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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글쓴이  :   민병국 (2012.03.14 - 15:18)
ㆍ홈페이지  :   http://hompy.sayclub.com/mbbbk
  天符經천부경
天符經천부경

天 [하늘 천]

㉠하늘 ㉡하느님 ㉢자연 ㉣임금 ㉤천자 ...[회의문자]사람이 서 있는 모양(大)과 그 위로 끝없이 펼쳐져 있는 하늘(一)의 뜻을 합한 글자로 '하늘'을 뜻함  

符 [부신 부]

㉠부신 ㉡증거 ㉢미래기 ㉣예언서 ㉤도장 ㉥들어맞다 ...[형성문자]뜻을 나타내는 대죽部(竹☞대나무)와 음을 나타내는 동시에 붙인다는 뜻을 가진 付(부)로 이루어짐, 맞붙여 증거를 確認(확인)하는 符節(부절)  


경1

경 (經) 1 [명사] 1. <경서(經書)>의 준말. 2. <불경(佛經)>의 준말. 3. 판수가 외는 기도문이나 주문....  

天符經 천부경

一始無始一 析三極無盡本  天一一 地一二 人一三
일시무시일 석삼극무진본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

(하나의 시작이 있으나, 하나의 시작도 없다!3극으로 나누는것도 근본은 비어(空) 없다.하늘의 하나를 하나(一),땅의 하나를 둘(二),사람의 하나를 삼(三)

(참고;하늘과 땅,사람을 3극으로 나누어 말하나 근본은 비어(空) 없는 것이다.)

一積十鉅 無櫃化三   天二三  地二三  人二三
일적십거 무궤화삼   천이삼  지이삼  인이삼

(하나가 쌓여 십(열)으로 커지나, 셋(三)이 변하여 합하여지는 것도 없다.하늘 이(二) 삼(三) ,땅 이(二) 삼(三) 사람 이(二) 삼(三)

大三合六  生七八九  運三四成環五七
대삼합육  생칠팔구  운삼사성환오칠

(큰 삼(三)이 합하여 육이되고, 칠팔구(七,八,九)가 나오며. 삼사가 움직여 오칠(五七)이 연결되어 이루어진다.)

(참고:아라비아 숫자가 1~10까지 만들어지게 된 이유를 밝히는 것이다.)

一妙衍萬往萬來用變不動  本本心 本太陽 昻明人
일묘행만왕만래용변부동  본본심 본태양 앙명인

(하나의 묘한것이 오고가고, 변하여 흐르나, 움직이는것이 없다! 근본은 마음이 근본이며, 근본은 태양과 같이, 밝은사람이 밝게  영원히 빛난다!)

(참고;우주(宇宙)가운데 사람으로 태어난것이 최고임을 메세제로 남긴것으로 생각됨.)

中天地一  一終無終一
중천지일  일종무종일

(하늘과 땅 사이에 하나는, 하나의 끝(마침)도 하나의 끝(마침)도 없다!)

天符經 八十一字
천부경은 81자로 된 경전이다.

이와같아

우주(宇宙)가운데 사람으로 태어난것이 최고이니, 모두 위하며  화합하여 평화롭게 살아야만 진정 사람들이 사는 세상이 될것입니다.

삼일신고(三一神誥): 신시 개천의 시대부터 전해 내려 온 우리 민족의 경전, 366자의 한문으로 쓰인 짧은 경전으로, 천훈, 신훈, 천궁훈, 세계훈, 진리훈의 다섯 부분으로 되어 있다.

광명개천(光明開天): 밝고 환한 빛으로 하늘을 열다.

홍익인간(弘益人間):  인간세상을 널리 이롭게 한다는 뜻이다.<인간>은 <사람들이 사는 세상>을 뜻한다.

종교라는것은 없다!

우리가 믿고, 따르고, 행하는 모든 종교라는것은 일반인들이 알수 없는 깨달았거나, 체험하여 얻은 지식을 표현 한것입니다.이들이 말한것을 참고하여 자신의 눈을 뜨면 되는 것입니다.그런데, 이들이 말한것을 종교로 만들고 많은 사람들이 종교라는것이 무엇을 갖어다 주는것으로 생각하고 어떤 의식을 행하고 있읍니다.이러한 행위는 조상대대로 오랜 과거에서 오늘날까지 전래되어 관습화하여 문화화하고, 우리 일상생활에서 행하여진 것이기에 선입관, 판단력의 부족,사고력의 부족,인식 자료의 부족으로,많은 사람들이 무의식, 무비판적으로 받아드리고 있는 것이며,단체를 만들고, 국가가 탄생하고, 니종교,내종교하면서 전쟁과 싸움을 하며 사람을 죽이고 하는데, 이들이 말한것을 잘 이해못한 오류에서 시작 된  것입니다.

