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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샵 : 이재본(빅뱅에너지연구소장)    

ㆍ글쓴이  :   HereNow (2003.09.07 - 10:00)
link1  :   http://www.herenow.co.kr/bbs/zboard.php?id=book_data&no=91
  [7호] 프리에너지 시대를 앞당기련다 - 이사람에게 듣는다
1997년 1/2월호 프리에너지 시대를 앞당기련다 - 이사람에게 듣는다

이 글은 지금여기 2-1호에 실렸던 글로 이 재본 소장의 인터뷰글이다. 대기중의 모든 에너지는 우리에게 주어졌음에도 찾아서 쓰는 방법을 모를 뿐이라는 데 초점을 맞추고 30대 초반부터 에너지 장치를 연구해온 이재본 소장의 삶과 그의 발명품에 대해 들어본다. 그를 통해 자연계의 무한한 프리에너지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고 그 가능성에 믿음이 가게 될 것이다.
(acrobat을 설치하고 위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지나가던 
흠...그렇게 좋다면 공간에너지의 실용화가 왜아직 않됐을까요?
기득권층이 막는다해도 사실 막을수 있는게 아닙니다...
설사 법으로 막는다하더래도 뒷쪽으로 다돌아다니게 되는겁니다
북한같은곳에서도 주파수를 고정해서 남한 방송 못듣게 만들어도 다 뚤어서
그동안 들었다고하는데 공간에너지가 실용성이 있다면
그동안 제품이 전부 유포 됐을겁니다...
세녹스나 LP파워 같은 시덥지않은것도 못막는데 정부가 막을수있을리가 없죠...
 (2005/02/19)
이재본 
제대로 알지못하는 사람들이 힘을 가지고 있으면 새로운 지식은 실현되지 못합니다.

천동설이 정설이었던 시대에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은 발표만으로도 죄가되었습니다.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고 원리적인 이론과 지식만 바뀌는 지동설만 하여도
최초발표 이후 갈릴레이의 과정을 겪고 보편화되기까지는 150여년 세월이 걸렸습니다.

공간에너지를 활용하는 기술이 실현되면 인류의 생활에 많은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새로운 에너지시대로 전환되기 위해서는 수많은 과정들이 필요할것으로 생각합니다.
특별히 새로운 일을 하는 선구자들은 남다른 각오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을 것입니다.
 (2005/03/27)
ElectricCy 
솔직히 못하는거지...공간에너지 장치를 만들게 되면 목숨이 아까워서 발표하지 못한다는 소리는 못할텐데..
 (2005/04/05)
이재본 
부총리와의 대화(법의 테두리에 구속된 과학기술정책)
다음은 한국의 과학기술정책 현주소를 반영하는 청원서와 과기부장관의 답변입니다.

----------------------다음-------------------------------------------------

한국인이 개발한 세계최고효율의 신에너지장치 기술을 국정에 반영하길 기원함

저는 해군의 전기기술하사관으로 한국형구축함건조사업에 참여및 종합기술학교
전기기술강사로 해군함정에 설치되는 선진국 신기술전기장치를 받아 교육했으며
해군복무 14년을 마치고 해외유조선에 승선하면서 세계최고효율의 신재생에너지
기술장치를 개발하여 91. 2.22 최초 특허출원 이후 신기술제품을 상품화하였으며,
국제신과학심포지엄에 발표하였고, 중국청화대학과는 기술제휴를 하였습니다.

*중요원천기술특허 1 : 고효율의 히트펌프 (가스모터이용 절전냉동장치)
*중요원천기술특허 2 : 신개념의 터빈 (원반통공휠의 축류형 다단터빈)
*기타 응용특허기술 20여건 이상으로 종합적인 신에너지기술개발사업 추진중임.

그러나 최초 특허출원이후부터 신기술개발사업을 하면서 제도권의 장벽에 막혀서
한국제도권의 망국적인 고정관념과 기술사대주의 사상에 너무나 실망하고 있으며,
고정관념의 틀에서 깨어나기를 간절히 기원하면서 대한민국 대통령님께 청원을
올렸던 내용의 민원을 동시에 과기부 장관님께 올립니다.

스팀터빈기술의 산업혁명이후 반쪽 에너지기술인 열기관장치에 의해 화석연료와
원자력 등의 고온(1000도이상) 고압(40Kg 이상)에너지장치는 종말로 가고있습니다.

