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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내사소식

지금여기 27-3호(2022년 5/6월, 통권159...  2022.04.29
《깨어있기》영문판이 발간되었습니다  2022.03.27
백일학교 졸업발표가 진행됩니다.  202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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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26일) 76차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기초)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강사 월인(越因)
  장소 미내사 함양연수원
  본강좌 2022년 8월 26일(금) 오후2시 ~ 28일(일) 오후4시30분, (2박3일)
※ 모든 강좌 3일 전 접수마감
  수강료 60만원 (숙식비 8만원 포함) ※홀로스 발기인 및 재수강자 50% 할인해서 34만원 ※ 현금수입 없는 종교인, 학생은 지역통화로 50%이상 대체, 편집-번역위원은 25% 할인(숙식비는 별도)
  입금처 농협 053-02-185431 이원규 (카드결제 가능)
  문의 02-747-2261

강좌신청하기 ㆍ조회 :  55327 회
ㆍ의견 :  143 개  [의견쓰기/보기]
ㆍ추천 :  1972 분  [추천하기]
  강좌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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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인(越因)
월인(越因)은 '인연을 넘어서'라는 뜻입니다. 이 세상 만물과 우리 내면은 모두 '이것이 있음으로 해서 저것이 있다는 인연법칙의 소산입니다. 서로가 서로의 원인이 되어주고 있지요. 그 어느 것도 변함없는 제1원인인 것은 없습니다. 우스펜스키의 말대로 '미지(未知)가 미지를 정의하는' 현상이지요. 그것은 외부 물질세계와 내부 정신세게를 망라하여 모두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서로가 서로의 존재를 의존하는 '인연'의 '뿌리없음'을 보면 이제 인연을 넘어서게 됩니다.
그의 모양은 이런 저런 파도록 가득하지만 모양을 넘어선 그곳엔 오직 아무런 모양도 없는 '물'만이 존재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의 본성은 바로 이 인연의 세계를 넘어서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내용을 말하는 모든 이들을 대신해 월인이라 이름하였습니다. 그 인연의 세계를 넘어 있는 곳을 향하여...
(본문에서...) 절대의식은 어디 저 멀리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발로 딛고 서있는 지금 이곳에 이런 저런 일상의 생각이 활개치는 상대의식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늘 음양을 포함하는 태극과 같습니다. 음양이라는 표면의 상대세계가 멈추면 바로 그곳이 태극의 세계인 것입니다. 당신이 괴로워하는 그 번잡한 생각과 감정들이 멈추는 순간 바로 그곳이 절대세계인 것입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들로 채워진 드라마의 세계, '나'와 '대상'이 있고, 이것과 저것이 있는 상대 세계는, 바로 그 순간 절대세계 위에서 벌어지고 있으므로 항상 지금 이곳에 이 둘은 함께 있는 것입니다. 마치 파도와 물이 같이 있듯이...(중략)


[깨어있기™ 신청서]
워크숍을 신청하시는 모든 분들은 아래의 신청서를 다운받아
cpo@herenow.co.kr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신청서 다운받기


▶ 준비물
《깨어있기》 책 (참가 전 일독 요망)
작은 화분(종류 상관 없음. 선인장은 제외)
통찰기록용 작은 수첩
필기구
개인컵(또는 텀블러)
세면도구 및 수건



[관련기사]
- 감각(感覺)과 감지(感知)
- 나도 사라지고 세상도 사라지는 체험
- 생각과 느낌의 경계
- 기초과정 참가 후기

[근본 경험]
- '그것'을 만나다
- 현상을 일으키는 내적인 분열을 보다
- 찾는 걸음을 멈출 때 자유는 드러난다

[깨어있기 후 오인회 경험]
- 깨어있기 후기

[관련도서]
- (단행본)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
- (단행본) 『관성을 넘어가기-감정의 대해부』
- (단행본) 『대승, 현상과 본질을 뛰어넘다
- (단행본) 『대승, 현상과 본질을 뛰어넘다
- (단행본) 『대승, 현상과 본질을 뛰어넘다


[관련강좌]
- 깨어있기™-워크숍 기초과정
- 깨어있기™-워크숍 심화과정
- 깨어있기™-계절수업
- 관성 다루기-감정, 텐세그리티
- 삶의 진실 100일 학교
- 나(我)와의 소통-감정으로부터의 자유
- 나(我)와의 소통-정기모임


<머  리  말>
‘나’는 어떤 과정을 거쳐 ‘나’라고 느껴지게 되는 것일까요? 아주 어린 아이들이 ‘나’라는 것을 주장하지 않는 것을 보면 ‘나’라는 느낌은 분명 성장과정에서 생겨난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은 어떤 과정을 거쳐 ‘나’라고 느껴지고 우리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된 것일까요? ‘나’라는 것이 어떻게 사물을 ‘보게 되고’ ‘듣게 되며’ ‘알게 되는’ 것일까요?

