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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차 깨어있기 심화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라,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주제 '나(我)'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일시 2018년 9월 14~16일 (금~일)
  장소 미내사 함양연수원

ㆍ조회 :  109 회
ㆍ의견 :  1 개  [의견쓰기/보기]
ㆍ추천 :  6 분  [추천하기]
  사진설명
52차 깨어있기 심화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관련도서]
- (단행본)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
- (단행본) 『관성을 넘어가기-감정의 대해부』
- (단행본) 『대승, 현상과 본질을 뛰어넘다 上』


[관련강좌]
- 깨어있기™-워크숍(기초과정)
- 깨어있기™-워크숍(심화과정)
- 깨어있기™-계절 수업
- 삶의 진실 100일 학교

[관련기사]
- 감각(感覺)과 감지(感知)
- 나도 사라지고 세상도 사라지는 체험
- 생각과 느낌의 경계
- 기초과정 참가 후기
[근본 경험]
- 현상을 현상으로 보기
- '그것'을 만나다


(본문에서...) 절대의식은 어디 저 멀리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발로 딛고 서있는 지금 이곳에 이런 저런 일상의 생각이 활개치는 상대의식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늘 음양을 포함하는 태극과 같습니다. 음양이라는 표면의 상대세계가 멈추면 바로 그곳이 태극의 세계인 것입니다. 당신이 괴로워하는 그 번잡한 생각과 감정들이 멈추는 순간 바로 그곳이 절대세계인 것입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들로 채워진 드라마의 세계, '나'와 '대상'이 있고, 이것과 저것이 있는 상대 세계는, 바로 그 순간 절대세계 위에서 벌어지고 있으므로 항상 지금 이곳에 이 둘은 함께 있는 것입니다. 마치 파도와 물이 같이 있듯이...(중략)


<머  리  말>
‘나’는 어떤 과정을 거쳐 ‘나’라고 느껴지게 되는 것일까요? 아주 어린 아이들이 ‘나’라는 것을 주장하지 않는 것을 보면 ‘나’라는 느낌은 분명 성장과정에서 생겨난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은 어떤 과정을 거쳐 ‘나’라고 느껴지고 우리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된 것일까요? ‘나’라는 것이 어떻게 사물을 ‘보게 되고’ ‘듣게 되며’ ‘알게 되는’ 것일까요?

여기에는 참으로 흥미로운 과정과 놀라운 환상이 겹쳐져 있습니다. 먼저 이 전체 청사진의 뿌리에는 ‘나와 너’라는 이원론이 자리하고 있으며, 생명에너지가 그 중 하나를 더 많이 편들고 있고, 에너지 불균형이 일어난 그 둘 사이의 평형을 이루기 위해 움직임이 일어나면서 ‘안다’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즉, 당신에게 어떤 사물이 보인다는 것은, 보고 있는 ‘나’와 보이는 ‘사물’로 나뉘어져 있고 그중 ‘ぁ?� 에너지를 더 많이 두어 그것과 동일시함으로써 중심으로 삼고 있으며, 거기에서 ‘사물’이라는 대상이 보이고 느껴지고 알려진다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자신이 보고 듣고 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환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사실 우리가 보고 듣고 안다기보다는, 보여 지고 들려지고 알려지는 것들에 이름이 붙어 의식이라는 전체 네트워크가 흔들린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거기에서 ‘나’란 그저 하나의 요소일 뿐이며, 전체 흐름의 본질은 순수한 생명의 힘이라는 것을 알아채게 됩니다. 분리된 내가 있다는 느낌, 사물이 있다는 느낌, 무언가 들리는 현상, 다른 것과 차이 나는 어떤 맛이 있다는 느낌은 모두 생명력의 장이 만들어내는 일시적인 패턴일 뿐입니다.

여러분은 이 책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를 통해 그러한 과정을 이론이 아니라 ‘경험’적으로 맛보게 될 것이며, 그러한 경험을 통해 ‘나’라는 패턴에서 벗어나 그 패턴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자리’에 자신이 늘 있었음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2009. 11. 1 월인








<워크숍 내용>

● 준비물 : 작은 화분 하나, 기초과정을 통해 감지와 감각 구분하기

● 깨어있기
- 깨어있기란 무엇인가?
- 깨어있는 의식 느끼기
- 사물, 생각, 감정, 오감과 함께 깨어있기
- ‘내가 있음’ 느끼기

● 동일시 넘어가기
- 기억으로서의 나를 넘어가기
- 동일시 끊기 1
* 확장연습 : 주의의 힘
- 동일시 끊기 2


------ 아래는 기초과정에서 연습한 내용으로 감지와  감각을 구분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복습합니다 -------

