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내사클럽-HereNow.co.kr

미내사소식

2020년 3월 통찰력게임 진행일정을 알려드립...  2020.03.06
지금여기 25-2호(통권146호 : 2020년 3/4...  2020.03.04
3월 1일 진행되는 23차 백일학교는 이미 정원...  2020.02.03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최근행사갤러리
ㆍ블로그
ㆍ자연에 말걸기
ㆍ통찰력/자기변형게임
ㆍ어싱커뮤니티
ㆍ자유게시판
ㆍ홍보게시판
ㆍ이웃동네 링크


Category
ㆍ글쓴이  :   고경효 (2004.10.27 - 18:00)
ㆍ홈페이지  :   http://www.jungdoryung.com
  수행으로가는길연재1
지금까지 여러종류의 글을 실어 많은 사람들이 읽고난뒤 수행의 목적과 글을
올려달라는 부탁에 수행의 지침서를 글로 이렇게 표현하게 되었다.

우선 수행은 자기자신의 내면과 우주와의 연결을 목적으로 수행을 하게 되어
있으며,그 결과는 자신과 다른 남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이 가득 채워 있을때
할 수 있는 것이며 인간이 알 수 없는 무한한 세계를 알아가는 하나의 우주와
의 최면이며 우주의 말과 글을 알고 부터는 저절로 눈에 보이지 않는 곳까지
알 수 았고,인간의 세계가 복잡한것 같지만 가장 단순하다라는 것까지 알았을
때를 격게된다.

그래서 수행은 누구나 갈 수 있는 길이나 아무나 할 수없는 길이라는것 쯤은
알고 시작을 해야한다,그래서 우선 수행을 하려거든 여러분도 알고 있듯이
지금까지 하고있는 일을 다놓고 시작을 해야하는데 자신이 시작을 주선
하는것이 아니라,하늘에서 선택을 했을 때만이 이루어 지는것이다.

물론 자신의 수행은 자신이 하는것이다 라도 반문을 할 수 있지만 그것은
제대로 알지 못하는 무지에서 오는 것이다.인간의 머리는 우주와의 연결을
했을때만이 무엇인가 이루어 지는 것이며,알지못했던것을 깨달음을 통해서
알게 되므로 인간이 깨닫는다는것은 자신의 노력도 물론 있겠지만 절대적으로
우주의 기운을 받지 못한다면 남에게 오해와 비난 더욱더 나아가 공부를 많이
해서 교수가된 사람들의 수준밖에는 알 수없는 것이다.

요즘 사람들은 교수만보면 모든것을 놓고 긍정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물론
당연 한것이라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수행과 교수의 책한귄은 상관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한다,지금 우리가 사는 사회는 영성을 저버리고 인간의 공부한
수준으로 평가를 하기에 잘못하면 교수가 써놓은 책을 보고 수행을 한다면 오히려
많은것에 고통을 받게된다.

그래서 수행을 한다는것은 하늘의 책을 읽고 쓰고 해야함은 물론 그때마다
엄천난것을 발견하기에 얼마나 인간이 쓴책이 시시하고 잘못된것이 많은가를
알 수 있게된다.그러므로 수행을 한다고 하는 사람들의 잘못됨이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져 올바른 수행을 잘못하게 되는경우도 있는 것이며,

자신의 수행은 자신의 방법이 있겠으나 결국은 우주의 기운을 아는 것이니 지름길로
가는 것이 수행을 하는데 있어 가장 확실한 방법인데 그 지름길은 인간의 머리로
가는것이 아니라 기운을 통해 가는 것이니 만큼 하루하루가 자신이 몰랐던세계를
걸어가게된다,그래서 지금 많는 사람들이 기나 기공 기치료 내면세계라고 말은
하지만 잘못된 책이나 환경 그리고 잘못된 욕심과 배워온것이 오히려 자신을



* HereNow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10-29 09:46)
HereNow 
고경효 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다만 이 난은 순일선생과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으로 마련된 것이니 선생님의 글을 사랑방에 연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에 올리신 글들은 모두 사랑방으로 옮겼습니다. 이 글도 잠시후 선생님이 보셨다고 생각되면 그리로 옮기겠습니다.
협조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관리자 드림
 (2004/10/28)  


NO
글 제 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453  영어보다 한문보다 우리의정신을 고경효 2004.10.14  4126
452  음식속의氣 고경효 2004.10.14  4271
451  깨우치려 하지마라 고경효 2004.10.16  5077
450  인간이 모르는 세계가있다 고경효 2004.10.16  6147
449  외로워야 께달을수있다 고경효 2004.10.16  4539
448  외로워야 깨달을 수 있다 1 고경효 2005.11.01  4023
447  외로워야 깨달을 수 있다 2 고경효 2005.11.01  3812
446   외로워야 깨달을 수 있다 1 고경효 2004.10.27  5142
445   외로워야 깨달을 수 있다 2 고경효 2004.10.27  4444
444   깨우치려 하지마라 고경효 2004.10.27  5748
 수행으로가는길연재1 [1] 고경효 2004.10.27  5361
442  파김치 고경효 2005.11.01  4285
441  영통이란 고경효 2005.11.01  4626
[1][2][3][4][5][6] 7 [8][9][10][11][12][13]..[41]

Copyright 1999-2020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