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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력 여행 - 행복을 찾아 떠난 여행자들이 들...  201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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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력게임(INSIGHT GAME™) 마스터는 2일간의 워크샵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깨어있기, 어울리기, 생명력이라는 세 가지 중요한 테마를 가지고 진행되는 통찰력게임은 미내사에서 행한 다년간의 의식 프로그램과 감정 다루기, 통찰지혜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개발되었습니다. 특히 이 게임은 특별한 수련이나 연습 없이도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또 그 과정에서 빠지기 쉬운 감정적 이슈들에서 벗어나고 심신에 깊이 쌓인 트라우마를 제거할 토대를 마련해줄 것입니다.
[관련강좌]-딜러교육을 먼저 받은 후 마스터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통찰력게임 마스터교육
- 통찰력게임 딜러교육
- 통찰력 게임 워크샵
- 대규모 통찰력 게임 워크샵


 진행중인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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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통찰력게임 워크숍 진행

  강사 이혜영 소장
  장소 전화 및 메일을 통해 상의하세요,
  공개강좌 시범게임 문의하세요. 3시간 내외의 시범게임 후 2일 간의 워크샵을 신청해 심도있게 삶의 목표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본강좌 일정은 상의하세요.
  수강료 시범게임3만원/워크샵 1일 15만원 / 2일 30만원
  입금처 문의
  문의 010-5323-4893, hylee218hanmail.net

강좌신청하기 ㆍ조회 :  1357 회
ㆍ의견 :  10 개  [의견쓰기/보기]
ㆍ추천 :  85 분  [추천하기]
  강좌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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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소장
*버트 힐링거의
가족세우기 안내자
*마샬의 연결 대화법
안내자
*원네스 상위 트레이너
*춤명상/춤테라피스트
*심리 상담 전문가
*민델의 숨쉬기 명상가
*가정법률 상담소 이사
*전 한겨레 문화센터
강사
*글로벌 코칭 아카데미
수석 강사
홈페이지 : 가족세우기 플러스 행복
깨어있기, 어울리기, 생명력이라는 세 가지 중요한 테마를 가지고 진행되는 통찰력게임은 미내사에서 행한 다년간의 의식 프로그램과 감정 다루기, 통찰지혜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개발되었습니다. 특히 이 게임은 특별한 수련이나 연습 없이도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또 그 과정에서 빠지기 쉬운 감정적 이슈들에서 벗어나고 심신에 깊이 쌓인 트라우마를 제거할 토대를 마련해줄 것입니다.

[관련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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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찰력게임 워크숍

[관련상품]
- 통찰력게임 키트

아래 글은 이혜영 통찰력마스터께서 작성하신 통찰력게임 소개글입니다.


마음의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는 것을 알며 살고 있었다.
마음이 주인인가
마음은 다룰 수 있는 것일까
마음의 실체는 무엇인가
마음의 상태는 어디로부터 시작 되는가
마음이라 말 할 수 있는 것이 과연 있는가

마음에 관한 관심으로 살았고
그 마음을 다스릴 수 있기를 바랐으며
마음에 관한 일을 하고 있고
마음에 대한 이야기가 재미있다.

의식탐사/ 영적성장/ 행복과 평화/
어느 것도 지금 이 순간 내면과 하나됨으로 출발가능하며 통찰은 그 기초이다.

20여년 전부터 명상과 심리상담을 시작하고, 비폭력 대화법을 만나서
인간에 대한 깊은 통찰과 사랑을 바탕으로 꾸려진 방법에 많은 삶의 해법이 있음을 기뻐했고,
아무리 적합한 방법을 숙지하고 노력하더라도 그것을 방해하는 기제들에 대한 작업이 중요함을 느끼며, 춤 테라피와 가족세우기, 원네스의 가르침과 방식에서 치유와 통찰을 익혀왔다.
지금은 내 삶에 난제들을 풀어주고 앞으로 나아가게 한, 위의 네 가지를 도구로 워크샾을 열고 치유 작업을 하고있다. 방법의 출처는 각기 다르나 종으로 또는 횡으로, 나 자신의 무의식과 의식을 통합하고, 나와 너, 나와 세계를 연결한다는 의미로는 모두 통한다. 2015년에 만난 통찰력 게임은 또 하나의 놀라운 도구이며 사랑에 빠졌다.

통찰력 게임의 이익?
 
- 놀이와도 같이 재미있게 진행되는 동안 놀라운 통찰이 일어납니다.
- 자신의 성격, 버릇, 장단점에 대해서 스스로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습니다.
- 내면에 대한 성찰이 일어나 자기 사랑이 커집니다.
- 자신의 꿈을 정돈하고 의미를 알게 합니다.
- 취할 것과 버릴 것을 가늠하게 합니다.
- 자신의 비젼에 대해서 이루어가는 방법을 실천해갈 수 있게 됩니다.
- 지혜로운 스승의 조언보다 더 힘 있는 답을 스스로 찾게 됩니다.
- 자신의 삶에 대해 이해하고 나아갈 자신감을 얻습니다.
- 타인들과 통찰의 경험을 나누면서 삶의 깊이와 폭이 커집니다.
- 깊은 속내를 공유하면서 인간에 대한 따듯한 성품이 자라납니다.
- 스스로의 지혜를 무의식과 의식이 통합한 응답이기에 실천력이 강력합니다.
 
