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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찰력게임 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깨어있기, 어울리기, 생명력이라는 세 가지 중요한 테마를 가지고 진행되는 통찰력게임

  주제
  일시 2020.11.26-27
  장소 함양 연수원

ㆍ조회 :  197 회
ㆍ의견 :  1 개  [의견쓰기/보기]
ㆍ추천 :  5 분  [추천하기]
  사진설명
11월 26일, 27일 양일간 함양 연수원에서 '평화가 깃든 밥상'팀을 대상으로 통찰력게임 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일과 휴식 사이의 전환이 자유로워져 시간을 밀도 있게 쓰고 싶다는 솔 님, 사람에게 힘을 주는 건강한 공간을 꾸리고 싶다는 은지 님, 감정의 모드 전환이 유연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은희 님이 함께한 게임이었습니다. 주제에 대한 길을 찾고, 그 가는 길에서 만나는 감정을 다루는 법을 배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깨어있기, 어울리기, 생명력이라는 세 가지 중요한 테마를 가지고 진행되는 통찰력게임은 미내사에서 행한 다년간의 의식 프로그램과 감정 다루기, 통찰지혜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개발되었습니다. 특히 이 게임은 특별한 수련이나 연습 없이도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또 그 과정에서 빠지기 쉬운 감정적 이슈들에서 벗어나고 심신에 깊이 쌓인 트라우마를 제거할 토대를 마련해줄 것입니다.

통찰력게임™은 보드 게임이라는 형식을 통해 우리가 삶의 어떤 문제에 처하게 될 때, 그 문제를 대하는 나의 무의식적 패턴을 게임 안에서 마주할 수 있게 보여줍니다. 이 게임은 심도 깊은 상담 같기도 하고, 깊은 종교적 체험처럼 스스로를 성찰하는 거울 같기도 하다가, 깊은 영감의 메세지를 계속해서 일으키는 펌프 같기도 합니다.

통찰력게임™은 느낌이라는 몸과 마음의 신호를 토대로 우리가 풀어내야 할 삶의 이슈, 문제상황, 사건을 넘어 그것의 본질로 우리를 안내해 줍니다.

통찰력게임™을 하다보면 어느새, 나의 질문과 대답의 질적 차원이 달라져 있는 것을 경험하며 전혀 생각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관점으로 도약이 일어납니다.

그곳에서 우리는 문제가 우리를 삶의 새로운 지점으로 인도하는 안내였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 게임을 만나는 모든 분들이 그러한 삶의 지점에 다다르시는 데에 이 도구가 좋은 친구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게임소개]
- 통찰력게임이란?
- 통찰력게임 여행 -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관련소식]
- 통찰력 소식지

[관련 상품]
- 통찰력게임 키트

[관련강좌]
- 통찰력게임 마스터교육(안내자교육 레벨 I)
- 통찰력게임 안내자교육 레벨 III (舊 딜러교육)
- 통찰력게임 워크샵
HereNow ( 2020-12-02  09:28 )       
통찰력게임 워크숍 후기 (11월 26-27일)


감정과 느낌을 구분하다
_ 솔(자영업)

주제 : 나는 시간을 유연하고 밀도 있게 사용하고 싶다.
주어진 시간을 잘 사용하고 목표한 바를 이루기 위해서는 나를 움직이게끔 하는 ‘에너지’와 외부(삶)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기꺼이 받아들일 수 있는 ‘책임감’, 그리고 이 두 가지 특성을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유연성’이 필요하다.
‘에너지’와 ‘책임’, ‘유연성’ 세 가지 모두 내 안에 있던 것들인데 왜 늘 시간에 압도당하는 느낌이 들었을까?
시간의 질이 낮다는 것은 소모적으로 보내는 시간이 많다는 것인데 어떨 때 소모적으로 보내왔을까?
통찰력게임을 진행하며 ‘느낌’은 나에게 에너지를 주었지만 ‘감정’은 오히려 에너지를 소모시키고 있었다는 것이 보였다. 감정은 곧 좋고 싫음 등의 기준에 묶여있는 상태이고 나를 방해했던 감정들은 주로 슬픔(이해받지 못하는), 두려움(부족함에 대한), 분노(기준치 미달일 때의)이다.



홀로 서있어도 아름다운 독립적 존재
_ 은희(요리연구원)

‘지금 충분히 만족스럽고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는 없다.’라고 생각하면서 문제를 회피했다는 것을 게임을 진행하면서 알게 되었다.
내 차례만 되면 눈앞이 깜깜하고 느낌이 뭔지 잘 모르겠고 저 주제가 내가 해결하고 싶은 문제가 맞나 하는 위기가 이 모양 저 모양으로 다양하게 찾아왔다.
그래도 뭔가 내 안의 것을 해결하고 기꺼이, 솔샘, 은지샘과 함께 오래도록 일하고 싶은 마음이 용기가 되었고, 주제에 점점 집중하게 하고 연결되게 함을 느끼기도 하고 회피하기도 하면서 게임을 진행했다. 명확함을 얻기에는 시간도 체력도 부족한 1박 2일이었지만 그래도 실 한 가닥이 연결되어 있음이 간간히 보였고 연습해보았으니 앞으로 100일간 느낌을 무시하지 않고 어떤 소리를 내는지 잘 기록해야겠다.
아래는 게임의 내용을 총정리 한 것이다.

