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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글쓴이  :   류일형 (2010.03.08 - 12:42)
ㆍ홈페이지  :   http://www.dhcommunity.net
  102 번째 세계여성의 날에 접한 두 기사와 영성인
크게 보시려면 클릭~

< 한국, 여성법적지위 개선 >

한국이 여성의 법적인 지위가 과거보다 개선된 국가 중 하나로 꼽혔다.
  
국제 여성인권단체 ‘이퀄리티 나우(Equality Now)’는 세계 여성의 날(8일)을 앞두고 내놓은 여성의 법적 지위에 대한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는 이전보다 부분적으로 혹은 전적으로 성차별적인 법을 폐지하거나 차별적인 법 조항을 수정한 국가로 한국, 프랑스, 인도, 말레이시아, 멕시코, 파키스탄, 스위스, 터키 등 31개국을 꼽았다.
  
일본·이스라엘·예멘·알제리·싱가포르·이라크 등 36개국에 대해선 여성의 지위를 남성보다 부차적으로 보는 법을 폐지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이 같은 사례로 아내가 13세 이상이면 남편이 강제로 성관계를 맺을 수 있으며(싱가포르), 여권을 신청할 때 남편 또는 남성 후견인의 승인이 필요하고(이라크), 남편의 허락이 없으면 여성은 이혼할 수 없다는 점(이스라엘) 등을 제시했다.
  
일본도 여성과 남성의 최저 결혼 연령을 다르게 설정하고, 이혼한 여성이 재혼하려면 6개월간의 대기 기간을 거쳐야 하는 등 성차별적 요소가 있는 법을 갖고 있다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상당수 국가에서 성차별적인 법 조항에 대한 수정이 부분적이거나 보여주기식으로 이뤄져 실질적인 여권 신장으로 연결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아프가니스탄의 경우 성차별에 근거한 법이 새로 적용되는 등 여권이 더 악화되는 사례도 있다고 지적했다.
  
1995년 중국 베이징에 집결한 189개국 대표단은 성차별에 근거한 법을 폐지하기로 결의했으며, 이후 2005년을 폐지 시한으로 설정한 바 있다.



<대학 진학률 20년 만에 하락,  여학생 대학진학율은 남성 첫 추월>

고교생의 대학 진학률이 20년 만에 처음으로 하락했다. 또 여학생들의 진학률이 사상처음으로 남학생들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통계청의 ‘2009 한국의 사회지표’에 따르면 지난해 고등학생의 대학 진학률은 81.9%로 지난 2008년(83.8%)보다 1.9%포인트 떨어졌다. 대학 진학률이 하락한 것은 1990년 이후 처음이다.

대학진학률은 1990년 33.2%에서 1994년 45.3%로 40%대에 올라섰고 이후 꾸준히 증가, 2004년에는 80%를 넘어섰다.

대학 진학률이 이처럼 20년 만에 통계수치상으로 떨어졌지만 교육 전문가들은 명쾌한 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글로벌 금융위기에 따른 경기침체가 요인이라고 분석하고 있지만 IMF 외환위기 때에도 진학률은 꾸준히 상승했고 우리 사회의 엄청난 교육열을 감안하면 경제적 요인이라고 못박기는 어렵다는 분석이다.

한편 여학생의 대학 진학률이 지난해에 82.4%로 남학생의 81.6%를 처음 앞질렀다. 여학생 대학진학률은 1986년에 남학생보다 7.1%포인트나 떨어졌지만 이후 꾸준히 격차가 좁아져 2008년에는 0.5%포인트 차이밖에 나지 않았다.

최근 외무고시 합격자 절반 이상을 여성이 차지하는 등 여성들의 사회 진출이 크게 활발해지고 있는 현상과도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된다.


****  

나는 개인적으로 여성들의 사회적 지위가
더 개선되기를 바라고 있다.

그것은 남성성이 주도했던 이성중심의 사회가
더 이상 지탱할 수 없는 시점에 와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성들도
그동안 억눌림을 경험한 이유에 대해서
깊이 숙고하고 반성해야 할 것이다.

여성들을 여성성이라 말할 때,
여성성은 모든 생명의 모태인 것이다.

하지만 지난날 그 모태가 건강하지 못했다.

정면으로 나서지 않고 늘 남성 뒤에서  
남성들을 통해 자신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려 했었다.
그 까닭에 지금의 모든
성에너지 피딩적 사회 부조화와 부조리는
여성성의 이중적인 태도에서 비롯되었다.

때문에 이제는 여성들이
뒤에서 남성들을 조종하는 행동을 그만하고
(어릴 때 부터 남성들은 어머니 방식에 길들여 지도록 학습된다.)
스스로가 전면에 나서서
자신들이 원하는 것들을 창조해서 채워가야만 한다.

모태로써의 건강하고 생명력 넘치는 창조력을
있는 그대로 공동체(사회)에 풀어내해야 하는 것이다.

그럴 때 상처입은 자신의 남성성도 회복되고
남성들의 자기 여성성에 대한 혐오의식도 치유되며
우리가 사회의 부조화와 부조리에서 자유롭게 되는 것이다.

즉, 여성과 남성 모두가 행복해지게 되는 것이다.

나는 지금 여성들의 남성성 회복을 위해 일하고 있다.
모든 남성 영성인들은 이 일에 동참해야 할 듯 하다.
진정한 자유인이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여성성을 회복해야만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주변에 있는 여성(아내나 어머니)들을 바로세워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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