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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글쓴이  :   이재봉 (2012.08.13 - 08:03)
ㆍ홈페이지  :   http://www.sh-syn.com
  적대적인 경쟁으로 전쟁을 일으킨 인류역사는 다루지 못한것에 대한 탐욕에서 기인한다
[적대적인 경쟁(전쟁)을 만든 인류불행의 원인은 다루지 못한 것에 대한 탐욕과 무지의 결과]

자연계가 삼라만상을 이루는 자연의 원리를 깊이 통찰해보면 각 존재에게 영원한 적은 없다.

지능이 부족한 인간이 성장하는 과정에는 경쟁과 교육훈련을 통해 연단되고 성장하는 것이다.
사람이 필요한 모든 것은 결국 자연계에서 획득하며 상호 조화와 결합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그리고 주어진 시간과 공간의 교차에서 만난 인연존재들은 역할이 끝나면 자연으로 돌아간다.

선악과를 취한 인류는 자기관점의 욕망을 위해 관점이 다른 사람과 적대적으로 싸우고 있다.
사람이 필요한 것을 빼앗고 파괴하는 것은 사람이 만든 율법과 제도의 권력이며 사람들이다.

율법의 문제점은 적대적인 편짜기로 에너지와 물질과 정보의 흐름이 막히고 끊어지는 것이다.
상대성자연원리의 자유로운 세상을 만드는 기본은 막힌 것을 뚫고 끊어진 것을 이어야 한다.

사람이 살면서 견디기 어려운 것은 너무 춥고 더운 것이고, 너무 배고프고 배가 부른 것이며,
너무 과격한 활동으로 힘들거나 활동이 정체되어 죽은 것으로 적절한 환경을 벗어난 것이다.

육체를 가진 사람이 스스로 체계를 지키며 살아갈 수 있는 현실의 자연환경은 제한되어 있다.
지구의 중력과 대기압과 온도 등 사람이 사는 환경으로 만들어지는 데 많은 세월을 지나왔다.

사람에게는 생각의 문을 열고 크게 확장되는 생각과 생각의 문을 닫고 고착되는 생각이 있다.
스스로 정립한 앎의 그릇에 따라서 스스로가 믿고 싶은 대로 결정짓고 살면서, 스스로 각자의
생각에 세뇌되어서 각자가 결정하고 만들어진 신의 뜻에 따라, 구상하고, 말하고, 행동했다고
스스로 속이는 거짓을 하며, 책임을 신에게 전가하는 것이 선악과를 먹은 인간의 간사함이다.

자연의 일부분인 사람이 유기적으로는 자신과 연결된 자연과 사람을 죽이고 파괴하는 원인은
근본을 알지 못하는 무지 때문이며, 일시적인 감정과 생각에 잡히고 세뇌되어, 생각의 장벽을
초월한 의식세계가 에너지의 상호교환으로 연결되어서 상생하는 순수의식을 모르기 때문이다.

다루지 못한 상태에서 선악과를 취하는 탐욕 때문에 생명의 길로 가는 길을 잃어버린 것이다.

적대적인 경쟁속의 인류문명역사에는 승리자와 패배자를 나누어서 승리자만을 미화하고 있다.
그러나 승리는 패배자의 대가없는 승리가 없으며 아름다움은 더러움 때문에 돋보이는 것이다.

세상의 인도자나 지도자는 길을 모르고 방황하는 사람들이 지도를 원하여 만들어지는 것이다.
핵심이 없는 언론을 조작하여 유도해가는 세상은 위선과 거짓과 요령으로 복잡해지고 있으며
현대는 연기자를 스타로 조작하면서 인생은 연극이라고 하나 인생이란 결국 진실의 기사이다.

정치는 수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나 결론이 없고, 과학은 소수의 사람이 실행하나 결론이 있다.
결론 없는 정치를 따르는 인생은 목표를 잃고, 결론 있는 과학을 따른 인생은 보람을 얻는다.

사람들은 깨달음의 정도에 따라 절대 독선체제에서 민주화 물결에 자연섭리로 흐르고 있으며,
자연존재는 설익은 상태로는 먹히지 않으려하나 완전히 익으면 전체에게 잘 먹히려고 하는데
먹는 것은 일시적인 승리이며 전체와 연결되는 인연으로 어우러지며 상생하는 것이 완성이다.    

우주의식으로 자연현상을 보고 듣고 배워서 활용하는 것이 세계적인 홍익인간의 길(삶)이다.
이재봉 
자연계를 순환하면서 이루어지고 있는 순리에서 관찰하면
위에서 표현하고 있는 말들은 너무나 상식적인 내용입니다.

이시대 최고의 지성과 직관력이 뛰어난 홉킨박사의 말씀대로

만약 우리가 자연계 현상의 완벽한 이론을 발견하게 된다면
그것은 소수의 천재라고 하는 특별한 과학자에 극환하지 않고
보편 타당성과 합리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모든 사람들이
폭넓게 수용하는 원리에서 이해할 수 있는 날이 올것입니다.

공간에너지는 열 빛 마찰 압력 바람 자기 동력 등 에너지를
수송 보관 활용이 가장 편라하고 안전한 전기에너지로 전환하고
자연계의 녹색 생명체 중의 일부인 인간의 삶에 절실하게 필요한
열 유체 회전동력과 전기에너지를 자유롭게 활용해야만 합니다.

열 유체 공간에너지는 열을 이동시키는 냉/온 펌프로 활용합니다.

기존의 열기관장치에서 에너지는 E= M X V<2 X 1/2 이었는데,
순환원리의 공간에너지 장치는 E= M X V<2으로 2배가 됩니다.
 (201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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