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내사클럽-HereNow.co.kr

미내사소식

지금여기 22-6호(2017년 11/12월호)가 출...  2017.11.02
지금여기 22-5호(2017년 9/10월호)가 출간...  2017.08.31
지금여기 22-4호(2017년 7/8월호)가 출간...  2017.07.02

  미내사소개
ㆍ국제심포지엄 운영위원
ㆍ홀로스연구소 자문위원
ㆍ걸어온 길
ㆍ미내사를 빛낸 분들
ㆍ저널 편집위원
ㆍ미내사 소식지
ㆍ지혜의비
ㆍ운영지원 활동가 모집
ㆍ보도자료
ㆍ후원하기
   후원취지
   후원자 인터뷰
   후원자 명단
   후원방법
   후원금 사용처
ㆍQ&A(질문과답변)


절대의식은 어디 저 멀리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발로 딛고 서있는 지금 이곳에 이런 저런 일상의 생각이 활개치는
상대의식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자유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입니다.
관련 서적 보러가기/ 관련 강좌

Category-->
 
    [110호] 모든‘현상’은 그것의‘배경’을 동반한다(2)

크게 보시려면 클릭~순수한 의문들, 즉‘내가 이것을 하면 어떻게 나아질까?’라기보다는 ‘정말 있는 그대로 본다는 것이 뭐지?’이런 질문 자체에 올인하다 보니 ‘내’가 가지고 있는‘내용’들이 많이 내려놓아졌어요. 질문 자체를 무의식적으로 갖고 있으니까 아주 작은 사건들을 통해서 새로운 시각 혹은 새로운 영감을 받을 수 있었지요....

힌지 님은 IT계통에서 일하는 엔지니어로서 평소 의식현상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오셨습니다. 깨어있기 프로그램을 접하신 후에 일어난 변화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편집자 주).


NO
글 제 목
등록일
조회
28   [122호] ‘안다’는 그 자체가 역설적으로 본질이 아니라는 증거이다(2부) 2017.11.03  48
27   [121호] ‘안다’는 그 자체가 역설적으로 본질이 아니라는 증거이다(1부) 2017.10.22  82
26   [120호] 근본경험 - ‘경험하는 나’마저도 현상이다(2부) 2017.08.01  240
25   [119호] 근본경험 - ‘경험하는 나’마저도 현상이다(1부) 2017.08.01  241
24   [118호] 근본경험 - 그 ‘궁금해 하는 것’조차 모두 하나의 ‘느낌’이다 (3부) 2017.08.01  238
23   [117호] 근본경험 - 그 ‘궁금해 하는 것’조차 모두 하나의 ‘느낌’이다 (2부) 2017.03.07  730
22   [116호] 근본경험 - 그 ‘궁금해 하는 것’조차 모두 하나의 ‘느낌’이다 (1부) 2016.12.24  914
21   [115호] 근본경험 - 투명한 의식을 즐기는 자마저도 없다(3부) 2016.09.20  1098
20   [114호] 근본경험 - 투명한 의식을 즐기는 자마저도 없다(2부) 2016.04.17  1699
19   [113호] 근본경험 - 투명한 의식을 즐기는 자마저도 없다(1부) 2016.03.03  1731
18   [112호] 근본경험 - 찾는 걸음을 멈출 때 자유는 드러난다(2부) 2014.10.06  3288
17   [111호] 근본경험 - 찾는 걸음을 멈출 때 자유는 드러난다(1부) 2014.08.17  3386
  [110호] 모든‘현상’은 그것의‘배경’을 동반한다(2) 2014.08.17  2675
15   [109호] 모든‘현상’은 그것의‘배경’을 동반한다(1) 2014.07.30  2408
14   [107호] ‘나’로부터 바라보지 않는 새로운 관점 2014.06.15  2455
13   [105호] ‘나’란 두뇌가 만든 것이다 2014.01.13  2203
12   [103호] 현상이 없이는 근본을 찾을 수 없다 [1] 2014.01.12  2130
11   [104호] 모든 것들이 그렇게 기대어 있구나 2013.06.19  2379
10   [102호] '나'는 근본을 알수없다 2012.11.26  2910
9   [100호] 근본경험 - 현상을 일으키는 내적인 분열을 보다 2012.10.17  3263
1 [2]
※ PDF가 보이지 않으시면 Adobe Acrobat Reader를 설치하세요. [Adobe Acrobat Reader 설치]

Copyright 1999-2017 Zeroboard