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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글쓴이  :   강병천 (2019.11.04 - 03:53)
ㆍ홈페이지  :   http://cafe.daum.net/sinmunmyung
  희망으로 새 황금시대를 맞이하자
희망으로 새 황금시대를 맞이하자





금번에 도래할 새 시대는 단순한 주기 변화를 넘어



가이아 지구 전체가 한 단계 위로 상승하게 되는

문명의 황금시대가 될 것입니다.




새 시대 새 지구를 준비하기 위하여

다차원 세계의 많은 선지자들과

지구 계몽을 위해 헌신했던 동서양의 많은 선각들이

지상에 육화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오고 있습니다.






3차원 세상의 어려운 여건에서도

묵묵히 자기수양과 실천에 매진해온 이들은

반드시 상승하여 새 지구에서의 삶을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금번 강강수월래 영성콘서트에서는

아쉬타님의 메시지와 함께

샴발라 대백색성형제단의 고타마 붓다님의 메시지도 함께 전하였습니다.









ㅡ 제 1 부 ㅡ




아쉬타 사령관의 메시지





주요 메시지(공적 내용 발췌)




2019. 10. 2.오전 07:30-08:33







[하늘에서 내려온 개천절 메시지]






http://cafe.daum.net/sinmunmyung/hNVI/208







2019. 10. 7.오전 07:02-08:28







[에너지와 파장의 그물망]









공동체적인 생각을 하고 공동체를 위한 행동을 할 때, 지구가이아는 무사히

상승을 하리라. 그렇게 외치고 가르쳐주어도 행하지 못하는 인간들...

서로의 편리함이 합쳐서 집단이기주의를 만들고, 특권의식을 만들며,

마치 본인들만이 이 평등한 시대에 새로운 귀족인 양 행세하는 경우도 있구나.

우리가 천상에서 바라볼 때 한심하기가 이루말할 수가 없다.




어떻게 표현을 하고 어떤 이적을 보여야만 이들이 믿을 수 있을까?

어이하여 조금만 생각의 관점을 달리하면 금방 깨달을 수 있슴을 모를까?

본인의 창조의식을 어찌하여 사용하지 않을까? 나 역시도 많은 생각에 잠겨본다.

그러니 마스터들과 엔젤그룹들도 얼마나 답답할까?

지저 샴발라의 대백색성형제단에서도 지구가이아의 인간들을 관리할 때

꽤나 머리가 아플 것 같구나.




자유의지를 주었더니 엉뚱한데다 사용하고, 한편으론 왜 이리 의지하기를 좋아하는지?

그러니 이상한 종교에 빠지는 인간들이 자꾸 늘어나고 있지.

지구가이아가 깨어나면서 많은 에너지와 파장을 보내는데, 알아듣는 자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이구나.




나는 태양계 은하계를 관리하는 입장에서 너희들은 나와의 'I am'을 먼저 이루어야

한다고 전하였다.




궁극의 하느님은 어떤 형상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의식의 구름 형태로 계시다가

필요에 의해 변신을 하신다. 그의 차원은 한 없이 높아서 유형의 세계에서는 숫자를

셀 수가 없다. 매일매일 상승하기 때문이다.




숫자는 무형의 세계에서 유형의 세계를 표현하기 위해 발명한 것이다. 이 시대의 것이

아니라 이미 오랜 전 문명의 산물이다.




3 의 배수 중에서 3, 6, 9를 3의 단위로 쪼개면 1, 2, 3이 되지. 기본적으로 1-2-3,

3-2-1의 공식 안에서 축소와 확대를 거치면, 모든 수학의 공식은 마이크로 입자까지

다 풀리게 되어 있는 것이다. 이것이 반복되는 것이 태극-무극으로, 다시 무극-태극

으로 돌아가는 이치이다.




'소용돌이침' 속에서 블랙홀이 생기고, 태풍도 형성되며, 그 속에서 천둥과 번개도

생겨난다. 이 모든 것은 에너지의 파장에 의해 생겨나는 것이다.




