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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차 온전한 삶을 위한 음식, 활동, 마음 관리 강좌가 열렸습니다

  주제 음식, 활동, 마음 관리로 이루어지는 온전히 건강하고 조화로운 삶
  일시 2019년 5월 14일 일요일 (오후 1시~오후 5시)
  장소 미내사 서울강의장

ㆍ조회 :  84 회
ㆍ의견 :  1 개  [의견쓰기/보기]
ㆍ추천 :  3 분  [추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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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5월 14일 31차 온전한 삶을 위한 음식, 활동, 마음 관리 강좌가 열렸습니다.













생명의 중개자-물

대상: 건강에 관심이 있는 개인이나 단체

주제: 건강하게 사는 법-물 마시기도 요령이 필요하다


건강한 인생이란 ‘육체와 정신이 균형 있는 삶’을 말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해 몸과 마음(영)이 건강해야 진짜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은 것이라고 말합니다.

몸이 건강하려면 신체의 약 70%를 차지하는 물이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은 생명의 근원입니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잘못된 정보와 습관 때문에 심각한 탈수 상태에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신체는 물을 달라고 아우성입니다.

몸이 아픈 것은 물이 부족하다는 적극적인 신호입니다.

몸의 수분 관리만 잘 해도 건강한 인생은 보장됩니다.


물 마시기도 요령이 필요합니다.

깨끗한 물과, 나트륨이 아닌 진짜 소금(천연소금)을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이 건강의 핵심입니다.

이들의 균형을 잘 맞추면 어떤 보약도 필요 없이 건강한 몸을 만들 수 있습니다.

건강의 적으로 천대받는 소금이 금처럼 빛나게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관련강좌]
- 생명의 중개자-물

[관련기사]
- 생명의 중개자, 물 (1부)
- 생명의 중개자, 물 (2부)
HereNow ( 2019-05-16  14:47 )       
31차 온전한 삶을 위한 음식, 활동, 마음 관리 후기 (2019.5.12)

김○서(회사원)

왜 미내사에서는 물박사님을 초청하여 "건강" 강의를 진행하였을까? 물박사님 강연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이, 강의장을 찾으면서 드는 의구심이었다. (이에 대한 해답은 강연이 끝날 즈음 명백히 알게 되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렇듯 나도 오랫동안 소금을 설탕, 밀가루와 함께 위험식품으로 취급했고, 최소한으로 먹으려고 노력해왔다. 그런데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경미하거나 심각한 병증은 공교롭게도 소금 부족으로 인한 것이었음이 물박사님에 의해 낱낱이 밝혀진다.
물박사님이 알려주신 식사법은 이러하다.
- 하루 세 끼를, 주식(지,단,탄)을 골고루 포함한 식단으로 먹는다.
- 식사를 통해 '소금'을 충분히 섭취한다.
평범하고도 단순한 방법이었다. 진리는 모든 것에서 지극히 평범한 모습으로 발견되는 것인가보다. 하지만 난 그 평범하고도 단순한 식사도 제대로 하지 않았다. 바쁘다는 핑계로 아침을 거르고, 점심이나 저녁도 주식으로 제대로 챙겨 먹으려고 하지 않았다. 식사를 귀하게 여기지 않았다. 한 끼 정도 건너뛰는 건 아무렇지도 않았다. 그렇게 살아온 나의 생각을 물박사님의 강의를 통해 이렇게 바꾸게 되었다. 식사는 바로 자기에게 보내는 사랑이다.. 라고. 그동안의 식생활을 반성하고 나에게 미안했던 것은 바로 그 때문이다. 식사를 하찮게 다루면서 어떻게 자기애가 있는 인간이라 하고, 타인을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는 인간이 될 수 있겠는가??
물박사님의 말씀은 무병장수를 위한 건강법이 아니었다. 에고의 욕망을 채우는 방향의 건강이 아니라. '나'를 통해 '인간(人間)', '전체'로 나아가기 위한 조건으로의 건강이었다. 또는, 삶의 궁극적 목적(사랑; 인간답게 살기)을 위해 건강(자기 사랑)을 먼저 행해야 한다는 그런 의미의 건강법이었다.
덧붙여 이 날의 만남이 나의 인생의 고민과 화두를 위해서 준비되었던 것처럼 모든 말씀이 의미심장하게도 들렸다. 진실로 귀한 만남이었다.
나는 건강하겠다. 나를 사랑하겠다. 그리고 내 이웃을 나와 같이 대하겠다. 
물박사님, 고맙습니다!!
* 그러고 보니 지금은 돌아가신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와 식사할 때 밥상에 빠지지 않고 오른 것이 한 종지의 간장과 국이었다. 그리고 할아버지, 할머니는 밥을 드시기 전 종지의 간장을 살짝 찍어 드시거나, 국을 한 술 뜨고서야 본격적인 식사를 시작하셨다. 어렸을 땐 이것이 무슨 의미가 담긴 행동인지 알지 못했다.
그런데 물박사님의 설명을 들으며 그 식사법이 매우 지혜로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어르신들은 경험으로 식전에 소금기가 있는 것을 먼저 먹음으로 해서 입안에 침을 감돌게 하고 그것이 소화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아셨던 것은 아닐까?

김○지(영어강사)
기존에 잘못 알고 있었던 지식을 바로 잡을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선에서 내 몸이 원하는 만큼 균형 잡힌 영양소를 공급하여 용기를 제대로 만들어야 한다는 점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점심도 못 드시고 4시간 30분을 열정적으로 강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백미, 고기, 소금과 물을 잘 섭취해야겠어요.

문○남(주부)
그동안 건강에 관한 맹목적인 상식의 범위를 뛰어넘어 새로운 사실을 깨닫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오늘 강의를 통해 잘못된 습관에서 벗어나 건강을 찾을 수 있으리라는 믿음이 생깁니다.갑상선 등 몇몇 질병들에 대해 어떻게 식습관을 개선해 나갈지 확신이 생깁니다. 블로그, 영상, 책을 통해서 더욱 공부할 것이며 건강한 삶을 살 것입니다. 열정적인 강의에 감사드립니다.

박○숙(주부)
재미있었고 흥미 있게, 유익하게 잘 들었습니다. 말씀이 조금 빠르기는 하셨어요.저는 암환자인데 채식, 현미밥, 운동 필수라고 들었는데 현미밥에 대해서는 이해가 되는데 우리나라 축산업 과정이 너무 문제가 많아 채식이 필요하다고 보았어요. 견과류로 대신한다고 보고요. 이 부분은 다시 선생님 책과 블로그 보면서 검토하겠습니다.

김○민
저는 아직 스물아홉의 어린 나이지만, 결혼 후 가정이 생긴 후 건강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로 박의규 선생님의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고기는 적게 먹고 소금도 적게 먹어야 건강에 좋다는 일반적인 상식과는 다르게 선생님의 강의 내용은 저에게 신선한 충격과 동시에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알찬 강의 감사드립니다.

이○희(주부)
처음으로 참석해서 건강강의를 들었는데 너무 유익했습니다. 앞으로도 열린다면 참여하고 싶어요. 전반적이고 다방면의 강의에 흠뻑 매료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유○숙(주부)
몸의 건강과 마음의 건강을 함께 이야기해주셔서 무엇보다 좋았습니다. 관계를 맺기 위해 건강해야 한다는 말씀에 공감이 가고 신체의 원리를 과학적으로 정확하고 알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음식의 균형과 조화가 마음을 건강하게 하며 건강한 마음이 또한 육신을 건강하게 한다는 것을 마음에 새깁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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