상기 원천기술특허 2가지 (고효율 히트펌프와 신개념의 터빈)는 상대성자연원리의
동양철학을 바탕으로 하는 신재생에너지기술로 열팽창과 냉각의 수축작용을 함께
활용하여 상생의 원리를 열과 유체와 동력의 에너지변환장치로 개발된 것입니다.
각고의 어려움을 극복하여 개발된 세계최고효율 신에너지기술을 응용하는 장치의
새로운 사업으로 한국 경제를 일으키고 한민족이 세계사를 선도하시길 기원합니다.

큰나라 한국의 건국이념인 "홍익인간"과 "태극기"내면의 근본은 자연과학원리이며,
자연과학원리로 인류가 상생하는 동방의 횃불의 씨앗은 [홍익인간]의 실행입니다.
넓고크게 사람을 이롭게한다는 홍익인간의 이념이 바로 한민족의 건국이념입니다.
정치, 교육, 사회, 문화등 모든분야에서 부터 상생의 자연과학원리가 기본이됩니다.
경제를살리는 첨단과학기술에서도 합리적인 철학과 아름다운 예술을 바탕으로하여
생명체인 인간의 기능을 지향하며, 인간사회는 자연화를 지향하여 조화와 균형을
이루어가는 것이 바로 홍익인간의 이념이며 태극기에 있는 자연과학원리입니다.

한민족의 고향은 전라도,경상도, 함경도,평안도, 서울이 아니고 바로 한반도이며
한반도는 아시아 대륙과 태평양을 연결하는 교량으로서 큰사명이 있는 것입니다.
제조업에도 생산과 파괴적인 업종이 있으며, 서비스 유흥업에도 파괴와 생산적인
업종이 분명하게 구별되는 것입니다. 생산과 발전을 장려해야만 할 것입니다.
근대사 이후 현대사의 한국정부를 비롯한 종교, 사회, 교육, 문화 등의 기득권에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만벌면 성공한것으로 장려하는 천박한 근성이 생겼습니다.
파괴와 낭비적인 제조사업은 물론이며 악성유흥업, 도박판 경마, 카지노까지도.....!

생산과 발전으로 전체가 상생하는 홍익인간의 이념이 새롭게 부활해야합니다.
에너지와 자원의 빈국인 한국민은 수많은 어려움과 고통을 겪으면서 우리한민족의
고난을 해소하기 위하여 기술자의 목표를 세우고 정진하여 신기술을 개발하여 왔으며
외국에서 먼저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한국에서는 푸대접으로 외면당하고 있습니다.
국정최고 책임기관에서 암행감사라도 하여 기술개발의 현황을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한민족이 개발한 새로운 열, 유체, 동력이 순환하는 양방향의 복합에너지기술사업으로
국가와 민족의 번영을 위하여 크게 활용되어 세계사를 선도하시길 기원합니다.

신에너지기술사업 참조홈페이지 : http://www.bigbang.re.kr
[빅뱅] 뉴에너지연구소/ 연구소장 이재본 (HP : 011-772-2182) 간절한 마음으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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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리(과기부장관)님의 답변내용

안녕하십니까?

귀하께서 질의하신 사항은 2004년도에 대통령비서실을 통해 제기하신
민원(절전형 히트펌프 등 4건)과 동일한 사항으로 관련 전문가의 검토를 거쳐
그 의견을 2004년 7월 13일 문서로 송부한 바 있습니다.

