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내사클럽-HereNow.co.kr

미내사소식

10월 통찰력게임 진행 공지  2018.10.02
지금여기 23-5호(통권137호 : 2018년 9/10...  2018.09.04
지금여기 23-4호(통권136호 : 2018년 7/8...  2018.07.04

  미내사소개
ㆍ국제심포지엄 운영위원
ㆍ홀로스연구소 자문위원
ㆍ걸어온 길
ㆍ미내사를 빛낸 분들
ㆍ저널 편집위원
ㆍ미내사 소식지
ㆍ지혜의비
ㆍ운영지원 활동가 모집
ㆍ보도자료
ㆍ후원하기
   후원취지
   후원자 인터뷰
   후원자 명단
   후원방법
   후원금 사용처
ㆍQ&A(질문과답변)


절대의식은 어디 저 멀리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발로 딛고 서있는 지금 이곳에 이런 저런 일상의 생각이 활개치는
상대의식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입니다.
관련 서적 보러가기/ 관련 강좌

Category-->
 
   [111호] 근본경험 - 찾는 걸음을 멈출 때 자유는 드러난다(1부)

크게 보시려면 클릭~성지 님은 기독교 음악을 전공하고 신앙생활을 하던 중 ’변하지 않는 것이 무엇일까?’하는 질문을 갖고 탐구하다가 백일학교 과정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일어난 변화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편집자 주).
... 백일학교 기간 동안 쌓인 경험의 핵심은 바로‘지금 이 순간의 나’를 살펴보는 탐구입니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져왔지만, 그 질문을 던지는 바로‘그자’에 대해서는 항상 놓치고 있었어요. 제가 그동안 탐구했던 영역은 항상‘지금 이 순간의 주체’가 아니라‘주체가 붙잡고 있는 대상’에 한정되었던 거죠. 질문을 던지는 순간 벌써 이건 하나의 상이고 지나간 과거가 됩니다. 그것이 설령‘나’라는 것을 붙잡고 탐구하고 있다고 하더라도‘나라는 느낌’을 잡는다면 그것은 이미 대상이기 때문에 항상 주체인 저는 지금 이 순간을 놓치고 있는 거죠. ‘나는 누구인가’라고 물으면서 바로 그 순간의‘묻는 자’에 대해서는 살펴보지 못했어요. 백일학교 후반부를 지날 때쯤 그런 실시간적인 탐구...


[관련기사]
- 근본경험 - 찾는 걸음을 멈출 때 자유는 드러난다(2부)
[관련강좌]
- 삶의 진실 100일 학교
- 깨어있기


NO
글 제 목
등록일
조회
41   [133호] 개별적 자아는 허상이다(1부) 2018.08.09  94
40   [132호] 경험의 내용물에서 자유로워지다(2부) 2018.06.27  126
39   [131호] 경험의 내용물에서 자유로워지다(1부) 2018.06.05  185
38   [130호] 지금 나타난 '나'를 사랑하다(2부) 2018.05.15  213
37   [129호] 지금 나타난 '나'를 사랑하다(1부) 2018.04.23  299
36   [강좌 인터뷰] 배경처럼 늘 있는 그것을 확인하다 2018.03.26  494
35   [125호] 존재로서 이미 충만하다(3부) 2016.05.03  251
34   [124호] 존재로서 이미 충만하다(2부) 2016.05.02  218
33   [123호] 존재로서 이미 충만하다(1부) 2016.05.01  246
32   [128호] 자등명自燈明, 스스로를 믿고 불을 밝히라(3/3) 2018.02.24  419
31   [강좌 인터뷰] 까만 글자를 통해 보이지 않는 흰 스크린을 발견하다 2018.02.19  539
30   [127호] 자등명自燈明, 스스로를 믿고 불을 밝히라(2/3) 2018.01.29  406
29   [126호] 자등명自燈明, 스스로를 믿고 불을 밝히라(1/3) 2017.12.16  557
28   [122호] ‘안다’는 그 자체가 역설적으로 본질이 아니라는 증거이다(2부) 2017.11.03  622
27   [121호] ‘안다’는 그 자체가 역설적으로 본질이 아니라는 증거이다(1부) 2017.10.22  642
26   [120호] 근본경험 - ‘경험하는 나’마저도 현상이다(2부) 2017.08.01  735
25   [119호] 근본경험 - ‘경험하는 나’마저도 현상이다(1부) 2017.08.01  705
24   [118호] 그 ‘궁금해 하는 것’조차 모두 하나의 ‘느낌’이다 (3부) 2017.08.01  690
23   [117호] 그 ‘궁금해 하는 것’조차 모두 하나의 ‘느낌’이다 (2부) 2017.03.07  1211
22   [116호] 그 ‘궁금해 하는 것’조차 모두 하나의 ‘느낌’이다 (1부) 2016.12.24  1341
1 [2][3]
※ PDF가 보이지 않으시면 Adobe Acrobat Reader를 설치하세요. [Adobe Acrobat Reader 설치]

Copyright 1999-2018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