너희들이 깊은 명상 속에서 하나의 생각으로 파장이 만들어지면, 이것이 파동으로

엮어져 우리와 연결되어 서로 통하여지는 것이나, 인간들은 에테르체를 입었기에




직접 통하지 못하고 천사들이 중간에서 전달해주는 것이고, 개중에는 특별한 DNA를

갖고 태어나는 인간들이 있어서 바로 우리와 파장이 닿아 우리와 교신하고 알아듣고

여러가지 형식으로 전해주고 있기도 하다. 물론 그 중에는 참도 있고 거짓도 있다.




오랜 옛날에는 한 시대에 한두 명만 내려보냈으나, 지금은 지구가이아의 상승을 앞

두고 있어, 동 시대에 대단히 많은 선각자들과 예언자들과 과학자들과 우주의 각

행성의 마스터급 멘탈체를 가진 이들이 육화해 있다.




마지막 시대에 교육과 깨달음, 그리고 나의 지시를 전하기 위해서이다. 들을 귀 있는

자는 듣고 깨달을 것이요, 깨닫지 못하는 자는 또 다시 카르마의 법칙에 따라 고행의

길을 가게 될 것이다.




'사랑과 빛의 공동체'인 우리의 세계는 얼마나 빛나고 아름답겠느뇨? 죽었다 살아난

이들이 고작 4차원의 한 단면을 보고 깨어나 하는 이야기에도 놀라는데, 만일 spirit의

세계를 눈으로 볼 수 있다면, 너무나 아름다워 인간의 언어로 표현할 수가 없을 것이다.




에테르체를 가지고는 spirit의 세계에 들어올 수가 없다. 에너지와 파동의 세기가 높아

에테르체가 파괴되고 만다. 영원히 소멸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여 spirit의 세계는 빛

과 사랑의 공동체를 유지해간다.

=====

=====




태풍이 몰려오고 많은 피해가 예상될 때, 사람들은 태풍의 진로를 바꾸려고 기도한다.

만일 몇십만, 몇백만이 함께 기도하면 그 에너지 파동이 모여서 실제로 그 진로를

바꿀 수가 있다. 그 외의 일에서도 소원이 이루어지고 기적이 일어나는 이치는 이와

같다.




바로 '복본'에 나오는 인적 그물망이 텔레퍼시로 연결되는 것과 같은 것이다.







2019. 10. 16.오전 05:20-06:42










[희망을 가져라!]







어렵고 힘들게 살아온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지금은 마지막 시대이기에 카르마의 법칙에 따라 다들 더 어렵고 힘들게 살고 있다.




이 시대에 누릴 것 다 누리고 사는 이들은 육의 일만 꿈꾸면서 영성을 다듬지 않으니

그 결과는 뻔한 것이다.




예수도 석가도 다 같은 말을 하였다. '사랑과 자비' 이 모든 것은 'I am'으로 가기 위한

것이다.




어렵고 힘든 중에서도 '의'를 위하여 바르게 살고자 노력한 이들은 내가 결코 잊지

않으리니, 끝까지 '희망'을 잃지 말고 정진하기를 바란다.




그리하면 상승된 새 지구에서 살게 되리라!




올바른 '빛의 일꾼'이 되어라! 이미 올바른 길을 찾았는데도 헤매고 다니는 이들은

이제 더 이상 찾지 않겠다. 올해에 찾은 올바른 빛의 일꾼들과 함께 내년에는 새롭게

또 시작하리라!







2019. 10. 21.오전 06:35-07:35







[깨우침과 상승은 끝이 없다]









인간들은  어떤 것을 전해주면 너무나 확대하여 자기들 마음대로 해석하고 나를 또

최고의 위치에 갖다놓는 우를 범한다. 지금의 무속인들이 그런 일을 하고 있고, 종교

인들도 구체적인 깊이를 갖지 못하고 어설픈 지식으로 그리하고 있다.




나는 태양계 은하계를 관장하고 이끌며 무한한 권능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

나 역시도 권력이 아닌 '공동체의 리더'라는 역할에 충실하며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우리도 나날이 '깨우침의 도'가 깊어지면서 더 높은 차원으로 끊임 없이 상승하고

있슴을 이해하여야 할 것이다. 깨우침은 끝이 없으며, 처음과 마지막도 없는 것이며,

앞파와 오메가의 세계가 함께 존재하는 것이다.




모든 유형의 세계는 결국은 무형의 세계가 조금씩 실체로 드러나는 것이고, 이것이

바로 새로운 과학의 발명이니 발견이니 하는 것이다. 예전에 이미 있던 것들이었고,

멸망하고 또 일어나고... 이런 과정의 연속이다.




