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산 국제신과학심포지엄 - 미내사클럽 주최 - HereNow.co.kr
미내사 소개 Minaisa Club Introduction(English) 회원제안내 약도 격월간 지금여기 미내사강좌 커뮤니티 쇼핑
guide About INSS Committe Invited Speakers Program forum

게시판
제7회 심포지엄(2003년) /ㆍ제8회 심포지엄(2004년) /ㆍ제9회 심포지엄(2005년) /ㆍ제10회 심포지엄(2006년) /ㆍ제11회 심포지엄(2007년) /ㆍ제12회 심포지엄(2008년) /ㆍ제13회 심포지엄(2010년) /ㆍ심포지엄 겔러리
심포지엄 갤러리

심포지엄, 강좌 현장 이모저모



   
크게보기
  [6회] 기공 및 변성의식 상태의 뇌파변화

  가와노 박사 : 일본 오카야마에서 태어나 4살 때까지 시즈오카에서 성장했다. 그후로는 도꾜에서 살았다. 가쿠게이 대학 부속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릿교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했다. 1967년 일본의과대학 생리학부에 연구원으로 들어갔다가 1986년 일본의과대학에 의학정보처

  주제 의식의 이끝과 저끝
  일시 2002년 9월 29일
  장소 전경련 회관 3층 국제회의장

ㆍ조회 :  3825 회
ㆍ의견 :  0 개  [의견쓰기/보기]
ㆍ추천 :  380 분  [추천하기]
  사진설명
가와노 박사 : 일본 오카야마에서 태어나 4살 때까지 시즈오카에서 성장했다. 그후로는 도꾜에서 살았다. 가쿠게이 대학 부속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릿교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했다. 1967년 일본의과대학 생리학부에 연구원으로 들어갔다가 1986년 일본의과대학에 의학정보처리센터가 개설된후 그곳으로 자리를 옮겼다. 그곳에서 최면, 기공, 명상, 음악감상, 이미지 훈련 등의 다양한 정신적 조건하의 EEG(뇌파측정) 연구를 시작했다. 그녀는 현재 남편과 두 아들과 함께 살면서 자전거나 오토바이로 쇼핑하러 가는 것 외에 수공예품을 만들기, 스키 타기, 시골길 걷기 등의 취미를 즐기며 살아가고 있다. 일본의과대학의 정보과학대학 부학장. 국립방사선의
학연구소 부연구원. 토다추오 간호학교 교수. 일본생리학회 이사. 최면학회 이사, 편집위원, 저서로는「비트의 자연」「기의 과학」「마음이란 무엇인가「일본은 변했다」「인류의 과학, 기술, 존재」등이 있다

일반적으로 기공이나 명상 중에는 α파가 증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좌선, 명상 중에는 θ파가 전두부에 연속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히라이(Hirai)가 보고하였고 기공 중에 출현하는 θ파에 관한 보고도 몇 개 있다. 뇌파는 뇌의 비침습적 계측법 중에서 비교적 피실험자의 부담이 적고 실험항목의 제약도 적은 방법이어서 여러가지 상황에서 실험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공간분해능(空間分解能)이 낮은 것에서부터 지금까지 적절하고 정확하게 충분한 정보가 발휘된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필자는 기공, 명상 등 여러 가지 의식상태에 있어서 뇌파를 여러번 계측해 보았다. 그 결과 일률적으로 α파의 증대나 θ파의 출현이 기공이나 명상의 특징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어서 뇌파의 분석법을 공부하게 됨에 따라 각종 기공법이나 명상법의 공통점과 함께 각각의 방법에 있어서 의식 상태의 차이 등 상당한 규명이 가능했던 것들을 발표해 왔다. 여기서는 그것들의 다양한 실험 결과를 정리하여 보고한다. 아래는 연구중 일부를 짧게 요약하였다. 기공은 그 주류만도 수천종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명상도 각양각종의 방법이 존재한다. 향을 피우면서, 음악을 들으면서 하는 것도 그 하나라고 한다면 스포츠나 무술에서의 정신통일도 또한 뇌의 상태로서는 유사한 상태인 것이다. 한마디로 말해서 잡념을 완전히 없애버린 조용한 상태로서 뇌파로 말하면 α파가 전두(􃫕􂞃)에 넓게 퍼진 상태이다. 다만 시간적으로 무제한 지속해서 나타날 수 있는 상태는 아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무언가의 정신활동과 그에 대한 제어가 있다. 뇌파상에 나타나는 근소한 차이를 분석하는 것으로 내부의 의식상태∙정신상태를 추정할 수 있다.
다양한 과제 실시중 알파파 위상차 시간(알파파가 전두, 후두 등 뇌의 여러 부위에 나타나는 시간의 차이)을 조사하면 일반인에게도 과제에 집중하고 있을 때는 값이 작아지는 경향(동시에 알파파가 나타남을 의미)이 파악되어 이 값은 집중도를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기공은「의념집중」,「 의수단전」등 매사에 집중하면서 명상에 드는 방법이다. 한편 조동선은「생각의 개방」을 지향한다고 한다. 그 밖의 명상에서도 무언가의 이미지나 만트라 등에 집중할 때 이 값이 적어지는 경향으로 파악되었다.
 