통찰력 게임은 어떻게?
 
- 즐겁게 룰에 따라 실행하는 가운데 개인적인 통찰과 그룹원의 통찰이 시너지를 발휘하고 
- 우주의 지혜까지 접속, 고민하던 문제의 해법이 창의적으로 도출됩니다.
- 고대부터 쌓이고 흘러온 인류 유산인 동서양의 지혜를 압축적으로 녹여 탄생한 보드게임이기에 그러한 힘을 얻게 되는 탁월한 구조입니다.
 
통찰력 게임이 필요한 사람은??
 
우리는 삶에서 크게 두 가지 과제를 안고 삽니다.
 
- 도약과 행복을 위해서 얻고자 하는 것,
- 그 나아감의 길에 방해 되는 것에서 탈피하고 싶은 것.
- 통찰력 게임은 시간과 에너지를 단축하고 그 해법을 극대화 시킬 수 있게 합니다.
- 원하는 것을, 필요한 것을 스스로의 힘으로 찾아 갈 수 있는 제안들을 만납니다.
- 버리고 싶다는 생각만 있을 뿐, 나의 발목을 잡던 나쁜 습관을 바로 잡을 수 있는 지혜를 만납니다.
 
통찰력 게임은 왜?

- 자신의 삶에 지혜로운 안내자를 찾아 질문하고 답을 얻고 싶은 분,
- 스스로 자신의 지혜를 경험하고 자부심을 찾고자하는 분
- 개인의 삶에서 문제에 대한 성찰, 내면의 통합을 원하는 분
- 원하는 바를 성취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길에 장애를 극복하고 자원을 찾는 분
- 자신의 목적과 비젼에 대한 의미를 의식화 하여 힘을 얻고자하는 분
 
통찰력으로 무엇을?
 
통: 통으로 (의식과 무의식의 합의)
찰: 찰나에 (무의식의 지혜가 의식층으로 한 순간 떠 올라)
력: 역동적인 깨달음을 (행동으로 옮기게 합니다)
 
<나>의 비젼, <나>의 바램, <나>의 자원, <나>의 습관, <나>취약점등을
이 세상 누구보다 잘 알고있는 <나> 의 지혜로운 통찰은 스스로를 움직이게 합니다
 
 통찰력 게임이 필요한 대상?
 
교사/ 상담사/ 학부모/ 직장인/ 학생/ 초등학교 4학년 이상 모든 사람들
 꿈을 이루고 싶은 사람/ 자신의 꿈을 찾고 싶은 사람/ 관계를 잘 하고싶은 사람
 
 게임그룹의 성격?
 
우연한 개인간의 그룹 (일반적)/ 부부, 연인, 형제 자매의 관계 증진과 연결성의 확장/
직장이나 공동체의 조직원간의 관계증진과 조직 공동 이슈에 대해서/

아래 사진은 이혜영 통찰력마스터께서 진행하셨던 통찰력게임 딜러교육의 모습입니다






HereNow ( 2016-02-29  16:39 )       
2015년 7월 11일, 통찰력 시범게임 후기


원하는 일과 해결, 할 일 나누는 과정,
그리고 세워진 좀 더 정확하고 섬세한 내 인생의 이정표. 오랫만에 나를 통찰하고, 이해하고, 격려받으며 충분하다는 걸 느낀다.


내 자신을 이해하고 수용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이었어요. 현재의 나를 제대로 알아서 내가 가고 싶은 길, 그리고 나의 성장을 방해하고 있는 것들을 다시 한 번 인식하고 그것들을 버려야하는 이유를 발견한 느낌.


신기한 듯 하면서도 깊은 통찰을 이끌어내는 통찰게임. 주제 선정의 선명성이 강조되는 게임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문제들이 보이고 내가 무엇이 필요한지 그리고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내게 에너지를 선물하여 힘을 내게한다.


생명력, 어울리기, 깨어있기, 위기카드는 살아가는 데 있어서 내면적인 성장을 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HereNow ( 2016-02-29  16:40 )       
2015년 7월 14일, 통찰력 게임후기


자기 통찰이라는 말이 무거웠으나 안 들었으면 후회할 뻔했다.
나를 돌아보고 나를 알아가는 시간이었다.
누군가의 힘인가? 라는 의문이 될 정도로
적절히 나와주는 카드에 온 힘을 빼고, 즐거웠고 손뼉을 쳤다.
나의 상태를 깨닫는 시간이었다.


홀가분해진 것 같아요
나한테 딱 맞는 카드가 나오는 게 신기하고, 내 인생의 글, 그림을 써 볼 수 있을 거 같네요.


안고 있는 문제에 직면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해결이 아니라, 나 스스로 해답을 찾는 과정, 늘 느껴야 하고 생각을 다시 본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내면 깊이 들여다볼 수 있었습니다.
행복하고 고맙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서 내 가슴에 새길 수 있는 희망의 글이 생겼다
"불가능한 도전을 당신은 일종의 즐거움으로 아는군요' 내가 원하는 일과 일상 생활에서 늘 어울리며 살 것이다.