여기에는 참으로 흥미로운 과정과 놀라운 환상이 겹쳐져 있습니다. 먼저 이 전체 청사진의 뿌리에는 ‘나와 너’라는 이원론이 자리하고 있으며, 생명에너지가 그 중 하나를 더 많이 편들고 있고, 에너지 불균형이 일어난 그 둘 사이의 평형을 이루기 위해 움직임이 일어나면서 ‘안다’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즉, 당신에게 어떤 사물이 보인다는 것은, 보고 있는 ‘나’와 보이는 ‘사물’로 나뉘어져 있고 그중 ‘나’에 에너지를 더 많이 두어 그것과 동일시함으로써 중심으로 삼고 있으며, 거기에서 ‘사물’이라는 대상이 보이고 느껴지고 알려진다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자신이 보고 듣고 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환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사실 우리가 보고 듣고 안다기보다는, 보여 지고 들려지고 알려지는 것들에 이름이 붙어 의식이라는 전체 네트워크가 흔들린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거기에서 ‘나’란 그저 하나의 요소일 뿐이며, 전체 흐름의 본질은 순수한 생명의 힘이라는 것을 알아채게 됩니다. 분리된 내가 있다는 느낌, 사물이 있다는 느낌, 무언가 들리는 현상, 다른 것과 차이 나는 어떤 맛이 있다는 느낌은 모두 생명력의 장이 만들어내는 일시적인 패턴일 뿐입니다.

여러분은 이 책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를 통해 그러한 과정을 이론이 아니라 ‘경험’적으로 맛보게 될 것이며, 그러한 경험을 통해 ‘나’라는 패턴에서 벗어나 그 패턴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자리’에 자신이 늘 있었음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2009. 11. 1 월인



<워크숍 내용>

● 의식
- 의식의 해부도
- 우리는 의식의 근본을 왜 보려하는가?
- 감각하기가 되면 어떻게 되는가?
- 의식은 어떻게 발생하는가?
- ‘나’라는 느낌은 어디서 오는가?
- 의식 탄생의 과정

● 주의
- 주의의 종류
- 물은 달이 아니라 달그림자를 보고 있다
* 확장연습 : 침묵으로 가득 채우기

● 감지
- 감지란 무엇인가?
- 중성적으로 느끼기
- 분별감 느끼기
* 확장연습 : 에너지 바다
- 감지의 과거성 : 기억
* 확장연습 : 존재의 중심 찾기

● 감각
- 감각 발견하기
* 확장연습 : 확장하기
- 다양하게 감각하기
- 낯설게 보기
* 확장연습 : 사물과 접촉하기

● 용어정의
- 감각 : 있는 그대로를 느끼다
- 감지 : 익숙하다, 안다는 느낌 속에 갇히다
- 주의 : 생명의 투명한 힘
- 생각과 의식 :감지들의 네트웤
- 동일시 :삶을 '알게' 해주는 유용한 도구
- 감정 :감지들간의 밀고 당김을 보여주다
- 감각에 열려있기
- 깨어있기 : ‘있음’을 깨닫기
- 각성(覺性) : 의식의 본질을 깨닫기





- 미내사 함양 수련원 오시는 길 -
주소: 경남 함양군 서하면 황산리 785번지
연락처: 함양 (055-962-8821), 미내사(02-747-2261)

(※ 참고사항: 금요일 점심은 꼭 드시고 입소하세요.)


■ 서울에서 오실 때...

※ 승용차
서울-경부고속도로-대전지나 판암/무주 방면으로 우측방향-육십령터널 지나-서상 톨게이트를 빠져나와-황산리로 오세요!
코스는 서상-거연정-동호정-황산마을.

(국도에서 우측에 동호정 식당 간판이 보이면, 그 반대편이 황산마을 입구입니다.
입구 양갈래 길에서 다리가 있는 오른쪽 길이 아니라, 왼쪽 언덕길로 3~4분 정도 올라오면 왼편에 장승이 있는 곳이 수련원입니다.)


※ 버스편
인터넷으로 남부터미널을 검색해서 경남 안의행 금요일 09:00분 표를 미리 예매하세요.
일요일에 서울로 돌아오는 표는 4:30분 차로, 금요일 안의터미널에 도착하시는 대로 바로 구매하세요...매진될 수 있으니 반드시 먼저 구매를 해두세요


차량 마중은 오후 1시 30분 1회에 한하며, 안의터미널 도착하시면 돌아가는 날 오후 5:20분 서울행 버스표를 먼저 예매하시고, 터미널 근처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신 후 오후 1시 30분 까지 안의터미널 매표소 앞에서 기다리시면 베이지 색 카니발이(Tel: 연주 님 010-4519-1916)마중 나갑니다. 그 이후에 오시는 분들은 택시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택시 타시고 "황산마을 숲속 할아버지집" 가자고 하시면 대부분 아십니다.
(황산마을입구 양 갈래 길에서 왼쪽 -엄마가 애기 안고 있는 동상이 있는- 길로 2분 정도 올라 오시면 홀로스연구소 나무 현판이 보입니다! 참고로 황산마을 입구 반대편에 동호정식당이 있습니다).
☞ 택시이용시 약 10분 소요, 요금 9천원 정도  



■ 지방에서 오실 때

※ 승용차
판암/무주 도로에서-서상 톨게이트를 빠져나와-황산리로 오세요!
코스는 서상-거연정-동호정-황산마을.

(국도에서 우측에 동호정 식당 간판이 보이면, 그 반대편이 황산마을 입구입니다.
입구 양갈래 길에서 다리가 있는 오른쪽 길이 아니라, 왼쪽 언덕길로 3~4분 정도 올라오면 왼편에 장승이 있는 곳이 수련원입니다.)