● 의식
- 의식의 해부도
- 우리는 의식의 근본을 왜 보려하는가?
- 감각하기가 되면 어떻게 되는가?
- 의식은 어떻게 발생하는가?
- ‘나’라는 느낌은 어디서 오는가?
- 의식 탄생의 과정

● 주의
- 주의의 종류
- 물은 달이 아니라 달그림자를 보고 있다
* 확장연습 : 침묵으로 가득 채우기

● 감지
- 감지란 무엇인가?
- 중성적으로 느끼기
- 분별감 느끼기
* 확장연습 : 에너지 바다
- 감지의 과거성 : 기억
* 확장연습 : 존재의 중심 찾기

● 감각
- 감각 발견하기
* 확장연습 : 확장하기
- 다양하게 감각하기
- 낯설게 보기
* 확장연습 : 사물과 접촉하기

● 용어정의
- 감각 : 獵� 그대로를 느끼다
- 감지 : 익숙하다, 안다는 느낌 속에 갇히다
- 주의 : 생명의 투명한 힘
- 생각과 의식 :감지들의 네트워크
- 동일시 :삶을 '알게' 해주는 유용한 도구
- 감정 :감지들간의 밀고 당김을 보여주다
- 감각에 열려있기
- 깨어있기 : ‘있음’을 깨닫기
- 각성(覺性) : 의식의 본질을 깨닫기
HereNow ( 2018-09-18  13:04 )       
52차 깨어있기 심화 후기 (2018.9.14~16)


이다 (깨어있기 마스터 과정)
2박 3일 간의 깨어있기 심화가 마무리되었다. 인상 깊었던 것 위주로 후기 남깁니다.
첫째 날은 실체라는 건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것이고, 우리가 믿고 있는 실체에 대해 아님을 하나씩 예를 들어주셨다. 이것을 시작으로 대상과 주체, 관계성, 현상계, 마음의 구조에 대해 다가갈 수 있었다.
둘째 날은 주의에 주의를 기울이는 상태에서 대화하기였다. 월인 선생님과 주의에 주의를 기울이는 상태에서 대화를 하는데 주의에 주의를 기울이려 애를 쓰다 보니 땀이 흐를 지경이었다. 선생님께 제 상태를 말씀드리니 주의의 특색만 속성만 남겨놓고 해보라는데, 주의에 기울이던 힘을 2 or 1로 줄이려고 하는 것보다 훨씬 수월하게 주의에 주의 기울이기 특성만 남겨놓고 대화를 할 수 있었다.
마지막 날엔 일시적인 나를 느끼고, 몸에서 느낌을 찾아 경계 짓고, 그것의 부분임을 알기를 하였다. 그동안 느낌을 대상으로 느끼긴 했지만 대상을 바라보는 나의 느낌은 안정된 부분적인 나라는 것이 나타나는 것임을 분명히 할 수 있었다.
그리고 동일시 끊기 수업도 인상 깊었다. 나라는 것이 가변적일 수 있고 느낌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감사합니다.
추가로, 함양에 내려올 때는 에고의 아우성을 들으며 내려온다. 투명하게 그대로 드러나는 것에 대한 자그마한 반항, 두려움, 긴장감 등이 있긴 하다. 하지만 반대로 이끌림도 있다. 그 이끌림과 끌어당김에 나를 맡겨본다. 사실 맡겨지지는 않는다, 그 감정들은. 그 느낌들을 보면서 앵두관으로 들어갈 뿐이다.
짧지만 긴 2박3일의 수업을 마치게 되면 안도감과 긴장감 등등 또 다른 가변적인 나가 생겨나서 올라온다. 오늘은 그 느낌에 동일시되기보다는 일시적인 나, 느낌을 느끼고 놓아본다.