자신을 깊이까지 다시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많이 노력해 왔고 어느 정도 이루었다고 생각했는데 원점인 것 같아 슬픈 느낌이지만 이젠 희망을 말하고 "나는 이 세상에서 사랑을 체험하기 위해 태어났다'는 글귀처럼 느끼며 살겠습니다.


지난 몇 개월 동안 내 마음 안에서 생각했던 것들을 오늘 통찰력 게임을 하는 동안에 다 내려놓은 듯하다.
그동안 생각해 왔던 부분들이 위기카드, 깨어있기 카드 등을 통해 나를 보고 통찰하게 되었다.
"당신은 충분히 행복할 자격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수업에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의식을 알게 되었고, 마음을 나누는 것을 알았습니다.
오늘 받은 단어를 잊지 않고 생활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타인의 행동과 말에 출렁대는 마음을 갖고 참가했는데, 이 시간을 지내며 마음이 가벼워졌습니다.
"나는 비교하는 마음을 내려놓을 수 없어서 지금 이 순간에 존재하지 못한다'
"당신은 장애에 부딪쳤을 때, 어떻게 해서든 그것을 극복할 방법을 만들어 내는군요~
저를 돌아보고 알아차릴 수 있었습니다.
지금여기에 살고, 어떤 상황에서도 깨어있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늘 생각하던 현실의 문제들을 나누면서
나를 돌아보고 타인을 이야기를 들으면서 함께 배울 수 있었습니다. 돌아가면 생활에 힘이 되어 더욱 활기찬 나날들을 지낼 것 같습니다


표현하는 데 아주 유용한 시간이 되었고,
어떤 카드의 단어, 문장이라도 나의 주제에 맞게 대입할 수 있었다.
늘 과제였던 제 마음의 숙제를 풀어볼 수 있는 용기를 갖게된 매우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또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참여하고싶습니다.


7월 14일 6명그룹 3시간
5명그룹 2시간 40분 진행했습니다.
진행과정에서 흥미 있어 하며 내면을 통찰해가는 과정이 감동이었어요.
이러한 아름다운 과정을 우리사회에 선물 해주신 개발에 동참하신 여러 선생님 고맙습니다.^^~
HereNow ( 2016-02-29  16:43 )       
2015년 8월 18일, 통찰력게임 워크숍 후기


순간순간의 통찰이 나를 어디로 이끌까?
삶의 목적지는 비슷하련만 그 목적지를 향해 가는 모습은 다 다르구나.
정직하게 자신을 던지기도 하고 자신의 감정을 숨기기도 하면서 우리가 얻고자 하는 것은 어떤 것일까?
안도감, 기쁨 아닌 더 공부가 필요하다는 깨달음?
오늘 하루 새로운 통찰을 얻고 또 다른 숙제를 받고 내 삶의 더 발전된 모습을 찾고자 오늘도 좀 더 초롱초롱해진 눈과 더 단단해진 마음으로 문밖으로 나갑니다



이번이 세 번째 통찰 게임이다.
첫 번째는 삶의 성적표를 받은 느낌
두 번째는 통찰이 이루어지는 범위가 내가 받은 카드에서뿐 아니라 같이 게임에 참가하는 분들의 모습과 답에서 또한 통찰이 되었다.
오늘 세 번째에서는 통찰의 범위가 더 넓게 느껴졌다. 어떤 의미로 모든 순간에 통찰이 이루어진 느낌이랄까?
이 통찰을 얻고 내 삶으로 다시 나아가서 좀 더 확실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과 좀 더 열린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을 거 같다.
그동안 통찰이 내 자신 그리고 나와 관련된 주변 사람등 좁은 범위였으나 ,이제는 매 순간 순간 세상을 좀 더 깊이 폭넓게 통찰할 수 있을 것 같아 기쁩니다.



제가 지닌 패턴 반응, 뿌리 감정을 만나 외부에서 경험하는 말, 행동, 감정이 나의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감정의 순기능 역기능을 짚어보고 이면 메세지를 새기는 것이 도움될 것 같습니다.
게임 후에 명상이나 알아차림에 관련된 ? 수행을 통해 숙고를 해야 할 것이 많겠구나 느껴집니다.



명료한 주제 설정이 마음에 든다.
난 당당한 모습을 회복하고 싶다.
당당했던 내 모습 속에는 단단하지 않았던 것이 보인다.
어떤 환경에서도 나를 잃지 않을 내가 되어야만 온전한 당당함이 되겠구나 생각했다.
이제까지의 역경이 단단한 벽돌 쌓음이 되는데 꼭 필요했음을 알았다.
내 자신이 힘들어서 회피하거나 묻어둔 모습들과 마주하고 알아주며 함께 갈 것이다.
어느 것도 외면하지 않고 갈 것이다.
두려움과 맞서고 어떤 상황에도 물러서지 않고 맞을 것이다.
허약한 모습도 비겁한 모습도 보기 싫은 내 모습도 그대로 맞으리라.



