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내사클럽-HereNow.co.kr

미내사소식

지금여기 22-6호(2017년 11/12월호)가 출...  2017.11.02
지금여기 22-5호(2017년 9/10월호)가 출간...  2017.08.31
지금여기 22-4호(2017년 7/8월호)가 출간...  2017.07.02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최근행사갤러리
ㆍ블로그
ㆍ자연에 말걸기
ㆍ통찰력/자기변형게임
ㆍ어싱커뮤니티
ㆍ자유게시판
ㆍ홍보게시판
ㆍ이웃동네 링크

강좌, 심포지엄 현장 이모저모



   
크게보기
  딜러분들을 대상으로 통찰력게임 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깨어있기, 어울리기, 생명력이라는 세 가지 중요한 테마를 가지고 진행되는 통찰력게임

  주제 내 인생의 문제에 대한 통찰을 끌어내기
  일시 2017년 9월 13~14일 (토~일)
  장소 미내사클럽 함양 연수원

ㆍ조회 :  146 회
ㆍ의견 :  1 개  [의견쓰기/보기]
ㆍ추천 :  10 분  [추천하기]
  사진설명
지난 17년 9월 13, 14일 양일간 미내사 함양연수원에서 통찰력 게임 딜러분들을 대상으로 통찰력게임 워크숍을 진행하였습니다.

깨어있기, 어울리기, 생명력이라는 세 가지 중요한 테마를 가지고 진행되는 통찰력게임은 미내사에서 행한 다년간의 의식 프로그램과 감정 다루기, 통찰지혜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개발되었습니다. 특히 이 게임은 특별한 수련이나 연습 없이도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또 그 과정에서 빠지기 쉬운 감정적 이슈들에서 벗어나고 심신에 깊이 쌓인 트라우마를 제거할 토대를 마련해줄 것입니다.

[관련강좌]
- 통찰력게임 워크숍
- 통찰력게임 마스터교육
- 통찰력게임 딜러교육









HereNow ( 2017-09-15  14:08 )       
선재(한국천문연구원 선임연구원)
<참가자로 참여한 후기>
통찰력게임으로 또 다시 통찰을 얻고 간다. ‘나는 기쁘고 행복하게 살기를 원한다’라는 주제를 이번 시간을 통해 다시 달성한 느낌이다. 통찰력게임이 언제나 통찰로 귀결되는 상황에서 함께 참여해준 참가자 분들과 훌륭한 안내자님께 감사와 행복을 비는 마음이다.
<안내자로 참여한 후기>
그런데 안내자 역할은 나에게 너무 어려웠다. 내가 한다는 의식을 경계하게 되어서 투명한 거울의 역할을 제대로 하는지 지속적인 의심을 하게 되었다. 여전히 지금 하고 있는 역할을 제대로 하는지 의심하고 평가하는 나의 패턴을 확인했다. 안내자와 참가자의 역할을 번갈아 하는 과정 속에서 참가자 역할을 하는 데에는 충분히 즐기고 있었지만 안내자 역할로 바로 넘어가는 일은 너무나 어려웠다.

해안(프리랜서)
통찰력게임 본게임을 처음 경험했기 때문에 우선 참가자로써 많은 것을 얻게 된 경험이었습니다. 태산처럼 무겁게 느껴졌던 주제에 대한 고민을 겹겹이 벗어내며 점점 작아지고 가벼워지는 경험이 되었습니다. 느낌의 변화를 따라가다 보니 어느샌가 주제 역시 가볍고 유쾌해지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깨어있기 수업이 ‘내가 있다’는 느낌을 부정하고 ‘내가 없다’는 것을 힘들게 깨닫는 과정이라면, 통찰력게임은 편안하게 고통을 덜어주고 위로하면서 서서히 나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하는 과정으로 느껴졌습니다.
통찰력게임 안내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던 이유는 처음엔 이렇게 쉽게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놀라운 경험을 다른 이들에게도 전해주고 싶다는 마음이었는데, 스스로 거울이 되어 참가자를 투명하게 비춰주는 안내를 하다 보니 자신에게 향한 집착에서 벗어나는 훈련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다른 사람들뿐만 아니라 나 스스로를 돕고 있는 과정이라는 것을 새롭게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정다인(고등학생)
<참가자로 참여한 후기>
가장 강하게 느껴진 것은 카드를 뽑으면 꼭 필요한 카드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또 생각해보니 통찰력게임을 안내해 주시는 분의 말씀대로 시작점, 카드는 마치 부스터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미 알고 있었던 것이 새롭게 다가오기도 했고, 마지막 문제 해결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사실 긴가민가했던 것들에 대해 더욱 확신이 들었고 ‘아하!’라는 느낌이 있어서 크게 와 닿았습니다. 그리고 무엇이든 안 된다고 생각했다는 저의 모습을 새롭게 비춰볼 수 있었습니다. 저의 주제뿐만 아니라 평소의 패턴과 생각을 더 깊이 들여다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안내자로 참여한 후기>
통찰력게임을 안내하면서 느낀 것은 정말 안내자가 하는 것이 없다는 것을 몸 전체로 크게 느꼈습니다. 머리로만 알았던 것을 통찰력게임을 직접 안내하며 경험하다보니 새롭고 신기했습니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안내자는 안내만, 그저 참가자가 지금 느낌을 느낄 수 있도록 질문하고 그 느낌을 주제를 해결하는 데 어떤 도움이 되는지 연결을 시켜줄 뿐 무언가 조언하고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크게 느꼈습니다. 그저 투명한 거울이 되어 비춰줄 뿐이라는 것을.
 



22차 온전한 삶을 위한 음식, 활동, 마음 관리 강좌가 열렸습니다.
조회 25 의견 0
8차 통찰력게임 딜러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조회 20 의견 0

제4차 통찰력 미니게임 안내자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조회 23 의견 1
5차 감지 인텐시브 과정이 열렸습니다.
10월 24일(화)부터 28일(토)까지 감지를 주제로 집중적인 연습과 피드백을 받는 ‘감지 인텐시브’가 미내사 함양연수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조회 59 의견 1

7차 통찰력게임 딜러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조회 113 의견 0
14차 통찰력게임 딜러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조회 118 의견 1

13차 어텐션 인 데스 강좌가 열렸습니다
죽음으로 삶을 밝힌다! 주의(attention)로 『티벳 사자의 서』 읽기
조회 157 의견 1
22차 초심기르기 강좌가 열렸습니다
움직임을 학습하는 과정을 통해 있는 그대로를 보고 느끼는 수련을 하여 현존과 초심을 기른다
조회 133 의견 0

46차 깨어있기 심화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라,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조회 188 의견 1
딜러분들을 대상으로 통찰력게임 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깨어있기, 어울리기, 생명력이라는 세 가지 중요한 테마를 가지고 진행되는 통찰력게임
조회 146 의견 1
1 [2][3][4][5][6][7][8][9][10]..[70]

Copyright 1999-2017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