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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통찰력게임 진행 일정을 알려드립니다  2019.11.07
지금여기 24-6호(통권144호 : 2019년 11/1...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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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22일) 깨어있기 마스터들을 위한 통찰력게임 안내자교육 레벨 III이 진행되었습니다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주제 통찰력게임 안내자교육 레벨 III
  일시 2019년 4월 22일 월요일
  장소 미내사클럽 함양연수원

ㆍ조회 :  184 회
ㆍ의견 :  2 개  [의견쓰기/보기]
ㆍ추천 :  2 분  [추천하기]
  사진설명
2019년 4월 22일 월요일 미내사클럽 함양연수원에서 통찰력게임 안내자교육 레벨 III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과정은, 교육 후 통찰력 시범게임을 직접 진행하고 키트도 판매할 수 있는 '게임 안내자'를 위한 교육입니다. 기존의 자기변형게임 딜러들은 언제든 무료로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 자료]
- 자기변형게임 활동중인 딜러들
- 자기변형시범게임 참가후기

[관련강좌]
- 통찰력게임 마스터 교육(마스터가 되면 2일간의 워크숍을 진행할 수 있게 됩니다)
- 통찰력게임 워크숍
- 통찰력게임 딜러교육

[관련 상품]
- 통찰력게임 키트

[관련기사]
- 통찰력 게임이란?
- 무의식으로의 아름다운 여행
- 섬세한 배경의식
- 이원성의 환상세계가 통합되는 우주적 드라마
- 삶의 통찰과 직관을 보여주는 핀드혼의 자기변형 게임

통찰력게임 딜러가 되어 각 지역에서 보급자가 되어주세요(관심있는 분들은 댓글 달고 연락주세요)

미내사가 자기변형게임을 국내에 보급한 지 10년이 되어갑니다. 처음 이 게임을 심포지엄을 통해 소개한 후, 개인에게는 심층의 지혜를 통해 삶의 문제를 풀고, 단체에게는 갈등해소를 위해 사용할 수 있는 탁월한 도구라고 생각하여 국내에 도입하였습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에게 안내를 하였고, 조금씩 그 사용이 넓어지고 있음을 보면서 이제 지방에서도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으나 거리의 한계로 인해 모든 요청에 응하지 못했던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이제 자기변형게임보더 더 포괄적이고 감정과 지성, 생명력을 아우르는 새로운 게임을 선보입니다. 또한 각 지역별 딜러를 통해 널리 보급하려는 뜻을 세웠으니 평소에 관심이 있는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 딜러가 되기 위해서는 게임의 특성상 딜러교육을 이수해야 합니다.
통찰력 시범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심층으로부터 통찰을 얻게 하는 게임의 핵심을 참가자들에게 맛보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3시간이란 짧은 시간동안 게임을 압축적으로 설명하고 깊이 들어가도록 마음을 여는 환경을 만들어줄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우선 자신을 다루는 아래와 같은 과정을 익히고 숙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게임사용법을 숙지하고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에 따라 아래와 같은 과정을 거친 후 딜러를 선정하게 됩니다.

ㅡ 신청과정
1. 신청서를 작성해 보내주세요.
2. 계약서를 보시고 동의하신후 보내주세요.

ㅡ 교육과정  
1. 자기자신을 다루기 :
. 게임소개를 위한 시범게임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자신으로부터 초연할 수 있어야한다.
   그를 위해 아래의 과정과정에 숙달되어야 한다.
. 자신의 감정블럭 제거하기
. 심장호흡법을 통해 통찰 얻기위한 준비 갖추는 법
. 한 개인의 핵심문제를 찾아내기
. 자기 감정으로부터 초연하는 법
. 돌발상황에 대처하기ㅡ시범게임 참여자가 감정적 폭풍에 휘말릴 때 침착하게 대처하는 법ㅡ감정은 느껴지는 것이지 자신이 아님을 알기

