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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글쓴이  :   류일형 (2012.08.06 - 14:49)
ㆍ홈페이지  :   http://cafe.naver.com/wellbeinghub
  인간적 자아와 신적 자아가 친구되기(십자가의 의미 변환)
6월 29일 처음 찾아온 젊은 사람에게 나는
"인간적 자아와 신적 자아는 친구"라고 처음 말을 했다.
(이 말을 하면서 .. 아.. 이제서야 나도 농경사회, 산업사회의 패러다임을 벗어나는 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농경사회와 산업사회까지는
사람들 안에 있는
인간적 자아와 신적 자아가
수직적인 관계로 설정이 되어 있었다

그래서 인간적 자아는 늘
신적 자아에게 복종하고 순종하는 삶을 체험해야만 했다.

그리고 이 두 영역의 내적인 설정이 외부로 펼쳐진 것이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지배와 피지배의 사회시스템인 것이다.

사람이 아닌 누군가가
지금의 지배와 피지배의 사회시스템을 만들어 놓고
사람이 그 속에서 사는 것이 아니라
사람 속에 있는
두 자아의 관계가 지금의 모습을 만들어 놓았다는 것이다.

그러니 사회의 지배와 피지배의 구조를 바꾸려면
사람들 속에 있는 두 자아의 관계가
수평적으로 되어야 하는 것이다.

최근 빠르게 진행되며 확장되는
지식정보사회의 수평적 구조는
수직적이였던 두 자아의 관계가
수평적 관계로 재설정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
.
그동안 지구의 영성인들은
두 자아의 수직적인 관계를 통해서
과거에 있었던 우주전쟁의 상처를 치유하며
거듭나는 여정을 걸어왔다.

독선적이기만 했던 신적자아가 순화되어 왔던 것이다.

그리고 그동안 수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시대가 열린다고 말하며
그것에 대비해서 다양한 수행들을 해왔다.
그런데 그 수행들이
이런 이유에서 진행된 것임을 아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다.

하지만 이제는 자신들이 무엇을 수행해 왔는 지를 바르게 알아야 할 시점이라고 본다.
바르게 알아야만
자신이 만들어서 뒤집어 쓰고 있는
체화의 에너지(사념체)장을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거듭나기 위해서는
생물학적으로 지니고 있는 여성성과 남성성도 새롭게 균형잡혀야만 한다.
인간적 자아와 신적 자아가 씨줄의 관계라면
여성성과 남성성의 관계가 날줄의 관계이기 때문이다.

지구의 공간이란 씨줄과 날줄이 교차되면서
천(면)을 만들어내서 만들어지듯이
여성성과 남성성이 분리되어서
"혼.백이라는 에너지판"이 만들어진 곳이기 때문이다.
(지구 아닌 공간에서는 여성성과 남성성이 분리되지 않고 존재하기도 한다.
하지만 지구라는 곳은 이 두 성이 분리되어서 체험하는 공간이라는 뜻이다.)

여성성과 남성을 균형잡는 방법은
이 카페 "성에너지 이해 나눔"에 잘 설명해 놓았다.

그리고 이러한 사람들의 변화로 지금
지구 에너지장 씨줄과 날줄(경도와 위도)이 변하고 있다.

인간적 자아와 신적 자아가 친구가 되어서
위 아래가 아닌 수평으로 되고
여성성 에너지와 남성성 에너지가 위.아래로 균형잡히게 되면
그 변화가 지구 에너지장에 반영이 되게 된다는 것이다.
(물론 이런 일은 사람 안에 있는 천사적인 존재들과 같이하고 있다.)

여성성 에너지가 위가 되고
남성성 에너지가 아래가 된다는 것에 대해서....
남성이 우위였던 에너지에 익숙해져 있는 사람들에게는
거부감을 갖게 할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잃어버렸던 여성성이 자신의 권위를 회복해야 하는 것이라서..
또, 남성은 여성성이 모태이므로..
이러한 재 설정은 지극히 당현하고 자연스러운 것이다.

물론 위 위에 서는 여성성은
지금의 미숙한 여성성이 아니라
여성성과 남성성이 6 : 4 로 재 균형잡힌 여성성이다.

이런 형태가 결국
요즘 세상에서 말하는 후천의 모습이라는 것이다.

새롭게 균형잡힌 여성들이 많이 나오게 되면
그 결과로
지구 에너지장의 극성이 뒤 바뀌게 되는 것이다.

지구 에너지장의 극성 변화가
하늘에 있는 누군가에 의해서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
지구 위에서 두 발로 걷고 있는
"영성과 심성과 물질성이 조화롭게 통합된 사람들"이 그렇게 한다는 것이다.



출처 : http://cafe.naver.com/wellbeinghub/3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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