물방울 (백일학교)
이번 심화과정을 거치며 우리는 느낌의 세계에 살고 있으며 나만의 경험이 쌓인 내 상의 세계 속에 살고 있음을 강렬하게 깨달았다. 외부세계와의 부닥침으로 힘들었던 과거들이 내 안의 기준과 강한 신념 때문에 힘든 삶이었다는 것을 느꼈다.
‘사물 감각하기’에서 형태와 질감을 빼놓고 보니 어떤 것은 선명하게 보이다가 평면으로 변하더니 허물어져서 사라져버리는 것을 보며 놀랐기도 하고 신기한 체험이었다.
‘주의가 머무는 곳’에서는 계곡 물소리를 빼고 들으니 그냥 소리가 들려옴에 이상하다 싶으면서 ‘아! 아는 것(상)을 떼고 들으니 이것 또한 내가 경험하며 만든 상의 세계였구나.’라고 느껴졌고, 그렇다면 모두가 상인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하는 의문이 올라왔다.
주의는 의도를 가진 에너지이며 의도를 가지고 주의를 주는 곳만 의식되고 느껴졌다. ‘주의에 주의 느끼기’에서는 의도를 가진 주의를 알아채는 순간 사라졌으며 그것으로 보아 어떤 주의도 느낌도 우리가 컨트롤할 수 있다고 느꼈다.
‘사물과 함께 깨어있기’는 늘 투명한 주의가 가고 있었으나 의도를 가지고 보지 않는 한 보지 못한다는 것과, 투명한 주의가 가면 감정이 없어지고 내가 만든 상이 없어진다고 느꼈다.
‘있음’의 상태에서 대화나누기를 통해 감정도 느낌도 없는 끄달리지 않는 ‘머물지 않는 마음’이 떠올랐다. 대화는 하고 있으나 바람, 물소리처럼 자연스럽게 소리가 저절로 나왔으며 환희심이 나고 에너지가 솟아났다.
있음과 투명함에 호기심이 생겨, ‘있음’ 안으로 에너지가 모이는 내가 있음을 느꼈고 투명함은 햇살처럼 사방으로 뻗어나가서 그냥 하나가 되어 머물기가 되었다(내가 없는 투명함).
‘기억으로서의 나를 넘어가기’에서는 나란 느낌이 몸에 여기저기에서 느껴져서 ‘아! 고정된 나는 없고, 그때그때 필요에 따라 나타나는 것이구나.’라고 느꼈다.
’동일시 끊기‘에서는 거울 속의 나가 거울 밖의 나를 보는 것을 하며 섬뜩하고 관찰당하는 느낌을 느끼다 하나가 된 듯했다.
사물, 동식물과의 주체감 옮기기를 통해서는 주체가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서 주체감이 달라진다는 것, 특정한 나가 없고 주체감이 있는 게 나라는 것, 내가 가변적일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동일시 끊기’를 통해서 나를 찾고 나에게 주의제로를 할 때, 나를 찾을 때는 응축돼서 에너지가 확 응축되었다가 주의제로를 하며 힘이 풀리고 자유롭고 평화로워짐을 느꼈다. 이 과정을 통해 어떤 감정이나 느낌에서도 주의제로나 내려놓기를 통해서 자유로워질 수 있겠구나 싶어서 편안해졌습니다.
끊임없이 통찰이 올라오도록 이끌어주신 월인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함께 공부한 도반들의 소중한 인연에도 깊은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류 (백일학교)
의식의 구조 작동을 이해하고 체험하며 통찰하는 과정 하나하나가 구체적으로 와 닿았다. 일상에서 계속되어진다면 ‘나’에 대한 깊은 이해뿐 아니라 타인에 대한 이해를 모두 넘어 ‘진짜 나’로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다. ‘신의 유희’라는 말이 생각나는 과정이었다. 신기하면서도 진지하고 또 무척 재밌다는 생각을 했다. 그간 재주 많지만 고통 받는 손오공에서 부처님의 손바닥이 되어본 느낌?! 통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는 자’가 사라질 때까지 지금 여기에서 이어가기로 마음먹는다. 불퇴전의 지위까지, 그 너머까지 갈 수 있는 도구를 얻은 것 같아 무척 기쁘다. 하나하나 차근차근 체험과 통찰로 이끌어주신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메타몽 (백일학교)
100일학교 40일 정도를 지내던 중 깨어있기 심화가 시작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다른 분들에 비해 느낌이나 주의 같은 것들의 내재화와 깊이가 낮고 얕은 것 같아서, 깨어있기 심화를 하기 전에 감지와 주의 연습을 많이 하려고 하였습니다. 외적인 감지가 어느 정도 의식되니 내적인 감지 연습을 들어갔는데 하다 보니 주의 연습의 필요성이 와 닿아서 주의 연습을 하다가 의식화가 완전히 되지 않은 상태로 심화 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의식화가 제대로 안 된 상태에서 깨어있기 심화를 듣는지라 이해를 다 못할 것 같은 불안과 걱정이 조금 있었습니다.
깨어있기 심화를 하면서 주의 연습이 정말 중요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심화과정이 진행될수록 주의의 중요성이 더욱 더 체감되니, 연습을 아예 안 했으면 큰일 날 뻔했다는 느낌과 그 동안 연습했던 것들이 그래도 빛을 발한다고 느꼈습니다.
감정을 불러내는 것과 있음을 연습하면서 화, 있음을 불러내는 것이 잘 안되었습니다.
답답했지만 갈 길 잃은 에너지의 방향성이 다시 방향을 찾은 것 같아서 당분간 또 연습거리가 생겼다는 기쁨을 느꼈습니다.
주의를 통한 깨달음이 많아서 깨어있기 심화를 듣게 될 사람이 있다면 주의 연습을 많이 해서 주의력을 자유롭게 의식화할 수 있게 되면 좋을 것이라는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이것은 이미 감지 연습을 많이 한 후 주의를 연습하다보니 초두효과처럼 처음과 마지막에 있던 기억이 강하게 남아서 그런 것일 것 같습니다.
