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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통찰력게임 진행일정을 알려드립니다  2019.12.07
11월 통찰력게임 진행 일정을 알려드립니다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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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내사클럽 서울 북카페에서 통찰력게임 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깨어있기, 어울리기, 생명력이라는 세 가지 중요한 테마를 가지고 진행되는 통찰력게임

  주제 내 인생의 문제에 대한 통찰을 끌어내기
  일시 2019년 11월 23~24일 (토~일)
  장소 미내사클럽 서울 북카페

ㆍ조회 :  54 회
ㆍ의견 :  1 개  [의견쓰기/보기]
ㆍ추천 :  0 분  [추천하기]
  사진설명
지난 11월 23, 24일 양일간 미내사클럽 서울 북카페에서 통찰력게임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깨어있기, 어울리기, 생명력이라는 세 가지 중요한 테마를 가지고 진행되는 통찰력게임은 미내사에서 행한 다년간의 의식 프로그램과 감정 다루기, 통찰지혜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개발되었습니다. 특히 이 게임은 특별한 수련이나 연습 없이도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또 그 과정에서 빠지기 쉬운 감정적 이슈들에서 벗어나고 심신에 깊이 쌓인 트라우마를 제거할 토대를 마련해줄 것입니다.

통찰력게임™은 보드 게임이라는 형식을 통해 우리가 삶의 어떤 문제에 처하게 될 때, 그 문제를 대하는 나의 무의식적 패턴을 게임 안에서 마주할 수 있게 보여줍니다. 이 게임은 심도 깊은 상담 같기도 하고, 깊은 종교적 체험처럼 스스로를 성찰하는 거울 같기도 하다가, 깊은 영감의 메세지를 계속해서 일으키는 펌프 같기도 합니다.

통찰력게임™은 느낌이라는 몸과 마음의 신호를 토대로 우리가 풀어내야 할 삶의 이슈, 문제상황, 사건을 넘어 그것의 본질로 우리를 안내해 줍니다.

통찰력게임™을 하다보면 어느새, 나의 질문과 대답의 질적 차원이 달라져 있는 것을 경험하며 전혀 생각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관점으로 도약이 일어납니다.

그곳에서 우리는 문제가 우리를 삶의 새로운 지점으로 인도하는 안내였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 게임을 만나는 모든 분들이 그러한 삶의 지점에 다다르시는 데에 이 도구가 좋은 친구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게임소개]
- 통찰력게임이란?
- 통찰력게임 여행 -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관련소식]
- 통찰력 소식지

[관련 상품]
- 통찰력게임 키트

[관련강좌]
- 통찰력게임 마스터교육(안내자교육 레벨 I)
- 통찰력게임 안내자교육 레벨 III (舊 딜러교육)
- 통찰력게임 워크샵








HereNow ( 2019-11-29  09:08 )       
통찰력게임 워크숍 참가후기 (2019.11.23-24)

노래(통찰력게임 마스터)
주제를 정하는 과정에서 실질적인 ‘필요’가 무엇인지 명료해졌다.
다른 참가자들의 통찰과 카드에서 내 주제에 대한 명확한 깨달음들이 드러나고, 내적으로 지니고 있던 미묘한 갈등이나 숨겨놓은 진실들이 드러났다. 옆에서 받은 ‘나는 이리저리 휘말리며 흙탕물이 된 기분이다’를 들을 때 전혀 그런 일을 겪지 않았다는 생각이 일어났지만 뒤이어 그러한 상황 속에 던져질 것 같은 두려움과 그러지 않으려는 노력에 인생의 절반을 쏟아 넣었다는 통찰이 왔다. 이것은 나의 중요한 진실이었으며 내 삶이 장악 당했던 핵심이기에 반갑다. 능력이 커지는 치유는 이러한 방해기제를 아는 것으로 온전하게 될 것이다.
또한 안내자로서 진정한 안내자가 어떠해야하는지 그 태도를 깊이깊이 다시 경험하게 해준 이 시간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카드를 참가자 스스로 보았을 때 별다른 느낌을 받을 수 없었던 것도 안내자가 질문해줌으로써 다가오는 것을 보고 안내자의 소중함을 느낀 경험이 되었다.
멋진 그룹원들, 한분 한분 만나서 함께해서 고맙습니다.

