 자기변형게임딜러,통찰력게임딜러
본강좌 : 2018년 12월 7일(금), 오후2시~12월 9일(일), 오후3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9673 추천 847 의견 6

 진행중인 강좌 
(8월7일) 행복한 학습캠프
행복하게 배우는 법을 배운다
강사 : 성지 선생 외 3명
장소 : 함양 연수원
본강좌 : 8월 7일(월)~12일(토) 5박 6일
문의 : 02-747-2261
조회 2498 추천 274 의견 7
 진행중인 강좌 
(11월 17일) 제10차 통찰력 미니게임 안내자 교육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강사 : 성지(미내사 함양수련원 부원장)
장소 : 서울 미내사 강의장
본강좌 : 2018년 11월 17일(토), 오후1시~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정원 : 최소2명~최대8명)
문의 : 02-747-2261
조회 3206 추천 241 의견 5

 진행되었던 강좌 
(12월 8일) 6차 청년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기초)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강사 : 도건(道健)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7년 12월 8일(금, 오후2시) ~ 10일(일, 오후3시)
※ 워크숍에 참여하시기 전에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를 꼭 읽고 오십시오.
※ 소정의 인원이 안되면 강좌가 연기될 수 있으니 3일 전까지 등록 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2633 추천 549 의견 1
 진행중인 강좌 
(1월26일) 제3차 대규모 통찰력게임
의식적으로 아무리 노력해도 되지 해결되지 않는 문제의 해답을 심층의 바다에서 찾아낸다.
강사 : 이원규 대표 외 게임마스터들
장소 :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8년 1월 26일 오후2시~(**이번 게임은 한 기업 임원들을 대상으로만 합니다. 일반인은 다음에 신청해주세요)
문의 : 02-747-2261
조회 1621 추천 192 의견 1

 진행중인 강좌 
(6월10일) 4차 저절로神仙춤
나를 꽃피우는 생명의 춤, 저절로神仙춤은 나만이 출수 있는 나만의 춤이며 저절로 스스로 추어지는 춤이다.
강사 : 송순현 원장 (정신세계원)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2017년 6월 10일(토),오전10시부터 오후6시,하루과정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신청 바랍니다(5명 이상 신청시 진행)
문의 : 02-747-2261
조회 4016 추천 271 의견 1
 진행되었던 강좌 
삶의 진실 백일 학교 8차 (정원: 3명으로 제한)
100일 학교에서 끊임없는 일깨움과 힌트를 주는 안내자와의 생활을 통해 스스로 해내기 힘든 깨어있는 삶에 대한 자극을 지속적으로 받게 됩니다. 이를 통해 몸, 마음에 그 삶이 ‘배이도록’ 하면 이제 일상에서도 관성에 휘둘리지 않는 힘을 얻습니다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공개강좌 : 준비물 : 100일 통찰기록 노트, USB 메모리 1개(통찰기록 저장용)
책 『깨어있기』 『관성을 넘어가기』 『자연에 말걸기』 가져올 것
본강좌 : 잠시 중단(청년백일학교를 참고하세요)
문의 : 02-747-2261
조회 13926 추천 1025 의견 14

 진행중인 강좌 
[상시모집] 자기변형 시범게임(※ 각 지역에 해당하는 딜러들에게 연결해드립니다!)
자기변형게임은 삶의 변화가 일어나는 과정의 핵심을 파악하여 그것을 보드게임의 흥미로운 형태 속에 삽입한 것입니다
강사 : 참가지역 담당 딜러
장소 : 딜러마다 진행장소가 다릅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딜러들의 이름을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본강좌 : 아래 해당지역의 딜러에게 직접 연락 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 참가지역 담당 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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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7월1일) 제23차 '공내아뇌 학습법'
내가 아닌 뇌가 공부하도록 하기 위하여 내가 할 일은 공부할 내용을 감각하고 기다리는 것 뿐입니다.
강사 : 우현(宇絢) 선생
장소 : 공내아뇌 사무실
본강좌 : 2017년 7월 1일(토), 오전10시~오후4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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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11월10일) 제23차 통찰력게임 워크숍
강사 : 이원규 대표
장소 : 함양 수련원 (정원:6명)
본강좌 : 2018년 11월 10일(토) 오후2시 ~ 11월 11일(일) 오후5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8512 추천 734 의견 10
 진행중인 강좌 
(11월 11일) 28차 온전한 삶을 위한 음식, 활동, 마음 관리
물은 생명의 근원입니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잘못된 정보와 습관 때문에 심각한 탈수 상태에 빠져 있습니다. 몸의 수분 관리만 잘 해도 건강한 인생은 보장됩니다.
강사 : 박의규 선생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8년 11월 11일 (일, 오후 1시~5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신청 바랍니다(5명 이상 신청시 진행)
문의 : 02-747-2261
조회 12514 추천 955 의견 9