참고로 개발된 기술들이 보다 잘 활용될 수 있도록
「발명진흥법」의 제23조(우수발명의 사업화 지원),
제24조(특허기술사업화 알선센터) 등에 이와 관련한 조항들이 반영되어
특허청(www.kipo.go.kr) 산업재산진흥과(전화:042-481-5888)에서
관련 제도를 운영하고 있음을 알려드리오며,
에너지 효율 및 성능에 관한 사항은 산업자원부(www.mocie.go.kr)
에너지관리과(전화:02-2110-5421~4)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과학기술부총리 오 명
 (2005/10/07)
hhgfd 
이재봉 선생 나는 무한동력에 평생을 고심하는 사람이요 내가 생각해 냇는데 가능성이 잇을지 들어 보시요 가스 팽챙을 에너지화 하는 방업인데 우리가 사이다 들은 팩병을 흔들엇다간 갑자기 뚜겅을 따으면 팽창해진 가스에 의거해사 분사하는 힘을 볼수가 있다 그렇다면 그 팩병을 흔드는 에너지가 백 이라면 그 팽창되는 에너지가 이백이라면 성공 하는것 아닌가 한다 팩병을 끈에 메달고선 실추 하여선 흔들어도 나는 얼마던지 팩병을 요동치게할수 잇다고 본다 물론 괘종시게추 처럼 약간의 충격만 가하여도 그것은 왓다갓다 요동을하게 될 것이고 그로 인하여선 가스는 팽창되리라고 믿는 바이면 그러한 가스 팽창은 얼마던지 펌프 피스톤을 밀어낼수 있는 힘이 생성 되라라 보며 그러한 팽창된 힘이 요동시키는힘의 갑절 이상만 된다면 성공한 것이라 보는데 이것이 가능한 것일지 한번 실험해 보시길바랍니다 펌프나 피스톤이나 모든 에너지 생성되는 기기를 그 추화 하여선 같이 흔든 속에 결부시켜 논다면소이 게속 흔들 거리는 속에 에너지가 발생될 것이라 그것을 뽑아선 다른데 연결하였 쓰는 것은 별것 아닌 기술적인 문제라할 것이다 아무 힘없이 따라 질질 끌려 다니는실끈에그 전기 통하는 씰끈 만들어선 바닥 표면에 전동차 선 연결시켜 선 저기 통하게 하여선 가게 하듯 하면 얼마던지 에너지는 뽑아낸다 할 것이다 소이 흔들거리는 발전기가 된다 할것이다 사이다 가스 발전기가 말이다 그래되면 원천에 실끈추 흔들어 주는데 에너지 잇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그 실끈추에 동력에너지를 가하지아늫으면자연설것이라그래되면 팽창되었던 가스는 자연 원위치로 돌아갈 것이라 그래되면 팽창으로 인하여 벌어졌던 펌프나 피스톤도 원위치로 돌아갈 것이라 그러면 다시 동력전환장치로 새로흔들게 하면 다시 팽창되는 작용을 거듭 할것이란 것이다 그렇게 일단 팽창 되어서 밀어내는 에너지를 이용한다는 것이다 아님 피스톤이나펌프가 될돌아가려는힘을 이요하던가하면될것이다 이것은 작용과 반작용을 거듭 하게 되는 원리이니 한쪽에 반작용은 가만히 있음으로 인해서 그 추가 흔들리지 않음으로 인해서 저절로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2005/11/12)
kjhgf 
이렇게 치우한자의 말도 들어두는 것이 혹간에 무한동력 에너지 발명에 도움이 될런지 모르겟다 조나라 맹상군은 식객을 삼천을 두어선 사람을 고루게 대하는 바람에그 사지에선 계명도구로 살아나는 하잘 것없다하는 인재의 도움으로서 그 함곡관문을 빠져나와선 살게되었다 이런걸 본다면 저에 말도 그 귀담아 들어두는 것이 어떨지 모르겠다
 (2005/11/12)
llkjh 
이제 미래세엔 사이다 발전기 가 그 부처의 가르침처럼 어두운 세상의 등불이 되어선 밝힐것이다 강증산이가 만년등을 밝히는데 가스등이라 하였다 바로 사이다 가스가 아니고 무엇인가 , 이제 사이다 탄산 음료가 우리의 생명줄이 될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 바이다
 (2005/11/12)
이재봉 
성인들의 말씀에서도 무한동력에너지는 충만함을 가르치셨으며
상기에 님들의 말씀도 공간에너지에 대한 믿음을 확신하셨습니다.

일체유심조는 자연계가 마음(만가지의 소리)으로 이루어짐을 말하며
성직실상도 실체로 이루어진 형상은 소리로 지어졌음을 알려주십니다.

저도 다양한 공간에너지활용(존재의 운동)의 무한구동장치를 믿습니다.
'믿음은 바라는것들의 실상이요, 보지못하는것들의 증거라.고 합니다.

사이다 병을 흔들때 발생하는 에너지가 입력보다 클 수도 있습니다.
병이 움징이는운동, 사이다가 요동치는파도, 거품이 발생하는 기포,
병 내부의 공기가 고/저압으로 변하여 흐르는 바람(기체운동) 등...!
병이라는 체계내에서 운동하는 모든 것들은 에너지변환인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여기에 인류가 필요한 에너지는 극히 제한되어 있습니다.
회전동력, 적절한 온도(열 또는 냉), 물체의 이동, 전기에너지 등으로,
열, 빛, 마찰, 압력, 화학, 자기, 관성, 중력 등을 이용하여 얻습니다.

