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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차 생명의 중개자-물 강좌가 열렸습니다.

  17년 1월 8일 일요일 17차 생명의 중개자-물 강좌가 열렸습니다

  주제 물과 소금의 균형으로 이루어지는 건강하고 조화로운 삶
  일시 2017년 1월 8일 일요일 (오후 1시~오후 5시)
  장소 미내사 서울강의장

ㆍ조회 :  177 회
ㆍ의견 :  0 개  [의견쓰기/보기]
ㆍ추천 :  14 분  [추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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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차 생명의 중개자-물  강좌가 열렸습니다.






생명의 중개자-물

대상: 건강에 관심이 있는 개인이나 단체

주제: 건강하게 사는 법-물 마시기도 요령이 필요하다


건강한 인생이란 ‘육체와 정신이 균형 있는 삶’을 말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해 몸과 마음(영)이 건강해야 진짜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은 것이라고 말합니다.

몸이 건강하려면 신체의 약 70%를 차지하는 물이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은 생명의 근원입니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잘못된 정보와 습관 때문에 심각한 탈수 상태에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신체는 물을 달라고 아우성입니다.

몸이 아픈 것은 물이 부족하다는 적극적인 신호입니다.

몸의 수분 관리만 잘 해도 건강한 인생은 보장됩니다.


물 마시기도 요령이 필요합니다.

깨끗한 물과, 나트륨이 아닌 진짜 소금(천연소금)을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이 건강의 핵심입니다.

이들의 균형을 잘 맞추면 어떤 보약도 필요 없이 건강한 몸을 만들 수 있습니다.

건강의 적으로 천대받는 소금이 금처럼 빛나게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관련강좌]
- 생명의 중개자-물

[관련기사]
- 생명의 중개자, 물 (1부)
- 생명의 중개자, 물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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