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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의식은 어디 저 멀리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발로 딛고 서있는 지금 이곳에 이런 저런 일상의 생각이 활개치는
상대의식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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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호] 근본경험 - ‘경험하는 나’마저도 현상이다(1부)

크게 보시려면 클릭~허일 님은 청소년 상담일을 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어릴 적부터 인간의식의 변화와 잠재능력 개발에 관심을 키우던 중 가족세우기 트레이닝을 받으면서 미내사를 알게 되었습니다. 깨어있기를 통해 근본에 대해 맛을 보고 현재 강원도 시골에서 아내와 두 아이와 살면서 깨달음을 몸으로 살아내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깨어있기를 통해 무엇이 달라졌는지 들어보았습니다. (오인회 편집부).

편 : 오쇼나 구르지예프와 같은 영성관련 책과 《깨어있기》 사이에 어떤 유사점을 느끼셨나요?

허 : 깨어있기 책의 부제가 있잖아요.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라,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라고요. 그런 말이 내가 다른 곳에서 관심을 가졌던 아주 근본적인 부분을 다루고 있다는 공통점을 찾게 되었고, 또 책 앞부분에 월인 선생님의 개인적인 체험이 나오는데 그런 부분들을 보면 “어? 최근에 내가 본 책에 나온 다른 사람들에게서도 이런 내용들을 본 것 같아. 소위 깨어났다고 하는 사람들. 어? 그렇다면 뭔가 분명히 공통점이 있겠구나.” 했지요. 차이점이라면, 굉장히 논리정연하고 과학적이고 체험을 유도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실제로 해봐라 하는 부분이 되게 다른 것 같았어요. 그러나 책만 보고 연습하는 건 한계가 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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