※ 버스편
- 부산(사상터미널)-> 안의터미널(055-962-0448)/ 하루 4대 운행
- 대구(서대구터미널)-> 안의터미널/ 하루 8대 운행
- 대전(동대전터미널)-> 함양터미널(055-963-3281)-> 안의터미널
- 광주(광주터미널)-> 함양터미널-> 안의터미널(시외버스 이용)
(다른 지역에서 오시는 분들은 거창 또는 함양터미널로 오셔서 안의행을 갈아타시기 바랍니다.
거창이나 함양에서 안의 오는 버스는 30분 간격으로 있으며 20분 정도 소요됩니다.)
강좌후기 (총143개)
HereNow ( 2022-06-27  10:12 )       
75차 깨어있기 기초과정 참가 후기(2022-06-24~25)

시아

2박 3일 동안에 이렇게 치열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열정적인 강의였습니다. 평소에 '삶은 가상이다. 우리는 가상 현실 속에 살고 있다.'라는 얘기를 들어도 그것이 머리로는 이해가 가도, 마음으로 와 닿은 일은 없었습니다. 깨어있기 기초 강의를 들으며, 살면서 처음으로 '내가 보는 것이 믿는 것이다.' '가상의 세계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체험적으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소름이 돋으며 놀랍고 경이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예전에 명상을 하며 '내가 보는 대상이 곧 나다'라는 생각이 불쏙 떠오르는 적이 있는데, 그 문구의 의미를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나'라는 것이 사라진 느낌, 그리고 동시에 쉽게 다시 불러지는 '나'라는 느낌. 이것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된 것도 정말 큰 수확입니다.
선생님의 지식적 깊이와 열성적으로 가르쳐 주시는 모습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햄스터맨(직장인)
이론과 실전이 완벽하게 조화로운 강의였습니다. 지난 17년 동안의 저의 노력과 과정이 이미 이 프로그램에 녹아있는데다 더 정확한 표현과 체험으로 있었습니다. 감정과 느낌에 대해서 훨씬 더 태도가 가벼워졌고 이해 또한 명료해졌습니다.
중간에 '이 연습은 도대체 왜 하는 거지?'라고 떠오른 의문점도, 강의가 진행됨에 따라 이해가 되었고 이런 저런 질문에 막힘없이 대답을 들어, 과정 내내 막히는 부분 없이 수월하고 재미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심화과정 때 또 와야징~
HereNow ( 2022-02-01  08:02 )       
71차 깨어있기 기초 참가자 후기

나는 매순간 달라지는 것
_월식(그림책작가)

아소 님과 한 달 호흡 명상을 하는 과정에 이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습니다. 호흡 명상을 하면서 '내' 생각이 '내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고, 오랫동안 저를 힘들게 하던 감정과 생각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구체적인 희망을 갖게 된 것 같습니다. 워크숍은 2박 3일 동안 원리와 실습을 섞어서 진행되었는데 늦은 시간까지도 학습자가 깨우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신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나'라는 것이 느낌의 축적으로 이루어진 흔적이라는 의미가 무엇인지 좀 더 선명해진 것 같습니다. 또한 '본다'라는 행위 자체에 대한 관점 자체가 변화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놀라웠던 부분은 내가 생각하는 '내'가 어느 정도는 항상성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매 순간, 누군가와 함께하는지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경험한 것입니다.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만 실행하기는 어려운 내 생각과 느낌을 필요할 때에 사용하고 놓아주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기초 과정의 마지막 부분인 감각으로만 인지하는 방법을 배울 때는 아주 낯선 기분에 잠시 두려움도 느꼈고 과연 그런 상태에 있는 것이 내게 도움이 될까하는 의문도 일어났지만 아마 계속 연습을 해나가다보면 저절로 답을 구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열심히 지도해주신 월인 선생님과 아소님, 함께 경험을 나눠주신 저절로, 물방울, 메타몽 님께 감사드립니다.
HereNow ( 2022-02-01  08:01 )       
배경으로 존재하기
_저절로 (화가, 홀로스공동체학교)

‘나’는 자기를 지키기 위해 70% 에너지를 소비하고, 막상 에너지를 운용하는 데는 30%만 쓴다고 한다. 이렇게 우리는 ‘나’라는 것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 과연 이 의식적인 ‘나’를 진지하게 살펴보려는 노력을 해본 적은 있는가? 그냥 당연하게 ‘나’가 있다고 퉁치고 산다. 어차피 ‘나’라는 것이 있든 없든 삶은 이어질 테니깐.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나’라는 것은 개별적인 각각의 ‘대상-나’의 관계에서 추출된 공통분모로서의 ‘나’, 개념적인 ‘나’라는 놀라운 사실을 깨어있기 과정에서 확인한다. ‘나’를 ‘나’라고 이름 붙였기 때문에 늘 같은 나처럼 느껴질 뿐이고, 실제로는 나와 대상은 상황과 조건에 따라 늘 함께 변한다는 것이다. ‘나무’가 모든 개별적인 나무의 개념적 이름인 것과 같다. 개념화했기 때문에 변함없이 느껴지는 것이다.

‘나와 대상’은 특별히 있는 것이 아니라 주의의 흐름으로 생겨난다. 높은 곳이 ‘주’가 되고 낮은 곳이 ‘객’이 된다. 고기압, 저기압이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높고 낮음의 관계에 의해 생겼듯이, 생명력이 나와 대상이란 차이를 만들었다. 이렇게 ‘주의’는 의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 깨어있기 과정에서는 주의를 무의식적이 아닌 의식적으로 인식해 보고 그 방향과 세기를 조절해 본다. 그리고 그 결과로 대상과 나는 어떻게 함께 생겨나고 변화하는지를 관찰해 봄으로써 고정된 대상도 나도 존재하지 않음을 확인하게 된다.