2.  게임사용법 숙지
. 오행카드와 태극카드가 의미하는 바를 알기
. 카드 셋업 방법
. 주제설정 및 검증법
. 게임의 핵심 알기
. 게임을 끝내는 기준 등 규칙을 숙지하기
. 기타 게임 사용법 설명 및 숙지

- 기타사항
3. 교육시간 : 오전 10시~오후 6시
4. 참가자격 :  키트 5개 이상 신규 구입자(딜러가로 할인 제공)
5. 수료자격 :  키트 구입 후 아래와 같은 요건을 갖춘 사람
            . 딜러교육 이수자  
            . 미내사 시범게임 2번 이상 참가.
            . 미내사 시범게임 독립안내 2번(둘째주에 2명이 함께 안내, 네째주에 2명이 함께 안내),
                                     공동안내 2번(네명이 함께 안내) 이상 후 :
                                     코치나 상담사인 경우에는 안내과정을 보고 회수를 줄일 수 있음
            . 이후 자신을 다루고 게임사용법을 충분히 숙지했다고 인정된 사람
6. 혜택 : . 딜러가로 통찰력 게임 공급,
            . 각 지역단위별로 독점적 공급,
            . 미내사에 신청이 오는 각지역 신청자를 연결해줌
7. 딜러 계약사항
            . 한번 자신의 시범게임에 신청한 사람은 1번 무료참여 가능하도록 해야함.
            . 지역별로 1명씩(대도시는 구별로 1인씩 정함, 중소도시는 군단위로 1인) 딜러 선정.
            . 자기 지역에서 2명이상 신청자가 있으면 시범게임을 시행하도록 할 것.
            . 딜러 계약서 작성(1년 후까지 아무런 시범게임도 진행하지 않으면 딜러 변경 할 수 있음, 어기면 계약 해지 가능)
            . 홍보는 미내사에서 - 각지역 담당자에게 신청자를 연계해줌
            . 시범게임은 3시간 이상 하면 안됨
            . 시범게임 비용은 3만원이하로 책정해야 함.
            . 이 시범게임을 외부 문화센터나 단체에 가서 2시간 내외의 홍보를 할 수 있으나 강의나 워크샵 형식으로는 할 수 없음.
          
(향후 신청자들은 현재 신청된 자기변형 딜러의 기존 지역을 제외하고 신청바랍니다.
* 단, (괄호)안의 지역은 한분이 집근처 지역까지 신청하신 것인데 그 지역에 다른 분이 신청하시면 조정 가능합니다)


[관련상품]
- 통찰력게임 키트
[관련모임]
- 집단지성-제2차 대규모 자기변형게임 후속모임
[관련기사]
- 무의식으로의 아름다운 여행
- 섬세한 배경의식
- 이원성의 환상세계가 통합되는 우주적 드라마
- 삶의 통찰과 직관을 보여주는 핀드혼의 자기변형 게임