내 생명력 카드로는 변형, 정의, 선의, 감사, 에너지가 나왔다.
감사와 에너지는 반납했다.
이미 받았음으로~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다.
저녘 햇살이 창문을 통해 내게 온다.
이 감상을 적기 시작했는데~
에너지를 받는 느낌이다, 감사하다.
눈이 부셔 커튼을 내리곤 했는데 오늘은 그냥 받고싶다.
하루에 크리스탈 3개를 얻는게 드물다는데 내가 받아서 기쁘다.
햇빛을 거부하지 않고 그대로 받는 것이 기분이 참 좋다.
내가 점점 좋아진다. 내가 좋다.
직면 할 수 있다.
HereNow ( 2016-02-29  16:45 )       
2015년 8월 23일, 통찰 시범 게임 후기


통찰 카드 게임을 통해 지혜이고 싶다는 내 주제를 잡았다는 것부터가 감사하고 고맙다.
나를 들여다본다는 것, 알아 간다는 것, 탐색해 나간다는 것... 함께하는 작업을 통해 이뤄가고 완성해 나갈 수 있는 힘을 얻는 것 같아 기쁘다.
오늘 만난 생명력, 인내, 책임, 평정, 그리고 서운함... 이 모든 경험은 지혜를 이루는 나의 과정중 하나였다.



두 번째 통찰 게임을 만나다.
오늘은 마치 나를 위해 우주에서 날아 온 날 같다... 이 큰 기쁨을 어찌 말로 표현하리
분노와 슬픔이 사라지고 건강한 기쁨이 찾아온 날을... 아름다움, 강인함, 변형열정 담아 건강한 모습으로 꼭 이 자리 오겠습니다.



카드에 나타나는 단어들이 내 삶에서 만나야할 테마였음을 알게 되었고, 좀 더 세밀하게 매 순간을 깨어서 바라봐야함을 다시 한 번 느끼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당당한 카드가 가장 큰 울림으로 다가왔고 혁명적 삶과 멋진 짝을 이루는, 의미가 매우 깊은 말이라 생각합니다~.
HereNow ( 2016-02-29  16:48 )       
2015년 8월 24일 통찰력 시범게임 3시간


우주의 그 무엇은 기회를 주면서 어떤 굴레에서 벗어날 것 같은 마음. 끝까지 가지 않아서 약간 섭섭함~


주제와 연결해서 마음을 모으고 구조화된 카드와 연결해서 해설자의 설명과 함께 현재의 상태를 재정립하고 잘 맞는 듯해서 유쾌한 기분이다.
다른이들도 함께 집중해서 모습이 정리되는 걸 느끼며 친근함이 느껴진다.


때맞춰 좋은 기회였다. 나를 돌아보고 가야 할 길을 가는 것을 정리해주는 기회. 힘이 되고 지지받으며 감사하다.


삶이란 역시 노력하고 버리고 견디고 가는 것이지, 쉽게 이루어지는 게 아니고, 제일 늦게 생일 축하노래를 불러주었을 때 늦지만 더디지만 잘 될 거라는 선택의 힘을 느꼈다.


치유, 집중, 변형이라는 생명력을 뽑아 생각해보고 말하면서 재미도 있고 통찰이 생겨서 좋았다.


온전함, 환희, 책임
이러한 키워드를 통해 오랫동안 과거의 습에서 가장 나를 괴롭히고 작아지게 만들던 소통불능의 느낌들... 이 문제로부터 벗어나는 것이 이 생의 화두이고 숙제라고 생각했으며 이것을 벗어났을 때 비로소 온전한 자아, 평화로운, 미성숙한 것과 성숙한 것이 만나는 조화로운, 통합된 자아를 형성할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으로 게임을 시작했다.
카드의 단어와 그림에서 보호받는 느낌과 치유받는 느낌을 받았고 그런 과정에서 소통의 확신을 확인 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내 문제에서 다소 벗어나는 느낌이 들었다.
소통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나는데 오늘의 게임을 통한 직면은 도움이 될 듯하다.
HereNow ( 2016-02-29  16:51 )       
**월 **일, 통찰력 게임 후기,,

"하나의 별이 바다에서 배를 인도할 수 있는 한 번의 위로가 영혼을 일으켜 세울 수 있다"

저를 일으켜 세운 별...
통찰력게임...
벅차도록, 가슴 저리도록 고맙습니다... ... ...

지난 일요일과 어제 그제
이틀 동안 풀 코스의 위로...
'탄생'의 다른 이름이었습니다.

너부러질 대로 너부러진 제게 풀 코스의 위로가 명약 처방이었습니다.

남편과 아들에게도 위로만이 처방임을 확인한 건데 제가 어찌 별이 되길 꺼리겠습니까? ...

내별이 쏟아낸 신나고도 차분한 위로가 조화와 평정을 낳아 흐뭇한 빛깔을 띨 수 있도록 부족한 의지력을 아낌없이 발휘해야겠습니다.
순복과 감사를 잊지 않으면서...


한방에 날린 어제의 대미를
카톡 대문에 새기면서...