사람은 선과악을 구별하고 사회적인 규범속에서 절제 할줄 아는 이성적인 존재로,예의와 겸손으로 서로 존중하고 살아야 사람인것입니다.그런데 사람은 교육(敎育)을 받기전에는 동물과 같아, 사람은 사람이 아니고 동물처럼 늑대(남자)와 여우(여자)가 되어 죽이고,싸움하는 동물의 본성을 갖고 있으며(짐승같은 놈,여우같은 년 하지요~ ㅋㅋ),미개 사회(원시시대)로부터 답습돼고 전래돼온 것이 오늘 사회로 이어져 전쟁과 투쟁, 싸움과 다툼이 끈이질 않고 있지요.일반인이 알수 없는 깨달았거나,체험하여 얻은 지식을 표현 한것은 이것을 깨우쳐서 광명개천(光明開天)하여 사람이 살아가는 세상을 열고자했던 것입니다.
  
중요한것은 사람이 살면서 사랑과 자비,곧 평화롭게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살면서 상부상조하며,화합하여,평화롭게 사는것을 부정하는자(者),국가(國家)는 사람사는 세상에서 배척(요즈음말로 왕따)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살생을 부르는 전쟁과 투쟁을 하고 살면 안돼며,전쟁 [戰爭] 과 투쟁 [鬪爭],싸움을 부르는자(者),국가(國家)는 사람 사는 세상에서 배척 [排斥](요즈음 말로 왕따) 해야 하는 것입니다.

전쟁 [戰爭] 과 투쟁 [鬪爭] 을 부르는자(者)의 말을 따를것이 없는 것입니다.

살생 [殺生] 을 부르는 그 어떤 행위를 하며 살아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공생공존(共生共存)!

공ː생(共生)[명사]
[하다형 자동사]
1.서로 같은 곳에서 생활함.
2.서로 같이 살아남.
3.딴 종류의 생물이 서로 이익을 주고받으며 한곳에서 사는 일. [소라게와 말미잘의 관계 따위.]


공ː존(共存)[명사]
[하다형 자동사] (둘 이상의 서로 성질이 다른 것이) 함께 살아감. 함께 존재함.

화합(和合)!

화합(和合)[명사]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 화동(和同)하여 합함. 화목하게 어울림.
¶ 인류 화합의 대제전.


평화(平和)!

평화(平和)[명사]
[하다형 형용사][스럽다형 형용사]
1.평온하고 화목(和睦)함.
¶ 평화스러운 가정.
2.전쟁이 없이 세상이 평온함.
¶ 세계의 평화./인류의 평화를 위하여 애쓰다. 평화스레[부사].


공생공존하고 화합하여 평화로울때 사람 살아가는 세상이 되는 것입니다.

자비와 사랑!

이와같아

니 종교,내종교할것도 없고,종교라는 것은 없읍니다!

우리가 알고, 믿고 있는 종교란것은 타인이 말한것을 전해들은것뿐이니,그것은 참고할뿐이며,자신의 눈을 뜨는것은 스스로 떠야할것입니다.

스스로 눈을 뜨면 모든것은 멸(滅)하여지고,생(生)하여 질것입니다.
  
어떤 종교를 믿던(사실 종교라는 것은 없으나) 사람으로 태어나 같은것이 있는데, 그것은 살기위해 먹으며 ,소변은 "누고", 대변은 "본다"라는 것이다.다른것은 머리속에 들어간것이 다른 것인데,이념(理念)과 사상(思想),사고(思考)가 다른것이다.어떤 종교를 믿고,다른 이념(理念)과 사상(思想),사고(思考)를 갖고 살던지,사람은 나이 들어가면 건강은 좋아지는 것은 없고,나빠지는 것만 생기게 되며 병들고,늙고,죽음을 맞게 되니,사람으로 태어나 건강하여,밥 잘먹고,응가 잘하고,일생을 편안하게 살아가는 것이 중요한 일이며. 삶의 행복과 기쁨은 자신이 건강할때 가까이 있는 것입니다.  

