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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글쓴이  :   고경효 (2012.02.01 - 10:15)
ㆍ홈페이지  :   http://www.jungdoryung.kr
  6.하늘은 연결 끝에 있다.
하늘은 나와의 연결속에있다.
만약 혼이 없다면 하늘도 없을 것이다.
난 하늘을 어떻게 알았는지도 모르는 사람이다.
이제 어떻게 하늘을 알았는지 하늘이 알려줄것이다.
여러분들은 책을 읽어간다면 내용속에 하늘의 의미를
어떻게 알았는지 하늘은 무엇을 요구하는지를 서서히
의미하며 알아 갈것이다.
하늘은 나에게 모른체하며 달려왔다 그러나 나는 그러한 사실을
몰랐기에 나역시 한심한 사람으로 보였을것이다.
하늘은 수많은 천신들과 살고 있는곳이다.
천신들을 통해 나,라는 사람을 하늘의 원리와 우주의 관계를
알려주기 위해 많은 고생을 했다.
어느날 나는 알아 차린것이다.
바로 그뒤에 하늘 세계를 안것이다.
인간으로는 참을 수 없고, 헤메고, 길도 없는 것처럼 보이게 한다.
여기에 나는 넘어가지 않은것이다.
단 나를 20년간 고생과 인내와 참음을 배우게하고 나서야 하늘을
알게 한것이다.
이것이 하늘인것이다.
인간이 얼마나 참을 수 있나 테스트를 한것이다.
어떻게 넘어갔는지도 모르게 나는 그시험에 합격을 한것이다.
사람으로 치면 사법고시의 수억배의 관문을 이겨낸것이다.
물론 그게 다 끝난것이 아니였다.
시작을 뿐이였다. 아직도 하늘은 나에게 매서운 회초리로 공부를
가르키곤한다.이겨내라고 하는 것이다.
결국 하늘은 인간의 연결속에 끝이 있다는것을 알게한다.
이제 여러분들은 힘든일이 닥쳐도 하늘의 섭리를 이해하고 따르며
산다면 언젠가는 좋은 일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고 살면 좋겠다.
* HereNow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2-02-0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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