♥♥♥♥♥
통찰게임 끝나고 바로 적은 소감은 달리 있습니다.
중첩된 어려움에 지쳐 있던 한 사람
3시간 시범게임 한 번,
하루 워크샾 한 번,
그리고 다시 토,일 이틀~

수술을 결정해야했고
또한 중요한 문제를 고려하고 있었고
또한 더 큰, 스스로 해결해 낼 수 없는 일 앞에서 망연자실, 세상은 나를 반대한다는 위기 카드를 받고 큰 눈물을 쏟아낸 사람이었습니다.

그 사람이 집에 돌아가서
다시 보내온 이글을 여기에 공유합니다.

고맙습니다.
이러한 도구와
이러한 시간을,
이러한 경험을 갖게 한 모든 분께

그분들과
그 상황이 있게 하신 모든 일에......

노래 이혜영
HereNow ( 2016-02-29  16:54 )       
9월 13일 통찰력 게임 이틀 워크샵 후기

나를 믿는 것으로 시작. 내 존재 자체로도 온전함.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부터 해야겠다. (지금 )이 중요. 마음 먼저 들여다보고 감정 느끼고 알아주기.
나는 내 운명의 주인이다.
홀가분하다. 그냥(있는) 그대로 현재(지금)을 살자.


참가자들의 경험과 대화를 통해
나 자신과 타인의 심리를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요컨대, 참가자 한 사람 한 사람은 서로의 거울이 되어 서로를 비추어 주는 것이라 여겨집니다.


인색한 구슬이 던져준 진정한 목소리를 알아듣다.
<<<생명>>>
<이틀에 걸친 시간 동안 하나의 구슬도 얻지 못했다>
내 아들에게 이 생명 카드를 다섯 개의 구슬로 바꿔주겠다.


오늘 워크숍을 통해 저는 제가 바뀔 수 있으리라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고비를 넘기는 일을 어렵게 느낍니다.
감사한 마음이 있습니다.
여러 감정들을 뒤로하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배려받는다는 건 기분 좋은 일입니다.


세 사람
나까지 네 사람~
서로 듣는다.
본다.
아낀다.
느낌이 온다.


으음~ 사람의 향기~
노래 이혜영
HereNow ( 2016-02-29  17:03 )       
2015년 10월 4일, 통찰력 시범게임


인생의 처음과 끝을 보았다.
가장 필요한 주제, 딸과의 관계를 회복해 나가는데 내 나름대로 깨어있고자 해도 늪에 빠져 허우적 대기도 하고, 또 크나큰 은총으로 기뻐 춤추기도 하며 그러다가 위기가 찾아오는 인생,
기다리고 인내하다 보면 다시 점프를 통해 새 국면을 맞이하기도 하고, 진정 함께 어울림을 원해 받은 카드는 섭섭함 이라는 감정.
딸과의 감정을 회복해 나가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지난한 과정을 겪어야 한다는 것과 무엇보다 나의 섭섭함을 잘 처리해 나가는 것이 키워드라는 것을 현실로 받아들여야겠다.
통찰 게임을 통해서 묘하게 내가 선택한 카드가 내 인생을 딱 말해주고 해결책을 제시해준다.
다시 한 번 이 게임을 생각하고 게임 속에서 나온 카드를 생각하며 딸과의 관계를 잘 회복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자 하는 데 방해가 되는 것은 다름 아닌, 나 자신 안에 있다는 것을 느꼈다. 현재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하고 과거의 상처에 얽매어 회피하는 삶을 살고 있다.
지금 이 순간 내가 느끼고 보는 것. 받아들이는 것이게 젤 중요한 것이다.
사랑하자. 지금을. 나를, 현재의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자.
나는 이렇게 되어야 한다고 이렇게 살아야 한다고 위대하게 규정짓는 것이 아니다.
.나. 는 .나. 이다.
(현재) 나의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자!


카드가 나올 때마다 통찰 주제에 어떤 힌트가 되는지 질문받으면 난감했어요.
왜냐면... 계속 나의 상태에만 집중하고 이런 상태를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 생각도 않고 있는 자신이 보였거든요.
간결하게 대답할 수가 없었어요.
반복하다 보니까 통찰 주제에 집중하게 되고 목표를 의식하게 되었어요.
완벽해지고자 하는 목표는 불가능한 것이고 때때로 목표에 대한 집착이 우리를 방해하지만 지금 저한테는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아주 명료한 동기와 목표의식이 필요하거든요.
"현재 내 역량을 넓히는 데에 집중하고싶다"는 저의 통찰 주제가 빈틈없이 와 닿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당♡


생명력~ 사랑 변형 열정 선의
주제 대입 및 행동 방향
1- 사랑-( 진심)으로 타인에게 사랑을... 나 스스로에게도.
2- 변형 - 위기와 슬픔에서도 좌절하지 말고 의연하게 ...
ex 맹물, 쌀도 내가 보는 시각, 마음에 의해 맛이 있을 수 있다!
무던함이 아니라 진정한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3- 열정- 행동할 수 있는 확신을 가질 수 있는 열정 갖기
4- 선의- 진심으로 대하기
위기
1- 나는 과거의 경험에 묶여 지금 이 순간을 볼 수 없다
2- 나는 타인에게 나의 생각을 받아들일 것을 강하게 요구한다
총평
나의 감정. 무의식을 깨우칠 수 있어 좋았다
타인의 감정을 공유하면서 이해와 공감의 기회를 얻어서 좋았다.


