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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차 깨어있기 기초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라,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주제 '나(我)'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일시 2020년 8월 14일~16일
  장소 미내사 함양연수원

ㆍ조회 :  93 회
ㆍ의견 :  1 개  [의견쓰기/보기]
ㆍ추천 :  1 분  [추천하기]
  사진설명
63차 깨어있기 기초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관련기사]
- 감각(感覺)과 감지(感知)
- 나도 사라지고 세상도 사라지는 체험
- 생각과 느낌의 경계
- 기초과정 참가 후기

[근본 경험]
- '그것'을 만나다
- 현상을 일으키는 내적인 분열을 보다
- 찾는 걸음을 멈출 때 자유는 드러난다

[깨어있기 후 오인회 경험]
- 깨어있기 후기

[관련도서]
- (단행본)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
- (단행본) 『관성을 넘어가기-감정의 대해부』
- (단행본) 『대승, 현상과 본질을 뛰어넘다
- (단행본) 『대승, 현상과 본질을 뛰어넘다
- (단행본) 『대승, 현상과 본질을 뛰어넘다

[관련강좌]
- 깨어있기™-워크숍 기초과정
- 깨어있기™-워크숍 심화과정
- 깨어있기™-계절수업
-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 마스터 과정
- 관성 다루기-감정, 텐세그리티
- 삶의 진실 100일 학교



explorer는 이곳에서


<머  리  말>
‘나’는 어떤 과정을 거쳐 ‘나’라고 느껴지게 되는 것일까요? 아주 어린 아이들이 ‘나’라는 것을 주장하지 않는 것을 보면 ‘나’라는 느낌은 분명 성장과정에서 생겨난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은 어떤 과정을 거쳐 ‘나’라고 느껴지고 우리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된 것일까요? ‘나’라는 것이 어떻게 사물을 ‘보게 되고’ ‘듣게 되며’ ‘알게 되는’ 것일까요?

여기에는 참으로 흥미로운 과정과 놀라운 환상이 겹쳐져 있습니다. 먼저 이 전체 청사진의 뿌리에는 ‘나와 너’라는 이원론이 자리하고 있으며, 생명에너지가 그 중 하나를 더 많이 편들고 있고, 에너지 불균형이 일어난 그 둘 사이의 평형을 이루기 위해 움직임이 일어나면서 ‘안다’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즉, 당신에게 어떤 사물이 보인다는 것은, 보고 있는 ‘나’와 보이는 ‘사물’로 나뉘어져 있고 그중 ‘나’에 에너지를 더 많이 두어 그것과 동일시함으로써 중심으로 삼고 있으며, 거기에서 ‘사물’이라는 대상이 보이고 느껴지고 알려진다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자신이 보고 듣고 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환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사실 우리가 보고 듣고 안다기보다는, 보여 지고 들려지고 알려지는 것들에 이름이 붙어 의식이라는 전체 네트워크가 흔들린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거기에서 ‘나’란 그저 하나의 요소일 뿐이며, 전체 흐름의 본질은 순수한 생명의 힘이라는 것을 알아채게 됩니다. 분리된 내가 있다는 느낌, 사물이 있다는 느낌, 무언가 들리는 현상, 다른 것과 차이 나는 어떤 맛이 있다는 느낌은 모두 생명력의 장이 만들어내는 일시적인 패턴일 뿐입니다.

여러분은 이 책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를 통해 그러한 과정을 이론이 아니라 ‘경험’적으로 맛보게 될 것이며, 그러한 경험을 통해 ‘나’라는 패턴에서 벗어나 그 패턴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자리’에 자신이 늘 있었음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2009. 11. 1 월인



<워크숍 내용>

● 의식
- 의식의 해부도
- 우리는 의식의 근본을 왜 보려하는가?
- 감각하기가 되면 어떻게 되는가?
- 의식은 어떻게 발생하는가?
- ‘나’라는 느낌은 어디서 오는가?
- 의식 탄생의 과정

