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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차 깨어있기 청년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주제
  일시 2020년 8월 8일(토)
  장소 강남 에스코빌딩 강의장

ㆍ조회 :  98 회
ㆍ의견 :  0 개  [의견쓰기/보기]
ㆍ추천 :  1 분  [추천하기]
  사진설명
8월 8일(토)에 제4차 깨어있기 청년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감각과 감지에 대해 살펴보고 체험하였습니다. 감각은 감각기관이 자극을 받는 것으로 거기에는 마음의 느낌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느낌'이라는 것은 마음의 데이터들 간에 관계를 맺어 의존적으로 일어나는 것이어서 감각의 '자극'과는 다른 개념입니다. 이를테면 '조용한 느낌'은 상대적이서 결코 한 장소가 늘 조용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을 느끼는 자의 기준이 무엇이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시장통에서 장사들 하던 사람이 커피숍에 들어가면 갑자기 조용하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심심산중의 절에 있다가 그 커피숍에 들어가면 상당히 '시끄럽게 느껴짐니다'. 이렇게 하나의 장소는 거기에 들어가는 사람이 익숙해있는 소음도에 따라서 조용하게도 느껴지고 시끄럽게도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와같이 '느낌'이라는 것은 상대적이며, 우리는 바로 그런 상대적인 느낌의 세계에 살고 있다는 것을 경험적으로 실험하고 알아보았습니다.
이것의 의미는 우리가 경험하는 세계는 상대적 느낌의 세계이므로 내가 '경험하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 상대적 느낌이라는 것을 앎으로써 자신의 생각과 믿음을 참고자료로 사요할 뿐 그것에 매몰되지 않게 해준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청년모임은 매월 첫주나 둘째주 토요일에 진행되니 관심있는 35세 이하 청년들은 신청바랍니다(신청시 간단한 자기소개와 신청이유를 기록해여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한번 참여하면 최소 6개월 이상은 참여를 기본으로 하니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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