선생님의 좋은 에너지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통찰 게임을 하면서 제 고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어느 정도 답을 찾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 자신에 집중할 수 있었고 내가 가진 감정에 더 솔직할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특히 생명력 단어를 받으면서 진짜 그 단어에서 오는 에너지를 받은 것 같아 좋은 기분으로 집으로 갈 것 같습니다.
오늘 받은 에너지와 추억,기억 잊지말고 내일의 (나)에게도 적용될 수 있게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읍니다.
마지막으로 한 번 더 감사합니다.


선생님 초대해 주셔서 감사해요.
느끼고 있던 것을 카드로 보니 제가 목적했던 명료함이 정말 주어지네요.
모든 것을 어렵고 드라마틱하게 만들려는 저를 봅니다. 평범하고 보다 겸손하게 살아가려해 요 제가 알 수 있는 것이 없어요.
상대도, 저도 하루하루 매 순간 변해요.
좋은 시간, 감사드려요. 늘...


나를 방해하는 점도 내 안에 있고, 그 방해요소를 제기할 방법과 힘도 내 안에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시공을 초월하여 서산 대사께서 큰 가르침을 주시니 참으로 감사할 뿐입니다.
서산대사의 존재가 바로 옆에서 느껴지는 것 같았고, 제게 보여주시고자 하는 것이 있다고 느꼈습니다.


도대체 나는 왜 이리 아플까? 원인을 알고 싶다.
생명력 카드- 책임. 신뢰. 강인함. 목적
함정 1회~ 슬픔도 전 실패하지만 우주의 슬픔은 사라졌다 !
강인함 카드 자체가 싫었다.
우주의 슬픔이 사라졌는데 내 슬픔을 놔두고? 라고 따지고 싶었다.
내가 아픈 까닭이 내가 강인해서 나의 슬픔을 만만하게 보나보다.
이젠 나야 하진 않더라도 강인하기도 싫다( 건강이). 난 슬픔에게도 건강에게도 나 좀 봐달라고 어리광 부리고 싶다.
한강에 슬픔을 빠뜨린 뒤 햇살에 말려서 따스함으로 슬픔도 이겨내고 날 안아주련다.
책임카드도 싫다.
나름 책임질 만큼 책임감 있게 살았다.
건강에 대한 책임은 어리광으로 지련다....
아참! 마지막에 딕샤를 받을 때 눈물이 오른쪽에서만 나오더라. 아마 내 슬픔에 완전히 젖어들지 않아서, 충분히 위로받지 못한 절름발이 슬픔으로 남아있나?... ... ...



게임을 합니다.
삶의 어느 정경을 툭툭~ 잘라 펼친 듯 거역할 수 없는 장이 펼쳐집니다.
시원함도 명료함도 일어납니다.
모음 자음, 몇 개의 조합으로 받은 이의 가슴을 울리기도 합니다.
오랜 기간 눌러져 온 슬픔에 눈시울이 울음보다 더 붉습니다.

함께 합니다.
주어진 시간 동안~
함께 합니다.
이 단어들이,
문장들이 우려내는 탄성과 희망에~
함께 합니다.
당신 가슴에 묻어나는 그 기록들에~
햇살에 바스러지는 슬픔 후의 따스함에~
노래 이혜영
HereNow ( 2016-02-29  17:07 )       
2015년 10월 10일 통찰시범게임 후기


통찰게임을 통해 부정적으로 규정짓는, 생각하는 버릇을 명확하게 봤습니다.
생명력 카드를 부정적으로 받는 것 자체가 저에게는 큰 각성이었습니다.
앞으로 일을 해나가는 데 있어서 습관의 변화와 뇌의 변화가 가 장큰 관건이구나 하는 정리와 함께....
이 순간을 이끌어주신 선생님과 함께 게임을 한 동료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덧붙여 다음엔 좀 더 가볍게 즐거운 마음으로 통찰 게임을 제 삶의 도구로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아 더 많은 경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내 속에 있지만 그다지 주목하지 않았던,( 왜냐하면 딱히 해결책이 없기 때문에) 문제와 정면으로 맞닥Em린 느낌이다.
그리고 당분간도 피해가고 싶은 느낌인데.....
좀 더 들어가 봐야 할 것 같다.


통찰력 알아채기를 통해, 나의 마음을 정리하는데 고마운 사람들이 생각납니다.

< 통찰 게임 후>
게임 전후 달라진 생각
바쁘게 살아가던 시간에 잠시 게임을 하게 되었다.
내가 무엇을 고민하고 살아가는지 잊고 있다가 게임을 하면서 지금 나의 삶의 고민이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바라볼 수 있었다.
게임을 진행하며 무의식적으로 계속 튀어나오는 말을 내 스스로가 듣고 나도 모르게 말을 하고있는 내 자신에 깜짝 놀랐다.
좀 더 나의 무의식적인 내면의 목소리를 차분히 듣게 되었던 좋은 기회였다.