[찾아오시는 길]
클릭하시면 길안내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HereNow ( 2019-04-25  23:28 )       
매화(백일학교)
사실 처음으로 통찰력게임이라는 것을 경험했는데 안내자교육의 특성상 게임의 주제를 품으면서 다른 사람에게 안내자의 역할을 해야 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하지만, 안내자교육을 경험하면서 이 게임에 담긴 의미와 안내자의 자세와 안내 방법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들을 배울 수 있었고 이 게임을 통해 내 주제에 대한 방법을 어느 정도 찾았다고 생각했다.
안내자교육 이론교육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포인트는 안내자는 거울이라는 점이었다. 안내자는 자신의 마음과 참가자에게 집중하여 참가자가 자신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거울이 되어주어야 한다. 자신이 무언가를 알려주려는 의도를 갖거나 가르치려는 마음을 갖는 순간 거울로써의 안내자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나는 평소에도 친구들이나 지인들의 이야기를 들어줄 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무언가 ‘~하면 안 돼. ~하는 게 낫지 않나?’ ‘나라면 ~것 같아.’ 등의 이야기를 많이 했었는데 안내자교육을 받으면서 그것이 무언가 도움이 되려는, 인정받으려는 ‘나’라는 것을 깨달았다.
두 번째 포인트는 주제 선정의 중요성이었다. 통찰력게임은 참가자의 무의식을 의식의 차원으로 끌어내 그것을 자신의 주제와 연관시켜 통찰하는 게임이었다. 그래서 참가자가 절실한 마음으로 주제를 품을수록 그것이 게임을 하는 동안 원동력이 되어 자신을 들여다보고 마주하는 힘을 갖게 한다. 나는 내 주제를 품고 풀어가면서 주제의 절실함이 미치는 영향을 경험했고, 이 게임에서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말이 떠올랐다. 절실하면 그 안의 안내자, 주사위, 카드, 다른 참가자들까지 모두가 참가자를 돕는 느낌을 받게 된다. 내가 원했던 카드나 나의 상황에서 적용할 만한 카드가 나오기도 하고, 그 카드와 내 주제의 연관성을 찾는 것이 전혀 예상하지 못할 정도로 신기하게 진행된다. 이것은 함께하면서 어떤 힘이 생겨나는 것 같고, 그것들이 참가자 스스로를 돕고, 다른 참가자들을 돕는다는 느낌을 받았다. 아마 통찰력게임이 개인으로 진행되지 않고 그룹으로 진행되는 것에는 그 그룹에서 안내자와 참가자들이 서로를 돕는 그 느낌의 매력 때문이 아닐까 감히 추측해본다.
나는 ‘부모님으로부터 나의 독립성과 결정권을 존중받고 싶다.’는 주제를 정했고, 통찰력게임을 하면서 안내자는 나의 표정과 말을 놓치지 않고 질문만 했을 뿐, 카드를 통해 나의 무의식에서 떠오르는 것들을 주제와 연관시켜가면서 내가 어떤 방향으로 가야하는지 스스로 답을 찾게 도와주었다. 내가 원하는 카드들이 나오는 것을 보면서 무의식의 힘이 놀랍다는 생각을 했다. 사실 어떤 카드가 나오더라도 그것을 보고 떠오른 느낌과 주제를 통찰할 수 있다면 무엇이라도 깨달을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했다.
마지막으로 인상 깊었던 점은 통찰력게임의 동양적인 의미와 도형심리학이었다. 목화토금수라는 오행과 음양카드 등이 인상 깊었고 흥미로웠다. 아마 오행을 풀어내는 과정에서 더 깊은 의미가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은 시간관계상 듣지 못해서 아쉬웠고, 도형심리학 같은 경우에 내가 무심코 뽑았던 도형 말이 내가 필요로 했던 힘을 상징하고 있어서 신기했다. 그리고 ‘통찰력’이라는 것에 대해서 새롭게 느끼는 시간이었다. 통찰의 힘은 대단하다. 문제의 답은 내 안에 있다.

이다
오전에는 이론 수업과 오후에는 통찰력게임을 직접 경험해 보면서 실습해보았다. 안내자가 갖춰야 할 덕목과 참가자에게 필요한 준비사항들을 잊지 않고 진행하려고 했으나.. 몇 차례 반복이 필요할 것 같다.
실습을 하면서 통찰력게임의 카드는, 카드 한장 한장이 주는 느낌은 주제를 이룰 수 있는 힘을 얻어나가는 과정이었다. 그 느낌들은 내 무의식 공간에서 떠다니다가 의식화되서 나온 것이기에 나에게 영향력을 행사했다. 느낌으로 오는 무의식 정보를 인식하고 그것을 통해서 주제를 이룰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었다. 나에게도 정리되어 마음속에 품은 한 문장이 있다. 100일 동안 품어보려고 한다.
누구에게나 어떤 사람에게도 자신이 걸어온 길, 걸어갈 길에 대해 간절하게 방향을 잡고 싶다면 통찰력게임을 해보기를 추천합니다.