대상과 함께 나타나고 변화하고 사라지는 ‘나’라고 여겨지는 마음도 대상과 마찬가지로 관찰된다는 측면에선 또 다른 대상에 불과하다. 그리고 어떤 대상이 떠오른 것은 그 상이 떠오른 배경이 되는 공간이 있는 것이다. 눈앞의 사물이든, 머릿속 상이든, 느낌이든 모두 그것이 떠오른 공간, 배경이 있음을 자각해야 한다. 배경이 마치 의식할 수 있는 대상처럼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대상이란 존재가 마음의 공간을 증거하는 것이다. 내가 ‘나(대상의 상대개념으로서의 나)’와 대상이 떠오르는 배경으로 존재하게 된다면 ‘나’를 지키려고 온 에너지를 낭비할 필요가 없어진다. ‘나’와 대상은 ‘앎’을 경험하기 위해 나누어졌으며 ‘나’라는 기준이 없다면 대상에 대한 분별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나’를 그저 필요할 때 도구로 쓸 수 있을 때, ‘나’라는 개인성과 전체성 중 한 레벨에 고착하지 않고 자신의 존재 중심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을 때, 그 때 비로소 나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을 것이다.
HereNow ( 2021-08-29  14:35 )       
( 2021-08-24 70차 깨어있기 경험후기 )


바람(회사원)

평소 이런 저런 정신수련 책을 읽다가, 우연히 월인 선생님이 쓰신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일반적인 다른 책들과 달리 정확한 용어들의 설명과 명료한 단계적 접근법에 대한 정의에 머리가 확 맑아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치적으로 모호했던 부분들이 머리로나마 이해가 되었고, 선생님이 쓰신 다른 책까지도 찾아보며 읽게 되었습니다.
다소 소극적인 자세로, 마치 취미삼아 공부를 하던 제가 드디어 선생님을 직접 뵙고 싶다는 마음까지 내게 되었고, 방법을 찾아보니 마침 깨어있기 기초과정이 함양에서 있다는 것을 알고 신청해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해당과정의 내용은 책에서 봤던 여러 용어와 이론을 직접 월인 선생님의 지도하에 경험으로써 체험하는 내용으로 이뤄져 있었습니다. 따로 의도를 내지 않았었지만, 기대 이상으로 해당 용어들에 대한 체험적 앎을 넓힐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선생님이 여러 실습 과정 중 부연적으로 해주시는 말씀들 하나 하나가 기존에 읽었던 책에서의 모호한 저의 이해를 확장해주었습니다.
함께 참여했던 사람들과의 다양한 피드백과 의문사항은 또 하나의 기쁨이었습니다. 제가 미처 생각지 못했던 부분을 다양하게 볼 수 있게 하였고, 함께 퍼즐을 맞춰가는 동료의식까지 갖게 하였습니다.
과정 전체를 통해 공부하는 학생보다 더 많은 열정과 열의를 가지고 깨우침을 전달해주려 하신 월인 선생님께 죄송함과 더불어 감사함을 전하며, 일상에서 가르쳐 주신 바를 실천하며 조금씩 더 나아가고자 합니다.


쏘냐(학원장)

마음공부를 하고 있는 친구를 보면서 욕심 가득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던 2박 3일의 여정이 가벼운 마음과 새로운 눈뜸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상황의 어수선함과 다 마치지 못한 일로 조금은 무거운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던 일정, ‘나’의 의식의 흐름과 원리를 여러 활동을 통해 스스로 인지할 수 있었고 가벼운 마음과 함께 현재에 집중할 수 있는 순간, 순간이 통찰로 이어졌습니다. 함께 참여했던 사람들과 나누기를 통해 서로의 행동과 경험, 통찰을 듣고 공유할 수 있다는 것도 매우 매력적인 과정이었습니다.
특히 나의 의도에 따라 주의를 주기도 소멸시키기도 할 뿐 아니라 주의를 줄 수 있는 공간의 범위를 확장시키고 그 강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큰 체험이 되었습니다. 나아가, 주의 공간이 확장되고 ‘나’가 없고 전체가 하나가 되는 한없는 고요함에 들 수 있는 것이 한 때의 체험만이 아니라는 것에 미소 짓게 됩니다.
다양한 비유와 과학적 근거를 통한 설명으로 의문을 해소할 수 있게 된 것도 참 좋았습니다. 의문 나는 것들을 월인 선생님께 여쭙고 명쾌한 답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은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최고의 행복입니다.
선생님의 말씀 중에 저의 의문이기도 했던 ‘호흡도 하나의 주의 전환이다’라는 말씀과 늘 점검하라는 ‘지금 되는가?’ ‘지금 느낌이 있는가?’라는 말씀을 새기면서 다음 심화과정을 기대합니다.