사진으로 보는 제12회 심포지엄
(9月27日)제12회 심포지엄을 사진으로 간략하게 소개합니다. 욕망의 실현과, 욕구를 내려놓음으로써 진리에 이를 수 있다는 일견 모순된 강의들이 어떻게 깊은 저변에서 연결되는지 감동을 맛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조회 6390 의견 0
제14회 翠山 국제 신과학 심포지엄이 진행되었습니다.
(2011年9月24日) 열려오고 있는 미래문명은 물질과 정신을 통합하는 새과학을 토대로 전개된다는 인식 위에서 전환기 과학 각 분야의 추세를 파악하기와 첨단 정보의 국제적 교류 활성화에 기여한다.
조회 3237 의견 0

제13회 翠山 국제 신과학 심포지엄이 진행되었습니다.
(2010年10月2日) 열려오고 있는 미래문명은 물질과 정신을 통합하는 새과학을 토대로 전개된다는 인식 위에서 전환기 과학 각 분야의 추세를 파악하기와 첨단 정보의 국제적 교류 활성화에 기여한다.
조회 4450 의견 0
심포지엄 강연장 - 세계의 공동체들
세계화의 운명에 거스르며 자유의지를 행사하는 흐름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다양한 의미의 공동체 운동이라 여겨집니다. 세계화는 너무도 자본을 위주로 하는 하나의 가치관으로만 치닫고 있습니다. 거기에 거스르며 아름다움과 소박함, 단순함, 그와 더불어
조회 3597 의견 0

[8회] 김재수 박사 축사중
올해 심포지엄은 소리와 소리치유를 주제로 합니다. 소리는 참으로 본질적인 요소입니다. 선각자들의 글을 읽으면 우주의 시작과 함께 소리가 있었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엄밀히 말해서 우주가 파동이기 때문에 소리로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조회 3538 의견 0
[6회] 기공 및 변성의식 상태의 뇌파변화
가와노 박사 : 일본 오카야마에서 태어나 4살 때까지 시즈오카에서 성장했다. 그후로는 도꾜에서 살았다. 가쿠게이 대학 부속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릿교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했다. 1967년 일본의과대학 생리학부에 연구원으로 들어갔다가 1986년 일본의과대학에 의학정보처
조회 3825 의견 0

6회 심포지엄 강연자인 가와노 박사와 야마모토 박사 서울대 바이오포톤 연구소 방문
외기공사나 무술가가 신체적 접촉없이 타인이나 생물체에 영향을 줄 수 있을까? 야마모토 박사는 외기공으로 타인의 몸을 요동치게 하고 병을 치료하기도 하는 이들의 [원격터치] 능력을 이중맹실험과 무작위화, 통계해석기법을 통해 철저한 과학적 방법으로 검증하였다.
조회 4116 의견 0
원격투시의 실제
딕 앨기어 : 하와이 호놀룰루 ABC방송의 산하 KITV의 기자. 주로 의학관련 보도를 하면서 하와이의학협회로부터 다섯 차례나 보도부문상을 받기도 했다. 그는 1995년 테드 코펠스가 미국 정보당국이 원격투시자를 스파이로 고용하고 있다는 폭로를 하였을 때 원격투시를 처음
조회 4676 의견 0

[5회] 킬리안 효과를 이용한 새로운 도구 GDV 출현
과학발전의 역사에서 새로운 도구의 출현은 실재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불러일으킨다. 현미경, 망원경, X-레이, 카메라, 레이저, 컴퓨터 등. 이러한 도구가 없다면 현대과학은 무력하다. 지금 또 하나의 새로운 도구가 출현하고 있다. 킬리안 효과에 기반을 두고 있는 GDV가
조회 4180 의견 0
[5회] 오라의 의미와 실제
우리는 오라라 불리는 에너지장에 대해 들어왔다. 만일 우리가 오늘 처음 만난 사람에게서 불편함을 느끼거나 설명할 수 없는편안함을 느꼈다면 우리는 그의 오라를 경험한 것이라 보면 틀림없다고 테드는 말한다. 그는“아이들은 오라를 잘 보며 경험합니다. 그런 경험들은
조회 3828 의견 0
1 [2][3][4]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미내사소개 | 보도자료 | 개인정보보호정책 | E-mail | 광고(격월'지금여기')
ⓒ 2003-2007 Minaisa Club - All rights reserved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 1540-33호 혜남빌딩 3층 Tel 02)747-2261~2   Fax 02)747-3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