● 주의
- 주의의 종류
- 물은 달이 아니라 달그림자를 보고 있다
* 확장연습 : 침묵으로 가득 채우기

● 감지
- 감지란 무엇인가?
- 중성적으로 느끼기
- 분별감 느끼기
* 확장연습 : 에너지 바다
- 감지의 과거성 : 기억
* 확장연습 : 존재의 중심 찾기

● 감각
- 감각 발견하기
* 확장연습 : 확장하기
- 다양하게 감각하기
- 낯설게 보기
* 확장연습 : 사물과 접촉하기

● 용어정의
- 감각 : 있는 그대로를 느끼다
- 감지 : 익숙하다, 안다는 느낌 속에 갇히다
- 주의 : 생명의 투명한 힘
- 생각과 의식 :감지들의 네트웤
- 동일시 :삶을 '알게' 해주는 유용한 도구
- 감정 :감지들간의 밀고 당김을 보여주다
- 감각에 열려있기
- 깨어있기 : ‘있음’을 깨닫기
- 각성(覺性) : 의식의 본질을 깨닫기
HereNow ( 2020-08-17  21:23 )       
도날드(공무원)
기초과정에 처음 참석한 지 상당히 긴 시간이 흐른 후 다시 과정을 들으니 그때의 기억이 새롭다.
특히 기초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던 부분이 주의제로와 감각이었다. 과정을 시작하기 전에 이 부분에 대해서 걱정이 되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대충 알 것 같다.
그러면 그 알게 된 것이 무엇일까?
이 과정에 참석한 목적이 무엇일까?
내가 지금껏 추구하는 것은 ‘하나라는 논리적 이해의 확고한 체험’이다. 이번 과정이 이 체험에 도달하기 위한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보는데, 이것이 맞았으면 좋겠다.
논리적 앎인 하나를 확고히 체험하기 위해서는 세상과의 통로인 여러 가지 감각 중 주로 사용하는 시각, 청각, 촉각적 현상이 앎 속의 느낌이라는 사실을, 다양하고 반복적으로 경험해서 무의식에 그 앎을 장착시켜야 한다는 사실을 여러 번 들었지만 지금까지 간과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번 과정에서 대상에 대한 무게감, 질감이 확실해졌고 대상에 대한 형태도 느낌이라는 사실을 증거로서 알게 되었다.
이제는 무게감, 질감, 형태감을 반복하여 의식함으로서 무의식을 바꾸면 되는 쪽으로 연습방향을 잡으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질서 없는 잠(밤의 꿈)’에서 ‘질서 있는 잠(낮의 꿈)’으로 이동할 때와 같은 의식의 변환의 정도만큼 삶(질서 있는 잠)에서 깨어날 때 의식의 변환이 일어날 것이다.
과욕이 아니기를 진실로 바란다.

이번 과정에서 둘째날 밤에는 늦은 시간까지 월인 님이 1대1로 코치를 하신 덕분에 내가 그렇게 어려워하던 주의제로를 알게 되었다. 한 사람이라도 알지 못하면 밤을 새워서라도 알게 하겠다는 열정이 있으신 것 같았다. 아! 나도 오늘 잠을 자기 위해서는 어떻게 든 주의제로를 알아야 되겠다는 생각으로 임했다. 그래서 주의제로를 알게 된 것 같다.
그것에 대해 감사드리고 단 1명의 신규 교육생이라도 포기하지 않고 모든 일정을 소화하시는 월인 님께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린다.