통찰 게임을 끝내며.
변화의 시기에 적절한 타이밍에 다가온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자신을 더 잘 들여다보게 되었고 위로를 받았습니다.
우주의 힘과 순리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통찰의 힘을 느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격렬한 감정들을 보게 되어 당황스럽기도 하고 낯설기도 하다.
내가 본 감정들의 근원은 보게 되었지만, 그것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는 아직... 모르겠다.
하지만 해결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이 감정은 또 무엇이지?
숙제를 받은 기분이다.
통찰게임에서 나의 민감정을 보게 된 것만으로 '통찰'을 경험하게 되었다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

참가자 중 한 분이
이사하고 집들이를 하면서 지인들에게 통찰게임을 제안해서 그곳에 가서 함께했습니다.

평소 서로를 아끼고 지지하는 몇 사람이 게임판을 가운데 두고 자신의 통찰을 이야기 합니.다
서로 좀 더 깊은 이해가 일어납니다.
부부도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알게 되는 상대의 속내를 들으면서,
따뜻하게 이어지는 고백~

이 친구들의 만남에 함께한 한나절이 보람으로 기쁩니다.
우리를 이어준 통찰 게임,
이 게임키트를 들고 곳곳을 여행하는 그림이 펼쳐집니다.

이 자리를 마련한이가
금간 뚝배기에 구워낸 고구마가 달콤하고, 사과가 연하게 부서집니다.

오늘 하루가 달콤하게 지나갑니다.

노래 이혜영
HereNow ( 2016-02-29  17:25 )       
1.19일 시범게임 후기


무슨 주제로 게임을 할지 생각하고 나온 게 아니었는데, 아침부터 시작되었다는 말씀이 딱 맞았어요. ㅎ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던 문제를 한 문장으로 정리하니 명료해졌습니다.
게임 시작부터 모든 참여자들의 카드 하나하나가 모두 제게 울림을 주었고, 특히 제게 온 카드는 가슴을 콕 찌르며 다가오더라고요.
문제를 정의하는 방식에서부터 삶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과제들을 각자 가져갈 수 있도록 안내해주시는 노래님의 통찰 속에서도 많은 것을 얻어갑니다.^^
짧은 시간 마치고 지하철로 가는 길에서 게임을 함께한 분께서 말씀해주신 것도 제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직면하며, 겸손하게, 집중하면서도 유연하게 살겠습니다.
게임 하는 도중에 마음먹었던 것들을 오늘 저녁부터 실천하려합니다.



4회째인데 시작부터 순조로움. 전에는 긴장감과 안에서 풀어지지 않은 갑갑함으로 곤혹스러웠다면, 어제는 주제를 정하면서부터 풀어지기 시작했다.
주제; 나를 인정받고 스스로를 인정하고 싶다.
첫딕샤를 받는데, 평온하다. 남편(법적) 의 얼굴이 떠올랐다 . 툭하면 열쇠를 잃어버리던 신혼시절 묵묵히 나를 염려하며 지켜보던 표정이었구나. 인정받았잖아, 하는 가슴 속 울림이 퍼지고 따스하다. 동시에 교통사고 난 날의 기억이 얼어붙은 심장마냥 옴짝달짝하지 못한 상태로 그려지기 시작하다 흩어진다.
'단순함'(생명력 첫 카드), 단어를 들으면서 느낌 말할 때 '이건 계시다' 하고는 딕샤받을 때 떠오른 남편과의 지난 일에 감사하다고 말했는데, 그 순간 사고 때 어떤 도움도 지원도 받지 못했다는 억울함과 분노의 감정이 다시 일어났고 바로 그건 내 책임이고 실책이었다는 게 인정됐다. 인정하지 못해서 나와 딸을 더 아프게 했음이 그대로 받아들여진다. (어제보다 후기를 쓰는 지금 복잡한 생각이 거둬지고 더 단순해지고 있어서 다행스럽다)
'책임' 카드 ,고독하다는 느낌과 함께 그럼에도 내가 살아갈 '유일한 길'이라 더 보태거나 뺄것 없는 단어.
이어서 '변형'카드 받을 때는 얼마나 반가웠는지, 느낌 물을 때 '되고 싶고 되고 싶던 것' 이라 말해놓고 잠시 그 말이 주는 무게로 멈칫했다. 영적인 성장을 이루어야 할 수 있는 말 같은 눌림이 있었다. 곧 노래샘의 에너지와 표정에서 내가 편해져도 된다는 터치를 받았고 절로 '아줌마가 되고 싶었고 되고 있다'말하면서 놓여나는 듯함. 내 모습 그대로 인정받는 기쁨이 점점 차오르고. 오랜 시절을 처녀 아닌 처녀처럼 살아야 했던 불편함에서도 놓여나 껍질을 벗는 ᆢ그것이 성장이니까. 수도를 틀어 흐르는 물이 손가락에 닿을때 이물감이 아닌 그냥 물로 느껴질 때의 넉넉함으로 가슴 충만해진다. 글 쓰는 지금도ᆢ.
생명력 카드 탄생 축하 받을 때 충만감으로 씩씩하게 일어나 살포시 인사했다. 예쁘다고 노래샘이 기쁘게 칭찬하실 때, 여럿의 박수 받을 때, 있는 그대로 인정받은 느낌이었다.
단순하게 책임 다해 살아가는 그 자리에서 변형이 일어난다.

