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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차 통찰력 미니게임 안내자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주제 통찰력 미니게임 안내자 교육
  일시 2017년 5월 13일 토요일 (오후1시~6시)
  장소 미내사클럽 서울강의장

ㆍ조회 :  37 회
ㆍ의견 :  1 개  [의견쓰기/보기]
ㆍ추천 :  1 분  [추천하기]
  사진설명
2017년 5월 13일 토요일 미내사클럽 서울강의장에서 1차 통찰력 미니게임 안내자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어울리기, 생명력, 위기, 깨어있기 카드라는 네 가지 중요한 테마를 가지고 진행되는 통찰력게임은 최근 자신의 마음을 사로잡는 이슈들을 주제로 하여, 무의식으로부터 얻는 깊은 지혜를 통해 그 이슈들을 놀랍도록 단순하게 통찰해내고 문제를 해결하며 원하는 것을 얻게 합니다. 특별한 수련이나 연습 없이도 자신의 몸과 마음에서 미세하게 올라오는 무의식적 신호를 알아채고 통찰로 이어지게 하며, 생명력을 통해 그 통찰을 실현시킬 힘을 얻게 합니다. 또 그 과정에서 빠지기 쉬운 감정적 이슈들에서 벗어나고 심신에 깊이 쌓인 트라우마를 제거할 토대를 마련해줄 것입니다.

특히 이 통찰력 미니게임통찰력게임의 퀵 버전으로 새롭게 리뉴얼한 것으로, 3~4시간이라는 비교적 짧은 시간에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고 게임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습니다.
미니게임은 기존의 통찰력게임 키트에서 네 가지 카드만 사용하며, 어울리기-생명력-위기-깨어있기 카드 순으로 진행됩니다. 통찰력게임의 핵심을 담고 있으면서도, 더 쉽게 일상의 주제들과 연결되고 빠른 시간 안에 무의식의 방향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통찰력게임 시범게임에서 시간 관계상 주제를 마무리하지 못하고 끝내야 해서 아쉬웠던 분들께 좋은 대안이 되리라 여겨지며, 하루이틀 가량 소요되는 통찰력게임에 임하기에 앞서, 혹은 바쁜 일상에서도 시간적 부담 없이, 그러나 그 의미는 결코 가볍지 않게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방안이 될 것입니다.



[게임소개]
- 통찰력게임이란?
- 통찰력게임 여행 -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관련강좌]
- 통찰력게임 마스터교육
- 통찰력게임 딜러교육
- 통찰력게임 워크샵
- 대규모 통찰력게임 워크샵

[관련기사]
- 카오스를 거쳐 새로운 질서로 도약하다...
HereNow ( 2017-05-17  11:41 )       
나무(프리랜서)
  오랜만에 함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감사하게 느껴졌습니다. 안내자나 참가자나 게임 진행과정의 성실성에 따라 참가자의 자기 마음의 모양이, 주제와 관련해 구체적으로 어떻게 모양지어져 있는지 확인 가능한, 행동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는, 좋은 도구라 여겨집니다.

소명(치위생사)
  오늘도 역시나 큰 깨달음과 새로운 인식을 얻어갑니다. 마음의 무거움을 늘 깃털과 같이 만들어 갈 수 있어 행복하고 편안함을 안고 갑니다. 처음 만나 느꼈던 그 느낌들. 미내사를 떠올릴 때마다 살아가는 힘이 되어줍니다. 통찰력게임으로 시작해 미니게임까지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신나고 행복했습니다.
  물이 잔뜩 머금은 솜 같은 굴레와 그 무거움이 벗겨진, 작년 워크숍 때를 떠올려보면, 그 이전에 왜 그리 무겁고 버겁게 살았을까 싶어요.^^ 이제는 그때의 기억과 이미지를 떠올려도 전혀 무겁거나 버겁지 않습니다.
  오늘의 미니게임은 또 하나의 터닝 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받았던 이 후련하고 깃털 같은 느낌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또 상처받고 감정에 갇혀 있는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요. 그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분이 더 좋습니다. 앞으로도 쭉 소중한 인연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소망인(인사조직 전문가)
  제1회 미니게임 안내자 교육에 참가하였습니다. 통찰력게임의 깊이가 미니게임에서도 나온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핵심을 접근하는 힘을 본게임만큼 남게 해주는 것이 있습니다.
  나의 통찰력을 만난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만나기 위한 마음내기! 그리고, 그 주제를 직면하게 해주는 용기내기! 이 두 가지면 자신을 만나게 해주는 가장 파워풀한 도구가 될 것입니다.

우주물방울(방과후강사)
  감사드립니다!
  짧은 시간에 쉽고 간단하게 제 답답한 문제를 풀고 편안하게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통해 게임을 잘 알 수 있도록 열강하며 잘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신 성지 님과, 세세하게 설명하며 저희 팀의 게임을 안내해주신 도건 님께 감사드립니다. 통찰을 일으켜서 무의식의 세계를 찾고 잘 문제를 풀고 편안히 갈 수 있도록 좋은 게임을 만들어주신 미내사에 감사드리며, 많은 사람들이 알고 편안한 삶을 살기를 기대해봅니다.

