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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차 통찰력게임 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깨어있기, 어울리기, 생명력이라는 세 가지 중요한 테마를 가지고 진행되는 통찰력게임

  주제 내 인생의 문제에 대한 통찰을 끌어내기
  일시 2017년 6월 24~25일 (토~일)
  장소 미내사클럽 함양 연수원

ㆍ조회 :  287 회
ㆍ의견 :  1 개  [의견쓰기/보기]
ㆍ추천 :  19 분  [추천하기]
  사진설명
지난 6월 24, 25일 양일간 미내사 함양연수원에서 16차 통찰력게임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깨어있기, 어울리기, 생명력이라는 세 가지 중요한 테마를 가지고 진행되는 통찰력게임은 미내사에서 행한 다년간의 의식 프로그램과 감정 다루기, 통찰지혜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개발되었습니다. 특히 이 게임은 특별한 수련이나 연습 없이도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또 그 과정에서 빠지기 쉬운 감정적 이슈들에서 벗어나고 심신에 깊이 쌓인 트라우마를 제거할 토대를 마련해줄 것입니다.

[관련강좌]
- 통찰력게임 워크숍
- 통찰력게임 마스터교육
- 통찰력게임 딜러교육









HereNow ( 2017-06-26  21:36 )       
선호(YMCA 근무)
이번 주제는 ‘나는 전체를 보살피며 살고 싶다’이다. 일에 몰입하다 보면 주변을 살피지 못하게 되고, 그러다 보면 뭔가 놓치게 되는 것이 있었기 때문이다. 통찰력게임을 풀타임으로 해 본 것은 처음이었는데 무척 다이내믹하게 의식화되는 경험이었다.
‘보살핌’에 대한 느낌이 가장 강하게 다가왔고, 보살피는 것은 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어울리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주변과 어울리려고 해도 왠지 어색함이 있었는데 눈치 보지 않고 결과에 개의치 않는다면 어색함이 해소될 것 같다. 주변 사람들에게 선택권을 주고 자율성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내심 주변 사람들을 통제하고 싶었던 패턴도 발견하게 되었다.
또 그렇게 맞추기 어렵다는 오행카드를 넉 장이나 맞추고도 그다지 신나거나 기쁘지 않은 스스로의 모습을 보면서, 진심으로 신나하거나 기뻐하는 것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주변과 어울리면서 보살피려면 나 스스로 감정에 푹 젖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특히, 심장호흡법과 같은 도구로 나 자신의 가슴에 사랑의 에너지를 채우면서 주변과 관계를 맺어가려고 액션 플랜을 짜보았는데 이것이 이번 통찰력게임에서 얻은 수확인 것 같다. 주변을 돌보면서 불편함이 올라오거나 부딪힐 때마다 심장호흡법과 같은 도구를 써보고 이후에 어떻게 과정이 진행되는지 지켜보려 한다.

소연(회사원)
주제 : ‘나는 타인과 어울려 균형있게 살고 싶다’
특별한 주제를 정하지 않고 단순한 주제로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무엇을 발견하게 될까 궁금했는데 일상에서 실행할 방법을 찾게 되었습니다. 알고 있었던 것, 알고 있었지만 하지 않았던 것들이 내게 유령처럼 떠돌고 있었습니다.
창고에 마구잡이로 쌓아두었던 감정, 경험을 정리하게 될 계기를 발견하게 되었고 그 유령들이 내 에너지를 잠식하고 있었기에 그 공간을 청소하고 싶어졌습니다. 새로운 것들은 새로운 것에 담을 수 있도록, 창고를 정리하고 새 가방에 내 인생을 담아 걸어보겠습니다.

시몬(중국 아동 여성 기금 대표)
주제는 ‘나는 spirituality(영성)과 melding(융화)하고 연결되어서 나를 찾는 환자들도 melding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였다. 그러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으로 ‘신뢰’ 카드를 받았을 때, 히말라야에서 고행 중 죽음의 순간이 떠올라서 약간의 눈물이 났다. 결국은 신뢰, 즉 자신에 대한 신뢰 덕분에 생존할 수 있었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 내가 적은 모든 것을 꿰뚫을 수 있을 만큼의 신뢰라고 적고 주먹을 꽉 쥐었는데 온몸이 따뜻해지며 모든 잠들었던 세포가 깨어나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자꾸 단어에서 오는 이미지, 그리고 언어에서 오는 선입견 때문에 사고가 한정된 틀에 있음을 발견했는데, 그러한 것을 해결하기 위해선 카드가 제시해준 대로, 매일 밤 일정하게 하루를 되돌아보는 반성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이러한 반성의 시간과 통찰, 관찰을 통해야만 내 기존의 프레임에서 나오는 영성이 아닌, 전혀 다른 퀄리티의, 언어와 이미지를 벗어난, 더 깊은 차원의 영성으로 여행이 가능할 것 같다.
그러기 위한 수행 방편으로 소함(So Ham) 만트라 호흡, 통렌(Tong Ren) 티벳탄 명상, 감사일기, 유머와 여유, 신뢰가 주는 power가 필요하다. 그러한 매일의 sadana(수행)가 나를 더욱 깊은 차원의 영성과 연결시켜 줄 수 있고, 다른 사람들도 도와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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