** 이념(理念):한 시대나 사회 또는 계급에 독특하게 나타나는 관념, 믿음, 주의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인간이 감각하는 현실적 사물의 원형으로서, 모든 존재와 인식의 근거가 되는 것

** 사상(思想): 사회, 정치, 인생 등에 대한 일정한 견해나 생각, 역사에 나타나 있는 사실의 바탕

** 사고(思考): 무엇을 헤아리고 판단하고 궁리함

감로수(甘露水) = 생명수(生命水) =화우로(火雨露) = 물(水)

감로 [甘露] : 불교에서는 제천(諸天)이 불덕(佛德)을 찬미하여 내리게 한다고 한다. 감미로운 불사(不死)의 약이라 하여 불교가 중생을 구제하는 데 다시 없는 교법(敎法)임을 나타내기도 한다. 범어(梵語)로 불멸 ·불사를 뜻하는 암리타(am鹹ta)의 번역어로 천인이 음료로 쓰는 꿀과 같은 불로 ·불사 ·기사회생의 영액이고, 소마(soma:神酒)의 다른 이름이라고도 한다.하나님은 빛이시나 ,타는 불이 아닌 생명 에너지요, 비와 이슬 같으나, 옷이 젖지 않는 생명수이다. 성경 요엘서 2:28절에는, 피와 불과 연기기둥으로 하나님의 빛을 표현했고,격암유록에도 역시 불과 비와 이슬로 표현하고 있으며,불경 열반경에는 감로수(甘露水)로 표현하고 있다.이것이 구세주 생미륵불의 증표이며, 감로수(甘露水)를 말하는 사람의 말을 따라야만 살 길인것이다.

盛年不重來(성년부중래) -- 젊은시절은 두번 오지 않습니다. 건강이 있을때는 태산도 움직이나 건강하지 못할때는 모래알도 못 움직인다.입에 기운이 있을때는 별도 따다 주겠지만 입에 기운이 없을때는 물 한모금도 못마신다.언제나 밝고 건강하게 사셔야지요.그럴려면 건강을 지키셔야 합니다. 건강을 지키십시요!

사람은 태어나 누구나 생노병사 그물에서 벗어날수 없고,생노병사 그물에서 벗어 나려면, 젊을때부터 건강을 지키며 살아야 하는 것이며,30세이상 나이 들어가면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기 시작하여 여기저기 아픈곳이 나타나게 됩니다. 세수대야에 따뜻한 물을 받아 앉아만 계십시요.(좌욕)~~물에 앉는것을 실행하시면, 인체에 쌓인 노폐물 제거는 물론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며, 당신의 건강을 지킬수 있읍니다.하루에 오전, 오후 30분이상 실행하며, 매일 습관을 들이 는 것이 중요합니다.(오래 앉아 있을수록 좋으며, 1분1초라도 더 물에 앉으면 자신에게 좋은 것이나, 힘이들때는 쉬어가면서 하세요)

사람은 영(靈)과 육체(肉體)로 이루어져있다는 것을 잘 알고 계실것입니다.영(靈)은 정신(精神)을 말하고, 육체(肉體)는 자신의 신체(身體)를 말하는 것인데, 영(靈)은  육체(肉體)가 존재할때만 정신(精神)을 유지하고 살아갈수 있는데, 육체(肉體)는 영(靈)의 집(宙)이기 때문이지요.건축물(建築物)인 집(宙)은 오래되면 낡고,허물어 사람이 살아갈수 없게 되어  수리를 하던지, 새로 지으면 되는 일지만, 사람은 나이 들어 집(宙)이 오래되면 육체(肉體)는 늙고,병들고,죽음을 맞게되는데, 이것을 벗어나려면 건강할때 물에 앉는것을 실행하시면서 살아야만 늙고,병들고,죽음의 불행에서 벗어날수 있게 될수 있다는 것입니다.

젊음은 영원하지 않고,지금은 님 마음대로이겠으나 나이 들어서는 그렇게 안될것입니다?

모든것은 때(때 : 좋은 기회나 운수. 알맞은 시기.)와 시(時)가 있듯이, 건강을 지키시는것도 건강할때 지키지 않으면 지킬수 없으며,건강은 건강할때 지키는 사람의 것입니다.

자신의 나이가 30세 이상인 사람은,자신의 건강한 삶을 원한다면 필히 실행하며 사실수 있기를 바랍니다.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니 10년~20년~30년~40년후에 당신에게 일어나는 노병사(老病死)의 불행을 벗어나라고 드리는 것이며,사람마다 처한 상황이 다르니 꼭 좋은일이 있다고 말씀 드릴수는 없으나,인연이 있으면 기쁨이 있게 될것입니다.

건강(健康)을 지키며 사십시요!

살아 숨 쉴려면 건강해야 숨쉬는건 맞져?

숨 한번 쉬고~건강지키며 사세요!

감사합니다!

e-mail: mbbbk@daum.net
홈피: http://hompy.sayclub.com/mbbbk



한민족인은 신시 개국하여 하늘의 문을 열어 보이신, 단군의 얼을 받들어,'홍익인간 정신'과'이화세상'을 바탕으로,  생명을 존중하고 '상생'과'조화'로  화합하여,세계 평화와 겨레의 번영을 이루어 나아가야 할것이다!
* HereNow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2-03-20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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