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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글쓴이  :   민경룡 (2012.04.07 - 09:01)
  앞으로의 우리의 길
앞으로 우리의 길

하루는 알렉산더 대왕이 찾아와서 디오게네스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물었다’ 그때 디오게네스는 ‘태양을 막지 말고 비겨주시구려’ 라고 말했다.

그를 찾아온 알렉산더가 어릴 때 동굴로 쫓아갔다 그리고 그이 스승이 차물을 끓이고 있는데 그 증기가 동굴 천장에 맺히는 것을 보고 아!! 이거구나 비와 세상의 돌고 도는 물의원인을 알았다 그의 스승이 바로 아리스토텔레스이다 이로서 이원론(정신, 물잘: 존재론)의 실제적 정치적 적용과 오이쿠메네(세계는 하나 라는)로 문화적 정복을 두고 유럽을 정복했다 기원전 4세기 초다. 기원전6세기 유대의 예언자는 일원론적인 초월신관을 구체화 하였다 이것의 융합이 오늘날까지의 서구 철학과 사상사의 출발이다

동북아시아에 만 년 전 환인은 수렵문화와, 정령숭배사상, 태양신숭배사상을 통하여 3수분화의 세계(비존재) 음양 중 즉 천지인사상으로 비단길을 열고 세계사상의 주류를 형성했다 이것이 환웅 단군계 종족들의 핵심사상(홍안문명)이다 그러나 황화계(홍안문명보다 1500년 늦음: 황화문명)가 남방에서 등장해 동이계와 분리되고 황화계가 주류를 형성하여 2수분화의 세계 음양(비존재)이 주도권을 장악한다. 기원전 2000년 전 모계사회인 태모 신(가족의 의미 무 인 사회; 남성들이 그전까지는 수렵으로 유리하기에)들이 남성신에게 죽고 청동기 문명이 도래한다. 여기에 거울과 청동기의 문명이 등장 하며 남성지배 문화가 등장한다. 공자(주나라 천 부재) 노자(쌍태극 무위자연) 인도의 석가출현, 그 시대적 사상을 집대성 한자들이다  이후에 2수 분화와 3수분화의 사상이 합하여 저서 오수분화 즉 오행사상이 파생한다.

인도는 아리안족의 지배로 우파니사타 경이나 바가바타기타의 사상보다 카스트제도에 목메달아 아리안족의 정신에 구속되며 서구와 동양의 모든 일부분이 혼합되는 양상으로 바뀐다. 윤회설에 임의적 구속은 카스트제도를 합리화 하는 것 뿐 인 부분도 있다

시대나 시기적으로는 우리 동북 아시아인들의 사상과 철학이 훨씬 구체적이며 뛰어나나 기원후 2000년 동안 초월 신들의 소유권에 잠식되어 비존재인 3수 분화의 세계(3재 사상)은 빛을 보지 못했다 이제 서구의 신과학(상대성원리, 불확정성의 원리, 카오스이론)으로 불교의 색즉시공 공즉시색이 하나임이 증명되었고  물질이 정신이요 정신이 물질인 제3의 깨달음으로 미내사(미래를 내다보는 사람들)은 영성과학(심신의학, 양자의학, 대체의학)으로 인류를 진단하고 치료 하고 있다 인간의 뇌 축적 사상사는 이렇게 날로 날로 발전하여 감응과 교감으로 피부에 느끼게 하고 있다

디오게네스 앞에 온 알렉산드가 말한다.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태양을 막지 말고 비켜 달라’  오늘 우리는 이렇게 말 할 수 있을까? 선거철에 말이지,,,

디오게네스는 아비와 자식이 다 엄마와 성관계(태모사회)를 할 수 있다고 극단적이 성윤리를 펴면서 모두가 나의 자식이며 어느 누구나 똑 같은 사람임을 평등한 교육으로 베품에 있었다. 결혼은 가족형성으로 국가 화 되며 국가에 노예 되는 것을 부정하여 뛰어넘는 성윤리를 파격적이게 말했다 ‘개’ 글자 그대로 견유학파이다

인류의 뇌 축적 사상사는 이렇게 발전하며 진화하고 있다 여러분은 어느 곳에 방점을 찍겠는가? 초월신의 한계(소유권 장악 전쟁 살인 주류들) 비존재(무 공, 도, 허) 불교(현실참여부족 역사성부족) 천이 없다. 이사상의 지평융합이 우리나라에 동학이다 그리고 서구도 초월신의 한계를 알고 존재자체를 말하는 과정철학의 창조자와 창조성으로 과정신학을 존캅은 말하고 있다 일단은 서구의 철학과 사상은 제 정리를 하면서 동양의 머리(뇌)를 앗아가는데 우리는 아직까지 우리 것이 무엇인지조차도 모르도록 서구 과학과 철학에 노예 되어 있다

이제우리는 우리의 천부경에서 그 사상의 원류와 뿌리를 다시 점검해야 할 때이다 그렇게 해야 다음의 천년을 아름답게 수놓을 수 있다
민경룡 
인간뇌사상사의 축적
 (201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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