가시(심리상담 인턴과정)

2박3일 깨어있기 과정을 참석하기로 마음먹은 이후 반년이 지나서야 함양을 방문하게 되었다. ‘깨어있기’ 책은 봤지만 이해가 잘 되지 않았고, 이론과 실제가 겸해져 있는 워크북 같은 느낌이었기 때문에 워크숍 참여 이후에 다시 읽는 것으로 미루었다.
전체 과정을 마치고 나서 크게 두 가지 생각이 든다. 첫째로는 ‘몸이 힘들다’였다. 연속적으로 주의훈련을 하는 것에 피로감을 느꼈다. 그리고 월인 선생님이 진행할 때에 힘을 많이 쓰시는 것 같았다. 그만큼 참가자들을 집중시키는 능력이 있었다. 그런데 그것을 연속으로 하다 보니 체력적으로 힘들었다.
둘째로는 ‘명상법이 실용적이다’라는 생각을 했다. 많은 선원들과 명상센터에서 생활선禪을 말하지만 수행의 테두리를 벗어나면 실제생활에서 적용하기가 어렵다거나, 특정종교의 색채가 강해서 거부감이 있는데 그렇지 않아서 좋았다. 가령 걸어가면서 하는 명상법, 혼자 있을 때 하는 명상, 주의훈련법 같은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방법은 나처럼 둔한 사람도 희망을 가지고 하다보면, 지금보다 자유로워질 수 있겠지...?


자인(부동산업)

이른 아침부터 버스에 올라 설레는 마음으로 홀로스 교육원을 향했습니다. 그동안 공부해왔던 것을 원칙 차원에서 정립할 수 있겠다는 마음으로 도착한 안의 터미널에서 반갑게 환하게 반겨주시던 저절로 님의 안내로 산길을 올라 여름 숲의 푸름으로 꽉 찬 교육장 안으로 문을 열고 들어가니 인터넷 사진보다 훨씬 젊어 보이시는 월인 님을 만났습니다. 인식에 대한 함축된 이론과 영상으로 시작한 2박3일의 교육과정은 나에게 고스란히 집중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느낌 이전과 이후의 감지’ 그 구분을 더 확연하게 나눌 수 있었고 주의 연습을 하며 주의의 세기를 구분하기 시작했습니다. 침묵이 곧 공임을 자각하였고 그 자각 속에서 평안했습니다.
감각·감지 주의의 인식에 대해서 더 명확하게 각인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어린아이와 같은 눈으로 모든 사물과 첫 만남을 대하는 게 쉽지 않았는데요..
교육 내내 느낌인지 생각인지 혼선이 이어졌지만, 매를 맞은 덕분에 호오가 없는 감지를 교육이 거의 끝날 때쯤에서야 경험으로 와닿는 듯합니다. 무심코 대상으로 갔던 주의도 바라보면서 만들어진 주의의 세기와 이로 인한 몸의 반응에 따른 주의가 다름을 인식하고 그 범위가 다름을 비교하였으며, 지금 집중되는 이 순간이 깨어있는 순간이고 침묵과 연결됨을 알게 되었습니다.
침묵은 찾는 게 아니고 확인하는 것임을 이해했습니다.
감정 기복이 심한 편이어서 그걸 해소하고자 시작한 공부의 핵심을 가슴에 담았습니다. “감정이 일어나면, 그 감정을 없애지 말고 감정에 끄달리는 나를 내가 아니라고 보는 것이 중요하다.”
밤 11시가 넘도록 지치지 않고 열강해주시는 월인 님의 기대에 많이 못 미쳐 죄송했고, 그 시간이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아침 챙겨주시던 저절로님과 아소님께 감사드리고 휴게소 정성의 식당 밥도 감사합니다.
HereNow ( 2021-08-29  14:32 )       
( 2021-06-28 경험후기 )


메타몽(공동체학교)
이번 깨어있기 기초 과정은 제게, 나를 포함한 느껴지는 모든 것들이 마음의 느낌이었다는 것을 좀 더 체감한 시간이었습니다.
첫날 오후는 이론 설명을 하고, 저녁부터 계속 실제 연습 위주의 과정이 이루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와 닿았던 내용들이 있었는데, 첫날 주의 연습을 하던 중 주의제로에서 주의를 다시 주는 과정에서 느낌들이 마음에 느껴졌고 느껴지는 느낌이 명확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일상에서 접하는 의식적인 느낌들 자체가 이미 마음에 느껴지고 있는 것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둘째 날에는 주의제로 연습이 응용되는 과정에서 주의에서 힘이 빠지는 두 가지 방식이 구별되었습니다. 하나는 몸이 이완되면서 힘이 빠지는 듯한 느낌이었고 다른 하나는 대상에게 무관심해지면서 관심이 사라지는 느낌이었는데 이 두 가지가 묘하게 다르게 느껴졌고, 주의제로를 할 때 후자로 했을 때 좀 더 마음의 느낌이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힘을 뺀다는 것은 몸에 힘이 빠져서 이완되는 것으로만 여겼는데 이번 경험을 통해, 힘이 빠진다는 것은 이런 방식이다라는 고정관념을 내려놓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셋째 날은 침묵 연습을 하던 중, 침묵을 느끼는 자를 찾는 작용이 일어났습니다. 그 때 침묵이 있으면서 찾는 작용이 침묵 위에서 일어난 것처럼 느껴지는 경험을 하였는데, 직관적으로 무언가를 찾는 작용이란 마음에 나타난 것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지금 이 순간 생각을 하고 글을 쓰는 모든 작용들이 마음에 일어난 현상이라는 것이 와 닿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변하지 않는 것과 변하는 것의 공존을 경험하면서, 현상과 본질이 다른 것이 아니고, 현상을 현상으로 느낄 때 본질이 본질로 드러나는 것이고, 변하지 않는 본질을 구할 때 생멸하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니, 변화라는 기준으로 현상과 본질을 나누는 마음이 마음을 둘로 나눌 뿐, 마음을 둘로 나눠 무언가를 찾아서 거기에 머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나누지 않으면 나눠지지 않은 무언가가 드러날 뿐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무언가가 드러난다, 일어난다는 말조차 이미 그런 측면으로 바라보았을 때 생기는 ‘느낌’이라는 것을 자각하게 되었습니다.
점점 더워지는 날씨로 인해 강의 내내 힘드셨을 텐데도 열정적인 강의를 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또 이번에 참여하신 도반분들의 진실된 참여로 인해 저 역시 진정성있는 살펴봄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 고맙다는 말씀드립니다.
앞으로 참여하실 분들께서도 원하시는 바 얻어가시어 마음이 쉬어지는 축복이 내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도날드(공무원)
이번 깨어있기 기초 과정은 마스터 과정의 일환으로 참여하였다. 똑같은 과정을 이번에는 최소 5번 이상 참석한 것 같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이번에도 많은 새로움이 있었다. 워크샵 주에 느낌의 종류에 대해서 감각적 느낌, 감지적 느낌, 생각 차원의 느낌으로 구분한 것이 이번에 새로웠다. 이번의 깨어있기 기초 과정 참석은 다른 때와는 다른 것 같다.
‘무의식의 의식적 사용’이라는 주제를 정리하는 것으로 시작해야 할 것 같다.
여건이 된다면 ‘의식의 발전과정’도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 매번 일관되게 과정을 이끌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