메타몽(공동체학교)
이 교육은 이론과 실습으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오전에 이론 교육을 받은 후 오후에 실습을 하였습니다. 아직 제가 누군가를 위해 통찰력게임을 진행한다는 것은 멀게 느껴져서 통찰력게임을 받는 입장으로 오후 실습에 임했습니다.
게임을 시작하기 전, 통찰력게임 자체를 통해 무의식을 들여다보는 것에 강한 끌림이 일어나지는 않았습니다. 무언가 간절히 원하는 것이 있어야 통찰력게임이 의미 있다고 생각했고 공동체학교 생활 외에 딱히 인생에서 무언가 간절히 원하는 느낌을 받지 않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통찰력게임 절차에 따라 주제를 정하면서 일단 공동체학교에서 하고 있는 주제를 떠올렸고 그 주제를 하는 이유를 깊이 들여다보았습니다. 그러니까 간절한 느낌을 가진 주제를 찾게 되었습니다. 주제는 ‘나는 투명한 마음이 되고 싶다.’였고, 그 주제를 가지고 통찰력게임을 진행했습니다.
인상적이었던 것은 통찰력게임을 진행하면서 내가 자유롭고 싶었기 때문에 나에게만 초점이 맞춰져 있었는데, 자유로움으로 향하는 길에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도 함께 한다는 것을 통찰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제를 이루는 것은 무언가 하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려는 마음을 놓음으로서 주제가 이루어지는, 수동적이고 피동적인 의미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 통찰력게임을 같이 진행한 사람들이 한마음이 되어서 서로 공명한 것 같은 느낌을 받은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같이 통찰력게임을 진행해주신 분들 덕분에 사람들과의 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었던 것 같아서 고마웠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귀중한 통찰들을 하게 되어 마음 깊이 남은 것 같아 좋았고, 이런 좋은 기회를 제공해주신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통찰력게임을 하실 분들, 안내자를 하실 분들이 좋은 경험 쌓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HereNow ( 2019-04-25  23:31 )       
나무
우리는 그림자를 갖고 소통하고 있는 가운데, 느낌을 느낌으로 알아차리고 깨어있을 수 있음은 관계에 있어 있는 그대로 소통할 수 있는 핵심이리라.
특히나 나에게서 올라오는 미묘한 느낌을 알아차리고 멈춤으로써 상대에게 투명한 거울 역할을 해야 하는 안내자에게는 더욱이 필요한 일이며, 내 주의를 온전히 상대에게 쏟음으로써 빈 마음으로 관계를 맺는 일 자체가 또한 분별없음으로 가는 실천이라 여겨진다.
그렇기에 안내자역할이 곧 자기공부가 된다는 말에 수긍이 된다.
또한 짧은 실습을 통해, 해결하고 싶은 주제를 가지게 됐다는 자체가 근원으로부터 그것을 이룰 수 있는 생명력을 이미 선물로 받고 있음이 상기되었다. 거기에, 자기주제에 맞는 생명력을 가지고 삶의 장으로 들어가 그 생명력으로써 주제를 해결해나가는 경험을 하게 되기에, 같은 참가자들로부터 받는 생일축하송이 나름 그 의미를 갖고 있었음이 새삼스럽게도 새롭게 느껴졌다.
 



10, 11월 깨어있기 마스터그룹 - 다양하게 감각하기, 낯설게 보기, 사물과 접촉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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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차 통찰력게임 안내자교육 레벨 III이 진행되었습니다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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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사회연구소에서 통찰력게임 강의 및 게임시연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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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차 깨어있기 심화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라,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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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깨어있기 마스터그룹 - 감각 발견하기, 확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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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차 통찰력게임 안내자교육 레벨 III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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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차 백일학교 졸업 발표회 및 오인회 모임이 있었습니다
감정과 생각을 보는 자리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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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차 깨어있기 기초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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