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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통찰력게임 진행일정을 알려드립니다  2019.12.07
11월 통찰력게임 진행 일정을 알려드립니다  2019.11.07
지금여기 24-6호(통권144호 : 2019년 11/1...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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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차 통찰력게임 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깨어있기, 어울리기, 생명력이라는 세 가지 중요한 테마를 가지고 진행되는 통찰력게임

  주제 내 인생의 문제에 대한 통찰을 끌어내기
  일시 2019년 11월 30일 ~12월 1일 (토~일)
  장소 미내사클럽 함양 연수원

ㆍ조회 :  49 회
ㆍ의견 :  2 개  [의견쓰기/보기]
ㆍ추천 :  0 분  [추천하기]
  사진설명
지난 11월 29일과 12월 1일, 양일간 미내사클럽 함양 연수원에서 29차 통찰력게임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깨어있기, 어울리기, 생명력이라는 세 가지 중요한 테마를 가지고 진행되는 통찰력게임은 미내사에서 행한 다년간의 의식 프로그램과 감정 다루기, 통찰지혜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개발되었습니다. 특히 이 게임은 특별한 수련이나 연습 없이도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또 그 과정에서 빠지기 쉬운 감정적 이슈들에서 벗어나고 심신에 깊이 쌓인 트라우마를 제거할 토대를 마련해줄 것입니다.

통찰력게임™은 보드 게임이라는 형식을 통해 우리가 삶의 어떤 문제에 처하게 될 때, 그 문제를 대하는 나의 무의식적 패턴을 게임 안에서 마주할 수 있게 보여줍니다. 이 게임은 심도 깊은 상담 같기도 하고, 깊은 종교적 체험처럼 스스로를 성찰하는 거울 같기도 하다가, 깊은 영감의 메세지를 계속해서 일으키는 펌프 같기도 합니다.

통찰력게임™은 느낌이라는 몸과 마음의 신호를 토대로 우리가 풀어내야 할 삶의 이슈, 문제상황, 사건을 넘어 그것의 본질로 우리를 안내해 줍니다.

통찰력게임™을 하다보면 어느새, 나의 질문과 대답의 질적 차원이 달라져 있는 것을 경험하며 전혀 생각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관점으로 도약이 일어납니다.

그곳에서 우리는 문제가 우리를 삶의 새로운 지점으로 인도하는 안내였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 게임을 만나는 모든 분들이 그러한 삶의 지점에 다다르시는 데에 이 도구가 좋은 친구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게임소개]
- 통찰력게임이란?
- 통찰력게임 여행 -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관련소식]
- 통찰력 소식지

[관련 상품]
- 통찰력게임 키트

[관련강좌]
- 통찰력게임 마스터교육(안내자교육 레벨 I)
- 통찰력게임 안내자교육 레벨 III (舊 딜러교육)
- 통찰력게임 워크샵
HereNow ( 2019-12-02  17:53 )       
29차 통찰력게임 워크숍 참가후기 (2019.11.30-12.1)

호미(농부)
통찰력게임에 참가하고 이틀 동안 온전히 나의 주제에 집중했다.
처음엔 주제를 정하는 것도 주제를 정하고 나서도 불안하고 제대로인지 헷갈리기도 했지만 시간이 가면서 게임이 진행될수록 주제가 선명하고 명확해졌다.
온전한 존재인 나를 사랑하고 싶다는 주제는 단순함, 변형, 은총이라는 생명의 에너지가 여러 가지 다른 차원, 다른 결로 다가왔고 힘이 되었다.
온전하다는 것은 시·공 옳고 그름의 견해와 관점을 뛰어넘어 두려움과도 슬픔과도 통합되는 그 어떤 것임을 알아차리게 되었다.
은총의 에너지를 온몸에 꽉 채운 그 느낌에서는 가슴이 쿵쾅거리고 거대하고 따스한 폭신한 품에 안기는 것과 같은 순간도 선물로 안고 갈 수 있어 감사하다.

그것(세무사)
통찰력게임이 무엇인가 하고 처음에는 막연했으나 게임을 계속 해내려 갈수록 점점 원했던 방향으로 가까이 가면서 점차 정답을 알려주는 것 같음.