나중에서야 그림이 눈에 들어왔는데 그저 신비롭고 신묘해서 말로 더 표현이 안되었다. 사람들에게 그림을 보여주었다. 모두 탄성!
타원형 알(단순함)- 생명을 품고 뛰는 캥거루(책임)- 고치를 벗고 날개를 단 나비(변형)
거기에 마지막 카드인 흙을 뚫고 올라온 새싹 그림(생명) 과 '힘이 솟는다'는 문장카드.
부산역에서 막차를 잡아 집으로 돌아가는데, 전철 안에서 앉아가는데, 불쑥 마음에서 소리가 들렸다.
이곳에서 그리 살았잖아, (딘순함/책임/변형/생명)
신도 나를 인정해주셨다. 더이상 의심하거나 거부하지 않겠다.
무심코 게임 마칠 때 한 말이 현실 이되었다
'내 자신에게 더 가까워진 느낌'
노래샘이 의식을 하면 무의식에서 자원 마련하고 도움을 준다는 말의 느낌을 오래 줄곧 간직하겠다.
오늘은 여기까지.
수고했다 ㅇㅇㅇ!



창조력 카드를 확대해보니 검은점이 씨앗 !!
헉 놀람 충격 주의 깊지 못함 감사 위안 그래 ~ 안도
간직해 싹을 틔워야지
자연스럽게 틀 때를 맞이하자 기다림
이건 욕심낼 게 아니다
씨앗은 조건 되면 싹이
나는 거
선물 그렇지 설렘
일상이 선물이고 설렘임을
감사드려요



내 고통의 원동력이 나라는 것을 보게 되었다.
' 고통'에서 벗어나고자 그토록 노력했건만 이 모든 걸 지운게 나였다니...
당혹스럽기도하지만 명료해지는 어떤 것을 보게 되었다
내가 느끼는 무엇이든(고통,분노,기쁨,공허감)
그것은 그 나름대로 의미가 있고 가치가 있구나...
외부에서 가해지는 고통은 내가 어쩔 수 없는 것이겠지만 ,적어도 내가 나에게 얹는 고통에 대해서는... 방관하지 않고 싶다.

게임 다음날 다시 보낸 소감

어제 통찰게임 후에 이상하게도(?) 너무 후련하고 시원한 게.. 어깨에 잔뜩 지고 있던 게 내려간 느낌이더라고요.. 제 기억으론 처음으로 사람들 앞에서, 그것도 낯선 사람들 앞에서 제 주제가 싫다고 외쳤거든요. 불편할 줄만 알았던 고백이 의외로 저를 편안하게 하더라고요.. 후련하기도 하고 기쁘기도 한 게...
단순히 싫다고 말했을 뿐인데.. 참 쉬운 걸 오랫동안 어렵게 짊어지고 있었구나.. 싶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그런가 간만에 야식도 안하고, 깨지도 않고 아침까지 숙면했어요... 40넘게 가져온 습관이 어제의 경험으로 없어지진 않겠지만.. 오늘 같아선 없어질 것도 같고 ㅎㅎ 하여튼 소중한 경험의 기회에 장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번 맛봤지만 그래도 그 기분 잃지 않도록 노력하면서 지내 보려구요..



'내 가슴에서 원하는 것을 찾고 싶다'가 주제였는데 지금내 가슴에 남는 것은' 생명에 대한 순복, 지금 일어나고 있는 상황에 대한 순복'이다.
지금 내 마음을 바라보지 못하고 끊임없이 나는 앞으로 무엇을 하며 살아가야 할 것인가
왜 나는 하고 싶은 것도 없을까? 열정이 없을까?
에 대해서만 바라보았다.
그러다 보니 답답함만 가지고 있었고, 또 있는 그대로 나를 보지 못하고 있었다.
내 가슴에서 원하는 것은 신이 알아서 찾아주실 것이라는 안도감이 생겼고, ' 지금' 내 마음에서 하고 싶은 것에 지금 내 마음에 귀를 먼저 기울이자 라는 마음이 남는다.
그리고 이 모든 생각을 하고 행동하는 나를 사랑하자.
 



 진행중인 강좌 
(서울) 통찰력게임 워크숍 진행
강사 : 이혜영 소장
장소 : 전화 및 메일을 통해 상의하세요,
공개강좌 : 시범게임 문의하세요. 3시간 내외의 시범게임 후 2일 간의 워크샵을 신청해 심도있게 삶의 목표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본강좌 : 일정은 상의하세요.
문의 : 010-5323-4893, hylee2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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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중인 강좌 
(광주) 통찰력게임 워크숍 진행
강사 : 이정범
장소 : 전화 및 메일을 통해 상의하세요,
공개강좌 : 시범게임 문의하세요. 3시간 내외의 시범게임 후 2일 간의 워크샵을 신청해 심도있게 삶의 목표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본강좌 : 일정은 상의하세요.
문의 : 010-9696-5505,antjb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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