주제 : 나는 감정의 모드전환이 유연한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

그를 위해 나온 카드는,
순복 :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분별하고 기꺼이 ‘예’ 하는 것.
치유 : 나의 직관력을 믿고 선택해 나가면 발현되는 것.
아름다움 : 홀로 서 있어도 아름다운 것, 독립적 존재

이런 세 가지 생명력 카드를 가지고,
지금의 내가 할 수 있는 적절한 선에서 균형을 맞춰나간다.
배워서 더 해야 한다는 함정에 빠지지 않고 즉시 한다.
당신은 잠긴 문이 한번 두드려서 안 열린다고 돌아서지 않는 사람이기에 해낼 수 있다. 조급해하지 말자.



구체화된 주제는 키워드를 통해서 삶의 모든 것을 면밀하게 분별하고 느끼게 한다
_ 은지(회사원)

‘내 가게를 가지고 싶다’는 막연했던 생각이 구체화를 통해 ‘사람들에게 힘을 줄 수 있는 건강한 공간을 꾸리고 싶다’라는 주제가 되었고, 게임을 진행하는 동안 물리적인 공간의 제약은 사라지고 생각해왔던 ‘힘’의 의미가 넓어짐을 느꼈다. 카드를 뽑는 일은 물론 주제를 떠올리며 주사위를 던지는 순간마다 불안해 겁이 났지만 평소에 느끼지 못했던, 깊은 곳에 묻혀있던 느낌, 생각, 감정들을 들여다보고 꺼내어 말로 표해현보는 일은 힘든 만큼 어떤 해방감과 안도감을 주었다.
‘구체화된 주제는 키워드를 통해서 삶의 모든 것을 면밀하게 분별하고 느끼게 한다.’
내가 뽑은 카드뿐만 아니라 게임을 함께한 멤버들의 카드를 통해서도 내 주제와 연관시켜 생각해볼 수 있는 깊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68차 깨어있기 기초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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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1차 깨어있기 청년모임
무엇을 ‘안다’는 것은 기존에 그것에 대한 경험과 데이터가 쌓여서 기준이 생기고 그것으로 반응과 행동이 나타나는 것임을 관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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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2차 깨어있기 마스터과정
우리는 깨어있기를 통해 ‘감지'를 배웁니다. 처음엔 사물을 대상으로 거친 감지를 느끼는 것으로 시작해 미세한 나라는 느낌을 대상으로 감지를 하게 됩니다. ‘나'라는 것도 감각되어진 것이 쌓여 만들어진 기억이고 느낌입니다. 최종적인 ‘나’라는 느낌이 확실해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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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공동체 리더모임이 있었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동사섭의 돈망과 그것에 익숙해짐, 하비람의 생명력을 일깨우기, 깨어있기의 본질과 현상간의 균형에 대해 이야기 하였습니다. 이 모임을 통해 역동적인 현상과 그 한가운데서 미동도 없는 본체의 놀라운 조화가 드러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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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차 통찰력 미니게임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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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차(함양) 통찰력게임 안내자교육 레벨 III이 진행되었습니다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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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0차 청년모임
생각에 담겨있는 색깔 있는 느낌들로 보는 것이 아닌 생각이 일으키는 ‘물리적 느낌’에만 집중할 때 생각이 감각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나라는 느낌’에 집중하는 연습을 통해 모든 것을 바라보고 어떠한 내용에도 영향 받지 않는 ‘수동적인 감각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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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1차 마스터과정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21차 마스터 과정 수업은 감정, 감각, 깨어있기의 정의에 관해 알아보고, 의식의 구조, 의식의 근본을 왜 보려 하는지, 의식은 어떻게 발생하는지, ‘나'라는 느낌은 어디서 오는지에 대해 공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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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36차 통찰력게임 안내자교육(레벨 III)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과정은, 통찰력 시범게임을 경험해본 분이거나 상담가인 경우에만 수강할 수 있는 과정입니다. 상담사가 아닌 분들은 필히 다른 딜러들에게 시범게임을 경험하신 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이 과정은 통찰력 시범게임을 직접 진행하고 키트 판매도 할 수 있는 '게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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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차 깨어있기 기초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마스터 과정 중인 분들만 참여하게 된 이번 깨어있기 수업은 실제 안내를 하며 공부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깨어있기와 마스터 과정을 통해 여러 번 접한 내용이라 이해는 하고 있었지만, 앞에 나가서 설명하는 것은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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