과학기술자는 필요한 에너지장치를 경제적으로 만들어야만 합니다.
경제적이고 실용적인 에너지장치를 만들어서 지금여기에서 살고있는
인류가 전체적으로 편안함과 즐거움을 나눌수 있게해야 합니다.

참고로 저는 편안하고 즐겁게 돌아가기 위하여, 돌아와서 생활하는
동안에 제가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을 뿐입니다.
저와같이 생각하며,계획하고,실행하는 동반자가 많으면 좋겠습니다.

넓고 깊이 깨우치신 님들께서 의견을 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05/11/13)
nnbvc 
나는 무한동력에 고심 하던중 세포 흡수에 대하여서도 생각하여 보았다 담배꽁초 힐터를 접시물에 세워노으면 그 힐터는 물을 흡수 뽑아 올린다 또 논의 벼를 베고 난다음의 뿌리 부분 남은 것도 물을 자아올리는 것을 보앗다 이것은 자연햔상이다 도 등불심지가 기름알 자 아 올리는데 이것은 반드시 불을 켜고 있을 적마다 게속 그 기름을 끌어올린다는 것이다 어느 세포가 물을 자아올리는데 백의 힘을 갖고 이백의 힘을 같은 높이로 자아 올렸다면 성공인 것이다 그런데 세포가 자아 올린힘을 어떻게 뽑아 쓸것인가가 기술적인 문제가 남는다할 것이다
나는 그래서 자연과 탐협점을 모색해 보았다 봄철에 나무가 한창 물이 오를때 우리는 고로쇠 물을 받아선 약물로 먹는다 그 고로쇠 물이 나오는 것을 보면 나무가 크면 마치 도랑물 흐르듯 내리는 것을 보았다 또 다래 나무 순을 자르 면 물이 마치 아기 오줌 흐르듯 주르르 흘러 내린다 이렇게 자아 올린 힘을 낙차를 이용한다는 것이다 소이 많은 고로쇠 나무를 심는다
환경조성을 널상 봄철처럼 한다 그러고는 물을 뽑아 올리게 한다면 그 얼마던지 그 올라온힘으로 물레를 방아를 돌릴수가 있다고 보는 바이다
신경초 라 하는 풀이 있다 잎만 건드리기만 하면 오무라든다 그 오무라드는 활동을 에너지 화하여 사용한다 건드리는 것은 큰 힘이 안들지만 오므라드는 것 은 대단한 힘이 된다 할 것이다
그 신경초의 성질을 분석 파악해본다 어떠한 물질로 구성되어 있는가를 그래선 그 어떠한 원소가 오무라들 게하는 것인가를 찾아낸다면 무한동력은 이루어진다
올뺌이 부엉이는 야행성 동물이다 소이 빛을 싫어하고 어두움을 좋아한다 그 기호를 알면 무한 동력은 이뤄진다
대체로 부엉이 정신상태와 몸뚱이는 어떠한 물질 원소로 이루어 졌길래 빛은 싫어하고 어두움은 좋아한다 말인가 만약상 그 몸에서 그러한 물질의 요소를 찾아내기만 한다면 성공인 것이다 밝음을 싫어하고 어두움을 좋아함에 불을 켜면 어두움을 찾아 도망 갈려는 작용에 의한 에너지가 생길 것이란 것이다 그래선 전등불을 켯다 껏다를 번복한다면 고만 왔다갔다를 번복하게되어선 그 에너지 원동력이 된다할 것이다
별아별 망상과 공상은 항상 머리에서 맴돌고 떠나질 않아선 이렇게 반평생을 늙어왔다
 (2005/11/13)
mnbvc 
오늘 아침도 연구중이다 우리아들과 사이다 병을 저울 평행처럼 놓고선 그 중심점에 지레목을 대어선 사이다 병은 기울지 않는다 그렇게 고정 시켜 놓고선 한쪽에 조그 만큼의 힘을 가하면 기웃당 했다간 원위치로 돌아 올려할 것이다 이러한 반동의 번복 작용의 힘에 의해선 내재된 사이다는 탄산 가스를 용이하게 발생 팽창시킨다 에드버른같은가스집을만들어선부착시켜놓는다 그러면 거기 가스가 팽창 되어선 들어가면서 부풀어 오른다 그 부풀어 오르는 팽창 밀어내는 힘을 에너지로 이용 집게를 벌리는 것으로 사용한다 집게 끝에 기어 톱니 바퀴와 연결되는 장치를 부착시킨다 그러면 구동된다 구동된다는 것은 에너지를 동력으로 환태 시킨 것이다 얼마 던지 발전을 일으킬수가 있다 그러다간 그 흔들던 게 원위치로 고요해지면 자연 가스는 환원 엑체 사이다로 될 것이고 그 원위치 자리로 돌아게 될 것이란 것이다 그 발생된 에너지가 이백이라면 백은 다시 그 시이소 사이다를 흔든데 사용하고 백은 그 다른데 활용하면 될 것이다
 (2005/11/13)
관리자 
창조싸이클은 구상, 계획, 실행, 3단계의 과정을 거쳐서 진행됩니다.
의식세계에서 구름처럼 스치는 수많은 구상을 통과하여 계획단계로,
물과 같이 구체화된 수많은 계획을 통과해야 실행의 결과를 얻습니다.
그중에서 현실적으로 가장 어려운 단계는 실행 추진하는 것입니다.