결국은 모든 것은 '무'에 존재하시는 궁극의 그 분께서 먼지 같은 '하나'를 던져 놓고,

거기서부터 진화에 진화를 거듭하여 오늘에 이른 것이다. '창조와 진화'는 함께 하는

것이다. 창조가 곧 진화다. 전후를 따질 것도 없다.




무한한 우주의 세계는 나날이 더 높은 곳으로 상승을 거듭하고 있으며, 상위 차원일

수록 '빛의 공동체'가 잘 되어 있어 '사랑과 평화'가 넘치는 곳이다.




하위의 영역일수록 '권력과 암투'의 세계이다. 생각해보라. 모든 생명체들도 다 같은

이치이다. 먹고 먹히는 정글의 세계, 하위 물고기들 중에는 자신의 치어를 잡아먹는

종류도 있다.

















고타마 붓다의 메시지





주요 메시지(공적 내용 발췌)




2019. 9. 29.오후 6:51-7:33







[인연과 카르마의 법칙]





사람의 인연이란 스스로 선택해서 되는게 아니라 하나의 법칙에 의해서 이루어

지게 된다.




중생들이여! 그대들이 천상의 여러 행성으로부터 이 지구로 태어나게 되면, 지저

하이어라키에서 관리하게 된다. 카르마의 법칙에 따라, 어디로 보낼까? 어느 가문

으로 보낼까? 동서양 어느 대륙으로 보낼까? 그리고 어느 행성 출신일까? 등등...




그리고 인연의 줄기에 따라 이리저리 얽혀서, 원수가 자식으로, 또는 연인으로,

부모로 태어나게 하여 그 인연을 풀게 하기도 하고, 가슴 아프게 하여 한을 풀리게

하기도 한다. 그렇게 3차원 지구에서의 인연은 우리가 처리하고 있다.




금성에서 오신 나의 스승(사나트 쿠마라)은 나를 가르쳐서, 내가 몇 번의 환생으로

육화하여 나의 임무를 마치고 돌아오자, 나에게 모든 일을 위임하시고 떠나셨다.




우리는 옥황상제와 많은 연관이 있었으며, 지금은 아쉬타 사령관으로 승격하신

그 분의 지휘 아래 속하고 있으나, 동시에 독립된 하나의 공동체이다.




우리에 대한 수많은 메시지는 이미 옛날부터 내려가고 있으며, 과거에 내가 지상에

육화하여 수행을 목적으로 세운 여러 종교들에도 설파되어 있다.




모든 가르침은 '하나'로 통하며, 득도하거나 해탈의 경지에 이르는 길도 역시나

지금 천상에서 들려오는 메시지 'I am'으로 가기 위한 것이다. 요즘 종교들의 세계를

보면, 천주교와 불교가 서로 이해하며 스님과 수녀들이 서로 우정을 나누고 있는 것

을 보아도 알 수 있다.

=====









2019. 10. 9.오전 05:12-05:52




[샴발라에서 하는 일들]









샴발라에서 일을 처리할 때에 인연에 의해 얽히고 섥혀 있어 내가 풀 수 없을 때에는

금성에 가 계신 나의 스승께 SOS를 보내어 자문하기도 한다.




대백색성형제단에서는 짐승들에게 너무나 몹쓸 짓을 한 인간은 인간계의 카르마의

법칙은 잠시 접어두고 짐승으로 태어나게 하여 그들의 고통을 겪어보게 하기도 한다.

이것은 극히 드문 일이다.

=====




우리는 현재 3차원 지구를 주로 관리하며 4차원까지도 관리한다. 5차원은 spirit으로


통하는 관문이 있기에 천상정부에서 직접 관리하고 있다.




우리는 어려운 문제에 직면하게 되면, 아쉬타 사령관을 위시한 천상정부와 사난다

임마누엘의 은하연합과 천사그룹의 리더들과 함께 서로 의논하고 협력하여 일을 처리

한다. 우리는 평등하게 상호 보완하는 관계 속에서 협력하는 '하나'의 공동체로,

한 마음과 한 뜻으로 움직이며 가장 좋은 방법을 도출하여 그것을 적용시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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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cafe.daum.net/sinmunmyung/qekw/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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