보금자리(강사)
2박 3일동안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특히 내가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느낌이 왜곡이 많다는 것과 ‘나’라는 느낌이 일종의 ‘경험 내용’이라 대상을 볼 때만 생겨났다가 없어진다는 점에서, 평소에 ‘매끄럽다’는 느낌과 같은 다양한 경험에 의한 느낌의 집합을 기준삼아 ‘나’라고 생각하고 산다는 것과, 그렇게 사는 것이 얼마나 좁은 관점인지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살아있는 감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속에서 내가 ‘알던 느낌’ 속의 세계에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이 순간 업데이트되는 파릇파릇하고 생동감 있는 살아있는 느낌이 죽어있는 감지와는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결론적으로, 신기하고 통찰을 얻은 부분은 감지를 더욱 생생하게 할수록 감각과의 경계를 알게 되고, 그렇게 세밀하게 구분할 수 있어야 ‘나’라는 도구를 잘 사용해서 ‘나’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단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를 말이라는 불완전한 것이 아닌 체험으로 경험하며 행동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별빛(사업, 백일학교 과정)
[첫째 날] 사실 지난번 깨어있기 기초과정을 너무 힘들고 어렵게 경험했던 기억이 있어, 시작 전부터 꽤 긴장된 마음으로 임할 수밖에 없었다.
용어정의로부터 강의는 시작되었다. 벌써 깨어있기 책을 수차례 읽었고 지난 80여 일간 선생님께 수시로 가르침을 받았음에도 그 의미가 새롭게 와 닿는 부분들이 적지 않았다. 내용 중에 ‘깨어있다는 것은 나와 대상을 동시에 의식하는 것이다. 즉 나와 대상을 떠나있는 것이다’는 말씀이 귀에 남았다.
아무튼 기다리던(?) 주의연습이 시작되었다. 지난번에 가장 힘들고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었다. 똑같은 풀(?)들의 연속인 화분 안에서 끌림을 찾기도 어려웠을 뿐더러 끌림이 없는 그것들 중에서 주의를 강도별로 나누는 것은 더욱 어려웠다. 아무튼 선생님 지시와 안내에 따라 주의를 나누고 주의를 떨어뜨리기도 하였으며 주의제로까지 할 수 있게 되었다.
사실 지난번에는 주의제로는 아예 되지 않았었는데... 지난 80여일 나름의 노력이 쓰이는 듯하여 기쁘기도 했지만 사실 안도하는 마음이 더욱 컸었던 것 같다.

[둘째날] 의식의 전개과정을 시작으로 강의가 시작되었고 이번에도 기다리던 끌림밀침 연습이 시작 되었다. 사실 이 연습도 지난번에 완전히 망친 연습이었다. 비슷비슷한 실내의 사물들 중에서 끌리고 밀치는 사물을 찾으라는데...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너무 답답해서 밤늦게 창고에 혼자 가서 끌리는 물건을 찾으려 했던 기억도 나고...) 아무튼 다행히도 이번에는 실내의 사물들에 나름의 끌림의 강도가 차이가 난다는 느낌 그리고 싫어서 눈길을 끄는(밀침) 같은 느낌들이 다가와서 연습을 무사히(?) 수행할 수 있었다. 그 후에도 전체주의 연습은 이번에도 내가 확장되는 듯한 인식과 함께 짧은 시간이지만 내 몸을 잊고 의식만이 명료한 이상한 체험도 있었다.