실행능력을 갖추고도 현실적인 장애로 고통을 겪는게 세상사입니다.
그래서 과학도 이론과학, 실험과학, 응용과학으로 분리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발명자는 혼자서 자기구상의 발명제품을 실현시켜야 합니다.

입자(공간)의 운동(시간)인 에너지는 운동방향이 같아야만 커집니다.
방향이 서로 다른 에너지는 아무리 많아도 분산되어 흩어저 버립니다.
이재율님의 말씀은 이미 알려져있는 보편적인 정보를 반복해올리면서
공간에너지활용기술에 집중코자 하는 에너지를 분산시키고 있습니다.

원천기술의 개발,제조,판매하는 과정에는 피와 땀과 눈물이 요구되며
신기술사업을 위해서는 푯대를 함께하고 실행 추진함이 필요합니다.
 (2005/12/12)
이재율 
과학진리를 실천함에는 어려움이나 외로움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실용적인 과학진리 실천자는 각계 각층으로부터 다양한 지원도 충분하게 받을 수가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과학진리가 아닌 것을 과학진리인 것처럼 보이도록 하는 것은 옳지도 않은 일이며, 아무런 도움도 받을 수가 없고 더욱 더 고립을 자초할 뿐인 것입니다.
피땀눈물로 이루고자하는 공간에너지활용기술의 실체가 없슴을 지적합니다.
공간에너지가 정의되지 못하였습니다.
공간과 시간의 방향이 같아야 된다는 조건도 애매모호한 막연한 추상일 뿐입니다.
푯대를 함께 실행 추진할 목표가 전혀 없는 것입니다.
누구를 위하여 무엇을 하여야 할 것인지 전혀 알수가 없는 것입니다.
구체적인 정의와 실천 목표를 다시 확인하여 명확하게 제시하기 바랍니다.
 (2005/12/19)  
김선조 
공간에너지를 한번 기호로 정리함이
 (2006/01/05)  
이재봉 
공간에너지는
질량체가 움직이는것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E (에너지), M (질량), C (광속), V (유체의 속도)
*상대성이론, E = M C^2
*유체의 운동에너지, E = M V^2 1/2(반감하는 것은 단일방향 직선)
언어라는 것은 이미 약속된 기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연계에 다양하게 존재하는 소리를 모아서 표현하는 것이 말(씀)이며
말(소리의 집합)을 사용(씀)하여 표현하는 것이 언어입니다.
언어로 표현하면 길어지기 때문에 약속된 기호또는
수리학으로 정립하여 정보교환을 간결하게 하는 것입니다.
기호나 수학으로 정보교환은 전문가들 끼리 가능한 것입니다.
김선조님께서 공간에너지의 기호를 제안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제안된 기호가 보편적으로 사용될수 있을지.......?
자연계의 현상 - 소리 - 말 - 언어의 설명을 약속된 기호로
정보교류를 나눌 수 있는 집단의식이 되면 좋겠습니다.
 (2006/01/05)  
한청수 
이재봉 선생님 연락전화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201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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