하늘씨앗(목사)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그냥 왔습니다. 무엇을 하는지,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도 모르고 그냥 왔지요. 아마 이를 기독교에서는 섭리라고 합니다. 목사가 주일예배도 빠지고 이곳에 온 것이 ‘섭리’라니, 그러나 섭리입니다.
지금까지 피상적인 제 수행의 삶이 주제를 통해 분명해졌고 카드 하나하나를 통해 저의 내면화된 무의식을 지켜보고 성찰하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기쁨-위기-기쁨-위기가 되풀이되는 게임 속에서, 패턴화되고 습관으로 교만한 나의 패턴을 의식하고, 늘 내 안의 참나의 인도를 받지 않으면 세속의 패턴적 욕망이 에고에 잡혀 살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 자본주의 속 삶의 모습입니다.
통찰력게임의 장에 오로지 몰입하고 깨어있도록 장을 이끌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맑은 에너지장이 되도록 함께 해주신 도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여몽(대학강사)
처음 참가신청을 하면서 주제를 정해보라 하셔서 내가 바라는 것이 무엇일까를 생각하다, ‘세상에 기여하는 활동과 경제적인 활동의 균형을 이루고 싶다’로 정했다. 지금 하고 있는 많은 일보다 남은 삶을 세상을 위해 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기에 구체화하는 작업을 하고 싶었다. 주제를 이루기 위해 뽑은 생명력 카드에서 '의지력'이 나왔을 때, 평소의 내 삶에서 의지와 단호함이 필요할 때도 사람들에게 잘 보이고 싶어 그러지 못했음을 보았다. 그리고 '정의' 카드에서는 평소 잘못 보이기를 피하고 싶어 노 하지 못하고 예스 하고 나중에 후회하는 나를 보게 되었다.
월인 님과 그 자리에서 연습하였는데 이를 통해, 강의 요청이 왔을 때, ‘생각해볼게요’ 하는 여유를 얻게 되었고, '잘못 보이기를 피하는 패턴'을 내려놓게 되었다.
'단순함'이란 카드에서 현재 내 삶의 복잡함이 단순함으로 바뀌면 내 주제에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으리란 생각이 들었다.
위기 카드에서는 내가 삶에서 순간적으로 '구별하는 습관'으로 내 주제에서도, '세상에 기여하는 활동'과 '경제적인 활동'으로 구분하고 있었다는 통찰과 함께, 내 안에서 ‘경제적인 일이 세상에 기여가 되게 한다’로 바뀌어 그 둘의 구별이 사라짐과 동시에 나의 몸과 마음이 전체로 확장되는 느낌과 가벼움을 느꼈다. 평소 강의 준비도 부담스럽게 다가왔었는데 일과 기여가 하나로 되니 준비도 기꺼이 기여로 다가왔다.
이틀 동안, 본래 하나였던 것을 나 자신이 둘로 구분했었다는 통찰에서, 그저께의 나(약간의 혼돈)와 지금의 내(명료, 명확)가 완연히 구분됨을 느꼈다.
이틀 동안 사랑과 헌신으로 안내해주신 월인 님께 감사드리고 함께한 하늘씨앗 님, 노래 님, 마음지기 님, 소나무 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음지기(북에디터)
몇 년 동안 해결하지 못한 이슈를 주제로 삼았다. 처음 주제를 정했을 때, 간절하게 이루어졌으면 하는 게 있었으나, 과연 할 수 있을까? 하는 의심도 있었다. 그러나 게임이 진행되면서 그 의심들이 하나둘 제거되고 내 안의 힘을 하나씩 찾아갈 수 있는 지혜와 통찰이 생겼다. 잘 바뀌지 않았던 인식의 변화가 일어나 이틀간 게임을 하는 동안 감정의 정화가 이루어져 좋은 경험이 되었다.
게임을 통해 배운, 감정을 다루는 법을 연습해 능숙해지고 싶다. 좋은 경험을 하게 해준 월인 님과, 함께 게임에 참가했던 분들게 감사한다..

소나무(산림치유지도사)
장래에 할 일이 불안하고 두려워서 선택한 길이 잘 보이지 않았다. 책임, 선의, 원기왕성한 낱알을 뽑아 생각하면서 내가 갈 길은 이미 정해졌으나 통찰이 되지 않아 부정적 감정이 들었음을 느낀 것이다. 책임, 선의, 원기왕성한 낱알에 힘이 느껴져 내가 갈 길이 환하게 한 길로 뚫렸다.

싸리꽃(주부)
통찰력게임을 하면서 주제 정하기를 하는 시간에 정말 나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구체화하게 되어 좋았다. 또한 그 주제를 계속 되새기고 초점을 맞추는 게임 카드를 통해 주제를 이루려면 어떤 감정을 충전하고 되살려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주제를 향해 끊임없이 자신의 감정을 탐색하고 질문하고 답하면서 내가 일어서는 힘을 느꼈다. 나에겐 내 안의 좋은 감정(느낌)들이 나를 일으키도록 일깨움 받는 시간이었다. 안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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