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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글쓴이  :   강병천 (2019.10.03 - 14:17)
ㆍ홈페이지  :   http://cafe.daum.net/sinmunmyung
  빛과 사랑의 공동체문명
빛과 사랑의 공동체문명





새 시대 새 지구 새로운 삶은



만인 만물 만사가 근본에서 하나임을 밝히 드러내어

모든 것이 한 가족으로 사랑의 빛 속에서 영위될 것입니다.



인류가 오랜 세월 꿈꾸어 온 공동체의 이상이

지구가이아의 상승과 함께 깨어난 신인류에 의하여

진실로 이 땅에 실현되는 아름답고 멋진 시대가 될 것입니다.



인류의 성숙을 위해 헌신해 온 다차원 지도자들도

새 시대로의 전환기를 맞아 더 큰 배려로 임하고 있습니다.



과거 북두칠성 자미원의 옥황상제께서는

지금은 우리 은하계의 생육과 발전을 주관하는 아쉬타 사령관으로

이스라엘에 육화했던 나사렛 예수께서는

지금은 은하계의 평화를 수호하는 은하연합의 사난다 임마누엘로

중생들에게 깨우침을 전한 석가모니께서는

지금은 샴발라 대백색성형제단의 수장으로 각각 활동하고 있습니다.



금번 강강수월래 영성콘서트에서는

아쉬타님의 메시지와 함께

금번에 내려온 사난다님의 메시지를 함께 전하였습니다.





ㅡ 제 1 부 ㅡ



아쉬타 사령관의 메시지



주요 메시지(공적 내용 발췌)



2019. 8. 26.오전 03:18-04:24





[임박한 새 시대]



우리가 3차원에서 일을 처리할 때 직접 우주선을 타고 내려오는 일은 극히 드물다.



우리의 세계에서 지시를 하면 우리의 세계는 파동으로 이야기하는 차원이기에

그것이 빛이 되어 이 세계에 연결된다. 홀로그램의 형태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비밀리에 잠깐씩 다녀가기도 하는데 최소 인원만 대동해도 몇십명이다.

그러므로 잠깐 다녀가는데도 누군가는 꼭 보는 사람들이 있더라.



광활한 은하의 세계를 어찌 다 말로 설명하리오. 가장 좋은 방법은 인간들이 어서

깨어나서 나와 'I AM'이 되면 금방 다 알게 될텐데 참 힘든 일이로고!

그러면서도 올바르게 전해주면 의심들은 왜 그리 많은지...



지구행성 가이아가 깨어나서 상승을 하면 우리는 일하기가 상당히 쉬워진다.

오랜 시간 기다리고 기다리면서 이 때가 되기를 무수한 세월동안 준비하였다.



영화에서 보는 그런 우주전쟁은 이미 과거 지난 시간의 기억들을 재현하여

모르는 인간들에게 재미로 보여주는 것이다. 인공지능이 진화하여 인간을 지배하는

이야기도 이미 오래 전에 지나간 문명의 이야기에 지나지 않는다.



한 시대의 문화가 꽃을 피워 과학의 발달과 영성의 발달이 4차원을 지나고

거의 5차원 수준에 임박했던 시대가 바로 무문명과 아틀란티스문명 시대였다.

그러나 인간들의 욕망으로 인해 영화에서 보는 것처럼 전쟁으로 멸망하여

바다 속으로 가라앉았다.



그리하여 멸망 후 다시 가장 밑바닥으로부터 미개한 시기를 거쳐 발전하고 깨닫고

진보하여 새로운 문명을 계발시킬 즈음에는 외부의 별로부터 새로운 지도자들이

지구인으로 입식하여 태어나는 것이다.



미래로 시간여행을 했네 하면서 얘기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는데, 옥석을 잘 가려서

보아야 한다. 그 중에는 사람들을 혼란 속에서 헤메게 하기 위한 것들도 있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구나. 깨어나는 사람들이 많은 반면에 더욱 더 물질세계에

빠져서 끝없는 나락 속으로 추락하는 인간들도 많다.



성경의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666이니 144000이니 하는 숫자들은 하나의 상징으로

일컫는 것일 뿐이니, 그 숫자를 어떻게 하나하나 헤아리겠느뇨? 생각해 보아라.

깨닫는 인간들이 몇 명이 나올지 앞날을 어찌 예측하겠느냐? 자로 잰듯이 딱 맞출

수는 없는 것이다. 그 시대에 알아듣기 쉽게 하기 위해 숫자로 해 놓은 것이다.

다만 사람들이 그런 숫자에 맞추어 온갖 억측을 다 하는 것일 뿐이다.



이제 앞으로는 깨어나는 soul들이 많기 때문에 그들 중 spirit에 이르는 사람들도

많이 나타나게 될 것이다. 이것은 지역이나 종교나 피부색을 초월하고, 학력이나

빈부와도 상관이 없다. 얼마나 자신의 삶을 충실하게 살고, 사려 깊게 행동하고

봉사하며 생활 속의 깨달음을 실천하며 살고 있는가에 달려 있다.



(중략)




사난다 임마누엘의 메시지




주요 메시지(공적 내용 발췌)


2019. 7. 31.오후 5:36-6:04



[은하연합으로부터]



나는 2000여년 전 나사렛 예수로 지상에 육화하여 활동한 적이 있고,

지금은 사난다 임마누엘이란 이름으로 에루살렘호의 사령관으로서 은하연합을

이끌고 있다. 나의 하는 일은 이미 여러 채널러들을 통하여 3차원 세계에 널리

알려져 있다.



태양계 은하계를 관장하고 있는 아쉬타 사령관과는 계보가 다르다. 포샤와 나는

안드로메다 성단의 엔젤그룹과 함께 있는데, 태양계 은하계를 지키고 지원하기

위해 초초우주연합의 NO1께서 안드로메다 은하계에서 포샤를 보낼 때 나를 함께

보냈고, 안드로메다의 이름을 따서 이곳 은하계에 안드로메다 성단을 만들었다.

그리하여 이곳은 포샤가 머물며 엔젤그룹을 관리하고 NO1의 명령을 받드는 새로

운 성단이 된 것이다.



이곳 태양계 은하계는 다 정리가 되었고 평화가 찾아왔으며, 영화에서나 나오는

그런 일들은 이미 오래 전에 다 지나간 이야기이다. 나머지 일부 패잔병들이 지구

행성에 숨어서 기회를 노리며 인간사회를 조작하고 있는 것이다.



지구가이아도 이제 상승의 시기가 되니 난리들이지.

걱정하지 말라.

우리가  보호한다.

내가 보호한다.


(중략)



[전체보기]

[출처] http://cafe.daum.net/sinmunmyung/qekw/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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