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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여기 26-6호(2021년 11/12월, 통권15...  2021.10.28
지금여기 26-5호(2021년 9/10월, 통권155...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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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의식은 어디 저 멀리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발로 딛고 서있는 지금 이곳에 이런 저런 일상의 생각이 활개치는
상대의식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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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저기서 버스가 움직이고 가는 것이 아니라 2012.09.11  3265
64   의식발현의 과학적 가정(假定)을 경험으로 맛보다 2012.09.11  2732
63   빠빤차(개념으로부터의 자유)가 아주 세밀하게 설명되고 경험시킨다 2012.09.11  2945
62   대상에 대한 나의 생각을 보고 있음을 확인하다 2012.09.11  2878
61   내가 과거 속에 있다는 것의 의미를 경험으로 맛보다 2012.09.11  2752
60   그동안 우겨온 것, 미안합니다 2012.09.11  2514
59   [강좌 인터뷰] 배경처럼 늘 있는 그것을 확인하다 2018.03.26  928
58   [강좌 인터뷰] 까만 글자를 통해 보이지 않는 흰 스크린을 발견하다 2018.02.19  1003
57   [156호] 안과 밖이 따로 없음을 알아차리다(2부) 2021.10.31  55
56   [156호]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11부) 2021.10.31  58
55   [155호] 안과 밖이 따로 없음을 알아차리다(1부) 2021.09.10  124
54   [155호]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10부) 2021.09.10  129
53   [154호] 느낌이 있다는 것은 그것이 일어나는 더 큰 마음의 공간이 있다는 의미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9부) 2021.07.26  184
52   [153호] 대상이 달라지면 매순간 주체도 달라진다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8부) 2021.07.26  195
51   [152호] 10년전 나와 지금의 나를 같다고 느끼는 이유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7부) 2021.07.26  168
50   [151호] ‘주체’ 느낌과 ‘대상'의 경험 내용이 합쳐져 지금 ‘이 순간의 나’를 형성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6부) 2021.07.26  181
49   [150호] 감정은 ‘내 기준’이 들어가서 일으키는 강력한 느낌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5부) 2021.07.26  173
48   [149호] 우리가 보는 것은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오감의 한계속 사물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4부) 2021.07.26  152
47   [148호] 구별된다는 것은 내 안에 있는 어떤 흐름이 차이가 난다는 것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3부) 2021.07.26  130
46   [147호] 움직임이라는 느낌, 그 감지는 기본적으로 내가 어딘가에 동일시되어 있기 때문에 온다 - ‘깨어있기’가 깨어있게 한다(2부) 2021.07.26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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