 진행중인 강좌 
(11월24일) 29차 초심기르기
Mind Body Studies Practice (MBSP)- 휄든크라이스 방식(Feldenkrais Method)으로 심신을 공부하는 과정. 인간 대뇌의 학습 기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조건 하에서, 일정 기능과 관련이 있는 움직임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학습 방식
강사 : 박대선 선생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8년 11월 24일 (토, 오전10시~오후4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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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11월24일) 20차 어텐션 인 데스 : 지금-마음(念)의 무늬들
《티벳 사자의 서》의 핵심을 통해 마음의 존재 상태를 살펴보고 경험한다
강사 : 곽은구 선생
장소 : 미내사 강의실
본강좌 : 2018년 11월 24일 (토, 오전10시~오후6시)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신청 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7307 추천 906 의견 4

 진행되었던 강좌 
(12월 20일) 8차 ‘나(我)와의 소통’ 정기 모임
마음의 평화는 어디 가서 뭘 해야 찾아지는 게 아니라, 지금(now) 여기(here)에서 찾아질 수 있습니다.
강사 : 우현(宇絢) 선생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8차-2015년 12월 20일(일) 오전10시~오후 5시
문의 : 02-747-2261
조회 9856 추천 890 의견 32
 진행되었던 강좌 
(10월8일) 22차 나와의 소통(감정과 나로부터의 자유)
‘감정과 나로부터의 자유’는 지금(now) 여기(here)에 이미 드러나 있습니다.
강사 : 우현(宇絢) 선생
장소 : 미내사 서울 사무실
본강좌 : 2016년 10월 8일(토, 9:30~18:00), 10월 9일(일, 9:30~17:00)
문의 : 02-747-2261
조회 17686 추천 1054 의견 99

 진행되었던 강좌 
(4월 23일 시작) 몸숨맘 알아차림 요가
요가는 삶이 어떻게 고정되어 있는지 몸으로 점검합니다.
강사 : 곽은구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본강좌 : 4월 23일(화)부터 6월 25일(화)까지 10주간 진행 /  매주 화요일 오후 2시~5시
문의 : 02-747-2261
조회 8347 추천 877 의견 0
 진행되었던 강좌 
(4월13일) 자연의 원리 요법사 강좌
다해 표상수 선생의 자연의 원리 요법사 강좌
강사 : 다해 표상수 선생
장소 : 미내사 서울 강의장
공개강좌 : 2013년 3월 30일 (토) 오전 10시 ~ 12시
본강좌 : 2013년 4월 13일 (토) 부터 매주 토요일(오전 11시~오후 4시)과 일요일(오전 10시~오후 2시30분) 총 12주 동안 진행 (교육시간은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문의 : 02-747-2261
조회 8797 추천 1081 의견 1

 진행중인 강좌 
(11월30일) 9차 청소년을 위한 자기변형게임
자기변형게임은 우리의 청소년들이 자신을 변화시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스스로 방법을 찾도록 도움을 줍니다.
강사 : 자기변형게임 딜러
장소 : 미내사 홀로스 북카페
본강좌 : 2013년 11월 30일(토) 오전 10시~오후 1시
문의 : 02-747-2261
조회 7060 추천 895 의견 1
 진행되었던 강좌 
청소년을 위한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청소년을 위한 미내사의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강사 : 강종우, 곽은구, 이원규, 자기변형게임딜러
장소 : 미내사 북카페 (2호선 봉천역 1번출구 지도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본강좌 : 2013년 1월 셋째주~다섯째주 (프로그램별 날짜를 확인해 주세요.)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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