[셋째날] 침묵으로 채우고 산책하기, 전체주의 하며 산책하기, 산책 중 끌리는 사물에 주의제로 후 주의 올리며 느끼기 등을 했는데... 재미있었던 것은 주의제로 하며 작은 풀꽃이 사라지는 체험. 바위와 차의 반이 지워진 듯 느껴지는 현상이 있어서 주의의 중요성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수업을 마치고 보니 지난번보다는 덜 헤맨 듯하여 홀가분하기도 하지만 아직도 전체적으로 많이 부족함을 느낀다.
매번 느끼지만 열정적으로 지도해주신 선생님과 함께 해주신 도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아침마다 식사준비와 간식준비에 홀로 애쓰신 물방울 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진행중인 강좌 
함양연수원 방문 프로그램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라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함양연수원
공개강좌 : 예약하시기 바랍니다.
본강좌 : 전화상담 후 가능하니 문의 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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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8월 27일) 서울 제53차 통찰력게임 안내자교육 레벨 III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강사 : 이혜영 소장
장소 : 참가자에게 개별통보
공개강좌 : [참가자격] 코치/상담 관련 종사자는 시범게임 참가 1회,
일반인은 시범게임 참가 3회
본강좌 : 2022년 8월 27일(토) 낮12:30-오후 8시, ※ 모든 강좌 3일 전 접수 마감
문의 : 02-747-2261 (정원10명-신규5명/재교육5명 선착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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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2023년 3월 3일) 29차 백일학교(매 차수별 참가자 정원 3명)
100일 학교에서 끊임없는 일깨움과 힌트를 주는 안내자와의 생활을 통해 스스로 해내기 힘든 깨어있는 삶에 대한 자극을 지속적으로 받게 됩니다. 이를 통해 몸, 마음에 그 삶이 ‘배이도록’ 하면 이제 일상에서도 관성에 휘둘리지 않는 힘을 얻습니다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연수원
공개강좌 : [참가자격] 만 19세 이상 신체 건강자 (입소 후 환자임이 밝혀지면 퇴소될 수 있음)
본강좌 : 2023년 3월 3일(월) ~ 6월 13일(목)까지 100일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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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7월 22일) 75차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심화)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연수원
본강좌 : 2022. 7. 22일(금) 오후 2시 ~24일(일) 오후 4:30 (2박 3일)
참가자격: 깨어있기 기초과정 이수자
※ 모든 강좌 3일 전 접수마감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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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9월 1일) 온라인 100일 감지 명상
강사 : [진행] 아소, 해연 (깨어있기 마스터과정)
장소 :
공개강좌 : 정원: 4명
본강좌 : [온라인 모임] 2021년 9월 1일~11월 30일까지(12주)
월-금요일 저녁 9시-10:30분 줌(zoom)으로
[오프라인 만남] 참여하는 분이 정해지면 같이 의논해서 정하고자 함.
문의 : 02-747-2261
조회 1285 추천 111 의견 0
 진행중인 강좌 
(7월 9일) 1차 3회 힐링 퀘스트(Healing Quest)
산림치유지도사를 위한 치유능력 배양 강사과정
강사 : 이원규/송정희
장소 : 함양 연수원
공개강좌 : 참가요건 ①과 ②를 모두 충족하는 자:
① 산림치유지도사관련학과 석사 이상/ 1급 산림치유지도사
② 자연에 말걸기 워크숍 1회 이상 참가
본강좌 : 2022년 7월 9일(토)~11일(월)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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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공동체 입주과정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함양
본강좌 : 공동체기초과정 수료자 대상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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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8월 1일) 1차 공동체학교 심화과정 (1년과정, 3인 한정, 공동체학교 기초과정 수료자에 한합니다)
공동체 기초과정을 마치고 함께하는 힘이 길러진 사람에 한해서 세가지 프로그램을 심도있게 배우고 안내하는 법을 익혀 안내자로서의 능력을 갖춥니다.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함양연수원
본강좌 : 2021년 8월 1일 9시~ 2022년 7월 30일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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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7월 30일) <함양> 제52차 통찰력게임 안내자교육 레벨 III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강사 : 이원규 대표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공개강좌 : [참가자격 1] 코치/상담 관련 종사자는 시범게임 참가 1회,
[참가자격 2] 일반인은 시범게임 참가 3회
본강좌 : 2022년 7월 30일(토) 오후 1시-오후 9시
※ 모든 강좌 3일 전 접수 마감
정원 8명 (신규 5명, 재교육 3명 선착순 마감)
문의 : 02-747-2261
조회 2096 추천 138 의견 3
 진행중인 강좌 
(7월 2일)깨어있기 청년모임
꺠어있는 삶을 통해 자유와 조화를 터득하기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본강좌 : 매월 첫주 or 둘째 주 토요일 오전9시~12시
문의 : 02-747-2261
조회 2618 추천 161 의견 10

 진행중인 강좌 
(1월 1일) 5차 공동체학교 기초과정 (1년과정, 3인 한정, 100일학교 수료자에 한합니다)
강사 : 월인
장소 : 함양연수원
공개강좌 : 2022년 1월 1일 9시
본강좌 : 2022년 1월 1일 9시~ 2022년 12월 30일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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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 마스터 과정 3기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21년 1월부터 1년간
문의 : 02-747-2261
조회 6733 추천 298 의견 26

