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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글쓴이  :   시작 (2005.02.02 - 19:05)
  신인 가족 공동체 마을을 만들려합니다




안녕하세요.. 시작입니다..


시리우스 공동체의 마을을 모델로 신인들이 모여 한마을을 이루고 사는
지구인 가족공동체를 만들려고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기본 형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물론 앞으로 함께 모여 의논하고 진화시켜야겠죠^^

1.지구의 크리스탈 에너지와 연결된 에너지돔
2.연장자를 위주로 한 5인의 장로구성. 만장일치제
3.출판,교육,예술 공동체.
4공동양육,가족 노동,자급자족.


아직 장소도 준비되지 않았고 경제적인 여력도 많지 않습니다..
함께 하시고자 하시는 형제님들의 따뜻한 조언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사랑과 평화와 감사를 전합니다

(일단 이번에 저 혼자라도 움직일려구요..
제 폰은 017-245-3887입니다)


시작 
몇분의 요청에 의해 좀더 자세히 올립니다..
제 앞에 펼쳐진 그림과 내용은 아직은 시기상조인지 모르지만
일단 꿈을 공유하고자합니다.

경험이 없는 관계로 많이 미비합니다..
같은 꿈을 가진 분들이 모여지면..더 합리적이고 진화된 그림이 그려지겠지요^^

처음은 단순히 이웃에 사는걸로 시작할수 있습니다..
모든것은 적절하게^^

일단 5가족이 한단위가됩니다..
다섯 가족이(가족수에 따라 다양한 크기의 주거공간,물론 일인가족이 될수도 있죠^^)
각기 독립된 생활공간을 갖고 있으며 다섯가족이 하나의 큰 주거공간을 공유합니다.. 방갈로를 연상하시면 될듯^^
(주거형태는 원형을 기본으로,중앙 에너지돔에 대해선 나중에 자세히)
다섯가족이 모인 큰가족은 가족구성원변동시 가족회의를 통해 가족이 될지 만장일치를 통해 결정합니다.
다른 큰가족으로 이사를 갈수도 있구요..

이 큰가족 5개가 모여져 한마을을 이룹니다..
마을들이 늘어납니다..

큰가족에는 존경받는 연장자를 중심으로 장로 한사람이 뽑아지며,
한마을에는 다섯명의 장로가 생기는거지요..
장로들은 마을전체의 중요한일에 대해 결정권을 가지기도 하지만
개개인의 제안이나 의견을 존중해 마을 전체구성원의 투표에 부치기도 하지요..

한마을에는 다 같이 모일수 있는 공간이 있어 같이 신성한 기쁨을 나누고 축제를 열기도 합니다..
외부인들을 초청하는 시간이 있기도 하구요..



함께 시간을 정해 공동명상을 하며,
서로의 발전을 통해 자신이 할수 있는 방법으로 봉사를 합니다..
큰가족단위로 식사를 하며 공동 노작을 하며
또한 외부와 연계해 경제활동을 하여 수익을 창출하기도 합니다..


외부의 직장을 다니는 경우 최소단위의 공동노작에 참여하며 수익금의 일부를 생활비로 냅니다..
물론 경제적 활동의 모든 결정은 큰가족 단위로 개인의 상황과 의견을 존중해 만장일치로 결정합니다..

마을내에서 생산한 먹거리등은 물물교환형태로 이뤄질수도 있고( 자급자족의 원칙)
사단법인 형태로 등록된 마을단위로 공동사업을 할수 있습니다..
공동사업의 수입금은 마을의 발전과 의료와 아이들의 교육을 위한 장학금으로 쓰여집니다..

많은 규칙을 권고할수 있으나 공동생활에 심각한 피해를 입히는 경우를 제외하곤
모두 자율적으로 운영됩니다.
예를 들어 연애를 할경우 마을 알림판에 "우리는 지금 사랑에 빠졌어요" 라고 알리는걸 권고할수 있지만..
어디까지 혼란?을 막고 정직하게 기쁨을 나누기 위한 것이지
절대 강요하거나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는 것은 아니게 될것입니다..

창조하고 표현하는 기쁨을 지원하며 각기 다른 성격과 가치관을 인정하는 전통을 세우고..
평화롭게 사랑하고 평등하며 신인으로서의 아이들을 키우는 지구공동체의 모델로서의
깃발을 우리가 언젠가 함께 세우게 되길 기대합니다..*^^*
 (2005/02/03)
시작 
한 영성그룹에서 만나 마음이 잘 통하시는 분들끼리 큰가족을 이룰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큰가족은 다른 그룹에서 만들어 질수 있지요..
하지만 마을 공동회관을 큰가족 주최하는 행사로 사용하며 외부인들을 초대할수있을것입니다..

큰가족 하나하나가 소그룹 빛가정이며 빛의 넷트워크입니다..

우리는 결국 하나임이기에..
2012년부터는 이런 주거형태가 많이 생겨날것으로 느껴집니다..

2007년에는 깃발이 정식으로 꽂아지길 기대하며..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2005/02/03)
홍혜정 
안녕하세요?
진정 원했던 길입니다....시간과 공간이 마련되면 첫 모임에 함께 하고 싶습니다.
참 마니 기대 되어집니다....저는 차도명상요가 전문강사 활동한지 9년차입니다.

출자금 얼마를 정하실지...???...꼭 함께 하고 싶습니다.

그럼 나마스떼 !!!

홍혜정 올림.
 (2005/02/10)  
이동재 
님의 뜻이 고귀합니다. 특히 만장일치제(화백제)에 대해서 언급하신 것에 대해서 매우 공감합니다. 만장일치제를 시행하려면 선행되어야 할 것이 구성원의 깨달음입니다. 이는 종교적, 사고적인 깨달음이 아닌 진정한 깨달음이어야 합니다. 공동체 마을의 취지가 매우 뜻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계성을 가질 수밖에 없는 것은 각자가 갖고 있는 아집들이 부조화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특정 종교 색채를 띈다든가 특정 수행법의 색채를 띌 수도 있는데 그것은 자칫 그들만의 잔치가 될 수도 있음이니 틀을 벗어버린 자유인의 공간을 형성하려면 이러한 구차한 것들을 배제해야 할 것입니다. 님이 꿈꾸는 세상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면서...
 (200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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