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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통찰력게임 진행 공지  2018.10.02
지금여기 23-5호(통권137호 : 2018년 9/10...  2018.09.04
지금여기 23-4호(통권136호 : 2018년 7/8...  201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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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의식은 어디 저 멀리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발로 딛고 서있는 지금 이곳에 이런 저런 일상의 생각이 활개치는
상대의식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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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호] 경험의 내용물에서 자유로워지다(2부)

크게 보시려면 클릭~무유 님은 대학시절에 다가온 여유로운 시간 속에서 그리고 문학. 철학 등 인문학에 대한 노출 속에서 우리의 삶은 어디서 오며 어떻게 살고 어디로 가는가에 대한 끝도 없는 의문이 있었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그 어디에서도 해소되는 맛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직장생활 30여년 간간히 끊임없이 답을 구하는 여정 속에서 마음은 답답갑갑함, 회색빛만 짙어져 갔습니다. 깨달음을 이루기 위하여 여러 곳을 전전하고 수많은 책들을 접하면서 조금씩은 뭔가가 다가오는 듯했으나 결국은 머리로만 아는 지식에 지나지 않아 채워지지 않는 목마름은 지속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월인 선생님이 쓰신 《깨어있기》와 《관성을 넘어가기》를 접하게 되었고, 실제로 깨어있기 기초, 심화 강좌와 감지 인텐시브 과정에 참여하고 뒤이어 오인회에도 계속적으로 발길을 두게 되었다고 합니다(편집자 주).
깨어있기 워크숍과 오인회를 통하여 마음과 의식이 발생하는 구조와 그것이 작용하는 구조를 심도있게 통찰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가졌습니다. 그 흐름이 감각, 느낌, 생각, 감정으로 이어진다는 것과 강화되는 마음이 본질에 바탕을 둔 의식의 다양한 발현이며, 고정적 주체가 없는 임시적이고 일시적인 생멸하는 현상에 불과하다는 것, 더 나아가 ‘나’조차도 그 현상의 한 측면일 뿐이라는 깨침을 통하여 삶의 자유를 터득해나가고 있습니다. 이 순간 이 자리에서 많은 사람들이 깨어있기를 통한 본질탐구로 원래부터 있고 부족함이 없는 자유를 누리기를 두손 모읍니다(무유 드림).

[관련도서]
- (단행본) 『깨어있기-의식의 대해부』
- (단행본) 『관성을 넘어가기-감정의 대해부』
- (단행본) 『대승, 현상과 본질을 뛰어넘다 上』

[관련강좌]
- 깨어있기™-워크숍 기초과정
- 깨어있기™-워크숍 심화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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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제 목
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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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133호] 개별적 자아는 허상이다(1부) 2018.08.09  95
  [132호] 경험의 내용물에서 자유로워지다(2부) 2018.06.27  127
39   [131호] 경험의 내용물에서 자유로워지다(1부) 2018.06.05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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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124호] 존재로서 이미 충만하다(2부) 2016.05.02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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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127호] 자등명自燈明, 스스로를 믿고 불을 밝히라(2/3) 2018.01.29  408
29   [126호] 자등명自燈明, 스스로를 믿고 불을 밝히라(1/3) 2017.12.16  559
28   [122호] ‘안다’는 그 자체가 역설적으로 본질이 아니라는 증거이다(2부) 2017.11.03  624
27   [121호] ‘안다’는 그 자체가 역설적으로 본질이 아니라는 증거이다(1부) 2017.10.22  644
26   [120호] 근본경험 - ‘경험하는 나’마저도 현상이다(2부) 2017.08.01  737
25   [119호] 근본경험 - ‘경험하는 나’마저도 현상이다(1부) 2017.08.01  707
24   [118호] 그 ‘궁금해 하는 것’조차 모두 하나의 ‘느낌’이다 (3부) 2017.08.01  691
23   [117호] 그 ‘궁금해 하는 것’조차 모두 하나의 ‘느낌’이다 (2부) 2017.03.07  1212
22   [116호] 그 ‘궁금해 하는 것’조차 모두 하나의 ‘느낌’이다 (1부) 2016.12.24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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