온비(함양연수원 공동체학교)
  안내자 역할을 했는데, 아직 매뉴얼이 숙지되지 않아서 지금 참가자가 하는 말과 느낌에 집중이 잘 안 되었던 부분이 많았다. 이를 통해 ‘잘 해야만 한다.’라는 기준이 자동적으로 강해졌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 새로웠다.
  게임을 하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느껴진 것은 온전히 상대에게 주의를 보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되지 않는다면 지금 느껴지는 상대의 미묘하고 섬세한 느낌들을 캐치하지 못하고 그냥 지나가게 되어 상대가 좀 더 자신의 내면으로 들어갈 수 있는 기회를 놓친다는 것이 경험을 통해 느껴졌다. 많이 해보지 않아 어렵긴 하지만 상대가 ‘느낌’을 느끼고 그 느낌 속으로 온전히 더욱 더 깊이 들어갈 수 있도록 많은 사람들과 진행해보며 경험, 감지를 쌓아야겠다.

선호(YMCA 근무)
  안내자 역할을 해보고 나니 새삼 어려운 역할이고 투명함으로 진행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통찰력게임을 해보면서 하나의 기준이 세워졌던 것 같아요. ‘무의식에서 끌어 올려져야 한다’는 생각이 기저에 깔려있는 상태에서 편안한 분위기보다는 긴장된 분위기가 연출되다보니 시작부터 참가자가 무의식적인 저항감을 보인 것 같습니다. 참가자가 어울리기 카드를 자꾸 생각으로 고르는 게 답답함으로 올라왔고 ‘그렇게 하면 안 되는데’ 하는 생각과 느낌이 참가자에게 전달되었나 봅니다.
  함께 한 두 분이 안내자 역할을 못하게 돼서 미안한 마음이 들었고, 안내 경험에서 새롭게 배운 것도 있습니다. 우선 편안한 분위기를 형성하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면서, 흐름을 안내자가 만들어가기보다는 참가자의 흐름에 잘 맞춰야겠구나 싶네요. 혼자서 몇 차례 지속적으로 게임을 해보면서 스스로를 돌아보도록 해야겠습니다.

선재(천문학자)
  관찰자 입장에서 게임 진행을 바라보니 안내자와 참가자의 역동과 역할이 선명하게 보인다. 관찰자적 입장(또는 투명한 거울 역할)을 안내자가 잘 유지하지 못할 경우 참가자의 역동에 휩쓸려 당황하게 되는 수순으로 게임이 진행됨이 다시 잘 보였다. 안내자의 역할이 ‘투명한 거울’과 ‘통찰 포인트’, ‘함께 짚어보기’ 사이에서 균형을 잘 잡아야 바람직한 게임 진행이 가능할 것 같다.

홍*표(코칭)
  카드를 이용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고정된 생각 속에 갇혀 있던 의식이 자유로워짐을 느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다시 한 번 자유로운 의식의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카드 속의 단어를 선택하고 그것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이해하고 공감하는 가운데 이슈에 대한 해결보다는 자유로움을 경험한 것이 가장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어울리기와 생명력 카드에서는 의식이 자유로워지는 데 도움이 됐고, 위기카드와 깨어있기 카드에서는 지혜를 통해 어두워서 못가는 길을 안내받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전*영(사회복지사)
  같은 단어라도, 혹 통상적으로 부정적이라고 느껴지는 단어일지라도 각자가 다른 느낌을 받는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고, 신기했다.
  처음 게임을 시작할 때에는 ‘화남’, ‘속상함’ 정도의 적은 감정이었는데 그것을 표현할 수 있는 언어가 많다는 것에 놀랐고, 내 감정이 함축적이고 복잡하면서도 단순하게 떨어져 볼 수 있는 감정인 것도 알게 되었다.
  부정적인 감정/느낌을 가지고 시작했지만 게임을 통하여 그 느낌이 가진 방향이, 동일하게 부정으로 가지 않고 긍정/희망적인 메시지를 갖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 마음/직관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었지만, 결코 무시하면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생각만 하는 것과 직접 말하는 것이 다르고, 말하는 것과 글로 기재하는 것의 힘의 차이를 느낄 수 있었다.
  참가자는 이미 답을 가지고 게임에 참여한다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 (다만 표현하지 않을 뿐!)

해안(프리랜서)
  미니게임을 경험하고 나서 이 게임을 주변에 소개하고 싶었는데 마침 미니게임 안내자 교육을 진행해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미니게임에 대한 매뉴얼과 생생한 현장 팁을 알려주셔서 좀더 체감할 수 있는 기회였고 안내자를 희망하시는 분들과 실습하면서 도움되는 경험을 했어요.
  아쉬운 점이라면, 이론 시간도 좀더 충분하고 실습시간도 넉넉하게 해서, 집중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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