메타몽(홀로스 공동체학교)
이번 깨어있기 기초를 할 때는 초심으로 듣자는 마음을 품었었습니다. 그동안 깨어있기 수업을 많이 들었었기 때문에 안다는 마음으로 듣게 되기 쉬웠기 때문입니다.
강의는 첫날 오후 이론, 첫날 저녁부터 셋째 날까지 연습 위주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강의는 연습을 통해서 경험을 많이 쌓는 것에 초점이 많이 맞춰졌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번 깨어있기 강의에서 가장 많이 와 닿은 것은, 대상을 인식할 때 그 대상과 관계된 나로서 내가 항상 존재한다는 것을 경험한 것과 내가 보고 있는 세상의 모습이 느낌 그 자체라는 것이었습니다.
강의 중 대상을 볼 때는 이미 그런 대상을 경험하고 있는 나로서 존재한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 말이 와 닿았습니다. 그 후로 어떤 사람을 볼 때 그 사람과 관계된 경험내용으로서의 내가 느껴지는 경험들이 계속 의식화되었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던 말의 의미가 체험되었습니다. 지금도 글을 쓰는 나로서 존재하고 있는 것이 의식되고 있듯 말입니다.
또 깨어있기 기초 강의 중 감지 연습을 계속 했는데 감지로 대상들을 느끼다가 문득 내 눈에 보이는 세상의 모습 자체가 이미 감지로 느껴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채게 되었습니다. 그 전까지는 어떤 사물의 측면 중 하나의 느낌이 의식화되어야만 그것이 느낌으로 바라보는 것이라는 앎이 있었는데 그것이 아니라 이미 모든 것들이 느껴지고 있었다는 것, 이미 감지로 보고 있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번 깨어있기 기초 강의를 통해서 모든 느낌이 내 마음 속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것, 나라는 것은 대상과 관계되어서 일어난다는 것을 더 깊이 경험했습니다.
이런 통찰이 일어나도록 늘 정성을 다해서 강의해주시는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진실된 마음으로 강의를 참여해서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주신 도반분들께도 고맙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오실 분들도 깨어있기 강의를 통해서 본인이 추구하던 것으로부터의 진정한 자유를 누릴 수 있게 되시길 기원합니다.

준아
깨어있기 책을 구매한 것은 딱 10년 전의 일이다. 책의 내용도 좋았지만, 이 책의 표제어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라는 문구가 많이 가슴에 와 닿았다. 언젠가 꼭 워크숍을 가보리라 차일피일 미룬 것이 만 10년 만에 오게 되었다.
정말 잘 왔다는 생각이 든다. 2박3일의 짧은 기간이었지만, ‘나’라고 하는 것이 느낌이라는 것을 명확하게 이해하게 되었다. 사물과 식물을 보며 감지연습을 하면서, 내 마음을 통해 이 세상을 보고 있음을 알게 되었고, 산책을 하다가 감지연습 중이었는데 참새 한 마리가 총총총 걷다가 날아오름을 보았다. 그와 동시에 내 마음이 움직임을 보았고, 물에 비친 것은 구름이 아니라 구름에 비친 그림자라는 말의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하였다.
그간 나를 괴롭혔던 ‘화’를 다루는 것이, 이제 풀어야 할 숙제다.
하지만 이제 과거와는 다른 방법으로 풀어갈 수 있으리라는 자신감이 든다.
2박 3일간의 시간동안, 밤늦게까지 이해를 도와주시려 애쓰셨다. 월인 선생님께 참으로 고맙고 감사하다.
마음의 구조와 작동 원리를 이해하게 된 멋진 2박3일, 감사합니다!

묘솔(홀로스 백일학교)
2박 3일전, 누군가 글을 쓰고 있는 내게 “깨어나십시오!”라고 소리쳤다면 눈으로 욕을 하며 손으로 귀를 막았을 것이다. 깨어있기 기초과정을 마친 오늘, 같은 상황이 일어난다면 나는 내 마음이 지금 어디를 향해 있는가를 느껴볼 것이다. 흔들리고 휘청이는 삶이 힘겨워서 존재의 근본을 찾아 마음공부를 해왔지만 정작 흔들리고 휘청이며 내가 살아가고 있는 세계에 질문을 던져야만 공부가 가능하다는 것을 몰랐다. 내가 안다고 믿는 것, 내가 본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벗어나 느낌의 세계에 접속할 때 진정 ‘깨어날 수 있다’. 지구 지옥설이 있다. ‘나’와의 결별 없이 지상천국은 오지 않는다는 것이 명확해졌다. ‘지금’에서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기쁘다.