 진행중인 강좌 
(8월 26일) 76차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기초)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연수원
본강좌 : 2022년 8월 26일(금) 오후2시 ~ 28일(일) 오후4시30분, (2박3일)
※ 모든 강좌 3일 전 접수마감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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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관성 다루기 기초강좌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8년 8월 11일(토, 오후 2시) ~ 12일(일, 오후 4시) / 1박 2일
참가자격: 깨어있기 기초심화 이수자
※ 모든 강좌 3일 전 접수마감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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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4차 관성다루기 심화1주일 과정(3인 한정)
관성다루기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공개강좌 : [자격] 깨어있기와 관성다루기 기초강의 수강자
본강좌 : 본 과정은 예약을 받습니다. 희망시작일 2주 전에 신청해주세요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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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1월26일) 제2차 기업대상 통찰력게임
의식적으로 아무리 노력해도 되지 해결되지 않는 문제의 해답을 심층의 바다에서 찾아낸다.
강사 : 이원규 대표 외 게임 마스터들
장소 : 함양연수원 또는 대상 기업 연수원
본강좌 : 2018년 1월 26일 오전11~오후9시(**이번 게임은 한 기업 임원들을 대상으로만 합니다. 일반인은 다음에 신청해주세요)
문의 : 02-747-2261
조회 2851 추천 312 의견 1

 진행중인 강좌 
(10월 29일) 22차 통찰력게임 마스터교육(안내자교육 레벨 I)
강사 : 이원규 대표
장소 : 미내사 함양연수원
공개강좌 : [참가자격] 통찰력게임 안내자 (레벨III 이수자)
본강좌 : 2021년 10월 29일(금) 오후 2시 ~ 31일(일) 오후3시
※ 모든 강좌 3일 전 접수 마감
문의 : 02-747-2261
조회 14761 추천 1107 의견 7
 진행중인 강좌 
(7월 27일) 제28차 통찰력 미니게임 교육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강사 : 이혜영 마스터
장소 : 서울 (상세 장소는 참가자에게 개별 안내)
본강좌 : 2022년 7월 27일(수) 오후 7시~10시, ※ 모든 강좌 3일 전 접수 마감.
(정원 : 최소 2명~최대 6명)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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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1월26일) 제3차 대규모 통찰력게임
의식적으로 아무리 노력해도 되지 해결되지 않는 문제의 해답을 심층의 바다에서 찾아낸다.
강사 : 이원규 대표 외 게임마스터들
장소 : 함양수련원
본강좌 : 2018년 1월 26일 오후2시~(**이번 게임은 한 기업 임원들을 대상으로만 합니다. 일반인은 다음에 신청해주세요)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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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제36차 통찰력게임 워크숍
강사 : 이원규 대표
장소 : 함양연수원 (정원:6명)
본강좌 : 상시모집 중/ 첫째날 오후2시 ~ 둘째날 오후 5시 (1박 2일)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 4인 이상 팀을 구성해오시면 일정을 협의하여 워크숍 진행 가능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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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12월7일) 17차 깨어있기™ 계절수업 및 백일학교 졸업발표
깨어있기 계절수업은 그동안 깨어있기 워크샵에 참가했던 모든 분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연습을 하기 위해 계절마다 한번씩 진행됩니다
강사 : 월인(越因)
장소 : 미내사 함양수련원
준비물- 세면도구(개인타올 지참)
본강좌 : 2019년 12월7일 오후2시~8일 오후 4:30
* 계절수업은 오인회와 지인에 한함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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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월 *일) 제24차 자연에 말걸기
이 연습들은 외적인 자연과 우리의 내적인 자연에 다리를 놓는 작업입니다. 우리가 밖에서 보는 빛으로 가득한 외적 자연과 함께 내면의 자연을 체험하게 되면 그 내면은 또 빛으로 이루어진 의식의 바다라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강사 : 이원규 대표
장소 : 함양연수원
공개강좌 : 5인 이상 구성해 신청하면 본강좌 개설 일정 조정 가능
본강좌 : 2021년 *월 *일(금) 오후 2시 ~ *일(일) 오후 3시 (2박 3일)
※ 모든 강좌 3일 전까지 예약바랍니다
문의 : 02-747-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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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7차 자연에 말걸기(이메일 코스)
(2010年) 이 연습들은 외적인 자연과 우리의 내적인 자연에 다리를 놓는 작업입니다. 우리가 밖에서 보는 빛으로 가득한 외적 자연과 함께 내면의 자연을 체험하게 되면 그 내면은 또 빛으로 이루어진 의식의 바다라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강사 : 이원규(미내사클럽 대표)
장소 : 자기 주변의 공원이나 녹지, 또는 화분과 함께
공개강좌 : 2010년 2월 현재 6차 코스 진행중
본강좌 : 7차 코스: 2010년 중(6명 이상 모이면 진행하게 됩니다.)/ 입금처 : 외한은행 117-18-68366-3 이원규/ 문의 : 02-747-2261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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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되었던 강좌 
지방에 계신 분들을 위한 뇌 교육사 <원격강의 비디오-DVD 과정 및 오프라인 과정>
뇌파를 통해 정신적, 육체적 상태를 알고 조절하는 법을 배운다
강사 : 박병운 소장
장소 : 미내사 강의실
공개강좌 : 참고 동영상 참조 바람
본강좌 : (원격강의 비디오-DVD 과정) 제작된 비디오 혹은 DVD(25장)를 보내드립니다./ 이후 시간이 되시는 대로 1회에 한하여 Off Line 본강좌 무료수강(브레인테크 교육팀에서 담당합니다!)/ (오프라인) 70만원(전형료 3만원 포함)- 상시접수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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