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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의식은 어디 저 멀리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발로 딛고 서있는 지금 이곳에 이런 저런 일상의 생각이 활개치는
상대의식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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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호] 관성을 넘어가다(2부)

크게 보시려면 클릭~| 이류 | 오인회 편집부 인터뷰 |

이류 님은 10대부터 삶과 죽음과 마음의 고통에 대해 힘들어했고 대학에 들어가면서 노장, 불경, 성경 그외 심리학과 철학, 현대물리학에 관심을 가지고 접하여 왔습니다. 약대에 다니면서 동양철학을 공부하며 태극권을 시작해 국제태극권 권사(국제사범) 자격을 취득하고 여러 의식개발프로그램과 위빠사나, 사마타 등의 수행과 심신상관의학, 약선, 음식치료, 분자교정의학 등을 공부하며 대체의학 전문 약국을 25년간 운영하였습니다. 《아토피, 건선, 백반증》을 저술했으며 백반증과 아토피 치유 식품을 개발하였습니다.
한 선원에 10여 년간 다니는 중에 본성을 체험했으나 허무감과 무료함의 관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다 2018년 5월에 약국을 폐업하고, ‘무아’와 ‘이것’을 분명하게 하고 관성을 해결하고자 백일학교에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깨어있기와 자연에 말걸기, 통찰력게임, 관성다루기 등을 통하여 이 모든 문제가 해소되었습니다. 현재 깨어있기 마스터 과정을 시작하며 의식과 관성의 문제를 효율적이고 강력하게 다룰 수 있음을 확신하여 새로운 마음으로 공부에 임하고 있습니다.(편집자주).

편 나무들을 바라보면서 깨어있음을 느끼셨다고 하셨는데, 그 깨어있음은 어떤 의미인가요?
이 깨어있다는 것은 ‘나라는 것과 이 세계가 상相임을, 나와 세계가 다르지 않고, 나와 세계가 동시에 내 느낌의 세계임을 그냥 온전히 확인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표현할 수밖에 없는데, 그냥 ‘느끼고 있다’라고 해야 하나요? 그러면서 나무를 보면 나무의 흔들림이, 따로 흔들리는 무엇이 아니라 내 안에서 나와 더불어 ‘함께 흔들리는 어떤 느낌’의 세계라는 것, 이런 것이 항상 생생히 느껴집니다.

편 거기서 정서적인 안정감은 어떻게 찾으신 거죠?
이 자연에 말걸기의 연습이 18가지가 되는데요,...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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