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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글쓴이  :   강병천 (2019.11.27 - 17:21)
ㆍ홈페이지  :   http://cafe.daum.net/sinmunmyung
  정진하자!
정진하자!


제11회 '강강수월래 영성콘서트' 후기


올해는 강강수월래 영성콘서트 시즌2를 진행하며



아쉬타 사령관님의 메시지를 비롯하여

사난다 임마누엘님과 고타마 붓다님의 메시지까지

두루 함께 하며 영적 본성의 고양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대스승님들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는

진리를 추구하며 빛의 여정을 가는 구도자들에게

참으로 값진 양식이자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소중한 가르침들을 지침으로 삼아


우리 안에 내재한 신성을 깨우고 발현시켜나가야 하며

과거처럼 제도종교화하고 우상화하는 우를 범하지 않고

삶의 갖가지 일상들 속에서 'I am'을 추구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올해 마지막 모임인 금번 콘서트에서는

스스로의 영적 수행에 늘 깨어 있는 자세로 정진하기 위해

수행의 핵심 요체를 주제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ㅡ 제 1 부 ㅡ




반야심경 강설




중략

====

====


추가 해설 및 보완




***반야심경에서는 일체 모든 것을 '공'이라고 했는데, 이는 모든 현상은 그 실체가 없다는 뜻과

함께 모든 현상의 근원으로서의 진정한 실체는 공이라는 두 가지 의미로 쓰여지고 있습니다.

3차원 세계를 인식하는 3차원 육체의 모든 작용이 실체가 아님을 얘기함과 동시에, 그런 모든 것

이 공이라는 근원으로부터 드러난 것으로서 결국은 공 그 자체와 둘이 아님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반야심경을 확장하면, 3차원 만이 아니라 1,2,3,4,5,6,7,8,9 차원의 다차원 세계 전체가 공이라

는 근원으로부터 드러난 것으로서 공 그 자체이고, 이는 곧 신성(불성)의 드러남이 삼라만상이니

삼라만상 그 자체가 바로 하나님이라는 것이며, 무극으로부터 태극의 세계가 펼쳐지니 무극이 곧

태극이라는 말과 같은 것입니다.




***3차원 육체의 감각들은 실체를 인식함이 아니라, 사물이나 현상이 감각기관에 비친 작용, 즉

감각기관 속에서 일어나는 기능을 인식할 뿐이며, 게다가 3차원 존재들을 하나하나 분리된 채로

따로따로 영구히 고정되어 있는 것으로 착각하기 쉬운데, 이러한 착각으로부터 대립, 투쟁, 물욕,

명예욕, 권력욕, 애욕 등등 온갖 어리석음과 카르마가 발생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감각의 허상과


한계를 알아채고 삼라만상이 공의 차원 즉 근원자리에서 하나임을 알게 되면 이로부터 모든 헛된

욕망과 고통으로부터 해방되는 것입니다.




***수행과 영적 상승을 통해 4, 5차원의 아스트럴감각, 멘탈감각으로 올라갈수록 감각의 한계를

점점 벗어나다가 6차원 이상이 되면 비로소 감각이라는 차원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열반의 경지

에 들어서게 되며 이를 해탈 또는 성통공완(삼일신고)이라고 합니다. 이후로는 그런 경지가 깊어

지고 확장되는 과정이 이어지게 됩니다.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를 대부분의 해설에서 "가자 가자. 피안의 세계로

가자. 피안의 세계로 빨리 가자."로 해석하고 있는데, 이는 "깨어나자 깨어나자. 깨달음의 차원으로


깨어나자. 깨달음의 차원으로 빨리 깨어나자."로 해석해야 이치에 맞습니다. 공과 색이 둘이 아니요,

신과 삼라만물이 둘이 아니요, 무극이 곧 태극이니, 즉 우주 다차원 세계 전체가 바로 여기 지금 이

순간에 함께 있고, 내 안의 다차원 존재 모두가 바로 여기 지금 이 순간에 함께 있으니, 진리를 다른

데서 찾지 말고 바로 여기 일상의 모든 삶과 나의 내면에서 찾아야 비로소 깨달음의 눈을 뜰 수가

있습니다.




***지금은 우주의  주기가 전환되고 진동수가 상승하고 있어, 수행자가 조금만 집중하면 일상 속

에서 그리고 자신의 내면에서 진리의 실상을 알아챌 수 있는 시대입니다. 사람들을 집단의 이익을

위해 2원성으로 이끌고 있는 제도종교들의 잘못된 습성에 더 이상 말려들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상위차원 지도자님들의 비탄




지상의 대부분의 제도종교들이 원래의 가르침에서 이탈하거나 왜곡, 변질되어 있는 바, 공과 색,

신과 만물, 하나님과 인간, 극락과 사바를 2원성으로 분리하여 가르치는 바람에 사람들은 아무리

기도하고 노력해도 깨달음에 도달하지 못하고, 천국이 딴 데 있고 극락이 따로 있으니 제도에 충성

해야 거기로 갈 수 있다고 강조하는 엉터리 종교들과 종교인들만 배불리는 타락상이 날로 만연해

오고 있습니다.




제9회 모임에서 사난다 임마누엘(엣 나자렛 예수)님은 "비통하다! 비통하다!"라고 한탄하셨으며,

제10회 모임에서 고타마 붓다(옛 석가모니)님은 말법시대 제자들의 타락에 "내가 고민이 많다!"

라고 걱정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 영성가족들은 대스승님들의 말씀을 늘 염두에 두고 깨어 있어야 하겠습니다.








ㅡ 제 2 부 ㅡ




집단명상의 시간


수미산(카일라스) 진동수 공명하기





수미산은 히말라야의 해발 6656미터의 봉우리로

예로부터 불교, 힌두교, 자이나교, 티벳 뵌교 등의 성지로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성스러운 산으로 숭앙하고 있습니다.




한 때는 러시아 학술탐사대의 탐사로

수미산 주봉은 인공이 가미된 피라미드임이 밝혀지고

주위의 지형들에서도 인공적인 유적의 흔적들이 발견되었으나

현재는 중국 당국의 탐사 금지조치로 인해

관광객만 출입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참석자들은 의식의 속도로 순간이동하여

수미산 정상에서 빙 둘러앉아 명상을 하였고

수미산 깊은 지하로부터 수미산 꼭대기를 관통하여

하늘 높은 곳으로 뻗어올라가는 거대한 빛의 기둥을 느꼈습니다.




빛의 기둥은 대반야바라밀의 원력으로 충만하였고

모두들 빛의 기둥과 하나로 진동하면서

거대한 우주의 영감과 에너지에 공명하였습니다.

돌아온 뒤에도 오래도록 여운이 남아 있었습니다.

이제 생각만 하면 바로 그 에너지에 연결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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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cafe.daum.net/sinmunmyung/qekw/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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