오도(사서)
통찰력게임이란? 삶의 주제를 명료화해가는 과정이다.
게임을 통해 드러난 스스로의 행동과 사고 패턴을 바라보고, 자신이 인지하지 못하던 자신의 모습을 보게 하고, 자신에게 필요한 에너지를(언제나 호출해서 사용할 수 있는) 가져갈 수 있다. 오른손 주먹 안에~ 꽉 쥐면 쥘수록 내 것으로 가져갈 수 있는 마법 에너지이다. 설명보다는 경험으로 알 수 있는 게임이다.
HereNow ( 2019-12-04  13:23 )       
무의식의 바다에서 건져 올린 지혜로 현실의 삶을 재조망하다
목어(프리랜서)


우리는 각자의 삶의 질문들을 가슴에 품고 출항을 알리는 기적소리와 함께 항해를 시작한다.

1. 주제를 정하다.
간절한 질문을 품지 못한 마음으로 통찰력게임에 참여했기에 질문을 만드는 과정에 많은 에너지를 쏟아야 했는데 개인적으로 주제를 정하는 이 과정 자체가 큰 의미로 다가왔다.
주제를 정하는 과정은 방만한 무의식의 바다에 단순히 부표처럼 떠도는 의미 없는 낱말(기표)들을 조합해 나만의 의미를(기의) 담게 되는 과정인데, 이는 결국 단순한 단어의 조합을 넘어 생명력의 힘을 갖게 된다. 따라서 이 힘은 방향성을 가지게 되고 무의식의 느낌들을 의식화 시킬 수 있는 매개체가 되게 한다. 즉 무의식의 한 측면인 삼켜버리는 강력한 힘에서 벗어나 의식으로 떠오르는 과정은 엄청난 추진력을 필요로 하는데 이러한 주제를 의식화 하는 과정 자체가 이미 방향성과 간절함을 가능하게 한다.

2. 통찰 호에 올라타 항해를 시작하다.
우리는 각자의 ‘통찰 호’에 올라 타 망망대해의 ‘부표’들을 만나고 때론 순항을, 때론 역풍과 침몰에 맞서며 그동안 견고히 지켜왔던 ‘틀’들은 균열을 일으키고 와해, 확장을 경험하게 한다.

3. 태고의 신화. 그 지혜가 힘을 빌려주다.
‘사랑’, ‘친밀함’이라는 무의식의 생명력 신호. 그러나 견고히 닫힌 틀은 답을 허용, 받아들이지 않는다. 이때 건져 올린 ‘프쉬케와 에로스의 신화’는 사랑이 갖는 ‘상징적인 죽음’의 측면과 ‘여성성’을 고찰하게 하고 삶이라는 변곡점에서 성장을 위한 지혜와 또 다른 질문, 과제를 안겨준다. 또한 ‘슬픔’이라는 생명력의 부표에서 만난 무의식의 신호는, ‘영웅신화’의 통과의례가 갖는 의미를 통해 근원합일과 분리 즉, 집으로 회향하는 ‘작은 나’의 의미를 통각 할 수 있게 지혜를 빌려준다.
희망이 우수수 떨어진 혼돈의 삶. 그러나 그 카오스의 바다에는 태고적부터 전해지는 선조들의 지혜가 유유히 흐르고 있으며 그 지혜를 지금 여기에 투영할 수 있다면 더 이상 상상이 아닌 성장과 변환을 위한 생생한 현실이 될 수 있을 것이다.

4. 게임을 마치며
원,방,각을 품은 작은 도판위엔 무의식 저변에 면면히 이어지는 지혜들과 지금 여기 우리들의 희로애락이 함께 관통하며 성장과 도약을 위한 끊임없는 정보들을 들려주고 있다. 그러하기에 이 모든 것을 씨줄과 날줄로 엮고 있는 저 게임의 도판을 어찌 작다고만 할 수 있을까! 의식과 무의식이 만나는 접점위에서 또 다른 우리들의 신화를 공동창조하게 하는 통찰력게임은 지금도 언제나 무한한 가능태로써 열려있다.


함께 에너지장을 형성하며 서로에게서 배울 수 있는 내밀한 속살을 소중히 보여주신 도반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예리함과 투명함으로 통찰호를 안전하게 항해 해주신 월인 선생님께 허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17차 깨어있기™ 계절수업과 21차 백일학교 졸업 발표회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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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차 통찰력게임 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깨어있기, 어울리기, 생명력이라는 세 가지 중요한 테마를 가지고 진행되는 통찰력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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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1월 깨어있기 마스터그룹 - 다양하게 감각하기, 낯설게 보기, 사물과 접촉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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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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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사회연구소에서 통찰력게임 강의 및 게임시연이 있었습니다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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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차 깨어있기 심화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라,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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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깨어있기 마스터그룹 - 감각 발견하기, 확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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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차 통찰력게임 안내자교육 레벨 III이 진행되었습니다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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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차 백일학교 졸업 발표회 및 오인회 모임이 있었습니다
감정과 생각을 보는 자리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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