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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글쓴이  :   류일형 (2012.06.04 - 11:03)
ㆍ홈페이지  :   http://cafe.naver.com/wellbeinghub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과 배우자에게 바람을 허락하라
"사랑하진 않지만 아내에게 다른 남자가 생기는 것은 싫다. "
"사랑하진 않지만 남편에게 다른 여자가 생기는 것은 싫다."

(아래 글 중에서 인용 ...)

   http://cafe.naver.com/wellbeinghub/3152

위 말은 .. 사실 ..


당신과 같이 사는 게 권태로운데...
이 권태로움을 찐하게 겪어서
서로에게 필요한 에너지를 만들어보자..


그러니 권태로워 짜증이나고 누군가를 만나고 싶어도,
내가 무자비한 인내심으로
다른 사람을 만나지 않을 테니까 ...
당신도 초인적인 인내심으로
다른 사람을 만나지 않았으면 정말 고맙겠어.....가 솔직한 말이다.

.

.

있는 그대로의 권태로운 상태를 인정하고 표현해야만
그 권태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고..
서로가 행복하고 풍요로워질 수 있는데.....
우리는 지금까지
솔직하게 말하지 못하고 살아왔다.

상대를 기분나쁘게 하는 말은
나쁜 행동이라서..
되도록이면 그 사람 기분을 상하지 않게
포장을 잘해서 말해야 한다고 배워왔기 때문이다.


그리고 세상에서는
"거짖을 진짜처럼 잘 포장하는 사람"에게  
명예와 부와 권세를 주었기 때문이다.

.

.
하지만 이제는  
지구에너지장 파동이 크게 높아지고 있어서서
지금과 같은 가식적인 모습으로는

더 이상 명에와 부와 권세를 누릴 수가 없게 되었다.
오히려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표현하고
그 표현에 맞게 행동해서
내적인 행복감이 충만할 때라야만
명예와 부와 권세를 얻게 된 것이다.
(물론 이렇게 하는 것은 용기있는 사람들에게만 가능한 일이지만..)

즉, "네가 이렇고 이래서 당신이 나빠가 아니라
당신이 이렇고 이래서 내가 너무 힘들어 ...
그리고 당신이 이렇게 저렇게 해주면 내가 너무 행복하겠어.."

이렇게 자신의 상태를 솔직하게 표현하며 행동해서..
"자신을 찾아야 하는 것"이다.

다시말하면, 자신의 상태를 솔직하게 표현하고 행동하다보면
스스로가 자신에게 말하는 결과를 가져와서,
자신이 어느 좌표에 놓여 있는 지를 알아차리게 되고..
결국, 가고싶은 방향으로 제대로 갈 수 있게
선택하고 허용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해야만
자신 속에서 과거의 상처로 슬프게 웅크리고 있는
상처입은 자신을 만나게 되고..
또, 그런 자신을 만나야만
건강하고 매력적인 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결국 우리가 지금까지 겪고 있는
"무아(나 없음)"를 이야기하는
모든 수행방법은 하나같이..
자신에게 필요한 에너지를 만들기 위한,
지배와 피지배의 에너지 장 속에서 벌어지고 있는
"가면극 무대"라는 것이다.

배우자에게 바람을 허락하라…‘폴리아모리’를 아시나요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347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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