경이로움에 하나된 봄만 있음과 반짝이는 생명력의 장엄함에 숨이 멈춤
물방울(홀로스 공동체학교)

오랫만에 깨어있기를 또 할수 있어서 기대와 설렘으로 시작하면서도 여러 번 했었는데 하며 어떤 새로움과 만나질까? 의문이었습니다. 끝나고 지금은 깨어난 신비함에 경이로움과 생동감에 가슴 꽉 차오름을 온몸으로 가득 느끼는 신비롭고 가슴 벅찬 새로운 경험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첫째날에 자기 정의에서는 하나됨(지금까지 살아오며 가장 중요하게 여긴 것), 충만감 ( 내 몸에서 느끼는 감각), 감사였습니다.
의식, 감지, 감각을 느낌을 통해 찾아가며 매순간 내 세계는 그동안 살아오던 데이터에 의해 내가 만든 VR속에서 만들어가는 가상 현실 세계 속에서 사는 매트릭스 속 세계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음은 스크린으로, 내 프리즘에 의해서 가장 좋아하는 색깔따라 작동되는구나를 깨우치게 되었으며, 그 가운데서 주의는 에너지 역할을 하는데, 주의를 주는 것만이 생생하게 살아서 강하고 선명하게 느껴지며 주의가 안 가는 것은 보고 있어도 느껴지지도 보여지지도 않는 것을 보았습니다. 모든 것이 내 과거의 경험을 투사해서 보는 것임과 전체주의를 통해서 나를 주장함이 없이 깨어 있으나 어디론가 향하는 마음이 없음을 보게 됩니다. '나'라는 것은 각 사건과 상황에 따라 일어나며, 변화하는 주객관계에 따라 달라지는 존재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나’란 느낌은 존재에서 손톱보다 작은 부분인데 그것을 지키려고 강하게 울부짖으며 살아남으려 하는구나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지 연습을 통해서 모든 것은 밖에 있으나 느끼는 건 내 안이구나를 느끼며 내가 만든 내 느낌이었구나, 내 마음 속 그림이였구나를 느끼며 따라서 어떤 것에도 내가 옳고 정확하다고 하면 안 되겠구나를 느꼈습니다. 아! 세상의 모든 관계들 속에서는 내 기준과 얼마나 주의를 주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겠구나를 느끼게 됩니다.
침묵연습 속에서는 늘 수많은 소음들 속에 끌려다니느라 잊고 있었던 고요가 늘 소리들 밑에 배경으로 존재함과 그 침묵 속으로 들어가서 느끼고 편안하게 고요한 늘 그 속에 함께 살고 있으면서 느끼지 못했구나를 느꼈습니다.
마지막 연습을 통해서 자연 속에서 감지하기를 통해서 새롭게 뭘 느끼고 와야 하나 생각했지만, 자연 속에서 만난 소나무와 밤나무 그리고 모든 자연의 존재들을 보고 반짝이며 빛나는 그 존재들을 보며 경이로움에 하나된 봄만 있음을 느끼고 걸으며 반짝이는 밤나무의 강한 생명력에 장엄함에 숨이 멈춤과 “너도 또한 그러하다!”는 자연의 소리와 하나하나 모두 빛나고 생명력의 영롱함에 함께 하나 되었습니다. 모든 존재들은 하나 하나 늘 그렇게 반짝이는 영롱함으로 빛나는 소중한 존재들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지와 감각을 느낌으로 하나하나 집어주시며 체험하고 채득하도록 일일이 날카로운 질문과 가슴에 꽂히도록 집어주시며 밤 11시가 넘도록 한사람 한사람 붙잡고 끝까지 포기하시지 않고 느끼도록 끈질기게 물으시며 스스로 깨우치도록 해주신 월인 선생님께 깊은 감사드리며 함께 하며 같이 성장하며 깨어있기를 향해 자기의 속도대로 펄쩍 뛰어오르며 성장한 도반들과 모든 것을 느끼고 앎으로 이끌어준 모든 존재들에게도 깊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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