깨어있기 심화가 끝나니 앞으로 해야 할 연습들이 많고 그 연습들이 모두 철저히 내재화되어 자유롭게 의식될 때서야 최종적인 지향점인 나로부터의 자유가 찾아올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인생을 아낌없이 베풀어주신 선생님의 헤아릴 수 없는 마음이 너무 커서 작아질 뿐입니다. 후기를 보실 모든 분들도 저와 같은 경험을 하여 원하는 바를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대운 (농부, 지역활동가)
2박 3일간의 과정이 다 소화되지 않는 느낌이다. 다양한 요리를 살짝 맛만 본 느낌이랄까... 그렇지만 어떤 면에서는 ‘나’라고 감지하는 것이 허상이고, 느낌이라는 것을 다양한 형태로 연습한 것 같기도 하다.
이번에 해보면서 ‘나’라고 하는 것이 느낌이구나 하는 지점이 더 다가왔다. 전에는 ‘나’라고 할 것이 없는데 일상에서 ‘나’라고 느끼는 지점에 대해서 ‘나’라는 느낌 자체를 없애려고 한 것 같다. 이번에 하면서는 ‘나’라는 것을 느끼되 그게 실재하는 것이 아니라 부분이고, 사라지는 것이라는 것이 느껴졌다. 일상에서 그럴 때 느껴지는 것을 부정하지도 않으면서 실재에 맞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여러 연습을 통해 ‘나’라는 것이 어떻게 일어나고 사라지는지 살펴볼 수 있었다. ‘주의’ 연습이나 느낌의 특성을 살펴보고, 그 과정에서 ‘나’가 발생하는 순서를 살펴본 것이 돌아가 일상을 살아가는 데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어떤 느낌이나 감정이 올라올 때 ‘아, 무의식 중에 나를 발생시키고 있구나.’ 알아차리고, 투명한 주의나 ‘있음’을 느끼는 것을 통해 ‘나’와의 동일시에서 떨어질 수 있겠구나.
연습 중에 사물에서 내 눈을 본다거나, 주의를 외부 대상에서 나에게로 보내는 것을 통해 내가 보고 있는 세계가 내가 만들어 낸 세계 속에 살고 있구나라는 것이 크게 느껴졌다. 이론으로 알고 있던 것이 체감으로 다가온 느낌이다. 앞의 월인 선생님도, 이 공간도, 주변 사람들도 지금의 내가 만들고 있는 모습이구나. 나의 상 속에서 살고 있구나.
2박 3일에 하기에는 내용이 많다는 느낌도 들고, 스스로 찬찬히 느껴보고 살펴보고 싶다는 생각이다. 지금은 꾸역꾸역 억지로 떠 먹여준 느낌. 자기 것으로 만드는 체득 과정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다.
앞으로의 일상에서 어떻게 반응하고 알아갈지 궁금하고, 그것을 소재삼아 계속 공부해가고 싶다.
 



53차 깨어있기 심화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라,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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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차 온전한 삶을 위한 음식, 활동, 마음 관리 강좌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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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차 통찰력게임 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깨어있기, 어울리기, 생명력이라는 세 가지 중요한 테마를 가지고 진행되는 통찰력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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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차 깨어있기 기초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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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차 통찰력게임 딜러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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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가 깃든 밥상' 마스터들을 위한 통찰력게임 워크숍
심층의 바다에서 지혜를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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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력 마스터를 위한 딜러교육 수퍼비전
통찰력게임 마스터를 위한 딜러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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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차 초심기르기 강좌가 열렸습니다
움직임을 학습하는 과정을 통해 있는 그대로를 보고 느끼는 수련을 하여 현존과 초심을 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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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차 통찰력 미니게임 안내자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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